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지원형태 : 신입
지원직무 : 영업
전공 : 정치외교
어떤 유형의 면접(면접관 및 지원자 인원 수 등)이 진행되었나요?
3대1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최소 2개 이상)
1. 유한킴벌리라는 회사에 대해서 아는 대로 얘기해보세요.
유한킴벌리라는 회사는 대한민국 1등 생활용품전문업체입니다. 생활, 환경, 지속성이라는 기치 아래 좋은 문화를 선도해나가는 회사입니다.
최근에는 한국을 넘어 세계적으로도 뻗어 나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저의 타회사에서의 영업부 직무경험과 어학능력을 바탕으로 유한킴벌리가 한국을 넘어 세계 속의 생활용품 전문업체로 거듭나는데 도움이 되겠습니다.
2. 유한킴벌리의 회사 문화는 일과 가정의 양립이다. 본인은 이러한 문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저는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어야, 저와 회사 모두가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런 점에서 유한킴벌리의 사문화 특히 업무 시간과 육아 관련 제도는 대한민국에서 압도적 최상위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건강한 문화에서 저 또한 건강한 사원으로서 회사와 가정 모두가 성공할 수 있었으면 더할 나위 없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의 답변 혹은 다른 지원자의 답변에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들은 기본적으로 우호적이고, 좋은 리액션으로 반응해주십니다. 답변 잘 들었습니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도 아주 쾌적하고 지원자들 모두 만족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다른 지원자에게 유한킴벌리는 혹시 언제부터 사명이 지금과 같았는지 질문을 하셨는데, 그런 것을 보고 회사에 대해서 공부를 어느정도 하는 것이 중요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에게는 회사 관련 디테일한 질문을 하진 않으셨지만, 다른 지원자들에게는 꽤 많이 했습니다.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등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면접 최종 합격하였지만, 최종 입사하지는 않았습니다.
연봉 조건이 좋은 편이지만, 기존 회사에 비해서 좋지 않아서 많은 고민 끝에 기존 회사에 남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좋은 사문화를 가진 유한킴벌리라는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이 워라밸에서는 아주 좋은 선택일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면접 결과 하나 하나에 연연해하시지 마시고 꾸준히 면접보고 지원하다 보면 언젠가는 꼭 좋은 회사에 입사하시는 날이 올 것입니다.
유한킴벌리
우선 이번 공채는 3차까지 진행되었지만 저는 2차까지밖에 못갔습니다. 직무별로 면접방식이나 일정이 다르지만 1차에서 영어면접은 공통적으로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
1차면접
1차 면접 전 PPT발표과제를
메일로 전달받았습니다. 저의 경우 둘째 날 면접을 봤는데 전날면접볼 때 시간이 부족하여 과제는 메일로
전달하라고 안내받았습니다.
[직무면접]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긴장을 풀 수 있도록 면접관분들이 분위기를 이끌어주셨습니다. 40분정도 면접을 봤으며 질문이 날카롭고
대답이 완벽하지 않은 경우 추가질문이 들어왔습니다.
기억나는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것 이외에 개인적인 경험과 학력들이 있어 그것 위주로 질문들이 들어왔습니다.
-
자기소개 및 장점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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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과 공평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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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간 왜 Argue가 발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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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원하였고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
지원한 직무이외에 추후에
어떤 직무에서 근무하고 싶은가
-
합격이 되면 회사에
퇴사통보하고 인수인계하는데 얼마나 걸릴것인가
(제가 면접 당시 일하는 중이어서 들어온 질문인 거 같습니다.)
-
마지막으로 할 말
[영어면접]
앞의 면접 이후 약간의
대기 후 면접이 치뤄졌습니다. 저의 경우 네트워크 문제 때문에 두가지 질문으로 면접이 끝났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어서 준비한만큼 대답하지 못한 거 같습니다.
질문은 왜 유한킴벌리인가/ 세계에서 유명인사와 식사를 할 수 있다면 누구와 하고 싶은가
*2차면접
2차면접은 본사에서 대면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부서별로 다르지만 앞에 메일로 전달하라고 한 PPT과제 발표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면접실에서 임원 5~6분정도 계셨고 엄청난
압박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후 ppt발표를 하였습니다. 중간에 질문있으시면 바로 물어보셨고 발표 이후에도 40분정도 더
진행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자에 대한 경력, 스펙, 적성, 실무 등에 대한 꼬리질문들로 진행되었습니다.
특별한 질문은 없었지만
마지막 질문인 "R&R을 계속 얘기하시는데 우리 회사의 지원직무에서 업무를 하다보면 R&R이 명확하지 않을 수도 있는데
어떻게 하실 건가요"가 기억에 남습니다.
유한킴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