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사전에 발표자료를 제출하고, 제출한 발표자료를 토대로 5분간 직무 PT발표 진행합니다. 이후 개인 질문 받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를 진행하였나요? 석사과정 동안 했던 연구 프로젝트 내용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렸습니다. 사전에 제출한 PT자료를 토대로 전체적인 연구 흐름이나 어떠한 기술을 사용했는지 설명 드렸습니다. 연구에서 사용한 기술을 대한항공 어느 분야에 기여할 수 있나요? 세부전공에 대해 두괄식으로 답변하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구를 진행했고, 사용한 Tool은 무엇으며 어떤것을 배울 수 있었는지 설명 하였고, 이러한 기술을 항공기 연구개발에 어떻게 적용하겠다는 식으로 답변 드렸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차면접과 분위기는 비슷했습니다. 좋은편도 나쁜편도 아니고 무난했습니다. (심한 압박은 없었습니다) 연구개발 지원자들이라 1차때 직무 관련 질문과 유사한 질문도 나왔습니다. 기본적으로 발표한 PT자료 위주로 체크하시고 질문 주셨습니다. 직무 PT를 만들때도 잘 만들어야 할 것이며 발표 할 때 알아 듣기 쉽게 잘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차때의 토론보다, 2차떄 직무 PT면접은 오히려 더 편했던 것 같습니다. 1차때는 토론 주제자체를 당일날 받으니 준비할 수가 없어 막막했으나, 2차면접은 사전에 직무 PT자료를 제출 하기에 그 자료를 토대로 준비하면 되었습니다. 1인당 발표 시간은 5분 내외니 빠르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 하셔야 합니다. 너무 길게만 안하면 5분이 조금 넘어도 중간에 자르진 않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철저히 직무 위주로 물어보셨습니다. 일반적인 인성질문은 많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지원자에 따라 이력서상에 약간 의문이 드는 점이 있으면 인성 비슷한 질문도 하긴 하십니다. 예를 들어 공백기가 긴데 이 공백기간에 무엇을 준비했는지 등등). 4명의 지원자가 들어가서 봤는데, 저를 제외한 모두가 항공기 관련 연구를 한 분이 셨습니다. 이로 미루어 보아 항공기 관련 연구를 한다면 굉장히 좋을 듯 합니다. 전혀 관련이 없다면 어떻게 항공기 개발에 기여 할 수 있을 것인지 잘 어필 하셔도 무방해 보입니다. 1인당 5분 발표 5분? 질의 응답 정도의 체감 시간이 었습니다. 질의응답은 철저히 직무 관련 질문 입니다. 심한 압박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2차때 영어면접도 같이 봅니다. 영어면접은 합불에 크게 좌지우지 하지 않고 어느정도 수준이다 정도 평가하는 기준 이라고 합니다. 영어 면접은 약 5~10분간 진행되고, 질문들은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뭐타고 오셨는지, 자기소개, 주말에 뭐하시는지, 취미가 뭔지, 스트레스 어떻게 푸는지 등등의 무난한 질문입니다. 분위기는 편하게 잘 들어 주시려 하셨습니다.
대한항공
토론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지원자 8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전에 토론 주제를 받고 지원자 끼리 30분간 준비 후 들어가서 토론 진행 합니다. 토론은 20분 정도 진행 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석사과정 동안 한 연구에 대해 설명해보시오 대학원 석사과정 동안 했던 연구 프로젝트에 대해 자세히 설명 드렸습니다. 본인의 연구가 항공기 연구개발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인가? 직접적으로 항공기 연구를 하지는 않았지만, 항공기에 적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 상세히 설명 했습니다. (구조해석, 구조설계 분야)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토론 면접을 진행할때는 따로 질문은 없으시고 저희가 토론하는 것을 지켜보기만 하셨습니다. 토론이 끝나고 1명씩 개인 질문 주셨고, 모두 석사들이라 연구분야에 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분위기는 평범한 편이고 제 대답에 대한 반응은 좋은 편이었으나 합불 예측은 불가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저는 석사 졸업생이라, 면접자 8명 모두 석사출신 들이었고 직무도 비슷한 분들 끼리 모아둔 느낌이었습니다. 1차 토론면접은 정말 예측 불가능 한 것 같습니다. 따로 준비할 수도 없고 평소 실력대로 토론을 진행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제도 절대 동일하게 나오지 않고 계속 바뀌기 때문에 그떄그때 상황에 맞게 잘 대처 해야 합니다. 하지만 주제 자체는 그렇게 난해 하지 않기 떄문에, 평소에 항공기 관련 이슈나, 상식 적인 부분으로 토론 진행 가능했습니다. 30분이라는 시간이 생각보다 많이 준비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8명이 었는데, 각자 1명씩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한바퀴 돌면 먼저 손들어서 보완점이나 잘한점 등 찬반의견에 대해 보충설명 하였습니다. 1인당 2번정도 발언하면 토론은 끝나게 됩니다.
토론이 끝나면 자소서 + 이력서 기반의 개인 질문이 들어옵니다. 이때 저희는 연구개발 지원자 이기떄문에 토론에 대한 추가 질문은 거의 없으셨고 모두 본인 연구했던 내용에 대해서 깊이 있게 물어보셨습니다. 인성적인 부분은 거의 없었고 모두 직무 관련 연구분야 내용을 점검 하셨습니다. 항공기 관련 연구가 있으면 매우 플러스 될 것 같았지만 꼭 그렇지 않아도 연관성 있는 연구를 잘 어필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듯합니다. 대학원 시절에 논문 많이 쓰고 학술대회 발표 많이하고 특허 내고 한다면 좋게 봐주실 듯 합니다.
토론 주제는 연구개발 지원에 맞게 현재 항공기 연구개발 관련 기술에 대한 것이 나왔습니다. 30분동안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으나 평소에 뉴스랑 신문기사 그리고 항공기 관련 이슈에 대해 숙지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전공관련 3개의 문제중 하나를 골라서 풀고 설명, 이후 추가질문 대답
인성면접 : 임원면접
창의성면접 : 2개의 사회이슈를 제시받고 이를 위한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고 설명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리더와 팔로워중 본인은 어떤쪽이라고 생각하는가? 팔로워라고 생각한다. 리더는 신경쓰고 고려할 것도 많기때문에 팔로워가 잘 도와주는것이 많은 힘이 된다. 저는 그동안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팔로워로서 역할을 더 잘 수행한다는것을 느꼈기 때문에 팔로워가 저에게 맞다고 생각한다. 레이놀즈 계수가 뭔가요? 기준이 되는 숫자는? 층류와 난류를 구분하는 기준. 평판의 경우와 관의 경우으로 나눠서 대답.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친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말은 모두 친절하게 말씀하시지만 표정은 무표정인 경우가 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삼성 면접은 원데이 면접으로 하루에 3개의 면접을 보는건 다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면접별로 나눠서 리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PT면접은 면접전에 3개 문제중 하나를 풀고 면접장에 들어가서 설명하는 방식입니다. 문제가 전공기초 부분에서 나오기때문에 기본적인 부분을 확실하게 아시면 잘 풀수 있을것입니다. 저는 한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갔는데 다행히 3문제중 그 과목 문제가 있어서 잘 풀었습니다. 판서를 하면서 설명을 했고, 발표가 마치면 발표가운데 설명이 모자란 부분을 면접관이 물어보십니다. 식의 유도과정을 간단히 묻기도 합니다. 이후에는 시간이 남으면 자기소개서를 보고 직무 관련한 경험을 물어봅니다.
인성면접또한 면접전 인성테스트 체크한것을 바탕으로 임원진과 면접을 봅니다. 말씀은 친절하게 하시지만 인성테스트 결과 검증을 위해 날카로운 질문을 많이 하시는 편입니다. 솔직하게 대답하는것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창의성 면접은 사전에 40분동안 2개정도의 사회이슈를 주고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안하는것입니다. 문서로 작성해서 제출을 하게되고 이후에 면접장에서 본인이 작성한것을 보고 발표할 수 있습니다. 발표 이전에 창의력을 발휘한 경험을 묻고, 본인의 아이디어였는지 물어보는데 미리 에피소드 하나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발표를 하고나면 예상되는 문제나 단점들을 면접관이 지적하는데 이에대한 답변을 잘 하면 됩니다.
모든 면접에서 면접관님들께서 학점과 이력을 체크하십니다. 저의 경우에는 학점이 3.8이었는데 높다고 해주셨습니다. 인성면접관님에 따라서 수강과목까지 살펴보시기도 합니다. 이력서를 꼼꼼하게 보시고 질문에 대비 잘 하시길 바랍니다!
포스코
토론면접, 인성면접, 직무면접, PT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AP : 지원자 1명, 면접관 1명
GD : 지원자 7명, 면접관 1명
ST : 지원자 4명, 면접관 2명
역사에세이, 퀴즈 : 대기실에서 시험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인성면접, 직무면접, PT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내가 쓴 PT자료(A4용지)를 화면에 띄우고 10분간 발표
GD면접 : 원래 6명 지원자가 토론하지만, 저 때는 1명 더 끼어서 7명 진행
ST면접 : 채용팀장이 1명씩 1개 질문씩 하고, 직무관련자가 1개씩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직무) 본인 전공과 설비직무를 엮어서 한번 설명해봐라. 저는 기계공학부를 전공하면서, 현장에서 일하고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 특히 역학을 바탕으로 용광로 등에 대한 큰 장비들의 부품들을 모두 파악하고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생산라인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바로바로 고치는 엔지니어가 되겠다. (인성) 합격을 하게 되면 1월에 오게될 것이다. 11월말에 최종합격자 나올건데, 합격하면 어떤 걸 준비하겠나? 근거남는 걸로 이야기해라. 합격하게 되면 예전에 기간만료된 HSK를 따겠다.
(면접관) 몇 급?
4급 생각하고 있다.
(면접관) 지난번에는 몇급이었나?
4급이었다.
(면접관) 4급인데 또 4급따게요?
생각해봤는데 더 올리고 싶어졌다. 5급도전하겠다.
(면접관) 우리는 이거 다 기록해서 입사하고 난후에 일일이 다 확인한다. 반드시 확인하겠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 직무
매우 조용하십니다. 4명 모두 답변이 마음에 안들으셨는지, 원래 그러신지는 모르겠는데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2. 인성
압박이라고 하기에는 그렇지만, 깐깐합니다. 답변을 듣고 조금의 여유도 없이 다른 지원자 이름부르면서 "ooo씨께 질문드리겠습니다"이렇게 넘어가는 스타일인거같아 반응을 잘 모르겠네요
3. AP
AP 방이 2개 있었는데, 제가 들어간 방 면접관님은 덕담도 해주시고 좋게 들어주셨습니다. 긍정적이었던 것 같아요.
4. GD
토론시작과 동시에 7명이 20분간 이야기하는데, 서로를 보느라 면접관님을 보지는 못했습니다. 끝날때까지 심지어 토론시간이 끝나더라도 그냥 바라만 보십니다. 표정은 평온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1. AP
- 자료가 쉬워서 별 것 없었지만, 회사정보나 신문기사를 좀 읽었더라면 사실을 기반으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그렇게 하면 면접관님이 "이게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서 적었나?"라고 했을 떄 "실제로 포스코에도 이랬던 적이 있다"라고 말하면 면접관님의 의문점을 싹 없앨 수 있었을 텐데, 상상을 기반으로 해서 그런지 그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네요. 회사정보를 조사할 수록 좋을 거 같아요.
2. GD
- 토론은... 뭘 원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본인의 의견을 소신껏 이야기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토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의견을 잘 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3. ST
- 채용팀장은 회사에 관한게 아니라, 스펙 관련되서 묻는 것 같아서 좀 그랬습니다. 입사한 후에 하나씩 다 확인한다라고 했을 때는 면접관님이지만 깐깐하시더라고요.
- 직무 관련 분 : 정말 평온했고, 질문에 대한 난이도가 사람마다 케바케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분께는 철강이 생산되었을 때 OO현상(기억이 안나네요)이 일어나는데 이거 알고있나?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4. 역사에세이/용광로 퀴즈
- 역사에세이는 평소 존경하는 사람 2명정도만 준비하면 무난할 것 같구요.(단골문제인 것 같습니다)
- 용광로 퀴즈는 너무 쉽게 나옵니다. 선택지에서 "생산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다닌다"이정도 입니다.. 정말 편하게 가셔도 될거같습니다.
현대위아
역량면접, 직무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직무- 2 : 1
역량- 2 : 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 직무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 - 2명의 면접관이 2가지 정도 질문을 하고 꼬리질문
직무면접 - 2명의 면접관이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조직에서 내가 노력하여 개선하였던 경험 봉사활동 중에 봉사활동자들을 위한 휴게실을 만들었던 경험을 말함 현대위아의 고정비를 줄일수 있는 방법 대답을 잘 못함..해외 공장때문에 현재 비용이 많이 들지만 앞으로 개선될것이라고 말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 분들은 분위기 좋게 하려고 노력하셨습니다. 말해도 잘 웃으시고 경청하는 자세로 들어주었습니다. 부드럽게 진행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이 의왕에서 1시에 있었는데 6시에 운이나빠서 6시에 끝났습니다. 직무면접은 10분 쯤하고 역량면접은 30분쯤 했는데 제가 거의 꼴찌로 나가서 6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면접 진행해주시는 분 말씀들어보니 그분들이 면접봤을떄는 3명의 to가 있어서 3명을 뽑았다고 하셨더라고요. 지금 티오를 가르쳐주진 않았지만 지원자수를 보니 한 3명쯤 뽑을 것 같았습니다. 역량면접은 2가지 질문을 했었는데 도전적으로 했던 경험과 조직에서 자신이 노력해서 개선했던 경험을 말하라고 하더군요. 개선했던 경험을 한참 말하고 있는데 면접관 분이 끊고 좀 안맞는것 같다고 다른 것은 없냐고 물어봐서 부랴부랴 다른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급하게 다른얘기를 해서 잘 대답하지를 못했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이 어떤 평가를 했는지 이런걸로 계속 꼬리질문을 했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자신의 단점을 얘기해달라고했고, 주변사람들이 첫인상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리고 그 평가가 어떻게 바뀌는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다른 지원자 분들과 잠시 이야기를 나눴는데 그분 한테는 재무 비율 아냐고 물어봤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저는 그런 회계 내용 질문은 없었고 평이하게 물어봤습니다. 저는 면접중에 계속 긴장하기도 했고, 잘 웃지를 못해서 그부분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탈락했고요..잘 웃고 자신감있게 얘기해서 붙기를 바랍니다..
한국인삼공사
직무관련 면접, PT면접, 롤플레잉 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5명, 지원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관련 면접, PT면접, 롤플레잉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1.직무관련면접: 면접관 다대 일로 직무관련해서 세세세하게 질문하셨습니다.
2,롤플레잉 면접: 직무관련 주제를 던져주고 같은 팀원끼리 토론을 하여 문제의 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보았습니다.
3. PT 면접: 직무관련 주제를 던져주고 전지에 정답을 적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재고는 많은 것이 좋은가 적은 것이 좋은가? 재고는 최소한으로 가져가는 게 좋다. 금융비용 및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서 품절이 나지 않는한에서는
최소한으로 가져가는게 좋다고 대답함 퇴사 사유 보다 큰 회사에서 근무하고 싶고 글로벌인재로 성장하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퇴사 사유에 대해서 대답을 했지만 올드루키에 대해 크게 좋아하지 않는 분위기 였습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대답을 잘하지 못한게 아쉬움이 듭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을 보면서 직무에 관한 문제는 업무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쉽게쉽게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회사를 재직하면서 왜 기존 좋은 직장을 퇴사하고 왜 이직을 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 저의 논리를 펼쳤지만 그 부분에 대답을 잘하지 못해 합격을 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올드 루키 분들이시라면 이러한 퇴사사유 및 지원동기 부분에 있어서 명확하게 답을 준비하고 가셔야
적절하게 면접장에서 대처하실 수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예기치 못한 질문이 많이나와서 준비로는 어느정도 한계가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독서난 면접에 대한 질문들을 사전에 뽑아 어느정도 논리를 만들어 사전에 완벽한 준비가
필요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재직중에 계속 지원하고 있고, 다음에 더 좋은 기회를 위해
준비하면 좋은기회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올드루키 분들도 계속해서 지원하시고, 면접 기회가 생긱면 눈치 보지않고 꼭 면접을 보셨으면 해요.
저도 합숙면접이라 참가할지 말지 고민했지만 면접에 참가했고 비록 탈락하긴 했지만
깨닮을 을 얻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습니다.
동원F&B
PT면접, 실무진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pt, 실무진 모두 면접관 5명이었습니다. 제 타임대 오전 지원자는 약 50명이 넘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 : 주어진 주제에 대해 큐카드에 20분간 준비하고, 면접관 앞에서 발표
실무진 : 역량, 인성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 : 지원자 4명이 방 하나에 들어가있고, 주어진 주제가 주어지면 이를 큐카드에 정리합니다. 이후, 한 명씩 pt 면접방에 들어가 발표합니다
실무진 : 지원자 4명 면접관 5명 다대다 면접으로 역량, 인성 골고루 질문 들어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터놓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몇명이나 되는지? 10명 정도. 왜 10명 정도인지 근거를 들면서 설명했습니다. 왜 동원에프엔비에 지원했는지? 식품업에서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는 동원에서 영업관리를 해보고 싶었다. 이후, hmr 산업에도 역량을 발휘하고 싶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공백기 관한 질문에 단답으로 말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그외의 질문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으셨습니다. 분위기는 대체로 보수적이고,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지원동기와 공백기에 대해 명확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읽고 난 후에 면접관 한 분이 명확한 목표를 잡고 한 활동이 없는 것 같은데, 한 예를 설명해달라고 했을 떄, 생각이 잘 나지 않아 버벅거린 것이 큰 마이너스였다고 생각합니다. 식품업 중에서도 일의 강도가 높은 회사이기 때문에 강하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여줘야 면접에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같이 스터디했던 사람 중에서도 자신감이 많은 사람이 결국 합격했었습니다.
또한, pt면접에서는 큐카드에 적은 내용들을 외워서 발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면접관들 눈을 보면서 발표하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발표하면서 계속 큐카드를 보고 했기 때문에 전달력이 좋지 않았습니다. pt 발표에 대한 피드백은 따로 없고, 발표만 하고 바로 면접방에서 나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기업에 비해 면접관이 많습니다. 신입사원 한명부터 과장, 부장 등 다양한 직급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기죽을 수도 있는데, 쫄지 마세요
BGF리테일
롤플레잉 : 어떤 상황을 주고 그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시뮬레이션 면접 실무진 : 직무 면접, 구조화 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롤플레잉 면접관 2명
실무진면접관 2명
지원자는 11시 타임대에 30명 정도였고, 대략 총 지원자는 500명 정도였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롤플레잉 : 어떤 상황을 주고 그 상황을 해결해나가는 시뮬레이션 면접
실무진 : 직무 면접, 구조화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롤플레잉 : 20분 정도 현직에서 발생할 상황 자료들을 분석해 면접관 1명을 설득해나가야 합니다. 나머지 면접관 1명은 옆에서 지켜보면서 평가합니다.
실무진 : 약 20분 정도 면접관 2명이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역량, 인성 관련 질문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공백기간 동안 무엇을 했는지 직무 역량을 쌓기 위해 인턴을 했고, 자격증을 준비했다. 전공을 계속 살리지 않은 이유? 원래 전공보다는 유통쪽에 관심이 많았고, 실제로 유통 아르바이트와 인턴을 해오면서 역량을 쌓아왔다. 내가 해당 직무에서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대체로 고개를 끄덕이곤 했지만, 전공 살리지 못한 이유에 대해 구조화 면접 형식으로 꼬리 질문이 들어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롤플레잉
20장 정도의 많은 자료들이 주어지기 때문에 빠르게 자료를 읽고 중요한 내용들을 정리해야 합니다. 자료들은 잘 요약해 준비되어 있는 a4용지에 잘 정리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몇가지 놓친 수치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수치들을 잘 정리했다고 해도 그것을 기반으로 면접관을 설득해야 하는데 긴장한 나머지 수치들을 제대로 말하지 못한 부분도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결국 거의 설득을 하지 못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실무진
질문을 많이 하시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내용을 잘 숙지하셔야 합니다. 또한, 내가 생각했을 때,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 자기소개서 내용에서 질문이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부분에서 제가 제대로 답변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무난한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영업관리로 지원을 했는데, 무엇보다 체력적으로 강인하다는 점과 내가 편의점업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했는지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로 편의점을 많이 방문했고 거기서 어떤 점을 느끼고, 개선하고 싶은지에 대해 어필하시기 바랍니다.
LS전선
직무역량 면접 + 영어면접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 4명 지원자 : 4명 (원래 5명인데 한명 결시)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역량 면접 + 영어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역량 면접 : 상황면접과 자기소개서 기반의 질문이 들어옴.
영어면접 : 직무역량 중간에 간단한 질문을 영어로 답하라고 물어봄. 하지만 안 물어본 방도 있는 것 보면 필수는 아니고 복불복인 듯.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엔지니어로써의 강점은?? 다른 지원자들이 꼼꼼함, 책임감 이런 것을 어필하니까 질문을 잘못 이해한 것 같다고 함. 그래서 다른 방향으로 접근.
"75학점의 전공을 들으며 설계의 능력을 높였다. 여러 CAD 프로그램을 다뤄봤다. 전선에서 높은 전압이 있기에 열의 흐름을 제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므로 열전달과 열역학을 바탕으로 어떻게 하면 절연체의 두께를 줄일 수 있을지, 열을 제어할 수 있을지 연구할 수 있다."
이렇게 답변 했지만 원했던 답변은 아니었던 듯. 삶의 가치관이 무엇이냐?? "스칼라가 아닌 벡터의 삶을 살자" 입니다. 벡터는 스칼라와 달리 방향이 있기에 더 나아갈 추진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설계라는 목표로 기계공학부에 입학하였고 LS전선에 지원했습니다. 항상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향해 달려나아갈 것 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수긍해주는 사람이 있었고 별로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사람께서 "여기서 떨어지더라도 능력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직무에 맞지 않는 것이다"라고 말씀하셔서 사실 떨어질 줄 알고 있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다대다의 단점이 공통질문일 때, 옆의 지원자와 같은 답변을 하면 지루해하는 것이 보임. 자신만의 차별성을 찾아 가는 것이 좋을 것 같음.
또한, 회사의 제품과 동향에 대해 묻기에 보통 해상케이블과 초고압케이블을 조사해가므로 이외에도 다른 전선 제품을 찾아 공부해간다면 좋을 것 같다.
생각외로 전공질문보다는 실제 엔지니어로써 가져야할 강점, 상황면접, 실제로 자신과 일할 사람을 뽑는 자리 같았음. 내가 말을 잘듣고 시키는 것을 잘 한다는 식으로 어필하면 좋을 것 같음.
신기한게 마지막엔 역으로 자신들이 질문을 받는 시간을 가짐. 이 때, 회사에 관심이나 직무에 대한 관심을 표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질문 자체가 "궁금한 것 있으면 질문해요" 와 같음.
영어면접은 따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중간에 일상생활 같은 거 위주로 한국어로 질문하고 영어로 답하라고 함. 나는 이번주 주말에 뭐할꺼냐라는 질문을 받았고 친구들과 영화보고 놀 것이라는 답을 했다.
공통질문이 많았고 대답하는 것을 우물쭈물 하는 것 보다 먼저 손들고 자신감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효성
PT면접과 인성면접, 토론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PT면접과 인성면접의 경우 면접관3명 지원자 1명이었고 토론면접의 경우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과 인성면접, 토론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과 인성은 이어집니다. 먼저 직무관련 문제를 받고 PT준비를 35분동안 가집니다. 그 후 각자 면접방에 들어가서 피티발표 후, 인성면접이 바로 이어집니다.
토론면접은 4명~5명이서 들어갑니다. 앞에 놓여진 주제와 자료들을 각자 10분동안 읽은뒤 40분동안 토의를 진행합니다. 찬반토론이 아닌 팀회의같은 형식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효성계열사 중에서 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을 지원했는가? 인턴을 했던 기업이 IT업이었다. 효성 계열사 중에서 IT업이여서 익숙할 것 같아서 지원했다. 직무와 회사 중에 선택해야한다면? 꼭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직무를 선택하겠습니다. 하고 싶은 직무가 뚜렷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PT면접, 인성면접의 경우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모두 웃으면서 인자하게 경청해주셔서 밝고 편안하게 면접을 봤습니다. 토론면접의 경우 전혀 면접관들께서 관여하시지 않고 토론에 집중하느라 면접관들의 반응을 보진 못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전공피티문제가 제일 걱정되었었는데 막상 받아보니 경영지원직무에서는 답이 정확하게 있는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알고 있는 지식들을 활용해서 논리있게 구조를 세우고 발표를 준비했습니다. 35분동안 준비시간이 있다보니 넉넉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A기업의 상황이 주어지고 그에 맞는 인사관리전략을 세우는 것이였습니다. 피티 후에 질의응답이 있을 줄 알았는데 없어서 김샜습니다. 바로 인성으로 들어갔고 매우 빨리 면접이 끝났습니다. 말을 횡설수설한 거 같아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저는 40분동안 인성을 본다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 질문에 같은 대답을 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말을 아꼈었습니다. 다른 질문을 해주시면 대답하려고 준비했었는데, 빨리 면접이 끝나버려서 허무했습니다...많이 준비했었는데, 면접관들마다 다르다고 하니, 최대한 가장 어필하고 싶은 대답들은 아끼지말고 초반에 사용하셔야할 것 같습니다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ㅠㅠ
토론면접의 경우 굉장히 편했습니다. 정말 팀 회의를 하는 분위기였기 때문에 딱히 어려운 것 없었습니다. 다만 토론에서 도태되는 지원자를 챙기지 못했던 것이 아쉬움에 남습니다. 의견을 물어봤어야 했는데, 너무 토론에 적극적인 사람들만 떠든 것 같아 아쉽습니다. 경청과 적극적인 태도에 더불어 다른 지원자들을 배려하는 모습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기시간을 포함해서 총 4시간 정도 걸렸던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 실제 면접시간은 PT준비시간 35분 면접시간 20분 토론 40분 이렇게 총 180분가량이었는데 인성면접을 꽉 채우시는 분들은 200분 생각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조금이나마 준비에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