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
한세실업
GS칼텍스
KB금융지주
이랜드리테일
삼호
한국가스기술공사
효성
Hmat ssat등 인적성을 준비하면서 가장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언어쪽입니다.
이공계열이고 고등학교 때부터 언어에서 항상 말썽이었는데 이번 인적성에서도 언어쪽에서 많이 못맞은것이
헤이치멧 싸트가 떨어진 요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장먼저 시작하는 영역이기 때문에 가장 준비 많이 해야 할 부분인거같습니다.
어떤분들 보니 고등학교 비문학쪽 공부해서 가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수능만큼 어려운 문제는 없으니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다행이 효성은 붙었네요 아무래도 많은 비율을 떨어트리는 시험이 아니다보니 붙은거 같습니다.
모든영역 절반 못풀었으며 특히 수추리는 6문제 풀었습니다. ㅠㅠ 명제는 안건드리고 자신있는 부분만 풀었네요
적성보다는 인성에서 불/합이 갈린듯합니다.
중복되는 문항으로 정확도를 가르는 문항이 많은데 여기서 승패가 갈린다고 생각됩니다. 꼭 잘기억하셔서
답변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한국타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