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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마이다스아이티

    자신을 얼마나 어필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사관(나, 일, 세상, 삶) 이라는 주제에 대해서 5분간 발표합니다. 인성면접 - 곧바로 이어서 40분 정도 진행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내가 하고 싶은 것과 회사에서 지시하는 업무가 다르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물론 저는 저의 역량이 인사/육성 직무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지원을 했습니다만, 회사에서 판단하기에 제가 다른 분야에 관련한 역량이 있다고 평가가 된다면, 저에게 그에 관련한 충분한 교육이 주어지고 그 교육을 제가 충분히 이수할 수 있다면 다른 업무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노력해서 이루었던 것 / 시간을 많이 투자했던 것을 실생활에 사용한 적이 있는가.
    요즘 시대가 글로벌 시대이기 때문에 영어 공부에 시간을 투자하였습니다. 덕분에 실생활에서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자막을 읽지 않고 화면에 집중해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신은 이기적인가 이타적인가
    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님의 강연을 듣고 책을 읽고 마이다스아이티의 사전과제를 수행하는 등 입사를 준비하면서 앞으로는 여유를 가지고 다른 사람들, 사회, 인류에 이타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삶을 사는 목적, 목표?
    저는 행복하기 위해 산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사람의 최종적인 목표는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행복이 무엇인가?
    어떠한 일에 도전을 하고 목표했던 바를 성취했을 때 느끼는 감정이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나눠준)책을 읽을 때 공감 or 비공감 갔던 부분
    우선 공감이 되는 부분은 과거의 제가 현재의 제가 되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 제가 어떻게 살아왔느냐에 따라 지금의 제 모습이 형성되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이건 좀 아니지않나.. 라기 보다는 제가 과학 쪽을 잘 몰라서 뇌과학 이야기가 나올 때 그 부분을 읽고 이해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취업준비생이 되어보니까 현재 취업난이나 현재 사회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제가 취업준비생이 되기 전에는 취업난이라는 것을 실감하지 못했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을 투자하여 노력을 하고 준비를 하면 다들 취업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취업준비생이 되어보니 취업과 직장의 소중함을 뼈아프게 느낄 수 있었고 간절함과 갈망 또한 아주 커졌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이지만 이런 저에게 마이다스아이티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회사이고 꼭 입사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본인이 뭔가 일을 빠르게 처리하는지 느린 편인지 아니면 계획을 오래 세우는 편인지
    저는 신중한 성격을 갖고 있습니다. 이 것이 제 성격상 단점이 될 수가 있는데 가끔 너무 신중할 경우 계획을 오래 세우다보니 무언가를 빠르게 결정해야 할 타이밍에 그 타이밍을 놓쳐버리는 일이 생길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일찍 준비하고 계획하되, 평소에 계획이 세워졌으면 더 이상 길게 고민하는 일 없이 곧바로 그 계획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본인의 장단점
    전 사람들과 사귀는데도 신중한 편이라 처음에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데 시간을 좀 투자하는 편입니다. 그 시간을 거쳐 사람들과 가까워지면 더 큰 신뢰를 주고 깊은 유대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나눔을 실천한 적이 있는지
    저에게 있어 가장 기억에 남는 나눔 실천은 000 축제에서의 행사보조 및 환경정리 활동입니다. 이 날 특히 어르신 분들이 상당히 많이 오셨습니다. 어떤 일을 하게 될 지 기대가 컸고 어르신들께 잘할 수 있을지 하는 걱정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께서 웃으시면서 인사해주시고 말을 걸어 주셔서 제가 오히려 나눔을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덕분에 처음에 했던 걱정과 몸의 고됨도 모두 잊고 눈 깜짝할 사이에 활동을 즐겁게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나눔은 기쁜 마음을 가지고 자발적으로 해야 즐겁지만, 어릴 때는 그저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해 봉사 아닌 봉사를 했었기 때문에 기쁘지 않은 것은 물론 보람도 느끼지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이 나눔 활동만큼은 제대로 자발적으로 한 활동이었기 때문에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나눔의 참된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사다니다가 이직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
    이직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소속된 회사에서 행복을 못 찾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결국 행복을 추구하기에 자신의 행복을 찾기 위해 이직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데 지원서 어디 썼나?
    지원한 회사들 말씀드렸습니다.
    이런거까지 해봤다 하는 일
    저는 최근까지 주말마다 000 입구 근처에 있는 000 음식점에서 홀 서빙을 하였습니다. 하루에 12시간씩 일을 하였는데 손님이 엄청 많고 무거운 음식과 그릇들을 계속 서빙하고 운반하다보니 허리와 다리가 엄청 아픈 경험을 하였습니다.
    십 년 뒤에 회사 나갈거 아니냐?
    아직 회사를 다녀보지도 않은 상황에서 무조건 평생다닌다 라고 말을 한다면 너무 무책임한 거짓말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가 지금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물론 회사를 다녀봐야 알겠지만 지금 저의 마음가짐은 마이다스아이티를 평생 직장으로 생각하여 지원을 하였고 입사 준비를 했으며 이 마음가짐을 계속 간직할 자신이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 분위기는 웃으시면서 질문하시는 좋은 분위기였습니다. 웃으시면서 꼬리질문 많이 하시고 그런 면에서 압박감이 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압박적인 꼬리 질문에 정신없이 대답하다보니 45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질문들에 맞춰 대답하다보니 제가 보여드리고 싶은 저의 모습들은 못보여드렸고 단편적인 모습만 보여드린거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아직 결과는 안나왔지만.. 이런 상황속에서 자신을 얼마나 어필하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는 따로 안 시키니 준비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마지막 질문이나 마지막 할 말은 시키니 준비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나, 행복 이런 주제이다보니 따로 준비를 많이 한다기 보다는 진솔한 자기 이야기를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면접이라고 좋게 포장된 저의 모습보다는 제 속에 있는 진짜 저의 모습을 보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 전에 면접 안내자분이 굉장히 친절하시니 그 분과 궁금한 점 등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입을 풀고 긴장도 푸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전에 면접비 2만원 지급 받으시고요. 여유 있으시면 준비된 간식 드시면서 배를 채우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 KCC건설

    짧은 시간안에 어필을 잘 하여야 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 2명은 불참)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간단한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4명의 지원자에게 공통질문, 개별질문을 하였음. 질문은 한사람에게 집중되지 않고, 공평하게 하는 느낌을 받음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입사후 지방으로 발령을 받았는데, 아내 혹은 여자친구가 본인이 지방으로 내려가는 것을 반대한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굉장히 어려운 질문인것 같습니다. 우선은 회사의 일이 우선이기 때문에 저는 지방으로 내려갈 것이고, 여자친구를 설득해서 같이 내려올 것입니다. 하지만 설득하지 못한다면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다시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에 인턴생활을 하면서 본인이 현장에서 개선한 것이 있다고 썻는데 자세히 이야기해 보라.
    우선은 자기소개서에 거창하게 이야기를 썻지만 실제로는 작은 개선사항이였습니다. 현장을 돌아다니다가 문제점을 발견했고 이것을 과장님께 말씀드려 배관의 구조상의 문제에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자체가 굉장히 편한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님들도 되도록 웃으면서 이야기를 들어주려고 하셨습니다. 제가 답변을 하면 실제로도 이런 사례들이 있어서 질문을 드린것이라고 웃으면서 이야기도 정리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답변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에서는 조금은 아쉬운 표정도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일부러 압박을 하면서 지원자의 반응을 살핀다던가 이러한 점들은 전혀 없습니다. 단지 의사소통을 하는데 문제가 없고, 자신감이 있는 지원자인지 판단하기 위한 면접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처음에 들어갔을 때 자기소개를 시킵니다. 저는 자기소개를 잘 한 것이 면접합격의 원인이 아니였을까 생각이 듭니다. 자기소개때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면접 질문 자체가 어려운 질문들이 많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첫 자기소개 후, 좌우명을 물어보셨고, 생각지 않은 부분이라 조금생각하다가 매사에 최선을 다하자 라고 답변하였습니다. 면접관 분께서 웃으면서 급조한 티가 난다고 하셔서, 어느정도는 인정을 하면서 둘러서 답변하였습니다.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웃으면서 잘 모면한것이 좋은 인상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건설사의 특징상 현장에 나가기 때문에 리더쉽, 자신감, 씩씩함, 남성적인 면모 등이 채용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면접장에서 자신감있고, 씩씩한 모습과 목소리로 어필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런 점들이 합격에 큰 영향을 준것 같습니다. 또한 추가질문으로는 주량, 회사에 대해서 알고 있는것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면접이 끝났을 때 너무 일찍 끝나서 변별력을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짧은 시간안에(25분이 채 안걸린듯한 느낌이였습니다.) 면접이 끝나며, 모든 면접이 단 한차례의 다대다 면접으로 결정됩니다. 따라서 짧은 시간안에 어필을 잘 하여야 합니다. 또한 특이한 점은 인적성검사가 당일날 이루어지는 것 입니다. 저는 면접을 본 후 대기시간없이 인적성 검사에 들어갔습니다. 인적성검사의 총 소요 시간은 1시간 30분 정도 입니다. 면접 당일날 잠을 잘 자지못하여 멍한 상태로 인적성검사를 응시하여 조금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시중에 유명한 hmat, ssat 처럼 어려운 문제는 한문제도 없었습니다. 언어, 수리, 인적성, 3개의 분야로 시험보는데 언어문제는 30문제였고, 수리는 18문제, 그리고 인적성 300문항?? 정도 나왔습니다. 언어는 모든 문제를 풀고 시간이 남았지만 수리는 4문제 풀지 못하였습니다. 아마 정상 컨디션이였다면 다 풀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저는 hmat 시험은 70%정도 푸는 수준입니다.

  • 삼성전자

    당당하되 겸손함을 보여준다 생각하시고 화이팅하세요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다수(3~4명), 면접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PT, 자소서 기반 인성면접, 창의성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3가지 중에 주제를 선택 > 그 문제 풀이 (약 40분) > 발표(약 `10분) > 질의 응답(10분) 인성면접 - 자소서 기반 질문 약 15분 창의성면접 - 문제풀이 약(약 50분) > 설명(약 5분) > 서로 피드백 (약 10분)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8대 공정 중에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신가요
    photolithography를 하고 싶습니다. 점점 메모리 미세화가 됨에 따라 photo를 세기는 것이 점 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비전이 있다 생각하여 그 부분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휴학 중에 뭐 했나요?
    여름에 아버지 회사를 3달간 도와드렸습니다. 그 이후에 아버지께 500만원을 받았고 그 돈으로 3주간 유럽여행을 다녀왔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PT면접은 아는 문제가 나와서 저도 자신감있게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면접관도 매우 흡족해 하시고 서로 피드백하며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pt 답변 잘 못하신 분들은 분위기 험악했다고 하더라고요) 인성면접은 케바케 인거 같구요. 창의성 면접은 대부분 부드러웠다고들 하네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우선 면접TIP이라고 한다면 삼성전자 엔지니어가 되고 싶다면 그 분야에 대한 전공공부를 철저히 해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저는 반도체 관련 직무를 썻기에 반도체 관련 공부를 한두달 전에 미리 해놓았던터라 크게 어려움 없이 풀수 있었습니다. 최근 반도체 관련 이슈들을 주로 공부해갔던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인성면접은 무조건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점이 왜 낮냐고 했을때, 저도 모르게 변명을 했는데 그부분이 몇일동안 계속 걸리더라구요. 인성은 솔직함과 정직함을 보여주시되 너무 준비해간거 같은 답변을 하는 것은 안좋다고 생각해요. 자기 자신을 잘 보여주는 답변을 하세요! 저는 그냥 휴학중에 거의 막노동 비슷하게 해서 00갔다왔는데 그런부분에 있어서 오히려 더 칭찬을 해주시더라구요. 창의성 면접은 따로 준비해가실 필요는 없는거 같아요. 가서 그 상황에서 최대한 뭐라도 써봐야지 하고 노력하신다면 좋은 성과를 거두시리라 생각 합니다. 마지막으로, 긴장 하지마시고! 아는게 나온다면 더 좋겠지만, 모르는게 나왔어도 붙은 사례도 있기에 당당하되 겸손함을 보여준다 생각하시고 화이팅하세요

  • 한진중공업

    말잘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ㅠㅠ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개인질문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8가지 주제가 쓰여진 제비뽑기가 있는데 이중 2개를 뽑아 확인합니다. 그리고 2개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PT발표자료를 준비합니다.(약 20분) 전자기기 일절 사용 금지.. 개인질문 - 지원동기, 한진중공업에 대해 아는 것 설명, 자기계발 무엇을 하는가?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PT: 역률에 대해 설명해보세요
    역률의 개념: 네. 역률은 유효전력/피상전력입니다. 유효전력은 우리가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전력, 즉 저항체에 소비되는 에너지입니다. 피상전력은 전기설비에 인입되는 전류와 전압의 곱으로 겉보기 전력입니다. 따라서 역률이 크게 되면 유효전력이 커지는 것과 같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역률 개선 효과: 1. 전력손실경감(관련공식을 써서 왜 이렇게 되는지 설명) 2. 전기설비용량 여유율 증대 3. 전압강하 저감효과(관련공식을 써서 왜 이렇게 되는지 설명) 4. 전기요금 인하효과(한전요금체계를 근거로 설명) 역률 개선 방법: 부하의 전단에 전력용 콘덴서를 병렬로 연결하여 역률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보통 우리가 사용한느 부하는 지상부하가 많은데 이때문에 지상전류가 흐르게 되어 역률이 저하됩니다. 그러나 전력용콘덴서를 연결해 사용하면 지상전류가 지상무효전력을 상쇄하기 때문에 결국 역률개선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이 있습니다. 전력용콘덴서의 용량인데 만약 지상무효전력보다 큰 콘덴서용량을 체결하면 오히려 역률이 작아지게되고 페란티현상과 같은 역효과가 일어날 수있습니다.
    요즘 자기계발 하고 있는 것 (책읽는 것이나 자격증 같은 것)
    네. 최근 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기사 자격증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준비하게 된 계기는 스마트그리드라는 국가적인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중 하나인 신재생에너지 항목이 있으며 향후 이 자격증을 취득하면 신재생에너지발전플랜트와 같은 친환경사업에 종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좀 많이 더듬었습니다 ㅠㅠ)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PT면접할 떄는 평소에 공부를 많이하는 것 같다고 칭찬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지원동기랑 회사에 대해 아는것 그리고 자기계발 질문할 때 좀 많이 더듬어서 면접관님이 썩 좋게 보지 않은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일단 불합격입니다... 평소에 공부를 많이 한다고해서 합격되는 것은 아니네요..ㅠ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렇다고 해서 공부를 손에 놓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PT면접 주제가 제가 공부한게 나온지 상상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ㅋㅋ 전기기사 전기공사기사 가지고 계신분은 진짜 계속 단답한번씩 보거나 문제보면서 기억을 머리속에 잡고 있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평소에 면접 스터디를 통해 말하는 연습을 기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딜가나 말 더듬는 사람은 안좋아하는 것 같네요.. 저는 평소에도 말은 좀 더듬곤 하는데 진짜 너무너무 고치고 싶습니다.. 회사에 대해 아는 것에 대해 자료준비해서 달달외우고, 지원동기는 제가 전에 인턴근무하면서 중공업을 경험했는데 이를 잘 연결지어서 말했는데 좋게 봐주면서도 말을 더듬으니까 눈살을 찌푸리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ㅋㅋ 종잡을 수 없습니다 거듭강조드립니다. 말잘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ㅠㅠ 하여튼 자기 경험을 질문에 얼마나 잘 녹여내는가에 따라 면접관의 경청태도가 달라지는 것은 확실합니다. 다시 읽어보니까 두서없이 적긴했는데 인적성시험치듯이 인과관계에 맞게 잘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ㅋㅋ

  • 농심

    실무면접이라도 인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 지원자4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실무진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경험면접 - 지원자마다 자소서기반으로 해당경험에 대해 질문 ex)그 경험을 통해서 농신 전기/전자관리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실무면접 - 전기기사 수준의 단답형질문을 하셨음 기본면접 - 회사에 대해 아는 것, 왜 지원하였는가, 자취하게 될텐데 괜찮은가? 등등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구에 사는 것으로 표시되어있는데 농심 안성공장에 입사하게 되면 거주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네. 제가 원래 살고있는 곳은 크게 문제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농심에 지원할 때 이미 안성을 생각하고 지원하였으며, 주변에 자취할 곳을 찾아 거주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과거 기숙사 생활, 대학교 앞 자취생활을 통해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아본 경험이 있으며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220v와 380v사용하는 것에 대해 제조업 측면과 생활관련 측면을 비교해서 설명해보라
    네. 우선 220V와 380V는 루트3배 차이납니다. 이는 Y결선을 통해 3상4회선 전력공급을 말합니다. 먼저 제조업측면에서는 전압이 루트3배 큰 전압을 공급받기 때문에 전력손실에서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성선 결선으로 인해 이상전류가 흐를 시 보호계전기 동작을 확실시 하여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으며, 상전압이 220V이기 때문에 380V대비 낮은 절연내력으로 절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생활관련 측면에서는 누전으로 인한 인축의 접촉 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조업측면에서는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지만 생활측면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입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제 3종접지공사나 특별 제3종 접지공사를 통해 해결하여야 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인성관련해서 대답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는 농심인재상에 인성관련 항목이 있었기 떄문입니다. 한번씩 눈살 찌푸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준비하지 못한 답변이라 더듬거릴 때 종종 보이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지원동기에 대해서 확실한 카드를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제가 전자공학과이기 떄문에 식품회사랑 거의 인연이 없어서 지원동기 찾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군대 시절 농심으로 부터 받은 은혜로 연결했는데 진짜 이게 흠이었던 것같니다.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경험을 지원동기에 끌어들여서 결국 불합격으로 이어진 것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전기/전자 관리직 실무면접은 보통 전기기사 단답형 문제에서 출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계속 전기기사 및 전기공사기사를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앞서 소개한 자격증은 공기업에도 필요하고 면접에도 출제되기 때문에 여러분야에 잘 활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답변을 두괄식으로 나의 의견을 피력한다음 근거내용을 뒤에 배치하는 것이 좋은 것같습니다. 자소서 쓰듯이요 이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면접볼 때 목소리 작았던 분은 한분도 없었고, 답변을 너무 길게 하시는 분있었는데 이분(서울사람)이 말은 엄청 잘했는데 듣다가 너무 길어지니까 지루해 지는경향이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도 그만말하시길 바른 눈치있었습니다. 실무면접이라도 인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아무리 실무라지만 팀을 이뤄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협력할 수 있는 인재인 것을 잘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불합격하긴 했지만 위에 적은 것을 다 잘 보여줬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ㅋㅋ

  • 코오롱생명과학

    답변을 선택한 기준근거가 뚜렷하고 타당해야 할 것같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면접자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실무진과 가상회의를 하는 토론면접, 실무진면접 2회 있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실무진 2명과 면접자 한명이 가상회의를 합니다. 가상회의에 앞서 실제 기업과 연관된 매출실적, 영업이익률, 성장방향 등 회사 정보들이 ppt40장정도 자료가 주어지고 이를 40분동안 분석해야합니다. 영업이익률을 계산하고 어떤 사업에 초점을 맞춰야할지 등을 분석해야 합니다. 실무진면접 1차- 2명의 면접관이 저의 과거 경험에 대해 물어보고 대답하는 형식입니다. 딱히 전문적 지식을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실무진면접2차- 2명의 면접관이 저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물어보고 대답하는 형식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xx사업을 추진해야한다고 했는데 그 사업을 선택한본인의 구체적 기준을 제시하고 근거를 설명해봐라
    xx사업이 경쟁사수가 적고 빠른시일내에 자금을 확보할수 있다. 따라서 이를 통해 빠르게 시장에 진입하여 자금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xx사업에 대한 재투자와 다른 사업확장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높은목표를 세워 성취한 경험?+그 목표가 무엇이고 왜 그런 목표를 세웠나+어느정도 성취한것같나
    미국 인턴당시 처음에 업무가 주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미국에 간만큼 더 보람을 느낄만큼 성과를 내고싶었다. 그래서 마케팅 인턴이니만큼 회사를 알아야 더 마케팅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회사를 조사하고 또 회사를 알릴수있을만한 사람을 물색했다. 목표는 미국 현지 아나운서 및 잡지사에 제품을 알리는 것이었다 목표세운이유- 회사를 알리기 위해서는 제품판매만큼이나 제품에대한 인지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했기에 이를 유명인에게 협찬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음 어느정도 성취했나?- 100%목표달성했다. 주도적으로 일했고 내생각에는 많은 성과 낸것같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토론면접에서 저의 답변에 대한 선택기준이 부족해서 계속 되물으셨습니다. 답변을 선택한 기준근거가 뚜렷하고 타당해야 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할말이 없어 계속 했던말을 반복해서 면접관이 다른할말은 없냐고 물었습니다. 또한 실무진 면접에서 100%성취했다고 하니 조금 면접관님께서 당황? 웃으시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길게 말하면 중간에 개입해서 답변방향을 다시 정리해줍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후 아쉬웠던 점은 제가 면접 답변을 너무 횡설수설했다는 점. 하나의 사건에대해 계속 꼬리질문이 들어오고 단계적으로 물어보는 것에 당황해서 잘 대답을 못했던 것, 중간에 토론을 하다가 너무어려워서 집중을 잘 못해서 면접질문을 되물어 보는 것이었습니다.따라서 면접질문을 확실하게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답변을 너무 길게 말하는 것보다 물어보는 것에만 대답하면 그 다음 꼬리질문이 이어지기 때문에 간략하게 어필할 것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실무진 2차면접(계열사별 따로 면접본것)에서 1분자기소개후 그걸 영어로 해보라는 질문이 있었는데 이에대해 답변하지 못한것이 아쉽습니다. 이거는 준비도를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에 1분자기소개 영어는꼭 준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한번 대답을 잘 못하게 되니 계속 위축되어 답변을 잘 하지 못했던 것이 아쉽습니다 대답을 잘못하거나 질문을 잘 이해못하면 솔직하게 다시 여쭤보고 아니면 씩씩하고 자신감있게 대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눅들어 자신감없게 대답한것이 너무 아쉽습니다. 옆면접자는 토론면접때 실무진에게 모르는 점은 그부분은 미처 파악하지 못했다 라고 대답하는 답변을 했는데 이상한 답변을 하는 것보다는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한국남부발전

    토론면접은 큰 변별력이 없어보였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진 면접관 3명: 면접자 3명 토론면접관 3명: 면접자 6명 PT면접관 3명: 면접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PT면접,실무진 이 세개의 면접이 하루에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6명이 찬반을 나누지 않고 회사내부 피드백문화 활성화를 하기위한 방안을 면접자들과 함께 토의하는 것이였습니다. 토의면접전 20분간 자료를 분석할 시간을 주고 실제 20~30분가량 토론 및 토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사회자는 따로 정하지 않고 분위기 상 한명이 주도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면접관님들은 시간만 알려주시고 간간히 중요발언을 한 사람이 말할때 체크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PT면접- 스마트워크 활성화방안에 대한 자료를 주고 이를 30분 준비시간동안 보고서를 써서 발표하였습니다. 한글파일로 보고서를 1page로 작성하였고 이를 면접관에게 나눠주고 제가 작성한 보고서를 바탕으로 발표하였습니다. 5분발표 5분면접관 질의응답시간이었습니다. 실무진 면접- 3명의 면접관과 3명의 면접자가 20분간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외활동을 많이 했다고 했는데 무엇이 가장 기억에 남는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제가 재밌게 그리고 주인의식을 가지고 활동했던 00000 소비자 패널이었습니다. 제 취미는 맛집탐방후기를 블로그및 sns에 게시하는 것이었고 이를 인정받아 00000 소비자 패널로 활동하게되었습니다. 빵을 좋아했기에 제가 00000를 이용하면서 느꼈던 좋은점과 개선해야 할 점들을 본사 패널분들과 실무진분들과 즐겁게 얘기하였고 저희 제품을 개선시켜 나가는것에 더욱 더 보람을 느끼고 활동했기에 기억에 남습니다.
    pt면접) 만약 보고서를 상사가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상사분의 입장에서 저의 보고 자료가 타당성없다고 느껴지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 역시 열심히 준비했기에 어떤점이 부족한지 그리고 피드백을 바탕으로 수정하여 다시한번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공손하게 답변드리려고 노력했고 면접관도 수긍하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리고 별로 꼬리질문과 같은 압박질문같은 경우는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다만 피티면접 결론부분이 진부하다는 압박이 있긴했습니다. 종종 옆 사람에게는 인성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xx부분 의 점수가 낮은데 이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점? 이라던지 의 압박질문은 들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도 솔직히 대답해야 더 좋게 보신듯 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후 아쉬웠던 점은 PT면접에서 시간배분을 잘해야 한다는 것. 두괄식으로 말해야 한다는것, 좀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넣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PT면접에서 문제를 분석하느라 시간을 많이써서 정작 제출해야 할 보고서 내용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일단 발표자료를 보고서 자료에 많이 요약하듯 옮겨놓고 정리해가며 발표내용을 준비하는것이 시간활용하는데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피티면접에서 창의적인 부분도 보는 것 같기때문에 조금 진부한 대답보다는 대학생이나 신입사원만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들어간다면 더 가산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적이지 않다는 지적이 있었습니다) 토론면접에서는 너무 튀지 않는것이 중요하고 잘 경청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하는 듯한 메모자세와 고개끄덕임을 많이 보이려고 노력했고 토론면접은 큰 변별력이 없어보였습니다. 화합을 보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실무진 면접에서는 사실 대학교 졸업자 신입사원으로 뛰어난 실력은 가진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솔한 답변, 예의바름을 많이 어필하고 자신의 전공을 위해 노력했던 점 등을 어필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 세메스

    임원면접은 평범한 인성면접입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PT: 면접관4 지원자1 임원인성: 면접관3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전공별로 문제가 주어짐. 3문제를 처음에 보여주는 데 상황과 조건만 나와있음. 이중에 하나를 고르면 진짜 풀어야할 문제가 3개정도 있음. 이걸 A4 한장에 풀어서 제출하고 나중에 이걸 바탕으로 발표. 제가 고른 문제는 장비의 온도측정에 노이즈가 심한 상황. 1)주어진 조건에서 해석가능한 최대 주파수? 2)노이즈와 원하는 신호를 그래프로 그리면? 3) 이 신호를 해석하는 방법? 인성면접- 3:1로 진행 따로 면접장소가 마련되는 게 아니라 사람들 일하는 사무실에 있는 회의실 이용.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압력을 측정하는 데 우리가 예상하는 값이 나오지 않았다. 해결방법?
    답이 생각이 안나서 장비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말했습니다. 장비에서 사용하는 케미컬의 양, 온도 등을 잘 조절해야하고, 장비외부에 컨트롤러가 있다면 이것을 장비 가까이 위치시키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 마지막 문항에 중국어선불법조항을 주제로 쓴 이유
    현재 중국어선들이 대한민국의 바다에서 불법조업을 일삼고 이 상황이 계속 악화되고 있다.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우리나라의 유약한 대처라고 생각한다. 다른 나라의 경우 살상 무기를 사용하면서까지 중국의 불법조업을 막고 있다. 그래서 나는 이 문제가 이런 방향으로 잘 해결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썼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력 측정 개선방법에 대해 답한 것은 확실히 부족한 답이긴 했습니다. '그것도 중요하긴 하지'라고 하시면서 웃고 넘기셨습니다. 이 질문을 왜 하지?라는 생각을 했는데 자기소개서 쓸 때쯤에 최순실게이트 사건이 터졌을 때라서 많은 사람들이 그 사건을 썼나봅니다. 여기서 질문을 할 거라고 생각 못했고, 제가 자기소개서 쓴 것을 짧게 요약한다는 생각으로 말했습니다. 수긍하는 분위기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PT면접을 위한 문제를 풀 때, 세 문제 주셨는데 거기에 난이도 상,중,하가 적혀있습니다. 면접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하니 자신이 잘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를 고르는 게 좋을 것 같네요 PT문제풀이 시간을 아주 넉넉합니다. 이건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PT면접방에서 발표하는데 따로 시간 제한은 두지 않았습니다. 발표하고 여기에 대한 질문은 한두개정도만 했습니다. 이어서 자기소개도 시키고 성적에 관한 질문 등등인데 임원면접은 인성에 집중한다면 PT면접은 공부, 전공에 대한 질문을 하십니다. 예를 들어서 왜 이때는 전공을 적게 들었나?정도로 어려운 질문은 아닙니다 임원면접은 평범한 인성면접입니다. 제가 느끼기에 여기서 좀 더 집중하는 것은 세메스가 메이저 대기업이 아니다보니 지원자가 정말 이 기업에 올 것인가,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가 정도 인것같습니다. 그리고 두 개 면접 공통으로 면접관들에게 성적표 다 나누어주고 면접진행합니다. 그러다보니 질문도 자연스레 여기서 많이 나오더군요 면접 안내문에도 나와있지만 담배&라이터는 회사내 소지 금지-즉시 폐기, 저장장치는 제출입니다. 그리고 면접보는 방을 많이 마련해두지 않아서(PT-2개방, 임원-3개방) 대기 시간이 엄청 깁니다. 빨리 마치는 사람은 오전에 몇 명 가지만 거의 오후에 마친다고 보면 됩니다. 저는 오후 1-2시쯤 적당히 마친 것 같아요. 회사에서 역으로 태워주는 셔틀은 오후5시반인가 있어서 그 전에 마치면 사비로 택시타고 가야합니다

  • 한국전력공사

    NCS점수 또한 잘 받아야 1차 면접 통과에 유리한 것 같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1차면접에서는 4명의 면접관과 지원자 3명, 2차면접에서는 5명과 지원자 1명으로 진행되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면접에서는 전공면접, 2차면접에서는 인성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 전공면접 - 오로지 전공질문만 하는 방식입니다. 한 명당 대략 15분씩 잡아 45분 진행되며, 각 지원자에게 전공 질문을 한 후 꼬리질문을 계속하는 방식입니다. 2차 인성면접 - 주로 인성질문을 하는 방식입니다. 면접관마다 성향이 달라 정해져 있다고 할 수는 없지만 주로 자소서 바탕의 질문, 인성질문(인성검사에서 나온 성향과 비교하는 듯한 질문), 상황선택질문이 나오며 전공 질문은 안 나오는 편이라고들 하지만 100% 안 나오지는 않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이도가 무엇인가
    이도란 전선의 지지점을 연결하는 수평선으로부터 밑으로 내려가 있는 길이를 말합니다.
    3상4선식 배전방식에 대해 말해보세요
    3상 4선식, 즉, Y결선 방식은 각 상의 종단을 한곳에 묶은 결선 방법입니다. 상전류와 선전류가 같고 선전압이 상전압의 루트3배이고 장점으로는 중성점을 접지하여 이상전압으로부터 기기의 보호가 용이하고, 단점으로는 접지선에 제3고조파가 흘러 통신선에 유도장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역률과 역률 개선 방법
    역률은 피상 전력에 대한 유효 전력의 비이며, 부하와 병렬로 전력용 콘덴서를 설치하여 뒤진 전류를 보상하므로 역률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차 면접 때 들어온 전공 질문에 절반정도는 잘 대답을 하지 못 해서 반응이 좋지는 않았습니다. 쉬운 질문에 대답을 확실히 못 할 경우 고개를 갸웃거리기도 하셨습니다. 하지만 NCS가 합산되기 때문인지 1차 면접에 합격할 수 있었고, 2차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2차 면접에서도 또 전공 질문이 절반 정도 들어왔는데 완벽하게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 때문인지 면접관 중 한 분은 표정이 별로 안 좋으셨지만 나머지 분들은 나쁘지 않은 분위기로 면접을 봤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송배전 직군 지원자로서 전자공학도이고 심지어 전기기사를 취득하지 않아서 면접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예상치 못 하게 1차 면접을 보게 된 이후부터 1주일 간 전력공학 내용을 달달 외워 준비해갔는데, 이런 식으로 피상적으로 준비하면 꼬리질문에 잘 대응하지 못 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미리 전력공학에 대한 공부를 착실히 해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꼬리질문에 대답을 못 하면 그것으로 질문이 끝이기 때문에 질문을 다른 지원자에 비해 많이 받지 못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1차면접에서 2차면접으로 갈 때는 NCS 점수가 영향을 끼치는데 그 영향이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같이 들어갔던, 저보다 답변을 잘 했던 지원자들 중에서는 2차 면접에서 보지 못 하게 됐던 분도 계시기 때문에 NCS 점수 또한 잘 받아야 1차 면접 통과에 유리한 것 같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자소서만 질문 받는 사람, 인성질문만 받는 사람 등 유형이 다양한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인성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1차 면접에서 전공에 대답을 잘 못했던 탓인지, 전기기사가 없었던 탓인지, 전기공학 전공자가 아니기 때문인지 2차 면접에서도 3개의 전공 질문을 받았습니다. 이 때도 잘 대답을 못 했지만 운이 좋아 합격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따라서 제가 위에 말한 세 가지 경우에 해당하는 분께서는 전공질문이 아예 안 나올 것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어느 정도 준비를 해가시면 만약의 경우에 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직하신 경우에는 90% 전직장에 대한 질문을 받는 것 같았습니다.

  • 한온시스템

    가장중요한 것이 인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수목금월화로 면접이 진행됐고 제가 참석했던 날은 50명정도 왔었습니다. 모이는 날짜의 경우 직무및 전공에 따라 나뉘었고 저는 기계전공이고 가장첫만 면접에 참석했습니다. 면접의 경우 면접관3명과 혼자 진행하는 다대일 면접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당일에 PT면접 한가지만 진행합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의 경우 방에 들어가서 문제를 선택합니다. 문제의 경우 뒤집어져있고 선택하고 싶은 종이를 선택하면 됩니다. 선택한 문제에 대해 25분가량 내용을 파악하여 전지에 매직을 이용해 내용을 정리합니다. 전지를 들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보드에 부착한 후 3분발표후 질의응답 및 추가 질문으로 면접을 이어나가게 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생산기술 직무를 지원했습니까
    제조업의 핵심은 생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구매, 연구개발, 품질 모든 부분이 원활한 생산이 이뤄질때 의미가 더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생산기술의 경우 한정된 자원을 활용해 보다 품질이 좋고 생산성을 높여 제품을 만드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제가 하는 업무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이 더 가치있는 제품을 사용하게 된다는 것이 보람될 것이라고 생각해서 생산기술 직무에 지원했습니다.
    본인의 어떤 성격이 직무와 어울리다고 생각합니까
    제 장점은 절 믿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일이 잘 풀리지 않거나 어려운 점에 부딪히면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하는 일에 긍정적으로 최선을 다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믿고 행동했습니다. 좀 황당하실 수도 있지만 제 오른쪽 손금이 일자입니다. 제가 일 하는 분야에서 한가닥 할 의미라고 합니다. 이처럼 좀 황당해도 긍정적으로 제자신을 믿고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 생산기술 직무를 수행하며 난관을 극복하는데 분명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우선 웃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딱딱한 면접장의 분위기가 조금은 누그려졌고 긴장도 완화할 수있었습니다. 면접관님께서 재밌다고 말씀해 주셨고 답변드리는 동안 고개도 끄덕여 주셨습니다. 하고자 하는 일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 고민해본 지원자 같다고 답변해 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은 전공에 대해 명확히 답변을 드리지 못한 것입니다. 아무래도 PT면접이기 때문에 전공관련 지식을 묻기도 하셨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내용이 아닌데 기억이 안나서 대답을 못했고, 숙지하겠다고 답변드렸습니다. 각 면접만다 평가하는 것이 있을 것이고 PT면접은 아무래도 전공에 대한 부분도 스코어링이 될것이라고 생각되서 관련 전공을 정리하고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여러곳의 면접으 참석해 봤지만 가장중요한 것이 인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면접장은 굉장히 긴장되는 곳이고 그렇기 때문에 지원자들 표정을 보면 가끔은 화나 있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지원자를 만나야하는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하루종일 화난 표정을 보는것이 유쾌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집에서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했었고, 면접장에서도 들어가기전에 미소를 띠고 들어가자고 생각하며 행동했습니다. 그래서 면접관님이 하셨던 가장 첫 마디아 웃는얼굴이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였습니다. 이공계 지원자분들의 경우 이런 사소한 부분이 남들과 큰 차별점이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