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이 대략 20~30배수 뽑는 것 같았음.
아침에 고사장 둘러봤는데 허수 거의 없었음. 응시율 높은 편.
언어는 상당히 평이함. 다만 다른 인적성 검사에서 본 것 같은 지문이 나왔음.
수리는 쉬워서 다 풀음. 문제 유형 어렵지 않은 편. 시중 문제집으로 대비 가능.
사무지각은 눈이 매우 아픈 편. 스피드가 관건이므로 답이 보이면 바로 찍고 넘어가야됨. 검토 불필요.
상식은 진짜 잡다하게 다 나오는데 준비할 필요가 있을까 싶음.
시중에서 인적성 대비용 상식 문제집 사서 풀면 될 것 같음. 예술, 국제, 경제 등 다양하게 나옴. 거의 대비가 불가능함. 그러므로 앞에 언어 수리 사무지각에서 많이 맞아야 함.
오답 감점은 없는 것 같음. 대신 시간 관리 철저하게 해서 최대한 다 푸는 게 좋음.
인성검사도 나름 중요한 것 같긴 함. 기업에서 추구하는 인재상을 보고 자기 성격이랑 대략 맞춰서 답하면 됨.
수험시간은 보통임. 아침에 시작해서 정오에 끝나는데 집중 시간은 적절한 듯.
다만 아침에 허기지거나 하면 집중이 안 되므로 간단하게 먹을 거 챙겨오면 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