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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금호석유화학

    금호석유화학 면접 후기
  •  

    오늘 오후 1시에 광화문 금호아시아나 빌딩에서 면접 봤습니다.

    오후 1시에 집합해서 타이어, 건설, 화학 부분 지원자들 약 200명? 정도가 한자시험(3급수준)을 봤습니다.

    당락에는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시험을 30분 본 후 약 10분간 쉬고(저는 개인적으로

    흡연을 하는 관계로 빌딩 밖에서 몰래 피긴 했는데 금호가 금연을 권장하고 있어서 몰래몰래 눈치보느라

    지금 생각해보니 참 창피하네요.ㅋ) 다시 모여서 호명하는데로 조를 나눠서 각 계열사별로 해당 층에가서

    역량면접과 토론면접을 나누어서 봤구, 1조가 역량면접을 보는 동안 2조가 토론면접을 보는 형식이었습니다.

    문제는 3조와 4조, 혹은 5조, 6조가 문제였는데...대기 시간이 길게는 1시간 30분가량 지속됐습니다. 제가 속한 조가

    석유화학 마지막 조라 기다리다 지쳐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역량면접은 제가 속한 조의 경우 면접관 3분에 면접자 6명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백지를 한 장씩 주는데

    진행하시는 분 말씀이 면접 들어가서 면접관이 던지는 질문 2가지를 적고 대략 2분정도 생각해서 자기생각 적을 때

    쓰라고 주는 것이라 했습니다.

    질문1) 혁신성 -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도전하여 실패하였던 경험에 대해서 말해보세용.

    질문2) 직업윤리 - 대학생활동안 선배, 후배, 동기 등에게 윤리적인 충고나 조언을 하였던 경험을 말해보세용.

    면접 분위기는 정말 쌩뚱맞았습니다. 면접관님들은 관심없는 표정, 면접자들은 지루한 자기 경험담 떨며 말하기ㅋ

     

    그리고 토론면접은 시사이슈에 관한 찬반토론이었는데, 성장과분배, 교사 평가제, FTA, 황우석 박사관련 등등이

    주제로 나왔었고 제가 속한 조는 대학 기부금 입학제도에 관한 찬반이 주제였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들어가기 5분 전

    에 주제 제시해주고 주제보고 각자 찬반정해서 1분 정도 자기의견 개진할 수 있게 미리 내용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 토대로 면접장 들어가서 번호 순서대로 1분간 기조연설이라고 해서 자기 의견 간단하게 말합니다.

    면접장 안에는 초시계가 준비되어 있고 시간이 지나면 종을 치시는 방법으로 말을 끊기도 하셨습니다. 기조연설이 끝나

    면 그때부터 약 15분 정도 면접관 개입없이 자유토론이 시작되고 끝나면 역시 처음 받은 백지 다시 회수해가시고

    면접이 끝났습니다.

     

    기다리는 시간에 나름대로 인사부서 팀장님이랑 상무님도 오셔서 재밌는 농담으로 긴장도 풀어주시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토론면접때 면접관님 얼굴보고 아저씨하고 부를 뻔 한 것만 봐도 금호의

    전체적인 인상이 상상이 갈 정도입니다. ㅋ 

     

    특이한 점은 금호아시아나는 자기소개가 없습니다. 절대 준비할 필요 없고 제가 볼 때 근면, 성실을 중시하는

    회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만 그래도 10대 대기업치곤 연봉이 짜다는거....아쉽네요.ㅋ 

     

  • 한국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 면접 후기
  •  

     

    대전 KT&G 인력개발원에서 1차면접을 봤습니다.

     

    4:3(면접관:지원자) 면접이었구요 개인당 10~15분 정도 면접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질문이 들어왔구요 자소서 내용 위주 및 인삼과 인삼공사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 지원동기와 포부

    - 인삼공사에서 시계를 만든다면 어떤 식으로 만들면 좋겠는가

    - 미국호텔에서 근무 경험이 있는데 그 때 중요하다 느낀 것은 무엇인가

    - '서비스 정신'과 '프로정신'이 중요하다면 당신이 호텔 지배인이라면 직원들을 그렇게 교육시키겠는가

    - 호텔에 60명의 단체손님이 투숙한다고 가정하자. 갑자기 예약을 취소한다면 어떻게 말할지 영어로 답변해 보시오.

    - Holiday Inn 호텔과 Holiday Inn Express 호텔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한국인삼의 현황을 파악하고 앞으로의 장기적 비젼과 전망을 밝혀보시오

    - 농유공 미국지사에서 근무했는데 혹시 인삼의 대미수출 매출액이 얼마나 되는지 아는가

    - 취미가 댄스스포츠 및 째즈피아노 등 서구적인데 이를 전통적인 인삼과 어떻게 결부시키겠는가

  • 미래에셋대우

    대우증권 2차 면접 후기
  •  

    마지막 면접으로 임원면접, 집단토론, 세일즈 역량 평가 3가지로 구성됩니다.

     

    저는 오전조라 오늘 아침 7시 반까지 과천 인력개발원으로 갔습니다.

    과천이라 집에서 6시에 출발하고 11시까지 쉬지않고 면접이 계속 진행되기 때문에 체력전입니다.

    그래도 빨리 끝나서 좋긴 하네요^^

     

    비중은 역시 임원면접이 가장 큽니다. 나머지는 별로 변별력이 없어 보이네요.

     

    임원면접 질문사항

    (손복조 사장님과 임원 두 분 세 분이서 4,5명을 상대로 면접 하시는데 손복조 사장님께서 거의 말씀하십니다. 성격이 좀 급하신 것 같구요 질문 들어오면 잘 듣고 있다가 즉각즉각 논리적으로 간결하게 말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 자기소개 해보시오.

    - 증권영업 이상에 지원해도 될 것 같은데 증권영업에 소신지원한 것인가? 확신시켜보라

    - 증권영업을 준비하면서 어떻게 관련 자격증도 하나 없는가?

    - 증권영업이 일반 영업과 다른 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 CFA가 있으면 증권사에서 어떤 일을 맡을 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

    - CFA는 IPO나 IB 쪽이 아니라 자산운용 쪽이 맞다. 펀드매니저 방면인 것이다. 이런 것도 제대로 모르고 CFA를 딴 것은 남들이 다 따니까 덩달아서 그냥 딴 것 아닌가?

    - 대우증권에 아는 사람(선배 등)이 있는가? 없다면 그 정도 빈약한 인맥으로 영업을 하기 힘든 것 아닌가?

     

    상당히 질문이 날카롭고 압박도 있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답하는 것이 정석이라 생각합니다.

     

     

    * 집단토론

    일반적 주제에 대한 찬반양론의 토론입니다. 저희 조는 '안락사'에 대해 찬반 양론을 펼쳤구요 12명이 들어가서 했습니다. 각각 균형적으로 발언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2~3번 정도 자신의 의견을 잘 정리해서 논리적으로 피력하면 됩니다. 너무 말을 많이 하려 하거나 상대방을 깎아내리는 듯한 태도를 보이면 감점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세일즈 역량 평가

    처음 접해보는 참신한 평가였습니다. 주어진 두 가지 아이템에 대해 두 사람이 자기 물건을 팔도록 경쟁하는 것입니다.

    저희 조에서 나온 아이템들은

    - 갈비탕 vs 부페

    - 한라산 vs 설악산

    - 카스 vs 하이트 맥주

    - 쇠고기 vs 돼지고기

    - 가요 vs 팝송

     

    이 정도 됐습니다. 이는 활달하게 영업사원의 모습을 보여주며 재미있게 기량을 펼쳐 보이는 것이 좋은 점수를 받는 것 같습니다. 적당히 망가지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한국무역협회 1차 면접 후기
  •  

    PT면접과 집단토론이랬는데 저희 조는 PT만으로 거의 끝났습니다.

     

    삼성동 코엑스 Conference Room에서 면접이 이루어집니다.

    조당 6명이 함께 들어가 각자 PT면접을 합니다.

    PT 주제는 발표 30분 전에 주어지구요 A4용지 두 장에 정리해서 화이트 보드는 원하면 사용해서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발표시간은 4분이구요 시간 오버하면 감점 있습니다. 30초 전에 종을 울리는데 그러면 얼른 마무리해야 됩니다.

     

    주어진 주제들은

    - 최근 출자총액제한제도가 완화되는 방향으로 개편될 예정이다. 이에 관하여 이 제도가 바람직하게 운영되기 위한 자신의 의견을 논하시오.

    - 한미 FTA에 대한 의견

    - 인적 자원 관리 방안

     

    이외에도 2~3개 정도 더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안나네요.

    저는 출총제 관련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제 뒤의 5분은 모두 FTA에 대해 발표하시더군요.

    차별화 하려면 남들이 덜 선택할만한 주제 중 자신있는 것으로 고르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발표가 끝나면 면접관들께서 발표내용 관련 질문을 하시구요~

    모두 PT가 끝나자 공통 질문 하나 던지셨습니다.

    '자신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한 가지씩 말해보라구요.

     

    이걸로 면접은 끝났구요 분위기는 편안했습니다. 다들 편안하게 대해주십니다^^

  •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1차 면접 후기
  •  

    오늘 드디어 기업은행 면접을 봤습니다.

    역시 편안한 분위기에 자소서 위주의 질문이더군요.

    우선 자기소개로 시작하고 끝에 하고 싶은 말 한마디 하는 것으로 끝났습니다.

     

    질문 내용은

    - 리스크 관리는 상당히 전문분야인데 이쪽 지원자들은 카이스트, 포공 등의 석박사 출신들인 것을 알고 있는가

    - 은행에 들어오면 경력개발을 위한 프로그램들이 많이 마련되어 있다. 리스크 관리 말고 기업금융 분야부터 시작하며 경력을 계발할 의향이 있는가

    - 외국에서 얼마나 살았는가

    - 미국 호텔에서 근무할 때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하나 말해보시오

    - 키가 큰데 얼마나 되는가

     

    저는 멋모르고 리스크 관리로 써서 고심을 했는데 이는 장기적 비젼임을 강조하고 기업금융부터 시작할 의향을 나름대로 어필해서 괜찮은 반응을 얻어냈던 것 같습니다. 기업은행 건물도 좋고 분위기도 좋더군요^^

  • 한진해운

    한진해운 1차 면접 후기
  •  

    우선 영어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저희조는 8명 이었구요.
    저와 모든 지원자가 받았던 질문들을 적어 봅니다.
    물론 영어로 질문되었습니다.

    1.(공통질문) 자기소개 해보시오
    다음은 개인질문 나갔습니다.보통 개인당 두질문씩 받음.생각나는 것만 적어볼께요.
    2. 우리회사 왜 지원했는가?
    3. 왜 제복입고 왔는가?
       (제복중간에 있는 마크를 가리키며..) 그게 뭘 뜻하는 거지?
    4. 5년후에 내가 널 어디서 볼 수 있을까?
    5. 인생목표는 무엇인가?
    6. 당신이 만약 면접관이라면 여기서 뭘 질문하고 싶나?
    7. 오늘 면접끝나면 뭐 할껀가?
    8.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성취감을 느꼈던 순간?
    9. 미국가라고 발령받았는데 여자친구가 반대하면 어떻게 설득하겠는가..?
    10. 당신에 대해 소개할때 반드시 사용하고 싶은 형용사 두개,이유?
    11. 키위를 맹인에게 묘사해보시오.
    12. 오렌지를 맹인에게 묘사해 보시오.
    13. 여러 종류의 댄스르 배웠는데 어디서 배웠나?
    14. 어느 부서에서 근무하고 싶은가?
    15. 한진해운에 대해 아는것은 무엇인가?

    40분정도 진행되었고, 20분대기후 토론면접 시작,

    주제는 10분전에 주어지며 사전에 토론방향 논의할 수 있습니다. 토론면접은 40분동안 진행되고, 우리방 면접관은 총 6분.. 가운데 실세로 보이시는 지긋한 한 분과 좌3명 우2명의 실무진으로 보여짐.

    주제는 '사형제도폐지의 찬반토론' 이었습니다.^^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2차 면접 후기
  •  

    오늘 2차 임원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1차와는 다르게 확실히 면접다운 면접을 보고 온 기분입니다..

    임원 네분이 던지시는 질문이 상당히 날카롭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많아서 진땀을 흘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까지 본 면접 중에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각설하고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면접내용은 90% 이상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신상에 관한 질문이었습니다.

    지원자 7명씩이 한 조를 이뤄 들어가 임원 네 분 앞에 앉습니다.

    인사드린 후 각자 자기소개를 1분 이내로 하는데 마지막에 하고 싶은 분야를 말해 달라 하셨습니다.

    그리고는 개인별로 평균 5분 정도씩 질문이 들어오는데 지원동기 및 들어와서 하고 싶은 일, 그리고 이를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해왔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질문합니다. 어설프게 답변하면 바로 캐묻는 듯한 질문이 들어오기 때문에 확실히 생각해 두고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 리서치에 지원했는데 증권회사 리서치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알고 있나

    - 증권업은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가

    - 리서치 말고 지점 영업을 시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 다른 곳에는 어디 지원했는가. 다른 증권사들도 다 합격하면 딴 데 가는 거 아닌가

    - 당신이 지원한 분야를 위해 학창시절 어떤 준비를 해왔는가

    - 리서치를 지원했는데 지금 내가 들고 있는 리서치 보고서를 주면 바로 영문으로 번역 가능한가. 가능하다면 전에 이와 같은 일을 해본 경험이 있는가

    - UBS에서 인턴 경험이 있는데 어떻게 들어가게 되었는가

    - UBS 경쟁률이 100:1 정도였고 당신 혼자만 합격했다면 상당한데, 합격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가

    - 고등학교와 대학 입학가지 공백기간이 긴데 무슨 일이 있었는가?

    - 리스크 관리는 굉장히 좁은 분야인데 왜 하필 리스크 관리에 지원했는가

    - 어렸을 때부터 외국에 오래 살은 것인가

    - 영업을 하고 싶다면 영업 중에 어떤 영업을 하고 싶은가

  • 한국외환은행

    한국외환은행 면접 후기
  •  

    외환은행 면접 후기 입니다..

     

    면접은 PT, 집단토론, 개인면접, 인정성 검사 이렇게 4가지 봅니다. 면접 분위기는 피면접자를 배려해 주는 따뜻한 분위기 였고요, 압박과 같은 내용은 전혀 없었습니다. 외환은행 면접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시사문제 이런 것은 절대 안 물어보는 것 같고, 대신 순발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좋으면 좋을 점수를 받을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1. PT면접: 주제 - 빨리빨리 문화가 한국 사회에 주는 긍정적 영향과 부정적 영향은 무엇인가?

    준비 시간은 약 15분, 발표는 약 3분 입니다. 화이트 보드를 이용가는하고, 시간은 3분 지난면 무조건 끊습니다.

     

    2. 집단토론: 주제 - 프랑스 정부가 해변에서 행해지는 노출에 대한 금지령을 내렸다. 찬성하냐 반대하냐?

    자료가 제시됩니다. 내용은 A4용지 반 페이지 정도 분량입니다. 끝에서 합의점을 찾아야 함으로, 팀 플레이가 중요시 됩니다. 특이한 점은 제가 찬성 측이 될지, 반대 측이 될지가 토론 바로 직전에 정해 진다는 것입니다.

     

    3. 개인 면접: 4인 1조로 면접관은 총 4분 이십니다.

    역시 시사적인 문제나 외환은행에 관련되 문제는 잘 안 물어보시고요, 자기소개 30초 후 자기소개서와 관련된 내용을 물어 보십니다. CASE 질문을 다른 조에서는 많이 물어보셨다고 하는데 저희 조는 그런 질문은 많지 않았습니다.

     - '개개인의 능력은 뛰어난데 성과를 못내는 조직이 있다. 당신이 리더라면 어떻게 하겠는가?'

     

    4. 인적성 검사: 당락에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하시네요..(근데 왜 봤을까요??ㅋㅋ)

    언어와 수학 문제, 인성검사로 이루어 졌구요,,, 어떻게 대비 할 방법은 없으니깐. 마음 편하게 보시는게

    제일 현명할 듯 합니다..

  •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면접 후기
  •  

    기업은행 1차 면접을 부산에서 보았습니다... 면접 보시는 분들이 전국을 도시며 보시니깐...

     

    내용에서 다를 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상반기에 기업은행 최종에서 떨어졌는데... 이번에 서류를 다시 통과했습니다...

     

    그런데 합숙면접 때 저희 조 담당하신 분이 앉아 있는 겁니다^^ 활짝 웃었지만...

     

    결과는 참담한거 같습니다... 역시 최종에서 떨어지면 답이 없나 봅니다...

     

    아는 사람이 있으니깐 더 떨리더라구요... 질문은 인성 중심으로 처음에 질문하시다가...

     

    상반기 때 최종에서 떨어졌다고 하니깐 분위기가 않좋더라구요...^^

     

    암튼 기업은행은 이제 길이 아닌가 보네요...^^ 그래도 다른 곳에 또 열심히 해야죠~

     

    프렌즈 님들도... 별로 도움이 안될지 모르지만... 혹시 기업은행 2차 면접가시는 분 있으면 저한테 물어보세요..^^

     

    제가 아는 한 모든것을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모두 화이팅 합시다~^^

  • IBK기업은행

    기업은행 1차 면접 후기
  •  

    오늘 기업은행 1차 면접을 보고왔습니다....

    부산 광복동에 있는 부산경남지역본부에서 봤는데 늦어서 허겁지겁 택시타고 도착..

    하지만 한시간 이상 기다렸습니다.^^

     

    일단 기업은행 1차 실무자 면접은 인성 위주로만 진행되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일 첫장, 장점 단점, 가족사항 위주로만 물어보셔서 제가 준비해간 것들은 하나도 못하고 나왔어요ㅡ.,ㅡ

    질문은 가족사항, 장단점, 학교에서 몇등했나(고등학교-_-), 주량은 얼마나 되나,

    제가 너무 얼어있어서 그런지 좀 웃으라고 권하시더군요..ㅋ "썩소한번 날리세요!" 이러시는데 피식 웃고 말았습니다.

    10분간 면접이라 정말 질문 4~5개 정도밖에 안했습니다. 순식간에 끝나더군요..

     

    태어나서 첨 본 면접이라 긴장되서 말도 꼬이고 중간에 말도 막히고 버벅거리고..ㅡ.ㅜ 암튼 합격 불합격을 떠나서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들 편하게 대해주실려고 하시길래 오히려 불편했어요ㅋ

    마지막으로 면접 스터디때와 실전은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깨닫고 왔습니다.

     

    면접보실 분들 전부 목소리 크게 내세요~ 저도 그렇게 내려고 마음먹고 들어갔는데 목소리가 점점 작아졌어요.ㅋㅋ

     

    모두 취업하시길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