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로그인 LOG-IN
닫기

로그인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인적성 후기

  • 한전KDN

    전공시험 준비 열심히 합시다
    2015.07.04
  • 컴퓨터 전공자로서 코딩뿐만 아니라 컴퓨터학개론 자료구조 데이터통신 운영체제에 대한 지식은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전공시험 뿐만아니라 전공면접에서도 도움이 됩니다. 손코딩은 C는 기본으로 할 수 있어야하고, JAVA도 대학교 수업에서 배운적이 있다면 조금이나마 다룰 줄 알아야 합니다. 당시 한전KDN 시험은 대강당 같은 곳에서 수백명이 동시에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장 분위기 및 많은 사람들로 인해 긴장하기 쉽습니다. 특히 타공기업과 같이 다수의 문항을 부족한 시간에 푸는것이 상당히 힘들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정답률에 신경을 쓰면서 문제푸는 속도를 올리도록 연습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앞에서 부터 차례대로 문제를 푸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특정과목만 집중해서 푸는 것은 리스크가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관리 입니다. 제한된 시간에 보다 많은 문제를 맞추어야 합니다. 타 공기업 및 공공기관을 준비하면서 NCS기반 문제집도 풀고 필기시험도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한전KDN의 시험 같은경우 난이도가 있는 편이였고 SSAT의 유형과 비슷한 것들도 꽤 보였습니다. 그리고 필기시험 당시 인성검사도 보았습니다. 인성검사의 답은 없습니다. 솔직하게 하는 것이 가장중요한 것 같습니다. 보다 좋은 답변을 채택하려고 누구나 시도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한전KDN과 농협중앙회 필기에서 떨어지고 나서 생각해보니 인성검사를 병행해서 시험을 치는 곳에 저는 합격률이 높지 않았습니다. 너무 잘보이려고 했기때문에 그만큼 신뢰도가 낮았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 예전 SK 온라인 인성검사에서 똑같은 사유로 경고 메세지를 본적 있습니다. 또한 너무 극단적인 매우그렇다 매우아니다 라는 답변은 왠만하면 자제하고 똑같거나 비슷한 질문에 대해 동일한 답변을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렇기에 인성검사를 풀면서 자기가 어떤 대답을 했는지 기억하는 것이 좋습니다. 모의시험을 통해 인성시험을 쳐보고 거기에 대한 피드백과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 GS리테일

    GS 리테일 후기
    2015.07.04
  • GS 리테일은 왠만하면 서류는 합격시켜줍니다. 떨어진사람들을 보니 졸업하고 1년이상 놀았다면 필터링 되는것 같으니 졸업하고 1년이상 되신분들은 안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GS리테일은 적성검사 없이 인성만 시험을 보는데 인성은 인터넷으로 시험을 봅니다. 서류를 합격하면 인성검사 날짜를 알려 줍니다. 그때 맞춰서 시험을 보시면 됩니다. 따로 GS리테일에 인성검사에 TIP이라고 한다면 솔직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친구중에서 붙은애들 보면 다 솔직하게 했다고 합니다. 만약 하나라도 거짓말이 들어간다면 떨어진다 생각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인성문제가 많고 말만 쪼금 꼬는 경우가 많아서 거짓말을 하면 내가 아까 이걸 했었는지 안했었는지 선택하기 가 어렵습니다. 찍는 경우는 5개로 나눠졌던것 같습니다. 매우그렇다, 그렇다, 보통이다, 아니다, 매우아니다 그리고 여기서 가장 우위인거 하나와 하위인거 하나 골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거짓말 하지마시고 솔직하게만 찍음신다면 무난하게 통과할거라 믿습니다. 꼭 합격하세요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공단 준비과정
    2015.07.04
  • 먼저, 안전보건공단은 정말로 스펙을 안봅니다. 하지만 자소서를 정말 잘써야 합니다. 제가 서류에 합격했던 요인은 괜히 글자수 채우려고 이상한 소리 하느니 글자수는 많이 못채워도 알차게 썼기에 서류합격을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소서 쓰는 문제가 많이 어렵기 때문에 쓸때도 많은 공부를 하시고 쓰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관리자가 되어 교육을 하는 중에 산업직 사람들이 불만을 가졌다 그 이유는 무엇이며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겠는가" 였습니다. 이처럼 직무능력이 배양되어 있지 않다면 쓰시기에 정말 어려우실 겁니다. 그리고 인적성에서는 제가 생각할때는 영어와 한국사에서 판가름 난다고 생각합니다. NCS가 초반에 도입되었기 때문에 사람들도 문제가 어떤식으로 나올지 몰라 점수는 비슷비슷할겁니다. 그렇지만 공부를 안할수 없기에 공부는 NCS사이트에 들어가면 NCS해당 부문을 다운받아서 읽고 읽어야합니다. 양이 정말 많기 때문에 외우기 보다는 눈에 익히시는게 정말 중요합니다. 영어와 한국사에서는 거의 만점을 받으면 승부에서 이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스펙에 영어점수를 쓰는 구간이 없지만 영어의 문제들이 제가 알고있기로는 영국잡지에서 발췌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어 단어 자체도 토익단어 보다 훨씬 어렵고 문장도 많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스펙을 안본다고 좋아하실건 아닌것 같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TIMES를 읽으면서 글의 흐름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는 생각보다 많이 어렵지 않습니다. 중급정도로 나오는데 제생각에는 한국사 1급을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무난히 통과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안전보건공단 시험은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준비되어 있는자에게는 불가능한 시험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류발표가 나면 시간은 3일밖에 남지 않기 때문에 절대로 서류 발표때까지 기다리지마시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떨어지면 어쩔수 없지만 남들보다 빠르게 준비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시중에 파는 NCS 책은 사지 마십시오 저는 도움 하나도 안되었습니다. 아무튼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턴 건축직 후기입니다.
    2015.07.04
  • NCS 가 처음 도입된 시험이라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올까봐 여러 문제집을 훑어 보고 갔습니다. 사실 문제집 출판사들도 당황했는지 이상한 문제집들 많이 출간했더군요. 결론적으로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1개도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오히려 NCS대비책이라고 나온 교재에서 봤던 문제는 구경도 못했습니다. 대신 90문제를 70분에 풀어야 하니 기존 인적성 문제 유형 반복학습이 되어있는 분들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시험 안내 사항으로는 1.순서대로 풀것. 2.모르는 문제는 찍지말고 넘길것. 3.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싸인펜을 제외한 필기구 사용금지(샤프펜슬, 볼펜도 사용금지) 책상 위에는 오로지 컴퓨터용 싸인펜만 있어야함. 정도였습니다. 실제 시험 난이도는 70분에 풀기에 빠듯했습니다. 수리 문제의 경우는 수열이나 확률 문제는 단 한문제도 없었고, 단언컨데 역대로 가장 쉬운 수리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자료 분석문제의 경우 소수점 답이 더럽게 나왔다던가, 주어진 자료가 방대한 문제가 몇몇 있었습니다. 그래도 같이 다녀온 친구는 많이 풀어본 유형이라며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았다고 합니다. 저는 맨 앞에 앉아서 시험이 끝나고 뒤에서 거둬져 오는 답안지들을 대충 봤는데 다 푼 사람은 거의 없었고 모르는문제를 띄어넘고 푸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하고 시험장들을 둘러본 결과 기술직의 경우 직군별로 50~60명 정도가 시험을 응시하러 왔습니다. 제 생각엔 서류에서 10배수 정도 뽑았던 것 같습니다. 혹시 서류심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한마디 드리자면 서류의 경우, 스팩위주인 것 같습니다. 제가 스팩이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소서의 퀄리티가 서류통과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이유는. 저의 경우 자소서를 급하게 써서 제출했는데 그 후 다시 읽어보니 오탈자와 어색한 문맥이 여럿 보이더군요....(그래도 스토리는 나름 심혈을 기울여 구상했고 첨삭도 받았습니다) 스팩은 건축기사 자격증 토익 910, 오픽 IH, 한능검1급 지거국 4.0 인턴경험無, 공모전無, 수상내역無, 알바경험多 입니다.
  • 한국지역난방공사

    지난방 필기 후기~
    2015.07.03
  • 지역난방공사의 경우 사무직은 토익850, 이공계열은 토익700에 직렬별 기사자격증 하나만 있으면 필기시험 응시 자격이 주어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격요건만 맞추신다면 서류합격 후 전원 시험응시 기회를 부여하니 너무 스펙준비에만 몰두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어쨋든 서류합격 후 인 적성과 필기시험을 치러 건국대학교로 갔습니다. 자격 요건만 만족하면 모두가 서류합격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시험순서는 전공, NCS직업기초능력 시험, 인성시험으로 진행됬습니다. 전 기계직렬 시험을 봤는데요 전공시험 난이도는 다른 공기업이랑 별 차이는 없구요 비교했을 때는 중간 정도 난이도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시험 과목은 재료역학, 유체역학, 열역학, 기계재료,기계공작법, 기계설계에서 골고루 나왔습니다. 준비는 뭐 일반기계기사로 준비 하시면 충분할 듯 합니다. 다음 NCS 시험을 봤는데 감독관분들도 처음이라 그런지 찍어도 되는지 잘 모르는 것 같았고 전반적으로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이제 시험을 쳤는데 이건 뭐.. 기존 인적성이랑 완전 다릅니다. 공부할 필요가 있을까 싶을정도로 그냥 회사생활경험 좀 하셨다면 무난히 풀 수 있는정도였습니다. 제 기준으로는 기존 인적성 보다는 쉬웠던것 같아요. 그래도 전 독해가 좀 느려서 몇 문제 못 풀었네요 ㅠ 문제는 명함예절 물어보는 것도 나오고, 표준편차 구하는 문제, 회사 업무상황 주고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물어보는 문제 등등.. 준비는 평소에 신문 좀 읽으시면 도움 되실꺼 같구요. 자료해석능력과 독해능력이 좋으시다면 좋은 점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후 인성시험을 봤는데 이건 마음편히 봤습니다. 매우 그렇다, 그렇다, 보통, 아니다, 매우아니다 이런식으로 나와있는데 이 중에서 하나 찍으시면됩니다. 인성검사는 다들 잘 아시겠지만 솔직하게 하는것이 좋구요 일관성도 중요합니다. 감독관 분들은 다들 편히 해주셨고요 5분 남았을 때 시간으로 알려줍니다. 그리고 시험이 다 끝나면 감독관들이 다 걷어갑니다. 앞으로 공기업 같은 경우 대부분 NCS로 바뀔 거 같으니 스펙은 적당히 하시고 직무경험 쌓으시는게 도움 될 것 같네요. 그럼 다들 파이팅!!
  • 한국수력원자력

    미리미리 대비합시다!!
    2015.07.03
  • 이게 참 신기한게 대기업 시험 분위기와 공기업 시험 분위기가 참 다른거 같습니다. 우선 저는 해운대에 있는 공업고등학교에서 기계분야로 시험을 봤었는데 정말 반이 꽉 찰 정도로 사람이 많았어요~. 실제로 가서 저희 과사람들도 꽤 만났었고요 아무래도 공기업이다보니 지원자가 많은거같았어요 근데 저기서 과연 몇명만 뽑힐까 생각하니 암울하더군요. 시험이 시작되기전 감독관님이 들어오시는데 대기업은 사원들이 감독을하니 뭔가 긴장감있고 그런분위기였다면 여기는 그냥 고등학교 선생님들이 시험감독하는 느낌으로 편하게 진행되엇던거 같아요. 막상 시험이 시작되고 언어영역 푸는데 이거뭔가 바른말 우리말 같은 느낌이였는데 이과인저는 정말 감으로 풀었어요. 그리고 수리영역은 진짜 정말 쉬워서.. 사람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작년에 어려웠다던 자료분석은 짅짜 빨리 풀려고 하니깐 숙쑥 넘어갔었어요. 정말 문제에 비해 시간이 없는 시험이라 문제 난이도 자체는 정말 헬쥐나 현대에 비하면 풀만해요 다만 뒤에 전공시험이 잇는데 그게 꽤 비중이 있어서 아마 기사 대비하시는 분들이라면 손쉽게 풀거같아요. 기사내용인데 난이도가 더 낮다더라구요~ 정말 도식적추리도 쉬웠고 전체적으로 쉽다는 느낌? 다들 시험치고 나오면서 쉽다. 근데 내가 특출나게 잘친게 아닌거같다.. 다들 이랬어요~ 그리고 발표일에 발표가났는데 내점수랑 합격자 평균이랑 다 뜨더군요~ 합격자들은 토익점수도 꽤 높았던거 같네요. 혹시 한수원을 대비하신다면 영어는 정말 고득점을 찍고 오셔야 겨우 합격할수 잇는 느낌이에요~ 하반기 부터 ncs가 도입된다고 영어안본다고는 하는데 아직 도입초기고 어떻게 할지 정확한 메뉴얼이 안선 상태라 하반기는 정말 어떻게 대비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중요한건 전공강화니깐 방학동안 기계직 대비하는 분들은 기사를 꼭 따놓으심이 좋을거 같습니다. 따진 않더라고 역학공부를 좀 해놓는다던가요 ㅎㅎ 물런 저도 떨어졌지만 방학동안 열심히 다시 준비해서 한수원 꼭 들어가고싶습니다. 이번 방학때는 ncs책을 여러권 사서 다 풀어보고 분석해볼 참이에요~ 하반기엔 다들 좋은 소식있길 기원할게요~ 화이팅!!
  • 이랜드월드

    시간관리, 솔직함
    2015.07.03
  • 인턴직군 서류발표 후 3일 뒤 인적성을 보는 스피디한 속전속결의 상황이었어요. 급하게 근처 서점에서 인적성 문제를 구매했죠. 바뀐 인적성 문제가 잘 반영된 문제집이 아니었나봐요, 언어영역 쪽이 특히 그랬는데 그래도 다른 기업의 인적성문제에 비하면 정말 수월한 문제이죠. 수리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저 같은 경우에는 계산문제에 집착하여 푸는 바람에 시간소요가 컸습니다. 전략적으로 계산이 복잡하고 오래걸릴 것 같은 문제는 넘어가고 쉬운문제만 푸는 것도 수리영역을 푸는 전략이 될거같네요. 약간 집착이나 뭐 하나에 꽂히면 계속 잡는 성격이신분들은 인적성 시간관리 정말 잘하셔야 해요. 저 몇문제 못풀었어요 그래서... 그리고 이랜드는 지원자의 인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그룹으로 유명하죠. 직장생활중임을 가정하는 상황판단검사는 그냥 솔직하게 이래야 한다라는 느낌으로 풀었어요. 그런데 지나치가 제가 솔직하게 대답하긴 했습니다. 왜냐 직원도 사람이니깐 살짝의 거짓말을 가미한,, 회식자리나 이런 경우에서... 아무튼 이부분은 소신껏 하면됩니다. 답이 없는 거라고 했으니깐요. 이것 다음에 인성부문 검사를 실시했는데 특히 지원자 응답의 일관성이 중요하다고 해요. 저는 손이가는 대로 살짝 고민한 부분도 있지만 재빠르게 완료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집에와서 강점혁명 검사를 실시하고 저의 다섯가지 강점을 알아내었죠. 이 강점부분들도 일관성 있고 관련직무 및 이랜드가 추구하는 인재상과 부합하는 측면이 있으면 좋을 거에요. 아무튼 결론은 저는 탈락했어요. 제가 인적성검사를 잘 못봐서 예상은 했었는데 @.@ ... 모쪼록..후기남깁니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 인적성 후기
    2015.07.03
  • 한국전력 공사 채용인원이 상당히 많았고, 때문에 응시자도 엄청 많았씁니다. 샤프와 펜등은 사용하질 못하고 싸인펜으로 모든 것을 해결해야 합니다. 기존의 한전인적성은 120문제를 50분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120문제에 90분이었고 기존의 유형 60~70% 정도에 ncs유형 30~40%정도의 느낌 이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많은 사람들이 당황한 듯이 보였고, 감이 잡히지는 않았습니다. 이게 공부해서 되는 문제들인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 패닉속에서 다들 나올 때 얘기도 그런 식이었던거 같네요 기존의 유형 부분에선 비문학파트가 생각보다 많이 나왔습니다. 전부 다 읽기 힘들정도로 많았어요. 그리고 수리문제가 생각보다 적어서 굉장히 당황했습니다. 숫자 추리부분은 매우 쉬운 편이었고요. ncs에 대해서는 아직 도입이 된 회사도 많지 않고 시행단계이기는 하지만, 대부분 준비가 미숙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시험 보기 전에 psat과 비슷하느니 뭐 이런 저런 추측들이 많았지만 결론적으론 엑셀문제, 회사와 관련되어 어떻게 해결하는지 도표, 자료해석형?? 이라고 느껴졌구요. 처음이었기 때문에 굉장히 까다로웠습니다. 표해석이 제대로 되지도 않고.. 인턴 했으면 도움 됫을라나.. 한전은 채용연계형과 하반기 등 올해 많은 인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ncs도입도 한다고 알고 있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존유형 보다는 ncs형 문제들을 새로 많이 풀어보고 익숙해지는게 인적성을 통과하는데 좋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 ncs형 문제를 풀면서 대비하면 될 것이라 생각되구요 주변에 붙은 사람들 보면 100개는 넘게 풀었더라고요. 또한 항상 그렇듯이 한전은 띄엄띄엄 풀지 않고 찍지도 말라고 보통 합니다... 주변 보면 여러사람들이 있지만 대체로 안띠어넘고 쭉 정확히 푼 사람들이 합격하더라고요.. 인적성을 3배수로 줄이기 때문에 인적성 비중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쭈욱 꾸준히 공부하면, 면접의 기회를 잡지 않을 까 생각됩니다.
  •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인적성
    2015.07.03
  • 전기안전공사는 전주, 서울에 나뉘어서 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전주에서 시험을 치게 되엇는데 오후에 시험을 쳐서 다행이 당일날 이동을 하였습니다. 시험장에 들어와서 간단히 설명을 듣고 면접관님께서 약 1000명정도 인적성 시험을 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전기안전공사 시험은 찍어도 되니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찍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게 인적성 시험이 시작되었습니다. 1교시는 인성 검사였습니다. 평소에 많이 접할수 있는 인성검사유형이었습니다. YES OR NO로 구성된 문제유형이었으며 어렵지 않게 인성검사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 휴식시간을 가진뒤 인적성 시험을 쳣습니다. 언어,수리, 도형, 등등 엄청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어려운 문제는 많이 없었습니다. 기본유형을 바탕으로 하여 시간이 조금 부족하였으며 모르는 문제는 과감히 찍었습니다. 그리고 전공시험을 쳤습니다. 저는 전기직군으로서 시험을 쳤는데 전기안전공사가 하는일, 피뢰기의 설치목적, 중성점 다중접지 방식, 수용률,부하율 문제등 아주 다양한 전기에 대한 기본적인 문제가 나왔습니다. 앞에 10문제 정도는 전기안전공사의 하는일 및 사업에 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평소에 전기안전공사에 관심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참조하여 미리 학습을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전공시험이 끝나고는 문제지와 답안지를 제출하고 먼저 나갈수 있습니다. 즉 먼저 다풀면 미리 나가는 시스템 입니다. 따라서 천천히 꼼꼼이 문제를 살펴보고 시험을 다 친후에 나가는것이 좋습니다. 또한 전기안전공사 같은경우에는 지원을 할때 지역별로 모집을 하여 지역별로 경쟁을 하므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전공비중 100퍼, 인적성 비중 100퍼 로 하여 반반 비율로 성적을 내서 면접에 응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 한쪽이 치우치지 않고 전공공부를 평소에 충실히 하여 인적성과 비율을 적절히 맞추어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전공문제는 주로 설비 기준 및 판단 위주로 공부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전력공학 및 전기기기 부분에서도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시험장 분위기 및 시간관리
    2015.07.03
  • 각 파트별로 시간이 주어진것이 아닙니다. 타사 인적성과 다르게 모든 유형들이 골고루 섞여있었습니다. 시험장에는 총 두분이 들어오십니다. 저도 나름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꽤 많이 도착해서 미리 긴장을 풀고 계셨습니다. 당시 각 반의 상황을 보았는데 반당 4~5명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시험문제는 걱정했던 것과 다르게 쉬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였습니다. 이메일로 서류합격동시에 한전홈페이지에서 파일을 받아보았는데 풀시간이 50분이 주어진다고해서 걱정했지만 막상 시험장에서는 90분이 주어졌습니다. 저는 워낙 느려서 80문제 정도 풀었지만 대부분 합격자들이 문제는 거의다 푸신거 같았습니다. 준비과정 저의 경우에는 인적성검사를 많이 준비하지 못했습니다. KT 면접도 있었고 해서 시간이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있는 책을 사기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가지고 있던 ssat 책으로 공부하였지만 중요한 것은 유형을 익히는 것이라 생각하였기에 먼저 근처 서점에 들려 한전 인적성 책을 사지는 않고 그자리에서 눈으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ㅎㅎ 책을 사기에는 아까웠습니다. 저는 한전 떨어질줄 알았기에.. 3일밖에 남지 않은 상황) 하루에 한권을 목표로 잡고 열심히 눈으로 풀었습니다. 시중에 나온 한국전력 직무능력검사 문제들은 쉬운편입니다. 그래서 하루 한권을 목표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시험을 치고 느낀 일이지만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것이 한국전력공사 직무능력검사를 빠르게 해결할 수 있는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물론 NCS기반으로 조금씩 바뀐다는 소리에 겁을 먹기는 하였지만 제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시험보는 취준생들을 위해서 차근차근 적응해 나가도록 조금씩 변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시중에 나온 문제들에 비해 난이도가 조금씩 오르고 있는데, 이것은 글이 많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문제는 한페이지를 다 차지한 것도 있습니다. 엑셀문제의 경우에도 지문을 읽고 아래 3가지 문제를 푸는 형식이었습니다. 독해력을 기른다면 충분히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 신문이나 한국전력관련 기사들을 읽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취준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