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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대상

    대상(주) 최종면접 후기 입니다.^^

    • 대상 최종면접을 지난주에 보고 왔습니다. 뒤늦게 후기를 남기지만
      후에 면접 보실 분들의 건승을 기원하며 몇자 적어 보고자 합니다.

      1. 장소 : 상봉역 근처 대상 빌딩
      2. 입실 시간 : 오후 12시 
       - 당일 신체검사도 함께 받기 때문에 전날 부터 오전 11까지 식사를 할 수 없었습니다.
      3. 면접 형태 : 다 대 다 (면접관 두 분에 응시자 4명)
      4. 면접 유형 : 인성 + 알파
      5. 소요시간 : 40~50분

      대상 최종 면접은 무난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 식품영업(지방) 지원자였기 때문에, 영업본부장님과 상무님께서 자리를
      지키셨고, 응시자 4명과 한 조가 되어 면접실에 입장했습니다.
      1분 자기소개 후 준비하신 질문 들을 물어 보셨습니다.
      자소서는 읽어 보시는 것 같았고, 어떤 분이 얘기 하시길, 1차 면접 때 실시한 인성검사지를
      함께 보시는 것 같다고도 하시네요.

      질문은 전부는 기억나지 않지만, 무언가를 희생해서 단체를 이끌고 목표를 달성해 본 적 있는가?
      창의성이 중요한데, 창의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서 성과를 낸 경험?
      영업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본인의 강점 또는 경험은 무엇이 있느가?
      대상이란 기업에 대해서 어떤 것을 알고 있고, 어떻게 자신과 연결 될 수 있는가?
      질문은 5~6개 받은 것 같은데, 시간은 정말 빨리 흐르더군요.

      영업직무가 쉽지 않을 것이란 말씀도 솔직히 해주셨습니다.
      오히려 그 점이 전 좋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해보라고도 하셨습니다.
      지원자들의 대답에 호응도 잘 해주시고 잘 웃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렇지만, 질문은 굉장히 날카롭고 냉철하십니다.^^; 역시나 대상의 좋은 문화인
      면접관과 응시자 모두의 인사로 시작과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대상 좋은 기업입니다. 저도 최종합격을 통지 받았지만,
      고민 끝에 다른 기업에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인사 담당자님께서 직접 전화하셔서
      최종합격 됐다고 알려주시고, 연봉도 알려 주십니다.(인터넷에 있는 연봉정보와 큰 차이 없습니다.^^)

      아무쪼록, 합격에 건승하시고 끈기있게 도전 하셨으면 합니다. !
  • 동원시스템즈

    동원1차면접 보고왔습니다.
  • 대기실에서 대기하다 순서가 되서 20층에서 17층으로 다같이 이동하였습니다.
    대기실안에서 20분동안 주어진 PT주제로 전지를 작성합니다.
    PT를 완성하고 대기실에서 지원자들과 기다립니다. 8명정도의 지원자들과 기달렸습니다.
    긴장이 되서 긴장을 풀기위해 지원자들과 담소도 나누고, 인솔자분께서도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해
    밝은 분위기로 매우 친절하셨습니다.

    한사람씩 들어가 PT를 하고 다시 대기실로 돌아옵니다.
    그리고 8명의 지원자 전부 면접실로 들어가 7명의 면접관님들과 면접을 봅니다.

    다른기업은 압박면접을 하기도 한다는데,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대표님께서 농담도 해주시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면접을 치뤘습니다.
    질문은 주로 인성쪽인 질문이었으며 제출한 이력서를 토대로 많은 질문을 하셨습니다.
    가끔은 시사적인 상식도 물어보셨으나 크게 어렵지 않아 쉽게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면접을 보고 느끼는 것은 면접관님들과 회사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꼭 입사하고 싶다는 생각뿐이 안드네요
    1차면접은 합격했고 2차면접 준비중입니다.
    면접이 기다려집니다!
  • 빙그레

    빙그레 1차 면접 보고 왔습니다^^
  •           
     우선 빙그레 면접 정말 분위기도 좋고 면접관님들, 직원분들 모두
    좋습니다. 세세하게 배려를 많이 해주시구요 ^^

    장소는 효창운동장 쪽에 있는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오전부터 진행은 됐었는데 저는 오후 12까지 오라고 해서 도착하자마자
    점심먹었습니다. ^^

    도시락 정말 맛있더군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후기처럼 우유, 아카페라 커피, 요플레 등등
    냉장고 하나를 통째로 가져다가 지원자들이 맘껏 먹게 해주셨습니다. ^^

    점심먹고 바로 인적성.
    저는 휴맥스 인적성을 보았는데, 똑같은데 의뢰를 했는지 내용은 대동소이 하더군요.
    (참고로, 휴맥스는 이랜드 인적성과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큰 부담 없이 보세요^^)

    대기자들 위해서 영화를 틀어줍니다 !!! 솔직히 면접하면 긴장도 되고 딜레이 되면 지루하기도
    한데, 세세한 배려에 참 감사했습니다. (브래드 피트의 머니볼 ㅋㅋㅋ 잼있더군요 ㅎㅎㅎ)

    면접은 간단히 자기소개 하고 자소서 내용에 있는 것들 물어 보십니다.
    저 같은 경우, 독서가 취미라고 했는데 근래에 읽은 책 뭐냐고 물어 보셔서 ~~ 책 읽고 ~~ 점 느꼈다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자신의 강점에 대해 설명해 보라고도 하셨습니다.
    큰 압박도 없었고 웃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하여간 합불을 떠나 정말 편하게
    해주신 면접관님들 이셨습니다.

    토론은 면접이 있는데, 원탁에 둘러앉아 심각하게 얘기 나누는 그런 건 저얼대~~ 아니구요,,
    제비뽑듯이 하나 뽑아서 그에 대해 응시자들끼리 자신들의 의견을 나눕니다. 찬반 주제도
    있을 수 있고, 단순히 의견을 개진하는 주제가 주어질 수도 있습니다.
    논리정연하게 의사표현만 하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면접비 3만원!!! 지방 분들은 5만원!!!!! 캬 ~~
    좋은기업에서 면접보고 와서 참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서는 모르겠지만, 영업은 정말
    자소서만 보시는 듯 합니다. 저랑 함께 면접 보신 분은 학점도 3점 초반, 지방대, 무토익 이셨는데
    서류 뚫었습니다. (대신 경험은 좀 많아야 할듯)

    모두 힘내시고! 함께 면접 보신 모든분들, 최종까지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

  • 대한항공

    대한항공 2차 면접 후기
  • 1차 면접은 지난 번에 올렸습니다. 에듀스에서 제공하리라 믿고 2차 후기만 올리겠습니다.

    저희 조는 4명이었고, 남 여 성비는 2 대 2 였습니다. 다른 조는 6명 정도로 보였습니다.
    각 조마다 먼저 영어 면접이 있었습니다.

    질문의 개수는 다양했습니다만, 조금 호감이 있으면 더 물어보는 듯 했습니다.

    자기소개
    서비스 마인드의 정의를 말하시오
    그룹으로 일하는 거 혹은 팀으로 일하는 것 중 어느 것이 좋은가?
    외국 나간 경험이 있는가?

    그리고 임원 면접에서는 3분의 면접관이 들어오셨고, 주로 한 분이 질문을 하시면 나머지 2분은 듣고있다가 흥미로운 지원자의 답변에만 추가 질문을 하셨던 것 같습니다.

    먼저, 개별 면접 질문으로는

    자기소개
    일하고 싶은 부서와 이유
    부전공 경영 중 기억에 난는 것
    왜 어떤 사람은 부전공을 했고 다른 사람은 이중전공을 했나? 그 이유는?
    소비자로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어떤 태도로 이용하나?
    대한항공이 skyteam에 가입하면 소비자에게 어떤 것이 좋나?
    대한항공 협력 팀 명칭은?  (skyteam) 총 몇개 국가? 18개중 몇개만 나열한다면?
    자신과 다른 의견으로 갈등했던 경험을 말해보세요. 어떻게 해결했습니까?


    다음은 공통 질문입니다. 이게 가치관 판단 문제랍니다. ㅡㅡ;;

    무인도에 가져갈 물건 3가지는?




  • 대상

    2012 하반기 대상그룹 면접
  • 대상그룹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가 없는거 같아서 올립니다.

     

    일단 인성검사 및 면접은 상봉역 7호선 대상그룹 빌딩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1/6-7일 양일간 면접이 진행되었고, 제가 보는 7일엔 식품영업, 생산관리, 품질관리, 경영관리

    이정도 였던것 같습니다.

     

    그 날의 적인 일정은 개략적으로

     

    인성검사- 점심식사- 면접 순이었습니다.

     

    인터넷에 떠돌기로는 대상그룹 인적성 검사라고 하는데, 적성검사는 없습니다.

    인성검사만 실시하구요. 40분 시간주는데 뭐 다들 그전에 다 푸십니다.

    유형은 그냥 간단한 Y or N 유형이고 350문젠가 그랬던 거 같습니다.

     

    전 인적성이라고 알고있었고, 지원자 대부분 인터넷 카페를 검색하고왔기에

    그런줄 알았는데, (실컷 인적성 공부했는데...) 뭐 조금 허탈하기도 했습니다.

    암튼

     

    인성검사가 끝나고 난 뒤에 조금 지나자, 식사시간이 있었습니다.

    점심을 먹구, 좀 후에 회사 기업홍보 동영상 시청과 인사담당자분이 오셔서

    채용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해주셨씁니다.

     

    그리고 오후부터 면접이 시작되었는데, 문제는 여기서부터입니다.

    지방에서 올라오신분들을 배려하여 지방분들이 제일먼저 배치되는 바람에

    저는 4시20분 ( 마지막 타임)에 배치가 되었습니다.

    이제 한시 반정도되었는데, 어떡하지............??

     

    허 이거 참 그동안 뭘해야될지 참 난감했씁니다만. 그저 세월아 네월아 하기도하고

    면접연습도 해보고 막연히 그냥 대기만했습니다.

     

    면접일정은 조금 딜레이 될수도 있다는 말에, 신경은 별로 쓰지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저희조는 마지막조인데다가, 딜레이가 겹쳐 5시20분정도에 들어갈수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도 그렇지만 저희도 상당히 지쳐있었습니다만

    무튼 면접을 한 한시간10분이상 봤던것 같습니다. 다대다 면접이었고 저희는 5명,

     

    면접관님은 3분이 앉아계셨고, 인성위주, 직무에 대한 관심, 기업에 대한관심도

    정도로 질문하셨습니다, 간간히 자소서에 대한 내용을 바탕으로 압박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건 면접관 분위기에 따라 다른데, 저희는 1면접관이었습니다.

     

    무튼 모든 일정을 마치고 3만원을 받고 집에 돌아오니, 8시 가 넘었습니다....

     

    12시간거의 묶여있었습니다. 힘들었씁니다.. 면접도 잘보지도 못했던것 같고,,

    나름 경험은 쌓았지만, 큰기대는 안되더군요 ㅠㅠ

    휴,, 저의 후기는 여기까지입니다.

  • 오리온

    해외영업 분야 면접후기
  •           
    몇달전에 본 해외영업 분야 면접후기 입니다. 향후 면접보는 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합니다.

    면접관님 2분 입장 하십니다. 아마 해당 팀장님과 과장님 이신듯

    물어본 질문:

    1. 자기소개

    2. 예전 회사에서 본인이 이뤄낸 성과 3개 설명하기

    3. 오리온 세계화 진출 전략(구체적인 실행 방안)

    4.영어로 자기소개

    5.개인취미, 결혼 여부

    6.그외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1차 실무 면접은 지원자의 전문성을 주로 보는 자리 였습니다.
     
  • LX하우시스

    [LG하우시스]_면접후기입니다.
  • LG하우시스의 1차면접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 BAS (Business Analysis Session)

     

        : 제시된 Business Case를 분석하여 Solution을 도출하여 발표하는 면접

     

          (PT작성: 70분 / 발표 및 질의응답 : 15분)

     

      - DMS (Decision Making Session)

     

        : 의사결정 과정을 통해 Communication, 문제해결, 실행력 등을 평가하는 토론식 면접

     

          (PT작성: 70분 / 발표 및 질의응답 : 15분)

     

       ※ JCI 면접은 모두 개별면접으로 이루어 집니다

    이렇게 두가지 이며 BAS는 현재 기업이 처해있는 상황에 대한 분석 및 강약점이 적혀있는 A4용지 3장 분량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그 것을 보고 노트북을 이용해 70분동안 PT를 작성하게 됩니다.

    그후 발표를 하게 되며

    DMS는 기업에서 자신의 업무수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집니다. 예를들어 자신이 봉사활동을 가야하는데 누굴 추천하겠느냐

    같은 느낌입니다. 이것 또한 각 부서원의 성격과 이름이 주어지는 A4용지가 주어지면 그에 따른 솔루션을

    노트북에 PPT로 정리한 후 발표하시면 됩니다....

    ------------------------------------------------------------------------------------------------------------------

    면접을 본 후 느낀 점은 준비해 가는게 거의 의미가 없다는 점입니다. 저의 경우 #5번인가를 받게 되었었는데

    그 뜻은 면접 내용이 5개 이상으로 Random으로 주어지며 전반적인 사고력과 위기대처능력을 보는것이 관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LG하우시스는 면접에 대한 후기가 없어서....다들 참고하시라고 이렇게 적게됬습니다 ^^

    다들 화이팅하세요

  • LX하우시스

    LG하우시스 1차 PT/토론 면접 후기입니다.(2012하반기)
  • 직무 - 국내영업

    하루에 2가지 면접을 다 봅니다. 7시 30분조 8시(9시?) 40분조 이렇게 두 조로 나뉘어져 교차로 본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우선 저같은 경우에는 PT면접을 오전에 토론 면접을 오후에 봤습니다.

    PT면접은 LG하우시스의 위기와 기회 그리고 극복전략 같은 건데, A4 서너장의 문제지에 현재 상황이나 위기, 기회 같은거

    거의 다 나와있고, 거기에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면 될 거 같습니다.

    준비시간은 약 6~70분 정도 되고 발표시간은 15분정도 됩니다. 각 조별로 제일 늦은 분은 한시간 이상 대기하고 들어가야됩니다.

    1분자기소개, 자기소개관련 인성질문 후 PT발표, PT관련질문 이렇게 이어졌는데, 저는 인성이 거의 대부분 질문이었습니다.


    두번째, 토론 면접은 지원자들끼리 토론을 하는 것이 아니고 PT하는 것처럼 발표자료같은 거 만듭니다. 그리고 거기에 대해 면접관님들

    이 질문을 하시고 답변을 하는 형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용은 의사결정문제였고, 각 부서별로 상충되는 문제에 대해 어떤 방식으로 의사

    결정을 하는가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입니다. PT와 마찬가지로 준비시간은 6~70분 발표시간은 15분입니다. 토론면접에서는 인성 반 P

    T 반 정도 질문하신 걸로 기억합니다.

     
  • KB손해보험

    LIG손해보험(보상직무) 면접후기
  • 2012년 10월 16일. 수원 장안문 근처에 위치한 LIG 인재니움에서 1차 면접을 봤습니다.

    8시 20분까지 모여야 하기 때문에 집이 노원이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했습니다.

    한 시간 일찍 도착했는데도 먼저 오신 분이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자기소개서를 다시 읽으면서 질문이 들어오면 어떻게 대답할까 생각을 했습니다.

    8시30분부터 오리엔테이션이 시작됩니다.

    진행되는 과정과 향후 채용 절차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셨습니다.

    면접 전형과 인적성 시험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조를 6개로 나눠서 로테이션으로 돌렸습니다.

    면접은 PT,  토론으로 진행되었고 인적성은 온라인으로 봤습니다.

    제가 속한 조는 인적성부터 봤는데 담당자분이 인적성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치는게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적성 문제 풀 때 온라인이라 계산 어쩌나 했는데 펜이랑 A4 용지를 준비해서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적성은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다양하게 나오는데 과학 문제가 좀 나오더라구요. 당황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이라 한 번 페이지가 넘어가면 뒤로 가기가 안됩니다. 제낄건 제끼고 푸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또 감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모르면 아예 찍지말고 넘어가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인적성이 끝나고 면접 준비를 했습니다.

    PT 주제는 "현재 자신의 가치를 금액으로 환산하고 5년 뒤, 10년 뒤 가치를 환산하라. 각각 타당한 근거를 두 개씩 제시하시오"

    직무 위주로 준비했는데 전혀 다른 주제라 당황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지원자도 어렵기는 마찬가지라 생각하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면접은 조별로 진행되는데 PT는 따로 1명씩 들어갑니다.

    30초 자기소개 하고 2분 30초 PT니까 시간이 촉박합니다.

    그래서 짧게 중언부언하지말고 요약적으로 핵심만 말하는 게 어필할 것 같습니다.

    면접관들도 한 타임에 50명 넘게 들으니까 짜증나거든요. 다 내용은 엇비슷하니까요.

    그리고 PT 끝나면 자리에 앉고 본격적으로 인성, 직무 질문합니다.

    저는 C조였는데 보상 직무 지원동기, 자격증,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하셨습니다.

    특히 지원동기가 확실한 인재를 찾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조원들 PT랑 질문 다 끝나면 바로 토론 들어갑니다.

    주제는 시사적인거였고 무상보육 관련 주제였습니다. 면접실 프로젝터로 주제 쏴주고 찬반 토론합니다.

    면접이 뒤로 밀려서 10분만에 끝났습니다. 토론 내용보다는 자세나 경청하는 거 체크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렇게 1차 면접이 끝났습니다.

    여담이지만 인재니움의 규모가 상당히 큽니다. 또 대졸공채만 하는게 아니라 LC교육이나 다른 직원분들이 많기 때문에

    명찰을 패용하고 있으면 눈에 잘 띄니까 행동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인사과 직원들도 체크 안하는 것 같지만 대기실 태도를 유심히 보는 것 같았습니다.

    면접 끝나고 쇼파에 풀어진 듯한 자세로 몇 분 있으시던데 분명히 대기자세도 반영하니까 인재니움 나갈 때 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시면 안될 듯 합니다.



    아무튼 다들 힘들지만 취직준비 잘하시고 좋은 곳으로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제 후기가 LIG 손해보험 준비하시는 구직자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현대다이모스

    현대다이모스 인턴 후기입니다
  • 2011년 11월경에 보았습니다.

    hkat 토론 전공 영어 로 구성되었습니다.

    4명정도의 참가자가 한조를 이루어 진행하였는데

    hkat을 제외한 면접의 순서는 조별로 달랐습니다.

    토론의 경우는 어떤 주제를 주고 두세분의 면접관이 계신 하에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주제는 주어진것중 선택이었던거 같고 교사의 방학 유급에 관한 토론을 진행하였던것 같습니다.

    전공의 경우는 인적사항이 블라인드인채로 면접을 진행하였고 수십장의 Key word속에서 하나를 뽑아 설명하는 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주제는 포아송비, 베어링, 모어써클, 하중 등으로 간단한것도 있었지만 어려운것도 있었습니다.

    모르겠으면 세번의 기회로 다시설명할 수 있는 시간도 주어졌습니다.

    굉장히 부드럽게 면접에 임할수 있었고 아는것을 모두 말하고 가라는 부드러운 분위기 였습니다.

    주제에 대해 설명을 하면 구체적으로 질문 등이 들어왔고 이에따라 답변을 하면되는 방식입니다.

    영어면접의 경우는 외국인 한명과 면접을 진행하며 다소 쉬운내용을 묻고 답하였으나 저는 망했ㅅ스빈다.

    면접끝나고 면접비 외에 책한권을 주어 개인적으로는 정말 마음에 들었지만 탈락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