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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포스코

    포스코 청년 인턴 면접 후기요
  • 포스코 청년 인턴 지원을 하면서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신체검사를 본 후에 면접을 보는 특이한 진행으로 시작했습니다. 다른 곳에서 인턴을 하고 있어서 큰 부담없이 참가했는데요, 면접을 보면 쉽게 붙을 수 있다는 허술함 때문인지 저는 탈락했습니다;

     

    총 25명 정도 면접을 보았으며, 3명씩 들어가서 20분 안팎의 인성면접 중심이었습니다. 저에겐 리더십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등을 물어봤습니다. 포스코에 대한 질문은 없었습니다. 자소서도 그냥 훑어보는 정도로 간단하게 끝났습니다. 청년 인턴이라도 면접비도 주더군요. 조금만 더 준비했으면 합격했을 듯합니다. 요즘 인턴되기도 하늘의 별 따기인데, 첫 인턴 지원에 합격해 개념을 잠깐 잃어버렸나봐요. 인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지만, 아무래도 대기업 인턴인 경우 자신의 활용하는 정도에 따라 큰 경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빙그레

    빙그레 1차 면접에 다녀왔습니다.
  • 빙그레 1차 면접에 다녀왔습니다.

     

    분위기는 참으로 좋았습니다. 미리 빙그레 음료수도 준비해주셨고, 당일 신문까지도..

     

    아침과 오후로 나뉘었는데 아침에 면접을 보면 오후에 직무적성검사를

    오후에는 그 반대로 하였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언어, 수리, 인성이었고 무난했습니다.

     

    면접은 피티와 인성으로 이어졌습니다.

    피티는 제비뽑기를 통하여 주제에 대하여 20분정도 생각하고 5분 발표 후 질의응답식이었고,

    인성은 자기소개서의 내용을 꼼꼼하게 따져보았습니다.

     

    강압적이거나 무거운 분위기는 아니었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좋은 결과 기대해봅니다.

  • 대한항공

    대한항공 최종후기입니다.
  • 늦었지만 최종 후기 올립니다.

    대한항공의 최종면접의 경우 영어면접과 임원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영어면접: 정말 간단한 거 물어보는 거 같습니다. 제 2외국어 면접 볼 때 보다 면접시간이 짧게 느껴졌습니다. 난이도도 평이하고요...

    - 자기소개

    - 여가시간에 뭐 하는가?

    - 최근에 본 영화에 대해 이야기해 보시오.

     

     

    2. 임원면접

    - 자기소개

    - 세계 경제에 대한 견해

    - 왜 대한항공에 오고 싶은가?

     

    다음에 대한항공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유안타증권

    직무 관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 직무 관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일반 인재 개발원에 가시게 되면 기존의 사원분들이 친절히 웃으시며 안내를 잘해주셨구요

    저희 면접 팀은 6명이었고 따로 오리엔테이션을 간단히 한 다음에 PT 면접 준비시간을 주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정확히 다는 기억에 안나지만 회사의 발전 방향이나 세종시 관련 문제로 당신의 중간에서 조율을 하는 위치 일때

    어떻게 조율할 수 있을것인가 등에 대한 관련 문제였습니다.

    준비시간이 짧았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면접을 잘 본건 아니지만 제 생각에 제가 면접을 통과한 이유는 패기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한것 같아요

    제가 면접을 볼때 특히 했던건 칸막이가 한 20여개 가 있고 동시에 같은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들어가서 면접을 보았기 때문에

    목소리를 최대한 그리고 말을 또박또박하기 위해 노력한 점이 중요하지 않았나 생각이 드네요

    다음에 면접에 보시는 분들에게 많은 참조사항이 됐으면 합니다.

  • KCC

    KCC 면접 보고 왔습니다.
  • 예 방금 면접 보고 왔습니다.

     

    KCC정말 좋은 회사인데 지원자들은 좀 기다려야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순서는

     

    7:30 집합

           오리엔테이션

    8:00 인적성검사(100분소요)

           30분은 인성검사(250문제)고 70분은 적성검사(80문제)입니다 .

           문제는 아주 평이하므로 솔직하게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허위성 체크하는 문제가 많아 낚시당하면 나중에 신검받고도   

           떨어질수도 있어요.

    10:00 토론면접

           찬반이 없는 면접 문제가 나옵니다. 사회 갈등에 대해 토론해라(사회갈등 아무거나 해야되는듯,직원들의 영어강박 등)

           서로서로 죽이지 말고 잘 협력하세요.

    12:00 점심식사

           좀 토론면접이 늦게 끝나는 사람은 1시 이후에 밥먹을수도 있어요.

    13:00 인성면접

           인성면접이지만 전공면접에 대해서도 물어봅니다. 간단한 제품지식이나 주식, KCC의 현황 등은 KCC에 관심있는 지원자라면

           물론 준비하겠죠? 그리고 각 층마다 면접실이 따로 있어 형식이 다 다릅니다.

    17:45 마지막 지원자였던 제가 이시간에 끝이 났습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KCC꼭 합격하세요. 진짜 좋은 회사에요. 

  • SL

    구매직 면접
  • 1. 구매가 뭐냐?

    2. 가치구매란?

    3. 구매와 자재의 차이점은?

    4. 지원동기?

    5. 왜 sl에 오고 싶냐?

    6. 이 자격증을 왜 땄냐? ( 전 정보처리)

    7. 회사의 문제점은?

    8.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이냐?

    9. 다른데 붙으면 정말 여기 올 것이냐?

    10. 영어 잘 하냐? 외국인이랑 싸워서 이길 수 있냐?

  • 한일시멘트

    한일시멘트 1차면접후기입니다.
  • 한일시멘트의 경우 인적성과 1차 면접이 같은 날에 진행되었습니다. 1차면접은 면접관 5분에 면접자 5명으로 한 조가 구성되었습니다.  면접조는 비슷한 전공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들어가는 순서와 들어가서 인사하는 방법 등은 대기실(강당)에서 상세히 설명해 주십니다. 들어가게 되면 5명 중에 처음 들어가시는 분이 차려, 경례를 넣고 다같이 안녕하십니까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 들어가신 분부터 차례대로 “저는 ○○을 전공한 ○○○입니다.”라고 전공과 이름을 말합니다. 앉으라고 말씀하시면 자리에 앉으셔서 면접을 보면 됩니다. 질문은 크게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으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1. 공통질문

    ○ 자기소개 (영어로)

    ○ 지원동기, 희망업무, 장래포부를 말해보시오.

    ○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과 가장 싫어하는 스타일은?

    ○ 회사 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 3가지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단답형으로 대답하라고 하셨습니다.)

    ○ 주량은 어느정도인가? 특이한 술버릇은 없는가?

    2. 개별질문

    ○ (여자지원자분들에게) 업무가 힘들텐데 잘 할 수 있는가?

    ○ 레미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다른 지원자에게 질문하셨습니다. 그 분이 Ready Mixed mortar를 줄여만든 이름이라고 이야기하자 mortar가 무엇인지 아느냐고 추가질문을 하셨습니다. 거기에 대답을 못하자 아는 사람 있느냐고 물어보셨고 아무도 아는 분이 없으셔서 다음으로 넘어갔습니다.

    ○ 한일시멘트의 주가를 아느냐?

    ○ 한일시멘트의 적정주가가 얼마라고 생각하는가? 그리고 한일시멘트의 주가가 최고 얼마까지 갔는지 아는가?

     

    면접은 대략 한 조당 30분 정도 진행되었습니다. 개별질문은 거의 1~2개정도 받고 공통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후기가 거의 없어 면접보기 전에 준비하기 막막했는데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 대한항공

    대한항공 1차면접후기입니다.
  • 대한항공 1차면접 후기입니다.

    대한항공의 경우 인적성을 보기전에 1차면접이 먼저 있습니다.

     

    1. 중국어 면접: 면접관이 2분계시고 혼자 들어가서 5~10분정도 진행되는 면접입니다.

    - HSK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 HSK 말고 다른 중국어 시험으로 어떤 것이 있는가?

    - 면접 보러 오기까지 과정을 설명해보시오.

    - 아침식사를 하고 왔는가?

    - 중국에 가 본 경험이 있는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했는가?

    - 한국과 중국문화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등의 기본적인 질문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2. 자기PR 및 토론면접: 각 조당 10명씩 편성되어 들어가며 면접관분들이 2분 계십니다.

    인사를 하고 착석하게 되면 주제를 읽어주시는 데 그 주제는 책상에 붙어 있습니다. 

    그리고 찬성과 반대 의사 표시를 하고 거기에 맞춰 자리이동을 합니다. 그리고나서 한 명씩 돌아가면서

    앞에 나가서 서류발표 때 과제로 주어졌던 KE 인재상 적합 여부, 대한항공에 입사하고 싶은 열정 및 입사 후 기여방법

    등에 대해 개별 발표(인당 3분)를 하게 됩니다. 따로 기자재 등을 쓰는 것이 불가능하니까 말로 잘 풀어나가면 됩니다.

    그것이 끝나게 되면 약 20~25분간 토론이 진행되게 됩니다.

    토론주제는 외부에 알리지 말라고 하셔서...

    (지금 한참 시사적으로 이슈되고 있는 문제들 중에 하나가 나왔습니다.

    내년에 보시는 분들은 이슈되는 주제들을 잘 정리해가시면 면접보시기 수월하실 겁니다.)

    토론이 끝나면 면접관분들이 개별질문을 하게 됩니다. 자기PR에 기반한 질문을 하거나 회사생활 중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어떻게 해야 될 지를 주로 질문하셨습니다.

     

    다음에 대한항공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우리은행

    우리은행 1차 뒤늦은 후기. 2009년 하반기 공채
  • 일단 서류를 통과한 1000명 즉 5배수를 대상으로 1차 면접과 인적성의 기회가 부여되었습니다. 2009년 하반기 공채기준,

     

    명동 본점 4층으로 모여,

    3일간, 오전 오후로 나누어(남자는 오전, 여자 또는 지방사시는 분은 오후 일정으로 임의조정) 일정에 맞추어 면접을 봅니다.

     

    모든 시간은 약 5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저의 경우 7시 30분에 강당에 모여서 OT를 마치고 바로 인적성을 강당내에서 보았습니다. 타 금융권에 비하면 그리 어려운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되고 P/F를 가리는 정도로 활용된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일단 문제는 쉽지 않습니다. 전에  다른 은행 인적성 떨어진 경험있음. 주어진 시간내 최대한 찍어가면서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 10시 정도가 되면 면접이 시작됩니다. 그 전에 10분의 휴식.

     

    면접은 약 5-6명의 인원을 모아 고사장으로 대기시킵니다. 보충하자면 저희는 6명이 들어갔습니다.

    대기인원까지 생각하면 금세 강당의 사람들이 줄어들어 긴장하게 됩니다.

     

    일단 인사부 계장, 대리님의 지휘에 따라 인사연습도 하고 좋은 말씀도 전해듣는 시간이 주어진 후 , 안에서 끝나는 소리가 들리면 심장이 뜀과 동시에 땀이 흐르게 됩니다.

     

    일단 들어가면 1번 지원자의 구령에 맞춰 인사를 하고 함께 착석합니다. 착석매너!

     

    세 분의 면접관이 노트북을 가지고 정보를 파악하고 계시고 돌아가며 질문은 합니다.

     

    첫번째는 자기소개 1분. 앉아서 자기소개해도 문제없다고 하셨고 모두가 외워서 하는 지라 큰 영향이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버벅이기도 하고 외워서하는 티가 나기 떄문에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관건이라 봅니다. 물론 저는 버벅였지만서도.

     

    질문은 의외로 제출한 자기소개서에 근거해서 냅니다. 조금 시니컬하게 물으셔서 당황하기도 하였으나 내용을 숙지하면 커버가능합니다. 크게 어려운 주제는 나오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에 기반한 질문(, e.g.자산관리사 되고 싶댔는데 pb가 뭐하는지 아나요?  이런 류)

     

    둘째로, 일반 금융상식(e.g. 출구전략 약술하고 우리나라는 언제 가동하는 것이 좋을까요?  ssm,복수노조 허용에 대한 의견, 미소금융, 녹색금융상품  뭐 알고 계십니까? 등 입니다.)

     

    이런 식으로 한 면접자에게 3-4개의 질문이 돌아가며 30-35분 가량 지난 후 끝난 거 같습니다. 주먹이 땀에 절어서 나왔습니다 ^^;

     

    비교적 부드럽게 맞아주시려고 하고 쫄지 않고 하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 곳에 가면 심장이 쫄깃해지죠 ㅡㅜ) 아무튼 이렇게 일정이 끝나면 유도현 차장님 또는 인사부 대리님이 봉투에 3만원어치 신권을 담아 잘 가라고 인사를 건넵니다.

     

    확인증을 받으 실분은 받아오시고 빵이나 우유를챙겨오셔도 됩니다. 이렇게 끝난 순서대로 굿 바이~

     

    합격을 해야 문자로 연락이 온다고 해요. 이 과정을 통해 약 500명 가량이 남아 2.5배수로 합숙2차면접일정에 들어갑니다.

     

    이상 1차 면접후기였습니다.  자세히 적으려 했는데 감이오셨나 모르겠네요.

  • 일진전기

    일진전기 1차 면접을 보았던 지원자 입니다
  • 일진전기 1차 면접을 보았던 지원자 입니다.

    물론 저는 떨어졌지만 상세한 후기를 작성하기 위해 이렇게 펜을 듭니다.

    면접관은 3명인가 4명 정도 였습니다.

    다리가 면접관이 다 볼수 있어서 앉을때 다리에 신경쓰세요

    처음에 들어오자 마자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전공에 관한 지식도 저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저는 순이익이 어떻게 나오고 그리고 어떻게 하면 기업이 이익을 높일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기술영업이다 보니 적극적인 사람을 좋아했습니다.

    노래나 아님 다른 장기를 보여주는 것도 괜찮을듯

    자기소개를 임팩드 있게 하시는게

    그리고 영어면접에 대해서도 준비하세요

    자기소개를 영어로하라는 조도 있었습니다.

    우리는 일진기업에 대해서 영어로 말하는 거였습니다. 지원동기나 자기소개만 준비했었는데

    정말로 난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