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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신도리코

    기술개발 - 면접후기
  • 안녕하세요
    바로 내용 들어갑니다.



    0. 대기시간
    회사 관련 CF와 PT를 보여주네요
    일찍 갈 필요없고
    그냥 시간 딱 맞추어 가시면 됩니다.


    1. 임원면접
    기다리는 시간동안

    '조직과 나'란 주제로 A4 한쪽 분량으로 논술 실시합니다.
    전혀 준비 안하셔도 되고, 그냥 죽~~~ 쓰세요
    당락에는 영향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서 준비해온거 보고 써도 됩니다.


    일단. 임원 5면에 면접자 4명

    일반적인것 물어봅니다.

    1) 자기소개 & 가족소개
    2) 지원동기
    3) (개인질문) 날씬한데 비결은?



    2. 부사장면접

    면접관 3명에 면접자 6명이서 했습니다.

    1) 자기소개 & 지원동기
    2) 자기가 입사해서 하고 싶은 일
    3) (개인질문) 동아리 활동에 대해



    3. 면접비 수령

    10000원 줍니다.


     

     

     

     

    전체적으로 가벼운 면접이었습니다.

  • STX조선해양

    STX면접 후기
  • 오늘 진해에서 면접을 봤지요...

    우선 대기실에서 명찰을 주더군요...기다리고 있다가 호명하면 나가면 되고...

    직렬별로(같은 과끼리) 5명이 한조가 되는데 들어가기 전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충 가르쳐 줍니다...

    우선 자기소개를 1분 정도 하게 되는데 다들 준비를 잘해왔더군요....준비를 철저히 그러나 암기식으로는...

    그리고 나서 중앙에 앉아 있는 분이 한명씩 먼저 물어봅니다. 나머지분들은 면접의 자세와 그리고 자소서도 읽어

    보는 분도 계셨던 것 같고....

    일단 학점에 관련된 질문...

    자격증이 회사에 입사했을 때 어떻게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지...

    자소서에 있는 내용에 관해서(연수나 기타 등등의...)

    거기 계시는 분이 말씀하시길 영어면접은 거의 수준이 비슷하기 때문에 임원면접을 잘 보아야 한다고 그러시더군요..

    잘 준비해 가시면 문제는 없을 듯..

     

    둘째 영어면접

    영어 면접의 경우 3명 혹은 2명이 한조가 됩니다....외국인 한분과 내국인 한분이 면접을 봅니다.

    우선 외국인이 질문하고 다음에 내국인이 질문을 합니다.

    내국인분도 물론 영어로 질문하십니다..그리고 도중에 우리가 애기하는 콩글리쉬를 외국인에게 이해되도록 설명도 해줍니다.

    당신의 장점은?

    취미는?

    지원하게 된 이유?

    STX의 강점은?

    우선 중요한 것은 완벽한 문장으로 이야기하고 느리지만 계속 영어로 말할려는 자신감을 보이라고 영어면접전에 대기하고 있을 때 면접진행자가 설명해주더군요... 참고하시구요..

    면접비 줍니다. 거리에 따라서 3만원, 5만원....

    이상입니다..

     

  • STX조선해양

    stx면접후기...
  • 인성 면접...그다지 특별한거 없음...

     

    보통의 면접과 비슷함...

     

    당황하지 말고 자신있게 대답하면 될 듯...

     

    영어 역시...

     

    기본적인 회화 위주의 문제들...

     

    자세히 기억나지 않음...

  • 한미약품

    한미약품 면접
  • 임원진 5명이 봅니다~

    집단면접이고 5명이 들어가고요~

     

    회사의 장점?

    자신의 단점?

    채용정보는 어디서 보았나?

    첫발령받고 고객에게 처음으로 인사할때처럼 해보아라

    자신의 특기는?

    제약업계의 인재사관학교라는 말 들어보았나?

    회사의 대표이사와 회장 이름 말해보라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같은 질문을 여러사람에게 물어보기도 하고

    마지막엔 맘에 드는 사람 한명에게 거의 집중적으로 물어봄

     

    압박면접아님~ㅋ

     

    글고 임원진3분은 거의 지쳣다는 듯이 앉아있어서 질문도 안하고 관심도 거의 없음

  • 이수페타시스

    이수그룹..이수페타시스
  • 뒤늦은 후기입니다.

     

    이수그룹이라고 처음 들어보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부품산업에서 잘 나가는 회사입니다.

    연봉도 나쁜편이 아니고요....

     

    자...1차 면접후기입니다.

     

    먼저 대기실에 들어섰을때......정말 긴장이 되더라구요..

    근데..쫌 기다리다 보니까..어떤 아저씨가 들어와서....뭐라고..말을 시키고..

    대기자들의 긴장을 풀어주셨지요..

    근데..그분이 상무님이었다는거..(두둥...개별면접 들어가니까..앉아계시더라구요)

     

    우선 30~40분간 개별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어디서나 물어보는 자기소개.

    근데..자신이 10층에 있다고 생각을 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내려올때까지의 시간동안

    자기소개를 하더라구요

    준비한게 소용없이..정말 중요한 말만 2마디 했습니다.

     

    그리고는 특기, 취미에 대해 물어보시고

    연고지에 대해서도 관심있게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리고 자네가 지원한 분야에 TO가 없는데 다른쪽에서도 일을 할수 있느냐..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조금 난감하더라구요...지원한 분야에 TO가 없다는 말에..ㅠㅠ

     

     

    그리고 좀 있다..토론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8명씩 들어가구요..30분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주제는 TWO JOB에 관한 내용이고...

    시작하자마자...면접관들은 전혀 간섭을 안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면접관 중 한명이 맨 처음 대기실에 들어갔을 때 인원체크를 하시던 분이라는거..ㅠㅠ

     

    이수그룹에서 가장 크게 느낀것은 면접은 면접장에 들어갈때가 아니라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면접이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 홈플러스

    홈플러스
  • 홈플러스 입지팀에 지원했고 공채는 아니고

     

    수시 채용이였습니다.

     

    면접보고  노트에다가 적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면접관이 한말을 복기를 하고 내가 한말을

    또올리면서 웃음이 나는 이유는^^;

    공책에다가 적으니깐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그런저런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면접보고 나서 느낀건 스펙도 중요하지만 말할

    껀덕지를 만들어 놔야한다는거죠.

    저는 발표나고 그다음날이 면접이라 별다른 준비는 못했습니다.


    저는 5시50분까지 오라고 했는데 4시40분쯤에 도착해서 회사한바퀴돌고

    사보도 읽어보고 경비아저씨랑 애기도 하고 있다가 대기실(?)로 들어갔습니다

    회사에 들어갔더니 전부다 캐주얼 복을 입고 있더군요.

    자유스러운 분위기 좋았습니다. 어색하게 지나가는 사람들 한테 인사

    다 하고 있다가 면접보러 들어갔습니다.

    나도 다른 조에 수기 쓴사람들 처럼 실력을 쌓아야겠으

    면접가서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 왔습니다.

    면접관이 물어봤던 내용
    1.내년 2월 졸업인데 취업하면 회사다닐수 있습니까?
    2.일하다가 대학을 들어왔네요, 부동산공부를하고싶어서 대학을?
    3.집앞에 홈플러스를 짓는다면 어디에 이유?
    4.영어로 자기소개 짧게(?)2분만?
    5.수익을 계산하라 (대충 그냥 논리적인것을 물어볼려고한것) 질문은잘몰겠음

  • STX조선해양

    STX 면접 후기
  • 어제 4월 17일에 stx면접을 봤습니다.

    서울 stx panocean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우선 5인 1개조로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순서는

    인성면접-영어면접으로 진행 되었구요.

    먼저 인성면접때는 간단한 자기소개를 각자 돌아가면서 했습니다.

    그 다음에 자기소개의 내용과 자소서를 가지고 질문을 했습니다.

    저는 제가 리더쉽이 있다고 말했더니 그에 관련된 경험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양극화 현상에대해서 설명하고 해결방안을 이야기해보라고 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는 한국이 조선강국이 될 수있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해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에게 자소서 가지고 엄청난 압박을 들어가셨어요.

    역시 소문대로 압박면접의 대가십니다.

    전공관련 질문을 하실줄알고 준비해 갔는데 안하시더라구요.

     

    영어 면접은

    이것도 자기소개를 한후에 각각 질문을 하나씩 물어보셨습니다.

    한국과 중국이 미래에 어떻게 변하겠는가?

    북한과 한국은?

    행복의 조건은 무엇인가?

    존경하는 인물이 누구고 왜 존경하는가?

    신념이 무엇인가?

    학교에서 가장 자신없는 과목이 무엇이었는가?

    단순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긴장을 많이했지만 준비한 것에서 다행이 물어보셔서 나름대로 잘 대답했다고 생각하는데

    결과야. 모르죠.

    암튼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이요!!

     

  • 페어차일드

    [페어차일드] 면접 후기~
  •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에듀스라 분류란엔 없지만 후기를 한 번 남겨볼까합니다..^^*

     

    부천에 1시쯤 도착해서 막상 회사에 들어가려고 하니까 갑자기 또 떨림 현상이 발생...^^; 우황청심원과 담배한대로 마음을 진정시키고 면회실에 도착했습니다..

     

    면접관님들 인상이 워낙 좋으셔서 대체로 편안한 분위기로 약 45분간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1. 영어로 자기소개 되도록 길~게~ 해보세요..

    -헉.. 설마하고 준비를 안 해갔었습니다. 아마 처음으로 자기소개를 받았다면 못했을지도.. 하지만 에듀스 영어면접지침

    서를 예전에 본적이 있어 기억을 떠올리며 네번째인 제 차례가 올때까지 생각해내서 알맞게 바꿨고, 그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ㅋ 참고로 목소리는 무조건 크게.. 면접자 분들중 1년씩 연수갔다 오셨다는 분이 계셨는데 많이 긴장하신듯.. 목소리가 너무 작은 것 같았어요.. 그래서 전 목소리로 승부했습니다..^^*

     

    2. 자기소개서에 대한 질문

    -이것도 제가 마지막 차례였는데, 글쎄 신입으로 지원하신 나머지 분들이 모두 조금의 경력을 가지고 계셨습니다..뜨아..

    캠퍼스에서 배운 것 밖에 없는 제가 무슨 말을 해야하나 걱정했지만, 면접관님들이 분위기를 편안하게 해주셔서 학부때

    했던 프로젝트와 배운 과목에 대해 역시 큰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프로젝트 내용, 자신있는 과목 개요정도 정리하면 될듯..) 특히 저에게는 과거에 지원했는데 왜 면접안왔나? 이런 거 물어보셨어요..(기록이 남는듯..) 타 회사 연수중이었다고 말씀드리고 시간에 쫓긴 구직자의 선택이었지만 원래 목표를 찾아 과감히 포기하고 나왔습니다라고 솔직히 말했음..ㅡ..ㅡ 

     

    3. 페어차일드에 대해 아는 것 말해봐라~

    -이건 선택권을 주시더군요, 먼저 하실 분~라고 말씀하시길래, 내가 점수딸 기회는 지금뿐이라고 생각하며 당당히

    '제가 먼저하겠습니다'하고 손을 번쩍 들었습니다.. 면접지침서 볼 때 회사에 대한 정보는 지나쳐도 부족하다란 말을

     많이 들어 면접장 가기전에 이것저것 준비했습니다.(홈페이지, 사보, 연모등등) 아는 거 당당히 말씀드리고 끝에 이러저러해서 굉장히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라고 했더니,홈페이지를 외워왔구만.. 하시더군요.. 아무래도 이 질문은

    회사 관심도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지원했는가를 물어보신 것 같았습니다.

     

    4.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해봐라~

    -인사담당자분같았는데 이 말 하시면서 자기PR마지막 기회라고 팁까지 주시더군요~ 역시 준비한거 목소리 크~게~

    말했습니다..

     

    5.흔히들 UK테스트라고 하더군요.. 숫자 막 더해나가고.. 어려운 거 보다 팔이 매우 아팠습니다..

     

    아무래도 신입직을 뽑는 곳에선 공통적으로 그 사람이 가진 지식보다 열정이나 패기를 보는 것 같습니다. 알고 있는것들 긴장하지 말고 당당히 말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수시 모집이라 결과 발표까지 열흘 가량 걸리더군요.. 이상 허접 후기였습니다~ 외국계 준비하시는 분들 화이팅!!

  • 한국GM

    GM대우2005년 6월10일 구매직 면접후기
  • 금요일 오전면접보고 스트래스로 이틀간 정신못차리다가 이제서야 후기올립니다. ^.^aa

    면접장소는 인천 부평공장 홍보관이었구요
    신입의 경우는 거의다 6.10에 면접 다 보았구요 오전파트 오후파트 이렇게 두파트로 나위어서 면접을보러갔더랬지요
    저는 7:50까지출석해야되는 오전조였구요 구매직지원있었습니다.

    우선가시게되면 홍보관 입구에있는 조배치표를 확인후 출석체크합니다.
    총 11조까지 있었는듯..13조였던가 ;
    1~6조까지는 R&D였던것 같구요 8~9조는 구매직이었구요
    그외에 디자인분야와 수출팀조가있었습니다. 디자인쪽은 오후에 실기평가도 예정되어있었구요. 수출팀쪽은 좀다르게 오전에 1차면접후 오후에 2차면접도 있다고했습니다.
    인원이 꽤많았던 300~400명정도가 오전에 왔었구요.
    전체 250명정도 뽑을꺼란 후문이 있었습니다.
    R&D분야에만 120명정도 뽑는다고 했었구요
    다른 분야는 그보다 좀 적게뽑고 보통직무별 한자리 아니면 두자리정도인원을 뽑는다고 들었습니다.
    우선 이렇게 출결확인하고 면접진행에 관한 팁설명을 듣습니다.
    오전조는 다시 반으로 나뉘어서 반은 인적성검사를 먼저받고요.
    그시간동안 나머지인원은 면접을 들어가게됩니다.
    이렇게 인적성검사를 다받은 사람은 면접을 들어갑니다.
    8:20정도부터 인정석검사와 면접을 시작하여 12시 경에 끝나여 전체 일정이 끝났습니다 . 오후조는 12:50까지 소집이었습니다.

    우선 면접에 관하여 말씀드리면 R&D쪽은 한조에 4~5명정도로 면접을 보는것같던데 저희쪽이 아니라 정확히는 모르겠구요
    구매직은 8,9조 이렇게 크게 두조이고 인원은 13씩있었던 것같습니다 3명씩 면접실에 들어갔구요
    그럼 면접내용에 관한후기입니다.

    면접실 들어갔더니 면접관 5분이계시더군요.
    가운데 앉아 계시는분이 편안하게 해주실려고 이런저런 간단한 얘기를 들려주십니다. 아마도 그중에 넘버원이신듯..

    첫질문(공통질문)으로는 의상에 관한것이엇습니다.오늘 입고온 정장은 누가 골라준것이며 어떻게 해서 입고온것인가?

    시사질문:전 김우중대우회장의 한국귀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리고 그에 관한평가는 어떻게 되어야하는가?

    10~15년후의 자동차산업은 어떻게 진행될것같은가?

    모기론에 대해서아는가?그러면 역모기지론은 아는가?얘기해보라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해서 어떻게생각하는가?그 영향은 어떠하고 (제가 어쩌고 저쩌고..하니깐)그러면 공공기관이전은 어떻게 이행되어야하는가?

    돈 100만원이 생기면 그것을 어떻게 쓰겠는가? 그리고 그돈을 이번달안에 다써야만 한다.

    여자분한테질문:외국에는 가보았나?그리고 우리회사에 오게되었는데 외국에서 근무해야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한분질문:외국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있는데 그회사는 어떤회사이고 거기에 관한 질문등..

    여자분한테 다시질문:전자공학을 전공하셨는데 학과를 택한이유, 그리고 과에 대해만족하는가?등

    공통질문:좋아하는 운동이있는가? 있다면 거기에대해서 함얘기해보라

    영어질문은 보통 한질문씩받았으며 그질문에 대해 3분이내로 자류롭게 스피치해보라고 하셨음다.
    1.자기가 다시 태어난다면 지금의 자신의 모습을 택할것인가? 그렇지않다면 어떻게 태어났으면 좋겠는가?(물론 영어로 물으셨습니다)

    2.중간에남자분이 받은 질문은 기억이 잘안나네요;;다음이 제차례라.. -_-;;당혹

    3.만약 여자친구가있다면,없다면 있다고 가정하고, 여자친구가 임신을 하였다. 그러면 당신은 아기를 낳게할것인가? 아니면 낙태를 권유할것인가?(제가 받은질문 ;; 너무 난처해서 버버벅;)

    대체로 면접자 차례대로 질문을받았으며 다른질문 혹은 같은질문 이렇게 섞어가면서 질문하였습니다.
    한두질문정도가 빠진것같은데 기억이 잘안나네요. 그리고 특이할만한 사항은 자기소개를 시키지 않았다는 점;;
    그리고 직무에 관한 질문이 없었다는 점입니다. 이쪽으로 집중적으로 준비했었는데 나오지않아서;; 영어질문도 완전 예상을 빗나가고 아무튼 결과는 모르겠습니다. 경쟁률이 3:1정도이거나 이상으로 보이고요. 아마 떨어질 듯 싶은데 다른분들 너무들 잘하셔서 영어도 그렇고 ㅡ.ㅡ;

    맘비우고 하던공부나 계속하렵니다.

    참 인적성검사는 정말시간부족하고요 ssat보다 훨씬 더부족햇습니다. 난이도는 조금더쉬운것같구요. 컴터용 사인펜으로 마킹합니다. 이건 인사과에서 빌려줬고요. 이것역시 ;; 인성에서 대답하다보니 내가 어떤사람인지 막 햇갈리기 시작했다는..
    라이스케일에 걸렸을듯한 느낌이 드네요 ㅎㅎ

    아무튼 저의 짧은 후기였습니다. 나중에 다른 후기또올리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 로버트보쉬기전(주) 기술영업 면접후기 (2005.01.14)
  • 안녕하세요?

    지난 1월14일날 로버트보쉬기전(주) 경기도 용인 Technical Center에 면접다녀 왔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면접 3일전에 외국분(독일분)께서 전화연락을 하셔서 면접시 임의의 제품을 선택, powerpoint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면접관님들을 고객으로 여기고 영어로 Sales를 해보라고 주문하시더군요.

    드디어 면접날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후 준비했던 프레젠테이션을 영어로 진행하였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난후 독일면접관님 1명, 한국면접관님 1명과 영어와 독일어로 프레젠테이션 자료, 입사원서와 자기소개서를 근거로 본인의 사고방식, 전공지식, 위기상황대처법, 순발력, 마음가짐등 많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면접은 약 1시간 30분이란 시간자체를 못느낄 정도로 금방 지나갔으며 제가 받은 인상은 면접관님들께서 놀랄만큼 정확하셔서 본인에 대한 중요정보를 대부분 catch 하셨다는 점입니다.

    또한 면접관님들께서 차분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셔서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을 볼수 있었습니다.

    면접질문은 개개인에 따라 지망포지션에 따라 많이 차이가 나겠지만 전공지식과 영어는 기본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