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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성 인성은 최대한 솔직히 자신을 PR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슷한 유형이 나왔을 경우, 함정!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 이게 힘드신 분들은... 이건 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건데...(이게 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에 부합하는 인물(지인이나 선배, 후배 등. 대신 완전 잘 알정도로 친해야함ㅋㅋㅋㅋㅋ)을 선정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친구라면 이럴거야!"를 빠르게 생각하고 그친구의 입장에서 선택합니다. 이거꽤나유용했던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본인이 해당직무와 회사의 인재상과 완전 다를경우 사용해보셔요 ㅠㅠ
2) 적성 적성은 진짜 유형파악과 시간관리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서류합격 후 준비하시는 것보다는 1~2개월 전에 미리미리 유형을 익히고, 본인이 부족하신 유형을 공략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단, 적성을 타고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ㅋㅋㅋㅋㅋ그분들은 예외입니다. 투입한 시간 대비 정말 빠르게 잘하더군요... 제 동기의 경우는, 공간지각 따로 뭐 그리고 이런거 없이 그냥 보인다고 하더군요... 전 1시간을 찾아도 안보이는것들이... 참.. 부럽더군요 ㅠㅠㅠ(But, 그친구는 삼성입사해서 인적성 워낙 상위권으로, 인사팀발령받았다고 들었음.. 공대 직무를 못살려서 우울하다고 하더군욬ㅋㅋㅋ. 팩트인지는 잘..?) 하지만! 우린 다르잖아요?? 어느정도 노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면접에서 본인의 끼와 역량! 전부 발휘하시길 바랄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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