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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중부발전

    중부발전 전공 및 NCS 후기입니다.
    2015.12.06
  • 한국중부발전 전공 및 NCS 후기입니다. 장소는 반포중학교, 시간은 13:30 부터 4:50 분까지 였습니다. 1교시는 전공 및 한국사 60문항이었습니다. 2교시는 NCS 직무능력검사 4가지 유형이었습니다. 첫번째는 의사소통능력으로 직렬 관련 유형의 지문들과 언어능력을 테스트하는 것이었습니다. 전형적인 인적성의 언어능력이었고 난이도는 무난했습니다. 시중에 있는 의사소통능력과 거의 유사했습니다. 두번째는 문제해결능력이었습니다. 한세트당 문제3개정도가 함께 푸는 것인데 이는 빠른 속독능력과 정확한 자료해석이 필요한 문제였습니다. 단순 암기력이 아니라 이해능력을 테스트하고 이를 토대로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었습니다. 세번째는 자원관리능력입니다. 가장 어려웠습니다. 자료 이해를 문제에 적용시키는 시간이 너무 부족했습니다. 네번째는 기술능력입니다. 동그라미, 별표, 세모, 네모 등 도형들이 두 열로 나오고 1 2 3 4 5 로 규칙을 주고 변환하여 두번, 세번 스위치를 누른 결과를 파악하는 문제였습니다. 이는 시중 문제집에서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x좌표 Y좌표 에 동그라미, 별표, 세모, 네모 등 도형들이 좌표배열이 되어있고 옳은것, 틀린 것을 찾는 문제도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이도 시중 문제집에서 많이 볼 수 있었고 거의 똑같았습니다. 총 4가지 유형이었고 각각 20문제에 15분 제한시간으로 시간이 빠듯빠듯 부족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전공 및 한국사랑 NCS 직무능력평가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채점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답이 감점없다고 알려주니 모르거나 풀지 못한 문제들은 찍는 것이 현명할 듯해요. 전국 총 2명 뽑는데 4000명이 넘게 온걸보면 취업이 진짜 힘들긴 힘든듯해요. 거의 만점가까이 맞아야 합격할듯합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동서발전 경우에는 전공 및 한국사를 합격해야만 NCS를 응시할 수 있었는데 각각 발전소, 회사마다 유형이 다른 것 같으면서도 비슷한 느낌이에요. 시중 문제집들로 NCS 문제풀이연습을 많이 해봐야 할 것같습니다. 더 노력해야 할꺼같아요.
  • 한국국토정보공사

    lx한국국토정보공사
    2015.12.01
  • 시험지는 전주입니다. 서울로부터 매우 멀어서 응시자는 현지인 또는 시험에 자신있는 타지역사람들이 될 듯합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아주 조용하고 차분했습니다. 시험을 오후에 치르기 때문에 나른한 감도 없지 않고요. NCS 20문제씩 4항목에 대한 시험을 우선 치르고 약 30분의 쉬는 시간 후에 전공시험 세 과목에 대한 시험을 치릅니다. 저의 경우 기획경영을 지원했기 때문에 행정학, 경제학, 통계학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시험의 난도는 높지 않은 편이나, 세 과목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준비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행정학의 경우 9급공무원 시험 수준의 단답형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다음 중 정당 충성도에 따라 공직이 배분되는 제도이며, 시민에 대한 대응성에 의해 민주주의에 기여하는 제도는?(기출이라기보다 예시입니다) 1) 엽관제 2) 실적제 3) 계급제 4) 직업공무원제" 와 같은 식의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경제학의 경우, 이론경제학만 나오는 게 아니라 LTV, DTI, Assure bank, 등 시사적인 문제도 같이 출제되니 경제 시사 상식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실 겁니다. 통계학은 이번 채용에 최초로 도입되어 예제를 미리 공사측에서 제공하였습니다. 공사에서 예제로 제시한 100문제를 능숙하게 해결할 수 있는 정도라면 시험에서 크게 당황하진 않았을 난도로 출제되었습니다. 가장 애먹었던 영역은 NCS였는데요, 각 영역당 20문제를 15분의 시간동안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극단적인 스피드테스트를 경험해 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천재적인 두뇌에 속독능력을 갖추지 않았다면 반드시 문제가 좀 남았을 것이라 예상되고요, 문제의 난도가 쉽지만은 않았기에 시간에 더욱 쫓겼습니다. 신경써서 준비해야 할 부분은 자원관리능력 부분인듯 합니다. 한눈에 답이 보이지 않고 요령이 없다면 전부 계산해야 할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행정고시 PSAT 상황판단영역에 나올만한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었습니다. 이외 달리 생각나는 것이 많지 않아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 기아

    틀린거 찍으면 안되는거 같아요
    2015.11.30
  • 친구들이 찍지말래서 안찍었는데 됬습니다. 언어 앞쪽이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워서 매우 당황스러웠지만, 푸는데까지 풀고 나머지는 제출해서 냈습니다. 문제가 듣던거보다 어려워서 좀 당황스러웠구요. 수리 관련 문제들도 풀려고 보니까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중간에 패스 했던 경험이 새록새록 다시 나는것 같습니다. 뒤쪽 공간 지각?의 경우에는 차분히 이리저리밀고 시계방향으로 돌리고 하니까 한 10번까지는 무난히 어렵지 않게 풀었는데 결국 5문제는 시간이 부족해서 못풀었구요. 대부분 사람들 표정이 크게 좋지않고 다 풀었다는 분들은 별로 없었던걸로 보아 다들 비슷비슷한 조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절대로 모르는 것은 찍으면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감독관님도 시험 안내도 감점이 있다는 걸 안내 받은적은 없지만, 선배들과 친구들로부터 들은 조언이 참으로 사실이었던것 같습니다. 남은 시간 모두의 건승을 빌며 이만 말을 줄이고자 합니다. 저는 참고로 서류 합격후 2일동안 문제만 몇번 풀어보고 유형만 익히고 들어갔습니다.
  • KB국민은행

    금융권은 따로 필기 시험을 준비해야
    2015.11.30
  • 금융권은 따로 필기 시험을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는 비상경 계열에 금융권을 전혀 생각하지 않던 때에 운 좋게 필기시험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3일 전 서류 합격 통보를 받고 은행권 필기시험을 준비했으나 매우 부족했습니다. 시간도 턱없이 부족했거니와 평소에 쌓았던 상식은 금융권 필기와는 거리가 멀어 고사장에서 객관식 대부분은 다 찍었습니다. 취업카페나 커뮤니티, 관련 참고서를 참고하여 어느 정도 기간을 두고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논술은 평소에 짧은 글이라도 꾸준히 작성하는 연습을 하면 좋다고 조언 받았습니다. 필기 고사장 분위기는 꽤 괜찮았습니다. 시험 감독은 친절했고 시험이 끝나고 교문을 나설 때에는 당시 고사장에 있던 직원 일동 박수 쳤습니다. 이번 논제는 평이한 편이었다는 평가가 많았고 저 역시 현장에서 그렇게 느꼈습니다. 한 편으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논제에 대한 답을 잘 풀어쓸 것이니 상향평준화 될 것이라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객관식은 정말 금융 상식문제는 1개? 만 알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 국민건강보험공단

    NCS 유형, 파트는 총 5개입니다.
    2015.11.28
  • NCS 유형, 파트는 타 공기업과 비슷하게 요즘 추세로 총 5개로 구분되어있고 타 공기업과 비슷하게 구성되있습니다. 최근 한국수력원자력, 한국동서발전 등 2015 NCS 시험을 몇 군데 쳤었던 봐로는 오늘 시험이 그나마 난이도가 중하였던 것으로 체감됬습니다. 하지만, 다른 영역은 무난했으나, 자원관리능력이랑 문제해결능력 파트는 시간이 모자라고 어려웠습니다. 시험치고 나오시는 다른 수험생분들도 마지막 파트가 대체적으로 어렵고 시간 내에 다 못풀었다고 하시더군요. 문제를 파악하고 풀어야 하는데 자료자체 이해가 안됬던 문제도 있었어요. NCS 샘플 문제보다는 난이도가 있었으나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였습니다. 파트 5는 전체적으로 시간이 모자라서 대충 풀고 찍었습니다. 여의도 중학교에서 점심먹고 시험보고, 시험끝나니까 5시 가까이 되더라고요. 작년에는 서류 10배수 뽑았다는데 올해는 20배수 뽑은 것 같더라고요. 다음전형이 최종면접인데 3배수 안에 들기는 어려울 것같아요. 전체적으로 전공필기가 없어지고 NCS 시험으로 거르고 면접틀 통해서 채용하는 형태로 채용방식이 변화되서 후.. 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이 또한 인적성보다 문제를 많이 풀고 철저하게 오답을 분석해서 무엇을 물어보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를 해야할 것 같아요. 단순 암기로 실력이 절대 늘지 않고, 문제를 다양하게 접해서 빠른 방법으로 문제를 풀어서 답을 찍어내는 능력을 많이 키워야 할 것 같습니다. 시중에 문제집이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에듀스 NCS 문제집은 구매해서 풀어봤었는데 실제 시험보다 오히려 더 복잡하더라구요. 근데 실전 시험보다 난이도가 있어야 실제 시험에서 더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분야에서 NCS 문제 질좋고 실전과 흡사하게 많이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게 이용할 것 같습니다. 일단 문제를 풀고 학습 후에 시간관리 연습을 해야할 것같아요. 백날 시간관리를 해도 정확도가 떨어진다면 의미 없으니까요. NCS 벽을 꼭 넘어야 할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필기 후기
    2015.11.26
  • 건국대에서 신용보증기금 필기를 보았습니다. 신용보증기금 필기는 두 가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첫째,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입니다. 직업 기초 능력 평가는 원래 신용보증기금 평가에는 없던 것으로 이번년도에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이지만 실제로 출제된 문제를 보았을 때는 기존 인적성과 엄청나게 다르지는 않았습니다. 언어 수리 추리 등등 기존 인적성 유형을 기반으로 실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문제 수준은 어렵지 않았지만, 문제는 시간입니다. 시간이 정말이지 매우 촉박하기 때문에 아는 문제만 빠르게 풀고 나가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 가지 첨언하자면 실무 관련 문제가 나옵니다. 신용보증기금이 보증을 서는 기관이기 떄문에 보증료율을 구하거나 하는 업무를 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 문제에 보증료율 구하는 식의 실무와 관련된 문제가 나왔습니다. 처음 본 문제이기 때문에 약간 당황을 하긴 했으나, 신용보증기금에 대해 사전 지식이 있거나, 인턴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분명 많은 도움을 받으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둘째, ncs 기반 전공필기입니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경영, 경제, 법학 등 직렬별로 전공시험을 따로 보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올해부터 통합으로 ncs 기반 전공필기를 보았는데, 법학, 경제학, 경영학을 기반으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회계사 시험이나 공무원 시험 같이 전공지식을 달달 외워서 나오는 문제 보다는 실무와 연관시키려고 한 흔적이 보이긴 하였습니다. 법학, 경영학, 경제학이 모두 출제 되었는데, 비중은 법학이 가장 낮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합격을 노리신다면 법학, 경영학, 경제학 모두에서 어느 정도 득점을 하셔야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영학, 경제학, 법학의 기본적인 전공지식 내용을 공부하신 후, 신용보증기금의 업무와 연관지어 나올 수 있는 문제들을 미리 예상하신 후 공부하시면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신기했던 것이 영어 지문 독해 문제가 한 개 있었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 해양환경공단

    처음 본 직무적성검사 ncs 공단시험
    2015.11.25
  • ncs기반으로 채용을 시작한 공단에 처음으로 서류 합격하여 적성검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오금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쳤고 제가 수험표를 미리 뽑아두질 못해서 미리 도착한 후 피시방을 찾아다녔는데 아침에 열린 곳이 없었습니다. 근처에 문구사도 인터넷이 안되는 프린트만 되거나 제본하는 곳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차라리 시험장에 가셔서 출력해달라고 하는게 좋습니다. 계속 뛰어다니면서 찾다가 겨우 제 시간에 도착했는데 오금중과 오금고가 붙어있었고...네이버 지도만 보고 가다가 오금중 후문으로 들어가서 정말 개고생했습니다. 중고등학교가 연결되어있는줄 알고 건물 안까지 뛰어들어가봤는데 막혀있어서 한참 둘러나와서 시험장에 도착했습니다. 신분증을 안가져온 경우도 무조건 시험을 못치는게 아니라 임시로 뭔가 발급받아 시험을 칠 수 있는 것 같았습니다.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삼성 직무적성검사 책을 기반으로 시험전에 조금 풀었었고 ncs기반 책도 하나 구입하였습니다. 자료가 많이 없어서 걱정했는데 실제로 공단 시험은 ncs기반이 아닌 기존 문제인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싸트만큼 어려운 문제도 아니고 시간안에 다 풀 수 있는 난이도였으나 문과생인 저에게는 수리와 과학 문제는 찍는게 더 많았습니다. 다만 이런 건 따로 공부해서 준비하면 풀 수 있을 것 같으니 미리 준비하면 충분히 정확하게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언어는 명제 문제도 나왔고 도표 해석같은 어렵거나 긴 문제는 등장하지 않았습니다. 일반상식엔 최근 이슈와 정말 기본 상식이 섞여져 나왔고 최근 이슈로는 금수저, 캥거루족, 국정교과서 등이 나왔습니다. 국사 문제와 영어문제도 나왔지만 적성시험은 60분동안 70문제를 풀었고 국사와 영어 그리고 일반상식은 같은 시간동안 40문제정도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졌고 준비를 많이 한 사람에게 기회가 돌아갔을 것입니다. 발표가 나자마자 3일뒤에 시험이라서 준비를 많이 하지 못했지만 연습한다고 생각하고 조금은 편하게 치고 나왔습니다. 국사의 경우 정말 꼼꼼하게 읽어서 문제를 풀어야 할 정도로 음...한국사 시험 문제만큼 어렵지는 않았고 대략적인 흐름과 중요한 맥락을 파악하고 있다면 풀 수 있으나 헷갈리는게 나오니 평소에 가끔 읽어보거나 흐름을 정리해둔다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KBS

    자료가 많이 부족해요
    2015.11.24
  • 먼저, 온라인으로는 자료찾기가 너무 힘들어요. 저는 거의 블로그에 떠도는 풍문만 듣고 시험치러 갔는데, 1교시 논술+시사약술 2교시 전공 시험이에요 자료가 없어서 겁먹고 이것저것 공부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나왔어요. 생각보다 기본 위주로 나와서 당황했달까. 학원 다니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논술이 중요한 것 같아요 논술 처음 주제 받았는데 (O2O, LBS, VR 등의 기술로 어떻게 KBS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였고, 시사약술로는 웨이보, 목민심서 등 다섯문제 나왔어요 시험장의 환경은 사람이 엄청 많았다는 점과 감독관이 대충 감독한다는 점..(심지어 막 시간 종쳤는데 종이 다 못 나눠줘서 뒤에사람은 늦게 받고 앞에 사람들은 넘기고 있고..) 시험 치는거는 시간 한교시에 1시간 1시간 반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정도로 짧습니다. 졸업 준비랑 병행하다보니, 준비를 잘 못하고 가서 정말로 빈 종이로 낼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이것 저것 쓰게 되더라구요.. (하지만 빈 종이로 낸 사람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엄청 빽빽하게 쓰시는 분들이 더 많았구요) 시험 내용은 주로 전기전자 기초 전공, 전산 기초 정공, 네트워크(TCP, 서브넷마스크), 신호및시스템(sampling, nyquist 의미 등) 통신공학, 프로그래밍(c 언어 빈칸 채워넣기) 회로(테브난/노튼 정리 나왔던거 같고 회로에서 몇문제 나왔지만 저는 회로는 약해서 패스했으므로 기억나는것만 적어요) 등 그리고 시험칠 때 총 여덟문제 나왔는데 1-2번중에 하나, 3-8번중에 3개 골라서 푸는거였어요. 1-2 번 문제는 선택지가 적은거 치고 난이도가 있는거 같고, 3-8은 생각보다 쉬운 문제들이었어요 다들 준비 어떻게 해야하나 걱정 많이 되실텐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솔직히 공사라서 준비도 안하고 될거라고 생각하진 않았고 내년을 위해 어떤 문제가 나오나 쳐본건데.. ㅠㅠ 소중한 저의 정보 공유합니다. 근데 매년 바뀌거나 할수도있으니까 너무 적힌 내용만 공부하지 마시고 두루두루 다 공부하세요~ 화이팅!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2015.11.24
  • 한수원 하반기 후기 입니다. 처음으로 ncs 유형이 도입되어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많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시간 관리가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100문제 정도 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1시간 30분 정도 보았습니다 언어능력 수리능력 자료해석능력이 주로 필요한 것 같습니다. 지문이랑 표 내용도 한수원 발전소에 관한 내용의 자료가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배경지식이 있으면 수월할거라 예상됩니다. 문제는 전공지식 평가 였습니다. 정말이지 너무 시간이 촉박하고 문제도 어려웠습니다. 행정학 경영학 법학 경제학 경영학 다 나옵니다. 한 분야도 놓치지 않고 공부를 해야 좋은 점수가 나올 것입니다. 저는 경제 경영쪽만 주로 보고 갔는데 경제의 경우 이론을 막 달달 외우고 간다기 보다는 대략적인 내용을 알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엥겔 계수를 구하는 문제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경영도 이론 마케팅 이론 같은 것을 숙지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행정 법학은 제가 공부를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습니다. 이번 합격자 평균은 70점 후반에서 컷이 형성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처음 시험보고 나서 문제가 쉬워서 컷이 엄청 오르겠다고 취업 커뮤니티에서 난리가 났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항상 컷은 70후반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내년 상반기에 어떻게 문제가 나올 지 모르지만 전공의 비중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미리미리 전공 여러분야를 빠짐 없이 한번씩이라도 보고 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공을 달달 외우지 말고 전체적인 흐름을 읽고 중요한 부분 위주로 조금씩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않을까 생각됩니다. ncs의 경우는 아직 확실히 틀이 잡히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에듀스 ncs 문제집으로 연습을 하고 평소에 글을 빠르게 읽고 표를 빠르게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경쟁률이 상당히 높으나, 하다 보면 될거라 믿습니다. ncs 책으로 연습 철저하게 하고 평소에 신문 등으로 글을 빠르게 읽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은 평소에 미리미리 다방면 지식을 흡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한전KPS

    한전KPS 기계직 인적성 후기
    2015.11.23
  • 한전KPS에서는 두가지로 시험을 보게됩니다. 먼저 1교시에는 NCS기반으로 60문제가 출제되고 시간은 75분입니다. 난이도는 전혀 어렵지 않아서 공부를 하지않으셨어도 누구나 풀 수 있는 수준으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회사생활에서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에 대한 문제와 간단한 수학문제, 수열추리문제 그리고 지문의 글 종류 ( 예: 설명문, 보고서, LETTER)와 같은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저는 시간이 한 15분정도 남았는데 삼각형으로 된 추리문제가 어려워서 제대로 풀지 못했습니다. 나머지는 정답률은 확실하게 할 수 없지만, 문제는 충분히 다 풀수 있는 시간이었씁니다. 그리고 인성검사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2교시에서는 전공기반 30문제, 상식기반 20문제로 출제되었고 시간은 잘 기억이 안나네요. 전공기반에서는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때문에 계산기를 사용하여 응력을 계산하는 문제들이 몇개 출제되었습니다. 그리고 용접에 대한 개념문제와 랭킨사이클 관련 문제가 나왔습니다. 개념들을 잘 정리 해놓으셨다면 기계 전공관련자분들은 아마 수월하게 풀었을 듯 합니다. 저는 전공개념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서 문제는 쉬웠다고 느꼈지만 제대로 풀지 못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20문제는 상식문제입니다. 상식에서는 고용기준법? 5가지에 포함되지 않는 것이 무엇인가 ? 아마 이것에 대한 답은 최저임금법이었던 것 같네요. 그리고 한자 관련 문제는 계절이 다른 것은 어떤한자인가 이런 문제도 나왔는데 저는 제대로 알지 못해서 찍었습니다. 그리고 한국사 문제에서는 사심관제도 유향소 상수리제도 이런것들을 순서대로 나열하는 것이 한 문제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전KPS관련해서도 문제가 나왔는데 아마 이부분에서는 VISION2020 관련 내용이 나왔습니다. 아마 답은 신재생에너지?라는 보기가 답이었던 것 같네요. 아 또 한국신용등급평가에 대한 내용도 나왔습니다. AA-? 이 보기가 있는 보기가 답이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한전KPS에 전공기반으로 잘 준비하신다면 무리 없으실듯 합니다! 건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