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한전 인적성 통과에 중요한 서류전형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한전 인적성은 서류에서 토익스피킹, 토익 그리고 컴퓨터 활용능력 시험 1급이나 정보처리기사 자격증이 필요합니다. 사무직일 경우입니다!
위 3가지 자격증이 있다면 이번 상반기는 거의 통과되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인적성 배수가 쎈 편이기 때문이 탄탄한 준비가 필요해요!
한전은 다른 기업들에 비해 시간대비 문제수가 굉장히 많습니다. 따라서 항상 문제푸실 때 빨리 푸는 연습을 하시고, 자신있는 부분 부터 푸는 것이 필요합니다. 물론 순서대로 풀면 가산점이 있지만, 그렇게 되면 뒷부분을 보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자신있는 부분부터 푸시는 걸 추천해드려요! 그리고 이번에는 ncs가 도입되서 실무에 쓰이는 엑셀 문제들을 고르는 것이 많았어요! 최근에 컴퓨터활용능력 시험을 취득하시거나, 한국전력공사 인턴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무탈하게 해결하실 수 있는 문제들이랍니다. 또 실무에 쓰이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어요! 이번 시험이 전반적으로 많이 개편되다보니까 많은 분들이 당혹감을 느끼신 것 같습니다. 저도 문제를 풀 때 시간이 없고, 처음보는 유형이 많아 당황스러웠습니다. 최근 공기업 ncs문제들이 점점 실무위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상반기 기출문제를 꼭 풀어보시고, 시험장에 들어가셔야 해요! 평소 컴퓨터 공부도 탄탄히 해놓으시고, 한전의 최근 사업, 한전 사무직에 입사했을 때 쓰일만한 보고서쓰기, 엑셀 보기, 그래프 분석하기 등의 연습을 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사무직업무가 다른 대기업의 자료해석 부분과 유사하기 때문에, 다른 인적성의 자료해석 문제들을 다방면으로 다루시면서, 빠른시간에는 필요한 정보를 직관적으로 찾아내는 연습을 많이해주신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을 거에요. 이번에는 도형이 나오지 않았던 것 같고, 자료해석 위주의 문제들이 굉장히 많았어요. 한전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공기업들이 실무위주의 문제를 내고 있다는 것이 확실히 느껴졌습니다. 실무위주의 문제, 인적성을 준비하신다면 합격의 행운을 얻을 수 있을 거에요! 화이팅!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보고왔습니다.
2015.07.31
한수원인적성후기 남겨드리겠습니다. 큰 틀로 보자면 한수원은 적성검사, 인성검사, 한국사, 전공시험 으로 파트가 나뉘게됩니다. 시험보는분량이 많기에 실제 시험시간도 3시간이상으로 꽤나 길었습니다. 우선 적성검사는 모두가 아시는 유형일겁니다. 언어영역과 수리, 추리, 지각, 한수원상식 등으로 구성되있구요. 저는 에듀스문제집을비롯하여 시중에나와있는 2가지책을 더풀면서 준비했습니다. 유형은 이러한 책들을보시면 확실히 파악할수있을겁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언어영역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공대생이다보니 언어영역부분에서 어려움을많이 겪었던것같습니다. 저에겐 특히 동의어 반의어 한자 사자성어문제가 가장어렵더군요. 긴 글을읽고 푸는문제도 속도가 나지않아 많이풀지못했고 문장의 요지를 파악하는데 오래걸린문제도 있었습니다. 이러한부분은 평소에 책을 많이읽는것이 답인거같습니다. 수리영역 추리 지각 등의 영역은 제가 가장 자신있는부분이였습니다. 평소에 인적성책을 자꾸 풀면서 오답노트까지 정리했기때문에 대부분 공부하면서 봤던 문제유형이였습니다. 적성검사 문제 풀때 가장중요한건 시간내에 가장많은문제를 푸는것이라 생각합니다. 저또한 모르는문제는 그냥 재치고 알거같은문제들만 가장빠르게 푸는데 초점을맞췄습니다. 그리고 또 중요한것은 정확성입니다. 가끔 답을 1번으로 정하시고 마킹할땐 2번으로 하는분들이계십니다. 또 수학문제에서는 단순 더하기빼기 곱셈나눗셈 등 간단한 사칙연산을 푸는 과정에서 실수로 틀리는 분들도 계십니다. 이러한 실수를 줄이고 정확성을 높이는것이 또 하나의 관건인것 같습니다. 혼자힘으로 부족하다 싶으시면 스터디그룹모임고 추천해드립니다. 가끔 새로운방법으로 푸는 사람에게 배우다보면 자신의 실력이 올라갈수도 있기때문입니다. 한국사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중급과 비슷한 난이도였던것같습니다. 고등학생때 국사에 관심이 많았던게 저에겐 좋게 작용한듯합니다. 인성검사는 솔직하고 빠르게 마킹하는것이중요합니다. 가끔 앞에서나왓던문제가 뒤에 똑같이 나오는경우가있습니다. 이때 앞에서 거짓대답을했을경우 뒤에답과 일치하지않을경우가 있는데 이럴경우 탈락할 확률이큽니다. 자기자신을 가장 솔직하게 답하는게 중요한것같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은 시간관리가 생명
2015.07.31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 검사는 말그대로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에듀스 모의테스트랑 에듀스에서 나온 실전모의고사 책을 구매해서 시험 전에 풀어봤습니다.
총 영역이 9개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역 8까지는 에듀스 모의고사 책이랑 유사했습니다.
언어 파트에서는 한자와 우리말의 의미를 잘 알아야 풀 수 있겠더라고요. 수리는 응용계산에서 자주나오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문제당 30초정도에 끊어야 다 풀 수 있었습니다. 언어추리 파트는 시간 부족해서 4문제 정도는 읽지도 못했네요.
그리고 수리인데 ㅁ ㅇ ☆ & 이렇게 기호화 하고 곱하기 나누기 찾는 파트도
시간이 있었다면 풀 수 있었는데 다음에는 여기부터 풀어야겠어요
각 영역마다 주어지는 시간이 10분이내로 짧게 나마 있는데
그 영역 안에서의 문제 순서는 자유이므로 전략적으로 자기자신이 자신 있는 문제 또는 파트를 중점적으로 푸는게 현명한 것 같아요
그리고 모르는 문제나 못푼 문제는 찍어도 감점이 없으니 찍으시는게 좋을꺼에요
이번 인적성 검사 결과 탈락이었는데 하반기에 한국수력원자력 공고가 뜨기전부터 꾸준히
인적성 공부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하반기 때부터는 NCS 직무기초능력평가도 추가로 시행된다는데 사실 시중에 NCS문제집을 사서 풀고 있지만서도 걱정이 됩니다.
인적성 공부를 꾸준히 해서 같은 시간안에 경쟁자보다 더 많이 정확하게 맞추는게 관건인 것 같습니다.
지인중에 한수원 인적성 통과하신 분께 각 영역당 어느정도 풀어야 합격선인지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
각 영역당 3~5개 정도 못풀어서 찍었다고 하셨습니다.
거의 85%이상 풀어야 합격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업체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유형의 인적성검사는 꽤 많이 응시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의외였던 것이 사무직과 기술직 둘다 동등한 문제였다는 것이었습니다.
추가로 에듀스에 공사 관련 인적성검사 기출문제 컨텐츠를 확보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에듀스 NCS 책도 사전예약했는데 기대합니다.
이상으로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검사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5.07.31
한국수략원자력 인적성후기를 남겨드리겠습니다. 2015년이 시작되면서 다수의 공기업들이 엔씨에스를 도입하였습니다. 하지만 한국수력원자력은 이번 인적성에 엔씨에스를 포함시키지않았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채용부터 인적성시험에 엔씨에스유형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하반기에 한국수력원자력을 준비하길 윈하시는분들은 엔씨에스를 준비해야할것으로보입니다. 인적성은 타 회사인적성과 큰차이는없었습니다. 문제푸는방식은 몇가지 챕터의문제를 일정시간내에 풀고 시간이 다되면 다음챕터의문제를 푸는 사트와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언어영역과수리영역, 추리영역 , 공간능력 정도로 크게 구성되구요. 문제의 난이도는 크게높은편은아닙니다. 다만 시간이모잘라서 다 못풀고 어렵다고 느낄수는있습니다. 우선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을 준비하기위해서는 여러 인적성문제집을 푸는것을 추천합니다. 서점에가면 인적성 각종 서적들이 나와있습니다. 구입하시면되구요 여기 에듀스에도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책을 판매하는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자신이 풀수있는양만큼 인적성책을 구입하시면됩니다. 우선 언어영역은 평소에 책을많이 읽으신분들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글을빠르게읽고 주제를 파악하거나 내용찾는 문제들은 속독을 하면서 지문에 나온 문맥을 빠르게 파악하는것이 중요하기때문임니다. 그리고 동의어 반의어 속담 사자성어 문제들이 있는데 이 문제들은 무조건 많이 외워야합니다. 문제집이나 인터넷검색을하시면 이런 자료들이 모아져있는 파일이있는대 그걸 평소에 틈틈히 보면서 외워야합니다. 그리고 수리영역은 빠르게 풀어야합니다. 일단모르는문제는 바로넘어가구요. 아는문제를 실수없이 최대한 빠르게 푸는것이 관건인것 같습니다. 저같은경우 문제를유형별로 모아서 많이푸는연습을 하니까 실력이 느는걸 느낄수있었습니다. 공간능력이나 수추리부분도 노력하면됩니다. 평소에 공간지각능력이뛰어나 이부분은 별 어려움없었지만 수추리는 많은문제를푸시다보면 문제만 봐도 어떻게풀어야겟다 하는것이 눈에보이는 경지에 달하게 됩니다. 이렇게 혼자 어느정도 학습한 후 그룹스터디를 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서로 자신의 푸는방법들을 공유하면서 실력을 쌓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열심히 하셔서 꼭 붙으시길바랍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NCS기반의 직무적성검사
2015.07.31
인적성을 보고 느끼는 것은 인적성시험은 역시 시간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일정한 시간을 가지고 여러 문제를 풀어보며 기본 공식을 익히고 유형분석을 통해 접근법을 익혀 시간단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준비 과정 : 2015년도 상반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서류통과가 된 이후 인적성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인적성에 관련된 자료나 NCS기반의 직무적성검사와 관련된 문제집 등를 찾았지만 많이 찾지 못하여 도서관에 있던 작년 인적성 관련 도서를 빌려 공부했습니다. 서류결과 이후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 충분히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공부기간이 일주일도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 환경 : 시험 당시에 메르스의 영향으로 인해 시험장 밖에서는 모든 학생들의 발열 체크 후 시험에 참가하였습니다. 메르스의 영향으로 한 반에 몇명씩의 결시자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번 상반기 인적성은 처음으로 NCS를 도입한 직무적성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기본에 싸트를 기본으로 하여 공부를 진행하였었는데 싸트와 유형을 비교했을 때 약간의 다른 유형들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무상식에 관련된 유형들이 독보였던 것 같습니다. 나왔던 문제들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개의 자료가 주어진 후 어느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해서 처리를 한다 라든지 하는 직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 되었던 것으로 생각납니다. 이와 비슷한 직무관련 된 문제들로 기존의 싸트와는 다르다고 느낄 수 있는 NCS기반의 문제가 출제된 것 같습니다. 그 밖에는 언어의 단어추리, 독해 문제, 수리의 기본 계산 문제, 추리문제 등 기존의 익숙한 유형들과 크기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시간 관리를 하지 못했던 점과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많이 소요했던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빨리 이해하는 독해력.이해력과 분석력을 기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NCS기반의 직무적성검사가 점점 많아진다고 하니 미리미리 대비해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한국가스기술공사
가스기술공사 인적성후기
2015.07.30
가스기술공사 인적성후기를 남겨드리겠습니다. 저는 참고로 한국가스기술공사 인적성 공부를 따로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붙었습니다. 이유는 1년부터 한전을 시작으로 여러 회사들의 인적성 공부를 해왔기 떄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의어 반의어 , 주사위경우의수, 소금물농도 등 가장 기본적인 언어 수리 문제들이 나옵니다. 저같은경우 전기직이여서 직무마다 다른거같아 걱정했지만 타 직렬과 문제는 동일하다고 합니다. 문과든지 이과든지 모든 문제가 동일하다는것이죠. 문제의 난이도는 평범했습니다. 이전부터 인적성을 꾸준히 해오셨던분이면 충분히 합격하셨을겁니다. 혹 아니더라도 인적성을 한두번만 봐보신 분들이라면 이정도면 풀수 있겠다 하는 감이 오셨을겁니다. 그정도로 문제의 난이도는 높지 않았습니다. 인적성의 경우 빠르게 푸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어진시간은 적은데 문제수는 많기 때문입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많은 시간을 주면 풀수 있는 문제로 인적성시험이 구성되 있습니다. 따라서 자기가 풀줄 알았던 문제를 얼마나 더 빨리풀수 있느냐를 이전에 연습하면서 공부해야합니다. 때문에 저는 스터디를 참여하는 방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혼자서도 잘 하시는분들이 계시지만 저는 의지가 부족했고 , 또한 혼자하면 오래 풀지 못하는 안좋은 습성때문이였습니다. 저와 비슷한 습성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라면 스터디를 하시는걸 강력히 추천해드립니다. 공준모 등 각종 취업커뮤니티에 들어가셔서 스터디 모집 글을 보고 연락을 하면됩니다. 모집글이 없을경우 자기자신이 직접 글을 올려도 됩니다. 이렇게 4~6명정도의 스터디원들을 구해서 주 2~3회 정도 푸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인적성은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혼자서 복습하는 시간도 필요하기 떄문입니다. 여기서 몰랐던문제는 반드시 체크해 둔 후 팀원들과 토론하여 해결방법을 찾는것이 중요합니다. 더불어 틀렸던문제는 따로 오답노트를 만들어서 많이 풀어봐야합니다. 틀린문제는 다시봐도 틀릴확률이 정말 높습니다. 이문제들을 4~5번 이상 반복하시면 자기문제가 될 것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공부하신다면 가스기술공사 인적성은 충분히 통과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하세요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인적성 후기
2015.07.30
안녕하세요.
한수원 후기 남기겠습니다.
우선 한수원 인적성의 가장 중요한 점은 인적성 대행업체가 매번 바뀌어 예측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적성 유형과 상식 및 전공을 함께 시험봅니다.
먼저 인적성은 기본 인적성 유형이 모두 나왔습니다.
수추리 언어추리 언어 자료해석 도형추리 전개도 블럭 쌓기 응용수리 등
기본 유형이 모두 출제 되었습니다.
문제는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영역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는 형식인데
한 영역에 한 절반 푼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고 쉽고를 떠나 시간이 정말 부족해서
그냥 막 풀고 풀지 못한 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에서 많이 보던 기본 유형이 대부분이었기에 그렇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소금물, 언어추리, 속력문제, 전개도, 블럭 이런 문제들은
책이 많이 나와 있고,
기존에 준비하시던 분들은 많이 연습이 되어 있기에
크게 어렵게 느끼시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시간관리하는 법을 미리 충분히 연습하고
시험에 임해야 될 것 입니다.
특히, 저는 자료해석이 약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계산 하는 문제가 몇 개 나온 것 같은데
계산이 느려서 힘들었습니다.
하반기부터는 ncs 유형으로 인적성이 바뀐다고 합니다.
기본유형을 위주로 ncs 유형 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ncs 유형으로 인적성이 바뀐다는 말이 있으니
에듀스 ncs 실전모의고사 책이 발간되면
그 책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공, 상식 문항이 따로 20문항 정도 나온 것으로 기억합니다.
전공은 법, 행정, 경영, 경제 등이 복합적으로 나옵니다.
특정 부분에서 많이 나오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5월에는 법 분야에서 문제가 엄청 나왔습니다.
아마 법 전공자분들이 유리하셨을 것 같습니다.
경제 경영 상식 한국사는 기본 내용이었던 것 같은데,
한국사가 꽤 어려웠습니다.
한국사 1급이 있는데도 문제가 지엽적이고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인물, 그림 등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중소기업진흥공단 ncs
2015.07.30
안녕하세요.
중진공 인적성 후기입니다.
7월 4일 대치 중학교에서 시험을 보왔습니다.
서류 전형은 ncs 기반이었는데,
토익 점수 및 교육 사항, 경력 및 경력 사항 기술하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서류에서는 토익, 교육 사항 경력 사항 그리고 자기소개서가 모두 중요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저 또한 자기소개서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한 2주정도 쓰고 지우고 하면서
첨삭도 받고 최대한 직무경험을 녹여내려고 노력했습니다.
이제 인적성 후기로 넘어갑니다.
ncs 유형과 기본 인적성 유형이 혼재되어 나왔습니다.
수추리 언어추리 언어 자료해석 도형추리 전개도 블럭 쌓기 응용수리 등
기본 유형이 모두 출제 되었습니다.
ncs 유형은 문제집에서 보던 유형은 아니었지만,
크게 어려운 점은 없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ncs 유형은 자료해석과 언어가 혼재된 느낌이 강했는데,
시간이 그나마 넉넉하게 주어져서 한 문제 정도 찍고 다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문제는 기존 인적성 유형이었는데, 정말 시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영역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는 형식인데
한 영역에 한 절반 푼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고 쉽고를 떠나 시간이 정말 부족해서
그냥 막 풀고 풀지 못한 문제는 다 찍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크게 어렵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책에서 많이 보던 기본 유형이 대부분이었기에 그렇게 느꼈던 것 같습니다.
소금물, 언어추리, 속력문제, 전개도, 블럭 이런 문제들은
책이 많이 나와 있고,
기존에 준비하시던 분들은 많이 연습이 되어 있기에
크게 어렵게 느끼시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다만, 문제는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시간관리하는 법을 미리 충분히 연습하고
시험에 임해야 될 것 입니다.
특히, 저는 자료해석이 약해서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계산 하는 문제가 몇 개 나온 것 같은데
계산이 느려서 힘들었습니다.
기본유형을 위주로 ncs 유형 대비를 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ncs 유형으로 인적성이 바뀐다는 말이 있으니
에듀스 ncs 실전모의고사 책이 발간되면
그 책을 이용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시간은 적절합니다. 정확도에서 판가름납니다.
2015.07.27
저는 대전에서 응시하였습니다. 에듀스 책으론 끝 부분에 도형을 여러번 추리해서 답을 내는 것이 있었는데. 저는 이부분을 공부하지않았습니다. 다른 책들은 없길래 안했었는데...후회했습니다. 에듀스는 저 부분도 맞췄습니다. 상당히 아쉬웠고 다른책으로 공부하던 학생들은 저 부분에서 다 후두룩 못풀고 나왔습니다. 정말 아쉽네요 전 있어도 공부안했으니..... 아무튼 저 부분은 약 8문제 정도 배치되어있었는데 많은 학생들이 건들지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한번만 풀어봤다면, 어떻게 푸는 지만 알았더라면 ...아시겠죠? 느낌..붙은거져. 한수원은 싸트나SK 처럼 시간내에 못푸는게 아니라 거의 다 푸셔야 해요 그만큼 쉽구요. 대신 정확도 중요합니다. 시간내에 못풀게 내진 않았으니 걱정마세요. 그리고 뒤에 가면 전공이 나옵니다. 쉬운거 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어설피 공부하거나 대충했으면 분명 실수합니다. 이 말은요. 예 떨어집니다. 한수원 인적성은 쉬운대신 실수 할 정도로 어설프게 공부하면 떨어지는 시험입니다. 기사가 있어도 시간 내에 개념을 물어보는거라서 어설프시다면 떨어지십니다. 반대로 기사가 없으셔도 확실하게 개념은 잡혀 있으시면 붙으실꺼구요. 어차피 다른 수추리 도형추리 이런거는 그 머리가 그머리라서 대동소이 하겠지만 관건은 저런 신유형이나 안풀어본 문제나 전공에서 판가름 납니다. 역사도 2~3문제 나오지만 기술직이 그 문제들을 다 맞진 않을테고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 역사에 신경쓰시지 마시고 문제를 더 많이 풀어보시고 전공 한자라도 정확히 보시길 권장해드려요. 아시다시피 한수원은 기사가 필요없어서 인적성 잘하는 사람도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전공시험을 안봐본 시험자는 떨어지게끔 시스템을 만들어놨습니다. 전공도 하고 인적성도 두루두루 공부하라는 뜻이겠죠? 대전에서보면서 많은 ㅅ감독관분들이 착하시고 선하셔서 많이 도와 주십니다. 어떻게 하고 이렇게 하고, 그러니 긴장하지 마세요~ 시간은 항상 부족하신거 아시죠? 5분 6분 7분 이렇게 단타로 치고 나가기 때문에 시간 배분 이런거 없이 아시는건 막 풀어나가십시요!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후기
2015.07.27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한권을 풀어보고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문제는 총 200문제 였고, 시간은 100분 주어졌습니다.
삼성이나 현대 등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영역이 열개??? 정도로 많이 있었던거 같고 한 영역당 10분 15분 ? 정도로 영역별로 시간이 다르게 분배되어 있었습니다.
방송에서 시작! 하면 문제를 풀고, 그만! 이라고 하면 바로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시간에 비해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빨리 빨리 풀고 오답에 대한 감점이 없었기 때문에 모르는 문제는 빨리 찍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야 했습니다.
어휘 문제나 도형추리 같은 것은 어려워서 못푼 문제가 많았고 모르는 문제들은 다 찍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아주 편안했고, 전공이나 어휘, 상식 등 암기하고 공부해야 하는 영역 빼고 나머지 영역은 공부 안해도 충분히 잘 풀 수 있을 정도의 문제들이었습니다. 다만 영역도 많고 한 영역 당 시간분배도 짧았기 때문에 빨리 푸는 연습을 하고 가지 못한 것이 많이 후회되었습니다.
저는 한수원 준비를 한번도 해보지 못한 상태에서 1~2주 정도 전부터 문제집을 사서 풀기 시작했습니다. 문제집에 나와있는 영역뿐만 아니라 전공시험까지 준비해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라구요. 적어도 1개월 전부터 준비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평소에 어휘가 많이 딸리는 편인데 문제집에 있는 어휘를 아무리 외워봤자 결국 진짜 시험에는 그 어휘만 쏙 빼놓고 새로운 어휘를 문제로 내놓는게 많더라구요. 어휘는 정말 평소에 신문 많이읽고, 책 많이 읽고, 공부 많이 하신 분들이 아닌 이상 답을 제대로 맞추기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래도 간혹 그중에서 몇개씩 나오니 열심히 하셔야 해요 ㅠㅠ
전공은 정말 범위가 넓어서 무얼 공부해야 될지 고민 많이 했는데요 다른 분들이 기사 필기 수준으로 공부하면 된다고 해서 필기 요약집 한번 쓰윽 읽고 시험쳤습니다. 전공은 간단히 풀 수 있는 문제가 나왔던거 같아요.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도 열심히풀고, 전공과목 기사수준으로 공부하면서 시간 관리 하는법을 잘 터득하신다면 합격하실 수 있을겁니다. 모두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