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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철도공사

    코레일 진짜 시간 너무 부족합니다.
    2015.07.03
  • 저는 코레일 시험이 이런 건지도 모르고 그냥 일반 인적성인 줄 알고 갔는데, 정말 당황스러운 시험이었습니다. 50분 주고 100문제 풀어라 이런 건 줄 알았어요. 75분에 180? 문제라고 그냥 알려줬으니...당연히 그런 줄 알았어요ㅠ_ㅠ 근데 뭐 갑자기 공고하는데 영역별로 시간이 다 다르다고 넘기면 안된다...설명할 때부터 당황했네요 ㅠ_ㅠ 결국 시험 시작했는데 준비 시작! 4분입니다. 1분남았습니다. 30초 남았습니다. 끝 다음 영역 넘기세요...계속 이런 방송이 1영역 당 4분, 10분, 5분, 이런식으로 주어져서 정말 힘들었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스트레스 주는 시험을 정말 안좋아하고 더 집중이 안되서...그냥 풀면서 망했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왜냐면 거의 1분당 3문제는 풀어야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느낄만큼 문제에 비해서 시간을 너무 적게 주더라구요. 그리고 ncs많이 나온다고 해서 인적성 공부는 안하고 그냥 ncs공부만 하고 갔는데, 10영역 문제 중에서 1영역에 한번 나오고 끝나더라구요 문제수도 10문제도 안됐던 느낌이에요. ncs반영해서는 하긴 답이 제대로 안나올테니 인적성이 더 공평한것 같기도 하달까...하여간 인적성을 공부했어야 했는데..라는 후회만 들었습니다. 코레일 상식도 나와서 그건 미리 공부해서 다행히 쉽게 풀긴했는데, 정말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찍을 시간이 부족했어요... 남는 시간이 없으니 당연히 찍을 시간이 없었던 거죠...겨우 상식시간에 시간 남아서 찍는데 거의 못해도 50문제 이상은 찍은 느낌이라서 망했다는 생각으로 시험지 제출햇습니다. 그리고 2교시에는 인성검사하는데, 인성도 문제가 제가 이때까지 본 인적성 중에 최고로 많았습니다. 푸는데 똑같은 문제 너무 많이 나와서 저도 막 어떻게 답변했는지 헷갈릴 정도였어요. 시험 끝나고 너무 힘들어서 스트레스만 받고..떨어졌다고 생각했어요. 떨어진 줄 알았는데, 합격했네요 다행히...그래도 저는 70%는 푼 느낌이긴 했어요 다른 사람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다행히 합격이네요ㅠ_ㅠ 이제 면접 준비합니다. 그리고 코레일 시험 보실분들은 인적성 공부 많이 하세요. 언어부분 어렵다는 느낌 많이 받았고...시간 관리 연습 진짜 많이 하시길...4분, 5분 10분 이런식으로 끊어가면서 공부하시는게 시험에 익숙해지실수 있을 거에요. 저는 진짜 저렇게 공부안했던 것을 정말 후회했습니다. 꼭 시간관리 연습 많이 하세요. 인성은 정말 일관성이 중요한 느낌이네요. 그럼 합격하고 후기 남길 수 있길..ㅠ_ㅠ화이팅!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서류부터!
    2015.07.03
  • [서류전형] 한국수력원자력같은 경우 서류는 기존 점수만 넘으면 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의하셔야 할 점이 어학 가산점이 아직 남아있기에 어학은 어느 공기업이든 아직 어느정도 점수는 보유하셔야 될 것입니다. 전기직은 보통 한국전력공사 점수환산 기준으로 110점이면 뭐 문제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기사자격증에 비중을 두고 있지 않지만 가지고 있는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학점수 및 스피킹은 기본적으로 보유하셔야되며 기사자격증은 선택사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NCS 미포함)+전공+상식] 아직 기존의 인적성 유형을 유지하고 있는 공기업 중 하나였습니다. 기본 언어능력부터 수리, 추리 등 다양하게 준비하셔야 됩니다. SSAT, 한국전력공사로 공부를 하는 것이 좋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공부를 따로 하지 않았지만 SSAT, 한국전력공사 교재로 공부했던 것이 도움이 되어 이번 상반기에 통과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다른 발전회사와 다르게 인적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서 고득점을 하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 점수와 전공, 상식 점수의 배점차이가 있다고 얘기가 있지만 일단 인적성 점수가 배점이 가장 크므로 제일 중요시해야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전공같은 경우, 저는 전력공학만 보고 갔습니다. 물론 전력공학만 보면 털립니다. 제가 잘 찍은 부분이라 전공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기사필기난이도에서도 간단한 축에 속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따로 이론을 막 파는 것보다는 한수원만 노린다면 기사문제들을 여러번 훑어보시고 인적성에 더 투자하는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한국사도 나오고 한수원에 대한 상식도 나오는 것으로 보아 이 두개를 보시면 되겠으나 5문제밖에 안되는 관계로... 딱히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하나가 아쉬운.. 부분이라.. 이건 개인의 의사로 돌리겠습니다. 저는 인적성 후기를 봤을 때 상식파트에서 찍은게 운좋게 5문제중 3개가 맞았습니다. 이 덕에 합격했는지는 모르겠네요..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은 한국수력원자력만 준비하신다면 다방면의 인적성 유형을 준비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서류부터 NCS후기입니다.
    2015.07.03
  • [서류전형] 한국전력공사 입사를 위해 준비한 것은 기사자격증 및 어학 그리고 기타 교육수료였습니다. 송배전 직군의 경우 아슬아슬한 점수보다는 소규모 채용을 대비해 110점이상을 맞추자는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또한 병행보다는 한 가지, 한 가지 천천히 준비하자는 마음으로 1년의 시간을 두고 준비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 점수 기준으로 준비하면 다른 기업 또한 서류에서 떨어질 일은 드물다고 생각합니다. 이 점 유의하시어 송배전 직군의 110~115점 정도면 사기업 또한 서류 걱정은 조금 멀어졌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NCS가 반영된 인적성 유형] 2014년 유형이라 생각하고 SSAT 및 한전 인적성 교재로 준비했습니다. 물론 에듀스 책도 풀어보았고 마지막에 에듀스 모의고사도 보게 되었습니다. (시험 치기 전에)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유형이 이렇게 달라질 줄은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으리라 생각합니다. 한국서부발전과 비슷한 유형이다, 새로운 유형이다 등 말이 많았지만 결국 실무와 가까운? 실무와 가깝게 만드려고 한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는 복합기 문제였습니다. 복합기 사용 방법이었는데(이것을 왜 이론으로 알아야되는지 싶은.. ) 1번 전원, 2번 뭐, 3번 뭐 등 순서를 맞추는 문제였고 또 기억나는 문제는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에 나올법한.. 엑셀 문제들이었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을 취득하였지만 오래전에 합격한 상태라 고급필터니 단축키니 하나도 몰라 그 문제는 넘기게 되었습니다. 기억으로는 50번까지는 거의 NCS 유형밖에 없었습니다. 언제 기존 유형이 나오나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기존 인적성 유형은 공부를 나름 많이 하고 갔다고 생각했지만 수추리 파트 문제 하나가 까다로웠습니다. 나머진 그냥 무난 무난.. 뒤로 갈 수록 NCS비중이 조금씩 줄어들고 기존 유형이 비중이 늘어났지만 문제지 앞에 적혀있듯이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야된다는 식이었기에 뒷 부분을 차마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지 않았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풀이속도에 따라 다르겠지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정말 NCS는 종잡을 수 없습니다.. 다양한 것을 접해보면서 독해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미리 준비하라 !
    2015.07.03
  • 처음 응시해보는 공기업 직무적성검사 였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역시 시간관리가 관건 인것 같았습니다. 처음 준비해보는 직무적성검사라 에듀스에서 발간하는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적성검사 책자를 구입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책일 구입하니 추가적으로 동영상 강의가 무료로 제공 되었습니다. 에듀스에서 제공한 동영상 강의를 기초로 하여 기본예제들을 익혀 나갔습니다. 처음 접해본 시험인지라 대비책도 모른체 시험 8~9일전에 준비를 했습니다. 결과는 불보듯 뻔했습니다. 에듀스에서 발간한 한국수력원자력 직무적성검사에 나온 유형과 비슷한것들이 두루두루 보였습니다. 하지만 너무 급하게 준비한지라 각 유형을 완벽히 숙지못하고 가서 문제를 보니 당황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기전 마음은 가서 풀면되겠지라는 마음이 있었지만 막상 시험장에 가서 직접 응시 해보니 기존에 마음 먹은것과는 확연히 달랐습니다. 공기업 직무적성검사라 그런지 연령대가 많으신분들이 두루두루 있었습니다. 그분들은 직무적성검사를 많이 쳐본 경험들이 있으신건 같았습니다. 직무적성검사 책을 보니 한두번 본게 아닌 책인걸 느꼈습니다. 그리고 시험장에 여유있게 도착하셔서 심리적,심신적으로 안정을 충분히 한뒤 시험에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여유 있게 도착해서 급히 시험을 치르는 일은 없었지만 뒤늦게 시험을 보러 오시는 응시자분들은 허겁지겁해 하며 정신이 없어 보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시험에 응시하면 집중도 안될뿐더러 오히려 더 떨려서 응시하는 시험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무적성검사는 반복,반복,반복의 리사이클적인 연습과 시간을 관리하는 것이 최고의 핵심인것 같습니다. 직무적성검사의 문제는 시간내에 풀수 없을 정도로 많은 문제가 주어져서 모든 응시자들이 모든 문제를 푼다는 것은 힘든것 이였습니다. 짧은 시간에 적은 문제라도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직무적성검사를 통과할수있는 비법인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시험을 계기로 다음 하반기 시험을 확실이 준비할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취준생 여러분 모두들 힘내시고 화이팅 입니다 !!!
  • 한국수력원자력

    NCS 기반 준비에 대해서
    2015.07.03
  • 먼저 최근 NCS 전형에 대한 문제를 NCS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 받은 후 출력해 많이 풀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한수원 NCS 전형 교재를 따로 구매해 공부하였지만 홈페이지 샘플과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대신 교재 값보다 프린트로 책을 만드는 것이 훨씬 쌀 것입니다. 그리고 평소 일반 시사 상식에 대한 개념을 충분히 잡아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 공부는 물론 간단한 컴퓨터 사용은 물론 사무, 행정, 경제, 경영 등에 대한 개괄적인 개념도 알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준비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NCS 준비를 미리 하는 것은 서류 발표 후 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비슷한 유형이 계속 출제될 것이기 때문에 미리 공부하는 것이 타 공단 및 공사 NCS 필기시험 준비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입니다. 시험장은 응시일 아침에 최대한 빨리 가는 것이 좋습니다. 카페에 들려 커피를 사서 학교에 간 후 간단하게 NCS 개념 위주로 정독을 하고 시험에 임한다면 충분히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수원에 살다 보니, 서울에서 치는 시험은 항상 아침 일찍 출발해 준비를 했습니다. 그만큼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 하기 때문에 졸린 상태가 아닌 개운한 두뇌일 것이기 때문에 사고력이나 순발력을 요하는 문제는 빠르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의 경우에는 서류 전형 응시자 모두가 필기전형을 치릅니다. 그래서 서류를 대충 제출하는 이들도 많은데 이는 면접볼 때 그대로 불이익으로 다가옵니다. 한 번 쓰더라도 서류를 제대로 작성해 낸다면 치열한 필기시험 전쟁을 뚫어내고 면접을 볼 때도 충분히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입니다. NCS 필기전형, 문제가 다소 쉬운 편이기 때문에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꾸준히 샘플을 통한 학습으로 실수를 줄이고 단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에 임박했을 때가 아니라 최소 한 달, 크게는 이번 방학부터 미리 NCS 전형 필기 시험을 준비한다면 타 공사나 공기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
    2015.07.03
  •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인적성을 치는 마지막 시험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에서도 이번 하반기부터는 NCS기반 인적성시험을 친다고 발표를 하여서 마지막 기존인적성유형으로 시험을 치는 시험이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같은경우에는 서류를 자격만 충족되면 모두 시험을 칠수 있으므로 경쟁률이 엄청납니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시험장에 도착하여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은 각 파트별로 시간을 나누어서 시험을 쳤습니다. 20문제 10분, 이런식으로 짧게짧게 다양한 유형을 시험쳤습니다. 조금 풀만하다보면 그만 이라고 방송이 나와서 시계를 볼 시간도 없었습니다. 우선 언어 같은경우에는 유의어, 반대어, 비슷한 단어 등등 종합적인 언어 시험이 나왔고 수리는 숫자를 배열해놓고 빈칸을 비워놓은뒤 들어갈 숫자찾기, 도표 해석하여서 숫자 계산하기, 등등이 나왔으며 도형그림을 주어지고 전개도 문제, 비슷한 두 단어를 주어지고 틀린부분이 있는지 확인하는 문제 등 엄청 다양하게 여러가지유형의 문제가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기본상식, 한국사, 전공시험이 나왓는데 전공시험같은경우에는 기본 전공 시험에다가 심화 까지 적절하게 섞여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총 문제는 200문제 였는데 각 파트별로 시간을 짧게 짧게 나누어서 풀어서 집중은 잘 되었습니다. 또한 각 파트를 시간내에 다 풀었어도 그 다음 문제로 넘어가지 못하게 하였으며 만약 넘어간 경우 감독관님께서 주의를 주고 주의에도 반복할 경우 경고를 주었습니다. 정말 시계볼 시간도 없이 한국수력원자력 시험이 다 끝났습니다. 평소에 시간관리 연습을 철저히 하고 빨리빨리 문제를 푸는 연습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또한 다야한 유형의 인적성 문제를 접하여 한부분이라도 부족하지 않고 골고루 문제를 풀수있는 방향이 좋은것 같습니다. 어느 한 파트라도 부족하면 좋은 성적을 받지못할것 같습니다. 따라서 에듀스 문제집을 하나 사서 다양한 유형을 접해보고 평소에 시간을 재고 풀어서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고 정확하게 문제를 풀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ncs
    2015.07.03
  • ncs도입이 처음되고나서 인적성시험을 처음 접한 2015년 상반기 였습니다. 기존에 공부하던 유형인 인적성 유형도 나오고 새롭게 추가된 ncs 유형도 있엇습니다. 기존에는 120문제를 50분에 푸는 형식이었으나 바뀌고 나서는 120문제를 90분에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말은 즉 문제 난이도가 상당히 증가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 맨 앞페이지에 순서대로 푸는것이 가장 점수를 많이 받을수 있는 방법이고, 절떄 찍지말라고 적혀있고 방송도 하였습니다. 찍을시 불이익이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 문제를 받았을때 다소 긴 지문과 지문해석을 빨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문제를 빠르게 풀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90분이라는 시간이 쉬지도 않고 문제를 풀어서 후반부에는 조금 집중력이 떨어졌습니다. 평소에 90분 시간을 딱 재고 푸는것이 중요할것 같습니다. 중국지도에서 어느곳에 적합한지, 환율문제, 엑셀문제 등등 생소하고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문제가 나와서 생소하엿습니다. 게다가 지문도 길어서 평소에 언어독해나 빨리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시중에 파는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문제와는 조금 다른부분도 많았지만 비슷한 유형도 많이 있엇습니다. 숫자 수열문제, 전개도 문제, 언어 문제 등등 시중 에듀스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점차NCS비중이 늘어남으로써 새로운 책이 나오면 더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이번상반기에는 NCS비중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으나 점차 그 비중을 늘린다고 한국전력공사에서 발표하였으므로 앞으로NCS위주의 공부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장 시작하기전 연필이나 샤프, 펜 류의 사용을 금지하고 나누어준 검퓨터용 사인펜만 사용하게 함으로서 평소에 연필보다 컴퓨터용 사인텐을 가지고 연습하는 것이 실전에 도움이 더 될것 같습니다. 또한 시험을 치기전에 서약서에 사인을 하고 금속 탐지기를 활용하여 금속을 체크하는 다소 특이한 점검이 있었습니다. 철저히 준비해서 NCS라는 것에 두려워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한다면 꼭 합격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편안한 분위기
    2015.07.03
  • 다른 공사의 NCS책을 사서 풀었으며 시험난이도가 어렵진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시간이 부족해보였음 NCS주관사에서 낸 교재집도 모두 인쇄해서 봤었는데 그쪽으론 전혀나오지 않고 사례 문제 공개한것처럼만 나옴 나중에 들어보니 대부분의 지원자들도 보통 10문제 정도 찍은거로 보임 합격자는 인성검사 통과시 NCS 점수 순으로 자름 인성검사 먼저하고 적성검사함 친기업적인 성향을 묻는 질문지가 있었는데 그냥 신경쓰지않고 일관되게 응답함 결시자는 많아보이지 않았음......... 평소에 글을 빨리 읽는 사람이면 좀 유리할것으로 보임 시간이 부족한게 가장 문제라서 다른 인적성처럼 빨리 푸는 요령을 들어야 할듯. NCS가 처음 도입되어서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없어 오히려 다들 똑같은 입장이라 유리했던 것음 한수원도 시험을 봤었는데 유형이 완전 다름 진흥원은 전문적인 내용은 전혀없었고 직책에 상관없이 문제지가 동일함 NCS도입기업은 유형이 바뀌어서 오히려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됨...............
  •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수력원자력 시험 후기
    2015.07.03
  • 한국수력원자력에서 공고가 뜬 뒤로 준비랍시고 준비를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전공지식이 불충분해 크게 손해를 본 시험입니다. 수험장은 부산시 남구 부산공고였습니다. 공기업이라서 그런지 감독관 두 분이 모두 나이 많은 분이셨습니다. 고사장에 안 온 사람이 꽤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서류를 보지 않다보니 자신의 무분별한 시험 접수에 대해 책임감을 전혀 못 느끼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았습니다. 이제 시험에 대해 얘기하겠습니다. 먼저 말씀드릴 것은 시간이 굉장히 부족하다는 점입니다. 영역이 10개인가 됩니다. 각 영역별로 짧은 건 6분? 정도밖에 안 줍니다. 빠른 속도로 문제를 풀어야 하고, 엄한 데서 시간 잡아먹으면 다른 문제 푸는 데 불리하니 찍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시험 칠 때는 찍은 데 대한 감점이 없다고 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전공지식 비중이 은근히 높으니 준비가 꼭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영역에서 전공지식 비중을 물어보는데요. 저는 준비가 전무한 상태여서 도대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습니다. 그나마 경제학은 원론을 배운 적이 있어서 답이라도 했지만.. 이건 제 준비 미비가 큽니다만, 저처럼 처음 준비하시는 분은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SSAT의 도식추리가 나오는데, 훨씬 더 어렵습니다. SSAT는 간단한 계산만으로 풀 수 있지만, 한수원 도식추리는 가정과 유추가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풀지 못해 모두 찍었습니다.. 저는 SSAT 모의고사나 실제 SSAT시험 도식추리는 금방 다 풉니다. 아무래도 좀더 깊이 사고하는 법을 배워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전후기
    2015.07.02
  • 적성검사를위해 시중에 판매하는 교재를 구입하여 풀었습니다. 일주일전 벼락치기로 공부하는상황이어서 문제를 그냥 외웠습니다. 문제푸는스킬을 공부할시간이없어서 최대한 유형이나 많이 익히자는 생각으로 공부했습니다. 우선 한전의 유형을 정리했고, 시중에 판매하는 문제집 2개를 사서 비슷한유형끼리 문제를 외웠습니다. 막상시험을쳐보니 난이도는 크게어렵지않았습니다. 공부하면 풀수있겠다는정도..? 그런데 시간이 많이부족해서 시간관리능력을 키워야겠다고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중에파는문제집은 기본유형을 익히기엔 좋으나 NCS 경향을 반영하지는못했습니다. NCS유형문제는 평소에 상식적인부분도 공부를 해야할거같습니다. 단순히 공부를 책으로만해서 될게아니라지하철 노선도, 부동산, 시사상식 등이 보기로 나오기때문에 평소에 다양하게 관심을가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특히 업무상에 필요한 기능(엑셀 단축키, 사내 내선번호 연결방법, 출장갈때 교통편 예약방법, 가장 저렴하게 교통편 이용하는방법)들이 많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