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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전력기술

    한국전력기술 기계 후기
    2015.11.22
  • 한국전력기술의 시험은 크게 1교시 인성, 2교시 적성, 3교시 전공 이렇게 세가지 형태로 출제됩니다. 인성문제는 yes or no 로 간단하게 응답할 수 있는 형태이기 때문에 오래 생각하지 않으면 금방금방 답변할 수 있습니다. 총 50분인데 저는 10분정도 남았었습니다. 그리고 2교시는 적성입니다. 적성은 크게 8가지 형태로 나누어집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언어, 문자(ㅇ:ㅇ=ㅅ:ㅅ), 계산, 자료해석, 시각적사고(접었을 떄 완성되는 모양), 언어추리 (맞다, 아니다, 알수없다)의 형태로 나누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형은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하지만 다른 인적성을 공부하셨다면 많이 보았던 유형을 보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난이도가 약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전공문제입니다. 전공문제에서는 크게 계산하는 형태의 문제가 아니라 개념형태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용접에 대한 개념과 열역학 그리고 동역학에서 진동수(?)에 대한 부분도 나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어려운 문제는 없었지만, 넓은 범위의 전공이기 때문에 두루두루 살펴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저는 전공에 대해서 깊이 공부하지 못해서 많이 맞추지 못했고, 많은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전공은 40문제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전공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가시면 어렵지 않게 다 풀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국전력기술에서는 배수가 10배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2015년 하반기에는 기계분반은 5분반이었기 때문에 10배수로 계산하면 기계쪽은 약 15~16명정도 뽑는 것으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의 위치가 압구정로데오역 근처의 학교였는데 주변에 편의점이 없기 때문에, 혹시 필요한 물이나 마실 음료같은 것들은 미리 구입하셔서 시험장에 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한국전력기술에서는 마실 것을 주지 않았습니다 ㅠㅠ. 그리고 틈틈히 쉬는 시간도 있으니 그 시간을 잘 활용하셔서 화장실도 가시고 가방에서 잠시 책이나 자료를 공부할 시간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꼭 한국전력기술에 입사하세요! 건승을 기원합니다!
  • GS E&R

    유형과 시간관리 준비!
    2015.11.19
  • 당연한 말이겠지만 기업의 인적성에 따른 유형을 미리 파악하고, 시간 관리를 하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에스 이앤알의 경우 시중에 따로 문제집이 없었고, 문제 유형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삼성이나 다른 기업의 문제집을 풀었던 기억으로 그냥 가서 봤습니다. 영역별 시간이 매우 짧았고, 반의어나 유의어 관계를 찾는 문제는 저같은 경우 생소한 분야였고, 한자 공부를 한 경험도 없어 한자어의 경우 조금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수리나 도형, 추리의 경우 gsat과 어느정도 유사성을 가지고 있기에 수월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시간이 짧은 관계로 모든 영역을 완벽하게 푸는 것은 솔직히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다고 명시를 했기에 못 푼 문제들은 한 번호로 찍고 나왔습니다. 인성의 경우 모스트 리스트 문제와 5단계로 나눠진 매우 그렇다 그렇지 않다의 형태로 나왔고, GS 계열사의 경우 인성이 중요하다고 소식을 얼핏 들었던 적이 있어 신경써서 풀고 나왔습니다. 신중하게 풀더라도 시간은 매우 여유있어 전 인원이 시간이 남아 인적성 테스트가 예상시간보다 빨리 종료되었습니다. 모두 건승하시길 바랄게요.
  • 한국수력원자력

    새로운 NCS
    2015.11.18
  • NCS도입으로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많은 혼란을 겪었는데요. 저 또한 많이 힘들었습니다. 어떤 교재를 사용해야 될지 그리고 신뢰도가 있는지 확실하지 않아 시중의 아무 교재나 사용해서 일주일 전부터 준비했었습니다. 시험 당일 산위에 위치한 대구의 중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봣는데요. 전체적으로 엄청난 인파가 몰려 변수였습니다. 결시자가 저희 반에는 없었구요. 지역모집으로 신청하여 지원했습니다. 감독자 분은 2명이 들어오셨고 저는 전자 전기 직렬과 같이 시험을 쳤습니다. 총 4~5과목이었던 것 같고 총 120문제를 100분에 푸는 것이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이런 쪽은 수월하게 풀었습니다. 삼성, 한수원, 포스코 인적성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매우 모잘라서 많이 풀지 못하고 찍는 것은 가능한데 저는 찍지 못했습니다. 너무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죠. 시험 감독관 분들이 친절하게 하나하나 하는 방법을 다알려주셨고요 특히 찍는 것에 관해 감점이 없다고 사전에 방송 및 알려주셨습ㄴ디ㅏ. 시험 도중에 감독자 분들이 정확하고 빠르게 풀고 빨리 찍고 넘기라고 아버지의 마음으로 말하셨던 것이 인상 깊네요.... 어쨋든 시험을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별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직무상식 부분이 너무 어려웠거든요 앞에 문제들은 다 쉬웠는데 사전통보로 기능사?수준의 직무를 물어본다고 문제를 제시한다고 했는데 아마 여기서 당락이 저는 났다고 봅니다. 여튼 힘들었고요..... 발표날에 술이 땡겼습니다. 말안해도 알겁니다. 왜 이랬는지는... 음 그래도 문제를 풀때는 재밌게 푼거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마지막으로 모두 잘 준비하셨으면 합니다~~~~~~~~~~~~~~~~~~~~~~~~~~ 그럼 2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v
  • 포스코

    오랜기간..
    2015.11.18
  • 상식파트는 포스코 관련된 상식을 많이 알면 좋습니다. 또한 평소 도식이해 및 자료해석 공부를 많이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류통과율이 크게 좋지않아 한수원, 삼성, 포스코 정도 되서 인적성을 봤는데 포스코가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평상시에 인적성 공부를 많이 하셨으면 합니다. 시험 문제는 제가 풀면서 한파트당 20개씩 80개였고 언어는 15개 정도 풀은거 같습니다. 자료해석은 16개 풀었고 상식은 40문제 15분이었는데 너무한 것 같습니다. 아까 말씀 드렸다 시피 공간이해와 도식이해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진심으로 평소 넉넉히 시간관리하면서 푸시는 연습을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전 시간이 많이 부족하여.. 특히 도식이해에서 10개 이상은 찍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는 많이 기억은 안나지만 하여튼 되게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비록 떨어졌지만 많은 경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준비하셔서 통과하도록 합시다. 이상입니다!^_______________________^*
  • 대우건설

    수험자를 많이 배려해 주는 분위기입니다.
    2015.11.17
  • 시험감독 또한 대우건설 직원분이 오셔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고 회사상식과 관련된 이야기도 미리 해주셔서 무척 도움이 되었습니다. 비록제가 준비를 많이 못해서 탈락했지만 무척 좋은회사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 유형은 대우건설대비용 교재에 출제됐던 문제유형은 도형추리와 자료분석이 주를 이루어졌지만 실제 응시해본 결과 타대기업의 직무적성과 유사하게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특히 도형추리는 아예 출제가 되지않았고 자료분석과 전공 그리고 회사상식이 같이 출제된 것 같았습니다. 제가 대기업인적성을 많이 응시해보지 않았지만 대우건설 인적성시험은 그 중에서 적성검사의 문제유형이나 출제경향은 상당히 예상하기 힘든 것 같습니다. 즉, 다년간 인적성입사시험을 운영했던 타기업에 비해서는 출제경향이나 문제의 유옇이 정형화되지 않은 느낌입니다. 이번시험을 준비하며 대우건설 관련 인적성문제지를 두개정도 풀고 응시했음에도 별로 도움이 되지 않은것을 보면 차후에라도 대우건설 시험을 준비하실 분이 계시다면 싸트를 기반으로 준비하셔서 다양한 문제유형을 숙달하시고 대우건설 관련된 참고서는 정말 참고만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교보생명보험

    교보생명 인적성 후기
    2015.11.15
  • 약 200명 가량 시험을 봤고 책상은 너무 좁아서 불편했습니다. 계산기와 지우개 연필을 나눠주고 준비합니다. 문제로는 수리와 언어, 인성이 있었습니다. 수리의 문제로는 표를 주고 문제를 계산해서 푸는 것이었는데 18문제에 시간은 18분이 주어졌습니다. 언어는 35문제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8분 주어졌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난이도는 언어는 쉬웠고 수리는 어려웠습니다. 인성은 가장 자신에게 가까운 것과 가장 먼것을 고르는 것이었는데 책으로는 이랜드와 가장 유사하게 나옵니다. 약 200명 가량 시험을 봤고 책상은 너무 좁아서 불편했습니다. 계산기와 지우개 연필을 나눠주고 준비합니다. 문제로는 수리와 언어, 인성이 있었습니다. 수리의 문제로는 표를 주고 문제를 계산해서 푸는 것이었는데 18문제에 시간은 18분이 주어졌습니다. 언어는 35문제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18분 주어졌던걸로 기억하고있습니다. 난이도는 언어는 쉬웠고 수리는 어려웠습니다. 인성은 가장 자신에게 가까운 것과 가장 먼것을 고르는 것이었는데 책으로는 이랜드와 가장 유사하게 나옵니다.
  • 한국동서발전

    동서발전 화학직 후기입니다.
    2015.11.14
  • 동서발전 화학직 후기입니다. 건국대 연구동에서 시험봤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었고, 결시자는 거의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시험은 총 70문제였는데 60문제는 전공관련 문제이고, 10문제는 한국사였습니다. 전공문제 범위는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수질환경기사, 대기환경기사 였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중 이었습니다. 기사 문제와 시중 문제집에서 수치와 보기 그리고 정답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출제 된 문제도 5~6문제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것은 공학용 계산기 지참이 불가 였는데 계산문제가 5문제 정도 있어서 계산기가 있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을 준비하는 분들은 범위는 넓게 깊이는 얕게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다기 보다는 이거는 이 것이다. 처럼 단답형 문제와 특성 및 계산을 공부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공기업 기술직은 기사가 많을 수록 유리하고 가점이 되어서 필기 시험에 큰 유리함이 있었지만, 이번부터는 기사가점이 없어지고 누구든 서류를 지원하기만 하면 시험 응시가 가능해져서 무엇보다도 필기실력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기사를 따기보다는 기사 공부를 통해 전공필기시험에 적합한 사람이 합격할 것같습니다. 저는 일반화학이나 화학공학은 준비를 해서 수월하게 풀었지만 대기환경기사와 수질환경기사는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답이 한눈에 안보이더라고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공부만 넣게 범위에 맞게 한다면 더 맞출 수 있었을 텐데.. 한국사는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자격증 있는 분이라면 무난하게 1~2개 정도 뺴고는 맞추셨을 것 같아요. 요즘 공기업들은 한국사를 가점 주기도 하지만, 아예 전공시험 안에 10%~ 많게는 50% 이상 출제하더라고요. 한국사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점 , 2점 차이로 떨어지고 붙고가 결정나기 때문이죠. 시험응시하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인데 발전소 중 동서발전, 중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은 같은 곳에서 출제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한수원은 별도로 다른 곳에서 출제하는 것 같고요. 참고하세요~
  • 한국서부발전

    시간관리..
    2015.11.14
  •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되었고 오후시간대라 시험장까지 가는데 널널했습니다. 장소에 도착하니 서류합격인원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는데..대충 인원 보고 나니 30~40배수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ㅠㅠ 가능한 필기는 많은 사람한테 기회를 준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기억에 남는 것은 타 시험장과는 다르게 엄청 꼼꼼하고 엄격하게 본인확인을 하더라구요. 물론 시험시작하기전엔 화장실 가는건 안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험전에도 정해진 시간 외에 화장실 가는거 분위기상 말도 못꺼낼 정도로 무서웠어요ㅠㅠ 2명씩 앉는 테이블에 2명이 앉아 시험을 보았습니다. 정말 가깝게..ㅎㅎ 첫교시가 필기시험이였고 두번째가 인성검사였습니다. 인성검사야 뭐 문항수가 많아도 시간안에 충분히 풀만하기 때문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문제는 바로 필기겠죠? 시간을 가지면 풀 수있는 문제가 대부분인데 (물론 중간중간 관련된 지식이 없으면 풀수없는 문제도 있었지만;) ncs는 정말 시간관리가 관건인것 같아요. 저도 더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ㅠㅠ 특히 직장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는 쉬울 내용의 문제도 많이 있었어요. 지문을 읽고 문의해야할 관련 부서고르기 같은 문제라던가 .. 영수증 첨부 하는것 등 그냥 단순히 직무별 하는일만 알고 있는 취준생에게는 다소 헷갈릴만한 내용이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황당했던건 컴퓨터 관련 문제였는데 컴퓨터 프로그래밍?관련 언어 문제 였어요. 비전공자인 저에게는 외계어 수준..ㅋㅋㅋㅋ 찍는데 감점이 있다는 말은 없어서 막판엔 찍신강림..ㅜㅜ 아참 그리고 당혹스러웠던 점 한가지가 더 있네요... 다른 곳에서 시험볼때는 본인이 준비해간 샤프나 필기도구를 아무렇지 않게 썼었는데 여기서는 컴퓨터용싸인펜 말고는 일절 허용되지 않았어요. 문제 풀다가 싸인펜이 연해져서 지나다니는 감독관님께 부탁해서 겨우 시험을 치뤘네요ㅠㅠ 이곳 필기 보시러갈분들은 꼭 싸인펜 여분까지 챙겨가시길.ㅠㅠ 여하튼 결과는 아쉽게 되었지만 서류배수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필기가 중요하다는 사실! 다음번엔 꼭 좋은 결과 받길 바라며 필기후기 마칠게요~~
  • NH농협

    NH농협은행 6급 후기
    2015.11.13
  • 시험은 대전에서 봤고, 타 은행 필기시험때보다는 결시율이 많이 적었던 것 같아요. 제가 응시했던 교실은 2명 정도 결시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타 은행과 다르게 나이대가 조금 높으신 분(30대?)도 있던 것 같아요. 이번 시험은 5급이 NCS유형으로 출제된 것처럼 6급도 기존의 인적성 유형이 아닌 NCS유형으로 출제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나와있는 NCS유형 문제집으로는 그다지 도움이 안됬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부랴부랴 NCS유형을 보고 갔지만 크게 도움 된 것 같진 않네요. 특히 은행 실무에 관련된 유형이 많이 나와서 계산하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농협은 확실히 머리 좋은 사람들을 뽑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대다수 문제가 표 해석이나 자료해석 문제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정보 능력에 관련된 유형도 있더라구요. 엑셀 문제가 주어지고 어떤 기능이고, 어떻게 수식을 쓰는지 보기로 출제된게 기억이 나네요. 많은 문제를 풀기 보다는 조금 적게 풀어도 정답률을 높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방송이랑 시험지에도 찍으면 불이익 있다는 문구를 본 것 같아요. 결론은 기존 인적성 문제유형과 NCS유형을 같이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 한국남부발전

    인적성및전공시험
    2015.11.13
  • <남부발전> 우선 인적성은 오답 감점없습니다. 그냥 찍으세요. 그리고 언어쪽은 지문이 길지는 않지만 시간이 모자라네요 ㅠ 한번에 답이 안보인다고 해야하나.. 수리영역은 시중에 파는 교재보다 한번더 꼬아서 냈어요 자료해석도 기본 표랑 그래프랑 같이 해석하는 문제도 있었던거같고... 시간이 워낙 촉박해서 찍은문제도 많았어요 ㅠ 준비할때 시간관리가 중요한거같아요 ㅠㅠ 시간관리하려고 스터디들었었는데 솔직히 큰 도움은 되진 않는거같아요,, 혼자공부하면서 타이머 재면서 푸는게 시간낭비없는거같네요. 그리구 한국사는 되게 쉬웠어요~ 조금만 공부하면 거의 다 맞추실수 있는것 같아요~ 예를들면 사건사건마다 커다란 키워드(ex. 을미사변, 동학농민운동..) 이런 사건들을 커다랗게만 집고넘어가는식으로 공부하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영어시험... 이건 뭐 ..ㅠ 공부한다고 되는건아닌거같네요 ㅋㅋ 인적성, 한국사, 전공 공부하기도 바쁜데 영어시험까지 대비할순없잖아요? 완전 평소실력대로 쳐야해요. 문제는 토익이랑 거의 유사한 유형으로 나왔어요~! 토익 part 5, 6 라고 보시면되요. 근데 엄청엄청 쉬운 난이도의 part 5, 6에요 .. 평소 영어실력있으신분은 남부발전 영어시험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네요.. 다들 알고계시듯이 전공이랑 인적성이 관건인데... 저의 경우는 전공은 기계기사 기출문제위주로 봤구요, 인적성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 위주로 봤습니다. 서원각, SD, 시대고시 위주로 봤어요 다시 총 정리를 하자면,, 한국사 영어 전공 2시간 동안 130문제 이구요, 한국사는 사건별로 큰 타이틀만 기억하고 어떤 사건이다~ 이정도만 알고있으면 (시간순서대로..)다 푸실수 있습니다. 전공시험은 저는 기계직이었는데 평소에 공부를 해놔야겠더라구요,,,, 계산문제도 공기업 전공시험치고는 많이 나왔으니깐요 ㅜ 영어는 토익 part 5,6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 저는 전공시험 대비를 중간에 하다가 말아서 전공에서 떨어진거같지만... 아마 그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했더라면 전공시험 다 맞출수있었을거같네요 ㅜ 담번엔 붙을각오하고 다시 재도전하려고합니다~ 저의 후기가 조금이나마 준비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