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국민연금을 지급하는 노인의 시기를 75세로 연장하는 방안에 대한 찬, 반 의견.
인성면접-국민연금이 하는 사업, 잘하는 점과 잘 못하는 점, 지원동기, 자소서 기반, 좌우명, 사회경험 등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국민연금과 금융권에서 실시하는 연금의 차이? 국민연금은 국민의 권리를 위해 나라에서 실시하는 복지 기반으로 근로자의 월급에 기반하여 일한 것에 대한 대가로 일정 수준 이상 기간 동안 투자한 금액에 대한 대가입니다. 반면 사금융이 실시하는 것의 경우 근로에 대한 개념이 들어있지 않고 개인이 원하는 금액에 따라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부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재산이 많은 사람에게 유리하고 복지 개념이 아닌 이윤 추구의 개념으로 확실한 보장성이 불가능합니다.
(나중에 면접관님의 답변에 의하면 근로의 개념, 공적인 신뢰의 개념이 중요하다고 함)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하나 시끄러운 분위기를 좋아하나? 때에 따라 다른 것 같습니다. 조용한 분위기를 좋아할 때도 있고 시끄러운 분위기를 좋아할 때도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조용한 분위기or시끄러운 분위기에 대한 답변이 너무 짧았는지 "내가 너무 어려운 질문을 했나? 좌우명은 무엇인가"라고 추가 질문을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당사자라는 걸 한시간 전에 알았습니다. 당연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했기에 확인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혹시 모르니 꼭 미리미리 하세요.
분위기를 물어본 질문은 제가 삼성, 홈플러스 등 대기업 인턴, 대외활동 경험이 많아서 조용한(?) 공기업에 적합할지 물어봤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사기업 경험이 많다 보니 공기업 문화는 확실히 다른 것 같네요.
공기업 면접은 사기업에 비해 훨씬 부드럽습니다. 아무래도 그 전에 스펙이나 시험으로 거쳐서 그런지 몰라도 확실히 압박은 아니었고, 옆에서 답변을 제대로 못한 학생에게도 잠시 뒤에 기회를 주겠다며 면접이라기보다는 학교에서 진행하는 시뮬레이션 같이 피드백도 주시고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국민연금의 기초연금에 관한 질문이 있었는데, 면접 보러 가던 중 핸드폰으로 본 기사 내용 중 하나를 말씀 드렸고 제가 앞 순서였기 때문에 많은 친구들이 제 답변을 따라서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건 기초노령연금이었고 기초연금의 하나이긴 하지만 핀트가 약간 달랐습니다. 국민연금의 사업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필요할 듯 합니다. 또한 저야 처음 순서여서 다행이지만 옆에 학생들은...단순히 따라한 게 티나서 혹시라도 모르는 건 모른다고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을 듯 합니다. 괜히 틀린 답 따라 하지 마세요.
우리은행
모두 화이팅 하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3분 자기소개, 무한경쟁 PT, 세일즈 면접의 경우 3명이었고, 지원자 혼자 들어갑니다.
토론은 한 조인 14명의 지원자 모두가 면접관 2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들어갑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3분 자기소개, 무한경쟁PT면접, 세일즈면접, 토론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분 자기소개 - 한명씩 들어가 미리 준비한 PT를 하고, 관련된 인성 질문을 받습니다
무한경쟁PT - 4개의 주제가 주어지고, 대기장에서 A4에 작성한 뒤 선착순으로 한명씩 들어갑니다.
세일즈면접 - 랜덤으로 주어진 상황을 받고, 상황에 맞는 세일즈 면접을 각자 들어가서 합니다.
토론면접 - 2개의 주제가 주어지면, 조끼리 하나의 주제를 정해 찬반식으로 토론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지역근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 지역에 맞는 서비스를 하려면? 지역근무에 대해서는 전혀 거리낌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어느 지역에 보내든 우리은행 측에서 필요하고 적절하다고 생각했기에 배치하므로 거기에 따라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 지역에 맞는 서비스를 위해 각 지역의 특색을 파악하는 것은 기본이고, 은행은 지역보다 고객을 일대일로 상대하기 때문에 사람의 특성을 더 중요시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별명이 있다면? 성인이 되어서 따로 불리는 별명은 없고, 고등학교 시절 학생회장을 해서 *회장으로 불린다고 말씀드렸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반적으로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특히 무한경쟁PT의 경우 ISA에 관해 말씀드렸을 때는 아이디어가 참 좋다고 까지 말씀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면접장이 따로 분리되지 않고 다른 조들이 판넬을 사이에 두고 하기 때문에 시끄러워서 제 목소리가 작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조금 더 목소리를 크고 자신있게 하라는 지적을 받은 점입니다. 물론 환경 탓도 있지만, 환경에 맞춰 더 크게 하지 못한 제 불찰이기도 하겠죠? 우리조에서 잘했다고 생각했고, 이 사람은 합격이겠다라고 생각한 분이 있었는데 1차에서 떨어졌더군요. 저도 마찬가지구요. 물론 합격하신 분들이 더 잘하신 것도 있겠지만, 저랑 떨어진 분들이 나이가 평균보다 많은 축에 속하더라구요. 요즘 나이는 어느 정도까진 괜찮다고 하지만 아직은 한살이라도 젊으실 때 도전하시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하구요. 저같은 경우 서류 발표와 1차 면접 사이에 1주일 정도 되는 시간동안 급하게 스터디를 해서 준비했고, 길지 않았지만 확실히 스터디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이나 개인PT를 피드백 했던 점들은 굉장히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가능하다면 많은 시간을 스터디에 투자하시는 것이 나쁘지 않을 거에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DB하이텍
면접 자체를 진솔하게 본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3명, 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분위기는 굉장히 유합니다. 인사담당자 분께서 계속 치절하게 지원자들의 긴장을 완화시켜줄려고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제가 했던 졸작을 바탕으로 했던 이유와 그에따르는 설명을 했습니다. 살면서 배려했던 경험? 운동회때 배려했던 경험을 말햇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 답변이 시원치 않은듯 표정이 좋아보이질 않았습니다. 목소리 크기나 자신감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오전 9시 30분 타임이고 다른 회사와 면접이 겹쳐서 그런지 4명 정도 불참했습니다. 사실 동부하이텍이라는 회사만 있다라는 걸
알았지 그렇게 까지 가고 싶다는 회사는 아니었습니다. 면접당시에 인사담당자 분께서 굉장히 친절하시고 직무에 대해 무엇을 하는지 제가 몰랐던 부분은 어떻게 해야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줬습니다. 면접때 어떤식으로 어필할지를 제가 지원한 직무는
아날로그 설계파트였는데 설계파트는 강남에서 근무할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사실 공대는 지방근무가 거의 다 인지라
면접도 이렇게 편하게 진행된 곳이 없엇던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웠던것은 불안정한 그룹사의 계열사라는곳 이었습니다. 그룹자체가 불안정하다보니 면접자들도 일부러 안온것 같았습니다. 1분자기소개때에도 떨었고 마지막 할말을 물어봤을때도 제대로 답변 하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면접자체를 진솔하게 본것 같습니다. 면접 자체는 블라인드 처리과정이지만 저의 약점을 다 드러냈었고 면접관님들의 호응을 불러올수 있엇습니다.
대한항공
자신만이 갖고 있는것을 써라.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 , 지원자 6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형식으로 찬반나눠서 하는 토론이 아니라 개선점을 도출하는 형태의 면접형태였고 인성도물어봄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성격의 장단점, 장점은 포기 하지 않는 끈기,
단점은 화를 잘 내는것
공백기 뭐했나 공백기때 직무역량을 쌓기 위해 ~한 노력을 해왔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시덥지 않는 표정이었다. 내 말에 확신을 못갖는듯. 공백기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할것을 느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절대로 단점을 말하게 될때 자신만이 갖고 있는것을 써라. 남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그닥 좋은 답변이 아니다.
단점을 말한 뒤에 확실하게 그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것을 보여줘야 한다.
결과는 불합했지만 또하나 에를 들면 돌발질문할 경우가 있다. 그 땐 잠시 고민하는 척을 2초정도 하는게 좋다. 너무 즉각적으로
말하면 사람이 가벼워 보이고 말에 신뢰가 안가기 때문 이래서 떨어진것 같다. 그리고 추측성 발언은 하지 말것. 토론면접시에
자신의 의견만을 피력하지 말것. 발언 기회가 없는 조원에게 발언권을 넘기는것도 좋다. 터득하게 된 노하우는 면접관이
답변을 더 듣고 싶어할때 말을 계속해야 된다. 말 주변이 없어서 그런지 물어보는거에 단답형태로 대답하는게 많아서 그에 대한
상황설명과 예시를 적절하게 섞어서 대답하는것이 좋다. 토론면접시에 면접관을 너무 의식하지 말것 . 논리적으로 말하는 훈련을 해라.
일단 자신의 의견 피력후에 이러하기 때문에 이러하다. 첫째 , 둘째, 셋째 이런식으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한국델파이
자신이 아는 만큼 엉뚱한 답이라도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3명이였고, 지원자는 총 몇명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면접할 시에는 3명씩 들어가서 보았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신체검사후, 오전 면접과 오후 면접으로 나누어서 진행되었습니다.
저는 오후 면접이여서, 신체검사가 먼저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명이서 들어가고, 인성 면접이 있고, 전공면접이 있습니다.
인성 면접에서는 자조서를 중심으로 물어보며,
전공 면접은 신청한 부서에 관련된 질문을 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저의 답변은,, 외모는 어떤 직무를 맡느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영업이나, 판매 분야라면, 외모가 중요시 되지만,
연구소나 혹은 일에 집중해야 하는 부서라면,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마이콤에 대해서 말해 보라. 저는 사실 마이콤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여서, 잘 모른다고 말씀드렸고,,,
학교에서 배우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입사해서 열심히 배우겠다고 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는 좋았고,, 다들 끄떡끄떡 했습니다. 그리고 대답을 못했을 때는 또 다른 질문들을 물어보았는데.
면접관 들도, 학교에서 배우는게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압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내 전공에 대해서 열심히 공부좀 할 걸 이라는 아쉬움과,
자신감과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될 것 같습니다.
자신이 가고자 하는 부서에 대한 기본 지식등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혹여 물어본 질문에 답을 하지 못할 지라도, 자신이 아는 만큼 엉뚱한 답이라도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영어 면접이 있는 줄 알았는데, 운이 좋게도 영어면접을 안 보고 넘어갔습니다.
3명이서 들어 가면, 다 시키지는 않고, 1,2 명 정도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이 회사는 특이하게도 서류 심사가 끝나면, 신체검사를 다 보게끔 하는게 신기했습니다.
면접 후에 아쉬웠던 점은 취업이 되고자 어디든 가야겠다는 생각 보다는 자신이 관심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무슨 이야기를 해도 답을 할 수 있으니까요... 평소에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 있게 살펴 보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동차 회사의 연구소에 가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다면, 평소에 홈페이지나, 관련 차량, 여러 회사에 대하여 미리 알아 두기를 바랍니다.
하나은행
협동심, 논리력, 인성 모두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지원자 1일 150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폴리아트 인성면접 피티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찬반토론
폴리아트 영화녹음
인성면접 5명 자소서 기반
피티면접 은행 상품 활성화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특정 은행 상품 어떻게 활성화 할것인지 SNS보다는 회사 게시판을 통해 타 은행 대비 장점을 홍보하는 것이 좋다고 피력 KEB하나은행의 장점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이 합쳐져서 외환은행의 글로벌 경쟁력과 하나은행의 PB경쟁력을 동시에 갖추어 아시아 1위 은행의 기반을 갖추었다고 답변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님들은 대체로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하셨으며, 압박 면접은 아니었습니다. 모든 지원자에게 질문은 자소서 기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합숙면접이다보니 나도 모르게 긴장이 풀어졌던 것 같고, 협동심, 논리력, 인성 모두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팀원들과 이야기할 시간도 거의 없이 모든 일정이 타이트하게 진행됩니다. 폴리아트는 3분정도의 영상에 팀원들이 힘을 합쳐 다양한 물품으로 각종 소리를 내고, 대사를 넣는 것입니다. 점수 반영이 거의 안되니 편안하게 진행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녁에 폴리아트는 팀별 시상식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은 솔직하게 자소서 기반으로 대답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각 팀당 30분 정도로 질문은 2~3개씩 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처음에는 자기소개로 시작했습니다. 토론면접은 미리 찬성/반대 입장으로 정보를 찾을 시간이 주어지므로 크게 부담은 없었습니다. 중간에 흐름이 끊어질 때, 잡아주는 역할을 하시면 좋을 듯합니다. 피티면접은 5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주어지므로 여러가지 상품을 판매하는 것보다는 몇 개만 중점으로 피력하여 발표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이니 긴장하지 말고 다녀오세요^^
대한항공
기업분석보다는 그 산업에서 자신의 전공을 쓸 수 있는 법을 조사하세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 지원자 6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후 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기조발언후 무작위 토론
토론끝난후 인성면접 바로 시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한항공에서 하고싶은 업무 케빈커머스 업무를 수행하며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품질을 관리하는 업무 하고 싶다함 해외 경험에 대해 말해봐라 어학연수를 통해 다문화 다인종 캠퍼스 라이프를 즐겼다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한항공은 산업공학과는 대다수 자재 관리 직무에서 일한다고 함
타 지원자들의 더욱 긴 어학연수 경험으로 크게 부각이 안되었고 의사소통은 잘됏냐 정도의 질문으로 끝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마지막 조라 면접관들은 이미 지칠대로 지치고 일상적인 지루한 지원자들의 답변에 싫증이 난듯 함
또한 지원자들도 피로가 오랜 대기로 피로가 극에 달햇음
처음 겪은 토론면접으로 시사 상식에 대핸 준비 필요성 느낌 토론 주제는 정부가 환율시장에 개입하는게 옳은가 에 대한 찬반이었는데
우리 조는 거의 4:2로 찬 반이 나뉨 학생들 머리서 그리고 같은과 머리서 나오는 근거들은 다 거기서 거기임 그냥 어떤놈이 안떨고 말을 잘하냐 안버벅이 고 말을 잘하냐의 차이 우리 조에는 군면제라는 신의 아들이 있어서 같은또래인데도 미국에서 박사학위 중에 귀국한 사람도 있었음 확실히 박사라 그런가 면접 답변부터 일반 국내 학사들과는 차이가 너무 남
면접관들도 그 사람에게 집중적으로 질문하며 더욱 집중하였고 나머지 인원들은 거의 병풍 역할 함
대한항공 1차 면접 준비할사람은 기업분석보다는 그 산업에서 자신의 전공을 쓸수있는법 조사하는게 더 날듯 그리고 그냥 마음 편히 보러가삼
서류 솔직히 90%는 붙여준듯
HD현대중공업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학교 캠퍼스 리크루팅에서 실시한 특별면접이였습니다.
면접관1분이 계시고 지원자들이 돌아가면서 들어가서 면접을 봤습니다.
캠퍼스 리쿠리팅 상담을 받다가 지원의지가 있는 인원들을 따로 면접본것으로알고 부산대는 20명정도 봤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현대중공업에 왜 오고싶나? 세계최고의 중공업 회사로 한국의 이름을 널리 날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에서 기술력을 쌓고 세계 최고의 엔지니어가 되기위해 지원했습니다. 현대중공업 인재상을 아는가? 3가지가 있는것으로 아는데 긴장을해서 그런지 기억이 잘 나지않습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가 인재상을 대답을 못해서 약간 아쉬워하시는 표정이였습니다. 회사를 오고싶다는 의지를 보여주었어했는데 그러지못해 아쉽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현대중공업이 어떤 사업을하고있느냐 선박제조와 중공업사업, 그리고 해양 플랜트 사업을 진행중입니다. 기계공학을 전공한 이유는? 아버지께서 엔지니어로 일하시고있어 그 영향이 큰것 같습니다. 설계를 잘하나? 학부시절 배운 설계프로그램 뿐만아니라 기사시험시 준비하였던 프로그램까지 사용하여 설계에 대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부드러웠으면 대답을 막힘없이 하는 부분에 있어서 만족해하시는것 같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급작스럽게 진행되었던 캠퍼스 면접이라서 준비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기업의 경우 캠퍼스에서 갑자기 채용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가고 싶은 회사라면 미리 인재상과 사업분야 등을 알아두고 있으면 좋을 것같습니다. 하반기 공채에서는 조금 더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내려고 합니다. 하반기에는 해치 시험도 있고 면접도 치뤄질텐데 이때는 꼭 인재상을 외워갈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긴장을해서 그런지 면접관의 눈을 제대로 마주치지 못하고 자꾸 땅을 보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이러한 부분이 상당히 안좋다고 하니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관을 응시하며 큰 목소리로 대답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면접은 하면 할수록 느는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면접 경험이 많지않아서 좋은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면접이 있으면 무조건 면접 볼려고합니다. 경험을 쌓아서 나만의 노하우를 만들고 답변을 만들다보면 좋은결과들을 만들어 낼수 있을것입니다.취업시장이 많이 힘듭니다. 여러분이라면 꼭 해낼 수 있을것입니다. 대한민국 취준생 화이팅!
한국남동발전
면접관들에게 어필을 제대로 못했던 것 같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대략적으로 4배수? 3배수? 정도였습니다. 지원자들은 5명이 넘는데도 있어구요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신이 준비해온 자기 소개를 해보세요. 안녕하십니까 한국남동발전 지원자 입니다. 저는 남동발전이란 곳을 실제 견학과정을 통해 알수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보았던 남동발전은 엄청난 규모를 자랑했었고, 거기서 꼭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남동발전에 지원을 하고 싶었었고, 그에 따른 노력을 하였습니다. 발전소는 전력을 생산하는 곳으로 단 한순간이라도 문제되는 일이 발생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발전소에서 저의 비전을 실현해나간다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자부하기에 저는 남동발전에 지원을 하였습니다. 제 분야인 기계직에서 저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살아오면서 가장 힘들었던 경험이 있는가? 그것에 대해서 말해보시오. 제가 가장 힘들었던 경험은 기계기사 시험을 준비하면서 였습니다. 일반기계기사란 자격증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지 알게되었습니다. 저는 필기 실기를 공부하면서 가장 중요했던 3역학 부분에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해를 하기 위해 저는 인터넷강의를 수강하였고 그결과 필기는 합격하였습니다. 특히나 실기를 공부하는 부분에서는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항상 첫째줄에 앉아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임하였기에 성공적인 결과를 달성했다고 생각합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일단 자기소개나 다른 질문에 대해 팩트만 전달했기때문에 살짝 아쉬운 표정을 보았습니다. 저역시나 너무 긴장을 하는바람에 아쉬웠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취미나 특기가 있으면 말해보시오. 저의 취미는 자전거 타기입니다. 항상 매주 자전거를 타고 라이딩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이런 라이디을 통해 저는 생동감을 느꼈고, 목표를 향해 도전해나가는 진취적인 의식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남동발전에서도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해가는 사원이 되겠습니다. 항상 포기하지 않는 자세를 통해 최고의 발전가가 되겠습니다. 발전소에 대해 아는 것이 있으면 말해보세요. 발전소란 전기를 생산하는 곳있습니다. 이는 한국에서 없어서는 안될 최고의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발전소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불시에 정지되는 일이 생기지 않게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발전소에서 나오는 전력을 가지고 국민들이 사용하는 전력으로 변환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력발전소가 주를 이룬다고 생각합니다. 근무지가 타지에 배치받아도 상관없나요? 네 저는 근무지는 어디를 가더라도 잘해낼 자신이 있습니다. 근무지 때문에 저의 비전을 실현해나갈 직장을 포기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저에게 있어 근무지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제가 거기서 잘 환경을 파헤쳐나가 지낼 용기가 있습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일단 취미나 특기는 무난했고, 근무지 부분에 대해서 많이 물어봤는데 전부다 아무상관없다고 해서 면접관들이 좀 의아해 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일단 면접을 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점은 너무 팩트만 전달을 해서 면접관들에게 어필을 제대로 못했던 것같습니다. 자신의 느낀점을 말해야 하는데 너무나 사실적인 정보만 전달했다는 점에서 타지원자들과 차별점이 존재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지원자들분들이 너무나 스펙이 뛰어나고 말을 잘하는 바람에 위축이 들어서 제가 하고 싶어했던 말들을 제대로 하나도 못했던 것같아서 많이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저에게 큰 자신감을 불어넣어줄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나만의 노하우를 터득했던 것은 일단 면접관들의 눈을 계속 마주춰야 한다는 것입니다. 눈을 마주치다보면 그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따고 생각합니다. 그 사람의 마음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그사람의 진심이 보이고 그에 따른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열정을 통해서 최고의 자신감이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면접팁이라고 까진 할것없지만 일단 면접은 많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안해보는 면접이라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건승하세요!!
한국수력원자력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씁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인성면접/영어면접: 면접관 3명, 지원자 2명
토의면접: 면접관 2명, 지원자 7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살면서 가장 도전적이었던 경험은 무엇인가 교내에서 참가했던 국토대장정 프로그램, 1학년때부터 졸업 전까지 4번 동안 참여하였음, 맨 처음엔 일반 대원으로 참여하였으나 경험이 쌓이고 대원들을 통솔하는 책임감에 여러 대원들의 추천으로 고학년때에는 학생 회장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대원을 이끈 경험을 말함 회사 입사 후 계획은 무엇인가 한수원 입사 후에는 업무의 체계와 흐름을 익히기 위해 선배님들의 업무를 살펴 내 것으로 만들 것, 가정적인 측면에서는 부모님께 첫 월급으로 특별한 환갑 잔치를 열어드리고 싶음을 말함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추가 질문은 없었음, 날카로운 눈빛으로 말 하는 내내 표정과 입을 계속 주시했음, 답이 거짓인지 아닌지를 보려는 듯한 분위기였음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학 전공을 택한 이유 법학과를 택함, 초등학생 때부터 부모님의 영향으로 매일 저녁마다 1시간씩 뉴스를 시청했고 고등학생 때부터는 꾸준히 신문을 구독하면서 사회의 흐름에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됬음, 이러한 관심이 사회구조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싶다는 호기심으로 퍼졌고 법학과에 진학하게 됨 최근에 읽은 신문 기사 세월호 참사에 대해 읽은 기사를 말함, 세월호 사태가 일어난 이유와 그에 대한 정부, 국민의 해결방안, 처세가 올바랐는지에 관한 칼럼 베르누이의 법칙에 대해 설명 압력과 속도에가 반비례 한다고 말함, 비행기가 나는 원리인 반작용과도 관련이 있음을 말함, 정의에 대해서만 알았기에 정확히 설명하지 못하고 살짝 얼버무림 감이 있음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얼음과 같은 분위기, 지원자를 뚫어져라 쳐다보고 아무도 웃어주지 않음, 인성면접이 2배수라는 말이 실감이 나던 분위기였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한수원의 경우 면접후기가 없어서 면접 준비할때 스터디 구하는 것부터 생생한 후기 글을 얻는데 많이 어려움을 겪었던지라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씁니다. 우선, 면접은 헬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토의면접, 영어면접, 인성면접 모두 까칠한 분위기에서 진행됬고 면접관 분들 중에 아무도 미소를 날리는 분이 없었습니다. 그동안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면서 3개의 면접 스터디에 참여해서 남들 앞에서 말하고 발표하는 것에는 자신있는 편이었는데 그간의 준비가 무색하리만큼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됬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마인드컨트롤을 잘하는게 매우 중요해보입니다. 나는 열심히, 성실하게, 솔직히 대답했는데도 면접관이 째려보면 살짝 쫄리는 마음에 눈을 떤다거나 초조해하면 바로 낙방하는 듯 해보입니다. 간크기를 보는 면접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인성면접은 자소서 기반으로 평범한 질문이 오갔고, 간혹 정말 쌩뚱맞은 법칙에 대해 아는대로 말해보라는 질문이 있어서 걸리면 망하는... 그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창의면접도 그렇고 뉴스를 많이 보고 시사상식에 깨우친 분께 절대적으로 유리한 면접이라고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