GS글로벌
제가 지원한 직무는
해외영업이며 GS글로벌은 1차면접은 AI역량검사, 외국어 면접, 1차
직무면접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AI면접,외국어면접
AI면접은 서류 발표 다음날부터 볼 수 있었고 외국어면접의 경우
YBM에서 줌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외국어면접스케쥴은 메일로
안내받았습니다. 영어는 필수 제2외국어는 선택사항이고 저는
중국어를 제2외국어로 선택했습니다. 면접은 인터뷰 5분 전 줌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소회의실로 이동 후 10분정도로 짧게
진행되었고 캠과 마이크를 켜야합니다. 외국인분과 1대1로 진행되었습니다. 질문은 시사보다는 캐주얼한 질문들이어서 생각보다
난이도는 낮았고 복장안내는 따로 없었지만 다른분들 보니 정장/블라우스/셔츠
등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못알아들어도 한국어로 설명해주시지않습니다.
기억나는 질문
*영어
- How are you?
- 간단하게 너를 소개해봐.
- 왜 이 회사에 지원했는지?
- 다른 지원자가 아닌 너를 뽑아야 하는 이유는?
- 너가 진짜 그런 성격이라는 예시를 들어봐.
- 너에게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람은?
- 본인의 가장 큰 두려움은 무엇인지?
- 가장 최근에 읽은 책은?
- 회사에서 너를 다른 나라로
relocate한다면 어디로 갈지, 그 이유는?
*중국어
- 안녕, 이제 시작할까?
- 간단히 자기소개
- 왜 이 회사에 지원했어?
- 해외에 살았구나, 어디
살았어?
- 언제부터 언제까지 살았던거야?
- 살 던 나라 어느 도시가 제일 좋았어?
- 너가 해외에서 겪은 가장 큰 실패는 뭐였어? ->대학 와서 겪은 실패는 뭐였어?
- 너가 살았던 곳은 대도시인데, 회사는
너한테 낯선 곳, 오지에 보낼 수도 있어. 어떻게 적응력을
발휘 할거야?
- 너의 전공으로 회사에서 모르는 것들이 있을 때, 어떻게 극복할거야?
- ok. 고생했어~ 잘가!
-
1차 직무면접
개인PT와 면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잡플렉스라는 프로그램으로 20분동안 진행되며 다른 프로그램을 모두 종료해야합니다. 복장안내가
따로 없어서 저는 그냥 정장입었습니다. 면접은 면접관 3분과
지원자1분으로 구성되어있고 이번 pt면접은 자기소개와 지원분야에
대한 강점을 보여줄 수 있는 내용으로 자료없이 5분동안 발표해야한다.
직무면접은 대부분 경험 관련 질문이었고 저는 업계이슈질문은 받지않았습니다. 하지만 오카방을
보니 업계현황질문을 받는 분도 계셨습니다. 난이도는 보통정도고 AI면접영상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시는 것을 보니 다 확인하시는 거 같습니다.
-
최종면접
역삼 GS타워본사에서 진행했으며 복장안내는 없었지만 모두 칼정장으로 입고오셨습니다. 면접관은
사장님포함 5분 지원자 5~6명이었으며 40분동안 진행되었고 상당한 압박면접이었습니다. 면접장 입장 전후로
간결한 두괄식 답변을 굉장히 강조하셨습니다. 질문은 평이했지만 꼬리질문이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중간중간 농담도 오갔지만 날카로운 지적도 받았습니다. 또한 지원서의
내용을 하나하나 검증하고 산업에 대한 관심을 확인하시려는 거 같았습니다.
기억나는 질문(개인경험질문과 꼬리질문은 포함되어있지않습니다)
-1분 자기소개
-우리나라 통틀어 가장 유망한 산업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해외 어디에 얼마나 산 건지?
-제2외국어 네이티브
수준으로 하는지?
-미중분쟁이 어떤 양상으로 나아갈 것 같은지?
-GS글로벌에서 어떤 사업 하고 싶은지?
-예전 회사에서 본인의 역할은 무엇인지?
-우리 회사 말고 다른 종합상사도 많은데 다 지원했는지?
-GS글로벌에 아는 사람 있는지?
-본인이 영업에 맞다고 생각하는지?
-무역 관련 공부 한 것이 있는지?
-왜 굳이 회사에서 일하는 직업을 가지려고 하는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면접은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약 1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대기실에서
전자기기 모두 반납하고 조별로 면접실로 들어갑니다.
-
토론면접
분위기는 편안했으며
면접관분들은 6분이 계셨다. 입장 후 자리에 앉자마자 토론
주제를 주시는데 면접관이 보고있는 앞에서 10분동안 내용을 이해하고 의겨늘 정리해야합니다. 분량은 A4 2장 분량으로 글씨가 빽빽하게 적혀있었습니다. 주제에 대해 의견을 발언하고 산안법의 적용범위를 최종 도출해야했습니다. 사회자는
따로 안정했고 면접관분이 1번부터 기조발언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제)
최근 이슈 광주붕괴사고
:
근로자가 아닌 시민의
사망에도 경영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 내용을 산업안전보건법에 추가해야하는지 vs 산안법은 원래 취지(근로자보호)대로 가고 시민사망은 다른 법률로 적용해야하는지
-
인성면접
개인별로 5가지 물어보셨고 밑에 질문 적어놓도록 하겠습니다.
1.
반복되는 사고 예방
방법?
2.
갈등 해결한 경험
3.
공직자 중요한 덕목 (보기를 주셨습니다.)
4.
개인의 발전을 위해
한 노력한 경험
5.
자소서기반 - 기사시험에 여러 번 낙방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몇 번만에 붙었는가
국민건강보험공단
면접장에서 접수 후 대기실 들어가면 면접절차에 대해 설명해주십니다. 토의면접이랑
인성면접 두 가지를 봤습니다. 대기실에 앉아있는 한 줄이 같은 팀이었습니다.
토의면접의 경우 간단한 설명 후 A4 2-3장 분량의 자료를 받고 15분동안 자료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주제는 코로나와 관련된
주제였습니다. 이후 토의면접장에 입장해 면접관 2분 토의자5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시간 안내도 해주셨습니다. 토의면접이 끝나면 자료나 볼펜을 제출하고 인성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인성면접은 면접관 3분과 지원자 5분으로
인당 9분씩 총 45분동안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여기서 기억에 나는 질문은 1분 자기소개/ 남의 욕구를 먼저으로 파악하여 충족한 경험/ 불편이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원칙을 지킨 경험/직업윤리에서 청렴을 제외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이유/마지막으로 할 말 입니다.
미리 검색을 통해 각 절차의 분위기를 알고 면접에 들어가시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미약품
AI면접
자기소개 (공통질문)
2. 성격장단점(공통질문)
3. 롤플레잉(사람마다
다름)
3-1. 버스타고 있는데 한 사람이 지갑을 두고왔다고 대신 내달라고
하는데 뭐라고 대답할건지
3-2. 은행직원인데 어떤손님이 급하다고 먼저 응대해달라고 한다 뭐라고
할건지
4. 성격검사
(매우아님-매우맞음 사이에서
체크하는 문항)
5. 게임
6. 심층면접(사람마다
다름)
6-1. 직관적인 판단을 신뢰하시나요? ->예/아니오로 대답
6-1 꼬리질문 1. 직관적인
판단과 이성적인 판단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6-1 꼬리질문 2. 직관적인
판단을 잘 하려면 뭐가 가장 중요한거요?
6-2. 꾸준히 무언가를 해온적이 있나요? -> 예/아니오로 대답
6-2 꼬리질문 1. 목표가
무엇이었고 얼마나 달성했나요?
6-2 꼬리질문 2. 앞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는 무엇이며 계획은 무엇인가요?
7.마지막 질문
7-1. 한미약품의 영업직은 차별성이 무엇인가요?
7-2. 거래처 고객에게 한미약품에 대해 소개해보세요
총 면접에 걸린 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렸고 게임에서 시간이 오래 걸려서 집중력이 나갈 때쯤 심층면접이 시작된다. 문제보여주고 60초 준비시간 후 90초 답변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1차 면접
1. 자기소개
2. 졸업 후 공백기에 무엇을 했는가
3. 지원동기
4. 해당 지역에 지원한 이유
5.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접수 후 면접비 3만원과 대기실을 안내해주었고 면접은 면접관3명과 지원자5명의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에서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하고 그 분들이 보시기에 입사의지나 태도가 미숙했던 것 같습니다.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은 단체PT, 심층면접, 직무면접을 하루동안 봤습니다. 저희 조의 경우 4명으로 구성되어있었고 단체pt,심층,직무
순으로 보았습니다.
단체PT
두 개의 조가 주제를
하나씩 뽑아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일반 행정 하나 중소기업 관련 주제 하나입니다. 발표 후 다른 조로부터 질문을 받는데 찬반토론도 아니다보니 공격적인 분위기도 아니고 질문이 금방 동이 났습니다. 이후 면접관이 조별로 공통질문을 하는데 무난히 받아칠 수 있었습니다.
심층면접
심층면접은 한명씩 들어가며
자소서를 기반으로 한 인선면접이었다. 받았던 질문은 입사 후 따고싶은 자격증은 무엇인지, 신용분석사 자격증에 대해 아는지, CPA 중 어떤 과목이 어려웠는지, 회계의 경우는 어땠는지와 같은 질문들도 들어왔습니다.
직무면접의 경우
조 전체가 들어가 다대다로
진행되었는데 대부분의 질문이 신용보증기금의 사업과 관련되어있었습니다. 작년 후기에는 전공관련이나 압박면접위주였다고
하는데 이번에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어서 당황했습니다.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
우선 면접은 1시간은 PT작성, 20분은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이뤄져있습니다.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호명될 때 준비실로 이동하는 루틴입니다. 대기실에서는 휴대전화 금지며 프린트해온 종이는 사용가능합니다.
준비실에는 노트북과
스톱워치가 있고 준비되면 pt자료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후 면접장에 들어가면
면접관 5분 앞에서 자료를 띄우고 레이저 포인터 사용해가며 큰 스크린에서 발표합니다. 면접시간은 20분이나 발표시간은 10분제한으로
넘어가면 발표가 중단됩니다. 나머지 10분동안 발표한 내용으로
질의응답이 들어오는데 내용이 날카롭게 느껴졌습니다. 어떠한 질문에 꼬리질문들이 이어졌으며 제가 생각하기에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들도 있었습니다. 면접분위기가 딱딱해서 그런지 체감난이도가 높습니다.
발설금지 사항 때문에
주제 언급은 조심스럽지만 저는 코로나 관련 주제가 나왔고 다른 분들도 주로 시사문제들, KEIT 소식들이
많이 출제되는 거 같습니다. 추가로 더 말씀드리면 공공기관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알고 들어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진
AI면접
집에서 1차적으로 AI면접을 보고 며칠 뒤에 1차면접을 비대면으로 진행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약 1시간정도 진행되고 구성이 기본면접/AI역량검사/상황,심층면접입니다.
기본면접은 자기소개/직무지원동기/성격의 장단점이었습니다.
상황면접은 두개가 나왔는데 친구가 기다릴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연말 송년회 컨셉 제안이었습니다. 심층면접은 취업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가->조직에서 주로
어떠한 역할을 했는가->그 역학을 다른 사람이 해도 잘할 수 있을까의 질문이었습니다.
1차면접은 PT면접과
역량면접으로 구성되었고 면접관3명 지원자5명이었습니다.
pt면접은 면접시작 20분전에
주제를 주고 생각할 시간을 주셨습니다. 답변은 한명씩 1-2분동안 PPT제작없이 구두로 전달하면되고 저희조가 받은 질문은 한진의 경쟁사는 어디이며 경쟁사대비 한전의 장점에 대해
여쭤보셨습니다. 나중에 다른 조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조마다 주제가 달랐다고 합니다. 고령화사회에 따라 한진이 나아갈 방향,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신사업
제안/한진의 핵심 사업과 이유/한진택배의 장점과 서비스 경쟁력
제고방안/CSV 관련/비대면 면접 보안점/코로나19 지속 시 물류업이 보완해야할 점/현 물류산업의 문제점 및 개선방안 등 다양한 주제들이 나왔다고 합니다.
다대다로 역량면접을
진행해서 그런지 공통질문을 제외하고 인당 5개내외 질문을 받았다.
(공통)
-자기소개
-한진 사업에 대해 아는 것
-한진에 꼭 입사해야 하는 이유
-오늘 아침 뉴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개인)
-한진 홈페이지 보면서 느낀 점
-지방 파견되면 어떨지
-아이디어 공모전 경험 설명
-워킹홀리데이 경험 설명
-실수 혹은 실패 경험
-힘들었던 경험
-본인의 강점이 무엇이며 그걸로 어떻게 한진에 기여할 것인지
-상사가 야근을 시키면 어떻게 할 것인지
2차 임원면접의 경우 면접관 3분
면접자 5분으로 진행되었고 40~50분정도 진행되었던 것
같다. 1차와 다르게 일어나서 자기소개를 시키는 점이 인상깊었다. 또한
면접을 볼 때 해당 직무에 대한 관심도와 한진에 어떠한 도움이 될 지 중점적으로 평가하는 느낌이었다. 또한
질문들이 한진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있는지 물어보는 질문들이 몇 개 있었다.
(공통질문)
-상사가 사적인 일을 시켰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영업이익 1-2프로지만
안정적인 사업과 영업이익 20%-30%지만 성공확률 반반인 사업 중 어떤 사업 추진할 것인가
-현장사람들한테 일을 배워야하는데 거칠고 퉁명스러운 사람들이라면
어떻게 다가갈 것인가
(개인질문)
-해외에서 장기간 거주했던데 본인의 결정이었는지, 단순히 부모님 따라 갔던 것인지
-물류업에 적합하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뭔가?
-전 직장을 퇴사한 이유는 뭔가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입학까지 공백을 설명해달라
-졸업 후 특별한 경력은 없었는가
-한진이 어떤 사업을 하고있는지?
-어떤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물류에 대한 가치관 2가지
-전공과 동떨어져있는 거 같은데 한진을 택한 이유?
-인턴 경험이나 특별한 아르바이트 경험이 없는가
-친구들과 관계는 어떤가
-갈등이나 마찰이 있었나 있었다면 어떻게 풀었는지?
+마지막 20초 PR
KCC
코로나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번 KCC는 PT면접이 없고 폰으로 인성이랑 직무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분위기도
나쁘지 않았고 대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받았던 질문은 기본적으로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물어보셨습니다.
자소서 보고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세부적으로 질문하셨고 KCC랑 연관해서 계속 물어보셨습니다.
발전가능성이 있는 거 같은지/ 어떻게
발전시킬 수 있을지 등등 여쭤보셨습니다.
또 B2B랑 B2C의 차이점에
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이후 아르바이트나 기타 경력에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아르바이트 경험이 있는지/ 이런 거 경험한 게 맞는지-> 어떤 것을 배웠는지 -> 힘들었던 점은 있는지
알바를 했던 경험을 말해서 그런지 진상손님 응대에 관한 꼬리질문도 하셨습니다.
그것 이외에는 지방으로 지원한 이유는 무엇인지
제2외국어 관련 성적을 자소서에 넣었는데 지원한 업무 말고 해외영업
쪽으로 지원할 생각을 한 적은 없는 지 물어보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는 지 궁금한 점이 있는지 여쭤보셨고 여기서 제가 너무 의식의 흐름으로 이야기해서 끝나고
조금 민망했습니다.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는 1차는 화상면접, 2차는
대면 면접으로 진행했습니다.
1차 면접부터 적어보자면 면접관 5분, 지원자 1명으로 1시간정도로
진행되었던 거 같습니다. 제가 참여했던 프로젝트나 연구 등에 대해 발표하고 코팅테스트 결과에 대한 질문
등 다양한 방면의 질문들이 들어왔습니다.
우선 코딩테스트 질문은 저의 경우 면접 전 코팅테스트를 복기하고 실수대처방안에 대해 생각을 하고 가서 딱히 문제될
거는 없었습니다. 이후 약 30분동안 진행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질문들로 구성되었습니다. 그 다음에는 지원동기나 자소서에 있는 내용으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으로 3:1형식, 면접시간은 약 30분정도였습니다.
기술면접이랑 인성이랑 비율이 반반정도로 질문이 들어왔습니다. 기술면접은 자소서에 적었던
기술로 꼬리질문이 나온 것이어서 대비한 것도 있고 못한 것도 있습니다.
2차면접에서 인성면접 질문은
- 대학시절에 가장 집중해서 했던 경험
- 협업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점
- 만약 자신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대처방안
- 상사의 지시와 고객의 압박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할 지
- 마지막으로 할 말 있는 지(자기소개는
면접 초반에 질문받았습니다.) 이정도였습니다.
기술질문에 대답을 제대로 못했는지 불합격했습니다.
두산건설
두산건설 1차 면접은 DISE와 SI로
구성되어있습니다. DISE는 3명씩 SI는 9명씩 한번에 진행되었습니다.
먼저 DISE는 주어진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해 5분동안 발표하는 면접이었습니다. 직무에 관계없이 똑 같은 자료가 주어지는 것 같고 한번에 3명씩
들어가 발표내용을 정리하고 대기 후 개별로 면접방에 들어가 발표했습니다. 개인의 사전지식이 아닌 PT자료만을 가지고 발표해야한다고 안내자분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자료의
양은 PPT4장이 한페이지인 A4를 19장 정도이고 문제상황를 분석하고 해결책 3가지를 비교 분석해 최종안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면접장에서 5분간 발표
후 10분정도 질의응답하는데 왜 그렇게 선택했는지 비교과정을 자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두번째로 SI는 3명의 면접관과 1명의
지원자로 50분동안 인성검사로 진행되었습니다. 분위기는 편안하게
진행되었으나 질문 가지수가 많아서 많이 지쳤습니다. 또한 답변이 길어지면 짧게 말하라고 강조하시니 두괄식으로
답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에서 받은 질문(1번부터 3번까지는 누구/언제/어디서/무엇을/어떻게/이유를 다 물어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낸 경험
-협업한 경험
-가장 열정적으로 목표를 달성했던 경험
-기업의 강점과 약점
-직무지원이유
-현장경험 유무
-공백기간이 존재하는 데 그때동안 뭘 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