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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7건

  • 현대건설

    2024년 하반기 현대건설 면접후기
  • 지원형태 : 신입

    지원직무 : 건축

    전공 : 실내건축디자인학 / 건축공학

     

     

    어떤 유형의 면접(면접관 및 지원자 인원 수 등)이 진행되었나요?   

     

    다 대 일 면접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최소 2개 이상)

     

    1분 자기 소개 / MZ세대 관련 질문

     

     

     

    나의 답변 혹은 다른 지원자의 답변에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반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면접 단계별 질문내용과 답변내용(본인 및 다른지원자) 및 면접관이나 인사담당자가 했던 말이 있다면 작성해주세요.


     

    면접 잘 봤다고 해주셨습니다.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 등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시공관리 직무를 정확히 이해한다면 pt문제도 어렵지 않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 질문과 답변 후기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4명/40명(2일동안 진행함.(건축직))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영어,실무진,임원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영어 : 1:1면접/1:3면접으로 진행 (pt끝나면 바로 영어면접 진행함.) 실무진,임원 :1:4면접으로 진행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장점이 무엇인지
    빠른 상황판단력.
    단점이 무엇인지
    긴장하는 습관이 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긴장을 풀어주실려고 노력해주신다. 잘 대답하면 고개를 끄덕거리시는 분도 있고, 사실 포커페이스 이신 면접관 분들이 더 많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원데이 면접이라서 너무 힘들었다. 면접일자가 결정되고 면접준비를 시작하지 말고, 평소에 면접준비를 했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한꺼번에 4가지 면접을 준비하려다 보니 너무 힘들었고, 너무 지쳤다. 그래서 불안한 상태로 면접을 본 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운 면접이였다. 그렇지만 앞으로 어떤식으로 면접을 준비하면 되는지 개인적으로 알게된 것 같다. 면접 팁을 주자면, 외운 티를 내는 것보단 자연스럽게 말하는 걸 보여주면 더 좋을 것 같다. 왜냐하면 외운 티를 내면 너무 어색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면접 대본을 쓰고 여러번 말하는 연습을 통해서 발성과 억양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전공공부는 기사실기 위주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요즘 건설사 동향에 대해서도 꾸준히 공부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같다. 스펙은 높을 수록 좋으니 평균 스펙에 만족하지 말고 더 스펙을 높이도록 노력하면 좋을 것 같다. 한줄 요약 하자면, 부지런히 살아야 합격하는 것 같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 - 생산 면접후기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명 지원자4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현대건설에 지원했나
    건설사에 들어가고 싶은데 그 중 단연 최고는 현대건설이라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건설사에 들어가기 위해 플랜트교육을 수료하고 학교 설계교육에도 지대한 관심을 두고 성적을 높게 받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의 그러한 노력이 지금 이자리에 저를 이끌었고 제가 들어가고자 하는 이곳에서 제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
    본인의 장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무엇보다 자신있는 친화력입니다. 남들과 남다른 협동심을 통해 누구보다 빨리 적응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은 해외파견이 잦은 건설사에서 굉장히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것 같습니다. 향수병이나 부적응으로 인해 겪는 고통이 남들보다 적을것이기 때문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나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표정이 나빠지거나 너무 좋아지지도 않은 딱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추가적인 질문에도 침착하게 대응했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창의성과 팀워크 중에 더 중요한게 뭐라고 생각하나 ?
    저는 팀워크라고 생각합니다. 창의성도 건설사에 요구되는 덕목중 하나 이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것은 팀원과의 협력입니다. 좋은 팀원은 자신보다 팀을 먼저 생각한다는 신념이 있습니다
    왜 건설사인가 ?
    플랜트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절 이자리로 이끌었고 화학공학도가 되어 건설사에 지원하게되었습니다. 설계나 시공 그리고 공정관리나 공정제어 등 제가 가진 관심의 뿌리를 내리고자 하였습니다
    해외파견이 잦을 텐데 괜찮은가 ?
    오랜 타지생활로 다져진 적응력은 누구에게도 뒤쳐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전 어느 곳에서나 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능력은 생존이나 향수병 적응을 하는데에 걸리는 고통을 남들보다 적게 느끼는 장점으로 승화될 것입니다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괜찮았다고 합니다. 그 친구는 합격을 예감하고 있었는데 면접관들이 보는 눈빛이나 말투 등 분위기는 좋았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을 보기위해 대기하는 시간이 매우 길었다. 가장 마지막에 했기 때문에 4시간 30분 정도를 기다렸다. 그 때 조금더 자신의 답변을 정리하지 못한것이 아쉬웠다. 또한 긴장을 하지 않으려 했지만 면접관 세명이 앞에서 지켜보면 어쩔 수 없이 긴장하게 된다. 자신이 답변하는 데 있어 그것을 보완할 방법을 반드시 말해야 하는것을 느꼈다. 또한 자신의 답변과 자료가 다른것을 면접관이 찾아낸다면 여지없이 물어보게 된다. 그러므로 약점을 보이지 않게 준비해야 한다.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정독하고 가고 예상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 제일모직의 면접은 비교적 평이하게 나왔지만 알고도 당하는 것이 면접이기 때문에 완벽히 답변을 숙지하고 가야한다. 처음 면접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주변에 물어보거나 스터디를 한다면 좀 더 좋을것이라 생각된다. 인턴면접은 기업에 대한 상세한 질문이 들어오지는 않기 때문에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중심으로 납득할만한 대답을 해야 면접관들에게 조금 더 어필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된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 - 국내영업 면접후기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실무면접은 3명, 영어면접은 2명, 임원면접은 5명이었습니다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본인의 장점과 단점에 대해서 설명하세요
    장점은 성실하다는 점이고 단점은 욕심이 많다는 점이다
    회사 경영상 편법을 저지르지 않으면 경영위기가 찾아온다면 편법을 사용하겠는가
    편법을 사용하지 않고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려고 노력하겠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님들이 나이가 지긋하시고 표정변화가 별로 없으셨습니다. 편법에 대한 대답을 했을 때에는 아마도 편법을 해서라도 회사를 살리겠다는 마음가짐을 보이라는 것이 면접관님들이 원하는 답변이었던 것 같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살면서 편법을 저지른 적이 있는가
    차가 없을 때 무단횡단같은 편법은 저지른 적이 있다.
    회사에서 야근을 시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야근도 업무의 일환이므로 묵묵히 주어진 일을 수행하겠다
    10년 뒤에 본인의 모습이 어떨것 같은지 말해보라
    10년뒤에 적어도 이 분야에서 만큼은 전문가가 되어 큰 프로젝트를 이끄는 리더가 되어있을 것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아버지가 현대건설에서 일하신다는 지원자의 대답에서는 밝은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 외에는 크게 웃으시거나 좋아하는 내색은 비치지 않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임원면접에서는 주로 가치관에 대해서 엄청나게 자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준비해간 대답은 전혀 사용할 수가 없었고, 주로 이놈이 회사에 들어와서 부려먹고 써먹기 좋은 놈일지 아닐지를 판단해보려는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편하게 해주신다고 말씀은 하시면서도 이미 너무 나이가 지긋하신 임원들께서 면접을 하시고 다들 굉장히 조용한 분위기에서 질문을 하시다보니 자연스럽게 분위기가 딱딱해졌던 것 같습니다. 임원 면접관님들 목소리 말소리도 너무 작아서 사실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귀를 쫑긋 세우고 입을 쳐다보지 않으면 알아듣기도 굉장히 힘들어서 질문하시는거 제대로 알아들으려고 입 쳐다보고 귀 쫑긋 세워야해서 아무래도 좀 힘들었습니다. 면접관 목소리가 잘 안들릴 수도 있다는 점을 유념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실무면접에서는 비교적 편안한 상태에서 진행되었는데, 처음에는 분야와 관련된 용어를 몇개 물어보시면서 맞았나 틀렸나를 동그라미 세모 엑스로 표시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 이후에는 팀을 이끌어본 경험, 노력해서 성취한 경험등을 굉장히 자세하게 물어보셨기 때문에 40분동안 진행되는 실무면접에서 거짓말을 하셨다가는 아마 10분도 안되어서 들통나실 겁니다. 경험을 바탕으로 해서 잘 재구성해서 말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 - 건축시공 면접후기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 지원자 1명

    Q2.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졸업하고 지금까지 무엇을 했나요?
    예, 졸업 후 지금까지, 건설안전기사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를 해왔습니다. 각 현장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커지고 있는 시점에서 안전사고를 사전에 대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기 위한 노력이었습니다. 이 지식은 현대건설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이번 모집은 인턴모집입니다. 인턴활동 이후 최종합격이 되면, 입사 전까지 무엇을 할 예정인가요?
    예, 저는 입사 전까지, 안전기사 자격증취득은 물론이고, 글로벌 역량을 갖추기 위해 회화학원을 다닐 예정이었습니다. 또한 플랜트교육을 수료함으로서 플랜트엔지니어가 갖춰야할 폭넓은 지식을 쌓을 예정입니다.

    Q3.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인턴이었기에, 기졸업자가 거의 없는 상태였습니다. 따라서 약간은 기졸업자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한다고 처음부터 말을 하고 면접을 시작했네요. 하지만 대답할 떄 긍정적으로 대답하니 좋게 봐줬습니다.

    Q4. 다른 지원자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플랜트 엔지니어는 해외 업무가 대부분인데 괜찮은가요?
    괜찮습니다. 오히려 국내 현장보다 해외현장업무를 함으로써 저의 글로벌 역량을 쌓을 기회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해외경험을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에 저는 어떤 지역이든 감사하며 임할 것입니다.
    해외업무를 할 때 자신이 가진 장점이 어떻게 발휘될 수 있겠는가요?
    예, 저는 학부시절부터 매일 1시간 이상 헬스를 해왔습니다. 이 체력을 바탕으로 뜨거운 온도의 중동현장에서 근무할 떄 지치지 않고, 또한 야근을 하는 경우에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영어) 아침에 일어나서 면접장에 어떻게 왔는지 설명하시오
    (영어로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이 좋기도 했고 긴장되기도 했다. 이유는 오늘 면접을 보러가는 날이기 떄문이다. 부모님과 함께 아침을 먹고 지하철을 타고 안국역에 내려 이곳까지 걸어 왔다. 아침의 상쾌한 날씨 덕분에 긴장이 많이 풀렸다. 오늘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식으로 했는데, 약간 앞뒤가 잘 안맞았네요 ㅜ

    Q5. 타 지원자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1면접이었기에, 제가 받은 다른 질문들을 적어드립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딱딱하지 않았습니다.
    또한 해외업무가 주가 됐기에 저한테는 해외업무의 경우나, 영어를 많이 물어봤네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1면접이 강한 사람이 있고, 3:3, 5:5면접이 강한 사람이 있듯이 사람마다 다 특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1:1면접보다 다대다면접이 강하기 때문에, 3:1면접에서 약간 바로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생각을 해야하는 질문에도 바로 대답을 해야했기때문에, 약간은 횡설수설했던 것 같습니다. 뭐.. 면접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서 일수도 있구요.. 근데 아무래도 기졸업자에 비해 면접경험이 없는 인턴보다는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ㅜㅜ 인턴을 뽑을 때 기졸업자는... 불리한 경우가 있기 떄문에 뭐라고 확실할 수가 없네요 ㅜㅜ 하지만 자신감으로 면접관님께 대했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면접에 들어가기 전에 우황청심환을 먹거나, 긴장을 풀 수 있는 껌같은 것을 대기전에 먹고 긴장을 최대한 푸는 것이 조금은 도움이 됩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저와 같은 경우로 긴장을 푸는 경우를 봤네요. 면접자들 모두 화이팅 하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 현대건설

    현대건설/엔지니어링 인턴을 지원하였습니다.
  • 현대건설/엔지니어링 인턴을 지원하였습니다.

     

    서류 통과 후, ESPT영어시험을 본 후, 인적성을 본 후 면접을 보았습니다.

     

    다른 기업은 자격증, 제출 서류 사본을 요구하는데 비해 현대는 무 조 건 원본을 내라하여

     

    거금을 들여 원본을 내고 또한 인적성시험과 영어시험을 보느라 소모된 차비+시간을 면접비로 보충하고자

     

    무조건 면접 전형까지 가기로 했고 결국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 다른 기업에 붙어서 그다지 부담은 없는 상태였기 때문에 1분 자기소개만 준비하여 면접을 보았습니다.

     

    3시까지 오라고 하고 5시 20분에 면접 보았습니다.

     

    삼성이나 엘지 같은 경우에는 안내해주는 사람도 친절하고 먹을거리(?)도 풍성했는데

     

    역시 군대같은 분위기의 현대는 그런거 전혀 없더군요 ㅎㅎ 미지근한 음료수는 있는데 종이컵이 없고ㅡㅡ

     

     

    면접 분위기는 역시 딱딱했습니다.

     

    5~6명이 한번에 들어가는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들어가기 전 문 앞에서 '차렷 경례!!' 하는거 교육받고ㅡㅡ

     

    엘지같은 경우에는 면접 시작 전에 정장 단추 풀고 들어가라 하고

     

    삼성에서는 넥타이 풀라고 했는데.... ㅋㅋㅋ (기업간 차이겠죠??)

     

    진짜 군대같은 분위기에서 면접 시작했습니다.

     

    먼저 자기소개+장단점+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을 간추려서 1분간 말하라 하고

     

    그 다음 개인질문인데... 공통 질문을 쭉~ 돌리는게 아니라 궁금한 점만 특정 지원자에게 물어봅니다.

     

    누군가 일본어 잘한다 하면 그 사람한테만 일본어로 자기소개 해 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질문을 한 개도 못 받을수도 있습니다... 저는 딱 한개 받았네요...

     

    시간은 약 25분 정도 소요됐는데 어떤 여자분 두명이 거의 15분 쓰고

     

    나머지 사람들은 들러리 된 느낌이더군요

     

    면접 내용은 100% 인성이었습니다.

     

    '스맛폰을 사려는데 추천 해 봐라'

     

    '다른 지원자보다 본인이 뛰어난 점을 말해봐라'

     

    뭐 이런거더군요... 준비할 수도 없고 그냥 말빨인거 같았습니다.

     

    3만원 받고 집에 왔네요

  • 현대건설

    현대건설 2009년 하반기 면접 후기
  • 10년 1월 입사자인데요..

    작년 09년 하반기 면접 후기 올려드립니다.

    일단 면접은 한 방에 끝납니다~

    작년엔 10명 쯤 들어갔습니다.

    일단 차례대로 한마디씩 하라고 합니다. 그냥 자기소개를 해보라고 하거나,

    혹은 자기소개에 덧붙여 입사 동기와 포부를 같이 말해보라고 합니다.

    그리고 개인별로 질문을 하는데, 내용은 예측불능입니다.

    아~주 가벼운 취미, 가족, 군대, 대학생활 부터해서 시사적인 내용까지 질문이 나옵니다.

    하지만, 거의 90%는 가벼운 종류의 질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가 받은 질문 중에, 인적성 시험의 결과를 보시고

    '자네 성격이 이러이러하게 나왔는데 왜 이렇지?' 라는 질문 하셨구요,

    건설과 엔지니어링 중 어디가 적성에 맞는 거 같냐는, 혹은 어디가 잘 맞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이 자주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편안히 하시면 무리 없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희 조에서 아주~ 희귀한 질문을 받았는데요..

    자유낙하 공식에 대해 말해보세요..

    한 분이 받으셨는데 뭐.. 침착하게 대답하시더라구요.ㅋㅋ 간단한 거니깐~

    질문을 하나도 못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불합은 아니니 걱정마세요~

    많이 받았다고 불안해 하지도 마시고요..(전 3개요)

    10명이 들어가지만 시간은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30분내외였던가..

    암튼 대개 공통 질문 1개, 개별질문 1개 정도 라고 보시면 됩니다.

    파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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