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지원형태 : 신입
지원직무 : 금융일반(지역인재-영남권)
전공 : 경영학부
어떤 유형의 면접(면접관 및 지원자 인원 수 등)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면접관 3 지원자 10
팀프로젝트면접 - 면접관 3 지원자 10
PT면접 - 면접관 3 지원자 5
인성면접 - 면접관 3 지원자 1
(순환면접관 있음)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최소 2개 이상)
PT - 20대 고객 유입 방향
팀프로젝트 - 비트코인 ETF 찬반
인성 - IBK기업은행의 강점? 1분 자기소개
나의 답변 혹은 다른 지원자의 답변에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온다면 끄덕여주는 분위기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1분 자기소개 진행하지 X
AI면접 /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면접 진행
교과목에 대한 설명 (게임이론에 대해 설명해봐라)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등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처음에는 아이스브레이킹, 조편성을 진행합니다.
현장에 계신 많은 현직자분들, 감독관분들께서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노력해 주십니다.
저도 이때 옆분과 많이 웃고 대화하니까 긴장이 많이 풀렸고,
잘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험은 금융일반 기준 총 4가지로 구성됩니다.
(비밀유지, 기업에 해가 가지 않도록 서술하겠습니다)
1) 팀프로젝트 (24년 신설)
조원들과 특정 주제에 대해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자료가 주어지면 그것을 요약하고, 발표하는 능력을 보는 시험 같습니다.
저는 여기서 발표를 맡아 팀원들의 자료를 잘 읽고자 노력했습니다.
처음이기도 해서 벌벌 떨었지만 같은 조 분께서 환하게 웃어주셔서 덕분에 발표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제보니 그 지원자분이 확신의 은행상이셨던 것 같아요 !!
프로젝트 과정에서는 협업과 경청을 보여주고자 노력했고,
발표에서는 '서론-본론-결론으로 끝내자, 끝내기만 하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했습니다.
2) 토론면접
1번에서 진행한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는 면접입니다.
인터넷에 나와있는 토론 면접 툴 그대로입니다.
저는 여기서 사회를 맡고, 주장도 전개하며 면접에 임하였습니다.
'논리성', '참여도', '배려와 조화'를 인지하며 이를 활용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의견 교류 과정을 논리적으로,
모든 분들에게 질문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누군가를 이긴다기보다는 서로 타협하는 토론이 되도록
그렇게 면접을 이끌어 가고자 했습니다.
2.5) 점심시간
기흥연수원의 밥은 정말로 맛있었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 같이 식사 + 촉박한 식사시간 + 긴장도 때문에
밥이 어디로 들어갔는진 모르겠습니다 ㅋㅋㅎ
3) PT면접
PT면접도 인터넷에 나와있는 PT면접 툴 그대로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하고, 질의응답 잘 하시면 됩니다.
저는 여기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내자' 보다는
'최대한 실현 가능하고, 간단하게 이목을 끌 아이디어를 내자' 로 접근했습니다.
아이디어를 말하자마자 면접관분들이 저를 동시에 쳐다보셨고,
이를 긍정적인 시그널이라 받아들여 더 자신있게 발표했던 것 같습니다.
4) 인성면접
이후 다대일로 인성면접을 진행합니다.
1분 자기소개 진행하지 않았고, AI면접 /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됩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자소서 기반으로 경험에 대해 구체적으로 서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IBK기업은행
지원형태 : 신입
지원직무 : 금융일반(지역전문)
어떤 유형의 면접(면접관 및 지원자 인원 수 등)이 진행되었나요?
팀프로젝트,토론,PT,인성 / AI + 인성검사
면접관 2명 + 순환, 지원자 11명 (5명, 6명으로 팀 분할)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최소 2개 이상)
IBK에서 가장 유명한 것, IBK의 이미지
오늘 조별 과제 중 가장 같이 하고 싶은 사람
본인에게 맞지 않는 유형의 사람
나의 답변 혹은 다른 지원자의 답변에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 좋았음.
PT 면접에서 아이디어 낼 때 바로 돌아보심.
HR에서 순환면접관이 많았음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AI면접을 참고함 (AI에서 답변하신 거는 이렇던데~~)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등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PT,토론,팀플을 정말로 잘한다고 합격하는게 아닌 것 같음.
결국 기업에 맞는 인재상을 보여주는 HR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
IBK기업은행
기업은행의 1차 실기면접은 PT발표, 토론면접, 심층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모든 면접이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조가 배정된
후 팀으로 나뉘는데 여기서 부여받는 순번이 면접순서가 됩니다. 조는 8-10명, 팀은 4-5명으로 구성된 거 같았습니다. 약 30분 정도 아이스브레이킹 후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작년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전형적인 PT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25분동안 준비시간이 주어지고 이후 팀원들이 동시에 다른 강의실로 들어가 1:1PT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발표는 6분정도고 3분동안 PT와 관련된 질문을 받았습니다.
다음 토론면접의 경우
다같이 강의실에서 5분간 주제를 정하고 의견을 정리한 후 15분동안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전문지식 없이도 누구나 의견을 낼 수 있는 쉬운주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쿠션언어를 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론면접에서 논리보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경청하는
법과 협상력을 평가하는 것 같았습니다.
심층면접의 경우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이 이어졌으며 압박면접 같은 분위기보다는 편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스터디원분은
압박면접으로 진행되었다고 하니 면접관분마다 스타일이 다른 것 같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 약 7-8명의
지원자와 4-5분의 임원분들로 진행되었습니다. 공통질문에
대한 꼬리질문과 이력서 기반 질문들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 기반 질문들이 생각보다 쉽게
들어왔습니다. 다른 지원자분들이 말이 길어져 허점이 생기고 그에 대한 꼬리질문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말을 간결하고 짧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차 면접 질문
-
본인이 들었던 수업
중 가장 흥미롭거나 기억에 남았던 수업은?
-
(인턴경험있다고함) 인턴당시 무슨 일을 주로 했는지?
(꼬리질문) 그 중
기억에 남는 경험 있는지?
2차 면접 질문
-
30초 자기소개
- 자신의 차별화된 역량은
무엇이며, 왜 기업은행을 지원하였는지?(중소기업을 지원해서, 소상공인을 지원해서와 같이 식상한 언급은 하지 말아달라고 사전에 말씀하셨습니다.)
- 직장인과 학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직장을 선택하는 기준은?(솔직히 대답하기를 원한다고 말하심)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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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ㅋㅋㅋㅋㅋ
정말 드물고 드문, 남자 텔러 면접후기입니다.
일단 저는 월요일 8시10분까지 기업은행 본점(을지로입구) 주차장에서 옹기종기 모여 출발하게 되었고요.
대략 4-5대의 버스에 해당하는 인원이 한번에 이동하게 됩니다.
드뎌!!!!!!1시간 동안의 질주 끝에 기흥연수원에 도착하게 됩니다.
근데 도착하자마자 뭔가 빠르게 진행됩니다.
저 같은 경우 오전에 Sales면접을 실시하였고, 오후에 인성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인성면접 후에는 적성검사 실시하였고요.
홀수조 - 오전에 세일즈, 짝수조 - 오후에 세일즈 이런 식으로 진행하더라고요.
- 세일즈 면접 -
세일즈는 다들 아실 거에요.
그냥 A4용지에 도구나 물체가 있는데요.
이거 같은 조 지원자들한테 잘 팔면 되는 겁니다.
예를 들어, A4용지에 텀블러가 그려져 있다! 그러면 이 텀블러를 파는 것이죠.
근데 주의해야할 점이 타겟이 있습니다.
40대 여성고객, 연봉 2억, 퇴직자. 이런 식으로요.
그래서 이 타겟에 맞춰 상품을 팔아야 하니 생각 많이 하셔야 할듯 해요.
또 면접관님이 보시는 것 중에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많이 중요시하는 것 같더라고요.
똑같은 물건 팔더라도, 고객과 잘 커뮤니케이션 해가면서 CS마인드를 어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듯 해요.
다른 분들은 창의력 부분을 중시해서, 같은 물건이더라도 다른 물건으로 형상화해서 팔아라. 이러시는 분들도 많은데
물론 창의력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맡게 될 직무에서 창의력이 얼마나 중요하겠어요?
그래서 저는 제가 갖고 있는 밝은 미소와 CS마인드, 친절한 보이스톤 등등 장점들을 최대한 어필하려고 노력했어요.
세일즈 면접 할 때, 참 긴장하시는 여성지원자분들도 많았어요.
그냥 편안하게 친구들한테 물건 파는 연습 중이다 라고 생각하시면 좀 편하게 면접에 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말 그대로 면접관님이 세일즈 면접 자체에 관여하는 부분은 거의 없으니까 마음가짐을 편하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당 ㅋㅋ
- 인성면접 -
인성면접은 개인적으로는 좀 어려웠어요.
세일즈 면접을 보고 난 후, 지하로 내려가서 면접관님과 1:1로 면접하는 건데요.
우리가 제출한 이력서를 바탕으로 이런저런 질문을 물어보십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 텔러 지원동기가 뭡니까?
- 남자들보다 여성들이 주로 하는 일인데 텔러 괜찮겠어요?
- 부모님은 반대 안하세요?
- 가장 열정적으로 해보았던 일은 뭐죠?
- 다른 은행이 아닌 기업은행을 선택한 이유는 뭐죠?
- 자신의 어떤 장점이 이 직무에 도움이 될 것 같나요?
등의 질문을 하셨어요.
저는 아무래도 텔러직이기 때문에 CS쪽으로 많이 어필을 하였습니다.
밝은 미소와 친절함, 다양한 고객을 만나고 서비스해온 경험을 최대한 어필하려고 노력하였죠.
또 기업은행은 국책은행이며 중소기업을 도와 한국의 성장과 흐름을 같이 해온 은행이기 때문에
기업은행에서 일하게 되면 개인적인 자부심도 클 것 같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였어요.
- 적성검사 -
적성검사는 ....정말 어렵더라고요.
쉽다고 해서 하나도 준비 안 해가지고 갔는데 정말 어려웠습니다.
시간 거의 50분이나 줬는데 절반 조금 넘게 풀었었네요. 문제가 대략 70개 정도 됐던 것 같아요.
영역별 문제는 아니고요. CJ처럼 여러 영역이 동시다발적으로 나옵니다.
응용수리가 조금 많이 나오는 편이고요. 언어논리 문제도 꽤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문장 배치 무작위로 해놓고 순서 맞추는 문제도 나오고, 도형 돌리기 문제도 나옵니다.
아, 자료해석 문제도 나왔고, 수추리도 나왔지요.
거의 모든 유형의 문제가 나왔던 것 같아요.
근데 대체적으로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이었어서 쉽게 풀지 못했다는 것이 함정이었죠.
그런데 들리는 말로는 적성검사 비중이 그리 큰 편은 아니라고 하니 적성검사 못 보신 분들은
너무 낙담하지 않으셔도 괜찮을 것 같아요 ㅋㅋㅋ
이상 남자텔러 후기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