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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SK네트웍스

    [19상] SKCT 인적성 후기
    2019.08.23
  • [SKCT]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고, 지문도 짧았습니다. 하반기에는 에듀스 문제집과 거의 똑같았던 것 같은데 이번 상반기에는 완전 같지는 않았지만, 상당히 유사한 지문은 많았습니다. 수리와 언어는 그냥 이때까지의 시험 난이도였던 것 같고, 직무 역량(R 타입)은 하반기에 싸트 추리처럼 몇 문제는 나왔던 것에 비해서 이번에는 자료를 주고 그냥 해석하고 추리하는 문제였습니다. 하반기보다 접근하기 어려웠던 문제가 많았습니다. 1. 클래식을 좋아하는 동료 생일 - 같이 콘서트를 간다 - CD를 선물한다 등 2. 예산 안에서 행사?를 진행했는데, 스포츠 스타가 마음에 안들어서 서운해한다는 느낌의 지문 - 예산 문제를 얘기하고 최선을 다했다고 얘기한다 - 더 노력하겠다고 하며 죄송하다고 한다? 양해를 구한다? 3. 신입사원인데 팀이 맞지 않는 것 같다 - 적응하려고 노력하다가 인사팀에 말한다 - 상사랑 상의한다 이런 것 외에 나머지는 문제집과 거의 비슷했습니다!
  • SK네트웍스

    2016 하반기 sk인적성 후기
    2017.03.30
  • 동국대에서 시험봤습니다. 대학교라서 쾌적하긴한데 좌석 간격이 너무 좁았습니다 50명정도? 강의실에서 봤는데 정말 가깝습니다 자리가 ㅋㅋ 앞 사람이 시험중간에 화장실간다고 나간다고 하는바람에 신경엄청쓰였네요ㅜ 시험은 일단 다른 곳과 다르게 방송없이 진행되구 실행역량이 처음 해보는 거라 어려웠습니다 정말 지문이 다 맞는거 같은데 그중에 하나를 골라야하고 일관성도 있어야할거같은데 고민할민한 시간이 주어지지않습니다ㅠ 에듀스 책으로 공부했는데 문제집보다 실제 시험 답지가 훨씬 디테일하고 어려웟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생활에서 발생할수있는 여러 상황을 미리 가정해보고 어떻게 행동할지 좀 생각보고 가시는게 훨씬 수월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꾸민다고 될거같지 않으니까 최대한 솔직하게 하시길! 언어는 다른 곳보다 훨씬 쉬웠고 수리는 예상대로 어려웠습니다ㅠ 후기에 에듀스 문제집보다 어렵다고 누가 올려서 문제집도 어려웠던 저는 되게 겁먹고 갔는데 문제집 정도 수준이었습니다ㅋㅋ

     

    한국사는 제가 한국사1급땄는데도 몇달사이에 다 까먹어서 그런가 정말 어려웟습니다 문제집보다 더 디테일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여튼 시험보실때 자리가 좁고 소란스러우니까 그런것도 미리 준비하면서 연습해보면 좋을것같습니다 

  • SK네트웍스

    열심히푸세요..
    2015.11.10
  • 찍지는 말라고 써있는데 최대한 많이 푸는 것을 목표로하시고 최대한 빠르게 많이 푸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험장은 대학교에서 봐서 한 강의실이 70명 정도 있는데 여자는 10명 미만 입니다. 강의실마다 다르지만 저의 경우에는 샤프사용에 제한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어느 강의실은 샤프 사용에 제한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점감안하면서 본인의 연습이 필요할 것 같고.. 문제는 시간에 정확히 주어지고 이상 더풀수 없기 때문에 빠르게 풀고 이전문제에 미련을 갖지 말고 푸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시계의 경우도 책상위에 놓고 풀수가 없습니다. 가운데 감독관이 알려주는데로 푸시면되고 감독관이 10분 남았습니다. 1분 남았습니다. 이 두가지만 하기 때문에 유의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는 최대한 본인과 맞게 하는게.. 인성검사가 나름 어렵습니다. 내용도 까다롭고 본인의 성향이 어디와 가까운지 써야 하기 때문에 그점을 가만해서 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적성이후 쉬는 시간이 있습니다. 고생하십시오
  • SK네트웍스

    저는 SKCT 이렇게 준비했어요
    2015.11.03
  • 건국대에서 10월 25일 SKCT를 치뤘습니다. 저는 싸트를 1권가지고 대비해서 망했기 때문에 ㅠㅠ SKCT는 좀 더 문제집을 많이 풀어야되겠다고 느꼈습니다. 2권 풀었습니다.시간 재고 문제푸는 연습했고, 시간 오버하면 과감히 못 푼 문제는 틀렸다고 체크했습니다. 역사는 자신있었기 때문에 연표 보고 중요한 사건만 외웠고, 수리는 자주 나오는 문제 공식을 외우고 적용하는 방법을 문제를 풀면서 익혀나갔습니다. 실행역량과 인성 같은 경우는 그냥 제가 생각하는 대로 솔직하게 답변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시험을 보니 SKCT같은 경우는 수리가 가장 어렵다고 생각했습니다. 역사는 너무 평이하게 나와서 변별력이 없어보였고, 언어도 지문이 생각보다 길지 않아서 시간 안에 정답 찾기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수리는 생각해야 할 요소도 많고, 컴퓨터 싸인펜만 사용가능하기 때문에 빠르고 정확하게 정답을 찾아내기가 어려워서 5문제 정도 빈칸을 냈습니다.(오답이 감점있다고 감독관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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