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1대 다(개인마다 다른데 저는 1차는 5명, 2차는 3명 들어오셨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는 PT관련 질문 및 인성, 2차는 전공 및 인성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차는 PT 발표 후 질의응답했고 인성은 1-2질문 받았습니다.
2차도 전공관련(연구 및 프로젝트 질문) + 인성 1-2 질문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힘들었던 경험(실패 경험?), 연구 or 개발?
저는 석사 기간 때 실패했던 경험들을 토대로 답변하였습니다.
연구를 하고 싶은지 개발을 하고 싶은지 질문이 들어왔었고, 석사 연구를 이어서 연구를 하고 싶다고 어필은 하였습니다.
연구 및 프로젝트 관련 상세 질문
석사 지원자라 인성보다는 직무관련 질문이 대다수였습니다. 저는 저의 석사 전공/연구/프로젝트 관련하여 답변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압박은 없었고 정말 궁금해서 하시는 질문들이 많은 느낌이였습니다. 자소서나 이력서를 검토하시고 질문하시는 내용도 있으니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석박전형으로 지원하였기 때문에 직무 관련해서 많은 질문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특히 요즘은 상시 채용이 더욱더 확장되고 있기 때문에 직무 베이스 답변을 잘 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1차에 비해 2차는 평이했으며, 면접 시간도 1차는 25-30분(발표 포함), 2차는 10-15분 정도로 보았습니다. 석사 지원자시면, 연구나 프로젝트를 잘 정리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2차는 인성위주로 준비하였으나 대부분 1차 면접처러 직무 관련 질문도 많이 받았으니 직무 질문도 잘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대부분 1차를 통과하면 2차는 한번 더 검증? 느낌으로 간략하게 면접을 보는것 같으니 1차에 최대한 준비를 많이 하는게 좋겠습니다. 물론 임원면접도 준비하는게 필요하긴 합니다만 1차를 준비 많이 해두면 2차는 쉽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상시 채용으로 바뀌면서 채용 프로세스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면접을 준비하고, 결과를 기다리기까지 힘든 시간이겠지만 열심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