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
ncs 60문제 60분, 전공 40문제 40분으로 구성되어있었으며 10:40-12:30까지 중간에 10분 쉬는 시간을 가졌으나 고사장 외부출입이 불가하여 화장실 이용 등은 금지되었고 자리에서 대기하였습니다.
난이도는 ncs와 전공 모두 쉬운 수준이었고 전공은 경영/경제/행정학으로 같은 비율로 출제되었습니다. 상경통합을 준비하셨던 분들이라면 높은 점수를 받는 게 쉬웠을 것 같은 시험이었습니다.
시험장 안내방송이 따로 없고 감독관 2명 중 1명이 직접 마이크로 시험 진행 안내를 하였습니다. 컴퓨터용 싸인펜, 수정테이프,신분증,수험표,문진표 지참하라고 하였습니다. 수험표 미치참한 경우 고사 본부에서 발급받을 수 있었습니다. 시험지 표기에 순서대로 푸는 것을 권장하였고 오답감점은 별도로 없었습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오전 9시 30분 송파중학교
인성검사 210문항 30분동안 진행되었습니다.
ncs는 의사소통, 수리해결, 조직이해, 자원관리, 문제해결능력 5개 파트 15문제씩 75문제 푸는 시간 90분이었습니다.
오답 감점은 없었고 문제 길이가 그렇게 길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조직이해, 자원관리 분야에서는 모듈형이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현대엔지니어링
코웨이
우리은행
LG전자
GS리테일
한국철도공사
저는 2019년 상반기 한국철도공사 NCS 시험을 쳤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채용인원을 뽑는다는 공고에 서류를 지원하였습니다, 저는 영남권이라서 부산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오답감점 없었던 걸로 기억하며 안내 현수막들이 잘 배치되어 있어 시험장소를 찾기 쉬웠습니다.
문제영역은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 3영역이였고 50문제에 60분으로 진행했습니다. 제가 시험 쳤던 장소에는 공석이 한명도 없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에서는 모의고사에서 흔히 접하는 문제들이 보여 그렇게 어려운 것은 없었으나, 맞춤법 어법은 제가 약한 부분이라 애매한 부분이 있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수리부분에 기억나는 문제는 체크디지트가 출제되었었고, 수포자로써 응용수리 부분은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전체 난이도는 해커스 책보단 낮은데 봉투모의고사와 비슷하면서 조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은 지문의 문장수가 많았습니다. 지문을 다 읽고 풀려고 하시지 말고, 빠른 속도로 맞는 부분만 맞춰가며 푸시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각 영역별로 모르는 문제가 없어야 하겠지만 만약 있으시다면 배제하면서 시험을 푸시는게 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롯데그룹
별 기대도 하지않은 롯데그룹에 인적성을 치러 갔습니다. 우선 시험장 들어가기 전에 1층 로비에서 물과 뽀시락 거리는 간식을 받았습니다. 규정사항 중 하나는 배부 받은 필기구 외 기타 개인 소지품은 모두 가방에 넣어야 합니다. 인적성에 투자한 시간은 1주일 반 정도였고 XX스 꺼랑 시XXX 껄 풀어 봤습니다.
1교시는 직무적합진단(언어이해 35문항 25분) / (문제해결 30문항 30분) / (자료해석 35문항 35분) (언어논리 35문항 35분) (수리공간 35문항 35분) 진행하고,
2교시는 조직적합진단은 265문항 30분 진행했습니다. 문제 푸는 시간은 155분인데 운영시간 다 포함하게 되면 3시간 30분정도가 소요 됬었습니다.
언어이해 부분은 정답률이 높은 문항을 택하여 빠르게 푸는게 중요했고, 문제해결에선 계기판 문제가 많이 나온걸로 기억합니다. 계기판이 많이 제출되는 문제집을 푸신 분이 유리했다고 생각되네요. 의외로 자료해석이 조금 쉬웠던 걸로 기억합니다. 언어논리는 인문계열이 풀고, 이공계열 지원자는 수리를 풀었습니다.
두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