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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거래소

    거래소시험
    2018.10.26
  • 타지에서 부산에 있는 고사장에 걸려서 3시간 전에 출발했습니다. 8시 30분까지 입실이라 일찍 출발한 경우도 있구요. 고사장은 부산이라 그런지 산 중턱에 위치해서 올라가기 살짝 버거웠네요. 들어가자마자 실내화싸개를 착용하고 거래소에서 주는 뚜레주르 초코 소라빵과 소보로 빵, 물을 주십니다. 시험시간이 1시 40분정도에 마치기 때문에 치고나서 배고프니까 빵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일단 시험장에 30분 전 입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경비원 아저씨께서 철저하게 닫으시거든요. 경영은 2반정도 경제는 4반정도 있었습니다. 법률도 있었는데 3반정도 기억납니다. 결시율은 한반당 20명기준으로 봤을 때 13명정도 왔습니다. 8시 30분에 시작해서 인성 적성검사를 시행하는 데 인성은 200문제 적성은 80문제 였던 걸로 기억납니다. 인성은 50분 적성은 1시간 정도 나눴던 걸로 기억나구요. 중간에 20분 쉬는시간이 주어지지만 감독관님이 오셔서 15분만 쉴 수 있습니다. 중간에 폰사용은 안되구요. 그 다음에 논술을 쳤습니다. 1시간으로 논술시험을 칠 떄에는 줄 글로 그어진 b4사이즈에 적을 수 있는 종이와 2문제 중 선택 1개로 하게끔 제시문이 주어졌습니다. 이번에는 음주운전과 국민연금 둘 중에 택1이였네요. 틀릴 경우에는 줄을 긋고 작성해야하구요. 빨리 써야했기 때문에 팔이 아팠습니다. 또한 필기구의 중요성도 깨달았구요. 그다음에는 전공시험을 봤습니다. 전공시험은 1시간 30분정도로 시간이 매우 넉넉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고 가셨으면 많이 지루했습니다. 객관식 15문제 2점. 단답형 5문제 4점, 서술형 3문제 중 2문제 선택, 논술형 3문제 중 2문제 선택으로 이뤄졌으며 계산문제는 나오지 않았습니다. 계산기는 가져갈 필요가 없더라구요. 감독관님도 중간에 계산기를 보시고 나서 계산기사용은 안된다며 가져가졌다가 돌려주셨습니다. 전공문제는 기본적으로 기본서를 많이 봤냐 개념을 얼마나 생각했냐에 달린 것 같습니다. 객관식도 모호한 문제가 많았구요. 그냥 책을 많이 보는 방법밖에 없네요
  • KDB산업은행

    논술 시험입니다.
    2018.10.23
  • 1. kdb산업은행 시험은 총 3교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시간과 두 번째 시간은 논술입니다. 시간이 매우 빠듯합니다. 첫 번째는 지금 현상? 이나 추세? 흐름? 중 금융이랑 관련이 있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주제로 선정해서 이와 관련한 의견을 묻는 내용입니다. 사실 지문 자체는 별로 어렵지 않고 글을 작성하는 데 그렇게 참고할 만한 중요한 내용도 담겨있지 않습니다. 그냥 ~~한 사회 현상이 있습니다 정도로 소개하는 지문. 문단을 어떻게 구성하고 어떠한 내용을 논리적으로 담을 것이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45분 밖에 주어지지 않아서 시간이 조금 모자랍니다. 그리고 연습용지를 배포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 안배를 잘 한 후 옮겨 적으시면 됩니다. 막 엄청 칼같이 보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결시생이 매우 많아서 널널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논술 작성 시 화이트 작성은 금지됩니다. 두 줄로 긋고 작성해야 합니다. 2. 쉬는 시간에는 가방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시험 시작 5분 전에만 잘 정리해두면 됩니다. 3. 두 번째 교시 역시 논술이었는데 시간이 많이 모자랍니다. 작성해야 하는 문항 수도 많고, 문항 안의 문항이 여러개인 것 같은 느낌입니다. 같은 기준에 대해 여러 항목을 분석하고 작성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재무제표나 일반적인 경제 상식은 가지고 있어야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듀퐁분석?에 대해 나왔는데 용어에 대해 아는 것도 시간 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문제는 순서대로 풀지 않아도 되고 문항 번호만 정확히 표시한 후 답변을 기입하면 됩니다. 역시 연습 종이가 주어집니다. 4. 세 번째는 NCS 기반 문항입니다. 매우 짧은 시간이 주어지고 각 영역 별 따로 주어진 시간은 없습니다. 그냥 본인이 강한 분야는 빠르게 풀고 다음 영역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문제는 어려운 편은 아니지만 문제 순서가 랜덤하게 배열되어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본인이 잘 풀 수 있는 문항을 찾아 먼저 빠르게 푸는 것이 당락을 결정짓는 것 같습니다.
  • 금호고속

    금호고속 광주에서 인적성 봅니다.
    2018.10.23
  • 금호고속 광주에서 인적성 봅니다. 직무 생각해서 근무지를 광주로 선택했는데 인적성을 설마 광주에서 볼줄이야꿈에도 몰랐습니다. 그날 새벽에 케이티엑스 타고 갔다가 돌아왔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근무지 서울인데로 지원하시는게 좋겠어요. 금호 서류 발표나고 3일후가 인적성이라서 부랴부랴 책사서 공부했는데 다른데랑 좀 다르더라고요. 문제는 꽤 쉬운데 시간안에 빨리 풀어야 하는 문제입니다. 빨리 푸는걸 잘 못하지만 그래도 휙휙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문제는 꽤 쉬운편이라서 그점은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금호아시아나 인적성은 특이하게 예제 문제지랑 본 시험 문제지가 따로따로 있더라고요. 방송 안내에 따라서 예제 문제를 푸는데 예제 방송만 20문은 걸려서 시간이 아깝더라고요. 그리고 본시험지에 필기가 금지되어있어서, 원래 시험지에 풀던 저같은 사람은 좀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모의고사풀면서 좀 연습을 해서 그냥저냥 풀었습니다. 한자 시험은 따로 나와서 풀었습니다. 한자가 중요한지 언어 문제에도 한자 문제가 좀 나오더라고요. 한자가 그닥 어렵지는 않은것같아요. 비슷한 한자로 헷갈리게 내는게 아니고, 보기들이 완전 딴판인 한자가 나오더군요. 한 한자 4급 정도의 한자만 알면 무난히 풀수 있을것같습니다.
  • KT

    KT 인적성 후기
    2018.10.19
  • 준비기간이 짧았던 만큼 기대는 안했지만, 시간을 가지고 시중 교재 2권정도만 열심히 공부한다면 붙었을 거 같아요ㅠㅠ 주위 말로는 푼 갯수보다 정답율이 중요하다고 하니 이 점을 숙지하시고 시간 내에 정확도를 올리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매해 어려운 부분이 달리 출제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상반기에는 직무 파트가 어렵다고 했는데, 이번 하반기에는 쉬워서 주위 분들(저 포함) 거의 다 풀었더라구요. 수리는 시중 교재보다 쉽게 나왔어요! 수학 못하거나 식 못세운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책에 있는 소금물 구하기, 일의 양 나누기, 속력 및 거리 문제만 꾸준히 풀어도 가셔서 70%는 맞출 수 있어요! 걱정하지마세요! 시험 시간이 아침이고 굉장히 빠르게 진행되다 보니 문제 풀다 보면 내가 뭘 풀었나 싶기도 하고 잘못 풀었을까봐 후회되기도 하는데, 그만큼 연습하실 때 시간 재고 철저히 문제 푸시면 충분히 합격하실 거라고 생각해요! 시험 발표 후에 시작해도 좋으니, 꾸준함을 가지고 연습하시면 좋겠어요!
  • 네이버

    네이버 라인 1차 코딩 / 필기테스트 후기
    2018.10.16
  • 다른 회사의 필기 / 코딩테스트를 많이 봤지만, 난이도가 매우 어렵습니다. 코딩테스트 복잡한 알고리즘(세그먼트 트리 등)까지 물어보지 않지만, 문제를 정확히 읽고 이를 코드로 옮겨낼수 있는지를 물어보는 것 같습니다. 쉽게 예를 들면 A상황에서는 행동 1,2만 가능하고 B상황에는 행동 3,4,5만 가능할 때 결과 값을 물어보는 등 개념 자체는 쉽지만 문제를 꼼꼼히 읽고 예외처리가 중요한 코딩능력을 보는 것 같습니다. 필기테스트 컴퓨터공학 전반에 걸친 지식을 물어봅니다. 보안, 네트워크, 자료구조, 알고리즘, 데이터베이스(쿼리 문의 처리), 소프트웨어공학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주관식+OX문제로 구성됩니다. 대학교 중간고사급의 문제가 나옵니다. 틀리면 감점이 있어서 찍는걸 예방합니다. IT기업이다 보니 전문화된 인력보다는 다양한 분야를 두루 잘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는것 같습니다. 시험 보기 전 정보처리기사 요약집이나 중요한 전공 과목에 대한 복습을 철저히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엽적인 부분까지 나오니 어느정도 운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 GS리테일

    새로 생긴 인적성이다보니 문제들이 신선했습니다.
    2018.10.15
  • 준비했던 과정 : 처음 생긴 인적성 전형이라 시험과목만 아는 상태로 갔습니다. 과목만 보면 GSAT이랑 유사한 것 같아서 다른 인적성을 준비하며 감각을 키웠습니다. 시험장 환경 : 좋습니다. 서초역 부근에 있는 학교에서 봤습니다. 고사장 1층에서 표를 받고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해 주었습니다. 따라서 결시인원을 알 수가 없었습니다. 초코바와 물 주셨습니다. 문제 유형 : 언어는 제가 본 인적성 중 제일 어려웠습니다. NCS, 고시 느낌의 지문이 나왔고, 선택지보고 답을 추적하는 것으로 해결이 안 되고, 지문을 다 읽고 숨겨진 주제를 찾아야 했습니다. 또한, 맞춤법/띄어쓰기 틀린 것 찾기가 나왔는데 어려웠습니다. NCS랑 비슷할 것이라는 소문을 시험 전에 들었었는데, NCS 유형이 어떤지는 모르지만 병행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언어추리, 자료해석은 시간이 충분히 주어지고, 문제가 깔끔해 잘 풀 수 있었습니다. 공간지각의 경우 기호? 그림이 그려진 공을 이리저리 돌린 후 나오는 모양을 찾는 문제인데, 공을 90도, 180도, 270도 돌린 기억이 없어서(돌려도 구르니까;;;;;;;) 그런지 모르겠지만 머리가 아팠습니다. 타사 문제풀이와 함께 공간지각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포스코

    포스코 인적성관련 시험장
    2018.10.11
  • 1. 시간 포스코 인적성은 총 6파트 (적성 : 4파트, 인성 : 2파트)로 진행됩니다. 적성부분에서 문제해결 파트를 제외하고는 시간내에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다만, 상식은 포스코 관련해서 모른다면 거의 못 푸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인성부부분은 1파트는 시간이 10분정도 남았습니다. 난해하지 않았지만 중복되는 질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2파트는 시간이 다소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시간 내에 못 푸신분들 나오면서 몇 몇 봤습니다. 또한, 2파트가 있는지 모르고 계신분들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부분에서 특이하게 서술형 문제가 3문제 정도 있습니다. 예시가 주어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작성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 장소 쉬는시간은 적성과 인성 중간에 한 번이기 때문에 화장실 다녀오고 싶으신분은 쉬는시간에 무조건 빠르게 가야합니다. 대기시간 엄청 길어서 시간 내에 못 다녀오신 분은 그냥 인성 시험 보러가셨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시간과의 싸움이 될 거같습니다. 특히, 시간 되시는 분들은 포스코 비전, 가치, 인재상 등 보고 가시고 포스코 전 계열사에서 무엇 하는지 정도는 꼭 알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 포스코

    포스코
    2018.10.09
  • 오후시험이라 오전에 시험장 근처 카페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전부 포스코 문제집을 풀고있길래 압박감이 컸습니다. 들어갈때 물이나 마실것을 주실 줄 알았는데 안주셔서 급수대에서 마셨습니다. 물 챙겨가세요. 적성검사는 쉬는시간없이 연속으로 쭉 이어집니다. 특히 시험지 확인을 잘 하세요. 과목별로 30문제씩 출제가 되는데 2번이었나 3번과목에서 25번문제 옆에 여백페이지(빈페이지)가 있고 그 뒷장부터 26번이 이어졌습니다. 화장실에 가는데 그걸 몰라서 25번까지만 마킹한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상식은 따로 준비를 하셔야할것같습니다. 이번 하반기부터 '경제', '경영', '포스코 관련 상식'으로 범위가 줄었기때문에 조금 어려워 진 것 같습니다. 저는 계열사가아니라 포스코에 지원을 했는데 시험이 끝날 때 '혁신의 용광로'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모두에게 나눠주길래 뭔가싶었는데 미리 읽으라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면접에 나온다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아직 발표가 안났지만 읽긴 해야겠습니다. 다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 포스코

    찍은거 맞길
    2018.10.08
  • 1) 준비과정 시중 교재가 많이 없어 가장 인지도 있는 시대고시 문제집 한 권 사서 풀었습니다. 퀄리티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실제 시험이랑은 유형이 꽤 달랐습니다. 상식은 비슷한 문제 좀 있었습니다. 2) 시험장 환경 현대자동차 계열보다 더한 남자 대 여자 비율. 느낌상 9:1 정도였습니다. 시험장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험 끝나고 포스코 관련 책을 주셨습니다. 면접전형 때 물어볼 거라고 하셨습니다. 3) 문제 언어는 시사랑도 관련이 있었습니다. 김영란 법 등. 수리 도표 문제는 초반에 쉬웠지만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계산을 많이 해야 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공간/도식능력은 GSAT에서 약간 변형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시간 딱 맞춰 다 풀었는데 신선한 문제들은 푸는 데 재미도 있었습니다. 상식은 한국사가 인적성 공지메일에도 없었는데 실제로 없었습니다. 경제용어, 포스코 관련 내용이 많이 나왔는데 이과면 화학쪽 관련된 문제 많이 나와서 꽤 풀었을 듯 합니다. 문과라고 경제 시사용어 잘 아는 것도 아니고ㅠㅠ 인성은 서술형 문제가 나와서 신선했습니다.
  • NH투자증권

    극상의 iq 테스트
    2018.09.13
  • 작년 nh투자증권 시험 후기를 보고 갔었다. 작년 후기에는 분명히 ncs에 일반논술이었는데 와 이거 보고 황당해서 어이가 없었다. 1교시 인적성 테스트에서는 완전 신비한 것들이 나왔다. 예를들어 혀바닥이 입술 천장에 붙여놓은 그림이 나오고 이렇게 했을 때 가능한 발음으로 정확한것은 ㄱ, ㄴ 이런식으로 보기가 나왔다...수능 언어영역인가요 이거. 그리고 수리는 자료해석이 전혀없었다! 완정 당황! 전부 거의 수험자가 즉흥적으로 대응해야만 하는 문제들이었다. 예를들어 비커 4개 놔두고 1에서 4로 옮길려면 몇번 비커를 왔다갔다 해야하는거 이런문제와 화살을 솼는데 과녁에 점수가 나올수 없는 경우는? 이런 문제들이었다. 그리고 뒤에 ncs비슷한 유형으로 조금 나오긴 했다. 근데 행동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급한 덜급한 긴급한 이런게 영어로 나와서 처음에 무슨소린지 했다. 앞부분의 고난이도에 시간을 뺏겼다면 떨어졌을 것이고 후반부에 집중했다면 붙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논술은 그야말로 예맨문제에 대해서 서술하는 거여서 이것은 무난히 쳤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