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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이랜드월드

    도전
    2015.11.13
  • 다양한 걸 도전해보세요.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꿈을 향해 달러간다! 는 말을 그냥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로보고 마음에 품으면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소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과거에 얽매여있는 것에 바라보지 말고 지금, 바로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미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죠.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면서 물론 실수를 하고 넘어지고 그렇겠지만 그걸 통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일 후회했던 것이 있다고 묻는다면 책을 많이 읽지 못한 점인데, 책을 통해 지식을 얻게 됩니다. 독서를 하다보면 취미가 될 수 있으니 그것또한 도전해보세요. 도전은 어떤 큰 것부터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해보십시오. 수험생과 후배들을 모두 응원하며 이 글을 이렇게 쓰게 됩니다.
  • 동원F&B

    동원f&b 인적성
    2015.11.13
  •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감독관은 아마 대행인 듯 했습니다. 논술문제는 뭐 크게 어렵지 않았고 수리는 공식을 알면 다 풀 수 있을 듯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언어쪽은 시간이 부족해서 못풀었고 인성이 복잡했습니다. 그냥 일관성잇게 빠르게 풀어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 할말은 없으니 평소에 공부 열심히 하시고 저는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그냥 풀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한 20문제 중에 4개풀었나? 너무 못풀어서 2~3개정도 더 찍었는데 안찍을걸 그랬나봐요. 인적성은 무튼 합격했으니깐 비워두는 것도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가서 앉아계셔도 좋고 밑에 대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미리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동국대에서 쳤고 찾아가는 길은 쉬웠습니다. 마치고 동원 제품으로 맛밤이랑 커피하나 줬습니다. 그래도 대기업이라 이런거 주는구나 싶어서 고마웠습니다. 서울에서만 치는 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참석율은 그래도 좋은 편인 것 같았고 다들 좋은 기회 잡으시길
  • 교보생명보험

    2015 하반기 사무(경리)직 인적성 내용
    2015.11.13
  • 인적성은 3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언어,수리,직무적합도검사입니다. 그리고 외부업체에서 주관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연필이랑 지우개, 계산기는 시험치기전에 나눠주었고 수리영역에는 연습장이 1장 주어졌습니다. 언어는 30문항에 18분동안 푸는 방식이었고 본문 하나에 2문제 또는 3문제가 있었습니다. 보기는 a. 참 b. 거짓 c. 이 내용만으로는 알수 없다. 이었던거 같고, 언어영역의 경우 수능처럼 본문내용만으로 판단하는 문제로서 집중하고 공부를 충분히 한다면 시간내에 풀수 있을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끝나기 5분전 , 1분전에 감독하시는분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수리영역은18문항을 18분만에 풀어야되었는데 맨 뒷장에 자료표가 나와있고 문제에 따라 자료내용을 참고하여 계산,분석하는 문제였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떤 자료를 보고 2013년도에 매출이 57억이고 2014년도에 매출이 75억이면 몇 퍼센트 매출이 증가한것입니까? 이런 식으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보기는 4개인가 5개인가 해서 객관식으로 나왔습니다. 수리영역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저는 문제를 반 정도 밖게 풀지 못했습니다.이것또한 5분전 , 1분전에 감독관이 말씀해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인적성은 120몇문제 나왔고 40분정도 줬던거 같습니다. 보기 5개를 주고 ㄱ. 가장 자신의 성향과 유사한것 ㅁ. 가장 자신의 성향과 동떨어진것 을 선택하면 되고, 1문제당 ㄱ. 과 ㅁ. 이 함께 나와있었습니다. 이것은 10분마다 얘기를 해주시고 몇번까지 풀어야 다 풀수있을거 같다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리고 거의 끝나갈때쯤에 마무리하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면 교보생명의 인적성은 끝이납니다. 참 마지막으로 1과목이 끝날때마다 답지와 문제지 모두 걷어갑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NCS후기.
    2015.11.13
  • 한수원 첫번째 NCS 시험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상반기 한수원 인적성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NCS문제는 굉장히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딱히 준비할 필요?를 못느낄정도였숩니다.. 결국 엊그젠가요 발표가 났고, 10점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네요. 제 생각에는 전공에서 다 틀렸기 때문에 전공만 10문제 정도 맞췄으면 합격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전자기사 필기와 전기기사 필기를 준비해야겠네요. 만일 준비한다면요.ㅎㅎㅎㅎ 시험장 분위기는 뭐 일단 저희 고사장에는 총 25명중 22명이 응시하였습니다. 거의 다온거나 다름없었죠. 그리고 시험 분위기는 그냥 똑같았어요 상반기랑. 다른게 있다면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NCS문제 대부분 20분 15분으로 굉장히 길었고, 문제를 다 못읽어서 못푼 문제는 없는 것같네요. 아 한가지 문자추리.. 한수원 문자추리가 어렵기로 소문나있었죠. 이번에는 한개의 큰 문자추리로 꼬리문제 3개가 나왔는데.. 이거 해석하느라 5분까먹고 제대로 해석하지도 못해서 문자추리는 망한것 같네요. 하지만 다른 영역이 생각보다 수월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점수는 나온 것 같습니다. ncs는 10가지 영역이 있는데 이를 공부해야합니다..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문제해결능력/정보능력/조직이해능력/수리능력/자기개발능력/대인관계능력/기술능력/직업윤리 이렇게 10가지 인데 한수원은 여기서 오직 의사소통 능력,문제해결능력과 수리능력 이렇게 3가지만 준비했는데 역시나 3개 영역에서만 문제가 출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를 사실 많이 하진 못했지만, 유형을 익히고 갔기에 그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상식같은 경우에는 전국에 총 24개 원전이있는데 이 중에 경수로 원전이 몇개나 있는가? 와 같은 평소 한수원에 관심이 있고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왔다면 쉽게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정답은 20개일 것입니다.) 또한 한국사는 제가 따로 준비하지 못해서 찍었구요. 아참 한수원은 좋은것이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말인 즉슨 찍어도 감점이 되지 않는 다는 거죠. 그러니 문제를 제한시간에 못 풀경우에는 빠르게 찍도록 하십시오.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랜드리테일

    시간관리가 필요한 인적성
    2015.11.12
  • 최근에 본 인적성중에 유일하게 떨어진 인적성입니다 서류가 발표나고 난뒤에 책을 먼저 샀습니다. 에듀스 껄로 한권사서 유형익히고 모의고사를 통해서 시간관리에 신경썼습니다.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많이 연습해서 정답률을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열부분에 자신이 있어서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보통사람들이 풀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연습을 해뒀습니다. 시험당일날은 문제를 풀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잘 연습해뒀던 문제 위주로 풀어나가되 모르는건 절대 찍지 마시고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도표 해석부분에 약점이 있어서 쉬워보이는 것만 풀고 바로 건너 뛰고 풀었습니다. 다른분들의 경우에도 시험당일날은 무조건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풀고 넘어가면서 정답률을 높이는 쪽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성검사의 경우에는 이랜드 인재상에 맞추어 하되 자신과 비슷한부분을 일관성 있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많기 때문에 시간 내에 풀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재상에 맞지 않으면 아예 필터링으로 걸러지는 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시간 관리 연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2015.11.12
  • 한국전력공사의 시험은 전공부분이 없고 기본 한전의 인적성 유형에 NCS가 도입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서류 합격 발표나고 다른 기업의 면접 준비 때문에 4일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에듀스의 한국전력공사 인적성검사 외 3권 정도의 문제집을 풀고 갔는데 시간 관리 연습을 하기보단 문제 유형 파악과 제대로 푸는 연습만 하다가 갔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 문제집의 유형보단 난이도가 쉬운 편인거 같았습니다. 문제는 쉬웠지만 시간을 재고 풀어보지 않아서 그런지 열심히, 정신없이 풀었는데도 120문제중 100문제 가량 풀고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할 걸 하는 후회가 가장 많이 남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일단 시간 내에 신속하게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전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문정중학교인데 버스 정류장에서 5분 이상을 걸어가야 하므로 타지에서 개인차량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은 헤맬 수 있는 시간을 생각해서 대전역이나 터미널에서 시험시간 최소 1시간은 여유있게 도착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니면 돈이 좀 들어도 택시를 타면 편할 것 같습니다. 개인 차량을 들고 오는 경우에는 문정중학교 앞에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를 하실 수 있으나 그리 주차공간이 넓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수험표에 있는 수험번호를 보고 고사장을 확인한 다음에 앞에서 나눠주는 신발 덧신(먼지 방지용)을 신발 위에 덮어쓰고 가야합니다. 이 점은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의자와 책상은 제가 두 번 가본 결과 불량한 것은 없었는데 혹시 모르니 일찍 도착하신 분은 책상과 의자높이 그리고 불량이 아닌지를 점검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제 경험에 비춰 강조를 드리자면 문제 유형은 NCS 기본 유형과 한전의 기존 인적성 유형이 섞여있는 형태이고 NCS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번엔 엑셀의 고급 함수 등을 묻는 문제는 안나왔지만 상반기엔 나왔으니 언제 또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컴활 자격증이 있으나 오래 전에 따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실기 수준으로 미리 공부하시거나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풀 수 있지만 아니라면 미리 공부 해 두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문제집 여러 권을 풀어봤지만 엑셀에 대해 자세하게 실려있는 문제집은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일반 문제집을 여러 권 풀고 유형을 파악한 뒤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면 무리없이 통과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동원산업

    적성/인성
    2015.11.12
  • 적성은 대체로 쉬웠습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부족하긴 했구요. 다른 회사에 비하면 대체로 쉬운편이었습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에서는 보통 절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푸는 속도였는데, 동원에서는 그 이상 풀었구요., 문제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언어쪽에서는 조금 미숙해서 많이 더딘 속도였고,,,,,,,,, 특히 찍으면 불리하니, 아는 것부터 풀라고 하셔서 저는 아는 것부터 빠르게 풀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2문제정도는 찍었구요.. 수리는 앞쪽이랑 마지막 쪽에 쉬웠던거 같아요 가운데는 어려워서 많이 비웠는데, 은근히 시간이 부족했어요. 속도시간거리나 소금물농도 이런 기본적인거는 싸트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인성에서는 바로바로 풀고 넘어가라고 하십니다. 시험지에 따로 체크하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경고주시구요. 시간 역시 충분하게 풀수있었습니다....... 마지막 에세이는 2문제 나올건데 하나는 영어지문, 하나는 경제,시사 많이 알고 계신분이 유리할겁니다 영어지문읽고 영어로 쓰면 +가산 있다고 하는데요.. 연습A4주더라구요 여기에 글씨랑 내용 요약 정리 잘해서 옮겨 쓰셔야합니다.
  • 삼양사

    시간이 많이 촉박합니다.
    2015.11.11
  • 순발형 문제는 처음 접해봤습니다. 저는 130개 정도 풀었는데 정답률도 낮았는지 탈락했어요. 스크린으로 시간 보여주고, 시간 끝나면 바로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게끔 제지합니다. 다만, 인성시간에 남는 시간이 많아서 마킹은 대충 점으로 찍고, 마킹 실수도 체크만 해놓으면 인성시간에 제대로 마킹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순발형 인적성은 인성시간이 따로 없거나 인성때 적성에 마킹 못하게 해서 더 촉박했었는데 삼양은 그나마 나았어요. 그래도 마킹하는 연습까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문제지에 체크 못하게 하기 때문에 A4 한장에 수리 문제를 풀어야되요. 컴싸로 문제 푸는 연습도 하시고, 평소에도 문제지 말고 눈으로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만 HMAT처럼 문제지를 돌리거나 고개를 돌리는 행동을 제한하지 않기 때문에 시각적 사고는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면접도 아닌 인적성인데 차비를 지급해줍니다. 지역별로 상이한데 저는 부산이라 7만원? 8만원? 받았습니다. 솔직히 감동받았습니다. 지원자를 신경써주는 곳 같아서 꼭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 떨어졌네요
  • S-Oil

    에스오일 인적성 후기
    2015.11.11
  • 인문학과 관련된 지문들(다음 글을 읽고 알맞는 것으로 묶인 것을 고르시오, 틀린것을 고르시오.) 등등의 문제가 어려웠고, 대신 앞부분을 넘어 뒷부분으로 가면 수학적계산 문제나 관련문제들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시간은 넉넉한 편이라 시간관리가 필요하기 보다는 올바른 추론과 판단력을 중요시하는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참가금을 내고 내기를 하는데 동전 앞면이 나오면 50원을 뒷면이 나오면 한번 더 던진다. 다시던질 때마다 상금은 2배가 된다. 이 때 참가금이 참가하는 게 났겠는가 참가하지 않는게 났겠는가? 1번. 무조건 참가한다. 2번. 무조건 참가하지 않는다. 3번 참가금이 10만원 이상이면 참가한다. 4번 참가금이 100만원 이하이면 참가한다. (정확하지는 않고, 대충 이런 느낌의문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식의 특이한 문제들, 기존에 보지못했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미리 준비를 하는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작년에도 쳤었는데 완전히 다른 유형이였습니다. 책을 사서 준비하기 보다는 평소에 타기업 인적성을 많이 공부해놓은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 KB국민은행

    화이팅.
    2015.11.08
  • 사실 은행권 자체가 서류 발표 후 논술 및 인적성까지 시간이 4일 정도밖에 안돼서 조금 미리 준비할 필요는 있습니다. 국민은행의 경우는 뒤에 문제 50개 푸는게 워낙 어려워서 준비 자체가 잘 안될꺼에요. 저도 열심히 찍었구요. 뭐 아는 문제는 풀긴 했는데 많지는 않아서 말씀 드릴게 없네요. 1번이 체언과 용언 구분하는 고등학교때인가 중학교때 생활국어에서 본 문제라 좀 당황스러웠긴 했구요. 무슨 서동요도 나왔던거 같네요. 범위가 워낙 넓다보니깐 준비 자체가 무의미 할꺼에요. 논술의 경우는 그냥 평소에 시사 경제 상식들 돌아보고,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정도는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하는 일들이니깐 그정도 선에서 준비하다가 4일 남으면 이제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상황 속에서 그럼 국민은행은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식의 접근으로 하다보면 조금 준비가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금융권을 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리없이 글쓰는 방법만 정리하면 될 거같구요. 모두가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