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대우건설 2차 후기입니다..
저는 참고로 전기전자분야였습니다..
면접2차 참가자는 모두 건강검진을 받습니다.. 면접시간이 다르므로... 시간에 맞춰서 알아서 지정병원에서 건강검진받습니다..
약 1시간정도 소요되는거 같습니다...
시간에 맞추어서.. 면접장소 1차때와 같은곳으로써.. 금호아시아나 건물 14층에서 실시되었습니다.
전 타임 시간분들이 아직 몇분 기다리고 계시더군요...
간단히 인사담당자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긴장을 풀수있습니다... 또한 1차때 같은조 분들이 합격하셔서..
이야기하며 기다렸습니다... 참고로 여자분은 0명.... 하지만 나중에 예비소집일날에는 많이 볼수있을거라는.. 인사담당자분의
말씀이 있더군요...
면접실은 1부터 4까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명씩들어가구요... 약 5분에서 10분가량 면접이 3:1로 진행됩니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주로 자소서를 갖고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크게는 3문제 받은듯합니다...
자신의 자소서에 리더쉽경험이 많다고 적으셨다면... 리더쉽경험을 통해 무엇을 얻었는지 등의 질문을 하십니다.
또한 저는 전자과이기에 건설에 필요한 전기쪽 공부가 많이 필요한데 이런점도 물어보셨구요
봉사활동을 했던 내용도 물어보셨습니다..
웃는얼굴은 아니셨지만.. 압박질문은 없었습니다.. 되게 편하게 진행됐습니다...
또한 들어갔을때부터.... 점심은 먹었는지 부터 물어봐주시는등... 되게 신경 써주셨습니다..
나름 최선을 다했는데... 결과기다려봐야겠습니다..
인사담당자분말씀으로는... 2:1이하라고 하셨습니다...
결시자는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ㅠㅠ
도움이 되셨길바라며.. 건승바랍니다.
제일기획
면접은 임원, 실무진면접으로 크게 나뉠 수 있습니다.
임원 면접의 경우 편한 분위기에서 자기소개로 시작하여, 자신의 경험이나 재학 시절 등에 대한
질문을 주로 받게 되며,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무진 면접의 경우 압박성 질문이 매우 많으며
시간도 1시간 정도 소요되기에 준비에 만전을 기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주로 한 주제에 대해 약 3-4개의 꼬리 질문이 나온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인 1조로 참석하게 되며, ㄱ,ㄴ,ㄷ 순으로 면접 진행이 이루어집니다.
실무진 면접 역시 ㄱ,ㄴ,ㄷ,의 이름 순으로 진행됩니다. 보통 임원면접이 짧고 조로 이루어져서
금방 끝나는 데에 반해 실무진 면접이 소요시간이 꽤 길어서
대기시간이 매우 길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AK플라자
ak 플라자 면접은 임원면접 및 토론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상황에 따라 임원면접을 먼저 볼수도, 아니면 토론 면접이 먼저 진행될 수도 있습니다.
임원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4인 1조로 움직입니다.
보통 경험이나 직무 관련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토론의 경우 당시 이슈가 된 것들을 두고 이야기 했는데요,
그 당시에는 백화점 내 수익이 좋지 않은 명품 매장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었고,
사회자를 정할지 말지의 여부는 자유입니다.
펜이나 노트등은 허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 말은 무엇인지 질문도 하십니다.
그때 임팩트 있는 말을 하셔야 합니다. 한분이 이야기를 시작하시면 다른분들도 마지막 한마디를
하시려고 하니깐요!
대우건설
금호아시아나 건물 14층에서 본 1차면접 후기입니다.
장소가 협소하다는 이유로 10분전에 들어오라는 글때문에... 일부러 밖에서 시간 보내느냐고...
무척이나 애먹었습니다... 저는 지방에서 올라가는거였기에... 시간 맞추기가 참 힘들더군요...
애써 안넘어가는 참치김밥 한줄 혼자서 먹고... 여기저기 배회했습니다...
15분전;; 들어갔더니... 이건..뭥미... 80%는 와계시더군요... 역시 빨리빨리 한국인;;
명찰을 받고.. 인사담당자분들께서 질문받으시고... 긴장 풀어줄려고 많이 애쓰십니다... 분위기 완전 좋습니다..
약 30분후... 면접 바로시작했습니다. 사람에따라서 영어를 먼저 보시는분이 있고 역량을 먼저 보시는 분이있습니다..
저는 운좋게.. 바로 역량부터 기다림없이 들어갔습니다... 좋은건가..?!
3인 1조였구요... 뭐 인사하는거는 누가 차렷경례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들어가서 약 30분간의 떨리는 면접이 진행되었구요.. 면접관님은 총 4명 앉아계셨습니다.. 하지만 맨 왼쪽 한분은...
다만 저희들 인상만 보실뿐... 질문은 하지않으신걸로 봐서.. 관상을 보신다는가 이미지를 보시는 분인듯 합니다..
대우는 1차에서 자기소개를 시키지 않는것으로 유명하죠... 앞서서.. 인사담당자님도 그러셨습니다...;;
하지만.. 들가자마자 자~ 다들 긴장하지 말고.. 자기소개 30초로 한번 시작할까?;;
뒤통수를 10톤짜리로 맞은듯한.. 아픔..
그래도 1분짜리 자기소개를 준비한게있어서 가운데내용 통채로 날려버리고.. 30초로 얼추 맞췄습니다..
다른분들도 잘하시더군요...
질문은 저는 크게 3개정도받은듯합니다...
제가 신문을 쫌 읽는 관계로;;;(자소서내용;;)
1. 자네 경제상식을 뒷받침해서 대우건설의 현황과 앞으로의 향후 계획에 대해서 말해보게... 쥘쥘 ㅠㅠ
앞에 두명에게는 리더경험이나 누구에게 상담해줘서 영향을 끼친 경험이있는지에 물어보시더니;; 저에게는..;;
그래도 나름 잘말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말하는것을 무진장 좋아하는 스탈입니다...
심장은 하나도 떨리지 않았는데... 말이 자꾸 헛나오더군요... 면접관님께서.. 떨리말고 말하라고 충고해주셨습니다;;
중간에 제가 말잘못한것도 고쳐주시더군요...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다시한번 숙지하겠습니다.. 했습니다..
2.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서 한일이 있는지 물어보시더군요..
크게 두가지로 영어회화스터디랑 봉사활동을 말하려고했는데;; 짜르시더니 봉사활동만.. ㅠㅠ
봉사활동만 말하려고하는데.. 또 짜르시더니.. ㅠㅠ 동기와 느낀점만.. 말하라고..하셨습니다..
제가 좀 장황하게 말했나봅니다..
나름 진심을 갖고.. 말했고... 말했을떄 저도모르게... 제가 봉사활동했을떄... 많은분들이 생각났습니다..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지은거 같네요...
3. 자네는 따라가는 편인가 리더하는편인가..?
스터디그룹에서 회장했던 내용을 말했습니다... 하지만 말하고나니까;; 다른방향을 이야기한듯;;
결국 면접관님께서... 추가질문...;;; 순발력으로 이겨냈습니다..;;
나름 만족하면서 나왔습니다;;;
잠시 대기후 바로 영어면접...
3층으로 이동후.. 같은조분들과 수다떨면서 대기했습니다.. (영어는 쫌 자신있음;;;;)
약 10분 대기후.. 카드를 뽑고 3분의 시간동안 준비합니다.. 첫번째장은 사진 두번째는 글..
별로 준비못하고 들어갔더니.. 한국인과 외국인분이 계셧고.. 한국인분께서 다시 설명다해주십니다..
초시계놔두고 스따뜨!!
1분간의 사진설명 바로 1분간의 2번째 상황대처능력..
그리고 이어지는 랜덤질문한가지...
저는 한국제품이 세계에서 계속 유명해지고있는데 그이유는 무엇인가를 받았씁니다..
나름 잘하겠다고했는데.. 말이 쪼금 꼬이긴했지만 경험을 통해 느낀점을 말했습니다..
쪼금 기대하긴했는데 1주후.. 2차 면접오라는 결과를 받고 현재 2차면접 준비하고있습니다..
도움되셨길바라며.. 다들 건승하세요
LS산전
2010 상반기 LS산전 수시채용 면접전형을 가게 되었습니다. 직무는 마케팅이구요.
본사인 안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말씀드리기에 앞서 LS산전은 상반기에는 수시모집, 하반기에는 공채로 진행하는데,
면접은 1차, 2차로 나누어서 보게 됩니다.
먼저 1차면접은 실무면접이며 팀장 급 이상 실무자들이 면접관으로 들어오게 되며,
일반적으로 5명 정도가 들어오시는 것 같았습니다.
실무면접에서는 전공지식과 외국어 능력, 그리고 상황대처능력을 평가하시는 것 같습니다.
특히 외국어 능력에 대해서는 2차 면접 참고용 Comment가 달리기 때문에 1차면접에서 최대한 자신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면접장에 도착했을 때는 4인 1조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1차 면접중에 실무진들이 말씀하시는 도중에 영어로 질문을 던지는 경우가 있는데, 당황하지 말고 잘 듣지 못했다면 다시 한번 양해를 구하고 물어본다면 친절하게 답변해 주실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면접관들이 심한 압박을 한다고 느끼지는 않았고, 분위기 또한 매우 편안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자신에게 질문이 돌아왔을 때 정확히 대처하지 못한다면 이에 대한 확인절차로 여러 건의 질문이 날아들었습니다.
기본적인 1차면접 질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본 자기소개
* 전공학과가 직무와 얼마나 매치될 수 있겠는가?
* 해외 체류 경험에 대하여 영어로 설명하시오
* pressure와 stress의 차이점에 대하여 영어로 설명하시오
* LS산전 제품에 대하여 아는 대로 설명하시오
* 제2외국어 전공자의 경우 마무리 자기소개를 제2외국어로 소개
질문은 심도있는 내용보다는 지원자의 대처능력을 판단하려는 도구로 쓰이는 듯 하고,
총 면접시간은 30-40분 정도 흘렀습니다.
2차면접은 임원면접으로서, 1차면접 후 인적성을 통과한 인원에 한하여 치뤄집니다.
전체적인 면접 형태는 1차 실무면접과 크게 다르지 않으나, 임원분들이기 때문에 간결하면서도 어려운 질문들을 많이 하십니다.
특히 압박 면접이 1차면접에 비하여 상당합니다. 그러나 이에 주눅들지 말고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분명히 하여야 면접결과가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질문에 대해서는 1차때 가지고 있는 각자의 점수를 토대로 한, 두마디 정도 확인차 물어보긴 하지만 실무면접때보다는 많이 물어보시지 않았습니다. 2차면접은 지원자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압박면접으로 물어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에 대한 준비를 미리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한국외환은행
합숙 면접은 1박 2일 동안 진행되며 오전8시 반에 본점 앞에 모여서 연수원으로 출발하게 됩니다.
합숙면접은 각 조별로 실시 되며, 조마다 강의실을 배정받고 담당 면접관님과 1박2일동안 같이 생활하게 됩니다.
1일차
먼저 오전에는 특별한 면접은 없습니다. 방을 배정받고, 강당에서 'Global Standard Bank KEB' 시간에 외환은행에 관하여 설명을 듣습니다. 그리고 각 조별로 배정 받은 강의실에서 점심시간 전까지 Ice-Breaking시간을 가집니다. 조원들간 서로 소개하고 어색함을 깨는 상큼한(?)시간입니다.
1.심층면접 및 PBI
점심시간에 혼잡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몇몇 조는 식사를 하러 가고 몇몇조는 남아서 심층면접과 PBI문제를 풀게 됩니다.
심층면접은 담당 면접관님과 강의실에서 1:1로 진행되며 주로 책임감이나 경험 위주로 심도 깊게 물어 보십니다. 답변 도중에도 면접관님이 중간에 끊고 계속해서 다른 질문을 하시기 때문에 당황하지 말고 차분하게 답변하시면 됩니다.
PBI는 각각의 상황이 주어지며 이때 자신이 취할 행동을 적는 문제입니다. 동료 행원이 자신의 고객을 뺏어 갈때, 고객이 예금을 해지하고자 할때, 내부정보를 알게 되었을 때 등의 상황이 주어지며, 문제를 자세히 읽고 답변하시면 됩니다.
2.IB
IB시간에는 상품개발과 협상이라는 것을 하게 됩니다. 총 세시간이 주어지며 1시간 동안 2개의 상품을 개발하고 2시간 동안 협상을 하게 됩니다.
상품개발은 베블렌 효과에 맞는 상품개발등이 나왔습니다.
협상은 조에서 은행과 은행에ATM기를 납품하는 회사로 측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은행과 ATM회사에게 각각 조건이 주어 집니다. 서로의 정보는 상대에게 공개되지 않으며, 협상 안건 항목별로 점수가 주어지는데 이때 점수를 많이 획득한 쪽이 이기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기는 것 보다는 서로 윈-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 면접관님도 점수 자체에는 크게 신경쓰시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3.부장님 말씀.
저녁 식사후 인사 부장님께서 오셔서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십니다.
4.KEB알기.
이시간은 해당 강의실에서 면접관님과 술을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술은 맥주와 소주가 주어지며, 안주는 통닭, 보쌈등 맛있는 음식들이 많이 주어집니다. 4시간에 걸쳐서 진행되므로 그동안 궁금하셨던 점들을 질문하며 편안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인것 같습니다.
2일차.
아침에 체조는 하지 않으며 7시쯤 일어나서 8시까지 강당을 집합 합니다.
1.폴리아트.
새로생긴 프로 그램으로 도미도 쌓기 대신 도입하였다고 합니다. 무성 영화에 소리를 입히는 작업으로 국내에 4명밖에 없는 폴리아티스트중 한명을 초청하여 간단한 설명과 시범을 보고 해당 강의실로 가서 준비를 하게 됩니다(인터넷에서 폴리아트 검색해 보시길). 소리를 내는 도구들은 복도에 마련되어 있고, 준비가 끝난 조부터 스튜디오로 이동하여 녹음을 하게 됩니다. 끝나고 나면 시상식도 하고 상품으로는 USB가 주어졌습니다.
2.마무리
폴리아트가 끝나고 나면 점심식사 후 강당에 모여 향후 일정을 듣고, 간다하게 면접 소감과 좋았던 점, 개선점들을 작성하고 퇴소절차를 하게 됩니다. 이때 staff분들과 같이 사진을 찍는 시간도 주어기때문에 디카를 가지고 가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한국외환은행
늦었지만 외환은행 1차 후기 올립니다.
다들 아시는 데로 1차 면접은 하루동안 집단, 토론, 롤플레잉, 인적성 등 다양한 면접 과정이 진행 됩니다. 먼저 7시에 외환은행 본사 앞에 모여 대기하고 있던 버스를 타고 연수원으로 가게 됩니다. 8시 쯤 연수원 강당에 집합하게 되면 담당 과장님께서 면접일정표를 나누어 주고 면접에 관한 간단한 설명을 해 주십니다. 면접은 5명을 이루어진 각 조별로 나누어 실시 되고, 9시부터 인성검사, 찬반토론, 집단면접, 롤플레잉, 영어면접을 시작합니다.
1.인성검사.
인성검사는 외부업체를 불러 실시하고, 점수에 반영되지는 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인성에서 부적격이 나오는 몇몇 지원자들을 걸러 낸다고 합니다.
2.찬반토론.
2개 조(각조당 5명)가 들어가여 실시하는데 따로 진행자는 두지 않습니다. 주제는 경제상식보다는 시사와 관련된 내용이 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내용: 사형제도 찬반, 국제화 시대에 맞추어 우리나라 언어에 'ㅍㅎ'와 같은 특수 문자 도입 찬반 등이 나왔습니다.
토론 할 때 단 한마디만 하고 가만히 있었던 친구도 합격하여 2차면접에 온 것을 볼때 말을 많이 하는 것 보다는 한마디를 하더라도 논리적으로 말하고 상대의 말을 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 됩니다.
3.집단면접.
다vs다로 진행되며 의외로 전문적인 내용은 물어보지 않습니다. 지원동기와 앞으로 자신이 외환은행에서 어떻게 성장할 것잉가 등 기업에 대해 얼마나 애착을 가지고 조사 했는가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내용: 지원동기, 봉사활동 경험과 얻은것, 그리고 외환은행에서 어떤 봉사활동을 할 것인가?, 앞으로 어떤 은행에서 어떤 분야나 상품이 비전인 있을 것인가에 대한 개인 생각과 그와 관련된 외환은행 상품 소개 등.
4.롤플레잉.
PT면접이 사라지고 올해부터 도입된 프로그램입니다. staff의 말을 들어보니 pt면접은 이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준비해 오고 내용이 비슷비슷한데다, 면접관들이 너무 재미 없어 한다는 이유로 롤플레잉을 새로 도입하였다고 합니다 ^^"". 진행은 면접관 한분에게 물건을 팔아야 하며 이때 2명의 면접관이 조금 떨어진 곳에서 평가를 하고 계십니다. 시간은 3분으로 제한되어 있고 시간 경과시 끝내고 나오셔야 합니다. 새로 도입되긴 하였지만 금융상품이 아닌 일반 물건을 파는 것 이므로 크게 부담 가지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내용: 숫가락, 풀, 비누, 수첩, 파일 등 다양한 물건이 나옵니다.
5.영어면접.
많은 지원자들이 부담스러워 하는 영어 면접입니다. 외국인 한분과 한국이 한분이 평가하며, 질문 내용은 쉬운 것 부터 어려운 것 까지 다양하게 물어봅니다. 질문은 2개가 주어지고 모두 답변 하셔야 합니다. 저는 영어를 정말 못 하지만 그냥 열심히 하는 태도를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내용:서브프라임 모기지를 설명하시오, 한중일 3국이 회담을 가진다면 어떤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겠는가?, 뮤추얼 펀드에 대해 설명하시오, 인터넷할 때 주로 무엇을 하는지 3가지, 자신을 동물에 비유해 보시오 등.
면접은 오전9시부터 오후7시 까지 진행되며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 많이 있기 때문에 마련되어 있는 음식을 조금씩 드시면서 체력을 분배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인사면 인사 영업이면 영업 건축이면 건축 하루하루 면접일이 모두 다르며(2가지 직군이 묶여서 보는것 같아요)
올해는 해외영업이 제일 마직막 날인 30일에 치루어 졌으며 20일 후반부터 5일 연속이어 진것같아요
우선 금호아시아나 본관 건물에 집결하게 되면 출석확인 하게됩니다 이후에 역량면접과 영어면접
그리고 제2외국어 하시는 분들은 제2외국어 면접까지 보게됩니다.
면접 순서는 역량면접 이후 영어면접 순서이고요 제2외국어 전형은 해당하는 지원자에 한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러니까 역량이랑 영어면접 끝나면 몇몇 분들은 집에 먼저 돌아가시게 됩니다.
우선 역량면접
역량면접은 말그대로 그사람이 역량을 확인하기위한 면접으로서 다대다 방식이며 면접관 4분과 지원자 2인 또는 3인 1조가
되어서 차례대로 몇개의 방으로 나뉘어서 들어가게 되며 그사람이 살아오면서 경험하였던 것들중에 질문이 많이 나와요
한 30분정도 진행되었던거 같아요
다음은 영어면접
역량면접을 마치고 나며 영어면접을 보게되는데요 총 8분정도가 소요된는것 같아요 일단 1인당 2장으로 묶여있는 카드를
받게 된는데요 1장에는 사진 묘사 1장에는 상활질문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카드받은 다음 3분동안 준비시간을 가지게 되고
그다음 순서대로 2명의 면접관(1명 외국인 1명 내국인) 앞에 앉아서 자신의 카드에 대해서 설명한 이후 외국인 면접관이 마음대로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준비 시간 답변시간 하면8분정도가 소요 되며 끝나면 집으로 돌아가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2외국어 면접
제2외국어 면접은 제2외국어 특기 지원하신 분들(물론 역량 영어는 다른 지원자랑 같이 보는거죠)이 남아서 1대1로
순서대로 들어가서 면접을 보는데요 원어민이 준비된 질물들을 심층적으로 질문하게 되거든요 영어면접보다 더 오래
보는거 같아요 질문은 딱히 정해진 범위가 없으며 다양하게 물어보는거 같아요
이렇게 면접이 진행 됩니다.
대우건설 지원을 원하시는 모든분들 열심히 준비하세요 안녕!!!!!!!!!
STX
처음으로 실시된 만큼 인턴 면접에 대한 정보는 없었지만,
직접 이메일로 문의한 결과
자소서와 적성을 기반으로 한 역량면접이 될 것이라는 답메일을 받고
나름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했습니다.
(의문나는 점은 인사팀에 메일을 보내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답메일이 오지 않으면 답하기 곤란한것이라 생각하면그만이니까요;))
평소 긴장을 그리 많이 하지 않는 편이라서
꽤 여유로운 척 하긴 했지만, 그래도 처음이니 설레기도 하고 떨리기도 하고 했습니다.
의상은 물론 정장에 깔끔하게 입고 갔습니다. 머리도 나름 깔끔하게.
제 면접시간은 오후 1시였고, 조금 대기한 후 1시 반정도에
면접장소로 이동_ 4명정도가 잠시 같이 대기했는데_
저야 뭐 성격이 오지랖이 좀 넓어서 옆에 분들께 계속 말을 걸었어요.
그러다가
제일 먼저 불려 들어갔습니다.
안내해주시는 분들 모두 친절하시기 때문에
기분이 매우 좋았고, 걸어가면서 업무 분위기를 볼 수 있기 때문에 나름 긴장이 더 풀리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시에는 너무 매너의 정석 같은 것 머리속에 생각지 마시고
자연스럽게 예의바르고 자신감있게 임하는게 좋을 듯
면접관은 총 세분이였고, 임원, 인사팀, 관련 직무소속 이렇게 구성된 것 같았습니다.
모두들 인상이 좋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자기소개를 해보라 그러셔서 영어로 간단하게 준비한 것을 한후,
이력서와 자소서 위주의 면접을 보았습니다.
또한 직무에 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왜 그 직무가 하고 싶은지에 대해 묻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이력중에서 부각되는 점이 있다면 그부분에 대해 준비를 잘 해두고 가시는 것이 중요할 듯합니다.
저는 학점이 높은 편이라_ 학점관련 질문과 향후 계획/ 예전 외국에서 인턴 경험/ 중동국가 체류 경험/
직무가 해외영업보다는 기획이 맞을 것 같은데 굳이 지원한 이유는/ 취미가 요리인데 특이하네? / 성격에 관해서
이상의 질문이 조금 특이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중동 및 신흥개발국 시장을 대상으로한 신규 사업개발에 관심이 있습니다.
따라서 거기에 대해 집중적으로 제 생각과 stx의 업무와 연관지어 말씀드렸습니다.
부드럽게 대화를 나누기 때문에 면접내내 웃으면서 임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에 질문할 것이 있으면 해보라 그러셔서
평소 직무와 stx 지원파트의 직무역량에 대해 궁금했던 것을 질문했습니다.
면접은 보고나면 되내일 수록 여러 생각이 드니, 편안하게 자신감있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역시도 이렇게 말은 하지만, 버벅되기도 하고 했습니다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면접비는 저는 서울거주라 3만원을 받았습니다.
첫면접을 끝냈다는 기분도 후련했지만, 편안한 분위기에서 얘기를 나눌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SCCT
서류, 면접, 신검을 모두 마치고 마지막은 SCCT 였습니다.
저는 시중의 교재를 두 권정도 며칠만에 대충 풀어보고 갔습니다. 물론 다풀진 못했구요 유형만 보고...
왜냐하면 크게 준비할 시간이 없었고, 공통상식 부문은 더욱이 단기에 완성하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stx 가고픈 마음만 가지고 시험장으로 향했습니다.
8:30 까지 입장 / 9:00 정도에 시작해서 4시간 정도 진행됐습니다.
순서는 1 교시 언어+수리 (약 50분) 2 교시 공간 귀납 공통상식 전공 (약 50분) 3 교시 인성검사 (약 50분)
중간중간 쉬는시간 있었구요_
문제는 어차피 주어진 시간내에 다 풀지 못하도록 출제된 듯 해서
풀 수 있는 부분만 얼른 푼다고 풀었지만_ 역시나 많이 풀진 못했습니다.
감독하시는 분이 조금 무뚝뚝한 분이셔서 나름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진행됐던 것 같아요_
SCCT가 당락을 좌우하진 않을 것이라고 면접때 말씀하셨지만
원래 사람이라는게 잘못보고 나면 확답을 듣지 않는 이상 불안하고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는거 같습니다.
저역시도 제가 제일 못본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허무하기도 하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기도 하지만_
이미 지나간 시험은 돌이킬 수 없으니 제 진심이 통할 지 기다리는 수 밖에요^^;;;
교재가 잘돼있으니, 한권정도 보시고 언어나 수리, 공간 부분 등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_
공통상식 부분은 회계나 stx 관련 정보들을 중요한 것만 알아가시는 게 좋을 듯 해요
저는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stx 관련 문제를 못푼게 매우 안타깝습니다.
왜 해깔렸을까요ㅜㅜ
인적성 부분은 매우 난해합니다
하나는 보기중에서
자신에게 가장 먼것과 가장 가까운 것을 고르는 것인데
다 좋은 말들이어서 생각보 고르기기 어려웠습니다.
너무 생각을 많이 하면 시간내에 다 못풀어서 저도 마지막에는 다 읽지도 못하고 풀긴 했는데_
일관성 이런거 너무 생각하지 마시고
그때그때 솔직하게 차분히 답하시면 좋을 거 같네요_
두번째는 주어진 상황(?) 예시에서
1. 전혀그렇지 않다 2 약간 그렇다 3 꽤 그렇다(?) 4 매우 그런편이다
(정확한 표현은 아닌거 같지만 이런 뉘앙스의 4지선다형입니다)
중 하나를 고르는 거였는데 어렵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나는 경쟁하는 상황에서만 능력이 발휘된다 와 같은 문장에 동의의 정도를 묻는 뉘앙스.
문제 양이 아주 많으므로_ 쿨하게 풀어넘기는게 시간내에 마무리 할 수 있을 듯합니다.
저는 stx 꼭 됐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건승하시고
제 경험담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랄게요 :)
한미약품
우선, 8호선 몽촌토성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3분정도 거리인 한미약품 본사 2층 파크홀로 갑니다.
그러면 인사과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는데, 간단하게 자신의 신상명세를 작성하는 종이와 명찰을 받고 옆 자리에 앉아 적어서 제출합니다.
한미약품 영업직군은 워낙 면접자가 많아서 대기표로 쓰인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늦게가면 늦게 갈수록 면접은 늦게 보게 되는 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시간 30분 정도 기다렸다가 면접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대기실에는 보통 30여 명 정도가 대기하고 있는데 정말 지루한 다큐멘터리를 틀어 줍니다.
각 잡고 앉아 있으신 대기자 분들도 계시고 무언가 열심히 공부하고 계시는 대기자 분도 있으신데 다 부질 없는 거 같구요.
잠시 후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면 면접장에 같이 들어갈 다른 4명의 지원자와 따로 함께 간단한 사전 교육을 받게 됩니다.
특별한 것은 없고, 가장 첫 번째 입장한 지원자부터 차례로 인사를 하는 것만 숙지하시면 됩니다.
1차 면접은 실무진 면접인데, 면접장에 들어가면 총 4분의 면접관 님이 계십니다.
자신의 자리로 찾아 들어가 인사를 하라고 하시면 첫 지원자부터 차례로 인사를 하고 자리에 앉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역시 첫 번째 지원자 부터 "40초 간의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그러니까 대기실에서는 자기소개 정도만 간단히 준비하면 됩니다.
소신 껏 준비한 자기소개가 끝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개별 질문이 쏟아집니다.
보통 자기소개서 특이사항란에 적어 놓은 것을 주로 질문을 하십니다.
저 역시도 특이사항에 관한 것을 물어보셨습니다.
조금의 압박 성향은 있지만, 있는 사실대로 차분하고 당당하게 답한다면 그리 어려운 부분은 없습니다.
5명의 지원자가 함께 보는 면접임에도 면접시간은 15분을 채 넘기지 않습니다.
영업 직군이다보니까 첫인상과 첫말투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로 면접 대기실에서 보시면 지원자들 대부분이 키도 훤칠하고 선남선녀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다같이 마지막 인사를 드리고 나오면 조금 허망한 생각이 들면서 다시 안내데스크로 가서 명찰을 반납하고 면접비를 수령합니다.
조금 아쉽게도 면접이 1차, 2차로 나누어져 있어서 1차 면접비는 2만원입니다. (서울의 경우는요)
집에 가시기 전에 엘리베이터 옆에 배치된 던킨 도너츠와 두유, 커피 등으로 배를 채우고 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1차를 합격하시면 "현장체험"에 나가게 됩니다.
합격발표와 함께 연락할 팀장님 성함과 전화번호가 상세히 적혀 있고 현장체험 하루 전날 약속을 잡으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팀장님께 전화를 하시면 다른 직원의 번호를 알려주고 약속을 잡으라고 합니다.
그럼 전화를 걸어 약속을 잡으시면 됩니다.
주의하실 것은 지원자는 "현장체험 소감문"을 작성하게 하고 선배님에게는 지원자를 평가하라고 합니다.
그러니 첫 전화예절부터 최대한 신경써서 통화를 하셔야 합니다.
"현장체험"은 말 그대로 선배님의 업무를 옆에서 지켜보는 것입니다.
제약영업은 이직률이 워낙 높고 업무의 특성 상 체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직무이기 때문에 행하는 절차라고 생각됩니다.
이 "현장체험"은 어떤 선배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기 때문에 깊이 있는 언급을 해드릴 수는 없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워낙 좋으신 선배님을 만나서 굉장히 편안하게 업무를 보조할 수 있었습니다.
있는 그래도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셨고, 다니는 병원의 의사 선생님과 약사 분께 부탁을 해서 진실된 이야기를 해달라고 까지 해주셨습니다.
사실 한미약품을 칭찬하는 분이 대부분이셨지만, 안티도 없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아침부터 저녁까지 선배님과 함께 하루의 업무를 함께 하면서 많은 것을 느끼게 될 겁니다.
단, 선배님이 아무리 편하게 해주신다고 해도 평가를 하고 있으니 항상 주의해서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2차 면접은 1차 면접과 동일 하게 진행됩니다.
한가지 특징은 "임원진 면접"이기 때문에 사전 인사교육이 더욱 강화되는 것 정도 입니다.
인사를 한 후, 크고 당당하게 "안녕하십니까? OOO입니다."라고 지원자 모두에게 통일할 것을 강조합니다.
면접장에 들어가게 되면 이번에는 5분의 면접관 님이 계십니다.
가장 오른쪽에는 부회장님이 계시고 질문은 주로 가운데 분이 많이 하십니다.
역시 공통질문을 먼저 하시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현장체험을 하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점, 준비된 지원자부터 발표하세요." 였습니다.
물론, 가장 먼저 발표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면 그 답변에 관한 꼬리질문이 있을 수도 또는 없을 수도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답변할 기회였습니다.
제 옆 지원자는 조금 부정적으로 이야기하여서, 인상깊은 것을 말하라고 했지 불편한 점을 말하라고 했냐는 압박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니 너무 긴장하지 마시고 차분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면 됩니다.
선배님의 말로는 항상 웃는 얼굴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하시더군요.
그렇게 면접이 끝나면 똑같이 인사를 드리고 나오면 됩니다.
그리고 현장체험 소감문을 제출하고 명찰을 반납한 후 이번엔 3만원의 면접비를 수령하시면 됩니다.
한미약품 영업 직군의 면접은 정말 짧은 시간 안에 자신을 어필해야 하기 때문에 자신의 외모를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정한 모습과 자신감 있는 자세로 면접관에게 호감을 어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회사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보다는, 자신에 대한 차분한 준비가 좋은 성과로 연결됩니다.
모두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