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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삼천리

    삼천리 1차 면접 후기
  •  

    오늘 삼천리 1차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오늘 면접은 프레젠테이션 면접과 개별면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5명이 한 조가 되어 면접관 4분이 계신 방에 들어가 각자 1분씩 자기소개를 하고 인당 4분간의 프레젠테이션을 한 뒤

    1분간 조원들끼리 질의 및 응답을 하고 모든 조원들의 발표가 끝나면 면접관들께서 개개인에게 질문하시는 개별질문

    형태의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실제 프레젠테이션에 들어가기 앞서 여러 주제 중 하나를 골라 50분간 파워포인트로 작성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인터넷 사용이 허용되었으며 파워포인트로 작성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ppt 작성 능력이 요구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내용을 알차게 꾸민 후에 디자인을 손보는 것이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인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면접관들이 대개 연세가 어느 정도 되신 분들이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은 넣지 않는 것이 좋으며 최대한 간결하고

    깔끔하게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 프레젠테이션 주제(택1)

      ○ 전공관련

        - 회사의 지속가능경영 관점에서 본 고객만족의 중요성에 관해 논하시오.

        - PR과 IR의 차이점에 대해 논하시오.

        -

     

      ○ 일반질문

        - 소득양극화의 원인과 해결방안

        - 기업윤리 관련

        -

     

    이외에도 꽤 많은 주제가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

     

     

    프레젠테이션이 끝나면 면접관들이 개인별로 신상 위주의 질문을 합니다.

     

    - 경영지원 부문에 지원했는데 삼천리에서 경영지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고 지원했는가

    - 경영지원 업무를 하다보면 접대도 많을텐데 잘 할 수 있겠는가

    - 주량은 어느 정도 되는가

    - 본인은 영업에 더 적합한 자질을 갖고 있는 것 같은데 왜 경영지원에 지원했는가

    - 피아노는 언제부터 쳤는가

    - 학창 시절 어느 과목에 주력했는가

    - 회계에 덜 치중했다는 말은 제2 지원부문인 회계부문에서의 자질 부족을 뜻하는 바 아닌가

    - 남자답게 솔직히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천리 외에 다른 곳은 어디 지원했으며 중복 합격할 경우 어느 곳에 입사할 생각입니까?

     

    이상과 같은 자소서 위주, 개인 신상 위주의 질문들입니다.

    일반적인 질문들이지만 날카롭게 파고드는 구석이 있기 때문에 오랜 시간 정신 바짝 차리느라 긴장을 늦출 수 없습니다.

     

    전반적인 면접 분위기는 다들 너무 편하게 대해주시고 실제 면접에서도 아주 젠틀하고 관대하게 대해 주시기 때문에 편하게 치를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로 본다면 이제까지 본 면접 중에 가장 좋았습니다. 지원자들 수준도 상당했습니다. 다들 프레젠테이션이나 자기소개 및 질문 답변 등에서 유창하게들 말하더군요. 정말 다들 말 잘했습니다.

    참고로 집단토론 면접이나 영어면접은 없었습니다.

     

    좋은 분위기에서 볼 수 있었던 좋은 면접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저는 마지막 질문에서 좀 실수를 한 듯 하여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네요. 다들 화이팅!

  • 한국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면접 후기
  •  

    오늘 한국투자증권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서류통과했지만 자소서를 백업해두지 않아 합격자 자소서는 못올렸는데 면접 후기 올리겠습니다.

     

    일산 KINTEX에서 다섯시간 가량 봤구요, 인적성검사와 PT면접 및 토론면접을 봤습니다.

    인적성검사는 당락에는 상관없다 하며 가면 아주 자세히 설명해줍니다.

     

    면접은 우리 조 같은 경우 15명이 한 룸에 들어가서 2명의 면접관과 원형 형태로 앉습니다.

    일단 각자 1분 자기소개로 시작하구요 모두 자기소개가 끝나면 주제를 주어주고 찬반이 적당히 갈리면 토론을 합니다.

    진행방식은 면접관에 따라 다른데 우리 조의 경우는 찬반양론 숫자가 비슷해질 때까지 다른 주제들을 제시합니다.

     

    토론면접 주제들

    - 작전통제권 환수 문제

    - 학교 체벌 문제

    -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

    - 영화 '괴물' 등의 스크린 독점 문제

     

    이러한 문제들이 주어졌는데요 토론인원이 너무 많아서 사회자 역할을 하면 어필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다음 PT면접은 대부분 일반시사 문제에 관해 4분 준비하고 4분 발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금융이나 경제 관련 시사는 거의 없고 완연한 일반시사 문제들이 주어졌다는 점에서 작년과 판이하게 달랐습니다.

    개인별로 3문제 중 택1하여 발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 풀이 워낙 크기 때문에 개개인마다 모두 다른 문제에 대해 발표하게 됩니다.

     

    PT면접 주제

    - 태국 쿠데타의 정당성

    - 전효숙 헌법재판소장 관련

    - 남성 육아휴직제도

    - 기업투자활성화 방안

    - 중국에 인수된 한국 기업들의 문제

    - 야스쿠니 신사 참배

    - 9급 공무원 나이 제한

    - 연금제도 개혁 문제

    - 안락사 관련

     

    등등 이런 식이었습니다. 이처럼 완연한 일반시사 문제들이었기에 대처하기는 좀 더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조금 엉성하고 산만한 느낌이었습니다. 10배수를 뽑아 인원이 많다보니 면접준비가 잘 안된 지원자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이들 중에 그룹토론시 말을 좀 더 많이 하려고 상대방 말을 끊고 계속해서 발언권을 요구하는

    초유의 상황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팀 전체의 이미지가 깎일수도 있으니 사회자 역할로 적당히 끊어주는 것도 대처방안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내일 면접 보시는 분 있으면 참조하세요. 문제는 다 다르게 낸다니 유형과 분위기만 익히시면 될 겁니다.

    면접비는 3만원 주구요, 일산 KINTEX 정말 머니 집 멀다면 일~찍 출발하세요~

    이상 한투 면접 후기였습니다^^

  • STX조선해양

    STX조선 1차 면접 후기
  •  

    stx 조선 1차 면접의 경우 아주 짧은 시간에 간단한 질문들로 이루어졌습니다.


    부산의 경우 지하철하단역에서 내리면 회사버스로 면접인원을 회사까지 데려다 줍니다.

    회사버스를 타고 진해 stx 조선 본관 앞에서 내려주는데

    5층의 면접대기실에서 자신의 이름을 찾아 출석을 확인하고 명찰을 받아서 가슴에 달게됩니다. 9시 20분까지 모이라고 했는데 대기실에서 1시간 반정도 기다렸습니다.

    진행요원들이 각자의 이름을 호명하면 면접장소 바로 앞에서 팀장님급 되시는 분이 입실과 퇴실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질문들을 해주십니다.

    그분도 이력서 정도는 가지고 계신데 그 이력서를 바탕으로 질문이 들어옵니다.

    본인은 자기가 물어보는 질문은 면접전형에 들어가는 것이아니라고 말씀하시지만

    실제로는 어떨찌..^^

    이분의 질문은 이력서에 나와있는 군대질문(어디서 근무하고 무얼했는지) 이직경험이 있으면 무슨회사였고 왜 그만두었는지.., 그냥 지나가는 말로 데모한적있는지, 담배는 피는지..등등) 앞조가 인사하고 나오면 잠깐 시간을 가진뒤 입장하게 됩니다.

    5명이 한팀이 되어 들어가고 면접관은 4명입니다.

    질문은 가운데 앉은 2분만 하시고 나머지 두분은 답변을 듣기만 듣는데 그중 한분은 이력서를 보고 계속 지원자들의 얼굴을 보시는데 혹시 관상을 보는건 아닌지 하는 착각이 들정도..(실제로 그렇수도 있지 않을까요?ㅋㅋ)

    면접은 5명이 25분 정도하였던 것 같습니다. 짧은 시간이었기 때문에 질문은 개인당 2,3개 정도로 끝났습니다.

    처음에는 각자 자기소개. 다음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에서 요즘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 무엇이고 그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라 였습니다. 각자 한명씩 면접관이 너는 경제, 너는 문화.. 이렇게 찍어 주십니다.ㅋ

    다음으로 자기 소개서를 중심으로 질문이 들어오는데 준비를 하셨다면 크게 어렵지는 않지 싶습니다.

    다음 3층으로 이동하여 영어면접을 보게됩니다.

    3층 앞에서도 진행요원이 설명을 해주고 3명 2명으로 나누어서 입실하게 됩니다.

    외국인 한명, 한국인 한명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로 자기 소개는 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질문은 자유시간에 무얼하냐? 우리 회사에 대해 아는것이 있으면 설명해봐라. 어학연수 경험이 있다면 그 때를 설명해봐라. 등 예상가능한 질문들이었지만 대답은 잘 못했습니다ㅜㅜ


    두가지 면접을 합쳐 1시간도 채 안되었기 때문에 그다지 자신을 보여줄 기회는 크지 않다고 생각되고 자신감있게 또박또박 애기하는 것이 중요할거 같습니다.

    그렇게 면접을 보고 3만원의 면접비를 받고 돌아왔습니다.

  • 하나금융투자

    대한투자증권 면접 후기
  •  

    대투 1차 면접 보았습니다.

    30분가량 면접을 보았고 일인당 3~4질문정도 받았습니다.

    남자와 여자를 따로 보았는데 면접방식도 달랐습니다.

    여자는 간단한 자기소개서 위주의 실무진 면접만 보았는데

    남자분들은 토론 면접까지 보았다고 합니다 .

    서류전형에서 여자는 350명 남자는 100명정도 합격했다고 하네요

    대투는 여자를 많이 뽑으려고 하나봐요^^;;

    증권사는 전문용어나 시사이슈에 대해 많이 물어 볼것같았는데 의외였어요

     

    ◈면접관 4명, 면접자 8명

     

    ◈overview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편했고 면접관들 인상이 매우 좋았음,

     90% 이상 자소서 내용 질문(세세한 부분까지도..)

     

     

    ◈질문내용(자소서내용 외에..)

     불루오션은 무엇이며, 대투가 현재 블루오션인지 레드오션인지?

     학교에서 대투에 대한 인지도, 이미지가 어떤가요?

     대투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키가 몇이죠?

     자신이 원하지 않는 부서에 배치되는 경우 어떻게 할 것인가?

  • 신도리코

    신도리코 2006년 10월 면접후기
  • 과거에는 "서류전형 - 부서장면접(1차) + 논술(개인과 기업의 관계) - 임원면접(2차)"의 순서였는데

    현재는 "서류전형 - 부서장면접 + 임원면접 + 논술(개인과 기업의 관계)"의 순서로 진행되어서

    서류전형 통과자가 적다고 합니다.

     

     

    12시 반부터 출석과 오리엔테이션(회사소개 동영상+PPT)이 있었습니다.

    실질적인 면접은 1시 반이 넘어서 시작되었고

    채용인원이 가장 많은분야는 기술 개발직이었고 그다음이 전산직, 사무직, 해외영업직 이었던듯합니다.

     

     

    부서장 면접은 각 지원분야별로 보기때문에 제법 빨리 진행됩니다.

    하지만 물어보는 내용이 좀더 많아서 시간은 더 오래 걸린듯 합니다.

    심사는 세명이 하는데 돌아가면서 골고루 질문하였고 동시에 6~7명이 인터뷰를 받습니다.

     

    내용은

     

    - 자기소개와 지원동기를 2분내로 말해보세요 (전원 동일)

    - 입사한다면 10년후 자신의 모습은, 하고싶은일(전원 동일)

    - 서로 잘알고있나요? 상대방을 소개해주세요 (같은학교 같은과출신 친구들에게) (동국대 전기전자 공학부애들이었음)

    - 학교를 오래다닌 이유, 휴학한 이유를 자세히 물어봤습니다

      (동아리를 위해서 그랬으면 무슨동아리였냐 그냥은 안될정도였냐)

      (저는 병역특례를 위해 자격증을 따고 병역특례를 하고 병역특례 이후에도 등록금을 더모으기위해 일을 좀더했다 하고 호주를 다녀온것 이야기했습니다.)

      (인턴때문에 그런사람도 있었고, 군대 날짜가 애매해서 1년 더 쉬며 일을했던친구도 있더군요)

     

    - 1지망과 2지망중 어느곳에 가고싶은지, 2지망이 특이한 이유는 무언지 (2지망이 해외영업이었던 친구에게)

     

     

    임원면접은 5명이 심사를 보는데 한명만 질문을하고 나머지 네명은 가만히 채점만 하여습니다.

    우석형 회장님도 친히 참여하시는데 소문에 의하면 관상을 보신다고 하더군요 -_-;

     

    내용은

     

    - 자기소개, 가족소개 (전원 동일)

    - 지원동기 (전원 동일)

    - 아버님이 재향군인회에서 일을하는데 군출신이냐

     

     

    특이사항은

     

    면접보러 들어가서 관등성명(수험번호와 이름)을 대고 차려 경례 구령에 인사

    (들어와서 안녕하십니까, 나가기전 감사합니다)

     

    논술

    - "조직과 개인" 이라는 주제였는데 과거에는 "기업과 개인의 관계" "회사와 나" 이런 제목도 있었는듯합니다.

    - 논술은 회장님이 집에 가져가서 다 읽어본다고 합니다.

     

    각 직무별 시험

    - 해외영업부별로 (영어, 일어, 중어) 작문 테스트 - 주제와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 전산직은 객관식 문제가 주어졌다고 합니다 - 내용은 모르겠습니다.

  • NH농협

    2006 농협중앙회 면접 후기
  • 취업을 준비하면서 느낀 게 정확한 정보가 많이 있으면 준비할 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농협중앙회의 자료는 얼마 없는 것 같아 생생히 기억날 때 올립니다.

     

    면접 일정은 신체검사, 실무진면접, 경영진면접으로 이뤄집니다.

     

     

    한 조에 7명으로 구성되어 있고,

     

    실무진 면접은 토론면접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들어가서 짧게 자기소개 시키셨고, 그 다음

     

    저희는 '아파트 분양가원가 공개 찬반'에 관한 토론을 했습니다.

     

    사회자도 임의로 정해주셨고, 찬반도 임의로 나눠서 했는데,

     

    한 번 정도 자기 의견을 밝히는 정도였습니다.

     

    아마도 의견을 얼마나 조리있게 전달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농협과 거래하고 있느냐, 있다면 예금, 적금, 보험 상품 2개씩 말해보아라.

     

    이렇게 질문하셨습니다. 저희조에서는 저만 거래하고 있지 않다고 했는데,

     

    아무래도 기회가 되시면 면접전에 지점에 가셔서 통장도 하나 계설하고 분위기 접해보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경영진 면접은 일반적인 인성면접인데,

     

    자기소개 시키시고, 각자의 주전공을 말하고 그것을 농협에 들어와 어떤 일에 기여할 수 있을지 말해보아라.

     

    였습니다.

     

    어느 회사를 지원하든 이건 미리 생각해 보아야 할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실제적인 자신의 비전과 포부를 정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자기소개서의 지원동기 및 포부를 작성하면서부터 생각하면 더욱 좋겠죠? ^^

     

    그리고 고령화시대를 구분하는 기준을 말하고, 고령화시대에 농협이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였습니다.

     

    구체적인 방안을 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면접은 30분 정도씩 진행됐고, 진행하는 과정을 보면 블라인드로 최대한 공정하게

     

    평가해주시려 노력하는 것 같았습니다. 진행하시는 분들도 너무나 친절하셨고 선배로서

     

    저희에게 조금이라도 더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려, 긴장 풀어주시려 노력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면접전에 시사이슈에 대한 자기 생각 잘 정리하시고 농협이라는 회사에 대해 잘 준비하신다면

     

    편안하게 잘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면접에 관한 Tip

    면접에 있어서 첫인상이 중요합니다.

    특히 맨처음 자기소개시키실 때 귀에 쏙 들어오게 자신을 표현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농협은 전체 공통으로 질문을 주셨지만 보통 일반적인 면접을 보면

    처음 이미지에 따라 들어오는 질문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진실되고 자신있는 표정으로 미소를 지으십시오,

    일렬로 앉은 지원자들 중 인상이 밝은 사람에게 저라도 눈이 더 갈 것 같습니다. ^^

     

     

     

     

     

     

  • 이수페타시스

    이수 그룹 최종 면접 후기
  • 어제 이수 그룹 최종 면접을 다녀 왔습니다.

     

    이수를 들어보시지 못하신 분들도 계실 것 같은데..........

    그럼 어쩔 수 없고요..^^

     

    암튼.....대기실이 젤 좋았습니다. 어제까지..회장님이 회의를 위해 이용하시던 회의실에서

    대기를 했습니다....^^

    인사팀의 상무님 께서는 역시나...대기실에 오셔서..저희들의 긴장을 풀어주시려고..굉장히 노력을 하셨습니다.

    이런 저런 질문을 하시면서.........

    그리고..가장 중요한건 1차때는 상무님이 면접관으로 참석을 하셨지만..최종은 그렇지가 않아서

    저희들과 대기실에서 어떤 질문이 나올지에 대해 고민을 하셨습니다.

    북핵과 같은 질문을 하시면서 어떤 생각이냐......

    지각자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지각자가 있었거든요...)

    신문에서 뭘..읽었는지.

    이수의 뜻은 무엇이며 한자로는 어떻게 쓰는지....

    다양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최종이라 그런지.........사람도 적었지만.....

    그래도 경쟁률을 높아서...다들...긴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면접관님으로는 회장님과...각사 사장님들이 오셨는데....

    포스가 장난 아니더라구요...

     

    그리고...각 조마다..20~30분가량..면접 진행이 되었는데..

    저희조는 10분..ㅠㅠ

     

    질문을 요약하면..

    500만원이 있는데 지금 면접끝나고 나가면 뭘 할꺼냐?(이 질문은 정말 모르겠습니다. 누구 아시면 물어보시는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근무지가 먼데 괜찮겠냐?

    회사 핵심 이념 중 어떤 것이 맘에 드느냐?

    지금 자네가 면접관이라면 무슨 질문을 하겠나?

    영어 수준은 어떻게 되는가?

    회사에 들어오면 무엇을 하겠나?

    북핵에 대해 어떻게 생각을 하는가?

     

    그리고..질문은..정말 기본적인 질문들만 하시더라구요..

    회장님의 질문을 안 하시고...저희들 인상만 보구..체크를 하시더라구요..

  • STX조선해양

    STX 면접후기
  • 1차 면접을 보았습니다.

     

    전..오후에 면접을 보았는데요......

    불행인지 다행인지..1번으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그래서...기다리는 시간이 절대로 없이....임원 면접과 영어면접을 보았습니다.

     

    임원면접..

    총.4분이 계셨는데.....

    거의 질문은 한분이 하셨고요..

    양쪽끝에 계시던 2분은 거의 질문을 하시지 않더라구요

    그리고...질문에 내용...

    정말 다양하더라구요......

    단점을 물어보다가..갑자기...시사/문화 상식을 물어보시고....

     

    영어면접..

    외국인 한분과 한국분 한분..총 두분이 계셨습니다.

    외국인은 3가지의 질문을 했고..한국분은 1가지 물어보시더라구요..

    자기소개는 안 시켰습니다...

  • STX조선해양

    STX 조선 - 진해에 면접 다녀왔습니다.
  • STX 조선 면접 다녀왔습니다.

    기계, 조선 나눠서 면접하더군요.

    저는 기계입니다.

     

    한조에 5명씩 들어갑니다.  면접실 안에 임원님은 4명이 계십니다.

    조건이 달린 자기소개를 합니다.

    제가 했을때는 '자신의 가족과 연관지어 자기소개를 하고 지원하게 된 동기를 말하라'

    1분 이내로 간단하게 말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 다음은 한명씩 전공 및 개인신상에 대해서 질문을 하십니다.

     

    [질문내용]

    열량의 단위는?

    1cal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일의 단위는?

    일률의 단위는?

    각속도의 단위는?

    각가속도의 단위는?

    strain 과 stress 를 설명하라.

    stress의 종류를 들어라.

    전단응력을 설명하라.

    디젤기관에서 노킹이란?

    아르키메데스의 법칙이란?

    '점입가경'이란 무슨뜻인가?

    영어성적이 낮은데?

    왜 공익근무했지?

    기계과면서 왜 생산관리에 지원했는가? (확실하지 않음)

     

     

    보다시피 질문내용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저는 재수가 좋아서 쉬운것만 물으시더군요.

    질문 대답을 못하면 다음 사람에게 질문이 넘어갈 수 있습니다.

     

    만약 경력이 있다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점이 있다면 그것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할듯 합니다.

    왜 그만두었는지, 그전에 했던 업무에 관련된 용어등등.  같이 면접을 봤던 분중에 전기과가 있었는데

    EMI 뭐 이런거도 물어보고 플래밍의 왼손법칙, 자기장의 단위, 이런것도 질문했습니다.

    좀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십니다 ㅎㅎ;

     

    기계과라면 물리, 기계공작법, 열역학, 고체역학에서 기본적인것만 준비하시면 될 듯합니다.

     

    영어면접은 편하게 임하시면 될 듯합니다.

    같이 한조를 했던 분들과 3명 또는 2명으로 한조를 만들어서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외국인 한분과 내국인 한분이 계십니다.

    질문은 외국인이 하십니다.

     

    [질문내용]

    어떤 운동을 좋아하나?

    왜 좋아하지?

    취미가 무엇인가?

    자신의 학교에 대해서 말해보라.

    영어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왜 그렇게 생각하나?

    과거 업무경험이 있는가? 아르바이트라도...

    STX에서 무슨 일을 하고싶지?

     

     

    대부분 짧은 문장으로 대답할 수 있는 질문이고 안에 계신분들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좋았던 것 같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면접 잘 보세요~

  • 팬오션

    STX 후기
  • 면접장에 도착하니 많은 수의 남자 지원자와 매우 소수의 여자 지원자들을 볼 수 있었다

    분위기는 좋은 편이고

     

    1차 면접의 경우 한글인터뷰와  영어 인터뷰로 나누어지는데

     

    간단한 자기소개와 질문이 이어지고

     

    영어 인터뷰 역시 간단한 질문이 이어진다

     

    질문들이 어려운 것이 없으므로 긴장하지 않고 자신감있게 어필하는 것이 중요할 듯하다

    개인별로 주어지는 시간 역시 많지 않으므로 태도적인 면에서 점수를 따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