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쎄미켐
1차면접
제가 면접을 보러 갔을때 3분야정도가 같이 와서 면접을 봤습니다.
대충 20명이 넘는 인원이 왔구요~6명+알파 로 뽑는다고 했습니다.
4명씩 면접에 들어가서, 5명의 면접관들이 있었습니다.
보통 물어보는 질문은 인성에 대한 질문들이 었습니다.
기억나는 거로는,
상사와 트러블이 생기면 어떻게 하겠는가?
지방근무도 가능하겠는가?
왜뽑아야하는가?? 어필 해보세요.
요즘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이정도로 생각이 되네요~ 1차면접은 평의했던거 같습니다.
자신이 어필할 일들을 말하는게 포인트 인거같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특이한게 제출하는 서류가 이력서,자기소개서도 직접 뽑아가야한다는거 입니다.
암튼 도움이 되셨으면 하네요^^
1차 면접 시 제출 서류
1) 이력서(칼라사진부착) 1부
2) 자기소개서 1부
3) 최종학력 졸업증명서 1부 (졸업 예정자일 경우 졸업예정 증명서 1부)
4) 최종학력 성적증명서 1부
5) 소지하고있는 자격증 및 논문 사본 1부씩
6) 주민등록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1부
DB손해보험
동부화재해상보험의 1차면접은 프레젠테이션 면접이 진행되었다.
직무별로 지원자들이 분류된 후 3명의 면접관과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서 면접을 실시하게 된다.
사전에 30분의 프레젠테이션 면접준비 시간을 가지고
각 지원자당 10분씩 3명의 지원자가 30분 동안 프레젠테이션 면접을 실시한다.
5분간의 프레젠테이션 후 면접관님과의 질의 응답을 통해 면접이 이루어진다.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내용과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면접질문이 이어졌다.
보험회사에서의 실제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일에 대한 2가지 주제와 1개의 공통 주제로 된 3가지 주제를 가지고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하게 되었다.
내용은 그리 어렵지 않았으나, 보험업에 대한 충분한 상식과 역량을 갖추어야만이 쉽게 풀어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나는 이 부분에서 조금 모자랐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름 면접장과는 달리 분위기는 상당히 좋았다.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큰 긴장없이 편안한 상태로 다 대기하는 분위기였다.
면접장 분위기도 아주 좋았다.
난해한 주제들보다는 보험업종에 대한 상식이 많이 요구되는 주제들이 있었기에 충분히 이해하고 대비하여야 한다.
다음의 기회에서는 이런 부분을 조금 더 보완할 수 있도록 사전에 노력해야겠다.
STX엔진
STX 엔진1차 면접 후기 입니다.
목요일 오전 10시에 면접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창원 중앙동에 있는 STX종합기술원에서 진행을 했습니다.
면접시간이 늦어져서 생각보다 늦게 끝났습니다.
일단 1층에서 STX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전시관 투어를 하고 조를 나눠주셨습니다.
순서는 역량- PT-토론 순으로 진행을 한다고 했는데...역량면접이 늦어져서...PT-토론-역량순으로 이뤄졌습니다.
역량면접
정말 좋은 분위기에서 면접이 이뤄졌습니다. 주로 자기소개서에서 질문하십니다.
그리고 지원자의 역량을 판단하기 위해 여러가지 질문들을 하십니다.
저 같은 경우 학사인데 연구개발지원한 이유가 먼지를 자세히 물어보셨습니다.
1분자기소개 할줄 알았는데 저는 안했습니다. 지원동기를 물어보시더라구요~
좋은 분위기에서 이뤄져서 끝까지 웃으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PT 면접
전공2문제 시사1문제로 이뤄졌습니다. 3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합니다.
준비를 잘하셨으면 잘 대답할 수있을 주제입니다.
주제를 받고 10분간 답변 정리할 시간을 주어지고 3분이 한꺼번에 면접장에 들어가 발표를 진행 합니다.
발표시 주의 사항은 진행하시는 분들이 알려주십니다.
저는 시사쪽이 약해서 전공관련 주제를 선택했습니다. PT 면접에서 실무3분이 계셨습니다.
전공 관련 질문을 하시는데 역시 실무자분들이라서 정말 땀좀흘렸습니다.
어설프게 이야기 하면 안되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네요.
토론 면접
주제는 어려웠습니다. 상경계문제인줄 알고 깜짝놀랐습니다.
토론 주제를 알려주고 관련 자료도 같이 주네요. 준비시간은 한 15분간 이었던것 같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 6명이서 들어가서 면접을 진행을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오전마지막조여서 4명이서 토론을 했습니다.
각자 기조 발언을 하고 본격적인 토론을 진행합니다.
이랜드월드
이제서야 올리는 후기입니다.
저는 후기들을 읽고 일찍 가서 설문지를 작성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약 1시간 일찍 도착했습니다. 정말 듣던대로 써야될 항목들이 많더라구요!
사전질문지 내용ㅇ,ㄴ...
일단 성격이나 취미 특기, 흡연량, 종교, 홈피주소 이런내용이 있었구요
기대연봉이나, 존경하는 인물, 동아리 경험,, 리더십, 가치관, 책, 구독중인 신문, ,,후원단체
이런내용들이 있었어요!
--> 꼭 자소서 가지구 가시구요! 또 이랜드 준비했던 내용들 가지구 가세요! 저는 가지구 가서
적는데 수월히 적을 수 있었습니다.!
면접을 11시에 들어갔습니다
정말, 시간이 늦춰지는 일은 없더라구요! 칼 같이 해서 너무 좋았어요! 이런 부분 하나하나가
면접자들을 배려해주는 모습이었습니다!
면접장에 들어갔습니다
면접관은 5분이 계셨습니다. 남자세분 여자 2분..
면접자들은 8명이었습니다. 저는 7번이었구요. :-)
공통질문을 약 5개 주셨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
이랜드를 제외하고 지원한 다른 회사 - 제 생각인데, 같은 산업을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 혼자만 같은 패션업게를 말해서 추가질문을 받았습니다. 사실,, 당시는 이 발언이 저에게 해가 될거라고 생각했는데
금융이나, 건설 보다는 패션업을 말하고 또 왜 거기를 지원하셨나는 추가발언에 대한 답변할 때도 패션업게에서의
이랜드의 SWOT까지 말씀드릴 수 있는 기회라서 좋았습니다
저는 LG패션이라고 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왜 LG패션을 지원하고자 하셨습니까?!
저는, 사실 브랜드 밸류가 높다고 생각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오리지널 브래드가 아니라 기업의 성장가능성에는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랜드는 그에 비해 모든 브랜드가 오리지널이고 회사의 자산입니다. 브랜드의 성장은
기업의 성장임과 동시에 국내패션산업도 성장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국위를 위해 헌신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대답해서 위기를 모면했습니다. :-D
또한, 지원한 직무에 대한 확신도를 보시는 것 같아요
이거는 개별 질문이랑도 상관이었었는데, 어떤 분께서 전공이 경영이셨습니다. 회계관련 자격증도 가지고 계셨구요
그래서 면접관님께서 하신 질문이,,, 혹시 회계부서로 배치를 한다면 이동하시겠습니까?!
이런 질문을 하셨ㅇ요... 음... 그래두 패션에 대한 열정을 설명하시는게 좋았던 것 같아요
회사를 선택하는 자기만의 기준 대부분이 자기발전 가능성이나, 회사의 성장 가능성, 기업문화 ㅇㅣ런거 였습니다.
이랜드 브랜드 방문 내용: 대부분이 sPA 브랜드를 다뤘는데요, 저는 후아유나, 쉐인진을 다루어서, 좀 이색적이었던 것 같습니다.
질문의 양은 정말로, 합불여부와는 상관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보다 질문을 많이 받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던 면접이었거든요!
제가 받았던 질문은
아버지였습니다
____씨에게 아버지란?!
이 질문을 저를 포함해서 4명에게 해주신것 같아요!
어떤 분들은 사적인 가정사에 대해 토로하신 분도,, 종교적관념에 입각하셔서 말씀해주신 분도
저같은경우는,, 솔직히 너무 예상치 못했던 질문이라,,, 솔직하게 말씀드렸어요
저희 아버지는 저에게 영감을 많이 주신분,,, 무에서 유를 창조해주시고 정신적 기반이 되어주신분입니다..
ㅇㅣ러면서 진솔하게 말씀드렸더니,,!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받았죠!
문제는,,, 그 질문들이 아버지라는 ㄴㅐ용에 국한이 되어서 최대한 저 이야기로 ㅇㅣ끌어가려구 노력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딸인 저를 지지를 많이 해주시고 일본으로 홀러 떠날 때도 저를 믿고 의지해주셔서 견문을 넓히는데 조력해주셨습니다
이런식으루요
또 주의할 점은,,
짧게 간략하게 요점만 말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분에 오셔서 서사시를 쓰시더라구요.. 음,,, 정감이 가는 내용이긴 하였으나
다음번 부터는 말을 자르시더라구요.!
수백명을 하루에 마주하시는 면접관님의 입장을 생각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
내일 합숙면접가는데!
꼭 잘 보고 와서
면접후기를 또 남기구 싶습니다!
아자아자
금호타이어
11년 상반기 인턴으로 생산관리, 품질 분야였습니다.
3시 반까지 입실이었고 대기장에는 경영관리(신입), 국내영업(신입), 생산 품질(인턴) 이렇게 세줄로 앉게 돼있었습니다.
대기장 입구에는 간단히 마실 음료수정도만 준비가 되이었었습니다. 배고프신 분들은 참아야했을 듯
3시 반이 되자 출석을 부르고 이름표를 각자 가져간 후 경영과리, 국내영업을 순서로하여 토론 면접과 역량면접을 실시하였습니다
인턴분들은 신입분들이 거의 마칠 때 즈음 돼서야 역량과 토론면접을 실시하였지요
저는 토론을 먼저 한 후 역량면접을 하였습니다.
총 5명에서 진행하였는데 토론의 방식은 주제를 저희가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닌 주제를 먼저 주시면 찬반을 가르고 인원이 4:1이
되면 다시 정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저희조의 첫번째 주제에서 4:1이 나와 다음 주제로 넘어가고 거기서 3:2로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모르는 주제가 나오면 한쪽으로 가시면 될 듯 하네요.
토론은 편하게 하고 싶었는데 계속 옆에서 보고 계시는걸 느껴서 그런지 말이 제대로 안나오더군요..;;
역량은 기대했던 것과는 다르게 자기소개를 하지 않았고 기업에 대해서도 묻지 않았습니다.
순전히 자기의 경험담, 기본적인 소양을 보는 것이었기에 별 부담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간님들도 농담하시며 엄청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마치고 면접비 3만원 받고 돌아왔습니다
DB하이텍
동부하이텍 1차면접후기입니다.
서류합격 후 인적성 검사 없이 바로 1차면접(PT) 진행이었습니다.
대치동 동부금융센터로 9시30분까지 갔습니다.
지원자들이 쭉 모여있고,, 각자 지원분야별로 조를 정해주십니다.
대기실에서 대기하다가 자기 조와 이름이 호명되면 면접장으로 이동을 하게 됩니다.
저희시간대에는 30-40명 정도 오신것 같구요..
결시자는 많이 없었습니다.
저희조는5명이었고, 전공은 화학, 전자 등 다양했습니다.
면접장으로 들어가기전에 PT문제를 랜덤으로 2문제씩 주십니다.
2문제중에 자신이 자신있는 문제1개만 골르고.. 준비시간을 15분정도 주십니다.
15분동안 A4용지에 PT발표할 내용을 정리하고 면접장으로 들어갑니다.
한명씩 앞으로 나와 PT발표를 한 후,,, 개별 질문을 하십니다.
저희조는 PT내용에 대해서는 질문안하시고 PT발표후 인성위주로 질문하셨습니다.
지원동기, 여자분들에게는 공정이 힘든일인데 잘할수있냐,, 등등
내용은 어렵지않고,,, 따로 준비할 것도 별로 없습니다.
평소 반도체분야와 기업조사 정도 하시고 가면 될 듯합니다.
이상 동부하이텍1차면접 후기입니다!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1차면접을 보고왔습니다.
장소는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
김포공항 국내선 2층 GATE 5번앞으로 매 10분간격으로 아시아나항공 셔틀이 옵니다. 그걸 타시고 가면 됩니
다.
첫번째 건물에서 내리는데에서 하차하시어 교육훈련동이 어디냐고 물어보셔서 오시면 됩니다. 걸어서 2분거
리.
교육훈련동앞에 가니 많은 스튜어디스들이 '안녕하십니까'하고 인사를 주시네요. 기분좋았습니다.
대기장소로 이동하여 면접안내사항을 듣습니다.
집합시간이 한시반이었는데 면접은 두시반부터입니다.
1차면접으로 역량면접과 토의면접을 합니다.
역량면접은 면접관 3분과 지원자 3명
토의면접은 면접관 3분과 지원자 6명
모든조가 역량면접부터 시작합니다. 역량면접을 끝낸 두조가 같이 토의면접을 하게됩니다.
역량면접은 50분동안 이루어지며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자소서위주의 편안한 질문이 이루어지며, 자신이 살면의 경험했던 것을 다시한번 리뷰한번 하고 가시면 될
것같습니다.
끝으로 하고싶은 말을 하고 그렇게 끝났습니다.
다음 토의면접입니다.
6명이서 찬, 반 없이 토론을 진행합니다. 토론대기장에서 주제를 보여주고 10분간 주제에 대해 리뷰합니다.
그리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1분간 기조연설을 한 다음에 토론을 합니다.
저희 조는 기업마케팅에 트위터 등 SNS를 활용하는 방안과 효용성에 대해 논하라. 라는 비교적 쉬운 주제였
습니다. 제가 또 트위터 사용자이기때문에 큰 문제없이 이야기 할 수 있었습니다.
시간이 매우 짧기때문에 모든 토론자가 골고루 간결하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토론면접이 마치면 처음 대기장소에 가서 면접비 수령후 가시면 됩니다.
1차면접 합격자 발표는 5월 25일 이라고 합니다.^^
신원
기업검색에도 없는 신원화학!! 갑작스럽게 면접보라고 하여 휴일에도 불구하고 면접을 보러 시흥에 있는 시화공업단지까지 찾아갔습니다. 가는데만 거의 3시간 걸려서 찾아간 곳!
지금 사무실 확장으로 인해 공사장 같은 분위기 였지만 안쪽에 있는 사무실에서 1:1면접을 시작하였습니다.
면접내용은 거의 왜 신원화학을 지원하였는지 그리고 관련학과도 아닌데 화학분야에 지원하였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직무와 인성관련 내용은 두세개만 물어보시고 해외영업에 지원해서 해당국가(중국)에 대한 질문 몇가지와 중국어 자기소개와 마지막으로 왜 뽑아야하는지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혼자서 본 면접이라서 떨리진 않았지만 많은 준비를 못하고 간 곳이기에 조금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번 주말에 결과 알려준다고 하였고 연락없으면 그냥 떨어진거라고 말씀하셔서 이번 주말 피말릴것 같습니다.
주말엔 sk인성검사가 기다리고 있네요!!ㅠㅠ
그럼 다들 건승하시길 빌며 두서 없는 글 읽어 주시느냐 고생하셨습니다.
동양시멘트
[1차면접]
1차면접으로 동양에서는 작년에 처음 도입한 A/C면접이 시행되었습니다.
A/C면접은 역량면접(면접관2명, 지원자1명, 약20~40분)
PT면접(면접관2명, 지원자2~3명, 약60분)
집단과제(면접과2명, 지원자6명, 약 3시간)으로 진행이 되며 거의 하루종일 진행됩니다.
아침 7시30분쯤 서울의 동양금융 본사인가??거기에서 모여 동양그룹 연수원으로 이동합니다.
도착을 해서 각자 명찰을 수령한 다음에 강당에서 대기를 합니다. 다과가 제공되기 때문에 기다리면서 면접준비와 함께 먹을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면접이 하루종일 진행되는지라 점심도 줍니다.
먼저 역량면접은 연수원 안에 큰 강당 같이 생긴 곳이 있는데 그 곳에 부스가 10개가 넘게 설치되어 있고 각 지원자가 각 방에 들어가 면접을 받게 됩니다. 질문은 주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내용을 기반으로 질문이 되며 그다지 어려운 질문 없이 진행되닌 걱정할 사항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은 PT면접입니다. 준비시간은 30분이고, 발표시간은 5분이며, 질의응답은 약15분간 진행됩니다. PT주제는 주로 지원한 분야의 전공관련 주제가 5개주어지고 그중 선택하여 발표를 하는 방식입니다. 지원자 2~3명이 같이 들어가기 때문에 서로 질문을 했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발표할 전지 이외의 자료는 들고 가실수 없으니 준비를 잘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집단과제면접입니다. 과제는 두가지가 주어지며, 각 과제마다 약 15분의 준비시간이 주어지며 50분간 토론 및 찬반의견을 표풀하며 진행됩니다. 과제 주제는 사회적 이슈나 회사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에 대하여 주어집니다. 면접관인 피면접자들이 토론 및 의견을 표출할 때 일절 관여하지 않습니다(서로 말을 안하고 정적이 흐르더라도 지정된 시간 50분이 끝나기 이전에는 면접관들이 관여를 하지 않는다는점을 유념해두시길...).이 면접은 아마도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을 보는 것 같습니다.
같은 계열사의 지원자가 하루에 함께 면접을 진행하기 때문에 서로 각 면접의 진행순서가 다르고 대기시간도 중간중간에 많이 생기니 긴장을 푸시거나 준비해 온 내용을 공부하셔도 좋을 듯합니다. 의 3가지 면접과정이 끝나면 보통 6시가 되는데 그때 다같이 버스를 타고 아침에 집합했던장소로 도착하여 귀가를 하게 됩니다.
[2차면접]
1차면접을 우연치않게 통과하여 2차면접을 가게 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조는 3명이 들어가서 최종면접을 진행하게 되었는데 면접관은 5명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물론 사장 또는 대표이사님 께서 계셨겠죠. 주요 질문 내용은 자기소개, 자소서나 이력서에 기재된 내용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뭐 지방근무는 가능하겠냐? 이런 내용도 있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도 있었던것 같습니다. 면접시간은 약 30~40분정도입니다.
포스코P&S
포스코 P&S(구 포스틸) 서류에 합격하여 면접을 보러갔습니다.
크게 3가지 면접이었습니다.
AP(Analysis & presentation)
약 5장이 넘는 자료를 읽고나서 주어진 문제를 푸는 것입니다.
전공이나 특정 직무랑은 상관없는 회사에서 일어날수 있는 상황에관한 것입니다.
50분동안 준비하고 약 15분간 발표하게 됩니다.
ST(Specialty test)
한마디로 인성면접입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기본적인 것을 물어보시지만 면접관님에 따라 좀 더 심오한 질문을 하신 분도 있다고 하네요.
GD(group discussion)
그룹 토론입니다. 특이한 점은 타기업들과는 달리 시사 주제에 대한 찬반토론이 아니라
특정한 롤이 주어지고 자신의 역할에서 상대방을 설득시켜 합의점을 찾아내는 방식의 토론입니다.
약 10분 준비하고 30분간 토론합니다.
면접을 준비할 때 ,자료나 후기나 거의 없어서 너무 애를 먹었던 기억이 나서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