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기업은행 합숙면접 2일간 진행
1개조 약 13~15명, 총 20개 조 참석
1. 오리엔테이션(오리엔테이션 평가시작)
- 자유롭게 자기소개 -> 조장 선출 -> 조 이름, 조 구호 만들기 -> 게임
준비사항: 자기소개 시 이름, 나이, 간단한 별명, 취미 등을 소개 / 후라이펜 놀이 등은 간단히 연습해가는 것이 좋음 / 춤, 노래 등 연습해가는 것이 좋음(강남스타일 등 대중적인 춤, 노래)
2. 세일즈 역량 평가
- 1개의 무작위 사진과 1개의 무작위 고객층(연령, 성별, 직업, 소득 제시)을 주고 10분간 준비하여 5분간 발표
준비사항: 대강의 시작멘트, 마무리 멘트는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음 / 상품을 그대로 판매하는 경우도 있지만 창의적인 생각이 필요한 듯
3. 집단 토론
- 찬반 토론 실시 (이번 면접 때는 정년연장이 주제)
준비사항: 인사멘트와 상대방 의견에 대해 우선적으로 긍정한 뒤 자신의 의견 개진, 미리 시사이슈에 대해 조사 필요
4. 개인 발표
- 5분간의 개인 발표 (자신의 취미, 잘 아는 분야, 경험담 등 다양한 주제)
준비사항: 자유주제 이므로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대해 간략한 조사 필요, 몸으로 보여주면서 할 수 있는 것이 기억에 쉬울 수도 있음
5. 팀별 과제 수행
- 최근 이슈되는 고객층을 제시하고 이들을 고객으로 유치하고 충성고객으로 유지하는 전략, 상품 제시 (고소득 싱글족 출제)
준비사항: 은행상품에 대한 간단한 이해(예금, 적금, 카드, 보험 등), 고객층에 맞는 상품을 제시하기 위한 창의성
6. 팀별 과제 발표
- 팀별 과제 수행에 높은 공헌을 한 사람이 발표자가 될 확률 높음,
준비사항: 팀별 과제 수행 시 많은 의사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
7. 개인 면접
- 약 5분간 면접관과 일대일 면접 진행
질문사항: 1. 아쉬운 점 2.자신이 조원들보다 잘한 점 3. 타인이 오해할 것 같은 모습 4. 지원동기 5. 마지막으로 질문, 하고싶은 말
전반적인 의견
면접관들이 대체적으로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려고 노력, 타인의 발표시 충분한 호응이 필요, 항상 웃는 연습, 타 지원자들과 사교적으로 지내는 것이 중요, 가식적인 모습이 너무 티나지 않도록 주의, 적극적으로 열심히 참여하되 지나치게 튀지 않도록 주의
IBK기업은행
오늘 드디어 기업은행 면접을 봤습니다.
역시 편안한 분위기에 자소서 위주의 질문이더군요.
우선 자기소개로 시작하고 끝에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질문 내용은
- 리스크 관리는 상당히 전문분야인데 이쪽 지원자들은 카이스트, 포공 등의 석박사 출신들인 것을 알고 있는가
- 은행에 들어오면 경력개발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 리스크 관리 말고 기업금융 분야부터 시작하며 경력을 계발할 의향이 있는가
- 외국에서 얼마나 살았는가
- 미국 호텔에서 근무할 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하나 말해보시오
- 키가 큰데 얼마나 되는가
저는 멋모르고 리스크 관리로 써서 고심을 했는데 이는 장기적 비젼임을 강조하고 기업금융부터 시작할 의향을 나름대로 어필해서 괜찮은 반응을 얻어냈던 것 같습니다. 기업은행 건물도 좋고 분위기도 좋더군요^^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1차 면접을 부산에서 보았습니다... 면접 보시는 분들이 전국을 도시며 보시니깐...
내용에서 다를 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상반기에 기업은행 최종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에 서류를 다시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합숙면접 때 저희 조 담당하신 분이 앉아 있는 겁니다^^ 활짝 웃었지만...
결과는 참담한거 같습니다... 역시 최종에서 떨어지면 답이 없나 봅니다...
아는 사람이 있으니깐 더 떨리더라구요... 질문은 인성 중심으로 처음에 질문하시다가...
상반기 때 최종에서 떨어졌다고 하니깐 분위기가 않좋더라구요...^^
암튼 기업은행은 이제 길이 아닌가 보네요...^^ 그래도 다른 곳에 또 열심히 해야죠~
프렌즈 님들도... 별로 도움이 안될지 모르지만... 혹시 기업은행 2차 면접가시는 분 있으면 저한테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한 모든것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합시다~^^
IBK기업은행
오늘 기업은행 1차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부산 광복동에 있는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봤는데 늦어서 허겁지겁 택시타고 도착..
하지만 한시간 이상 기다렸습니다.^^
일단 기업은행 1차 실무자 면접은 인성 위주로만 진행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첫장, 장점 단점, 가족사항 위주로만 물어보셔서 제가 준비해간 것들은 하나도 못하고 나왔어요ㅡ.,ㅡ
질문은 가족사항, 장단점, 학교에서 몇등했나(고등학교-_-), 주량은 얼마나 되나,
제가 너무 얼어있어서 그런지 좀 웃으라고 권하시더군요..ㅋ "썩소한번 날리세요!" 이러시는데 피식 웃고 말았습니다.
10분간 면접이라 정말 질문 4~5개 정도밖에 안했습니다. 순식간에 끝나더군요..
태어나서 첨 본 면접이라 긴장되서 말도 꼬이고 중간에 말도 막히고 버벅거리고..ㅡ.ㅜ 암튼 합격 불합격을 떠나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들 편하게 대해주실려고 하시길래 오히려 불편했어요ㅋ
마지막으로 면접 스터디때와 실전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왔습니다.
면접보실 분들 전부 목소리 크게 내세요~ 저도 그렇게 내려고 마음먹고 들어갔는데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어요.ㅋㅋ
모두 취업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