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3 서울 잠신고등학교에서 9시부터 12시 경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시험 순서로는 적성, 한국사문제, 인성 순서였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과 수정펜은 고사장에서 지급하기는 하나 개별적으로 들고 오라는 안내가 있기에 지참하시는게 좋을 것입니다. 입실 전 1층에서 빵과 음료수를 나눠줬습니다. gs칼텍스는 그 기업을 위한 문제지가 시중에 많이 판매하지 않기에 에듀스 19대 그 문제지로 대비하였습니다. 시작, 그만 이라는 중앙 안내방송 시스템에 따라 통제되며 난이도는 전에 쳤던 현대자동차보다는 쉽긴 하나 시간이 상대적으로 굉장히 짧았습니다. 특히 20문제를 7분에 풀어라는 유형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간관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못 푼 문제를 찍는 것에 대한 특별한 제재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모든 유형을 절반 정도 풀고 한 3문제 정도는 추가로 찍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한국사 문제는 5문제로 주로 역사적 사건의 순서가 주를 이뤘고 모두 주관식이었습니다. 이후 인성검사는 생각 나는데로 실제 자신과 맡게 하되 일관성을 유지하였습니다.
예스이십사
부족한 환경과 자료속에서 치르는 인적성
2017.05.22
제목그대롭니다.
일단 서류 발표이후 3일만에 치뤄진 인적성 시험입니다.
예스이십사는 인터넷에 관련된 정보가 너무 없습니다. 그래서 2015년에 치른 사람의 글 하나를 발견하고, 유형만 파악하여 준비했습니다. 자료도 부족했지만, 시험 현장도 부족했습니다. 매년 봤다고 인적성 봤다는 회사가 굉장히 어리숙하게 진행을 하더군요. 입실 마감시간에... 장소가 잘못되었다고, 짐싸들고 150여명에 가까운 사람들이 강당을 옮겼습니다. 시험장이 굉장히 어수선하고, 3인 1책상이라서 비좁았습니다. 여지껏 봤던 인적성 시험중 가장 불편하게 시험을 보았네요. 시험도중 모두 신분증 꺼내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집중력도 깨지고, 한두문제 풀 시간도 잃었네요.. 어수선하더라도 집중하시면서 푸시길 바랍니다.
시험문제는
인성 / 언어, 수리, 문제해결, 직무해결 / 필기 이렇게 이뤄집니다.
필기의 경우, 본사람도 있고, 없는 사람도 있다는 글을 보았으나, 갑작스레 보았습니다.
추가점수용 문제라고는 하나 생각보다 읽지 않은 책들에 관해 물어봐서 준비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베스트셀러를 위주로 준비했는데, 필독서 위주로 물어와서 참 아쉬웠습니다.
인성은 예스or노 두가지로 묻는 형태입니다. 적성은 시간이 촉박했을뿐, 문제가 쉽습니다.
저는 심지어 언어에서 예전에 풀었던 유형과 똑같은 문제를 접한 적 이 있습니다.
에듀스에는 등록되어있지 않아 못올렸는데, 경기도 공공기관 시험볼때 봤던 유형을 접했습니다.
같은 회사것으로 추정됩니다. 시중에서 흔히 볼 수있는 문제여서, 이미 전부터 인적성을 준비하신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푸실겁니다. 다만, 필기는 대비가 쉽지 않습니다. 평소에 책을 많이 읽어두는 습관을 가진 분이라면, 정말 쉬울겁니다. 꿀팁이 되었길 바라며, 글을 마칩니다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인적성 후기
2017.05.22
일단 회사를 상갈역(용인)에 있는 곳으로 가는데 굉장히 좋아서 입장하기도 전에 여기 입사해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과 달리, 시험장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일정 시간이 되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일찍가면 앉을데도 마땅치 않고 다들 자리가 없어서(로비에) 밖에 나와있고 그래요.
시험은 영역 구분하되 쉬는 시간 없이 스트레이트로 진행됩니다. 진행자가 초시계를 가지고 있고 한분이 돌아다니면서 관리감독하시고 한분은 진행하십니다. 칼같이 진행하시고 같이 예제 문제를 풉니다.
문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으나 역사문제는 에듀스 교재의 경우 흐름만 파악하는 문제가 대부분 나오지만, 이번에는 구체적인 사건의 디테일을 묻는 문제가 나와서 좀 힘들었습니다. 또한 그 언어논리인가 낱말 문제가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 다른 문제들은 평이했습니다. 심지어 인적성을 잘 못하는 제가 난이도가 교재보다 평이하게 나와서 걱정이 많이 될 정도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 잘보았겠죠.. 창의력의 경우 또한 평이하엿고 다른 지원자들의 쓴 것을 걷으면서 보았을 때 많이 쓰신것 같았습니다. 아모레의 경우, 문제를 보았을 때 이것을 일말의 고민 없이 바로 풀 수 있는 그런 연습을 많이 해야될 것 같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NCS시험 후기
2017.05.21
5월 20일 토요일 부산공업고등학교에서 한수원 사무직 시험을 쳤습니다.
10시 50분까지 입실하였고, 신분확인과 오엠알카드, 문제지 배부등을 하고 실제 시험은 11시 30분에 시작했습니다.
신분증이 없으면 시험을 칠 수 없으니 신분증 챙기는것을 잊지마세요. 필기구는 한수원에서 나눠주는 컴퓨터용 사인펜만 쓸 수 있습니다. 수정테이프를 쓸 수 있는데 가져가지 않으면 감독관에게 요청할 수 있습니다.
시험을 치기전에 작은 시계 하나만 있어서 불편했는데 시험시작 10분전쯤 한수원측에서 시계를 하나더 주셔서 모든 수험생들이 시계를 볼 수 있었습니다.
시험은 총 90분이었고 전공과 NCS문제 푸는 시간 통합이었습니다. 저는 경영학을 전공해서 31번 경영학문제부터 풀었고 41번부터는 ncs문제였습니다.
경영학 문제는 난이도가 어렵진 않았습니다. 예를 들어 STP 순서묻는 문제라던가 베버의 관료제 특징중 틀린것을 고르는 문제등이 나왔습니다. 회계에서 자산의 재평가 계산문제도 나왔습니다.
NCS는 달에 친 한전 ncs유형과 비슷했는데 난이도는 더 높았던것같습니다. 기존 ncs문제집에서 나온 유형이랑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정해진 예산안에서 사무용품 사는 문제나 출장을 가게 되었는데 서울에서 대전까지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서 가는게 더 빠른지? 가격은 어떤게 더 저렴한지 하는 문제 등 기존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유형이었습니다.
기안서 문제가 2개정도나왔는데 전결,대결 절차와 접목시켜서 나온문제, 계약직 사원 채용 절차마다 제출해야하는 문서종류 등을 찾는 문제였습니다. 기안서라는 개념이 생소해서 문제푸는게 너무 어려웠습니다.ㅠ
앞으로 ncs교재에서도 문서제출절차나 기안서 문제를 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수원과 관련된 지문도 출제가 되었어요. 방사성 폐기물 처리방법 지문인데, 고체/기체/액체 별로 나누어서 설명이 나왔고 이를 토대로 맞는 문장을 찾는 문제랑 여러개의 절차중에 방사성 물질 측정 예상치? 가 어떤 단계 사이에 위치해야하는 문제가 생각납니다.
한전시험을 칠때는 시간의 압박을 너무 느껴서 지문도 잘 못읽고 후딱후딱 풀어서
이번엔 좀 느긋?이 쳐봤는데 77번까지밖에 못풀어서 좀 아쉬웠습니다.ㅠ
처음엔 인적성 시험처럼 모르는 문제는 확확 제끼고 아는것만 풀어나가려고 했는데 한전 시험처럼
시험지앞표지에 순서대로 쭉 푸는것이 높은 점수가 나온다고 적혀져 있어서 최대한 순서대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재면서 모의고사 푸는 방법에 익숙해지면 도움이 될 것 같네요 ㅎ 이상 한수원 시험 후기였어요!
KG모빌리티
쌍용자동차 인적성 및 토스 후기
2017.05.21
쌍용자동차의 인적성 및 토익스피킹은 후기가 많이 어려웠는데 그만큼 메일에 구체적으로 나와있기는 했습니다.
토익 스피킹은 일반적인 토익 스피킹 시험을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제 ybm 건물에서 시험을 진행하며 진행 감독도 토익스피킹을 주관하는 곳에서 하는 것 같았습니다.
합격하고 나서 들어보니 서류에서 많이 거르고 인적성에서는 거의 거르지 않았다는 말도 있지만, 주변에 은근 떨어진분들이 계시기는 하더라고요..
서류에서 영어컷이 높습니다. 그래서 통과하신 분들에 대한 영어는 크게 의심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은 그자리에서 온라인 인적성으로 치뤄집니다. 예를들어 5분안에 15문제를 푸는식인데, 그런 파트들이 10개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시간에 풀수있는만큼을 푸는 것이기 때문에 풀수있는 문제를 찾아 집중하는 순발력이 중요하고 또 정답률? 정확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연습장으로 쓸수있는 종이가 지급되어 문제풀이에 사용가능합니다.
인성문제는 보통 기업들에서 보는 인성문제와 유사하게 진행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시간관리....
2017.05.20
5월 초 공기업 NCS 기반 시험 보고 온 사람입니다..
시험은 NCS 랑 경제 시험 응시해서 보고 왔어요.
시험은 총 두 과목을 보게 되는데, 한 과목 보고 쉬는 시간 후에 또 다른 과목을 보더라구요..
그 덕에 체력적인 면에서의 소모는 크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그외에 제가 느낀바는...
어떤 시험이든.. 정말정말 시간관리가 정!말! 중요 한 것 같아요..
모의고사도 여러 회 풀어보고 시험을 보러 갔지만..
역시 현장은 너무 떨려서 ㅠㅠ 평소보다도 더 시간이 가는 체감 속도가 정말 빨랐던 것 같아요.
그리고 꼭!!! 시험 때 문제집 나누어 줄 때요!!! 잘못 인쇄된 페이지 확인하라고 하는 시간에!!
제발 문제 몇 문제 더 푼다고 하지 말고.. ㅜㅜ (물론 신중하시고 원래 잘하시는 분이시라면 그렇게 하셔도 무관할 것 같아요;;)
꼭 오늘 응시하고 보는 시험이 정답률이 중요한 시험인지 아닌지를 꼭 보세요...
저의 경우에는... 맨 앞 주의 사항을 잘 읽지 않고서 정신없이 시험에 응시하고.. 너무 긴장했던 탓에 ㅠㅠ
가장 중요한 유의사항을 읽지 않았어서 낭패 봤어요....
찍어도 문제만 끝까지 풀어도 되더라구요....
(진짜 옆에 분 보면서 어떻게 시간안에 다 풀었지 싶었는데.. 저만 다 마킹을 못 한 건지...)
경제의 경우에는 딱히 계산기를 챙겨오라는 공고가 없는 이상;; 계산문제는 엄청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미시 거시 국제 경제 용어 정리랑 개념만 잘 공부 하신다면야... 각자 마다의 공부해온 량이 달라서..
아 저의 경우에는 나X경영에 있는 김X기 쌤 동영상 강의랑, 문제풀이 책 미시 거시 편 각 각 두권 풀었어요~
공기업용 경제문제 모음집(?) 같은 게 있더라구요. 이렇게 3권??? 3권 정도 풀고서 시험장 갔어요.
시험장 분위기는 괜찮았어요. 감독관도 응시자들도 딱히 막 튀어서 괴롭히거나 성가시게 하셨던 분들은 없으셨어요.
E1
인적성 보러가는데도 교통비를 주는 회사 !!
2017.05.19
인적성 끝나면 교통비로 만원 줍니다. ㅎㅎㅎㅎ (장소 : 서울 서초고)
서류에서 붙은 배수 자체가 많지 않은 것 같았어요. 엔지니어가 30-40명 밖에 없었음. 최종으로 2-3명정도 뽑을것 같음...
언어 추리 자료해석 집중력 공간지각 그리고 인성
많이 어렵진 않았는데 과목당 시간이 짧은 편입니다.
무엇보다 시간 배분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므로 끝까지 집중력 잃지 말고 풀어야 합니다~
아, 중간에 공간지각 문제 두개가 중복 인쇄 돼서 마킹 밀려썼는데..ㅠㅠ 아무도 이의제기 안하더군요. 시험 시작 전에 파본이나 이런거 볼때 주의해서 잘 보시길!! ㅠㅠ.. 여기서 합불이 많이 갈렸을것 같기도..
준비물은 신분증 정도?? 수정테이프랑 사인펜 개별로 거의 챙겨오시는 편이긴 하나 없으면 빌려줍니다.
찍기도 가능합니다. (시험 전에 방송으로 오답 감점 없다고 했습니다.)
생산관리라 그런지 여자 거의 없.......ㄷㄷ
참고 교재는 저는 LS그룹 인적성 교재 구매해서 공부했습니다. 요령만 알고 가면 금방 풀 수 있습니다.
금호석유화학
한국사 위주로 준비
2017.05.19
분위기 : 용산고에서 시험봄. 감독관분들 다들 친절하시구요, 컴싸 이외에 다른 펜 사용 불가입니다.
시간이 아주 짧게 주어지는 형식의 적성검사 이구요, 별로 공부할 필요 없다고 느껴집니다 ㅠ
차라리 공부할 시간에 한국사를 준비하세요. 한국사는 채용 홈페이지 잘 뒤져보면 2014, 2015년도 예상문제가 있구요 실제로 시험에서도 거기랑 똑같은 문제 몇개 봤습니다. (제가 문제를 전부 다 보지 못하고 시험에 응시해서 그런데, 아마 꽤 비슷하게 나왔을 겁니다.) 저는 다른곳 면접준비한다고 공부 하나도 못했는데 와퍼세트 준다해서 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기프티콘으로줌..
각 영역별 20문제 내외이며, 한국사는 총 30문제입니다. 적성의 경우 시간 매우 부족..
화장실이 남,녀 층별로 나뉘어 있으니 안내판 잘 보고 들어가시구요 !!
인사담당자분이 굉장히 좋으신 분 같습니다. 서류 합격 안내 문자 보낼때 인적성검사 꼭 참가해서 와퍼세트 먹고가라고까지 얘기해주시고 ㅎㅎ.. 한국사가 비중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전 한국사를 제일 망했고 떨어졌습니다.ㅠㅠ 이거 보시는 분들은 꼭 열심히해서 합격하세요!
KT
kt 인적성 후기
2017.05.16
저는 네트워크 관제운용 직무에 지원했고 오후 1:20까지 잠실고 입실이었습니다.
서류 발표가 10일이었고 인적성 시험은 13일이었지만 저는 11일날 원데이 면접이 있어서 딱 하루 공부했네요..
우선 케이티는 이공계/ 인문계 별로 시험 영역이 다릅니다. 저는 이공계라서 도식추리랑 수추리구요.
공부할 때 부터 느꼈지만 케이티 인적성은 정말 시간과 정답률의 싸움입니다.
지각정확력은 재밌지만 30문제를 6분안에 풀어야하므로......저는 21문제 풀었네요
제 생각에는 이번에 언어추리력과 판단력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원래 언어 파트가 가장 약하기도 해서 힘들었네요.
응용수리력 파트는 14번까지는 쉬웠는데 이후로 문제가 어렵더라구요 그래서 14번까지 정확하게 풀었습니다.
수추리력은 정말 정말... 눈에 안보이더라구요 규칙이...그래서 많이 못풀었어요ㅜㅜㅜ
마지막 도식추리는 gsat에서 공부했으니까 괜찮겠지 했는데 조금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케이티 도식추리가 조금 더 깐깐한 느낌이었습니다ㅠㅠ
결과는 22~23일 중에 알려준다고 하였습니다.
우리에프아이에스
미리준비하세요
2017.05.15
우리에프아이시스템 경우 자체 시험이 아니라 외주 시험이여서 따로 준비할만한 서적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여러 케이스의 문제를 많이 풀어봐야합니다. 그리고 오답시 감점이 있다고 하니 한 문제를 풀더라도 정확하게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다양한 패턴에 익숙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정확도입니다. 시험 난이도 자체가 쉽기 때문에 많이 푼다면 정확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연습을 하려면 문제집 적어도 2권에서 3권은 풀어야 할것 같습니다.
1권만 갖고 연습했을 때 이러한 준비가 덜 되었던 느낌이 들었습니다. 2권째부터 다양한 패턴에 익숙해지는 느낌이 들고 아는문제 나왔을때 자신만의 방법으로 빨리 풀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최소 2권은 풀고 시험장에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또한 풀이 방식도 답안지에 의존하지 마시고 본인이 가장 빨리 푸는 방법을 터특하고 그 방법에 적응하셔야 속도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미리미리 많이 푸시고 연습하셔서 꼭 인정성 합격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