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직무면접 - 면접관4, 지원자1
BEI면접 - 면접관2,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BEI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 4명의 면접관에 저 혼자 지원자로 들어갔으며, 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전공적인 면을 확인하기 위해 질문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적인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모터제어 회로, LED 회로, 7세그먼트 회로 등 여러 회로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BEI면접 - 도전, 창의적인 경험을 물었습니다.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살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질문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BEI면접)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하나 말해주세요. 축구를 하다가 간을 크게 다쳐 죽을뻔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몇개월 간이나 병원 신세를 져야했고, 침대에만 있어야하는 절대 안정을 취해야만 했기에,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무기력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위기에 쳐져있지않고, 축구로 인한 사고라는 트라우마를 깨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공이 오면 순간순간 흠칫하며 후유증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도 다 극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결과 현재는 하나의 풋살팀을 리드하는 팀장으로서 제 트라우마를 극복해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직무면접) Verilog와 C언어의 가장 큰 차이가 뭔줄 아시나요? Verilog는 하드웨어 언어이고, C언어는 소프트웨어 언어입니다. 따라서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코드를 처리하는 순서에 있습니다.
Verilog는 Concurrent 적이어서 모든 코드를 동시에 처리해냅니다. 따라서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C언어는 sequential 적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Verilog에 비해 처리 속도가 느립니다.
이는 Verilog와 C언어의 차이라기 보다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라고 일반화할 수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 (BEI면접)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하나 말해주세요 -> 축구하다가 간 다친거에 대한 트라우마 극복
= 면접관의 반응은 역시나 어떻게 축구하다가 간을 다칠 수 있느냐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경험이 도전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니 흡족한 답변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2. (직무면접) Verilog와 C언어의 가장 큰 차이가 뭔줄 아시나요?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
= 위와 같이 답변을 하자 정확히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 차이인 줄 알고 있구만 이라는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잘 답변한 것 같아서 안심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면접 후 아쉬웠던 점
- 직무면접에서 제가 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전공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전공을 공부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질문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대답을 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쉽습니다. 혹시 이번에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음에는 전공적인 부분에서 더 많이 보충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 아무래도 면접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누가 얼마나 긴장을 하지 않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직무면접을 먼저 봤는데 상대적으로 먼저 직무면접을 봐서 더 긴장했고, 그 이후에 본 BEI면접에서 덜 긴장해서 더 잘 본것 같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스터디를 통해 모의면접을 많이 해봄으로써 긴장하지 않는 연습을 많이 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3.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 사실 면접에 TIP이 있는건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한번만에 면접에 합격해서 들어가면 좋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못합니다. 여러번 면접을 보고 여러번 탈락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쌓이고, 점점 긴장도 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그런 부분을 연습할 수 있는게 스터디를 통한 모의면접인 것 같습니다. 꼭 면접이 있지않더라도 스터디를 꾸려 평소에 모의면접을 하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현대모비스
임원진 면접과 영어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3명, 원어민 면접관 1명. 지원자는 계속해서 들어오고 나가서 정확히 알 수 없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진 면접과 영어면접이 있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임원진 면접은 3분의 임원진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 전공을 어떻게 살려 일할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주로 물건을 파는 마케팅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공을 살려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무엇이 있는가.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공부하면서 어셈블리어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어셈블리어는 가장 기초적인 기계어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른 언어의 기반이 되고 하드웨어 중심의 언어이기 때문에 이후 다른 어떤 언어를 사용하여 하드웨어를 제어하여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이전 취업활동에서 안 좋은 결과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회사에 대한 정보나 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그에 맞게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지 못했거나,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몰랐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우 구체적인, 엔지니어로서 실질적으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어떤 능력을 사용할 것인지를 물어보셨는데 계속 저의 성향이나 산업 트랜드와 같은 이야기를 어필하여 면접관께서 재차 능력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준비를 할 때, 직무마다 다르겠지만 연구개발 직무는 회사에 대한 정보가 크게 필요없습니다. 이때까지 면접을 준비하면서 우리회사의 제품이 어떤것이 있나, 이 부품이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아는가, 사장님 성함을 아는가 등등 회사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나 자신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차 면접은 내가 학업과 취업준비를 하며 겪은 경험을 어필하는 자리라면 2차 면접은 정말로 제 능력이 무엇이 있는지 어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이러한 것을 잘합니다 정도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배운것이 무엇이며 이걸 어떻게 어떻게 사용하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정말로 내가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를 어필해야 했습니다.
회사 정보, 산업 트랜드 중심으로 면접을 준비하여서 아쉬움이 많았고 좀 더 자신이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시장 정보는 자신의 전공능력을 어필하는 방향을 정하는 정도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전력공사
3명지원자가 들어간다음 면접관4명이 순서대로 질문을 하고 답을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4명 지원자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질의응답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명지원자가 들어간다음
면접관4명이 순서대로 질문을 하고 답을합니다
간단한전공이나 자소서위주질문을합니다
스크린을 사용해 전공원리 물어보기도 하는데 제방은 없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피뢰기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피뢰기란 낙뢰에의한 이상전압내습시 이상전압을 대지로 방전하고 속류를차단합니다. 변압기원리에대해설명하세요 변압기는 페러데이 전자유도법칙과 플레밍오른손법칙의원리를 이용합니다
꼬리질문으로 플레밍오른손법칙에 대해물으셨습니다
플레밍오른손법칙은 자기장내에 도체가 회전할때 유도전류가 흐르는현상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우선 면접이 압박면접이 아니라서 틀린대답을 해도
면접관님들은 항상 웃고 계십니다
제가 말한것이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끄덕여주시면서 잘들어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송배전 전공면접이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서 30분간 진행이 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갑니다.
압박면접은 전혀 없기 때문에 긴장하실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들 기사필기나 실기단답위주로 질문을 하시기때문에
그수준으로 준비하시면 원활한 면접답변을 하실 수있습니다
또 전공면접이지만 가끔 인성관련질문이 들어오기도합니다
저는 받지않았지만 다른방은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복장에 대해 많이들 신경쓰이실겁니다.
한전은 블라인드면접으로 상의티를 주기때문에 옷은 갈아입기편하신옷입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가시면 정장 70퍼 와이셔츠슬랙스구두 20퍼 청바지나 운동화10퍼 계십니다.
편한옷 입고오셔도 반바지나 찢청같이 예의없는 복장만 아니면 크게 문제없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가면 면접은 30분이지만 수험번호에따라서 최장 2시간까지 대기시간이 있기때문에 이를 생각하시고 공부할거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전공면접이지만 어려운건 극히 일부로 묻기때문에 부담감을 가지시거나 긴장하시지 마시고 기사수준으로 완벽히 준비하시면 면접이 수월할겁니다
SK하이닉스
먼저 복장얘기를 하자면, sk는 면접지양, 자율복장입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제가 면접보러간 날 지원자는 대략 70~80명 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은 총 세분이셨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과 전공면접 두 가지 진행됐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전공별로 문제풀고 면접방에 들어가서 문제 푼거 설명드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인성면접 시작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이 뭔지? 성격의 장점은 꼼꼼함이고
성격의 단점은 부끄럼을 탄다는 것
단점은 극복하고있는 방법도 덧붙였음 살면서 힘들었던 일? 영화관 알바하면서 진상고객 상대한 것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부분 이해가 가신다는 듯 수긍하시며 끄덕이셨고, 웃는 분위기에서 긴장을 풀어주시려 최대한 노력하셔서 좋앗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먼저 복장얘기를 하자면, sk는 면접지양, 자율복장입니다. 그래서 너무 무례하지 않게, 격식을 갖춰서 차려입고 간다면 복장으로 인한 태클은 들어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장에 타이를 매지 않고 맨 윗 단추를 푼채로 오신 분들도 여럿 보였었습니다.
잠실에서 셔틀버스타고 이천으로 이동해서 대기장에 들어갑니다. 대기하다가 이름부르면 면접보러갑니다.
예전과 다르게 전공면접과 인성면접은 동시에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공 발표이후에 인성면접 관련 질문이 갑작스럽게 들어올 수 있으니 너무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또 전공 면접도 모르는 부분은 힌트를 주시면서 웃으시면서 잘 대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정말 좋은 기억들 뿐입니다. 다만 인성면접과 전공면접을 한번에 보기 때문에 좀 짧게 느껴지거나 약간 허무하기는 합니다. 면접비는 2만원이었던 것 같고 대기실 뒤편에 간식을 다양하게 비치해두셔서 허기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올때도 마찬가지로 잠실에서 내려주십니다.
삼성전기
3가지가 다 인성면접을 하게될줄몰랐는데 창의성이나 직무의 경우 남는 시간에 인성을 하기 때문에 인성준비를 제일 많이 할 걸 하고 후회됨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창의 3, 직무 4, 임원 3
부산사업장이라 지원자 1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창의성, 직무, 임원면접 3가지.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창의성- 미리 45분동안 컴퓨터로 주어진 주제를 보고 적힌 것 대로 발표할 때 면접관과 본인이 함께 볼 답안 작성. 발표는 책상있고 앉아서 말해서 5분도 채 안걸렸던 거같은데 나랑 시선 안 마주침. 노트북만 보고계심. 그리고 내 아이디어에 대해서 질문하다가 인성으로 넘어가서 인성면접 반정도 봄. 모든 면접은 20분!
임원면접- 다른 인성면접과 비슷.
직무면접- 45분동안 종이에 답안작성하고, 그 답안은 나만봄. 면접관님들 앞에서 보드로 설명. 남는 시간 인성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백기가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자격증 있는 거랑 적어놧던 대외활동 들을 섞어서 준비했던 대답함. 어떻게 왔냐? 택시타고 왔다 - 편하게 왓네. 하는 말에 네..하고 대답했는데 속으로는 새벽 6시까지 모여야해서 일찍일어난데다가 편하게 오려고 탄게아니라 지하철도 없는 시간이라 택시 탄거였는데.. 하고 속으로는 생각했었음. 속으로만 생각했음..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모든 면접관이 남자였음. 삼성은 분위기 편하다길래 믿고 갔는데, 편하게 해주셨던분은 한 4~5분 정도 밖에 없는듯 반이 그냥 무표정이었던 듯.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3가지가 다 인성면접을 하게될줄몰랐는데 창의성이나 직무의 경우 남는 시간에 인성을 하기 때문에 인성준비를 제일 많이 할 걸 하고 후회됨.
직무는 제일 걱정하고 시간을 많이 쏟았는데 3가지중에 택일이기때문에 바쁘면 나올것 같은걸 확실하게 해가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가방을 걷어서 낼 줄 알았는데 옆에 둘수 잇게 해서 계속 가방에 있는 물건 이용할 수 잇어서 좋았음.
대기장에서 서로 대화하지말라고 했는데 워낙 대기시간이 길고 점심먹고 오니 긴장이 풀려서 대화를 많이 했던거같음. 혹시나 태도 감점있을까봐 불안한 부분있음.
긴장하지 않으려고 해도 긴장됬던 부분이 아쉬움. 청심환 먹을걸.
직무면접의 경우 틀리고 맞고를 보는 자리가 아니라 어떻게 해결책을 이끌어나가는지를 보려고 하는 자리라고 편하게 하라고 말씀하셨었음. 직무의 경우 인성 전에 전공관련질문을 추가로 했기 때문에 전공의 중요하게 배웠던 부분은 준비해가는게 좋을 것 같음.
인성검사는 해커스책을 통해 most,least 두개 찾는 유형을 봤었었는데 거기 예시로 되있는것보다 훨씬 고르기 어렵게 나왔었다고 생각함!
삼성전자
PT면접에서 주어진 문제 중 일부를 제대로 풀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PT면접 - 면접관4 : 지원자1
창의,임원면접 - 면접관3 :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창의면접, 임원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면접 전 3가지 큰 키워드를 주고 그 중 한 문제를 고른 후 꼬리 문제를 풉니다.(디지털 논리회로 관련 3문제)
창의면접 - 공유 경제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책임, 공유, 스마트폰 등 제시어가 주어졌고, 그 제시어를 이용해 공유 경제 서비스에 대한 문제와 솔루션을 제시해보라는 문제였습니다.
임원면접 - 저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인성적 역량을 질문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CMOS 인버터를 그려보고 설명해보아라 저는 디지털 논리회로에서의 인버터를 그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꾸 아니라고 기회를 주셨지만, 끝내 씨모스 인버터를 그리진 못했어요.
이 문제의 답은 CMOS를 구성하는 N,PMOS를 위아래로 그리고 하나의 입력을 받아 인버터가 동작하는 것이 정답인듯 생각해요. LATCH와 플립플롭을 바교설명해라. 저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눠서 설명했어요.
공통점은 둘다 1진 레지스터라는 점과 피드백이 있다는 점.
차이점은 래치는 레벨 트리거이고 플립플롭은 엣지 트리거라는 점.
따라서 글리치에 대한 안정도가 플립플롭이 더 높기때문에 플립플롭을 주로 사용한다고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 cmos인버터를 그리지 못하자 몇번 더 물으시더니 넘어가셨어요.. 그러고는 아예 다른 질문을 하셨습니다.
다소 실망한 모습이 보여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네요..ㅜ
2. 래치와 플립플롭 설명은 적절히 잘한것 같아요. 특히 두 개념의 트리거 동작 차이와 글리치를 언급했을때는 “오” 라는 말도 들렸던 것 같네요.
나름 만족스러운 답변이었던 것 같아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PT면접에서 주어진 문제 중 일부를 제대로 풀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Setup time과 Hold time에 대한 문제점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문제였는데, 평소에 너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개념이었기에 그것에 대한 문제점과 솔루션은 정말 생각도 못했어요. 따라서 후배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어떠한 개념에 대해 공부를 할때 항상 물음표를 던져가며 공부하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 학문에 대한 깊이도 훨씬 깊어지고 머리 속에도 오랫동안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면접 준비할때도 남들보다 훨씬 수월하게되는거죠. 그리고 삼성같이 좋은 기업에 면접을 임하게되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더 많이 긴장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 또한 너무 긴장해서 많이 실수를 했어요.. 스터디를 통해서 모의면접을 많이 해보며 여러 사람 앞에서 면접해보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평소에도 부끄럼이나 긴장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분명 큰 도움이 될거에요! 흠,, 저만의 노하우까지는 아니지만 전공 같은 경우는 학부때 쫌 열심히 하지않아서 기본이 부족하신 분들은 무작정 학부때의 전공책을 보는 것 보다는 인강의 힘을 빌리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디든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화이팅!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면접후기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수원에 위치한 보훈교육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면접관은 7명(여성 3분, 남성 4분으로 구성)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블라인드채용의 직무역량 및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6명의 지원자와 함께 치루는 다대다 면접이었으며, 직무역량(지원한 직무를 얼마만큼 알고 있으며, 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지원자의 역량에 대해 물음) 및 인성면접(기본적인 가치관 및 조직에 대한 이해도)으로 시간을 재며 30분간 진행됨.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조직의 직원으로서 가장중요한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청렴입니다. 공공을 위해 일하는 조직의 직원이 부정부패한다면, 직원 개인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조직전체로 이어져 조직전체의 신뢰도가 하락하게 됩니다. 때문에 직원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고 자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입사후 외압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과 규정을 준수하며 일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고객 불만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 입니까? 고객의 불만에 대해 진심으로 경청하고 들은 후,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불만을 느낀 부분에 대해 진정성있게 사과드리겠습니다.
고객의 요구가 회사의 원칙과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일이라면 상사에게 보고하여 지시에 따라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회사의 원칙과 규정에 벗어나는 내용이라면, 해당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요구사항을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고객과 조율하겠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분들의 시선이 집중된 것이 느껴졌고, 질문에 따른 답변을 적절히 해냈기 떄문에, 웃음을 보이시며 공감하는 자세로 들으시는 모습이었고,
지원자에게 매우 집중하고 있으며, 답변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태도, 자세 등을 체크하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면접준비로 많은 시간과 신경을 쏟으면서 면접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큰 애를 먹었습니다. 다행히 상비약을 먹고 약효가 돌아 면접을 무사히 마쳤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결과도 좋지않았을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에 더 유의하지 않았던 사실이 조금 아쉽습니다.
2. 터득하게 된 노하우는 면접당일 조금일찍 도착해 면접장의 분위기를 적응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통 긴장되고 생소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씩 적응하여 긴장을 풀어두고 마인드컨트롤하는 것이 실제 면접장안에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해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 면접은 최종적으로 채용전형의 마지막 단계이며, 매우 중요한 자리인만큼 철저한 준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고 싶은 기업을 몇군데 정해 기출 질문지와 답변을 미리 정리하면 본 채용전형시 면접준비가 많이 수월해질 것 입니다.
또한 면접답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자가수정은 물론 , 주변 지인들의 관점과 시선에서 함께 고쳐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흔히 진행되는 직무관련 또는 인성이라기 보다, 업무상황에서 발생되는 딜레마 상황에 대한 압박 면접이 주를 이뤘었기 때문에, 준비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압박이 들어와 연습했던 것 만큼 소화해내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5명(여자1명, 남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역량심층면접 및 토론면접이 함께 이어서 진행됨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역량심층면접 30분에 이어서, A4용지 한장에 적힌 정보를 기반으로 한(숙지시간 5분 가량) 토론면접 30분 진행 ->총 1시간
직무역량심층면접의 경우 질문자마다 문제를 조금씩 변형하여 질문함.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별로 중요하지 않은 보고서를 잃어버렸는데, 인사평가를 남겨두고 상사에게 보고할 것인지 보고서의 중요 여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현재 중요하지 않다고 해서 나중에 중요하지 않으리란 법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실수는 바로잡는 것이 맞기때문에. 즉시 상사에게 보고드리고 지시에 따라 잃어버린 보고서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직원의 출퇴근 카드를 찍어달라는 부탁을 받았을 때는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 다른 직원의 출퇴근카드를 대신 찍어주는 문제는 조직내 복무기강을 흐트러트림은 물론, 근무태만으로 번질 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이유를 들어 단호히 거절하도록 하겠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답변에 경청하는 태도를 보였으며,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는 자세로 바라봄. 서류를 열심히 보는 면접관도 다수 있었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흔히 진행되는 직무관련 또는 인성이라기 보다, 업무상황에서 발생되는 딜레마 상황에 대한 압박 면접이 주를 이뤘었기 때문에, 준비하지 않았던 부분에서 압박이 들어와 연습했던 것 만큼 소화해내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
어떤 질문이 들어오든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논리적으로 뱉어낼 수 있는 무한한 연습이 필요함. 특히, 요즘은 공공기관의 청렴도에 대한 중요성이 계속해서 강조되면서 관련 법의 내용(청탁금지법 등) , 공직자 윤리등을 내용을 충분히 공부하고 여러유형의 질문을 만들어서 대비해야 할 필요가 있음.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떠한 요령이 아니라 연습이며, 타인, 중요한 자리, 처음보는 사람, 앞에서도 잘 말할 수 있는 상태가 되어야함.
준비를 위한 스터디나, 혹은 고용센터 취업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아 꾸준히 오프라인으로 연습하고 부족한 부분은 교정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
답변을 외워서 잘 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답변에 전달력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탐구하고, 뱉어낼 때, 자신감, 감동, 간절함을 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함.
신도리코
아쉬운 점 - 질문 개수가 2개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임팩트있는 대답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부서장면접관은 2명 지원자는 6명씩 입장
임원면접관은 6명 지원자는 4명씩 입장
총 지원자 약 50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부서장면접 - 직무역량에 대해
임원면접 - 인성에 대해
논술 평가 - 3개의 질문에 대한 논술(도전적인 경험 서술, 어려운 일 극복 과정 서술, 개인과 조직 관계 서술)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부서장면접 - 직무역량 질문 1개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1개
임원면접 - 인성면접 질문 2개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지원동기 또는 포부 중 1개를 말하시오 지원동기 설명했습니다. 최근 프린터 시장의 역성장으로 출하량이 감소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신도리코는 해당 분야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신도리코에서 점유율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대외활동에서 담당 부장님과 팀원의 의견을 조율한 적이 있고, 이 경험을
바탕으로 타인을 설득하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영업은 무엇이며 어떻게 영업을 해나갈 건가?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서 고객의 사후관리에도 신경을 쓰는 것이 영업이라 생각합니다.
자영업을 하시면서 고객의 사후관리에도 철저히 관리하시는 부모님을 보면서 영업 직무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영업에 임하겠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부서장 면접 - 대체적으로 대화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나의 답변에 대한 피드백은 없었다.
임원 면접 - 딱딱한 분위기지만, 압박은 전혀 없었다. 답변에 대한 피드백은 없다. 인상을 중요시여기는 것 같았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운 점 - 질문 개수가 2개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임팩트있는 대답을 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
피드백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내가 대답을 잘한건지 못한건지 알 수가 없었다.
노하우 - 면접장에 들어가서 인사를 크게 하기
임원 면접이 중요하기 때문에 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노력을 하기. 예를 들어, 잘 웃는 인상을 연습한다거나
임원들과 눈을 자주 마주친다거나... 임원 면접장에 들어가게 되면 워낙 포스가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잘 웃어지지 않는다.
남자는 무조건 이마를 까는 헤어스타일로 면접 보기.
면접 답변할 때, 너무 자신의 자랑을 늘어놓지 않기. 한 예로, 같이 면접을 본 지원자가 경력자였다. 자신이 전 직장에서 영업에 대해
자랑하듯이 나열을 하였고, 답변 시간 또한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길게 답변을 하였다. 부서장이 이를 듣고, 지적을 하는 듯한 얘기를
하였기 때문에 자기자랑은 되도록 절제할 것.
삼성전자
우선 발표자료를 집중해서 준비하였는데 생각보다 에세이에서 많은 부분을 물어봐서 당황하기도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4명 지원자 1명(본인)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발표자료를 이용한 PT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을 대략 10분 진행하였고 이후 4분의 면접관앞에서 질의응답 10분진행하였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작성한 에세이에서 여자친구로인해 소통의 중요성을 깨우쳤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전에는 소통을 하지않았나? 물론 에세이에 언급한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이전에도 저는 다른이와 소통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소통이 저의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상대방은 배려하지 않은 소통이었던것이 문제였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좀더 상대방을 의식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하며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이민성님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혹은 자신이 잘하는 업무를 배치받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건가요 (혹은 이후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했습니다.) 우선 저는 제가 어떤 조직에서 제가 가진 능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를 찾을것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혹시 제가 잘하지 못하는 업무에 배치받는다면 저는 그것을 잘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물론 저의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면 어쩔수 없지만 제게 업무를 맡기는 회사 혹은 상사는 제가 어느정도이상의 역량을 지녔다고 생각하여 업무를 맡긴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제가 처음에는 못하더라도 충분히 저의 노력으로 극복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렇다고 마냥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중간중간 칭찬같은것도 해주셨습니다. 에세이에 기반으로 순간순간 예리한질문이 들어와서 당황하기도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우선 발표자료를 집중해서 준비하였는데 생각보다 에세이에서 많은 부분을 물어봐서 당황하기도했습니다.
PT면접시에 발표자료에대한 준비도 완벽해야하지만 생각지도 않게 에세이에서 예리하게 질문이 들어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저같은경우도 존경하는인물에 대한 질문, 2번문항에관한 질문등이 연이어 들어왔고 꼬리물기 질문역시 있었습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특징이 전체적으로 압박을 심하게 하는편은 아닙니다.(물론 자소서나 PT등에서 치명적인 허점을 보이면 얘기가 다릅니다.)
오히려 너무 긴장하면 자연스럽게 할 말도 못하는경우가 생겨서 그런부분은 주의 해야합니다.
면접을 보면서 저는 아무래도 너무 모든걸 외워가려고 하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개인적인 성향입니다.)
이유는 너무 외우려다보니까 친구들과 면접 연습등을 할때 오히려 대답이 막히기도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오히려 친구들이나 스터디원들하고 이미지트레이닝? 처럼 모의 면접을 해보는것도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