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류전형합격 발표 이후 일주일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 날 바로 '에듀스 한국전력공사 직무능력검사' 책을 한 권 구입하여 하루에 실전 모의고사 하나씩 주어진 시간에 맞춰 풀었고 에듀스에서 제공하는 경쟁자 분석석차를 이용하여 제가 어느정도의 수준인지에 대해 파악하였습니다. 또한 NCS트레이닝센터에 접속하여 실전 모의고사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강의를 들으며 부족한 부분을 채웠습니다.
한전-송배전 시험은 이번이 두번째 시험이었는데 첫번째 시험당시 주어진 자료를 읽고 해석하는 문제위주로 나왔었기 때문에 이번 시험도 그럴거라 예상하여 주어진 자료를 좀 더 짧은 시간안에 읽는 연습을 하고 지문해석하는 연습을 하였습니다. 지문에는 그래프와 도표에 관련된 문제들이 나올거라 예상하여 그래프 파악하기와 큰 숫자 빠르게 계산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서울 무학여자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응시하였는데 시험장이 지하철역과 도보로 10분에서 15분정도 떨어져 있어 이 학교에서 다시 치게 된다면 좀 더 시간적 여유를 두고 출발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9시 50분까지 입실을 하라고 하였지만 10시 20분에 정문폐쇄하므로 20분에서 30분정도 늦어도 입실을 허락하였습니다. 무학여고에서는 한 반에 25명씩 68고사실까지 있었습니다. 제가 응시한 고사실은 1명의 결석자를 제외한 24명이 응시하였고 다른 반도 20명 이상이 응시한 것 같았습니다. 수험표, 신분증, 수정테이프를 제외한 모든 물품은 책상위에 소지할 수 없었습니다. 직무능력검사가 끝나고 인성검사 전 25분간의 쉬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휴대폰은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화장실과 교실 내부는 깨끗하고 깔끔하였습니다.
직무능력검사는 65분간 50문제를 푸는 것이었는데 지문하나당 2-3문제가 딸린형식이었습니다.지문의 길이가 한 페이지의 사분의 삼정도 분량이어서 빨리 읽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시험날 시간이 매우 부족할 수 있습니다. 마킹시간도 따로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다 풀고 마킹하는 것보단 풀면서 바로바로 마킹하는 것이 더 안전할 것입니다. 시험직전 주의사항에서 다 풀지 못한 문제는 찍지 않는 것이 좋다는 방송안내에 따라 못푼 6문제는 마킹을 하지 않고 제출하였습니다.
인성검사는 예,아니오로만 대답하며 40분동안 375문항 답을 하는 것이었는데 자신의 솔직한 모습에 대해 답을 한다면 크게 문제는 없을 듯 합니다.
호텔신라
2017 하반기 GSAT 후기
2017.10.30
감독관님 두분 계셨고, 생각보다 결시생이 꽤 있었습니다. 삼성은 타기업 인적성에 비해 입실 후 체크하는데 시간이 조금 오래 걸립니다. 시험 시작 후에는 중간에 쉬는시간없으니 시작전에 꼭 다녀오세요. 시중 문제집처럼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상식 유형이 나왔습니다. 이번 gsat도 쉬운편이어서 시중 문제집보다는 훨씬 쉬운 난이도였구요. 모든 영역 다 풀고 시간이 남았다는 응시자들도 꽤 있었어요.. 5개의 유형 중에서는 시각적 사고가 제일 어려웠습니다. 상식 같은 경우에는, 문제집에 수록된 암기 핸드북에 정리된 용어와 한국사, 세계사 등만 외우고 가도 80%이상은 맞추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gsat는 서류에서 배수를 많이 뽑기 때문에 서류 통과할 확률이 높으므로 발표하기 전에 미리 준비하시는 것이 좋아요! 특히 시각적 사고처럼 단기간에 공부할 수 없는 영역들 미리 공부하시구요. 간혹 상식파트 포기하시는 분들 있는데.. 오히려 공부할 수록 점수 나오는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gsat는 항목별로 과락 있어서 다른 영역 잘 푸셔도 상식 과락 넘기지 못하면 탈락하세요 ㅠㅠ 상식 파트 포기하지 마시고 꼭! 공부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포스코
포스코 ㅠㅠㅠ
2017.10.30
오.... 포스코라니.... 이게 붙다니.....
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물론 전날 엘지공부한다고 포스코는 준비를 1도 안 해갔습니다 허허(설마 제가 포스코 붙겠습니까.... 엘지에 올인합니다)
어째든 시험장 가는데... 와우 하나같이 프린트물 보면서 시험장 들어가는데 살다 살다 이런 인적성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이번 인적성이 6번째인데 이렇게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뭔가를 외우면서 들어가는 인적성은 첨이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알고보니 뭐 회사 관련 문제랑 상식 문제는 기본적으로 다들 공부를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됐든 시험지를 받고 풀게되었습니다. 와... 포스코... 인적성 맘에 들었습니다... 뭐 멈춤이 없더군요 ㅋㅋㅋㅋ 다른 인적성은 뭐 끝나고 쉬고 예제풀고 막 그러는데 포스코는 그냥 시간 끝 담 영역 시작~ 뭐 이래서 저는 많이 당황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알아서 척척 풀더라구요... 근데 어쨌든 인적성이 빨리 끝나는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 생각보다 쉬웠구요 수리도 평범했습니다(다만 제가 못할 뿐.....) 둘 다 한 2/3 정도 푸니 시간 없드라고요. 아 포스코는 1분 남았다고 얘기 안 해줍니다. 걍 5분 남았다고 하면 담 영역 넘어갈 준비 하고 있어야함여... 글고 공간추리는 뭐 친구가 시험치는 전날 축돌리고 이런거 어렵다면서 포스코가 제일 어렵다더니 지금까지 쳐 본 시험중에 제일 쉬웠습니다.... 다들 다 풀고 시간 남아하는 거 같더라고요...이번만 특별히 쉬웠는 듯 합니다.... 지난 번에는 진짜 어려웠다고 하드라구요...
상식 같은 경우에는 뭐;;; ㅎㅎ 전 아무것도 몰라서 다 찍고 한 10분동안 놀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풀더라구요... 들어오기전 A4용지 챙기는거... 넵... 제가 혹여나 내년에도 준비하게 된다면 그 때는 저도 챙겨야죠...ㅎㅎ
기아
언제나 열심히!!
2017.10.30
맨처음 고사장에 들어가면 선착순으로 자리를 배정받았습니다.
배정받은 자리로 가면 책상위에 에너지바 하나와 비타민워터가 놓여져있습니다. 비타민워터에는 크게 'KIA'라고 적혀있습니다.
그걸 보면 기아에 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펑펑 듭니다.
언어의 경우 문제가 갑자기 안 읽혀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한 문제 푸는데 한 2번씩 읽어서 풀어야 답이 보였습니다.
덕분엔 문제는 한 10문제 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추리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맨날 7문제 밖에 못 풀어서 긴장 많이 했었는데 책보다는 좀 쉽게 나온것 같아요 한 12문제 풀었어요
자료해석이랑 정보해석은 생각보다 눈에 읽혀지지 않았습니다. 너무 힘들게 문제를 풀었던 기억이 남네요 ㅠㅠㅠ
도식이해는 다들 말들이 많았는데 평균 5문제 정도 다들 풀었더라구요 많이 푼거는 중요한거 같지 않으니 모두들 차근 차근 정답을 정확히 맞추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성의 경우에는 선택지가 6개?였나 그렇고 3개 중에 멀다 가깝다 고르는 시중의 문제집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습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KT
kt인적성 후기
2017.10.30
kt인적성은 여지껏 치룬 시험 중에 가장 시간이 촉박하였습니다. 대부분의 영역에서 60퍼센트 이하로 풀었습니다. 그런데도 합격한 것을 보면, 다른사람들도 비슷한 입장이였나 봅니다.
조금 특이한 점이라고 하면, 인성시험을 적성 보다 먼저 푸는데, 그때문에 조금 루즈해진 감이 없지않아 있었습니다. 또한 중간 쉬는 시간에 고상장 밖으로 나갈 수 있었으며, 흡연도 가능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 않지만 시간이 매우 촉박하며, 수추리 및 도형추리 영역은 반이상 풀면 합격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 같습니다. 인성 문제는 여느 대기업 인성문제와 비슷하며 딱히 특이한점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샤프 사용 안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를 제외한 모든 필기구 사용금지이며, 모든 악세서리 착용 금지입니다. 전자기기를 포함한 모든 소지품은 가방에 담아서 제출해야합니다.
시험치고 나왔을때는 정말 떨어진줄 알았는데, 막상 결과가 나와보니 합격이라 조금 의외였습니다. 같이 시험본 사람들도 대부분 합격한 것을 보면, 합격컷이 낮았던건 같습니다.
KT
계열사 ktis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드리는 꿀팁!
2017.10.30
저는 계열사 ktis 마케팅 유통쪽에 지원했습니다.
자소서는 사업연관성과 제 경험을 연결지어 써서 냈고, 직무적성검사 kt인적성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잠신고에서 봤는데.. 이메일로는 8시 30분에 오라고 했습니다. 시험은 9시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에 인성검사를 보았기때문에 다른 인적성 시험에 비해 느긋하게 볼 수 있습니다. 인성검사를 보면서 시험장 환경에 익숙해 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인적성 omr에 적을때 약간 힘들었던 부분은 너무 조밀한 응답지때문에 눈이 아팠습니다. 빨리 체킹하고 잘 체킹했는지 확인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 또한, 케이티 인적성은 난이도가 높지 않기때문에 다른 회사를 준비하셧던 분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준비하셧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책한권 풀고 갔습니다. 2-3일 정도 소요되었고, 틀린거 위주로 보시고 가면 무난히 푸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마지막 파트는 다 어려웠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ncs보다 훨씬 어렵게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NCS문제에 익숙해지면 마지막 파트인 직무해결력도 무난히 푸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케이티 인적성은 다른 회사 인적성 준비하다가 서류 붙은 후에 준비하셔도 무방할거 같습니다.
한국전력공사
50문제로 변별력? 65분내로 풀 수 없는 문제들이니 가능하네요
2017.10.30
문제 하나 하나가 쉬운게 없다는 느낌이네요. 지문이 엄청 길던지, 계산이 복잡하던지, 아니면 컴활 지식이 필요하던지 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진 시험이었습니다. 컴활 공부하신 분, 소프트웨어 전공이신 분, 확실히 우위 점하고 간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특히 100배수 중 2.5배수 선발하는 과정인만큼 컴활 지식 있고 없고가 성패 여부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일단 지문이 굉장히 길고, 보기도 깁니다. 이런 문제들은 다행히 답이 잘 나오는 편이라 집중해서 읽고 신중하게 풀어 넘겨야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시간싸움이라 보여지네요. 특히 한전의 최근 이슈들, 전문 용어, 지식들 알고 있으면 굉장히 편해집니다. 열병합발전 문제가 나왔는데 평소에 다른 발전과의 차이점 등을 미리 공부해 가면 지문은 그냥 대충 읽어도 문제 푸는게 가능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문제는 반드시 맞춰줘야 하는 문제 같습니다.
계산이 필요한 문제들의 경우 유형이 좀 나뉩니다. 적당히 어려운 유형, 굉장히 어려운 유형. 굉장히 어려운 유형의 경우 풀려면 시간이 꽤 소요되고, 다 풀어도 시간이 너무 지나가 있어 허탈합니다. 계산 문제 중 딱 보고 복잡해 보인다, 혹은 소수점 2자리 이런 말 나온다 하면 그냥 넘어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어차피 이거 안풀어도 시간 여전히 모자릅니다.
확실히 전반적으로 뒤의 문제들이 더 쉽게 풀립니다. 앞의 문제들 중 극악 문제들 필터링만 가능하다면 뒤의 문제들까지 전부 건드려서 일단 총 풀이 문제 수를 극대화 시켜 놓고 남은 시간 활용하는 것이 베스트라 생각됩니다. 이 스킬을 모의고사를 시간 쟤서 반복해서 풀면 그래도 상위 10-20퍼까지는 들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 NCS 및 전공 후기입니다.
2017.10.29
수도권매립지 관리공사 NCS 및 전공 후기입니다.
지원분야별 1명에서 3명 정도만 뽑는 소수채용이더라구요. 그래서 기대를 안했는데 서류가 합격해서 시험준비는 따로 못하고 바로 응시했습니다.
실제로 시험장에 가보니 서류 10배수가 맞더라구요
1. 종합인성검사 172문항/20분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50문항/50분
3. 전공 화학 화공 단위조작 열역학 공업화학 공정제어 반응공학 일반화학
기출문제) NCS는 지금까지 시험 봤던 기존 유형과는 전혀 다른 케이스였습니다.
시중 문제집과도 완전 다른 유형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로 NCS 에서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농력, 자원관리능력, 수리능력, 정보능력
그런 것들이 아니라 상황을 주어지고 그것에 대한 해석능력 전체적으로 보면 가장 유사하다고 판단되는 것이 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농력 이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결론은 언어능력 이해능력 상황대처능력에 관한 문제들이 다수였습니다.
전공은 화공기사를 기반으로 한 문제들로서 30문항이 출제되었는데 가스공사 전공과 유사하게 출제되었고
차이점은 연소공학도 2~3문제 출제되었다는 점 이었습니다.
효성
효성그룹 후기
2017.10.29
우선 지역은 꼭 서울에서 보는건 아닙니다. 또 시험은 오전에 볼 수도 있고 오후에 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오후에 봤는데 문제 풀때 시간이 정말 훅훅 갑니다.ㅠㅠ시계 볼시간도 없이 그냥 풀다보면 '그만'이라고 하시더군요ㅠㅠ 문제는 한 10개에서 15개 정도 풀었고, 창의력문제는 제시된 그림의 용도로 추정되는 것을 적으면 되는데 최대한 많이 적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제 주변엔 20개 적은 사람도 봤고, 그분은 인적성에 붙었다고 합니다. 전 다섯개 정도 적었는데..ㅠㅠ평소에 사물을 볼때 도형화?하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랑 언어는 무난했습니다. 단지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푼것 뿐ㅠㅠ고사장에 갔을 때 결시생들도 좀 있었고, 수험생들의 나이대는 되게 다양했습니다. 효성그룹은 시중에서 파는 기출문제집으로 연습하시고, 시간단축 하시면 좋은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인적성 꼭 붙어서 면접도 보고 최종까지 가고싶네요ㅠㅠ취준은 끈기가 있어야하는 것 같습니다. 다들 준비 잘하시고 모든 회사에 척척 다 붙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전력공사
한전 송배전 ncs후기
2017.10.28
저는 사실 한전 서류에 우연히 합격하게 되었고 책 주문하고 배송받는데 시간이 걸려서 실제로 시험을 준비한 시간은 3일이었습니다. 그전에 인적성 검사 문제를 많이 연습하긴 했지만 수리문제, 추리문제를 제외하고는 인적성과 ncs는 유형이 거의 달랐습니다. 또한 지문자체가 길어 문제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많이 소요됬습니다. 최대한 풀기 쉬운 문제를 많이 풀 생각이었는데 책자앞에서 찍지말고 문제를 순서대로 풀라고 하더라구요 아니면 불이익 있다고..그래서 문제가 어려웠어도 스킵하지 않고 최대한 빨리 해결하고 넘어가려고 했던 것같습니다. 컴퓨터 싸인펜은 거기서 제공해 주는 것으로만 풀이가 가능했고 아날로그 손목시계도 착용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문제 풀이나 계산같은 것은 샤프로 해야 편한데 컴퓨터 싸인펜으로 계산해야 해서 조금 불편했던 것같습니다. 결시생은 반에서 1-2명으로 그렇게 많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65분동안 50문제를 풀어야 했지만 저는 시간이 부족해서 42번까지 밖에 풀지 못했고 전력문제와 같이 계산 및 자료 해석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서 어려웠던 것같습니다. 인성 검사인 경우는 약400문항을 40분 동안 푸는 것이었는것 같은데 중간 점검 때 한번 알려주고 몇번정도 풀고있어야 되는것이 정상이라고 알려줍니다. 약간 촉박했지만 10분 남겨두고 문제를 다 해결했는데 인성 문제에서 거짓말을 막기위해 비슷한 질문을 여러번 물어봅니다. 앞에서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이 안나서 다시 앞장을 펼쳐봤었네요.. 아 그리고 수정테이프는 각자 챙겨가야 합니다. 하지만 제가 응시한 반에서는 약2-3명 에게 수정테이프가 없다고 하면 제공해 주었습니다. 제 생각에 ncs는 문제유형이 인적성과 많이 다르기 때문에 적어도 1달 정도는 책 한두권을 사서 연습해 보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