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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하나은행

    하나은행 면접 후기요~
  • 순서는 피티면접을 하고 그다음 임원 면접을 하였습니다.

     

    피티 면접은 사람마다 각기 다른 2가지의 문제를 받게 되고 20분정도의 준비시간을 줍니다.

     

    이러는 동안 면접비를 나눠주시고요~~에이포 용지 한장이 각각 책상에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면 됩니다.

     

    저는 최진실 문제에 대한 CCTV사용의 장점과 단점을 하는 것과 저출산 문제에 대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쓰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피티는 5명이 한조가 되고 준비후 한번에 들어가서 순서대로 하게 됩니다.

     

    면접관들은 3분이 계시고요 차례로 피티를 하시면 됩니다.

     

    피티후 질문은 한가지씩만 받고 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피티 면접이 끝난후 층을 바꿔 임원면접을 하러 대기실로 갑니다.

     

    임원면접은 10명이 한조가 들어 가게 됩니다.

     

    면접관들은 8명이 있었고 한명씩 호명하면서 질문을 하십니다.

     

    저희가 들어갔을 때에는 자기소개는 따로 없었고 인턴하신 분들에게는 조금의 압박이 있었습니다.

     

    30분정도 각각 물어보시고 마지막으로 할말 할 사람이라고 물어보시는데 하시는게 도움이 될 것같습니다.

     

    무언가를 체크하는듯 보여서~ㅋㅋㅋ

     

    여기까지 저의 짧은 면접후기 였습니다.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 효성

    효성 중공업 1차 면접후기~^^
  • 15일날 오후 12:30에 면접을 봤습니다~

     

    부산에서 봤는데 인력개발원에 도착하면 맨 밑으로 가서 대기합니다~

    옥수수수염차랑 오렌지 쥬스 먹을수있습니다~^^

    면접자 대기실 앞에 자기 이름표랑 있으니 그거 챙기면 됩니다~

     

    이름표가 놓여진 순서대로 면접 본다고 할 수 있습니다.

    12:30되면 간단히 어떻게 면접하는지 설명해주고~

     

    순서대로 12명씩 끊어서 부릅니다.복도에 모였다가 면접대기실로 다시이동합니다~

    거기서 주제를 알려주고, 찬성과 반대를 고르라고 합니다. 옆사람과 대화도 못하고 필기도 못합니다.

    오로지 머리로만 생각해야 합니다.

    다른 날에는 올림픽 금메달 받은 세메나에 대한것이었는데그녀가 만약 성전환수술한다면 올림픽에 참가가능한가 그런 문제였습니다.

    저의 주제는 "특목고 폐지해야 한다"에 대한 찬반이었습니다. 저는 반대했습니다.

    찬성 6 반대 6으로 나워야 되는데 찬성이 8이라서..시간을 주고 다시 나눠라고 했습니다.

    15초뒤 2명이 반대로 했고 찬반이 6:6으로 나뉘어졌습니다.

    반대6명이서 한줄 안고 그 뒤에 찬성6명이서 한줄 앉습니다.

    그리고 반대3명 찬성 3명 분리해서 면접보러갑니다.

     

    일단 들어가면 "어서오라고 지원해줘서 고맙다고 친절하게 말씀하십니다. 사회자도 자유고 결론도 내든지안내든지 자유입니다.

    그리고 15분 줄테니 시작하라고 합니다. 서로 의견을 주고 받으면 15분 다되었다고 하고 종료시킵니다.

    저희조는 다들 조용히 얘기했어요~

     

    면접 마치자 마자 바로 반대 3명 찬성 3명이 각각 한팀이 되어서 황당면접보러 3명씩들어갑니다.

    책상 앞에 펜과 빈종이 그리고 문제가 적혀있는 문제지가 있습니다.

     

    각자 3분줄테니 누구누구는 몇번풀어라합니다. 3분지나면 한 명씩 발표합니다. 자기 순서가 아니면 옆사람이 발표끝날때까지

    계속 문제 풀어도 됩니다.

     

    제가 받은 문제는"명절에 귀성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역이나 버스 예매하는곳에 사람들이 밤새 줄을서서기다리는데.당신이 이문제를

    받은 팀장이다. 당신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하겠는가?였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모든사람이 붉은색 색맹이 되었다. 이때 자동차 운전을 할때 사고없이 안전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렇게 두문제였습니다.

     

    정답은 없으니 각자 생각해보시면 될거같습니다~

    저말고 옆에 분의 문제는 100만원이 있는데 이돈을 가지고 1주일안에 수익을 내보시오 라는 문제였습니다.

     

    논리력이 가장 뒷받침되어야 좋은 점수를 받는다고 하네요~

    암튼 이렇게 면접보고나면 1층 데스크에서 성적표등 서류 제출하고 면접비 받으면됩니다~^^

     

     

     

  • 효성

    효성 무역 면접 후기
  •  저는 인문계라서 청담빌딩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오전부터 지연되어서인지, 2시 면접이었는데 4시 반이 넘어서 올라간 것 같습니다.

     

    12명씩 이름을 부르는데, 미리 다음 올라가는 사람 불러줍니다. 대기할 때는 자유로운 편입니다. 신문을 보거나, 기출 문제 유형 보거나, 대화를 나누거나 합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 토론 면접 대기실에 갑니다. 가면 한 분이 토론 주제를 알려주십니다.

     

     저희는 ssm의 확장 규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였습니다. 12명을 6명씩 나눠주신 후에 들어가기 직전에 찬성과 반대를 임의로 갈라

     

    주셨습니다. 항상 토론 면접하면 그런식이었는데, 또 제가 원하는 반대편에 서게 되었습니다. ㅎㅎ 뭐 별 수 없었죠~~

     

     나름 스터디도 하며 열심히 준비했는데, 막상 요즘 매일 밤을 새서 그런지 토론 때 다른 사람들의 말이 귀에 잘 들어오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발언할 때 말도 길어지고.... 면접관 분들이 워낙 피곤해하셔서 토론은 생각만큼 잘 하지 못한 것 같아요^^

     

     이후 토론 때 같은 팀이었던 3명씩 한 방에 들어가서 황당면접을 합니다.

     

    저의 질문은

     

    1. 토끼와 거북이가 서울에서 베이징까지 경주를 한다. 총 920km인 거리에서 거북이가 이기려면 토끼가 몇시간 자야 하겠는가?

     

    2. 외국 바이어를 수행하러 나갔더니, 외국 바이어가 한국의 총 고속도로 길이가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뭐라고 대답하겠는가?

     

     저는 첫번째 질문은 나름 빵 터트렸고, 두번째 질문은 약간 시각을 달리하여 접근하였네요~~^^

     

     

     

     

  • 효성

    효성 중공업 14:00 1차 면접 후기 입니다.
  • 저는 첫 면접이었기 때문에 많이 긴장도 하고, 토론면접 때 많이 떨었던거 같습니다.

     

    말도 버벅대구요..ㅋㅋ 근데 할말은 다 했습니다.

     

    아래 자세하게 설명은 해주셔서, 진행순서는 자세히 이야기 안해도 되겠네요.

     

    저는 14:00 타임이라, 40분전 쯤 도착해서 , 지하 1층 강당에서 앉아서 대기했습니다.

     

    바깥 로비에 보면, 캔음료와 과자 등등 있어서, 목을 축일 수 있었습니다.

     

     

    2시 40분 쯤에, 호명되서 저를 포함한 36명이, 병풍(?)쳐서 가려놓은 로비 한켠으로 가서

     

    토론 주제를 듣고, 찬반을 나누었습니다.

     

    저의 조의 주제는 "교원들을 교장,교감을 포함한 학무보가 평가할 수 있는제도 , 교원평가제에 대한 찬반" 이었구요.

     

    저는 찬성측에서 토론면접을 시작했습니다. 약 한 지원자당 2번정도의 발언을 하고, 비교적 일찍 결론을 지었습니다.

     

    면접관을께서는 약간 시간이 남았다는 느낌이었지만, 점심식사 이후, 최고 나른할 시간이었기 때문에 일찍 깔끔하게

     

    마무리 한것도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그다음, 역량면접, 속칭 황당면접을 보았습니다.

     

    많은 문제가, 특별한 수치를 주지 않고, 길이, 금액, 경제적 효과, 시간 등등을 구하는 문제였습니다.

     

    저는 1. 토끼와 거북이가 서울에서 북경까지 경주를 하는데, 거리는 920km 이고, 거북이가 이기려면, 토끼가 얼마나 잠을 자야하나?

     

          2. 한강에 새로운 섬을 짓고, 방문객을 늘리기 위한 유치 방법은?

     

    이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답을 생각해보시구요^^

     

    황당면접이 끝난 후, 면접 비와 응시 확인서(수업 출결 땜 을 위한.), 를 수령하고, 성적증명서 및 어학증명서, 자격증 사본을

     

    제출하고 4시쯤 귀가 했습니다.

     

    황당면접 보는데, 어르신들, 3-4시쯤 되니까 완전 지루해 하시더군요.^^

  • 효성

    효성 1차 면접 후기
  • 저는 14일 수요일 8시 면접자 입니다. 마포 공덕에서 치뤘습니다.

     

    면접은 가나다 이름순으로 해서 시간대 정해진거 같습니다. 전부 강씨 고씨였습니다.

     

    1. 8시에 모여서 출석 부르고 나서 바로 시작됩니다.

     

    2. 36명씩 잘라서 이름을 호명하면 36명이 대기실로 이동해서 토론(찬성/반대)의 주제를 듣고 1분 30초간 시간을 주어 찬성 반대입장을 택하라 합니다. 그리고 18명 18명이 찬성 반대로 나뉘게 됩니다.

    즉, 6명( 3명 찬성/3명 반대)씩 6개조가 만들어집니다.

    저의 경우 주제는 성범죄자에 대한 실명공개 찬성/반대 였습니다.

     

    3. 6명이 한 조가 되어 바로 토론이 이루어지는 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지하 1층, 2층, 3층 의 각기 면접장소로 이동하게 됩니다.

     

    4. 면접 장소로 들어가면 자기소개는 없습니다. 이름만 말할뿐입니다. 면접관은 3명입니다.

       각자    자기소개(이름만 말함)를 하고 찬성, 반대에 대한 기조연설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나서 본격적으로 자유롭게 토론을 해보라고 합니다. 그러면 찬성 반대 적당히 토론을 주고받습니다.

      대략 30분내로 시간을 봤습니다. 20분정도 되면 면접관이 중지하고 마지막으로 각자 다시 의견을 정리해서 30초 말하라합니다.

      그럼 각자 의견 말하고 끝입니다.

     

     

    5. 토론면접이 끝나면 2층의 상황면접으로 이동합니다. 6명의 한팀이 나뉘어 3명이 한조가 됩니다.

       3명이 한방에 들어가면 3명의 면접관이 있습니다.

       각자 앞에는 면접관이 1명씩 위치하게 되고, 주어진것은 문제집, 계산기, 볼펜, 연습장입니다.

       면접관이 3명의 학생에게 각각 2문제씩 문제번호를 제시합니다.

       1분 30초의 시간을 주었지만 실제로는 5분정도 문제를 보고 풀어보았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각자 한사람씩 한문제씩 어떻게 풀었는지 말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문제씩 어떻게 풀었는지 말합니다.

       문제내용은 황당면접 그대로입니다. 답이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고3남학생의 하루 평균 걷는 걸음걸이수는 얼마인가?였습니다.

       또 다른 문항은  ktx로 인해 대구공항 이용자가 줄었는데 당신이 공항책임자라면 이용자를 늘리기 위해 어떻게 하겠는가? 였습니다.

       질문의 답은 없습니다. 논리적으로 어떤 근거를 제시하는가가 중요합니다.

       어떻게 풀었다 말하면 그 근거에 대해 면접관이 질문을 합니다.

       심하게 압박을 가할 정도의 질문은 아닙니다. 편하게 논리적으로 말하는게 중요합니다.

     

    6. 이 두개를 보고나면 끝입니다.

       각종 서류를 제출하고 면접비 받고 귀가합니다.

  • 장금상선

    장금상선 후기입니다.
  • 2009년 10월 12일 10시 부터 면접 진행이 되었습니다.

    저는 재무 담당부서에 지원을 했습니다. 

    두개 파트로 나누어서 재무팀과 영업팀이 따로 면접을 보는데 먼저 재무팀 15명 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조는 2개조로 나누어서 1조 7명 2조 8명 순으로 면접을 보았는데 질문은 다들 자기소개서 하는 걸로 끝이 났습니다. (ㅜ.ㅜ)

    그리고 각자 원하는 희망연봉을 말하고 나왔는데 아마 다해서 20분도 안걸린듯 하네요

    암튼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다들 취뽀하시길~~^^

  • 대우건설

    2009 상반기 인턴 면접 후기
  • 2009 상반기 대우건설 인턴 전기분야 최종 면접까지 보고 왔습니다.

    대우건설은 신입보다 인턴 인원을 더 많이 뽑고, 인턴인원이 정직원으로 채용되는 확률이 높습니다.

     

    서류전형에 통과하고, 1차면접때는 먼저 한자시험부터 봤습니다.

    금호아시아나 그룹에서는 한자를 중요시 여겨 30분가량 한자 시험을 봤습니다.

    저는 카페나 블로그에서 관련 한자를 뽑아 외워서 준비했습니다.

    한자전형은 면접에 많은 부분을 차지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한자시험이 끝나고 조별로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토론면접을 먼저 봤습니다. 4명이서 한 조였고, 들어가기 10분정도 전에 주제를 받았습니다.

    주제는 "유비쿼터스 문화가 인간생활에 긍정적 영향을 줄것인가, 아니면 부정적 영향을 줄 것인가?"

    저는 전자과라 쉬운주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조 애기를 들어보니 주제는 매우 다양한 분야에서 나오는 거 같습니다.

     

    토론면접이 끝나고 30분후에, 인성면접을 봤습니다. 인성면접은 3:3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남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것 중에서 제일 잘하는 것은? 이거 였습니다.

    다른 분이 받은 질문은, 지금까지 겪은 경험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그것을 어떻게 헤쳐나갔는가?

    이런 질문들이었습니다. 질문은 어렵지 않으며 당황만 하지 않으면 잘 볼거라 생각합니다.

     

    1차면접에 합격하고 2차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진 면접과 영어면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임원진 면접은 저 혼자와 임원 4분과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시간은 5분정도 였고, 질문역시 자소서에 근거한 기초적인 것이었습니다.

    다음에 영어면접을 보러 들어갔는데 외국인 한분과 한국인 2명이 있었습니다.

    대화는 외국인과 하고 옆에 계신 한국분들은 채점만 하셨습니다.

    종류는 2가지 였는데 사진보고 설명하기, 외국인 질문에 대답하기.

    영어면접 시간은 개별적으로 다르고, 제가 생각하기엔 다른 회사보다 좀 까다로웠습니다.

     

    최종면접에서 결국 탈락했지만 저에겐 좋은 경험이 되었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리은행

    우리은행 청년인턴십 면접 후기
  • 인턴면접이라서

    오후에 면접이었는데

    그때 다들 2시정도인가?

    그때 강당에 모여서 여자 200명정도 대기하고있따가

    차례대로 들어갔어요

    5명이 한조

    3개의 방으로 나뉘어서

    제가 거의마지막조였는데 6시 넘어서 끝났나?

    1분 자기 소개 하고

    질문 한조에 거의 30분정도했던거같은데

    저희 조는 어려웠어요~

    우리은행에대해 알고있는거 다 말해봐라

    취미가 야구인데 어디 야구팀 조아하냐

    이승엽선수 몇번째 홈런이냐

    간단한것만 기억이 나네요 ㅠ 어려웄었는데 ㅠ

     

  • 대신증권

    대신증권 업무직 인턴 면접 후기
  • 직무적성검사은 SSAT형식이예요. 많이 어렵진 않았던 것 같아요. 일반 인적성문제랑 비슷해요.

     

     [논술시험] 하반기 경기전망에 대해 하루 안에 보고서를 써야하는데, 어떻게 해야 가장 신뢰도 높은 보고서가 나올지 설문조사대상, 조사내용, 조사방법을 서술하시오.

     

    [실무진면접] 면접은 한 30분정도로 무지 짧았고, 자기소개 전체 한뒤, 개별질문 1~3개 정도 했네요

     대기시간이 너무 길어서 좀 지루했고요. 2시간정도 대기한 것 같아요. 먼 지역순으로 해줘서. 저는 아마 대전으로 해놨던 것 같아요. 충남대사람들이랑 면접을 주로봤거든요.

     질문은 자기소개랑.. 다른 지역에서도 할 수 있나? 주로 자기소개 내용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자격증 있는 사람은 자격증 준비 많이 했네? 언제부터 증권쪽에서 일하려고 준비했어요? 이런질문도 몇번했고..

     특이한 자격증..같은 거 있는 사람은 왜 준비했냐고 묻기도 했습니다.

     자기소개에서 ~~에서 일한 경험을 살려... 이런식으로 말하면 ~~에서 머했어요? 뭐배웠어요? 이런질문도 하고

     면접은 어렵지 않고 쉬웠네요. 자기차례 지나가면 질문이 다시 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냥 슝 한번씩 훑고 끝.

     

     면접비는 3만원이었고요 ㅋ 연수원에서 했고. 업무직이었어요. 그래서 여자분이 많더라고요.

     저는 업무직이라 연습삼아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면접가서 보니까 업무직 하시려고 준비하시는 분 많더라고요~~  

    연습삼아 해야겠다는 건방진 생각해서 떨어졌나봐요. 가서 많은 거 느꼈네요 ^^ 잘하세요~!

  • SPC

    SPC 파리크라상 영업관리 1차 면접후기
  • 특이한 면접을 하죠. 관능면접과 디자인역량검사.

     

    1. 관능면접은 SPC가 식품회사(샤니/삼립식품/배스킨라빈스/던킨/파리크라상/파리바게트 등)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맛에 대한 감각은 있어야 하기 때문에 실시한답니다.

     

     4가지 물을 마시는데 향이 전부 달라요. 4가지 물 중 3가지는 같은 맛, 한 가지만 다른맛인데 향기가 넷 다 다르니 어렵더군요.

     그리고 향을 맡고 어떤 향인지 맞추는 것도 있네요. 3가지 향을 맡았는데 1개는 땅콩잼향, 1개는 수박바아이스크림향기;;

     또 1개는 딸기향이라고 썼네요.

     그리고, 마지막 문제는 4가지 물을 먹고 신맛/짠맛/단맛/쓴맛을 구분하는 건데 중복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맛이 매우 미미하게 나서 자극적인 것을 주로 먹는 요즘 학생들에게는 어려울 수도? 전 좀 1개가 어려웠어요. ㅋ

     

    2. 디자인역량검사는 6문젠데, 기본적으로 대부분 프랜차이즈 형태로 이루어졌고, 관리하면서

     매장의 디피나 뭐 컨셉을 잡아주기도 하니까 디자인도 잘 봐야한다며 봅니다.

    4개의 그림 중 가장 구도가 좋은것?은 무엇인가. 4개의 색깔중 온화함/정열적임/흥분유발....을 나타내는 색은 뭔가.

     뭐 등등 이 있었는데 애매했어요 ㅋ

     

    3. 실무진면접

     세분이 계셨는데 1분은 잠깐 조셨다 깨셨네요 ㅋ 인사담당자가 아니라 실무진인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들었어요.

     한 분은 인사담당자시라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가운데 실무진은 관심없는 듯한 느낌이 물씬 ㅋ

     질문은.. 당연히 "준비해오신거 해보세요. 1분자기소개" 이거랑,

     전 여자라 특별히 뭐 "요즘 설문조사해보면 여자는 외모때문에 취업에 영향끼친다는 결과가 80퍼센트다.. 어떻게 생각하나?"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말 있는지도 물어보고

     그리고 저한테만 면접관 웃겨보라고 하셨는데 이게 제일 어려웠네요.

     또 대형마트에 파리바게트를 입점시킬건데 다른 경쟁업체도 있다. 어떻게 입점시킬거냐 물으셨고.

     경쟁업체 앞에서 판촉행사 해봐라. 어떻게 할거냐... 이런거도..

     요리가 취민데 어떤 걸 잘하나? 비법은뭔가? 라면스프같은거나 뭐 이런거..

     저 빼고 두분한테는 영어를 시켰네요. 저한테는 옆에분이 영어로 좀 길게 말하자 저한테 해석해보라고. 해석하니 안물어서 안도~

     가장 살면서 힘들었던 점이랬나 실패했던 적이랬나 질문했고요.

     학점 안좋은사람은... ㅇㅇ씨, 학점이 좋은 건 아니네? 그러셨네요.

     지금껏 준비한거는 뭐냐? 지금까지 면접 몇 번 봤냐? 옆에분은 7번봤는데 다 떨어졌다 하니 그 이유는 뭘까요? 했네요.

     저한테도 면접 몇번?? 제가 2~3번 봤다. 하니 왜 떨어졌냐해서 아직 안떨어졌다하고 그러나 SPC가 제일 가고싶다고 외침 ㅋ

     

     

    4. 역량검사(인성검사)

     이건 집에와서 하라고 안내문 나눠줬네요. 어렵진 않은데 인성검사가 ㅈㅔ일 어려운 것 같아요 ㅋ

     

     

     

    끝나고 면접비는 1만원 파리크라상상품권과 1만원 배스킨/던킨상품권주셨네요.

    별로 안떨렸는데... 맘에 안들었던 면접 ㅋㅋ

    준비못한만큼 아쉬웠어요 ㅎ

    은근히 까다로운 곳이었어요. 2차에는 레포트까지 제출해야하고, 3차까지 있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