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로그인 LOG-IN
닫기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한국얀센

    1차 면접 후기
  • 저는 예정시간보다 15분가량 먼저 도착했는데

    의자에 엉덩이 붙일 시간도 없이 바로 들어오라고 하더군요 ^^;;

    1대2면접(면접자1, 면접관2)이라 그런지 면접 조가 굉장히 많았습니다

     

    면접장소는 회사 내 팀장급(?)분들이 혼자 쓸만한 작은 독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3명 둘러앉으면 딱 알맞은 크기의 작은 원탁 책상을 가운데 놓고

    면접관 두 분(남1, 여1)과 제가 마주보고 앉았습니다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사내 분위기도 조용한데다

    방도 작고 조용하고 면접관이랑 그렇게 가까이 앉아본게 처음이라 떨렸습니다ㅠㅠ

     

    소위 압박 면접으로 유명한 회사였는데 그 압박이라는게

    이 회사, 이 직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평가하기 위함인듯 합니다

    간단한 자기소개와 마지막 할 말 제외하고는 전부 이런 질문만 받다 끝났습니다

    폼이 정해진 형식적인 질문은 아니었고 대화형식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A : 전공 살릴 수 있는 곳으로 가지 여기 왜 지원했나? (제 전공은 어학입니다)

    B : 제가 그 전공을 택한 것은 단순히 어학을 위한 것이 아니다, 전공공부를 통해 친화력을 길렀다, 이게 영업에 잘 발휘될거 같아 지원했다,,,,

    A : 좋다. 그럼 다른데 어디 지원했나?

    B : 지금 취업이 어려워 일단 쓸 수 있는 곳은 다 넣고 있지만 영업을 주로 쓰고 있다

    A : 너무 기준 없이 지원하는거 아니냐. 그 중 붙은 곳은?

    B : 어디 어디 어디 붙었다 (근데 그 중 하나가 대한항공 이었습니다)

    A : 대한항공 붙으면 거기 갈거 아니냐?

    B : 회사 비전, 내 역할 등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보고 결정할거다 (이때부터 말린듯 ㅠㅠ)

    A : 돌려 말하지 말고 확실히 말해봐라. 너무 추상적인 답변 같다. 자세히 구체적으로 말해봐라.

    B : .... (기억은 잘 안나는데 또 추상적으로 답한 것 같습니다)

    A : 좋다. 그럼 영업에서 자기가 어필할 수 있는 장점 세가지는 뭐냐.

    B : 친화력, 설득력, 신뢰를 주는 태도이다

    A : (표정 안좋음) 그럼 단점은 뭐냐....

     

    제가 자꾸 추상적인 답변만 했는지 계속 너무 추상적이다, 돌려 말하는거 아니냐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에 사례 하나 넣어서 말씀드렸더니 좀 이해가 된다 그러시더군요

    정말 제약영업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신 분이어야 할거 같습니다

    저는 사실 제약회사는 처음 써봤는데 그게 티가 많이 났네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ㅠㅠ

  • 한국얀센

    1차 면접
  • 면접에 1번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2차면접도 있더군요.

    발표는 면접 본 바로 다음날 또는 그 다음날;;;;;

     

    압박면접이라는 소문과 달리 너무나 편하고 조용한 면접이었습니다.

    조용한 질문과 조용한 대답이 약 20~30분간 이어지면 면접은 끝이 납니다

     

    질문 내용은 자기소개서 위주로 물어보는데요, 휴학하고 뭐했나,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인가, 리더로서의 경험이 있나, 왜 이런 일을 했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영업에 자신있나, 영업에 적합한 자질은 무엇인가 등등 쉴새없이 질문들이 쏟아집니다. 잘 대답한 것 같지 않아 찝찝하지만, 분위기가 편안하고 자유스러워서 생각보다긴장을 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면접비는 2만원입니다. ~

     

  • DB손해보험

    1차 pt면접
  • 도착시간 부터 한 1시간 정도 기다리면 면접실에 들어가게됩니다.

    9명~10명 정도가 한 방에 들어가서 pt주제를 배부받고 생각할 시간을 갖습니다. 시간은 30분이구요.

    생각할 시간이 끝나면 3명씩 혹은 4명씩 각 방으로 들어갑니다.

    먼저 1명이 인사하고 나머지는 자리에 앉아 경청을 하게됩니다.

    "~번 pt를 발표하는 ooo입니다."라고 간단히 소개한 다음에 5분 정확히 지키면서 발표를 해야합니다.

    모래시계가 있으니까 신경쓰이더군요.

    발표가 끝나면 pt내용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꽤 까다로운 질문들이 많지만, 차분하게 설명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을 가지고 인성면접을 하기도 하는데요, 별로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면접에 끝나면 면접비 2만원을 받고 집으로 고고~

    면접안내해 주시는 선배님들이 매우 친절하고 편하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 효성

    1차 면접 후기
  • 9시까지 오라고 해서 도착했는데, 10시 다되서 면접을 봤습니다.

    분위기는 매우 편안합니다. 부담없이 진행되었지만, 저는 많은 부담을 갖고 들어갔어요 ;;

    먼저 토론 면접을 실시합니다. 6명이 한조가 되고, 찬 반으로 나뉘어 토론을 하게되는데 토론 주제는 10분전에 알려주고, 찬반은 직전에 갈립니다.

    이때 먼저 팀원들과 입을 맞추는 게 좋겠죠? (저희는 그래서 1차 합격했어요^^)

    토론은 약 15~20분간 이어지는데, 더이상 토론내용이 없거나 합의했다고 생각되면 면접관께서 끊으시고 마무리하십니다.

    그리고 이어서 약 10분 정도 대기하다가 pt면접을 보게됩니다.

    그유명한 황당면접입니다. 제가 받은 질문은 10만원을 가지고 미국에 갈 수 있는 방법과 여름과 겨울의 수분 소비량 차이가 얼마인지.에 대한 것이 나왔습니다.

    두문제에 대해 각각 1분 생각하고 1분 답변할 시간을 줍니다.

    차근차근 생각하면 답이 나올 것 같기도 한 문제들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면접이 끝나면 면접비 2만원을 받고 나옵니다.

    이상 허접한 면접 후기였습니다.

  • 한국타이어

    전체적으로는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 1차 실무진면접후기입니다.

     

    국내영업인 만큼 남자분들이 절대적으로 많았습니다. 집합 인원40명 중에 여자는 단 2명.

     

    오전 7시에 집합해서 8시에 시작, 약 두시간 반정도 진행되었습니다.

     

    1. PT면접

    제일 먼저 PT면접부터 시작했습니다.

     

    각자 준비시간 20분 정도 주고 5분간 발표하면 되는데 실무진 면접관 두 분이 계셨습니다.

     

    주제는 영업망 구축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유통이나 경영 관련 전공자분들께 좀 유리할 것같은 주제이지만 아이디어를 내는 것이기 때문에

     

    관련 지식보다는 주제의 독창성이나 논리력을 더 중요시한다고 하시더군요.

     

    발표가 끝나고 간단하게 질의와 응답하는 시간이 있었지만 압박이라기 보다는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 정도의 질문이었습니다.

     

    2. 다음은 영어회화테스트 였습니다.

     

    원어민과의 인터뷰 정도를 생각하고 갔으나 오산이었습니다.

     

    opic테스트 같이 컴퓨터로 말하기 테스트를 하는 거였고

     

    어려웠습니다. 소문으로는 네이티브를 걸러내기 위한 시험이라고 하는데

     

    저는 오픽이나 토스도 본적 없이 처음 접해본 거라 버벅대고 나왔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문제유형은 토익스피킹이랑 거의 흡사한듯합니다.

     

    원문 읽는 거, 단답 질문하기, 상황 요약하기, 의견제시하기 등이 있었습니다.

     

    3. 역량면접

     

    국내영업이니 좀 당당하게 어필하면 될것 같았는데

     

    역시나 첫 질문부터 여자인데 할 수 있겠느냐 하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다른 쪽에서 영업의 경험이 있으니 뽑아달라고 말씀드렸었지만 결과는..ㅎ

     

    질문을 좀 구체적으로 보자면

     

    어문전공이고 여자인데 왜 타이어회사의 국내 영업을 지원했는가 였습니다.

     

    이 외에도

     

    저의 스펙을 쭉 보시더니..(학점과 어학점수가 좀 높은 편이라서 그런지)

     

    특기가 뭐냐고, 공부말고 잘하는 거 있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전혀 예상치 못한 평가와 질문에 당황한 나머지 대답을 결국은 못했습니다.

     

    이 외에도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무엇인지 이런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면접 시간은 10~15분 정도 였던 것 같구요.

     

    직무와 스펙때문에 좀 압박을 당하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는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 효성

    효성 1차면접 후기
  • 16일 오후 12:30에 면접입니다.

     

    서울 청담 사옥에서 봤습니다.

    면접 전 내용은 다른분들이 상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저는 면접 내용만 말씀 드릴께요.

     

    토론면접

    처음 12명 1조가 8층으로 올라갑니다. 거기서 6명씩 임의로 나뉘고, 토론 주제 말해줍니다.

    우리는 장기기증과 뇌사판정 절차 간소화에 대한 찬반이었습니다.

    20분 정도 상의 할 시간주고, 면접장으로 이동 하기 전에 찬성 3명, 반대 3명씩 나눠줍니다.

    한조는 9층, 한조는 7층으로 이동해서 면접진행합니다.

    자기소개 간략히 하고, 바로 토론 시작합니다.

    앞서 토의했던 내용 적은 종이 등은 반입 불가입니다.

     

    황당면접

    토론장소 나오면 바로 진행 요원이 3명 씩 나눠서 다른 방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면접관 3분 계시고, 앉으면 바로 이름과 지원PG 이야기하고 문제 지정해 줍니다.

    질문지가 따로 있는데 각자 다른 질문을 선택해 줍니다.

     

    첫번째 문제,

    저는 100명이 사는 인도 어느 마을에 한글 보급을 위한 전략

    다른분은 기억이 잘..

    두번째 문제,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에 전국에서 팔릴 소주의 양

    2분 정도 생각할 시간주고 앞에 있는 종이와 팬 이용해서 정리하고 한명씩 답변합니다.

    토론과는 달리 면접관들이 한두번씩 질문합니다. 논리적으로 어쩌고 저쩌고, 이런생각은 안해봤냐 등

    적절히 답변 하심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떨지 않고 자기 생각을 최대한 정리해서 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쉽지 않지만 스터디 등을 통해 많은 연습하세요.

     

     

     

  • 제일약품

    제일약품 후기요
  • 처음 면접시간 보다 5분 일찍 도착했지만 사람이 많아서 인지

     

    한시간 이상 기다리고 진행 되었습니다.

     

    약 100이상 있었고 면접은 15분~20분 사이로 2:4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면접관 2)

     

    내용은 자기소개, 제약영업이란?, 영업에 지원한 이유, 제일약품에 지원한 이유, 제일약품에 대해 아는것 등

     

    포멀한 질문과 그외에는 자기소개서에 따라 개인에게 다른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면접분위기는 부드러웠지만 약간의 압박형태의 질문 이었습니다.

     

    전문적 지식보다는 인성위주로 준비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1차면접후기입니다.
  • -먼저 1시간동안 자기소개 및 면접을 실시합니다. 자기소개가 끝나면 전체질문에 대답하게 되는데 전부가 돌아가며 대답합니다. 대답이 끝난 사람에게는 개별적으로 바로 질문 하나씩 들어가요. 저희가 받은 질문은 증권회사란 무엇을 하는 곳인가? 내가 증권사에 필요한 이유? 직장상사가 업무능력이 떨어지고 자꾸 팀에 피해만 미치는데 연봉만 많이 받는다. 어떻게 할 것인가? 밑바닥 일을 10년넘게 할 지도 모르는데 어떻게 할 것인가? 개별질문은 자기소개서를 집중적으로 물어보십니다. "자기소개서에 이렇게 써있는데, 왜 이렇게 썼나? 그럼 그것의 뜻은 무엇인가?" 이런식으로 콤보로 물어보세요.

     

    -1시간 정도 면접이 끝나면 10분동안 10문제 정도의 퀴즈를 봅니다. 다 객관식인데요, 최신시사상식몇개, 인적성문제같은 계산문제 몇개, 영어독해(흐름과 관계없는 문장찾기)한 개. 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어렵진 않은데, 시간분배를 잘하셔야 됩니다. 

     

    -PT는 DTI,LTV가 미치는 영향, 미디어법시행으로 인한 대기업의 신문 방송사 진출에 대한 자신의 의견 이 둘중에 하나를 택하셔서 1분 30초 내로 발표하시는 겁니다. 작성시간 10분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모든 면접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 효성

    효성 1차 면접 3일차 후기.^^
  • 저는 성이 ㅎ인 관계로 마지막날 부산에서 마지막 시간에 면접을 봤습니다.

     

    우선 면접 예정시간이 5시인 관계로 4시 30분경 도착하였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오셔서 대기 중이었고, 4시 면접인 분들도 계속 딜레이가 되서 아직 면접이 진행되지 않고 있었습니다.

     

    5시경에 출석 체크를 하고 명찰 받고 계속해서 기다렸습니다.

     

    2시간 정도 기다렸을 때 저희 조 차례가 왔고 저는 거의 마지막 조였습니다.

     

    12명을 호명한 후 토론 면접 대기실로 안내하였습니다.

     

    대기실에는 그 전 조가 대기 하고 있었고, 그 조가 나가면 주제를 주시기로 하였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간단히 토론 면접에 관해서 설명해주시더군요..

     

    형식도 없고, 결론은 도출해도 되고 안해도 상관없다고, 사회자도 역시 없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조원들과 상의를 못하게 했습니다. 상의를 하고 면접에 들어갈 경우 짜논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고

     

    다른 조원들과 상의 일체 못하게 하였습니다.

     

    처음에 저희 조에 제시된 주제는 성형수술 의료보험 지원에 대한 찬반이었습니다. 하지만 반대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주제를 교체해 주었습니다.

     

    미인대회 유지에 관한 찬, 반이었습니다. 찬성과 반대가 적당히 갈려서 이 주제로 정해졌고,

     

    대기하는 동안 주제에 대해서 혼자만 생각하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저는 찬성의 입장이었기에 미인대회의 목적이 홍보이기에 거기 중점을 두고 얘기를 풀어나가야 겠다고 생각하면서

     

    머리속으로 토론 면접 상황을 상상하며 준비하였습니다..

     

    저희조가 호명 되었고 토론 면접실로 향했습니다. 면접장은 회의실같은 곳이었고 면접하기에는 굉장히 불편한 의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냥 편하게 앉으면 정말 편한 의자인데..허리를 세우고 앉으려니...불편한 의자였습니다...

     

    토론의 사회자가 따로 없었기에 제가 먼저 기조연설을 시작하였습니다.

     

    계속해서 토론이 이어졌고, 결론은 내지 않고 시간이 다 되어 토론 면접을 끝냈습니다. 약간 아쉬움이 남았지만, 하고 싶은 말은 다 하고 나왔던거 같습니다.^^

     

    토론 면접이 끝나고 나서 다시 휴게실로 모여서 다시 모였습니다. 휴게실에 TV가 있어서 한국시리즈를 관람하면서

     

    기다릴 수 있었고, 컴퓨터도 비치되어 있어서 인터넷도 할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에 현대자동차 서류전형 결과가 발표나서 확인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저 역시 지원하였고, 확인하고 싶었지만

     

    떨어질 경우 낙담하여 면접에 영향을 줄거 같아서 확인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결과는 낙방이었지만...ㅠㅠ

     

    두번째 역량 면접은 토론 면접했던 찬, 반 조원끼리 3인 1조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장에 들어서니 8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이었고, 면접관들은 정말 지루해 하는 표정이었습니다..

     

    저희가 마지막 조라는 말에 약간 힘이 나시는 듯 하였고,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책상에는 질문지와 펜, 연습장, 계산기가 놓여 있으며, 순서대로 한 문제씩 지정된 문제를 풀어야 했습니다.

     

    첫번째 면접자 문제는 찜질방, 만화방, PC방의 금연 조치에 따른 손익 계산이었습니다.

     

    두번째 면접자 문제는 인도의 한 마을에 한글을 전파하기 위해서는 어떤 전략을 펴야 하는 가? 였습니다.

     

    그리고 제 문제는 3분동안 양치를 할 때 양치컵을 사용하는 것과 수돗물을 틀어 놓고 하는 것과 물 사용량의 비교하는 것이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발표했습니다.

     

    우선 이 문제를 풀기위해서는 몇 가지 가정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양치컵을 용량을 500ml라고 하고 양치하는 동안 2번 사용한다고 가정합니다. 그리고 수돗물의 경우 수압에 따라 그 양이 달라지겠지만 10초에 200ml가 나온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이럴 경우 양치컵을 사용할 때는 1L를 사용하게 되고 수돗물을 계속 틀어 놓을 경우 3.6L의 물을 사용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2.6L를 더 사용하게 됩니다.

     

    뭐 이런식으로 논리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2번째 문제는 공통 질문이었습니다. 예전에는 Beeper(삐삐)가 널리 사용되었으나 핸드폰으로 지금은 거의 사라졌다. 앞으로 5년 뒤에 사라질 물건 2가지를 선정하고 그 이유를 말하시오.

     

    저는 컴퓨터 마우스와 아날로그TV라고 답했습니다. 컴퓨터 마우스의 경우 현재 동작인식 기술이 개발되었기 때문에 마우스 대신에 손의 움직임이나 눈의 움직임이 마우스를 대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아날로그TV는 현재 방송신호가 디지털 신호로 교체되고 있기에 디지털 TV만이 생산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역량 면접 문제가 까다롭지 않아서 크게 실수를 하지 않은거 같으나...결과는 나와봐야 아는 거니까요..ㅎ

     

    면접이 끝나고 나니 8시가 넘었습니다... 서류 제출하고 면접비 수령하고 밖으로 나오니...기다리는 건 어둠뿐.ㅋㅋㅋㅋ

     

     

    함께 면접 보셨던 많은 황씨분들 좋은 결과있으시길~~

    여담이지만 한자리에서 그렇게 많은 황씨를 만난게 처음이라.ㅋㅋㅋ

     

     

  • 무림페이퍼

    무림페이퍼 후기입니다. 늦었지만...^^
  • 이번주 화요일에 무림페이퍼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저는 12시 타임이었는데 1시에 인사부 직원분이 오셔서 간단히 회사소개랑 면접시 주의할점 알려주셨구요 질문에 답변도 해주셨습니다.

    면접가기전에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것 같습니다.

    12시에 면접보신분들은 총 40여명 정도 였는데요 R&D와 영업, PI,경영관리로 나누어서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저는 경영관리를 지원해서 그 쪽에서 면접을 보게되었는데 한조당 8명씩 2조로 나누어서 진행하였습니다.

    불행히도 2조에 배치되어서 2시간동안 영화 '킹콩을 들다'를 보면서 지루함을 달랬습니다.

    면접은 실무진 분들께서 직접 보셨는데요 간단한 자기소개후에 한사람씩 집중적으로 질문은 하셨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해외여행한 부분이랑 가족관계 전공분야에 대해서 무엇이 강점인지 물어보셨구요 특별히 막힌 부분은 없었는데 동아리활동한 부분에서 제가 학술동아리를 한다고 했는데 요새 한 것중에서 기억남는 주제를 물어보셨습니다.

    제가 요새 취업준비로 동아리에 참여를 잘 못한다고 했더니 표정이 좀 안 좋으셨던 것 빼고는 다 괜찮았던 것같네요..

    다음주 화요일 쯤 임원면접 볼 사람들 발표하신다고 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참 면접비는 20,000 받았는데요 거리에 따라서 차등이 있더라구요 부산쪽은 70,000까지 주시는 것같았습니다.

    아무튼 이상 무림페이퍼 허접한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