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로그인 LOG-IN
닫기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인적성 후기

  • 이랜드월드

    인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16.10.10
  • 이랜드 시스템스에 지원하여 시험을 치루게 되었습니다. 인성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인성이 80이고 적성은 과락을 구분한다라고 하는데 정확한 정보는 아니지만 인성 문제 수도 많고 시간도 인성를 체크하는 시간이 월등히 많아요. 이랜드가 추구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 알고 가는 것도 적성을 준비하는 것처럼 중요한것 같습니다. 언어와 수리 두개로 나누어져있어 공부할 양이 다른 기업에 비해 적기때문에 시간 배분 연습과 정확성이 중요한것 같네요 저는 본사에서 시험을 쳐서 본사를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던거 같습니다. 오후에 시험을 쳤는데 일정 시간이 되야 문을 열어 주었기 때문에 만약 본사에서 시험을 치신다면 여유를 두고 일찍 가시는 것 보다 근처에서 공부를 하신 후 에 시험장에 가시는게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강점혁명이라는 숙제를 내어주는데 크롬에서는 입력하는 것이 안되더라구요 꼭 익스에서 하셔서 시간내에 작성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발표는 7일 이내에 나는 것 같습니다.
  • DL이앤씨

    대림 인적성
    2016.10.10
  • 지금부터 대림 인적성 후기를 작성하겠습니다. 2016년 히반기 대림 인적성은 성남고등학교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아침 8시에 도착하니 샌드위치와 견과류 커피 음료 등 많은 음식들을 제공해 주는 모습을 보니 다른 기업에 비해서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본격적으로 대림 인적성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대림은 인성 30분 250문제와 적성 80분 4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어 시험을 치뤘습니다. 인성같은 경우는 평소 교재를 구매해서 경험해보셨다면 익숙 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정말 기본 문제들과 흡사하게 제출되기 때문에 자신만에 색깔과 직무에 관해서 준비해둔 캐릭터가 있다면 무난하게 나타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적성 같은 경우는 정말 쉽다고 느꼈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사무지각 네가지 유형으로 제출되었는데 네가지 유형 다 쉽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30문제당 15분씩 나오기 때문에 시간이 장말 촉박합니다. 모든 문제를 다 풀면 좋겠지만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를 접하게 되면 생각보다 어려우니 시간을 오래쓰는 문제와 아닌문제를 사전에 교제를 통해서 파악 후 골라서 풀어가는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다고 생각됩니다.
  • 대림코퍼레이션

    대림그룹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6.10.10
  • 시중에 나와있는 기출문제집을 서점에서 잠깐 보고 시험장에 갔습니다. 인적성 공부를 꾸준히 해오신 분이라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림그룹은 크게 4가지 유형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언어의 경우 추리문제와 일반적인 지문으로 이루어진 문제, 수리는 일반적인 수학문제, 자료해석의 경우 회사에서 사용하는 표, 자료를 주고 문제를 푸는 방식, 사무지각은 오타찾는 문제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계열마다 마지막 파트는 다르기 때문에 확인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작년까지는 방송에서 찍어도 된다고 했지만 이번부터는 찍어도 된다는 말 없이 오답에는 감점이 있다라는 말을 해주었습니다. 시험은 성남고에서 봤습니다.성남고등학교 시설은 그닥 좋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잘 없고 교실이 매우 좁더군요. 대림그룹은 인적성 보는 사람들 모두에게 간식과 음료를 나누어 줍니다. 취준생 입장에서 매우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꼭 시험 잘 봐서 면접보고 합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이랜드월드

    이랜드 인적성 후기
    2016.10.08
  • 저는 가산에서 오전에 시험을 봤어요. 출구 바로 건너편에 위치해서 찾기 쉬웠어요. 사실 시험볼 때 그런거 있잖아요. 머리에 노래 한 번 생각나기 시작하면 망하는거? 엄청 신경쓰고 있었는데 계속 신경쓰니깐 더 생각나는거 있죠 ㅜ 근데 딱 시험장에 들어갔는데 잔잔한 클레식을 틀어주셔서 마음도 진장되고 노래도 잊을 수 있었어요. 시험장은 뉴스에서만 보던 그 엄청 큰 시험장 정도는 아니였어요. 한테이블 당 2명씩 앉아서 시험봤구여. 물이랑 강점혁명 책 올려져 있었어요. 처음 인성 검사 간단하게 하고 본격 언어추리 비평 그리고 수리 비평 시험을 봤어요. 각 시험은 10분 25분 24분 끊어서 진행했고 저는 처음 영역이 시간 부족해서 2문제 정도 못풀고 수리에서 1문제 못풀었어요. 그래도 에듀스 실전모의고사 책에서 풀었던 똑같은 지문들 질문들이 나와서 시간을 많이 줄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중에 텔로미어는 그냥 전공지식 이용해서 지문안보고 풀어버리고 이렇게 살짝살짝 요령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뒤로 상황 인적성이랑 그냥 인적성? 상황은 뭔가 대체 뭐가 좋을까..고민하다 왔고 ㅋㅋㅋ 마지막 인적성은 1시간에 450문제? 정도 푸는데 처음에 쫌 생각하면서 풀다가 시간부족해서 나중에 엄청 빨리 풀었네요. 근데 감독관님이 이거 다 못풀어도 80프로만 풀면 인성 확인할 수 있으니까 괜찮다고 이야기 해주셨어요. 시험은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였고 막 시험볼때 감독괌님이 시끄럽다(?)는 후기가 있어서 귀마개 가져갔는데 너무 조용해서 필요없었어요.
  • KB국민은행

    경제학 공부
    2016.10.08
  • 논술은 생각보다 평이한 주제가 나왔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잘 쓰진 못했어요. 예상 문제를 뽑아서 직접 써보고 개요 정도는 준비해가야 할 것 같아요. 오프라인 지점의 활용방안에 대해서 묻는 문제였는데, 평소에 은행에 대해 생각해봤거나 관련 기사를 봤으면 더 좋은 답변을 쓸 수 있었을 것 같네요. kb경제비타민에 나온 용어와 사례를 사용하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객관식 50문제 중에서 경제학 문제가 절반 정도는 나왔어요. 깊이 있는 문제는 아니었지만, 미시경제와 거시경제 공부를 안 했거나 오래되서 잊어버렸으면 못 풉니다. 계산도 어느 정도 해야하는 데 미적분은 절대 아니고, 산수정도 하시면 됩니다. 경제학 넓은 분야에서 얕게 나오니까 매경테스트로 준비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한국사는 한국사검정시험보다 훨씬 더 지엽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출제됩니다. 국어와 일반 상식은 준비를 안 할 수는 없겠지만, 너무 넓은 분야라서 준비가 힘들 것 같으니 경제공부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 E1

    최대한 많이 풀고 가세요
    2016.10.08
  • 최대한 많이 풀어서 그 감을 익히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아 그리고 e1은 타 기업과 다르게 인성을 먼저 봅니다. 인성 두파트 보고 그다음 적성 보니 그 점 유의하세요. 그리고 시간이 다른 곳 보다 그렇게 길지 않아서인지 중간에 쉬는 시간이 없어요. 따라서 시험 보기 전 미리 화장실 꼭 다녀오세요. 유형은 ls기업과 비슷해요. 아 참 시험 다 마치고 나면 교통비로 만원 주시니까 그거 받아가면 됩니다. 결과는 일주일만에 나오니까 참고하시길 바래요~
  • 한국투자증권

    시간관리
    2016.10.08
  • 한투같은경우 이틀밖에 시간을 주지 않아서 부담없이 보았습니다. 문제 난인도는 쉬운편이나 시간을 굉장히 촉박하게 주기때문에 다 풀기조차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한 과목당 20문제면 10분정도 시간을 주는 식이였습니다. 평소 시간관리 하는 연습이 잘되있다면 별다른 문제없이도 고득점을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경제상식은 주로 최근 시사거리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평소 시사에 관심이있으셨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삼성 소송관련, 최근 한국 시황에관한 문제 등 범위가 폭 넓게 출제 되었지만 난인도 면은 광장히 쉬웠기에 평소 준비만이 고득점에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인성같은 경우는 다양한 문제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본인에 맞게 솔직하게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인재상을 외워가서 해보려 하였으나 시작하자마자 생각을 고쳐먹고 솔직하게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본인에 방법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조금이나마 팁이 되길 바라며 적었습니다.
  • KT

    인적성은 미리미리
    2016.10.08
  • 1) 인성 인성은 최대한 솔직히 자신을 PR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슷한 유형이 나왔을 경우, 함정!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 이게 힘드신 분들은... 이건 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건데...(이게 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에 부합하는 인물(지인이나 선배, 후배 등. 대신 완전 잘 알정도로 친해야함ㅋㅋㅋㅋㅋ)을 선정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친구라면 이럴거야!"를 빠르게 생각하고 그친구의 입장에서 선택합니다. 이거꽤나유용했던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본인이 해당직무와 회사의 인재상과 완전 다를경우 사용해보셔요 ㅠㅠ

    2) 적성 적성은 진짜 유형파악과 시간관리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서류합격 후 준비하시는 것보다는 1~2개월 전에 미리미리 유형을 익히고, 본인이 부족하신 유형을 공략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단, 적성을 타고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ㅋㅋㅋㅋㅋ그분들은 예외입니다. 투입한 시간 대비 정말 빠르게 잘하더군요... 제 동기의 경우는, 공간지각 따로 뭐 그리고 이런거 없이 그냥 보인다고 하더군요... 전 1시간을 찾아도 안보이는것들이... 참.. 부럽더군요 ㅠㅠㅠ(But, 그친구는 삼성입사해서 인적성 워낙 상위권으로, 인사팀발령받았다고 들었음.. 공대 직무를 못살려서 우울하다고 하더군욬ㅋㅋㅋ. 팩트인지는 잘..?) 하지만! 우린 다르잖아요?? 어느정도 노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면접에서 본인의 끼와 역량! 전부 발휘하시길 바랄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KT

    2016 KT 인적성 난이도 급상승?
    2016.07.29
  • 2015년 하반기에 입사한 선배가 분명히 KT 인적성 진짜 너무 쉽다고 얘기해서 간단한 준비만 해갔습니다. 극악의 SKCT를 준비한 경험이 있어서 KT 시중문제집이 잘풀리기도했구요... 다만 처음에는 단어문제, 직무문제가 워낙 특이하고 적응을 잘해야 했기에 그 부분은 예외적으로 좀 공부가 필요합니다. 어쨋든 정말 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KT인적성고사장에 들어가서... 언어영역은 SKCT에서도 무난하게 풀었기 때문에 KT에서도 역시 그냥저냥 쉬웠습니다. 그런데 수리영역에서 웬일??? 시중문제집과 난이도 차이가 엄청나고... 멘붕의 시작이었습니다. 단어유추에서도 마찬가지. 보통 모의고사 치면 80~100프로 풀었는데 60프로쯤 겨우 풀었으려나요? 찍은문제 포함해서... 2차멘붕.... 하이라이트는 직무문제였습니다. 시간을 워낙 많이 주는 파트라서 모르는 문제 천천히 넘겨가면서 풀려고 어려운 문제들 넘겼는데 넘기다보니 20번?? 문제가 끝나더군요. 놀란 맘 부여잡고 다시 앞에서부터 정신차리고 봤으나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절반쯤 겨우 풀었으려나요 ㅋㅋㅋㅋ 무조건 탈락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어려웠던게 아니었는지 붙긴했네요.... 그냥 KT의 난이도조절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 인적성 후기
    2016.05.31
  • 한국 서부발전 2016년 상반기 채용형 인턴에 지원하였습니다. 필기시험은 다른 기업과 다르게 당시에는 전공시험만 치렀습니다. 고사장은 건국대학교였고, 다른 직군들도 대부분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술직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공학관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정문에서부터 한참 걸어들어가야 있는 건물이라 아침부터 힘이 들었네요.. 입구와 가까운 법학관 건물 등에서도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직군별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 건물에 다들 익숙하기 때문에 고사실 찾는것은 어려움이 없으나 책걸상이 대학교에서만 주로 쓰는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형태라 시험볼 때에는 왠지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전기직으로 지원을 했는데 전자공학이라 전기 관련 지식이 부족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한국서부발전 필기시험을 보러 갈 때에는 준비가 덜 된 상태였습니다. 고사장 근처에서 학원에서 나온 사람들이 유인물/홍보물을 나눠주는데 그 종이에 시험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전기관련 이론이라고 해서 일부 적혀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뭘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해당 내용을 읽어 봤는데 시험에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시험 시작을 앞두고 해당 유인물은 감독관이 가방에 넣거나 제출해 버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고사장이 대학교 강의실이다 보니 일반 중고등학교 교실과 다르게 시험지를 전달하는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똑같이 시작한다고 하지만 항상 보면 미리 몰래 풀거나 보는 사람들이 있어 뒷사람은 조금 불리하지 않나 싶고, 감독관도 공간이 넓기 때문에 제대로 감독하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교실에서도 감독관 두명이 감독하지만 부정행위자 못잡아 내는 경우도 있으니...) 시험 난이도는 전기기사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 취득을 했거나 준비했던 분이라면 수월하게 풀 수 있는 정도입니다. 저는 준비가 덜 된 상태라 난이도가 어려웠네요. 전기기기와 전력공학 과목 위주로 하여 이론을 정리해두고 특히 수력발전과 화력발전에 종류를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