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상반기 현대오토에버 인적성, 후반기 기아자동차 인적성 모두 통과했습니다.
1. 준비기간
- 서류 발표 이후부터 했습니다.
2. 준비방법
- 상반기 : 문제집 한권 +모의HMAT 1회
- 하반기 : 상반기 때 풀던 문제집 + 모의 HMAT 1회 +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
- 특히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성 SSAT 맞춤형 강의였지만 비슷한 유형이 있기 때문에 HMAT 유형을 먼저 파악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들었습니다. 문제푸는 요령으로 시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3. 시험 tip
- 시험장에 무조건 일찍 가세요. 입실마감 이후 한참뒤에 시험 시작하긴 하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컨디션 조절하고 시험장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보는게 당연히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문과생분들은 언어이해에서 과학관련 지문 일단 pass하세요. 다른 것 먼저 풀고 나중에 시간남을때 풀어도 됩니다.
- 논리추론도 마찬가지로 문제 빠르게 읽고 오래걸릴것 같으면 pass하세요. 하반기 논리추론은 워낙 어려워서 3~4문제 빼고 다 pass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됩니다.
- 인성검사는 무조건 소신껏. 이건 답이 없습니다. 저는 두번 다 통과한 것으로 보아 현대차그룹 인성검사에는 잘 맞는것 같습니다. 만약 여러번 해서 탈락하신다면 과감하게 지원 안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기아
인적성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2015.11.08
인적성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비를 위해 많은 문제집을 풀며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 하겠지만, 제 개인적 견해로는 평소에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준비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업이 보는 것이 반복 훈련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유형을 접했을 때, 얼마나 '적응'을 잘 하는가에 대해서 보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교재를 구입해서 유형에 익숙해지고 스터디 같은 것을 통하여 나름 변형을 하며 문제를 재창조 하는 것도 나름 방법이고 중요할 거 같습니다. 특히 자료 해석이나 정보 추론 같은 것이 기업에서 많이 보는 능력이라고 하는데 평소에 숫자 계산을 빠르게 하는 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꼈던 시험장 분위기는 나름 프리 했었습니다. 다른 계열사들은 막 체크하고 그런다던데 기아자동차는 그런것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수능시험과는 다르게 인적성시험은 기업에서 주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 마음대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것을 잘 지켜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T
KT 인적성 후기
2015.11.08
시간이 6분, 7분, 10분 정도로 짧은데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만 알려주기 때문에 마킹을 문제 풀 때마다 해야 한다.
마킹 1분 전이라든가 파트별로 시험이 몇분에 끝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감독관이 타이머를 들고 직접 유형별로 지문을 읽어주고 각 반별로 시험을 치른다. 그래서 반별로 끝나는 시간도 조금씩 다르다.
사실상 시계를 들고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저 감독관이 시작, 하면 시작하고 그만, 하면 펜을 놓으면 된다.
또, 해당 시간 내에 모든 마킹을 마쳐야 하며, 문제 답에 점만 찍어놨다가 나중에 제대로 색칠하는 등 일체의 마킹행위는 불가하므로 민첩하고 요령있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짧은 시간 동안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합격했는데, 개수도 많이 풀어야 하지만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다.
모의고사를 풀 때도 답을 내고 푼건 거의 틀리지 않게 준비했다. 아마 정답률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문제를 빨리 풀되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하길 바란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2015.11.07
10월 31일 오전에 사무직 지원자이기에 수도전기공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구룡역에서 내리면 금방 갈 수 있어요. 걸어서 5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시험장에는 조금 미리 가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지하철 타고 구룡역에서 내리실 거라면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가세요 ㅋㅋㅋㅋ너무 빠듯하게 가시면 지각하실지도 몰라요....ㅠㅠ
구룡역이 너무 지하 깊숙하게 있어섴ㅋㅋㅋ출구까지 나가는게 오래걸리더라구요
엄청 긴 에스컬레이터를 두 번이나 타고 올라가야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장실....ㅠㅠ 화장실 시험 보기전에 가실거라면 일찍 가세욬ㅋㅋㅋㅋㅋ
시험 보기 직전에 줄이 너무 길어서 화장실 못가고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조금 늦어도 시험장에 입실은 가능했어요.
응시자는 여자가 조금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일단 제가 있던 시험장은 그랬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험 보기 전까지는 응시자 분들 대부분이 공부하고 계셨습니다.
평소 본인이 풀던 문제집이나 모의고사집 가져와서 풀고 계셨어요.
시험장 분위기는 너무 추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보는 내내 시험장 입구 문을 열어두셔서
시험 보다가 추워서 벗어두었던 겉옷을 입었어요..ㅠㅠ
그리고 제가 응시했던 교실에는 결시자가 없었습니다. 어떤 인적성 시험은 손목시계 사용을 못하게 했었는데
한국전력공사 인적성은 시험 중 손목시계 사용 가능했습니다.
정감독과 부감독 분들께서 긴장 풀어주시려고 얘기도 몇 마디 해주시고, 시험 잘보라고 응원도 해주셨어요.
컴싸로만 풀어야하고, 컴싸는 시험장에서 나눠주십니다.
다른 필기구로 풀 수 없어요.
그리고 시험 보기 전에 답안지 뒤쪽에 무슨 서명 하는 부분이 있는데,
민감 정보 동의 하겠냐 안하겠냐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거..동의하지 않으시면 시험을 못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상반기보다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NCS문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듯...
마지막으로 시간이 부족해요. 시간이 부족합니다ㅠㅠ
다들 화이팅합시다!ㅋㅋㅋㅋㅋ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 인적성 후기
2015.11.07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감독관이 한 분들어오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시험전에 책도 없고 자료도 별로없어서 크게 준비한건 없었습니다
언어영역은 기존 사트와 비슷했습니다 ㅡ 독해부터 단어 추론까지 기존 사트책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수리영역은 표해석이 대다수 였던것 같습니다 ㅡ 시간내에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고득점의 중요포인트입니다
아참, 시간은 20분에서 25분사이로 굉장히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이 추리였나? 그랬는데 새로운유형이었습니다 한개의 장문과 정보를 통해 5가지의 하위 문제를 푸는것입니다 이것또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시각적사고영역은 굉장히 쉽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주사위, 전개도 이런문제 아닌 간단한 도형을 회전 시켰을때를 찾는문제입니다 또한 블럭의 빈공간을 채울 도형을 찾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성 시험보기 전에 85분간 인성시험을 보는데, 이게 제일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보기를 보고 yes.no를 선택하는 문제였는데 말을 교묘히?바꿔서 같음내용이 많이 나와서 일치성을 중요시 보는것 같았습니다
시험본지가 좀 되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유의....
하나카드
행동과학연구소 떨어지면 바보다
2015.11.06
하나은행은 행동과학연구소 문제를 씁니다.
행과연은 금호,kt, 구 엘지계열사, 구sk 계열사, 등 4대그룹을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들에서 사다 쓰는 문제입니다. 물론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포스코도 행과연인데, 유형을 비싼걸로 샀는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언급한 위와같은 회사들은 문제가 쉽습니다. 거기서 거기고요.
결정적으로 문제집 사서 풀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행과연으로 뽑는 회사들 자체가
인적성에 보통 30%정도만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결시자하고, 좀만 유형을 익혀서 가면 다 합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행과연 인적성에 2번인상 떨어졌으면, 공부 방법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인적성 검사를 안보는 회사로 지원하기를 권유드립니다.
행과연 유형 중에 가장 까다로운 건, 수추리하고 추리입니다.
행과연도 문제 별로 난이도가 다른데, 수추리하고 추리는 회사에 따라 어렵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봤자 행과연이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4대그룹 인적성 추리로 좀 풀고, 농협5급 교재로 수추리 연습하시면 무난하게 합격 가능합니다.
동원F&B
동원 인적성 후기
2015.11.06
동원 인적성 후기입니다. 동원에서는 서울지역은 동국대에서 봤습니다. 아침 9시 그리고 오후 2시인가 3시로 나누어져서 보았습니다. 시험 진행 방식은 전체 중앙 통제 방식이 아닌 감독관의 지시로 시험시간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여유롭게 유연하게 시험을 봤던 것 같습니다. 시험은 언어, 수리, 상황 판단이 그리고 인성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다 시피 에세이도요. 언어와 수리는 생각보다 더 어려운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난이도는 매번 바뀌는 거 같아요. 준비는 책을 보고 준비했는데 시중에 나와있는 동원 문제집 사서 보시면 유형 파악은 제대로 하실 것 같네요 유형이 책과 다른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상황판단은 아주 상식적인 선에서 나오는데요 시간이 없어 찍지만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에세이는 생각보다 쉽습니다. 논리적인 흐름에 따라서 적기만 하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에 시사 상식이 정확하다면 더욱 좋겠죠 제가 본 시험에서는 식품관련 사업이 아닌 일반적인 시사상식 이었습니다. 하난 경제에서 하나는 일반 상식. 특이한 것은 경제상식은 지문이 영어로 나왔는데 이 영어를 이해하고 한글로 적는 에세이 였습니다. 분량은 각 지문당 300자내지 400정도로 쓰면 될 것 같습니다,
신용보증기금
15년 하반기 취업 준비하며 느낀점 적어봤습니다
2015.11.06
미리 문제 유형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유형 파악이 아닌 상식적인 문제도 출제되니 평소에 자신의 전공관련 상식을 넓히는 방법도 좋을 듯합니다.
서류를 작성하고 서류 결과가 발표되기 까지 기간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준비할 수 있음에도 대부분의 경우 서류 결과가 나오고 준비를 하기도 합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합격 여부를 알 수 없기 때문에 대부분 결과가 나오고 준비를 하지만 NCS나 일반 인적성같은 경우 공통 문항을 미리 풀고 해당기업이 발표가 나면 그 기업에 해당하는 교재를 충분히 풀어보길 추천합니다.
시험장 환경은 본인의 지역이 아닐 수도 있고 평소 공부하던 장소가 아닐 수 있습니다. 환경에 너무 영향을 받지 않도록 다양한 장소에서도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시험본 고사장은 중학교였는데 운동장에서 노래소리가 계속 들리고 공사소리도 들렸었습니다.
자신의 집중력도 실력인 것 같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최선을 다하지 않았던 것이 후회가 되는데 서류합격이라는 기회에 감사해야 하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집중해서 공부 해야 합니다. 기회라고 생각하고 시험 유형을 익히고 준비를 열심히 해야 합니다.
시간 관리를 하는 연습이 매우 중요한데 시간을 재서 푸는 연습을 꼭 하시길 바랍니다.
혼자 공부하기 힘들다면 스터디를 활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분야를 준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해도 좋고 다른 분야 사람들과 만나도 다양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합니다.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유형별로 자신이 잘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서는 고득점을 맞도록 노력하고 약한 부분은 반복학습을 통해서 어느 정도 이상의 점수를 받도록 해야 합니다.
인적성과 같은 시험이 고득점도 중요하지만 어떤 기업에서는 어느 점수 이상만 되면 되기 때문에 안된다고 포기하지말고 반복해서 공부해서 평균적인 점수를 높이는 것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1. 유형 미리 익히기
2. 시간 관리 연습
3. 스터디 활용
4. 온라인 테스트 활용 - 시간 관리 연습에 도움. 유형 파악에 도움. 자신의 현위치 파악
5. 교재활용
6. 평소에 준비할 수 있는 부분 미리 준비 - 상식, 한국사, 자료분석연습
7. 기업별 준비
한국전력공사
한전 인적성 후기
2015.11.05
이번에 하반기 한전 인적성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처음 인적성이라 떨리고 긴장되기도 했고 생각보다 많은 숫자의 사람들이 인적성을 보러 왔기 때문에 더 긴장된 것 같습니다.
저는 인적성을 한달 전부터 온라인 스터디에 참여하면서 매일 문제를 공유하고 저 또한 문제를 출제하면서 스터디 했습니다. 도움이 상당히 많이 됐고 서류 결과 나기 전부터 했기 때문에 후배분들도 꼭 서류결과 후에 준비하지 마시고 미리부터 준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적성 + NCS 책 5권이상 보고 들어갔습니다. 그래도 문제가 시간관리가 잘 안되서 그런지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저만 그랬는지 함께 보신 분들도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현재 출시된 교재보다 살짝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준비하실 때 자료해석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온라인 스터디와 오프라인 스터디가 함께 가능하다면 오프라인 스터디도 함께 진행하시면 좋을 것 같고 다양한 유형의 지문을 읽는 연습을 같이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험장은 한전에서 지정해 준 곳으로 갔고 시험장 분위기는 다른 자격증 시험 보는 분위기와 다르지 않아서 오히려 시작 전에는 떨리지 않았습니다. 90분동안 시험을 보게 되는데 솔직히 마지막 10분 남았다고 할 때 진짜 많이 풀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가 어렵기도 했고 시간배분에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문도 쉽게 느껴지는 부분 /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정말 이해 안될것 같은 지문은 제대로 읽지 못하고 건너갔습니다 ㅠㅠ 저는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훑고 조금 남는 시간에 이 전에 풀이했던 문제에 오답이 있는지 확인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차례차례 푸시는 분들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는데 어떤 방법이든 본인에게 맞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할 것 같고 절대 찍으면 안된다는것 이게 중요합니다.
시험 보기 전에 본인이 준비할 수 있는대로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준비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방면으로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실제로 시험을 보니 멘탈을 잡기가 쉬운 일이 아니었어요. 그래도 후배분들에게 후기가 도움이 됐길 바라며 화이팅입니다!
한국전력공사
시간관리가 중요!
2015.11.05
120문제를 90분에 풀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약 60문제를 풀었더니 1시간 지났다고 해서 남은 30분동안 미친듯이 약30문제를 더풀었네요... 지인들 하고 얘기해보니 보통 90~100문제내외로 다 못푼 사람이 대다수더라고요...
예전에 어디서 봤는데 85~90문제이상 맞으면 합격컷이라고 하더라 하는 카더라 통신을 생각해 봤을 때 최대한 정확하게 많이 푸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컴퓨터 싸인펜은 지급한 걸로로만 풀어야하니 수험표랑 신분증 수정테이프만 챙겨가시면 됩니다! 전날은 봉투모의고사로 감을 되찾으시고 시간관리 체크하시면서 컨디션 관리하고 보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학교에서 봐서그런지 기사시험보는 것처럼 특별한 느낌은 없습니다.
그리고 문제에 대해서 코멘트를 하자면 전공관련 문제는 안나왔습니다. 다만 한전과 관련된 지문이 많이 나오므로 관련 기사나 모의고사로 꼼꼼히 공부하시면 푸는 속도가 더 빨라질 것 같습니다. 수전설비그림주고 그에 관련된 문제가 기억에 남네요 ㅎㅎ 하지만 전공지식 없는 분들도 풀수는 있습니다! 그래도 익숙함과 처음본건 다르니까요..
한국사문제는 2~3문제?인가 별로 안나왔던 것 같습니다....한국사 시험 준비하셨던 분들은 무난히 풀수 있었던 난이도였습니다.
언어는 봉투모의고사랑 유사하게 나오고 NCS 여러유형 고루고루 나왔습니다. 정말 봉투모의고사로 유형파악하시는거 강추드립니다. 특히 언어랑 수리쪽이요!!
저는 NCS문제집 3권정도 풀고 전공공부하면서 이번 필기시험을 준비했습니다. NCS라는게 아직 생긴지 얼마안되서 생소하고 기존 인적성과 다른 느낌이지만 결국은 인적성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여러 문제집으로 꾸준히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봉투모의고사식으로 관련 문제집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마지막으로 다시 강조하자면 한전은 시간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도 풀지 못했던 문제들이 아른아른 거리네요 ㅠㅠ 열심히 준비하신 한전 응시생여러분 수고 많았고 앞으로 한전에 응시하실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