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로그인 LOG-IN
닫기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인적성 후기

  • 효성

    인적성 난이도는 무난
    2017.03.30
  • 우선 따로 준비해놨던게 아니라 발표난 후에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특히 삼성 인적성과 연달아 있어서 많이 준비는 못했어요.

     다른 기업 위주로 연습해놨어서 유형을 파악하는데만 집중했습니다.

     

    효성은 서류에서 많이 거르는 편이라 인적성에서 합격률이 높다고 들었습니다.

     실제로 감독관께서도 그렇게 말씀하시면서 편하게 풀라고 조언해주셨어요.

    다른 기업처럼 문제시간이 20분, 30분으로 길지 않고, 6분, 12분 정도예요.

     

     하지만 시간에 비해 문제 수가 너무 많아서 주어진 시간 내에 정확하게 많은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시간이 짧다보니 집중해서 풀기엔 좋은 것 같아요.

    시험 당일에 여러 회사가 겹쳐서 결시율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셨더라구요.

    마지막은 창의력 문제였는데 도형같은 것을 주고 생각나는 것을 다 쓰는 문제입니다.

    저는 거의 14개?? 써서 낸 것 같아요. 다른 기업 인적성 연습을 좀 하셨다면 인적성 준비할 때

     너무 부담 안가지시고 연습해도 될 것 같아요. 

  • 호텔신라

    인적성의 꽃, GSAT
    2017.03.30
  • 취업을 준비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GSAT를 응시할 것입니다.

    그만큼 삼성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을 하기도 하며, 서류 합격률 또한 높습니다.

    저 역시 이러한 이유로 삼성의 직무적성검사를 봤습니다.

     상반기에 한 차례 직무적성 검사들을 몇몇 회사에서 보긴 했지만,

    본격적으로 인적성 검사에 대한 공부를 시작한 것은 이번 하반기가 처음입니다.

    여름 방학에 약 세 권정도의 책을 집중적으로 반복해서 풀었습니다.

     '반복'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한 문제를 세 번 씩 풀며(총 3회 돌렸습니다)

    마지막에는 문제와 풀이과정이 외워지다 싶이 하니까

     언어와 추리부분은 어느 정도 희망이 보였습니다.

     

    수리 역시 표 차트 보는 부분은 어느 정도 문제가 안되었으나 수리 문제 푸는 것과

     시각적 사고는 마지막까지 극복이 안되더군요 그래도 삼성인 직무적성검사 외에

    다른 자격증들과 서류를 합해서 적성 검사 여부를 판단하니까 희망을 걸어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 역시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화이팅하시죠! 

  •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 과정이 험난한만큼 많은 준비가 필요할듯 합니다.
    2017.03.30
  • 한국동서발전의 경우는 서류에서 자기소개서를 형편없이 쓰거나 기입사항을 잘못 적지 않는 이상은 서류를 전원합격시킵니다.

    그만큼 기회가 있지만, 인적성을 통과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전형 과정은 1차 서류 2차 전공 3차 NCS 4차 1차면접 5차 2차면접 순이므로 상당히 전형이 길고 힘듭니다.

    고사장은 오직 서울에서밖에 없었고 2군데였습니다. 세종대와 오금고등학교 2군데서 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세종대였는데 한 건물에 71고사장까지 있는걸 보면 사람이 얼만큼 많이 온다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1차 필기 전형은 전공 60문제와 한국사 10문제로 구성됩니다. 전공은 문제당

     1.5점 한국사는 문제당 1점으로하여 100점 만점으로 점수를 환산합니다.

    전공은 주로 전기기사 내용이 뒷받침이 됩니다. 필기 수준이며 전자기학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제어공학,

     설비기준 가리지 않고 골고루 분포되었습니다. 비중은 전자기학이 높았구요

     전력공학 전기기기 회로이론 제어공학은 비슷한 비중이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설비기준은 적었지만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이 역시 간과하기 어렵습니다.

    즉, 전반적으로 공부를 해야 합니다. 한국사의 경우는 10문제였는데 상당히 난이도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상정도였구요. 합격컷은 서류에서 거의 전원통과이므로 매년 올라가는 추세입니다.

     올해도 몇점 올라간것 같네요 70후반에서 80후반 왔다갔다하므로 상당히 높은 점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전공에서 몇개 틀리지 않고 다 맞는게 중요합니다. 한국사도 마찬가지구요 전공의 경우는

    전반적인 난이도 자체는 어렵지 않았습니다만,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합격하기는 어려운 수준으로 출제되었습니다

    . 왜냐면 미리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므로 상대적으로 이기기가 힘듭니다.

    공기업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특히, 발전소계열을 준비하시면 제 후기가 조금이나마 도움은 되리라 생각합니다.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감이 잡히실 것으로 생각하고 1차를 합격하셔야 2차 NCS 전형을 보시므로 전공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들 힘내시고 이 후기가 저도 나중에 직장인이 되서 다시 보았을 때, 새록새록 기억나는 추억으로 남아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찍지 마세요! 아는 것만 정확히 풉시다
    2017.03.30
  • 저는 인적성 준비를 3일도 안했어요. 그 중 하루는 그냥 블로그와 카페에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후기를 찾아보는데 시간을 썼고, 나머지 이틀을 시중에서 파는 아모레 인적성 책을 사서 문제 유형만 조금 익혔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꽤나 편안했구요, 시험보기전에 홍삼액같은걸 나눠주세요. 그래서 시험 보기 전에 영양섭취할 겸 저도 한 입했다는...

     

    시험난이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아모레인적성이 처음치는 인적성이여서 비교가 불가하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단지 시간이 부족할 뿐. 문제는 엄청 어려운 편이 아니고 경제사회 상식 문제도 안나와서 빨리빨리 푸는 연습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글고 저는 그냥 안찍고(한국사는 하나도 몰라서 백지로 내긴 창피해서 3개정도 찍긴했어요. 나머지 영역은 그냥 모르면 안찍고 패스!) 열심히 아는대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에서도 머리아프게 생각안하고, 정말 솔직하게 술술 풀어서 시간이 엄청 남았었네요.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은 인적성에서 사람을 많이 안거른다던데, 정말 그런것 같더군요. 시험장에서 만난 지인들이랑 얘기를 해보니 제가 문제수도 제일 조금 풀었고, 마지막 창의력 문제도 얼마 못 적어냈는데도 제가 인적성 합격을 했을 정도니.. 면접장에 가보니 경쟁률도 8:1정도 되보여서 정말 많이 안걸렀다 싶었어요.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은 시간과 자신의 싸움입니다.(전기전자계열)
    2017.03.30
  • 10/29일 대구 상서고에서 시험봤습니다.

    대구는 이번에 고사장이 2개였고 상서고와 상서중(?) 암튼 중학교 1군데와 상서고 였습니다.

    전체적으로 고사장이 20군데였고 이번 하반기부터 스피킹 시험이 대체가 가능하였기에

    지원자 수가 어마어마했습니다. 문제는 전공 및 상식 30문제 NCS 95문제 입니다.

    시간은 110분이구요 즉, 110분에 125문제를 풀어야하므로 1문제당 1분이 되지 않습니다.

     

    엄청난 집중력과 실력이 요구되는 시험이죠. 전공과 한수원에 대한 상식이 풍부하시다면 시간이 모자르지는 않으실겁니다.

     하지만, 전공의 숙지가 덜 되었으면 시간이 엄청 모자랍니다.

    왜냐면 NCS 문제가 만만치 않기 때문입니다. 특히, 자원관리영역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시간이 엄청 걸립니다.

    수열 부분은 솔직히 쉬웠구요 언어는 공대생 입장에선 어려웠습니다.

    단어 자체가 공대생이 이해하기 어려워서 언어 유추 부분은 어려웠습니다.

    그리고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과 유형이 비슷하기 때문에 NCS와 전공을 미리 준비하신다면 도전해볼만합니다.

     

    합격컷은 검색하면 아실수있구요 7~80%를 맞추시면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적은 글 요약하자면, 문제 유형은 전기전자기준으로 전공은 전기기사와 전자공학 전반에 걸쳐 나오구요

     상식은 한수원 기본적인 상식이 나옵니다.

     NCS는 단어 유추, 수열, 자원관리문제 크게 3가지가 주를 이룬다고 보시면 됩니다.

    가장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간관리가 정말 힘듭니다.

     문제 자체를 제 시간안에 못풀도록 출제한다고는 하지만 준비하시는 분들은 다 풀고 싶으신 욕심이 있으실겁니다.

     차곡차곡 실력을 쌓으신다면 욕심을 달성 못할정도의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준비하더라도 분명 다 풀기는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시고 합격컷을 보았을 때, 많이 푸는것도 중요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하므로 막 찍지 마시고 집중하셔서 푸는걸 추천합니다.

    또한, 시험에 감점이 없으므로 못푸신문제들은 꼭 찍으시구요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한수원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겐 조금이나마 팁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글 적어봤습니다. 모든 취준생들 힘냅시다!! 

  • 포스코

    PAT 후기
    2017.03.30
  • 시험은 동작구 서울공업고등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준비물은 필요없다고 해서 가볍게 갔습니다. 가실때 초콜릿 같은 간단한 간식정도는 사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싸인펜, 수정테이프는 다 나눠줬습니다.

     

     12시 50분까지 입실을 하고, 안내사항을 전달받았습니다. 시험전에 질문사항으로 틀렸을 경우에 감점여부를 물어봤는데, 과목마다 정해진게 달라서 잘 모르겠다고 답변해주셨습니다. 평소에 언어, 수리는 약했던 부분인데다가, 시험장에 가니 긴장도 되서 모든문제를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시험 중 도식과목 시험지에 파본이 있어서 시험 순서가 바뀌었고, 전체적인 일정이 지연되긴 했습니다만 공간이랑 도식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서 한번 더 확인까지 해 볼 수 있었습니다.

     

     PAT를 준비하면서 5권정도 문제집을 풀었는데, 도식을 준비하실 때는 어떻게 하면 좀더 빠르게 풀 수 있을까 하고 연구를 하시기를 권합니다. 다음은 인성입니다. 면접관님도 계속해서 얘기하시는데 인성결과가 중요하다고 하셨습니다.

     

    별로 인성은 준비가 필요하지 않고, 솔직하게 답변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체크를 빠르게 하고, 아까 나왔었던 문제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때 남는 시간을 통해 비교하면서 일관된 방향으로 답하신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PAT를 치고나서 한 1주일 정도 후에 결과가 나옵니다. 

  • 부산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필기 후기
    2017.03.30
  • NCS는. 생각보다 긴 지문이 안나와서 괜찮았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짧지는 않아요 수리영역에 순열 조합 같은 문제는 없었구요 정보능력 안나왔습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 급한일이 생겨서 가는길에 쓰러진 할머니를 발견하였다.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순서대로 나열하여라 이런문제가 나옵니다.

     

    사실.. 공부해서 할 수 없는 문제..도 있고.. 공부해야하는 문제도있습니다. 부산교통고사는 두 번 연속 명함을 주고받는 비지니스매너에 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고로 엔씨에쓰 이론서를 많이 보면 좋을 것이라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에듀스 엔씨에스 책이 부산교통공사 시험문제와 많이 흡사했습니다. 꼭 보고가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에듀스 엔씨에스 이론서 입니다. 나머진 골고루 나온거 같네요. 그리고 계산문제도 어려운 것이 안나왔습니다. 매우 쉬운 문제였습니다. 숫자문제에 걱정하지마십시오. 

     

    글을 더 빨리 많이 읽는 사람이 더 유리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은 절대 모자라지 않습니다. 전공과 엔씨에스를 합쳐서 시간을 주었는데 전공은 사실 30분안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풀었고, 이후에 남은시간동안 엔씨에스를 풀었는데 충분했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전공문제는 (기술직은 전공을 풀지만, 운영직은 상식을 풉니다. ). 전공문제는 사실 그렇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계산이나 공식을 묻는 문제가 30% 정도 이론을 묻는 문제가 70% 정도 였습니다. 전공은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도 꼭 보시길 바랍니다. 

     

    공사기사문제가 좀 나와서 전기기사만 딴사람들은 당황하더군요. 전공은 어려운 편은 아니었는데, 아예 모르는 몇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문제를 맞추는 사람들이 합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운영직은 스포츠 관련된 상식문제가 많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운영직이 친 상식문제도 그렇게 어렵진 않았다고 합니다. 신문을 평소에 많이 읽으신분들에게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수 나와보면 생각보다 NCS를 쉽다고 생각해도 많이 틀리십니다. 그러니 방심하지마시고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을 보고 이론서에 나와있는 NCS이론을 많이 읽어 두세요 합격을 기원합니다 화이팅

  • 코오롱글로벌

    코오롱 인정성 후기
    2017.03.30
  • 먼저 시험장에 도착했는데 코오롱에서 준비한 간식과 물이 책상위에 하나씩 올라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갈피에 문구같은것들도 하나씩 있었는데 코오롱이 지원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계와 핸드폰을 제출하고 시험을 시작했습니다.

    먼저 언어영역은 문단 배열하기, 독해, 언어추리 등 비교적 기본적인 유형에서 출제가 되었습니다.

    독해 지문에 길어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수리영역도 기본적인 소금물 거속시등 간단한 계산 문제와 자료해석이 나왔고

     그나마 가장 시간분배하기 쉬운? 과목에 속했습니다.

    공간지각영역은 시중에 나와있는 인적성책에서 다루었던 유형에서 출제가 되었는데

     블럭들을 배열해 놓고 1초후 아래로 떨어지는 조건을 걸어놓고,

    90도 시계방향, 반시계방향 회전, 180도 회전등 추가로 조건을 주며

    최종적으로 배열되는 모양을 고르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모양의 조각들이 많아서 헷갈려서 시중에 나와있는 책과 유형만 비슷한걸로....... ㅠㅠ

    인성검사도 적성검사랑 같이하는데 문항이 총 400개 정도로 진짜 많아서 얼른얼른 읽고 바로 마킹하는걸 추천합니다. 

  • 효성

    2016 하반기 효성 인적성 후기
    2017.03.30
  • 컴퓨터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꼭 챙겨서 고사장에 가시길 바랍니다. 시험 유형은 시중에 나와있는 효성 인적성 책과 똑같습니다. 하지만 실제 시험은 책보다 난이도가 훨씬 높습니다. 에듀스 인적성검사 책과 효성그룹 인적성검사(한국고시회)책을 같이 풀며 약 1주일 간 준비했는데, 시간 관리를 잘 못해서 많이 풀지 못했던 것이 탈락요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어지는 시간이 굉장히 짧기 때문에 헷갈리거나 모르는 문제가 있으면 일단 바로 넘어가고 쉬운 문제부터 골라 푸는 것이 좋습니다. 아모레퍼시픽과 KT의 인적성 검사가 효성과 유사하기 때문에 세 기업의 인적성검사 문제를 풀어보며 유형에 익숙해지고 또 빠르게 푸는 연습을 반복해야 고득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매년 파트별 난이도가 달라서 단언하긴 어렵지만

    이번 적성검사에서는 언어추리와 공간지각력 문제의 난이도가 제일 높았습니다. 한국고시회 문제집은 난이도가 너무 쉬워서 유형을 파악하는 정도로만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연구개발 인적성 후기입니다.
    2017.03.30
  • 금호타이어.. 서류 붙을지 모르고 띵가띵가 놀다가 셤 1주일도 안되는? 시간전에 서류 합불이 발표납니다.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융) 그시간동안 책한권 사서 유형 보고 갔습니다. 사실 어렵지는 않습니다. 어렵다고 하기보다는 짧은 시간내에 얼마나 많은 문제를 맞추느냐 같습니다. 스피드 게임 같습니다. 후루루룩 풀로 또 넘어가고, 좋았던 점은 한자 보기전 인성인가를 보는데 잠시 쉬는시간을 줍니다. 먼저 풀면 먼저 나가서 쉴 수 있습니다. 그때 리프레쉬 하고 좋았습니다.

     

    수리나 추리 등은 꽤 쉽습니다. GSAT 기반으로 공부를 많이 하셨으면, 무난~하게 넘어가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ㅎㅎ 그런데 전 사무능력에서 좀어려웠던거 같습니다. 인성? 이런거랑 직결되기 때문에...좀 상황판단? 능력이 빠르시고, 좋으시다면 정말 좋을거 같네요. 한자는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사실 걱정했는데.....그닥 어렵지않았고 두단어중 한개만 알아도 좀 체크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많이들 탈락안시키고 거의 붙여준다고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