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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대우건설

    대우건설
    2016.11.21
  • 필기구는 따로 주지 않으므로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싸인펜 챙겨가셔야합니다. 다른 필기구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적성보다 인성을 먼저 치렀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조금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약간의 쉬는 시간 이후 5과목의 적성을 치르는데 1,2,3,4,5영역중 1,2 영역은 또 인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기구는 따로 주지 않으므로 수정테이프와 컴퓨터싸인펜 챙겨가셔야합니다. 다른 필기구는 사용 불가능합니다. 적성보다 인성을 먼저 치렀습니다. 다른 기업보다 조금 까다로웠던 것 같습니다. 약간의 쉬는 시간 이후 5과목의 적성을 치르는데 1,2,3,4,5영역중 1,2 영역은 또 인성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5영역은 언어, 자료, 수리 였던 것 같은데 수리영역은 면적계산하는 쉬운 문제부터 까다로운 문제까지 난이도가 다양하게 나옵니다. 저는 다른 영역도 다 풀지 못하고 수리영역은 반정도밖에 못 풀어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합격했으니 정답률이나 인성이 훨씬 중요한 것 같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았습니다.
  • 기아

    미리미리
    2016.11.08
  • 현대자동차 Hmat의 경우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머리가 좋은 케이스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이 기회를 꼭 잡아서 패스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이니고 꼭 한 기업만 택해서 볼 수 있는 제도로 인해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을 겁니다. 분명 4학년 2학기에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험기간이랑 겹치고 불안한 마음에 준비가 생각보다 오래걸릴 것이고 힘들 겁니다 하지만 둘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본인은 두가지 동시에 하면서 둘다 좋은 성적을 거뒀고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무래도 감이 중요한 것 같고 그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를 할 때는 도표 분석이나 자료 해석 중심으로 공부를 한다면 언젠가 현업에서는 더 큰 역량을 펼 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각 기업마다 대부분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니 한번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룡건설산업

    계룡건설산업 어렵지 않은 시험이에요. 두려워하지 마세요.
    2016.11.06
  • 금호 인적성과 똑같다는 얘기를 듣고 크게 부담갖진 않았는데 역시나...

    같은 형태의 시험입니다.

     시험 전부터 인사담당자분이 말해줘요. 절대 다 풀 수 있는 시험이 아니라고.

     

    네 각 항목별 40, 30문제인데 이걸 어떻게 5~7분 안에 다 풀까요 ㅎㅎㅎ

     풀기 쉬운 것 위주로 풀면 됩니다.

    각 언어, 수리, 추리, 사무지각, 판단분석, 상황대처, 직무종합상식 과목이 있었고

     GSAT 같은 인적성을 철저히 준비하신 분이시라면 전혀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습니다.

    유형별 공략은 사실 별 의미가 없습니다. 난이도가 너무 쉽게 나오거든요.

    포인트라면 확실히 빠르게 풀 수 있는 문제를 파악하는 것 정도가 되겠습니다.

     

    모든 문제가 시간만 주어지면 다 맞을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기 때문에 풀기 쉬운 문제를 골라서 푸는게 중요해요.

    한문제를 보고 30초 이상 걸릴 것 같으면 바로 제끼고 다음 문제를 푸는 게 시간상 이득입니다.

    절대 이걸 잊으면 안 돼요. 가장 중요한 건 아무래도 회사문제였던거 같습니다.

    어떻게든 되겠지... 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안했다가 낭패 봤습니다.

    25문제를 10분 내로 푸는 건 전혀 문제가 안되지만 회사에 대한 내용을 꼼꼼히 보지 않았던 점은 후회가 되네요.

    주가 같은 건 당연하다시피 봤지만...

    회사명의 한자어나 자회사의 종류, 건설현황같은 건 익숙하지 않아서 찍었습니다.

    회사문제는 찍어도 됩니다. 한자문제는 없습니다.

     인성은 예 아니오 선택 문제이고 같은 문제가 중복해서 나오니 또 다른 나 자신을 만드는 행위는 안 하는게 좋습니다.

    계룡건설산업의 인적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버릴 것은 버리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찾는 것이라 말할 수 있겠습니다. 

  • 기아

    시간관리가 중요
    2016.11.06
  • HMAT은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시간이 부족한 인적성 검사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추론같은 경우는 교재를 사서 연습할 때 60%를 풀기도 굉장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상반기 때 시험을 봤을때도 60%정도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대차그룹이 수험생들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지 이번 하반기에는 전체적으로 문제수가 5문제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가 굉장히 쉽게 느껴졌어요. 문제뿐만 아니라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문제 자체가 정말 간소화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모두다 풀어내기는 힘이들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70%정도 풀었고 인성검사의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인재상에 맞추려다가 마킹을 다 못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솔직하게 바로바로 하고 30분씩 남아서 잤습니다. 저는 도전적이지도 않고 창의적이지도 않다고 했는데 합격한거보면 솔직한게 중요한 것 같아요.
  • SPC

    SPC 그룹 인적성 후기
    2016.11.06
  • 시험 보러 학교 도착하면 입구에서 이름 보고 고사장 찾아 들어갑니다. 교실 각 책상 자리마다 이름이랑 수험번호 스티커 붙어있고요. 인성검사 먼저 40분동안 보고 그 이후에 적성검사를 봅니다. 적성검사는 총 4가지 영역으로 되어있는데 세가지 영역 먼저 보고 시험지 걷어간 다음 제일 마지막 영역인 디자인 문제 시험지가 배부됩니다. 문제는 전반적으로 어렵지 않은데 하나하나 체크해야될 게 많아서 시간이 정말 많이 걸립니다. 문제 난이도가 높은 게 아닌데 다 오래 걸리고 번거로운 문제라서 시간이 한참 부족해 개인적으로는 삼성 인적성보다 더 어려웠어요... 문제집을 많이 풀면서 속도를 늘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맞춤법 공부도 해야해요.아 그리고 상식 파트가 없어서 역사랑 시사 공부는 안해도 됩니다. 사무 영역이라는 게 있는데 이거 보고 진짜 제일 회사에서 필요한 인적성 시험을 보는구나 느낌을 받았어요. 제일 회사 직무와 연관되었다는 느낌? 표 읽기라던가 오타 찾기라던가 문장 갯수 특정 단어 갯수 찾기 문제 등등 결론은 시간 분배가 제일 중요합니다.
  • 대신증권

    대신증권/대신저축은행 인적성 후기
    2016.11.04
  • 안녕하세요. 인적성 검사 후기입니다. 적성은 행동**연구소에서 나온 유형이였습니다. 이 곳의 특징은 짧은 시간안에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한다는 점인데요. 6분에 20문제 7분에 20문제 등 시간이 굉장히 촉박합니다. 문제 자체는 GSAT, HMAT에 비해 수월한 편이나 시간이 너무나 부족합니다. 저는 20문제중 절반밖에 못푼 유형이 많았습니다. 찍는것은 개인의 선택이겠으나 저는 찍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론 창의성 문제인데 가령 ㅁ를 보고 쓰일 수 있는 용도를 다 적는것입니다. 식탁, 돗자리 등등 이러한 답변을 6분간 최대한 많이 적는 유형입니다. 이 문제는 연습으로 해결 될 문제가 아닌 것 같고.. 순발력이 중요한 듯 합니다. 인성검사는 300문항 가량을 30~40분 내에 푸는 유형입니다. 그렇다/아니다 두 가지 유형의 답변이며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문항이 많다보니 앞에서 나온 문항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항이 반복적으로 나오더라구요. 다만 전 너무 극단적인것은 피해가려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대졸인턴(일반전형) 화학직 NCS 및 전공 후기입니다.
    2016.11.03
  • 한국수력원자력 대졸인턴(일반전형) 화학직 NCS 및 전공 후기입니다. 서울 오주중에서 응시했으며 총 125문제 110분에 문제 풀이 진행됬습니다. 기출문제(NCS): 1. A: B= C: D 우리말 단어, 한자 단어 비슷한 관계 찾기(에듀스 실전문제집 책과 유사문제) 2. 지문주고 비슷한 논리 찾기(언어) 3. 삼단논법 4가지 가정을 주고, A와 B를 주고 둘 중 하나가 옳은지 아니면 둘 다 맞는지 고르는 것 4. 응용계산 시간 속력 거리 5. 전개도 접었을때 나타나는 모습이 아닌 것 6. 응용계산 남, 여, 수학 영어 교집합 합집합 7. 확률 문제 날씨 비오고, 맑음 기출문제(전공): 1. 열전도도: 고>액>기 2. 노르말농도 계산 3. 크로마토그래피- 여러 개 보기 주고 끓는 점 낮은것, 머무르는 시간 답 4. 완충용액으로 옳은 것을 고르기 5. 산, 염기, 산화제, 환원제 에 틀린 설명 고르기 6. 동점도 단위 계산 7. 화학반응식과 각 화학식에 mol 주고 수율 % 계산하기 8. 원자반지름, 이온화에너지, 주기, 족 옳지 않은 것 고르기 일반화학 9. 수질오염개론 10. 수질방지처리기술 11. 브라운운동 12. 틴들현상 13. 콜로이드 14. 삼투현상, 역삼투 현상, 분리막 15. 분체조작 mesh 제곱 답
  •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NCS 필기시험(직무지식+직무수행능력 평가)
    2016.11.03
  • 한국소방산업기술원 NCS 필기시험(직무지식+직무수행능력 평가) 후기입니다.

    서울 잠실중에서 9:30~12:00 까지 진행되었습니다.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편안했고, 상당히 조용했으며 결시자가 8명 정도 됬습니다.

    인성검사랑 NCS 필기시험(직무지식+직무수행능력 평가)를 시행했습니다.

    인성검사는 일반적인 것으로 예, 아니오 체크하는 것이었습니다.

    부담없이 체크할 수 있었습니다.

     

    직무지식평가는 전공으로 시험평가 직무여서 이공계열 중 역학에 대해서 나왔습니다.

    정역학, 동역학, 기계요소 일반물리1,2를 공부하고 시험에 응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중상 정도였고, NCS는 두셋트 5문제 나왔습니다.

     다른 공기업에 비해 NCS의 비중이 낮은 편이었고, 문제가 수월했습니다.

    전공시험을 중요시 여기는 것으로 판단되고, 지원 전공에 관계없이 응시가능하니

    역학 관련 전공 서적과 공무원 기출문제를 풀고 시험에 응시하시면 더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NCS 는 자료 및 표를 주고 그것을 해석하는 문제였습니다.

     시험평가 구매 자료해석으로 피셋유형 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전공의 비중이 너무 크기때문에 전공공부를 확실히 하고 가야 승산이 있을 것 같습니다.

    경사 빗면에서 물체의 가속도 계산 문제가 다수 출제되었고 삼각함수를 통해 계산하는 문제가 여럿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념 풀이 설명문제 같은 경우는 용어에 대한 정의가 확실히 알아야

     문제를 푸는데 헷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기계공학 전공학생에게 물어보니 응용역학개론이라는 과목에서 기출이 다수 되었다고 했습니다

    . 일반기계기사에서 역학 기출문제와 응용역학개론을 함께 공부한다면

    전공시험 준비에 적합할 것 같습니다.

     

    총 정리를 하자면, 한국소방산업기술원 NCS 시험을 합격하기 위해서는

    NCS 보다는 전공 직무지식평가에 초점을 두어 공부를 해야합니다.

    시험평가 기술직 직무지식 평가는 역학으로서 정역학, 동역학 전공 서적과

    9급 공무원 응용역학개론 기출문제를 통해 학습하면 좋을 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 인적성검사 후기
    2016.11.03
  • 저는 뚝섬 근처에 있는 성수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에서 한참 걸어야 해서 좀 일찍 도착했어요. 건물이 3개로 나눠져 있어서 계열사 별로 나눠서 시험을 보더군요. 시험볼때 가지고 온 필기구는 사용할 수 없고요. 가지고 온 짐 모두 정리해서 칠판 아래에 놔뒀습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에 짐을 다시 확인 할 수 없으니 꼭꼭 필요할 것 같은 물건(작은 간식이나 휴지, 립밤, 핸드크림)은 주머니에 미리 넣어 놓은 것이 좋아요. 시험은 적성 3과목보고, 쉬는 시간후 인성 봤고요. 적성 난이도는 보통,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도 본 걸 보니 시중에 나와있는 책들만 잘 공부하셔도 무난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코오롱 인적성 책은 많이 나와있지 않은데 저는 무난하게 시대고시 사용했습니다. 인성은 다른 회사들 인성처럼 각 질문마다 1부터 7 중에 내가 해당하는 정도 체크하고 질문 세개씩 묶어 놓고 '멀다, 가깝다' 표시하는 형식이었고요. 다른점은 이 문제들 다 풀고나서 상황별 문제가 주어집니다. 어떤 상황을 주고 내가 할 것 같은 행동 하나, 내가 가장 하지 않을 것 같은 행동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들이 있어요. 지문 읽는데 시간이 좀 걸리니 시간 분배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해요. 저는 한 5분 남겨놓고 다 풀었던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더 빨리 표시하신 분들도 있었는데, 한 분은 시간이 부족해서 끝나는 알람 울리고도 계속 마킹하시다가 결국 면접관님이 가져가셨어요. 인성은 무조건 다 풀어야 하니 시간 분배 꼭 주의하세요. +) 고사장 도착하면 각자 자리에 치즈케이크랑 메세지 있는 책갈피가 놓여져 있는데 보고 진짜 감동받았어요. 지원자들에게 따뜻한 기업이라는 느낌을 받았어요 꼭 입사하고 싶네요 :) 이 글 읽으시는 분들도 모두 잘되길 바라요~
  • GS리테일

    GS리테일인적성 통과하는 법
    2016.11.02
  •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GS리테일 1차면접만 3회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GS리테일에 입사한 선배들과 제가 선택한 노하우를 말씀드리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GS리테일 인적성 시험의 경우 타 대기업의 인적성 시험같은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집에서 시간 날 때, 자기와 맞다고 여겨지는 부분을 체크하는 것입니다.

     거의 인성시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응답지에는

    1.전혀그렇지 않다

     2. 그렇지 않다

    3. 보통이다.

    4. 그렇다

    5. 많이 그렇다

     6. 매우 많이 그렇다

    이런 식으로 되어 있고 여기서 자기가 생각하는 부분에 체크하시면 됩니다

     

    . 제가 여기서 말씀 드리고 싶은 점은 절대 보통이다 같은 애매한 부분을 체크하지 말라는 점입니다.

    1.전혀그렇지 않다 6. 매우많이 그렇다 등 극단적인 부분에 체크하는 것이 합격을 높일 수 있는 노하우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실제 면접 준비를 하며 만나본 사람들의 경우에도 보통이다는

    거의 체크하지 않고 극단적인 선택지를 고른 경우가 많았습니다.

    애매한 가치관을 가진 지원자 보다는 확실하게 모 아니면 도다 라는

     가치관을 가진 지원자를 선호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면접에서도 이렇게 작성한 인적성을 토대로 해서 질문을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질문에 대한 답변은 최대한 솔직하게, 양 극단의 선택지를 고르는 것이

    합격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