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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LF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해도 되는 인적성
    2019.06.03
  • 워낙 2차 면접까지도 배수를 높게 측정하는 기업으로 유명한데요. 그래서인지 서류 합격률도 타 기업에 비해 낮지만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인적성을 보는 때도 꽤나 많은 기업들이 인적성을 보는 시즌이어서, 일정이 겹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직무 상관 없이 같은 학교에서 인적성 시험이 치뤄졌습니다. 언어, 수리, 도형 등 타 기업과 유사한 느낌으로 시험이 진행되었어요. 17, 18년 모두 인적성을 치루었는데, 늘 느끼는 바는 인적성 시험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다는 점입니다. 타 기업들이 너무 어려운 이유도 있을 것 같네요 ㅜㅜ 다른 기업을 함께 준비해온 취준생이라면 비교적 쉬운 난이도라 느낄 수도 있겠습니다. 언어, 수리, 도형 모두 특별히 오랜 기간을 준비해서 잘 볼 수 있는 시험이라기보다는 당일의 컨디션에 의해 좌지우지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주위의 합/불 소식을 들어보았을 때도 탈락비율도 그렇게 높지 않아서 적당히만 풀면 될 듯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 KCC

    KCC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 다 틀려요!
    2019.05.16
  • KCC 서류에 붙고 난 후, 인적성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KCC 인적성에 대해서 정보가 없었기 때문에 카페와 취업 사이트 전부 다 찾아보게 되었는데 정보가 부족했어요. 정보가 뒤죽박죽해서 모두가 말이 달랐구요. 유형도 알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유형파악을 위해 서점에 가서 책을 봤는데, 실제 시험장에서 나온 시험과 100% 일치하지 않았습니다. KCC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중에 나온 문제집 아무것도 사지 마세요. 준비 가능한 것이라면 인성 문제밖에 없습니다. 인성 문제는 먼것과 가까운 것 고르기 나오니까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보고 연습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자료해석 같은 문제를 주었는데, KCC는 특이하게 계산기를 나눠줬습니다. 얼마나 어렵길래 계산기를 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1번부터는 쉬웠는데 뒤로 갈수록 계산이 까다로웠습니다. 중요한 꿀팁이라면 뒤에서부터 풀지 마세요. 2교시때는 알고리즘 문제가 나왔는데 형태를 합하면 또 다른 형태로 변하고, 재료도 하락할 수 있고 상승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었습니다. 문제를 받고서 설명해주는데 이 설명을 제대로 듣지 않으면 문제를 거의 풀 수가 없어요. 문제 설명해줄 때 아주 귀기울여서 잘 들어야합니다! 또 예제문제를 풀면서 유형을 조금이나마 익히시면 많이 풀 수 있을 겁니다. 저의 경우 6문제정도 못 풀었어요. 3교시때는 신호등 문제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너무 어려웠어요. 처음과 끝에 신호등의 불빛이 나와있고 중간에 어떤 어떤 과정을 거쳐서 가는데 그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되는 것을 찾는 것이에요. 이거는 진짜 너무 어려웠어요. 10개정도 못 풀었는데 합격했습니다... 4교시때는 인문계열은 어떤 것을 푸는지 잘 모르겠고, 이공계열 분들은 시사상식문제 풀어요. 1, 2, 3교시때는 찍지 않았고, 4교시 때는 다른 모든 취준생들도 찍을 것 같아서 모르는 것은 찍었어요. 시사상식 문제이기 때문에 시사상식 공부하고 가시거나 취업스터디 준비하시면서 하셨던 모든 것들이 도움이 되실 겁니다.
  • SPC

    SPC삼립 인적성 후기
    2019.05.16
  • SPC삼립 서류에 붙고 난 후, 인적성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전부터 몇몇 기업의 인적성을 준비하고 있었기 때문에 유형이 비슷하겠지라는 생각으로 서점에서 SPC 관련 책을 찾기 시작했는데, SPC가 엄청 대기업은 아니다보니 책이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지는 않았어요. 카페에서 유명하다는 책을 사서 구입했는데 문제의 질도 많이 안 좋았고, 유형도 믿을 만한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공부하였고, 실제 시험장에서 확인해보니 다수의 유형이 많이 일치했었습니다. SPC 인적성 시험은 유형별로 시간이 따로 분배가 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언어영역이 20분이라면 20분 이내에 30문제를 푸는 방식이죠. 따라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해당 시간 내에 무조건 마킹까지 전부 완료해야 합니다. 영역은 언어, 수리, 사무지각능력, 디자인영역으로 나누어져 있고, 제가 봤던 2018년 하반기때는 언어와 수리의 난이도가 중상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또, 디자인영역에서 겁이 많이 났었는데 디자인영역이 가장 재밌고 쉬웠어요! 예를 들어 따뜻한 느낌을 주는 색상은 무엇인가? 파리바게뜨 간판으로 적절한 것은? 등 이런 것들이 나오고 시간도 많이 남았습니다. 언어영역에서 많이 못 풀어서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의 합격 통보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제가 봤을 때는 많이푸는 개수보다는 정확도의 싸움인 것 같습니다. 인내력을 가지고 집중해서 푼다면 모두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 GS SHOP

    gs shop 인적성
    2019.05.15
  • 일단 gs shop은 인적성 정보가 많이 없고, 따로 교재가 없어서 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블로그나 취업 카페에서 찾아보시면 후기가 많으니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매년 같은 유형으로 출제되는데, 언어영역과 수리영역입니다. 한국사 시험은 없습니다! 언어는 6~7줄의 비문학 지문을 주고, 지문 당 2~3개 문제를 냅니다. 각 문제마다 참, 거짓, 알수없음을 고르는 유형입니다. 언어는 시간이 부족합니다! 45문제 15분이기 때문에 빨리 빨리 푸는 연습을 하셔야 됩니다. 수리는 수추리나 수리능력 문제가 아닌, 자료해석입니다. 계산기를 지급해줍니다. (다른 인적성에 비해 조금 간단한) 자료를 주고, 자료 당 2~3 문제를 푸는 형식입니다. 그런데 쉽지는 않습니다. 헷갈리는 문제들이 많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30문제 25분입니다! 그리고 수리에서도 알수없음이 보기에 있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정확한 자료해석과 계산능력이 필요합니다. gs shop은 인성문제가 조금 어렵습니다. 4~5개 지문중에 자신과 가장 먼것과 가장 가까운것을 고르는 문제인데, 헷갈려요. 문제 수가 많기 때문에 빠르게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포스코켐텍

    포스코 케미칼 인적성 후기
    2019.05.11
  • 포스코케미칼 인적성 후기 입니다. 포스코 건설과 같은 타 계열사에 비해 여자 비율이 조금 더 높다고 생각되어졌습니다. 물이나 간식은 따로 주지 않으니 챙겨가야 합니다. 인적성에서 인성 부분은 예 아니오로 고르는 건데 신뢰도가 낮은 사람들에게 따로 재 응시하라는 메일이 오니 인성보다는 적성이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적성에서 오답 감점은 없는 것 같은 것이 찍은 분들중에 합격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쉬는 시간은 적성 다 끝나고 한번 있고 적성 중간중간에 쉬는 시간은 없습니다. 하나 끝나고 적정 안내멘트 없고 삐 소리와 함께 다음 적성 검사가 시작됩니다. 참고로 원래 컴싸나 수정테이프를 제공하진 않으나 안가져온 사람들에게 여분의 컴싸 제공해줍니다. 상식부분에서 일반상식 10문제 포스코 상식 20문제이니 포스코 상식위주로 공부해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 상식은 워낙 폭 넓게 나오기 때문에 공부하는 의미가 없을 것 같고 포스코 상식은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상식을 달달 외워가시면 됩니다.
  • 한국특허정보원

    난이도 어려우니 잘 준비하시길
    2019.05.10
  • 한국특허정보원에 대해 크게 조사하지 않고 시험을 봤습니다. NCS기반이고 크게 어렵지 않다고 소문을 들어서 준비를 많이 못하고 시험을 봤습니다. 인성검사 210문항 30분, 직무능력검사 125문항 95분동안 봤습니다. 생각이상으로 난이도가 어려웠고 질문들도 시중에 잘 나와있지 않는 질문들이 있었습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질문이 어떤 기획안같은 것을 주고 아래의 글에서 가라는 글자가 들어간 횟수를 고르시오라는 문제였는데 도대체 그런 문제가 왜 나오는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시험장의 경우 약 200명의 사람들이 다 같이 강당같은 곳에 모여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장 자체는 매우 좋았습니다 한국특허정보원의 필기전형 선발기준을 보면 직무능력검사 결과 고득점자 순이고 검사결과는 6단계(A+, A, B+, B, C, F)로 구성되며, C 등급 이하는 면접댓아에서 제외라고 되어있습니다. 각각 항목에 대해 적용사항이 아닌 전체 점수를 기준으로 등급을 매기는 방식입니다. 사실 대기업이든 사기업이든 적성이나 NCS보다 인성검사가 생각이상으로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많은 지원자분들이 인성검사 그냥 대충 치면 되지 라고 생각하시는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어느 기준요건에서 충족이안되면 아무리 적성검사 잘본다고 하더라고 수치화되는 정보기 때문에 탈락할 수 있습니다 저도 당시에는 몰랐지만 ㅇ니제와서 생각해보니 인성검사에서 떨어졌을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드는 시험이 많았습니다 적성검사책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각종 사이트에서 무료 유료로 제공되는 인성검사를 꼭 준비하셔서 어떻게 하면 최대한 나의 역량을 표현할 수 있을지 연습한다면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제가 면접을 경험해보진 않았지만 친구가 면접을 가서 들은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한국특허정보원의 SW개발 직무는 기본적으로 특허관련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유지보수일이 주된 업무로 알고 있기때문에 Spring Framework, JS, JSP 등의 사용경험 웹 프로그래밍 지식과 경험을 준비하면 면접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비하면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아시아나IDT

    금호 인적성 후기
    2019.04.30
  • 금호 인적성은 쉬운 편입니다. 지싸트 준비했던 분들이라면 특별히 어렵지 않을 겁니다. 대신 시간이 영역별로 막 5분 10분 이런식으로 주어지니 빠르게 쉬운 문제부터 술술 풀어 넘기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뒷부분 상식 같은 경우는 저는 금융이나 회계쪽 지식은 전무하지만 쉬운 일반상식이나 컴퓨터 관련 상식들만 골라서 푸니 그럭저럭 시간 내에 풀 문제는 다 풀 수 있었습니다. 한자는 제가 완전히 문맹 수준이라 자포자기하는 심정으로 봤는데, 정말 기본적인 한자 몇 개만 알아도 그럭저럭 풀거나 나쁘지 않게 찍어볼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오답 감점도 없으니 찍어도 된다고 하고 당락에 영향을 주기는 하는 건지?아니면 적부인건지...모르겠네요. 시험장은 잠실고등학교였는데 계열사별 구분 없이 고사실 안에 마구 뒤섞여서 앉아 있습니다. 마지막에 인성 검사나 한자 시험의 경우는 끝낸 순서대로 마음대로 퇴실할 수 있게 해 줘서 다른 대기업들에 비해 다소 어수선하고 긴장감이 떨어지는 감이 있었습니다.
  • KT

    인성검사
    2019.04.28
  • 인성검사 정말 시간배분하세요. 시간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에 풀지말고 바로 OMR문제지에 적으세요. 안그러면 300문제 넘어가는 인성검사 주어진 시간안에 풀기는 너무 힘듭니다. 적성검사는 시중문제집 많이 푸시면 되겠습니다. 다른 기업과 다르게 쉬운편입니다. 그리고 유형도 6가지로 다양하기 때문에 유형을 빠르게 파악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각정확력, 언어추리력, 판단력, 응용수리력은 삼성 GSAT보다 쉽기 때문에 GSAT으로 유형준비해도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단어연상력... 그건 공부를 한다 해도 어려울 것같습니다. 평소에 단어 연상하는 법을 기르지 않는 이상 1주일이내 짧은 시간에 대처하기에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실제업무력은 시중문제집과 다른 것 같았습니다. 20문제 전부 하나의 주제로 푸는 문제였습니다. 앞에 어렵다고 뒤로 넘어갈 수도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앞의 내용을 모르면 뒷 내용도 이해안되는건 똑같기 때문입니다. 즉, 시중문제점에 있는 유형이 전부 나온다고 합해서 나온다고 보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 한국도로공사

    행정(법정)은 경영보다는 사람이 적었습니다.
    2019.04.01
  • 사람이 적어서 한 학교만이 지정되어 장소가 멀리 있었습니다. 교통편도 지하철에서 내려서 한 10분 걸어야 되어 멀게 느껴졌습니다. ncs는 작년보다 훨씬 어렵게 출제되었습니다. 지문들이 가독성이 좋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시험지가 크고 따로 스테인플러철이 되지 않아 넘길때 불편했습니다. 컴퓨터 관련 지문이 어려웠습니다. 진입하면 풀리는데 그 진입이 어려웠습니다. 시간이 매우 부족하여 맨 뒷 파트는 모두 찍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마지막 파트가 풀기 쉬운 부분이었습니다. 행정(법정)은 무난하게 나왔습니다. 7급 9급 공무원 시험에서 참조한 문제가 많았습니다. 행정법은 자주 출제하는 판례가 종종 보였습니다. 헌법은 조금 세세한 부분을 출제했습니다. 제가 행정법과 헌법을 배웠는데, 솔직히 공부를 했다면 제대로 풀 문제들 많았습니다. 헌법은 별로 출제안해서 행정학 행정법 등 그 외 위주를 집중해서 공부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시간은 딱 맞았습니다. ncs에서 결정날 것 같습니다. 여기는 과락도 있어서 조금 어려운 것 같습니다. ncs는 정말 시간싸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버릴 줄 아는 사람이 유리합니다. 누구에게나 어려운 문제는 제끼고 잘풀리는 문제를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풀리지 않는 문제는 과감히 찍고 넘기세요. 그리고 좀 어려운 파트다 싶으면 제끼고 다른 파트 먼저 푸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결국 평균을 내는 것이므로 많은 것을 맞추는 것이 유리합니다. 법정은 판례나 이론 그리고 공무원 기출을 살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통합전공이라 공부할 것이 많지만 엄청 깊게 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공무원 준비하다 오는 사람들이 많아 평균 점수가 높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법정 통합 전공은 한문제도 놓치지 않고 풀겠다는 각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로공사도 자기소개서가 적부이기 때문에 필기시험을 치룰 기회는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행정직의 티오가 줄어들고 ncs는 점점 어려워지고 통합전공이라 과목수가 참 많습니다. 그리고 필기를 통과해도 면접도 만만치않은 것 같습니다. 공기업 사무나 행정 쪽은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코레일

    코레일 ncs는 아예 처음 보았습니다.
    2019.04.01
  • 코레일은 일단 자기소개서가 적부여부만 따지기 때문에, 글자수만 채우면 무난하게 ncs를 치룰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원자가 어마어마합니다. 특히 사무영역의 지원자가 대거 몰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ncs를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고 오래 공부하신 분들만이 붙는 것 같습니다. 건국대에서 봤는데 교통이 약간 불편했습니다. 그렇지만 시험 교실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ncs를 처음봐서 당황했습니다. 나름 빨리 풀 수 있다 생각했는데 금방 5분 전이 되더라고요. 평소에 문제를 빠르게 해결하는 능력을 갖추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당연히 준비하지 않은 채로 봐서 점수는 좋지 않았습니다. 특히 수리영역은 과거 중고등학생때 배웠던 개념만 기억해내면 풀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손을 놓은지 오래라 개념이 안떠올라 풀지 못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평소 책을 많이 읽는 사람들에게 유리한 것 같습니다. 언어의 쓰임은 책의 문장 흐름을 파악하며 자연스레 습득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첫 ncs의 가장 큰 실수는 안풀리는 문제를 계속 풀려고 한 것이었습니다. 중간에 어려운 문제가 있어서 붙잡는 바람에 뒤에 쉬운 문제들을 풀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