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은 9시부터 시작되며 5~10분 늦어도 들여보내는 것으로 보아 아주 빡빡하지는 않았습니다.
눈대중으로 인적성 인원을 세어봤는데 700~800명정도 응시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녀성비는 7:3정도로 남자가 많았습니다.
중간에 화장실을 가기 힘드니 물을 많이 마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착하면 연필과 계산기를 나누어 줍니다.
감독관은 1명이며 휴대전화는 걷지 않고 종료만 시킵니다.
시험지는 파일철에 언어, 자료해석, 도식적추리, 인성 과 답안지 5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답안지는 한번에 작성하라고 시키고 시간이 없으니 그대로 따르는게 좋습니다.
인성문제가 은근히 시간이 많이 걸리니 빨리 푸셔야 합니다.
도식적추리는 제대로 푼 문제가 10개도 안될 정도로 난이도가 어렵게 나옵니다.
답안지 걷을 때 봤는데 다들 많이 못푸신 것 같았습니다.
찍지 않는것이 좋다고 공지하니 모르는건 그냥 넘어갔습니다.
언어영역과 자료해석은 빨리풀면 아슬아슬하게 시간에 맞출 수 있습니다.
상식문제는 건축과 관련한 비중이 상당히 높았습니다.
총평 : 난이도는 많이 높지 않으나 도식적추리는 굉장히 고난이도 입니다.
시험장 분위기 : 유연한 분위기였습니다.
NH농협
17 상반기 농협 6급 신입, 인적성 후기
2017.04.06
지원 직무: '신용', 일정은 17년 3월 5일 충남여자중학교에서 치렀습니다.
우선 난이도부터 점수로 평가한다면 10점 만점에 8점 이상을 주고 싶네요. 어려웠어요ㅠㅠ
이번 상반기에 은행뿐만 아니라 메이저 공기업도 몇 군데 지원하여 시험을 응시했지만..결시율이 없던 시험은 처음이네요. 다른 고시장에는 잘 모르게지만 제가 시험본 고시장은 결시율 0%였습니다. 전원 출석하여 시험 응시했네요.
인적성 lv2는 기억상 50분에 385문제 정도 나왔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같은 질문은 몇 개 없더군요..
응시생 대부분 30분 정도에 마쳤습니다. 그리고 값이 비슷해야한다는 말이 있어서 반대로 답하기 애매했어요.
NCS는 50분 40문항..시간 부족합니다. 지문이 엄청 길어요. 전 중간에 한 두개 못 풀었던 문제 포함하여 35문제까지 풀었습니다. NHAT 비중은 굉장히 적었고, NCS(직업기초능력) 비중이 매우 컸습니다. 참고로 시중에 나온 교재로 대부분 준비하실텐데 반은 필요없고 반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되네요. 문제가 농협실황 데이터등을 활용하여 출제되기에 미리 기업 관련하여 정보들 수집하고 읽고 가신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시험지 받으면 맨 앞장 주의사항에 1. 찍으면 불이익있다. 2. 앞에서부터 신속하게 풀어야 높은점수를 받을 수 있다.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한 응시생이 감점에 대해 질문을 했었는데 감독관분들께서는 잘 모르겠다고 언급하시지 않더군요. 다만 명시되었다는 점에서 가점과 가점이 있는 것 같아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 17 상반기 필기후기
2017.04.06
시험은 개포고등학교에서 3월 18일에 치렀으며 시험 시간은 오후였습니다. (직렬마다 시간은 차이가 있을 수 있음)
시험 응시하러 온 사람들이 어마어마하네요..역시 메이저 공기업이자 '신의 직장'답게 응시자가 많네요. 가스공사의 경우 서류는 적/부 판정으로 결격 사유가 없으면 전원 합격으로 처리합니다. 따라서, 필기시험이 관건이라고 할 수 있어요. NCS는 총 50문제로 60분이 주어집니다. NCS 풀기 전 인성검사를 50분 정도 시간을 주고 실시하며 끝나면 NCS 시작! 가스공사 인성검사의 경우 다른 기업과 달리 1~5 (매우 그렇다~아니다) 문항 외에도 5개마다 본인과 가장 가까운 것+먼 것을 별도로 선택해야 합니다. 당황하셔서 솔직하지 못하게 검사에 응하신다면.. 인성검사 불합격할 수도 있어요..실제 합격 발표나고 NCS점수/전공점수/인성 적,불 결과를 알려주는데 인성검사 탈락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NCS점수를 높게 받으셨는데.. 미리 정보는 알아보고 시험보러 가셔야 당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국가스공사 NCS 난이도가 좀 높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도 대부분 그렇게 말씀하시구요~~준비 잘 하세요. 60분이 괜히 60분이 아닙니다. 시간을 주는 것은 그만큼 문제가 어렵단거겠죠. 평소에 시간관리 잘하시길! 시험장....개포고....하 근처에 편의점이 없습니다. 물 사먹고 싶었는데 학교 내 매점도 없고(있어도 닫았겠지만) 자판기도 없어요; 좀 걸어나가셔야 마트 있습니다. 그리고 주차는 가능할 것 같네요. 시험 당일에 주차공간은 남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한 반에 50명 정도가 응시를 하는데 결시자가 은근히 많네요. '전기'직렬 지원했는데 결시자 10명 정도 있었습니다. 남녀 비율은 3:2 정도? 여자 분들도 많습니다. 손목 시계 사용가능하고, 컴퓨터용 싸인펜(본인지참 혹은 안했다면 감독관에게 받을 수 있음, 수정테이프도)과 수정테이프, 신분은, 수험표 지참하셔서 가시면 됩니다. 시험 시간은 인성+적성+직무수행능력(전공) 총 3시간정도입니다. 인성+적성이 끝나면 쉬는시간이 있고 남은 시간 전공 풀고 끝. 시험 도중 듣기 좋은 여성 목소리로 시험 경과 15분 마다 알려줍니다. 예를 들어 NCS 직업기초능력 15분 경과했습니다. 12번까지 풀지 못한 응시자분들은 속도를 내주세요. 라고 방송해줍니다. 여러번 안내를 해줘서 편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전공 시험 난이도는 무난..기사 필기 및 실기시험 70점 정도로 준비하셨다면 무난하게 풀으셨을 것 같습니다.(직렬마다 차이가 있어요..기계는 어려웠다고 합니다)
이랜드월드
시간은 무조건 모자랍니다.
2017.04.06
시간은 무조건 모자랍니다. 근데 와중에 못 푼 문제들을 찍은 사람들도 있고 (저처럼) 아닌 사람들도 보이는 듯 했습니다.
저도 정확히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는지는 확신하지 못했는데, 시간은 무조건 모자랄 테니 어느 정도 찍어서 푸는 것이 맞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그러지 못해서 후회되지만...
그리고 가면 친절히 물 한 병과 초콜렛을 줍니다. 친절하지요?
가산 디지털 단지까지는 교통이 매우 불편하니, 늦지 않게 도착하도록 미리 움직이면 좋을 것 같아요.
인성이 더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모두들 하는데, 저도 그러길 바랍니다.
인성 문제가 엄청 많으니 거짓말 할 생각은 감히 하지도 말고, 그렇다고 너무 추상적으로 자신에 대해 생각하고 답하는 것도 금물.
자신이 가장 나 다웠던 시절을 떠올리면서 일관성있게 응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쾌적했습니다. 언어랑 수리 난이도 자체는 시중에 나와있는 책보다는 낮았는데, 시간 모자란 것은 여전하더라구요.
그렇습니다.
코레일
코레일 NCS 첫 도전
2017.04.06
처음 코레일에 서류를 넣어봤고 적격 판정만 했기 때문에 모든 인원이 필기시험을 볼 수 있었습니다.
서류 발표 후 약 부랴부랴 교재를 사서 일주일간 공부를 했지만 시주으이 모든 교재를 사서 볼 수 없었기 때문에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은 실제 시험에서도 똑같이 느꼈습니다.
약 21,000명의 서류합격자가 서울과 대전에서 오전,오후로 시험을 치뤘고 저는 미래철도 분야에 지원했기 때문에 대전으로 시험을 보러갔습니다.
시험은 언어 수리 문제해결 세파트를 파트 구분없이 제한시간내에 풀었고 일정시간마다 남은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많은 응시자가 몰렸고 필기시험에서 2배수를 걸러내기 때문에 난이도는 극악이었습니다.
찍어도 감점이 없다는 얘기를 시험 전에 감독관님께서 해주셨고 모르는 문제는 거침없이 찍고 나왔습니다.
자료해석파트가 정말 어렵더군요.
해석과 동시에 계산해야되는 숫자도 지저분했고 답도 지저분했습니다.
논리 문제도 엄청 어려웠구요.
결론은 시중 문제집에서는 얻을 것이 별로 없었던 시험이었습니다.
E1
E1인적성 후기
2017.04.05
다 같이 서초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시중 교재 유형이랑 실제 시험 유형이 다르다는 후기가 있어서 걱정하면서 갔는데
그냥 그 교재 그대로 보고 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유형마다 짧아서 이거 다 풀 수 있는 거 맞나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집중해서 풀면 그렇게 적게 풀게 되지는 않음
그래도 중간에 문제해결이랑 추리논증에 까다로운 문제들이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흐맷 직후에 봐서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었던 게 아쉬웠음
워낙 뽑는 인원이 적다 보니 광탈할 것 같지만 ㅋㅋ 그게 아니더라도 붙기 쉽지는 않을 것 같은 그런 시험이었습니다..
필기구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주시고, 개인 펜과 수정테이프 사용이 가능하니
지참하고 가서 자기 것 쓰면 편합니다.
수정테이프 준비된 게 있는데 그거 쓰려면 손 들어야 함.
그리고 오답 감점 없다는 후기를 봤었는데
이번에는 물어봤더니 내규상 알려 주실 수 없다고 하셨음 ㅜㅜ
못 푼 것 다 3번으로 밀고 나왔는데 좀 걱정되긴 합니다.
인적성비 만 원을 줍니다! 좋았음
E1
천하제일 인적성대회
2017.04.03
서류 80배수쯤 뽑은 듯해요.
해외영업만 150명 이상, 국내영업은 200명이상 뽑은 듯.. 인적성에서 엄청 걸러질 것 같아 해탈했습니다. 하하하....
끝나고 1만원 교통비를 줘요. 교통비 받으러 가세요. 인적성 보고 교통비 주는 곳은 여기밖에 못본 것 같아요.
시험 장소는 서초고인데 시설 나쁘지 않습니다. 그냥 쏘쏘 에요. 학교 앞에 작은 마트있는데 거기서 초코바 하나 사서 시험 전에 먹었어요. 중간에 배고플 것 같아서. 거기서 컵떡볶이도 팔아서 점심 못드신 분은 거기서 먹어도 될듯해요. 전 시험 끝나고 먹었는데 떡볶이 맛있었어요. 종이컵 하나 분량이 1000원이에요. 기대 별로 안하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놀랐어요.
적성검사 문제 자체 난이도는 그리 안높은데 시간 압박이 어마어마해요. 시간관리에 많이 신경써야 합니다.
논리는 앞쪽보다 뒤쪽이 더 쉬운것 같아요. 앞에서 너무 시간 잡아먹지 마세요.
아 그리고 수정테이프 꼭 챙겨가세요! 본인이 가져온 필기구 쓸수 있어요. 수정테이프는 달라고 하면 주기는 하는데 양이 넉넉치 않아서 돌려 쓰더라고요. 자기꺼 있어야 편합니다.
한국철도공사
시간이 너무 모자랐어요ㅠㅠ
2017.04.03
시험 시간은 총 80분이였고 10시까지 입실하고 문제지 검사랑 답안지 작성 등등 한 뒤에 10시 반부터 시험 시작했어요! 문제는 총 60문제로 영역별로 20문제씩 나왔던거 같아요. 교재하나 사서 공부했는데 그책에는 응용수리 문제 실려있어서 공부 많이 했는데 정작 시험에는 안나왔어요ㅠㅠ 코레일 상식도 조금 보고 갔는데 안나왔어요ㅠㅠ 표해석?같은 문제가 제일 많았고 독해나 그런건 무난했는데 표해석이 너무 어려웠어요ㅠㅠㅠ 처음에는 시간 남을거 같았는데 나중에 시간 완전 모자라서 찍고 나왔어요ㅠㅠ 방송으로 찍어도 감점없다고 얘기해줘요~ 시험은 명지고에서 봤는데 진짜 언덕에 있어서 마을버스타고 가면 좋은거같아요! 마을버스 타면 높은데서 내려줘요 psat? 이랑 비슷하게 나왔다고 하던데 다음번에 또 시험을 보게 된다면 저 유형 공부해서 가면 좋을거같아요~! 시계는 큰 시계 하나 있었고 방송으로 60분, 40분, 20분, 10분, 5분 이렇게 자세히 시간을 안내해줘서 편했어요. 확실히 이전 유형이랑 많이 달라진거 같아요. 다음번에 준비하면 시중 교재를 사는것보다는 고난이도 문제로 준비하는게 날거같아요ㅠㅠ 진짜 시간안에 다푸신분 있을지 모르겠어요 결시율은 생각보다 안높았어요 제가 시험봤던 교실은 다섯분..? 정도만 안오셨던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방송으로 시간 알려줄때 몇번 문제까지 못풀었으면 속도가 느리니 빠르게 풀면 좋을 것 같다고 방송해줘서 좋았어요! 시험장은 대전이랑 서울로 나눠졌는데 거주지는 고려 안하고 직무별로 나누는거 같긴 한데 저는 사무영업쪽이었는데 서울에서 봤어요 근데 사무영업인데 대전에서 보신분도 있다고 그래서...정확히 어떻게 나누는지는 모르겠어요ㅠㅠ 서울사시는데 대전가서 시험 보신 분들도 많더라구요. 컴퓨터 싸인펜은 없으면 미리 말하라고 하셨고 왠만하면 답안지 교체보다는 수정테이프로 수정하라는 식으로 말씀해 주셨어요. 저는 ncs유형 필기시험을 처음보는거라 큰 기대는 안하고 시험봤는데 정말 기대하면 안될것 같아요^^.. 합격자 발표는 6일이라고 했으니까 시험보고 6일 뒤에 결과 나오네요 시험 보신분들 다들 고생하셨어요~~!
한국자산관리공사
자산관리공사 필기 후기입니다
2017.04.02
서류 전형이 없어져서 웬만하면 다 통과된다는 걸 뒤늦게 알아버려서 공부도 늦게 시작해버렸네요.
자산관리공사 지원하시는 분은 나 정도면 서류는 무조건 붙는다! 하는 마음으로
정말 간절하시면 서류 제출 하시자마자 틈틈히 경제학 공부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경제학 범위는 미시 거시인데 거시 뒷부분 환율 파트도 약간 나옵니다.
저는 그부분까지는 공부를 안해서 생각해내는데 시간 한참걸렸네요.
객관식인 만큼 공부 하시는대로 점수는 나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학교 도서관에 있는 수많은 객관식 경제학 문제집 중 하나 골라서 며칠간 공부했습미다.
고사장 가면 컴싸와 볼펜이 하나로된 펜을 나눠줍니다. 컴싸는 안챙겨도 될것같네요.
사실 시험시간이 두시간이라 시간은 정말정말 충분합미다.
그러니 화장실 문제만 미리미리 해결해놓느면 문제 풀시간은 여유로워서 좋았네요.
잘 몰라서 넘어갔던 문제도 다시 되돌아와서 풀만큼 시간 충분합미다.
난이도는 정말 평이했던것 같습니다.
그러나 제가 잘보면 다른 사람들도 잘보겟죠?
정말 공부한 만큼 풀 수 있습미다.
경제학 교재로 이론 탄탄히 하시고 객관식 문제집 여러번 푸시면 분명 수월하게 풀 수 있을가에요.
한반에 35명씩 고사실이 30개였는데 저희반은 열명이 안왔더라구요.
그럼 원래 지원자수가 한 천명 정도인데 결시율 고려하면 7~800명 되려나요.
경제학50문제 캠코관련5문제 입미다.
홈페이지에 다 나와있던 내용같은데 기억이 잘안나서 대충 찍었네요ㅠㅠ
꼭 꼭 홈페이지 보고 가세요!!
한국사는 1~2급 수준으로 준비하면 된다고 했는데
지엽적인 문제가 엄청 많아서 좀 많이 당황했습미다.
그리고 근현대사는 안나옵니다.
한 문제 나왔는데 정말 기본상식적인 것이라 나중에 준비하실때 따로 공부는 안해도 될 것 같습미다.
지엽적인 문제 있다 하더라도 나머지 부분을 충실히 공부해놓았으면
60점 넘기는데는 아무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미다.
총평을 하자면
경제학 객관식 평이함. 그러니 문제집 많이 풀어본 사람이 유리하다.
캠코 홈페이지 가서 캠코가 하는 사업의 구체적인 내용을 눈으로 익혀둬라.
기아
hmat 후기
2017.04.01
공간지각 문제: 정면도, 측면도, 평면도를 주어주고 도형을 고르는 문제로 문제에 표시나 돌려볼 수 없도록 했습니다.
언어문제: 언어순서와 문단을 고치는 내용이 주로 나왔고 나머지는 주제관련 일치나 불일치 문제였습니다.
정보추론: 자동차를 이용한 추론문제가 인상적이였고 딱 떨어지지 않아 복잡했네요
자료해석: 자료해석도 마찬가지로 시간이 부족하니 연습하셔야 해요.
저는 작년에 hmat에서 찍어서 떨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찍지 않았습니다. 기아자동차는 반포중학교에서 다 모여서 시험을 봤는데 결시율도 적은거 같고 많이 뽑지는 않는 것 같네요. 서류전형을 위해서 토익학원다니고 스피킹점수, 학점을 높이려고 노력하는데 떨어지면 정말 짜증이 나더라고요. 인턴이나 공채든 인적성은 미리 공부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물론 머리가 좋으면 다 되더군요 ;;; 저는 아니라서 .ㅎㅎㅎ 인성도 비슷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고 처음보시는 분들은 응답1이 좀 생소하기 때문에 미리 경험해보시는것도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