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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미래에셋증권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 오전 08:30까지 집합 후 9시부터 면접 시작이었습니다.

     

    면접과 두분과 2:1 면접이었고 소요시간은 대략 20분가량이었습니다.

     

    인성 면접이었고, 때문에 크게 따로 준비할 내용은 없었습니다.

     

    자소서에서 궁금한 사항과 준비된 질문을 하셨습니다.

     

    준비된 질문은 타기업과 마찬가지로 여러 상황에 대한 질문을 하시기에 그에 맞춰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이외의 자료는 가지고 계시지 않았습니다. 지원직무에 관한 자료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크게 어려워하시지 않으셔도 될 듯하며 차분하게 답변하시면 될 듯 합니다.

  •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최종 면접 이었습니다.
  • 금호타이어 최종 면접 이었습니다.

     

    12시 30분까지 집합 후 13시부터 면접 시작 하였습니다.

     

    6인 1조로 면접관 3분과 25-30분가량 진행되는 면접이었고 면접관님들은 상무진이었습니다.

     

    우선 분위기는 매우 편안합니다. 면접관과의 거리는 가까운 편이었구요.

     

    질문은 매우 다양합니다. 기본적으로 이력서에 기반하고, 개인신상질문과 자소서 내용이 주를 이룹니다.

     

    다음은 회사 생활 시 발생하는 상황 대처에 관한 질문이 있습니다.

     

    트러블이 있을 시 어떡하겠는가, 매일 야근하는 상사가 있을 시 어떡하겠는가 등등

     

    회사의 향후 발전 방향, 해외영업, 진출에 관한 내용 등에 대한 질문도 있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없었고, 왜 당신을 뽑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공통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려운 질문은 아니었으나 순발력 있게 좋은 분위기를 끌어내는 답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대웅제약

    면접은 1,2차 두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면접일시 - 2011.05.26

    면접장소 - 용인 대웅경영개발원으로 이동

    면접직무 - 일반의약품 컨설턴트

    면접내용 - 우선 면접은 1,2차 두번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차는 실무진 면접으로 각지역 영업본부장, 인사담당자, 영업관리담당자 등이 면접을 보았습니다. 2차는 경영진 면접으로 영업총괄본부장, 인사과장등이 보았습니다. 총 면접인원은 약 50명정도 보았습니다. 약 10개 조로 나누어 1층과 2층을 서로 교차하면서 로테이션 면접을 보았습니다. 일단 면접장 분위기는 대체로 편안하게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이 면접자들에게 편안하게 질문하시고 면접자들도 편안하게 보았습니다. 제약영업의 특성상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특기, 왜 영업을 지원했는가? , 자기PR, 등을 중점으로 물었습니다. 제약영업의 특성상 너무 많이 준비하는것 보다는 그 회사에 대해서 알고 자기자신을 얼마만큼 자신있게 PR하고 정직함이 묻어나야 합니다.

  • 극동건설

    극동건설 인턴전형 최종면접입니다.
  • 웅진그룹 극동건설 인턴전형 최종면접입니다.

     

    1차면접과 같은 장소에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1차면접에서 뵈었던 분이 한 분(늘 싱글싱글하신 인상좋으신분) 계시고 다른 두 분은 처음 뵈었습니다.

    중간에 계신 분이 제일 과묵해보이셨고, 오른쪽에 계신분은 현장유니폼을 입고 계셔서 현장소장님이신 듯 했습니다.

    1차면접과는 달리 조금 무거운 분위기입니다.

    아침은 먹고 왔냐 부터 시작해서 자기소개, 학교와 전공얘기, 지원동기도 물어보시고, 플랜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수처리쪽을 생각하는데 우리는 태양광도 하는데 거기는 어떻게 생각하냐? 이랬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에 대한 질문은 없으셨는데 저랑 같이 면접 본 분이 마지막으로 할 말하고 싶다고 해서 하게 되었고

    저도 그 분 말씀다하시고 저도 이 분과 같은 심정이라고 웃으면서 얘기했습니다. 웃자고 한 말인데 그닥 효과는 없었구요;;

    그냥 인성면접이기에 인성면접답게 실시되었습니다.

    원래 세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야 하는데 제일 마지막이라 1차면접 때 같은 조였던 분과 마지막 면접을 했고

    면접시간은 20분정도였습니다.

     

    이상 최종면접 후기였습니다. ^^

  • 극동건설

    극동건설 인턴전형 1차면접을 봤었습니다.
  • 극동건설 인턴전형 1차면접을 봤었습니다.

     

    1. 면접장

    충무로에 있는 웅진그룹본사에서 면접을 합니다. 11층에 계열사 상관없이 다 모여서 계열사에 맞는 명찰을 지급받고 대기합니다.

    거의 한시간씩 기다려야 합니다. 운 좋은 분은 일찍 보시겠지만요. 앞에 선배님들 계시는데 네분정도? 계열사에 맞춰 계셨습니다.

    긴장풀으라고 말씀해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웅진에서 나온 하늘보리를 많이 가져다놔서 지원자들은 긴장한 듯 물만 계속 마시고,

    분위기는 다들 말이 없으셔서 엄숙한 편이었습니다.

    2. 면접관의 분위기

    저는 플랜트쪽이었는데 면접관님들은 세 분 계셨습니다. 왼쪽에 계신 분은 최종면접때에도 뵌 분이었는데 아주 싱글싱글 인상이 좋은 분이셨습니다. 중간, 오른쪽 분들도 인상이 좋으셨었고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해주시고 편안했었습니다.

    3. 준비 노하우

    PT면접과 직무면접인데, PT면접은 그냥 발표력보는 겁니다. 직무면접은 거의 인성이나 마찬가지구요. 직무에 관련된 질문은 한 개 아니면 안하십니다. 어차피 아나 모르나 들어오면 다시 다 가르쳐야 한다는 것을 아시는 거죠.

    준비노하우는 따로 없습니다. 취업스터디 하시면 되는거구요, PT면접과 구술면접 모두 짧은 기간에 이룰 수 있는 게 아니니 꾸준히 하시는 것이 준비노하우입니다. 발표력이 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좀 신경쓰셔서 연습하시구요.

    4. 다른 면접 방식과 비교

    PT면접은 자료가 많이 주어진 것이 아니라 달랑 사진두개와 질문이었습니다. 그게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고,

    구술면접은 3명이서 30분정도였습니다. 그리 특히 다른 점은 없었습니다.

     

    이상 면접후기였습니다 ^^

  • 한샘

    대기한지 30분만에 들어가면서 긴장하는 시간은 적었습니다.
  • 대기한지 30분만에 들어가면서 긴장하는 시간은 적었습니다.

     

    5명이 들어가 처음에 일단 자기소개를 시켜서 대답했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자기소개서 기반의 인성질문이 많았습니다.

     

    역량면접이기는 했지만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했기 때문에 많이 어려운 질문들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외국어 질문도 있었습니다. 중국어를 잘 하시는 분은 중국어로 나머지 분들은 영어로 대답하셨습니다.

     

    압박면접은 아니였으나 긴장을 해서인지 질문들이 날카롭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질문이 있으면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한샘에 지원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아시아나항공

    김포공항 아시아나 인재개발원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 김포공항 아시아나 인재개발원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공항에서도 셔틀을 타고 약 십분정도를 가야하는 거리더군요ㅠ

     

    날도 엄청 더웠는데 힘들었습니다

     

    대기실 및 면접장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좋았습니다

     

    면접 담당관님들도 부드럽게 풀어주시려고 분위기를 많이 유도해주신 것 같았습니다

     

    팀플 준비에 과제에 다른 인적성 준비에 바빠서 결과적으로 준비할 시간은 하루밖에 없었습니다ㅠ

     

    일단 아시아나가 하고 있는 사업 등에 대해 조사를 해보았고 제가 쓴 자소서를 다시 한 번 복습해보았습니다.

     

    먼저 도착해서 대기하다가 인성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총 6명이 한 조인데요, 셋셋으로 두 조로 나누어져 면접을 보았습니다

     

    평창올림픽 유치로 인한 효과 빼고는 거의 대부분 개인에 대한 내용이나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내용이었습니다

     

    인성 면접 후 다시 6명이 모여 토론 면접을 위해 이동했습니다

     

    토론 면접 자체는 힘들지 않앗씁니다

     

    주제는 SSM에 대한 규제 찬반 논의여서 무난하게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역시 굉장히 훈훈한 분위기 였구요

     

    결국 자소서에 대한 내용 숙지와 확실한 지원동기가 가장 중요한 준비자세인 것 같습니다

  • 미라콤아이앤씨

    2011 상반기 오픈타이드 면접 후기입니다
  • 2011 상반기 오픈타이드 면접 후기입니다.

     

    저는 마지막 면접일인 15일 9시반 면접을 보았습니다.

     

    오리역에 있는 삼성SDS 제 2사옥에서 면접을 보았고,

     

    1층 카페테리아에서 대기한 후 면접자 출석체크를 하고 진행자 분의 안내에 따라 면접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대기장에 들어서면 명찰을 나누어주고, 그 후 면접순서에 따라 자리를 배치해줍니다.

     

    PT면접과 인성면접의 순서에 따라 조가 나뉘어지며, 약간의 대기 후 면접이 진행됩니다.

     

    저는 인성면접-> PT면접의 순서대로 면접을 보았습니다.

     

    1) 인성면접 

    아침시간 면접이라 그런지 비교적 밝은 분위기에서 시작했습니다.

    소소한 농담을 먼저 해주시는 등 많이 노력해주시고, 고압적인 분위기라기 보단 자유로운 면접 분위기를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 

    면접 질문은 자기소개서에도 충실하지만 허를 찌르는 질문이 종종 나왔던 듯 합니다. 

    하지만 생각을 잘 정리해서 말씀하시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많이 나왔고, 제가 본 시간대에서는 모든 분들이 압박은 없었다고 하시더군요...ㅎ

    함께 대기하시는 분들 면접이 모두 끝나면 모여서 대기실로 이동하여 한꺼번에 다시 PT면접장으로 이동합니다.

     

    2) PT면접

    PT면접 대기장에서 대기를 하고 있으면 진행요원의 간단한 안내 후 문제가 배부됩니다.^^

    약 50분의 시간동안 제시된 문제를 풀고 발표를 준비합니다.  

    50분의 시간이 지나면 안내요원을 따라서 PT면접장으로 이동, 3분의 면접관 앞에서 PT를 발표하게 됩니다.

    반드시 화이트보드가 주어지는것이 아니라 대형 포스트잇이 준비되기도 하니 당황하지 마시고 판서하시면 됩니다.

    PT이후 이어지는 질문들은 주로 PT내용에 대한 질문들로 이어집니다.

    제가 들어간 방에서는 인성에 대한 질문들이 거의 없었고, 주로 PT에 대한 기술적인 부분에 대해서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전공에 대한 전반적인 질문이 이루어지는 면접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면접이니만큼

    그 부분에 대한 충실한 준비가 필요한 면접입니다.

     

    이상 오픈타이드 면접 후기를 마칩니다.

  • KT

    인턴면접 후기입니다.
  • 이번 인턴은 채용전제가 아니라서 쉽고 간단하고... 그저 비추할만한 인턴면접이었습니다.

     

    장소는 성남 kt본사

    건물 크고 좋더군요. 내부시설도 무지 깔끔하고 코엑스보다 좋은듯...

     

    면접관 3 대 지원자 2 로 구성되어서

    40~50분 진행이었습니다.

     

    2명이 같이 들어가서 한명당 20분씩 물어보아서 자기차례아니면 그냥 앉아있어야 되구요.

     

    질문은 하나 학교를 제외한 곳에서 리더쉽과 창의성을 발휘한 이야기였습니다.

     

    그걸로 20분동안 질문하더군요....

     

    전 소스를 잘못잡아서 다른데로 돌려버렸죠.

     

    기분은 그럭저럭.... 못한것 같진 않네요.

     

    이놈의 리더쉽과 창의성은 어딜가나 빠지지 않는군요.

     

    완전의도적으로 대놓고 물어봤어요. 그때 창의성을 발휘한 사례가 있냐 ㅡㅡ

     

    이런것 하나 제대로 준비해야할듯합니다.

     

    면접비는 5만원!! 깜놀했죠.

     

    부산애들은 7만원 받은듯...

     

    면접알바 괜찮네요ㅋㅋㅋㅋㅋㅋ

  • 쌍용건설

    인턴은 역량면접과 토론면접만 실시하였습니다.
  • 4월 18일 쌍용건설 인턴 면접을 보러 석촌호수 앞에 위치한 쌍용 도시재생 전시관으로 향했습니다.

     

    관리직군은 모두 여기서 양일간 오전 오후 시간으로 나눠 면접을 보고 현장직군은 코엑스에서 본 걸로 알고있습니다.

     

    먼저 인터넷에 역량면접, BT면접, 영어스피킹, 토론면접을 봤다고 했었는데 올해부터 변경되어 인턴은 역량면접과 토론면접만

     

    실시 하였습니다.

     

    역량면접의 경우 다대다 가 아닌 3대1 압박면접입니다. 저도 처음이라 엄청 당황했는데 필히 준비하시고 가셔야 당황을 안할수 있어요

     

    번호에 따라 역량면접과 토론면접을 순환하여 교대로 진행합니다.

     

    역량면접전에 먼저 자소서에 쓴내용중 한가지 주제를 골라 5분간 종이에 쓸 시간을 줍니다.

     

    저는 자소서에 갈등을 해결한 경험이란 질문이 있었는데 이것이 질문으로 나왔어요.

     

    하여튼 그렇게 종이에 적고 나이가 지긋하신 면접관님들 앞에서 그 경험에 대해 양파 까듯이 계속하여 연속해 질문을 하시는데

     

    확실히 대답을 하셔야 합니다. 저는 프로젝트 경험을 적었는데 면접관님 자신을 프로젝트 외뢰회사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보고하는 롤플레잉을 해보라고 시키기도 하셨습니다.

     

    반드시 자소서를 중점으로 준비하되 그 쓴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하게 답할 정도로 되뇌여서 기억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압박면접이라 면접관님들이 거의 웃질않으시고 공격적으로 질문하시는데 절대 주눅들지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다음은 토론면접인데 한조에 8명이 들어가 50분정도 진행됩니다. 사회자는 없구요 한가지 주제에 대해 1분씩 의견을 표명하고 결론을 도출해야하는데 토론 에티켓을 지키되 말을 많이 하셔야 합니다.

     

    저는 무상급식에 대한 주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그리고 결론만 도출하기 때문에 상대방을 너무 비난하는것은 마이너스라고 담당자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사회자가 없기 때문에 1분씩 의견표명뒤에 바로 지금까지 의견을 종합하여 요약하고 어떤식으로 결론에 접근하면 괜찮을거 같다. 이렇게 정리하는것도 괜찮은거 같았습니다.

     

    자소서 질문을 바탕으로한 압박면접준비,   토론에티켓을 확실히 몸에 익히고 토론참여 말많이 하기

     

    얼마 안걸릴거 같은데 기다리는 시간이 많아 다끝나니 4시간 정도 걸린거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