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봤던 Hmat인데요, 현대는 인성이 중요하다 그런말 많이 들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갔습니다. 언어파트는 다른데랑은 다르게 맞춤법, 개요짜기, 문맥상 어울리지 않는문장빼기 등 좀 특이하게 나왔고요, 자료해석이나 논리파트는 그냥 삼성이랑 비슷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정보추론파는 예상치 못한 문제도 너무 많고, 그냥 시간자체가 엄청 부족했어요. 반정도 밖에 못푸것 같습니다. 근데 찍으면 감점있다고 해서 그냥 빈칸으로 냈고요.. 상반기라 마지막 시간에는 주사위 문제가 나왔는데 직전에 유튜브로 강의 보고 간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소거해내는 요령 알게됬고 실전에서 소ㅑ소ㅑ 지워가며 풀었습니다. 여기 좀 특이한게 문제지에 점하나라도 찍혀있으면 안된다고 신신당부를 하더군요. 답지에는 펜 사용이 가능하다는데, 너무 감독관이 강조하셔서 그냥 저는 눈으로 풀고 컴싸로 마킹했어요. 그랬더니 좀 빠르게 풀수 있었고, 20문제 다 풀었습니다. 다른데에 비해 Hmat 적성은 전반적으로 어렵지는 않은 시험이었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