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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

    인성면접, 상황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1명 다대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상황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완전 블라인드로 각자 번호를 달고 면접장에 들어감. 15분가량 가벼운 압박이 포함된 면접 진행. 전공지식은 크게 묻지 않았으나 직무마다 다름. 자소서를 많이 읽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특정 분야 과목이 상대적으로 학점이 낮은데, 계속해서 들은 이유는?
    성적과는 상관없이 개인적으로 흥미로운 과목이었다. 학점이 비교적 낮았어도 배우고 싶은 내용을 수강할 수 있었으므로 뜻깊은 시간이었다
    우리 회사에서 특히 일하고 싶은 부서가 있나?
    리스크관리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 전에는 압박면접이니 조심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음. 그러나 막상 면접에 들어가니 상대적으로 가벼운 분위기였음. 괜찮은 대답에는 고개를 끄덕여주시는 등 호의적인 분위기.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일단 긴장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공기업은 일반적으로 가치관을 묻는 인성과 상황질문 위주이기 때문에 대답이 불가능한 질문은 하지 않는다. 긴장만 하지 않는다면 최소한 중간은 갈 수 있다. 배수가 적은 공기업의 경우 무난하고 중립적인 답변으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것도 좋은 전략이라고 생각함. 다음으로는 본인의 자소서를 완벽하게 숙지해야 함. 워낙 많은 자소서를 쓰기 때문에 내가 어떻게 해당 기업의 자소서를 작성했는지 기억하지 못할 수 있음. 만약 본인이 적은 내용에 대한 문제를 받았을 때 제대로 답하지 못하면 거짓으로 자소서를 작성했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매우 위험함. 내 경우 면접 전 짧게 면접스터디를 진행하면서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소서 관련 질문을 받았는데, 내가 생각하지 못한 자소서의 구멍을 발견하고 면접에서도 유사한 질문을 받는 등 큰 도움을 얻었음. 자소서를 기반으로 면접스터디를 진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함. 꾸준히 참여하는 면접스터디보다는 필합 후 같은 회사를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하는 스터디가 효율적

  • 포스코

    분석발표, 그룹토의, 직무적합성평가, 역사에세이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각 면접당 2명씩, 지원자는 제가 친날만 50명정도 되어보였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분석발표, 그룹토의, 직무적합성평가, 역사에세이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분석발표 :비즈니스 Case 분석 및 최적안 제시(개인발표)/영어로 자료나옴/주제는 전기강판의 수요에 따른 생산량 증가대책 방안 3가지중 고르기 그룹토의 :조별 토의를 통한 결론 도출/ 분석발표의 주제와 똑같았다. 직무적합성평가 : 개별 Interview (인성/직무)/ 면접관 2명에 지원자 3명/ 조금 압박면접이었다. 역사에세이 :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의견 서술 /줄그어진 종이에 의견을 쓰는 것이다./ 30분이 주어진다/ 3가지 주제가 나온다/가장 존경하는 인물, 노예제도 관련질문 등이 나왔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해외경험이 있는데 왜 갔냐
    글로벌 감각이 중요하다고 생각, 글로벌마인드를 배우고 싶었고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영어도 배우고 싶었다.
    졸업한지 꽤 되었는데 무엇을 했는가
    취업준비를 하였다. 간간히 숨쉴수 있게 여행도 다니고 아르바이트도 하였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분위기가 편안하게 해주는 분위기는 아니다. 특히 인성/전공 면접 할때 정말 웃음기 하나 없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분석발표 :비즈니스 Case 분석 및 최적안 제시(개인발표) 영어로 나온다.....시간도 없는데 영어 해석해야한다.... 영어는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정확하게 해석하려고 보면 시간이 부족하다. 그룹토의 :조별 토의를 통한 결론 도출 결론을 도출하여야한다고 생각한다. 답은 정해져있지 않을것이다. 다른 사람들과 잘어울리는지 알아보는 면접인것같다. 직무적합성평가 : 개별 Interview (인성/직무) 1분자기소개는 기본이다. 장점, 지원동기 같은건 궁금해하지않는다. 전공지식, 특별히 눈여겨볼만한 경험 한가지정도에 계속 질문한다. 역사에세이 : 역사적 사실에 대한 의견 서술 이것 때문에 역사를 공부하기엔 시간이 없다. 충분히 자기의견을 서술할 수 있게 지문이 나온다. 잘 몰라도 자기의 의견을 생각할 수있고 그것을 에이포 한페이지 정도에 적으면 될것이다. 인사담당자가 말했다. 매년 인적성과 면접유형이 바뀌는데 뭘로 공부하냐고,, 시중 문제집에 너무 매달리지마라고,, 포스코 회사 구경도 하게 해주어서 좋았다. 밥도 맛있었다. 한 조에 6명씩 있다. 10시간 동안 다들 이야기 많이하며 친해진다. 하지만 면접장에서 너무 말이 많으면 안좋은 것같다. 그렇다고 너무 아웃사이더처럼 말을 안하는 것도 별로다.. 적당히 낄낄빠빠가 좋은 것같다.. 먹을 것은 많이 주니까 걱정은 말자.

  • 포스코

    AP면접, GD면접,ST면접, 역사에세이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AP면접 : 지원자 1 - 면접관 2 GD면접 : 지원자 6 - 면접관 2 ST면접 : 지원자 3 - 면접관 2(인성 1, 직무 1) 역사에세이 : 필기시험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AP면접, GD면접,ST면접, 역사에세이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AP면접 : 3장의 자료를 주며, 제안된 3개의 선택안 중 1개의 안은 본인이 선택해야 해요. 시간은 40분 주었습니다. 면접은 면접방에 들어가면, 본인이 적은 A4용지를 띄울 수 있는 기계에 종이를 대고 일어서서 발표합니다. GD면접, : AP면접에서 했던 내용을 토대로, 그룹토론을 실시합니다. 지원자 6명이 마주보고 앉아서 본인의 견해를 발표해요. 처음에 6명이 1분씩 기조발언을 하고, 그 시간을 포함하여 20분간 진행합니다. ST면접 : 옛날에는 ST1, ST2로 나누었다고 하는데 막상 면접가보니 통합으로 1번에 끝나요. 15분간 진행하는데 3명에게 물어보기에 많이 물어보지 않았어요. 인성부분에서는 공백기나 일했던 경험위주로 질문합니다. 직무는 면접관이 종이자료를 가지고 있는데, 그 중에서 질문할 내용을 바로 물어봐요. 역사에세이 : 면접대기실에서 시험종이를 나누어주는데, 30분동안 쳐요. 필수 1개 선택1개 이렇게 해서 문제에 대한 에세이를 작성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ST면접) 공백기가 꽤 긴데, 동안 뭐했는가?
    사실 취업을 준비할 때, 제 직무에 대한 확신을 느낄 수가 없어서 많이 방황했다. 그래서 설비직무에 대한 인턴을 해보면서, 제 직무에 대한 확신성을 가지고 가야할 방향을 설정했다.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AP면접) 1안(회사 자체의 기술을 활용)을 선택하셨는데, 기술력이 떨어진다는 단점을 어떻게 보완할 것인가?
    기술력이 떨어지는 건 사실이지만, 향후 10년동안 이 산업이 성장한다는 자료를 보면 당장의 실현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렇기 때문에 회사자체의 기술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투자를 더해야한다 라는 방식으로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AP면접 : 면접관이 시원하지 못하다는 표정을 지었습니다. 선택안에 대한 문제해결이 이게 아닌데 라는 표정이 너무 보였고, 저 또한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는데 그냥 넘어가는 것 같았어요. GD면접 : 면접관이 질문하는 시간이 없습니다. 20분 내내 토론을 지켜보기만 합니다. ST면접 : 전공에 대한 질문을 했었는데, 제가 1개를 제대로 답변못했습니다. 그러니 "지원자님이 말씀하신 건, 정답이랑 정 반대의 답변입니다."이렇게 지적하셨어요. 잘 본 편은 아니었어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아쉬웠던 점. 회사에 대한 사례 같은 걸 조사 많이 하면 좋았을 껄 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경쟁사와 라이센스협약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할 거라고 생각하나?라고 하셨어요. 그 때, 실제로 라이센스계약을 한 회사를 예시로 들었으면, 면접관이 납득할 수 있었을 텐데, 너무 아쉬웠습니다. 전공문제도 그리 어렵지 않았던거 같은데, 제대로 답변을 못해 지적을 받은게 아쉬웠고요. 그룹토론을 할 때는, 언제부터 답변을 할까 고민하는 시간에 다른 지원자들이 답변을 해서 제 기회를 많이 뺏긴 것 같네요. 2. 노하우 AP : 우선 자료를 A4용지에 정리하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3장이 양면으로 되어있고, 자료도 방대하기 때문에, 자료를 읽고 각각의 안에 대해서 요약해서 적어놓으면 다시 앞으로 돌아가서 보지않아도 되더라고요. ST면접 : 이거는 거의 뭐.. 인성이나 마찬가지라서, 평소에 면접을 많이 하는데 정답일 거같네요. 면접관이 적어도 많이 긴장이 되는 분위기는 아니라는 거만 참고하시면 좋을 거같아요. 3. 후배 TIP AP & GD : AP면접에서 선택안 3개 중 정답은 없는 거 같습니다. 단지 자기가 왜 이걸 선택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이유가 있어야합니다. 처음부터 "나는 비용절감적인 측면에서 고려했습니다. 그래서 선택을 X으로 했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시작하면 면접관이 좀더 이해를 잘할 거에요. ST면접 : 본인이 했던 경험을 왜 했는지, 뭘 배웠는지 정도만 정리 깔끔하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제 옆의 지원자는 일을 하다가 왔는데 "왜 그 일을 헀나?"라는 질문에 어버버하는 게 보이니까, 면접관들이 싫어하는 표정이 너무 보이더라고요.. 역사에세이 : 전체적인 역사공부를 하는 게 아니라, 본인의 주관이나 평가를 묻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누구다. 당시 정책 중 어떤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나씩 정하고 가시면 좋아요.

  • 현대오트론

    직무면접, BEI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직무면접 - 면접관4, 지원자1 BEI면접 - 면접관2,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BEI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면접 - 4명의 면접관에 저 혼자 지원자로 들어갔으며, 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전공적인 면을 확인하기 위해 질문했습니다. 특히 하드웨어적인 역량을 확인하기 위해 모터제어 회로, LED 회로, 7세그먼트 회로 등 여러 회로에 대한 질문을 많이 했습니다. BEI면접 - 도전, 창의적인 경험을 물었습니다.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살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한 경험을 구체적으로 질문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BEI면접)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하나 말해주세요.
    축구를 하다가 간을 크게 다쳐 죽을뻔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몇개월 간이나 병원 신세를 져야했고, 침대에만 있어야하는 절대 안정을 취해야만 했기에, 몸은 점점 무거워지고 무기력해졌습니다. 하지만 이 위기에 쳐져있지않고, 축구로 인한 사고라는 트라우마를 깨기 위해 더욱더 열심히 운동을 하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공이 오면 순간순간 흠칫하며 후유증이 심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것도 다 극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결과 현재는 하나의 풋살팀을 리드하는 팀장으로서 제 트라우마를 극복해냈습니다. 이 경험은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도 큰 도전이었습니다.
    (직무면접) Verilog와 C언어의 가장 큰 차이가 뭔줄 아시나요?
    Verilog는 하드웨어 언어이고, C언어는 소프트웨어 언어입니다. 따라서 이 둘의 가장 큰 차이는 코드를 처리하는 순서에 있습니다. Verilog는 Concurrent 적이어서 모든 코드를 동시에 처리해냅니다. 따라서 속도가 매우 빠릅니다. C언어는 sequential 적이어서 처음부터 끝까지 순차적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Verilog에 비해 처리 속도가 느립니다. 이는 Verilog와 C언어의 차이라기 보다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라고 일반화할 수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 (BEI면접) 살면서 도전적인 경험 하나 말해주세요 -> 축구하다가 간 다친거에 대한 트라우마 극복 = 면접관의 반응은 역시나 어떻게 축구하다가 간을 다칠 수 있느냐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 경험이 도전이라는 것을 말씀드리니 흡족한 답변이라고 생각하셨는지 고개를 끄덕이셨습니다. 2. (직무면접) Verilog와 C언어의 가장 큰 차이가 뭔줄 아시나요? ->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차이 = 위와 같이 답변을 하자 정확히 어떤 것이 가장 중요한 차이인 줄 알고 있구만 이라는 표정을 지으셨습니다. 잘 답변한 것 같아서 안심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면접 후 아쉬웠던 점 - 직무면접에서 제가 했던 프로젝트에 대한 전공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전공을 공부한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기 때문에 질문에 대해서 100% 완벽하게 대답을 하지 못했고, 그래서 그 부분이 가장 아쉽습니다. 혹시 이번에 결과가 좋지 못하다면 겸허히 받아들이고 다음에는 전공적인 부분에서 더 많이 보충해야 할 것 같습니다. 2.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 아무래도 면접은 실력도 실력이지만, 누가 얼마나 긴장을 하지 않느냐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직무면접을 먼저 봤는데 상대적으로 먼저 직무면접을 봐서 더 긴장했고, 그 이후에 본 BEI면접에서 덜 긴장해서 더 잘 본것 같습니다. 따라서 평소에 스터디를 통해 모의면접을 많이 해봄으로써 긴장하지 않는 연습을 많이 해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3.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 사실 면접에 TIP이 있는건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많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물론 한번만에 면접에 합격해서 들어가면 좋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못합니다. 여러번 면접을 보고 여러번 탈락을 하다보면 자신만의 노하우가 쌓이고, 점점 긴장도 덜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그나마 그런 부분을 연습할 수 있는게 스터디를 통한 모의면접인 것 같습니다. 꼭 면접이 있지않더라도 스터디를 꾸려 평소에 모의면접을 하면 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현대모비스

    임원진 면접과 영어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은 3명, 원어민 면접관 1명. 지원자는 계속해서 들어오고 나가서 정확히 알 수 없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진 면접과 영어면접이 있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임원진 면접은 3분의 임원진과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구체적으로 어떤일을 할 수 있는지 전공을 어떻게 살려 일할 것인지 물어보았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주로 물건을 파는 마케팅에 대하여 이야기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전공을 살려서 일할 수 있는 능력이 무엇이 있는가.
    마이크로프로세서를 공부하면서 어셈블리어를 능숙하게 다룰 수 있습니다. 어셈블리어는 가장 기초적인 기계어 프로그래밍 언어로, 다른 언어의 기반이 되고 하드웨어 중심의 언어이기 때문에 이후 다른 어떤 언어를 사용하여 하드웨어를 제어하여도 쉽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이전 취업활동에서 안 좋은 결과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나.
    회사에 대한 정보나 산업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그에 맞게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지 못했거나,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몰랐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우 구체적인, 엔지니어로서 실질적으로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 어떤 능력을 사용할 것인지를 물어보셨는데 계속 저의 성향이나 산업 트랜드와 같은 이야기를 어필하여 면접관께서 재차 능력이 어떤 것이 있는지를 말해달라고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 준비를 할 때, 직무마다 다르겠지만 연구개발 직무는 회사에 대한 정보가 크게 필요없습니다. 이때까지 면접을 준비하면서 우리회사의 제품이 어떤것이 있나, 이 부품이 무엇이고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아는가, 사장님 성함을 아는가 등등 회사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대신 나 자신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차 면접은 내가 학업과 취업준비를 하며 겪은 경험을 어필하는 자리라면 2차 면접은 정말로 제 능력이 무엇이 있는지 어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러이러한 것을 잘합니다 정도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배운것이 무엇이며 이걸 어떻게 어떻게 사용하겠습니다. 라는 식으로 정말로 내가 어떤 행동을 할 것인지를 어필해야 했습니다. 회사 정보, 산업 트랜드 중심으로 면접을 준비하여서 아쉬움이 많았고 좀 더 자신이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회사나 시장 정보는 자신의 전공능력을 어필하는 방향을 정하는 정도에만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전력공사

    3명지원자가 들어간다음 면접관4명이 순서대로 질문을 하고 답을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4명 지원자3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질의응답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3명지원자가 들어간다음 면접관4명이 순서대로 질문을 하고 답을합니다 간단한전공이나 자소서위주질문을합니다 스크린을 사용해 전공원리 물어보기도 하는데 제방은 없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피뢰기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피뢰기란 낙뢰에의한 이상전압내습시 이상전압을 대지로 방전하고 속류를차단합니다.
    변압기원리에대해설명하세요
    변압기는 페러데이 전자유도법칙과 플레밍오른손법칙의원리를 이용합니다 꼬리질문으로 플레밍오른손법칙에 대해물으셨습니다 플레밍오른손법칙은 자기장내에 도체가 회전할때 유도전류가 흐르는현상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우선 면접이 압박면접이 아니라서 틀린대답을 해도 면접관님들은 항상 웃고 계십니다 제가 말한것이 정답인지 모르겠지만 끄덕여주시면서 잘들어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송배전 전공면접이 3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서 30분간 진행이 되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금방갑니다. 압박면접은 전혀 없기 때문에 긴장하실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들 기사필기나 실기단답위주로 질문을 하시기때문에 그수준으로 준비하시면 원활한 면접답변을 하실 수있습니다 또 전공면접이지만 가끔 인성관련질문이 들어오기도합니다 저는 받지않았지만 다른방은 있다고 들었습니다 특히 복장에 대해 많이들 신경쓰이실겁니다. 한전은 블라인드면접으로 상의티를 주기때문에 옷은 갈아입기편하신옷입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실제로가시면 정장 70퍼 와이셔츠슬랙스구두 20퍼 청바지나 운동화10퍼 계십니다. 편한옷 입고오셔도 반바지나 찢청같이 예의없는 복장만 아니면 크게 문제없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가면 면접은 30분이지만 수험번호에따라서 최장 2시간까지 대기시간이 있기때문에 이를 생각하시고 공부할거 챙겨가시는게 좋습니다 전공면접이지만 어려운건 극히 일부로 묻기때문에 부담감을 가지시거나 긴장하시지 마시고 기사수준으로 완벽히 준비하시면 면접이 수월할겁니다

  • SK하이닉스

    먼저 복장얘기를 하자면, sk는 면접지양, 자율복장입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제가 면접보러간 날 지원자는 대략 70~80명 되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관은 총 세분이셨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과 전공면접 두 가지 진행됐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전공별로 문제풀고 면접방에 들어가서 문제 푼거 설명드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인성면접 시작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신의 성격의 장단점이 뭔지?
    성격의 장점은 꼼꼼함이고 성격의 단점은 부끄럼을 탄다는 것 단점은 극복하고있는 방법도 덧붙였음
    살면서 힘들었던 일?
    영화관 알바하면서 진상고객 상대한 것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부분 이해가 가신다는 듯 수긍하시며 끄덕이셨고, 웃는 분위기에서 긴장을 풀어주시려 최대한 노력하셔서 좋앗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먼저 복장얘기를 하자면, sk는 면접지양, 자율복장입니다. 그래서 너무 무례하지 않게, 격식을 갖춰서 차려입고 간다면 복장으로 인한 태클은 들어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장에 타이를 매지 않고 맨 윗 단추를 푼채로 오신 분들도 여럿 보였었습니다. 잠실에서 셔틀버스타고 이천으로 이동해서 대기장에 들어갑니다. 대기하다가 이름부르면 면접보러갑니다. 예전과 다르게 전공면접과 인성면접은 동시에 진행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공 발표이후에 인성면접 관련 질문이 갑작스럽게 들어올 수 있으니 너무 당황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또 전공 면접도 모르는 부분은 힌트를 주시면서 웃으시면서 잘 대해주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지 정말 좋은 기억들 뿐입니다. 다만 인성면접과 전공면접을 한번에 보기 때문에 좀 짧게 느껴지거나 약간 허무하기는 합니다. 면접비는 2만원이었던 것 같고 대기실 뒤편에 간식을 다양하게 비치해두셔서 허기지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올때도 마찬가지로 잠실에서 내려주십니다.

  • 삼성전기

    3가지가 다 인성면접을 하게될줄몰랐는데 창의성이나 직무의 경우 남는 시간에 인성을 하기 때문에 인성준비를 제일 많이 할 걸 하고 후회됨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창의 3, 직무 4, 임원 3 부산사업장이라 지원자 15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창의성, 직무, 임원면접 3가지.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창의성- 미리 45분동안 컴퓨터로 주어진 주제를 보고 적힌 것 대로 발표할 때 면접관과 본인이 함께 볼 답안 작성. 발표는 책상있고 앉아서 말해서 5분도 채 안걸렸던 거같은데 나랑 시선 안 마주침. 노트북만 보고계심. 그리고 내 아이디어에 대해서 질문하다가 인성으로 넘어가서 인성면접 반정도 봄. 모든 면접은 20분! 임원면접- 다른 인성면접과 비슷. 직무면접- 45분동안 종이에 답안작성하고, 그 답안은 나만봄. 면접관님들 앞에서 보드로 설명. 남는 시간 인성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백기가 있는데 무엇을 했는지?
    자격증 있는 거랑 적어놧던 대외활동 들을 섞어서 준비했던 대답함.
    어떻게 왔냐?
    택시타고 왔다 - 편하게 왓네. 하는 말에 네..하고 대답했는데 속으로는 새벽 6시까지 모여야해서 일찍일어난데다가 편하게 오려고 탄게아니라 지하철도 없는 시간이라 택시 탄거였는데.. 하고 속으로는 생각했었음. 속으로만 생각했음..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모든 면접관이 남자였음. 삼성은 분위기 편하다길래 믿고 갔는데, 편하게 해주셨던분은 한 4~5분 정도 밖에 없는듯 반이 그냥 무표정이었던 듯.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3가지가 다 인성면접을 하게될줄몰랐는데 창의성이나 직무의 경우 남는 시간에 인성을 하기 때문에 인성준비를 제일 많이 할 걸 하고 후회됨. 직무는 제일 걱정하고 시간을 많이 쏟았는데 3가지중에 택일이기때문에 바쁘면 나올것 같은걸 확실하게 해가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음. 가방을 걷어서 낼 줄 알았는데 옆에 둘수 잇게 해서 계속 가방에 있는 물건 이용할 수 잇어서 좋았음. 대기장에서 서로 대화하지말라고 했는데 워낙 대기시간이 길고 점심먹고 오니 긴장이 풀려서 대화를 많이 했던거같음. 혹시나 태도 감점있을까봐 불안한 부분있음. 긴장하지 않으려고 해도 긴장됬던 부분이 아쉬움. 청심환 먹을걸. 직무면접의 경우 틀리고 맞고를 보는 자리가 아니라 어떻게 해결책을 이끌어나가는지를 보려고 하는 자리라고 편하게 하라고 말씀하셨었음. 직무의 경우 인성 전에 전공관련질문을 추가로 했기 때문에 전공의 중요하게 배웠던 부분은 준비해가는게 좋을 것 같음. 인성검사는 해커스책을 통해 most,least 두개 찾는 유형을 봤었었는데 거기 예시로 되있는것보다 훨씬 고르기 어렵게 나왔었다고 생각함!

  • 삼성전자

    PT면접에서 주어진 문제 중 일부를 제대로 풀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PT면접 - 면접관4 : 지원자1 창의,임원면접 - 면접관3 :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창의면접, 임원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면접 전 3가지 큰 키워드를 주고 그 중 한 문제를 고른 후 꼬리 문제를 풉니다.(디지털 논리회로 관련 3문제) 창의면접 - 공유 경제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책임, 공유, 스마트폰 등 제시어가 주어졌고, 그 제시어를 이용해 공유 경제 서비스에 대한 문제와 솔루션을 제시해보라는 문제였습니다. 임원면접 - 저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인성적 역량을 질문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CMOS 인버터를 그려보고 설명해보아라
    저는 디지털 논리회로에서의 인버터를 그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꾸 아니라고 기회를 주셨지만, 끝내 씨모스 인버터를 그리진 못했어요. 이 문제의 답은 CMOS를 구성하는 N,PMOS를 위아래로 그리고 하나의 입력을 받아 인버터가 동작하는 것이 정답인듯 생각해요.
    LATCH와 플립플롭을 바교설명해라.
    저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눠서 설명했어요. 공통점은 둘다 1진 레지스터라는 점과 피드백이 있다는 점. 차이점은 래치는 레벨 트리거이고 플립플롭은 엣지 트리거라는 점. 따라서 글리치에 대한 안정도가 플립플롭이 더 높기때문에 플립플롭을 주로 사용한다고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 cmos인버터를 그리지 못하자 몇번 더 물으시더니 넘어가셨어요.. 그러고는 아예 다른 질문을 하셨습니다. 다소 실망한 모습이 보여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네요..ㅜ 2. 래치와 플립플롭 설명은 적절히 잘한것 같아요. 특히 두 개념의 트리거 동작 차이와 글리치를 언급했을때는 “오” 라는 말도 들렸던 것 같네요. 나름 만족스러운 답변이었던 것 같아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PT면접에서 주어진 문제 중 일부를 제대로 풀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Setup time과 Hold time에 대한 문제점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문제였는데, 평소에 너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개념이었기에 그것에 대한 문제점과 솔루션은 정말 생각도 못했어요. 따라서 후배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어떠한 개념에 대해 공부를 할때 항상 물음표를 던져가며 공부하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 학문에 대한 깊이도 훨씬 깊어지고 머리 속에도 오랫동안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면접 준비할때도 남들보다 훨씬 수월하게되는거죠. 그리고 삼성같이 좋은 기업에 면접을 임하게되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더 많이 긴장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 또한 너무 긴장해서 많이 실수를 했어요.. 스터디를 통해서 모의면접을 많이 해보며 여러 사람 앞에서 면접해보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평소에도 부끄럼이나 긴장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분명 큰 도움이 될거에요! 흠,, 저만의 노하우까지는 아니지만 전공 같은 경우는 학부때 쫌 열심히 하지않아서 기본이 부족하신 분들은 무작정 학부때의 전공책을 보는 것 보다는 인강의 힘을 빌리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디든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화이팅!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면접후기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수원에 위치한 보훈교육원에서 진행되었으며, 면접관은 7명(여성 3분, 남성 4분으로 구성)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블라인드채용의 직무역량 및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6명의 지원자와 함께 치루는 다대다 면접이었으며, 직무역량(지원한 직무를 얼마만큼 알고 있으며, 본 직무를 수행하기 위한 지원자의 역량에 대해 물음) 및 인성면접(기본적인 가치관 및 조직에 대한 이해도)으로 시간을 재며 30분간 진행됨.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조직의 직원으로서 가장중요한 가치관은 무엇입니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가치관은 청렴입니다. 공공을 위해 일하는 조직의 직원이 부정부패한다면, 직원 개인에 대한 국민의 불신은 조직전체로 이어져 조직전체의 신뢰도가 하락하게 됩니다. 때문에 직원 스스로 청렴을 실천하고 자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입사후 외압에 휘둘리지 않고 원칙과 규정을 준수하며 일하는 직원이 되겠습니다.
    고객 불만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 입니까?
    고객의 불만에 대해 진심으로 경청하고 들은 후, 문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불만을 느낀 부분에 대해 진정성있게 사과드리겠습니다. 고객의 요구가 회사의 원칙과 규정에 어긋나지 않는 일이라면 상사에게 보고하여 지시에 따라 요구를 들어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회사의 원칙과 규정에 벗어나는 내용이라면, 해당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요구사항을 충족시켜드리기 위해 고객과 조율하겠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분들의 시선이 집중된 것이 느껴졌고, 질문에 따른 답변을 적절히 해냈기 떄문에, 웃음을 보이시며 공감하는 자세로 들으시는 모습이었고, 지원자에게 매우 집중하고 있으며, 답변을 하지 않는 순간에도 태도, 자세 등을 체크하고 있는 듯 보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면접준비로 많은 시간과 신경을 쏟으면서 면접 당일 컨디션이 좋지 않아 큰 애를 먹었습니다. 다행히 상비약을 먹고 약효가 돌아 면접을 무사히 마쳤지만, 그렇지 못했다면 결과도 좋지않았을 것 같습니다. 건강관리에 더 유의하지 않았던 사실이 조금 아쉽습니다. 2. 터득하게 된 노하우는 면접당일 조금일찍 도착해 면접장의 분위기를 적응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통 긴장되고 생소한 느낌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조금씩 적응하여 긴장을 풀어두고 마인드컨트롤하는 것이 실제 면접장안에 들어가서 자연스럽게 해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3. 면접은 최종적으로 채용전형의 마지막 단계이며, 매우 중요한 자리인만큼 철저한 준비가 바탕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고 싶은 기업을 몇군데 정해 기출 질문지와 답변을 미리 정리하면 본 채용전형시 면접준비가 많이 수월해질 것 입니다. 또한 면접답변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자가수정은 물론 , 주변 지인들의 관점과 시선에서 함께 고쳐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