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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삼양사

    면접은 내가 잘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얼마나 어울리고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자리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토론면접 : 6명(지원자) / 3명(면접관) PT면접 : 1명(지원자) / 4명(면접관)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PT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면접 : 6명이 한 팀이 되서 과제해결. (과제: 삼양그룹에 방문한 주부100명 대상 패키지 투어 기획(10:00-17:00)) 1분 각자 고민 -> 15분 팀 회의 및 전지 작성 -> 5분 발표 및 Q&A PT면접 : 1시간동안 주제 하나 고민(선택한 주제 : ICT신기술 3개 선정하고, 화학/의약바이오/식품에 접목) -> 5분 발표 및 Q&A 진행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실패하거나 힘들었던 때
    친구들과 등산 모임을 기획했는데, 정상까지 올라갈 때 내 컨디션만을 고려해서 친구가 탈진하였음. 정상에서 탈진한 친구를 관리하며 내려올 때, 독단적인 선택의 실패를 느끼게 됨.
    나 때문에 힘들었던 친구가 나를 욕하고 다닌다면
    기분은 나쁘겠지만 이해한다. 내 잘못이기 때문에. 제가 잘해야하지 않겠나.. 이런식으로 대답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그냥 대체적으로 긍정하는 분위기. 하지만 PT면접에서 망해버려서 심사위원님들이 인성에 별로 신경을 안 쓰는 것 같았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토론면접 때 대표로 한 명이 발표해야하는데, 그 때 나서지 못한 것. 나중에 지나고보니 대표 발표자에게 가산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음. 토론면접 Q&A때 각자 부족한 부분을 말하라고 했는데, 말을 하지 못함. 다른 사람들은 다 자신의 생각을 순간적으로 표현했는데, 뭐라도 말을 했어야 했음을 끝나고 느낌. PT면접 때 쉬운 주제도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선택한 주제가 관심분야여서 택했음. 그렇지만 관심분야에 대한 차별성을 보이기 위해 지나치게 많은 내용과 어려운 용어를 썼고, 심사위원님들께서 따분해하거나 이해 못하는 것을 직접 느끼게 되었음... 면접은 내가 잘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회사에서 얼마나 어울리고 논리적으로 말할 수 있는가를 보여주는 자리임을 새삼 느끼게 됨... 1분 자기소개할 때 목소리를 우렁차게 해서 말했는데.. 목소리가 커지다보니 자연스럽게 흥분을 하고 준비한 내용을 모두 잊어버리게 됨. 평소 하던대로 할걸...이라고 후회를 함. 아무래도 심사위원님들이 팀장 이상급이다보니 나이가 있는 편임. 그 분들이 좋아할 만한 소재를 건드릴 때 나름 좋아하셨음 (예컨대 '바둑, 장기, 등산 등)

  • 현대그린푸드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1명, 지원자 2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팀장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관 1명, 지원자 2명이서 30분가량 역량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였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그린푸드인지
    해외 영업 수주를 하는 유일한 기업인 점
    왜 직무에 지원했는지
    식자재 영업 직무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경청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긴장하지 말고 편하게 이야기하라고 하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관이 각 학교에 와서 진행하는 캠퍼스리쿠르팅 전형을 진행했습니다. 학교에서 봐서 그런지 지원자와 아는 사이여서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서로에 대한 평가 이런 질문도 하셔서 조금 난처했습니다. 이 질문은 서로 칭찬하면서 웃으면서 넘어갔습니다. 그린푸드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물어보셨고, 알고 있는 브랜드가 무엇인지도 물어봤습니다. 자주 방문하는지 그린푸드를 어떻게 알고 있는지 이미지가 어떤지 등을 주로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나서 직무에 대해서도 어떤 업무를 하는지 알고 있냐고 여쭤보셨고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설명대로 말씀드리니깐 잘 알고 있다고 하셨고 어떤 강점이 있어서 잘 할 것 같은지 물어봤습니다. 학교에서 면접을 봐서 그런지 크게 긴장되지 않고 그냥 아저씨랑 대화나누고 온 편안한 면접이었습니다. 대신 각 학교에서 10명 내외로 뽑아가는 거여서 경쟁률은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린푸드의 최신 이슈에 대해 홈페이지를 정독하시면 좋은 답변과 성과를 거둘 것 같습니다. 화이팅

  • 현대백화점

    압박면접이나 꼬리 질문도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팀장 역량면접, 인적성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이서 1시간 가량 역량 심층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인적성을 봤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지원동기
    백화점에 대한 업계 관심을 드러냈습니다.
    왜 현대백화점인지
    목동점을 보면서 커왔다 강조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다른 지원자에게도 무슨 말을 해도 다 들어주고 끄덕거리는 호의적인 분위기였습니다. 좋은 기억으로 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학교 경력개발센터의 지원으로 추천채용 전형을 시험봤습니다. 남여 성비는 딱 반반정도 되는 것같고 블라인드로 진행되어서 이름도 명찰에 없고 e-001 이런 식으로 일련번호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름까지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되는 곳은 처음이라 신기했습니다.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이서 1시간 가량 역량 심층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인적성을 봤습니다. 분위기 자체는 굉장히 호의적이고 온화했습니다. 압박면접이나 꼬리 질문도 없었고 그냥 아저씨들이랑 한 시간동안 대화를 나누다가 온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래서 기억에 좋게 남아있습니다. 왜 현대백화점이냐는 질문에는 어렸을 때부터 현대백화점이 목동에 들어서고 성장하는 과정을 봐오면서 같이 함께 하고 싶었다고 말했는데 다들 이렇게 말한다면서 다음 지원자한테는 개인적인 추억 담긴 답변 말고 다른 답변을 달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지원자들도 비슷하게 말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으신것 같았습니다. 끝나고 인적성도 봤는데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었습니다.

  • 아워홈

    해야할 말을 다 하지 못하고 나와서 조금 후회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4명, 지원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1차는 역량면접, 2차는 임원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역량면접은 직무 이유, 지원 동기에 대해 자세하게 물어봤습니다. 전공 지식도 물어봤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지원동기
    식품 유통업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했습니다.
    지원자만의 경쟁력은?
    꼼꼼함과 분석 프로그램 사용 가능을 설명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역량 면접에서는 하나씩 귀기울이면서 끄덕끄덕해주시고 유한 분위기였습니다. 하지만 임원면접에서는 잘 듣지 않으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최종면접에서 한 면접관님이 가디건을 입었다가 걸어두고, 다시 또 입으시면서 굉장히 정신이 산만했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벗어서 내려놨다가 다시 또 썼다가 또 벗어서 안경을 닦으셔서 제가 해야할 말에 제대로 집중도 안 되고 면접관이 듣고 있지 않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습니다. 아 그리고 중간에 폰도 확인하고 카톡도 보내시더라구요. 이런 불쾌한 면접 경험은 다신 하고 싶지 않습니다. 4시간을 기다려서 면접을 봤는데 지원자 6명이 한번에 들어가고 20분만에 끝났습니다. (1분 자기 소개 포함) 내정자가 있거나 이미 어느정도 정해지고서 면접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관심이 없는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을 다 하고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그러지 못하고 흔들려서 말도 더듬고 해야할 말을 다 하지 못하고 나와서 조금 후회됩니다. 아워홈 기업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홈페이지 정독은 기본이고요 갑자기 영어 면접도 한 마디 씩 시키시니까 미리 대비는 해가세요. 열심히 하다보면 결과는 따라오겠죠? 제발ㅠㅠㅠㅠ

  • BGF리테일

    당사 편의점이 더 나은 부분을 항목별로 깔끔하게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2명 / 지원자 1명 입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RP면접, 인성면접 두가지 유형으로 진행됐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RP면접 -> 롤플레잉 면접으로 가맹점포를 타사로 바꾸려는 점주를 설득하는 연기를 해야합니다. 인성면접 -> BGF리테일의 관한 정보나, 직무,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하셨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GS리테일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왜 BGF리테일을 지원했는가?
    업계를 선도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어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과거에도 맴버십 카드를 최초로 도입하고 최근에도 NCS팀과 해외소싱팀을 개설하며 편의점 업계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인천에서 초,중,고,대학교를 모두 나왔는데 인천의 자랑 한번 해봐라
    인천국제공항이 가장 자랑스러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해외에서 서울로가는 가는길에 꼭 한번은 거쳐야하고 세계에서 인정받는 공항입니다. 꼬리질문 -> 인천공항에 CU가 있는가? -> 있는걸로 알고있다 -> 가보았는가? -> 가보지는 못했다..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은 언제인가?
    최근에 야구 강의를 들으며 우승했던 순간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다. 토너먼트로 이루어져 야구 경기를 하는데 그 당시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며 우승까지 할 수 있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딱히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답변 도중에 과자를 드시는 면접관님이 계셔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RP면접 당시 자료를 읽고 나름대로 많은 방안을 준비해서 들어갔다고 생각했는데 잘 정리를 못하고 들어가서 답변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타편의점과 비교해서 당사 편의점이 더 나은 부분을 항목별로 깔끔하게 정리해서 들어가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SC가 되어서 연기를 했어야했는데 그냥 면접자로 답변하듯이 한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인성 면접에서는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오면 조금 당황하고 제대로 답변을 못한 점이 아쉬웠습니다. 본인의 경험을 먼저 세세하게 사건별로 또는 역량별로 정리를 해두고 거기서 어떤식으로 대답할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머리속에 그려야합니다. 그렇다고 답변을 외우면 좋지 않습니다. 외운듯한 답변을 하면 흥미를 갖지도 않으시고 꼬리질문이 계속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면접을 준비하면서 자신을 천천히 돌아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잘하는건 무엇이고 또 못하는 것은 무엇인지 이런것들을 명확하게 정립해준다면 인성 면접 답변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업무와 연관시켜 발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당일 총 지원자는 60명가량 된 것 같습니다. PT면접 : 면접관 - 4 임원면접 : 면접관 - 3 창의성면접 : 면접관 - 3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전공에 대한 지식을 묻는 PT면접 인성위주로 보는 임원면접 정말 편하게 창의적인면에 대해 물어보는 창의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은 우선 지원자가 모여 3개의 문항 중에 1문제를 골라 50분동안 풀게됩니다. 그 후 면접실로 들어가 자신이 푼 문제를 화이트보드에 발표합니다. 임원면접은 준비한 인사를 하지 말라고하면서 편하게 면접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인성위주로 질문받았습니다. 창의성면접은 지원자가 컴퓨터실에 모여 컴퓨터로 어떠한 주어진 문제에 대한 답안을 작성합니다. 그 후 작성한 답안을 프린트 해주고 그것을 들고 들어가서 발표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집적회로 설계를 하였는데 왜 설비엔지니어로 왔냐
    사실 인적성에서 설비엔지니어 직군으로 바뀌어 설비엔지니어로 지원하였다. 하지만 회사에서도 직군 바꾸어 준게 저를 필요로하는 일이 있기때문에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설비엔지니어로 최선을 다하겠다.
    대학교 시절 성적이 좋은데 연구개발을 가지않고 설비엔지니어직군으로 왔냐
    사실 인적성에서 설비엔지니어 직군으로 바뀌어 설비엔지니어로 지원하였다. 설비엔지니어 직군이지만, 다양한 과목을 습득하였고, 그를통해 좋은 성적을 받음으로써 설비엔지니어로 적응하기 쉬울 것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설비엔지니어로 직군이 바뀌었지만, 기분좋게 지원하게되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PT면접에서는 전공 성적이 좋은것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연구개발도 좋지만 설비엔지니어로 필요한 사람이 되고싶다고 답변하였을때 면접관님들은 할수 있는지를 물어본거라면서 신경안써도 된다고 했습니다. 임원면접에서는 대학원에서 회로 설계를 했는데 설비엔지니어직군이 괜찮냐고 하셔서 대학원에서 다양한 소통능력을 길렀기 때문에 잘 적응할 수 있다하여 면접관님께서는 좋아하셨습니다. 창의성면접에서는 특별한 질문을 받지않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삼성 면접의 경우 새벽부터 가야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PT면접의 경우 3문항중 잘모르는 주제가 나왔더라도 가장 자신있다고 생각하는 문항을 선택하여 조금이라도 풀어 설명하는게 중요합니다. 임원면접에서는 지식보다는 임원분들께 자신감을 보여주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정말 편하게 선배와 얘기하듯이 하시는것을 원하시는 것 같아 편한 마음으로 자신감있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창의성 면접의 경우 답변에 비중이 있는것이 아니라 정말 창의적인 생각에 대해서 보는 것이기 때문에, 자신이 작성한 답변이 옳은지 옳지 않은지는 중요하지 않을 것입니다. 3개의 면접을 보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이라고 생각되고 학사분들은 프로젝트나 졸업작품등과 업무를 연관지어 설명하면 매우 좋을 것 같습니다. 석사분들의 경우 석사과정동안 진행한 프로젝트가 매우 중요하므로 수행한 프로젝트 내용에 대해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업무와 연관시켜 발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삼성전자

    면접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잘하셔야합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창의면접-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임원면접-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PT면접- 면접관 4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창의면접, 임원면접(인성), PT면접(기술)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창의면접- 창의력 문제 풀이 후 본인의 답안을 면접관에게 설명 임원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과 회사에 대한 관심도 관련 질문 PT면접- 기술 주제 선택 후 문제를 풀고, 본인의 답안을 면접관에게 설명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삼성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뛰어난 기술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삼성은 3D 48단 NAND 를 독자 개발하면서 타 기업과의 격차를 벌렸습니다. 현재 평택에 라인 증설을 계획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3D NAND 시장의 선두주자가 될 것입니다.
    친구들이 말하는 본인의 단점이 무엇입니까?
    친구들은 저에게 쓸데없는 걱정이 많다고 말합니다. 평소에는 잘 그러지 않지만, 중요한 일을 앞두고 있을때 제가 걱정을 많이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친구들이 좀더 대담해져라, 걱정하지 말아라 라고 말해주는 편입니다.
    삼성 입사에 적합한 본인만의 장점이 무엇입니까?
    저는 고등학교시절 부터 기숙사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타지 생활을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왔고,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것도 많이 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또다시 회사라는 새로운 환경에 적응함에 있어서 다른 사람들에 비해 훨씬 수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창의면접때는 면접관이 깐깐한 질문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임원면접과 PT면접때는 계속 웃으시면서 대답해주셨고 잘 몰라도 긴장 풀어주시려하고 다독여 주셨습니다. 전반적으로 무겁지 않고 밝은 분위기에서 진행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아쉬웠던 점은 제가 지원 직무에서 원하는 업무에 대한 답변을 너무 포괄적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자소서에 쓴 것보다 더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가 보였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을 할때, 긴장한 탓에 더듬더듬 했던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PT 면접에서 기술 주제로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내용이 있었는데 저는 이부분에 대한 준비가 미흡했습니다. 메모리 직군에 지원하면서 삼성이 선두로 있는 플래시 메모리에 대한 공부가 부족했던 탓입니다. 그리고 창의면접에서는 학교생활하면서 본인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했던 경험을 생각해가셔야 합니다. 면접관이 이것저것 트집잡듯이 질문하기는 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답변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면접일정이 빡빡하기 때문에 컨디션 조절 잘하셔야합니다. 저는 3시간 자고 가서 오전에 졸기도 했습니다. 본 면접은 7시 반쯤 부터 시작해서 저는 5시에 마쳤습니다. 사업장 내 보안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먼저 끝났다고 해도 개인적으로 나올수 없고 모든 면접이 끝날때까지 대기해야 합니다. 생각보다 시간이 빨리가기는 하지만 중간중간 컨디션 체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신세계

    분명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분에 지원자 4명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한조에 보통 3~4명이 선정되는데 저희 조는 4명이었습니다. 지원자들 연령대는 20~30대가 대부분 이었습니다. 오전조/ 오후조로 나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총 지원자는 꽤 많았던 것으로기억합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아무래도 스타벅스 코리아 특성상 고객을 응대해야하는 일이 많다보니 인성적인 부분에 대해 많이여쭈어 보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또한 카페 관련 아르바이트나 일 경험이 있는지를 물어보는 직무관련 질문도 있었지만 깊은 부분은 없었습니다. 보통 인성면접+자기소개서 위주의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다대다 면접 - 면접관 3/ 지원자 3~4 면접관 3분에 지원자 3~4명이 1조를 이루어서 진행되는 다대다 면접이었습니다. 자기소개 시작하고 난 후, 인성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여쭈어보았습니다. 그 후 직무관련된 경험(카페알바, 카페 일 경험 등)을 물어 보셨고, 자기소개서 위주로 공통질문 하나와 개인별 추가질문이 진행되었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를 해 보세요.
    사물에 빗대어서 하시는 분도 있었고, 본인 포트폴리오를 준비해서 진행하는 분도 계셨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강점 1가지를 가지고 어떻게 이 직무에 도움이 될지를 자기소개했습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딱딱하지 않고 매우 부드러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떨지않고 제가 생각했었던 답변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면접 후 첫 15초가 당락을 좌우한답니다. 그만큼 긴장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카페 관련 일 경험이 있나요?
    카페 관련한 경험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다행이 다른 곳에서 카페 아르바이트를 2번정도 했어서 그때 있던 경험을 가지고 답변을 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덧붙여서 당시 카페를 일했을 때 그곳과 스타벅스만의 장점을 연결시켜서 어떤면에서 스타벅스가 강점인지를 언급했습니다. 제가 면접 볼 당시에는 직무관련하여 질문은 많이 없었습니다. 다만 경력자분들이라면 직무관련 답변을 철저히 준비하셔야 될 듯 합니다.
    먼 지역에 배정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스타벅스 매장이 여러곳이 있기때문에 주거지와 좀 떨어진 곳에 배정받는 것에 대해서도 괜찮은가에 대해 질문이 있었습니다. 저는 거주지가 교통편이 편리해서 어디든 배정받아도 좋다고 했습니다. 이 답변에 면접관님들이 조금 좋아하셨던 것 같습니다. 자신이 원하지 않는 곳에 배정받아도 괜찮은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는 거주지와는 좀 멀어도 괜찮으나 지역을 벗어난다면 금전적인 문제때문에 조금은 힘들어질 수도 있다는 게 제일 적합한 답변이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면접관분들이 상당히 긍정적인 분들이 많았습니다. 지원자들이 많이 긴장했었는데, 그 긴장감을 풀어주시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특히 긴장하는 지원자들에게 편하게 하라고 하시면서 최대한 배려를 해주시는 모습이 돋보였습니다. 저는 스타벅스에서 일했던 경험도 있었고, 다른 커피 전문점에서도 일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것을 비교하면서 장단점 그 중에도 스타벅스의 장점을 부각시켜서 그 중요도를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내가 채용이 되었을 때 어떤식으로 매장관리를 진행할 지 대답했습니다. 그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셨고, 구체적인 질문들이 오고 갔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스타벅스코리아에 얼마만큼 애정이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시간이 없고 바빠서 기업에 대한 분석이 없으셨다면 면접대기실에서 상영해주는 동영상을 시청하시면 왠만큼 대답은 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스타벅스 코리아가 20~30대 청년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중 하나라고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1차 서류지원자들도 엄청나다고 들었습니다. 작년 지원자들이 그 전년도 지원자들보다 더 많았다고 들었습니다. 해마다 늘어가는 지원자수에 취업문도 정말 좁다는 것을 느끼게된 면접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1차 면접 당시 지원자들이 매우 철저히 준비를 하고 옵니다. 그래서 긴장이 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열심히 최선을 다했습니다. 내가 해야 되는 것 보다 더욱 많이 더 열심히 해야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많이 부족함을 느꼈지만 정말 정말 열심히 해야함을 느낀 면접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는 대단한 청년들이 많습니다. 다만 아직 본인들이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청년들의 잠재력을 믿습니다. 여러분들은 분명 노력하면 무엇이든지 다 이룰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것! 그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대학생들 취준생들 그리고 직장인들 항상 응원합니다!!

  • 삼성전자

    PT면접에서 틀리더라도 낙담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창의력면접, PT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창의력면접 - 창의력면접 사전준비방에서 30분간 해당 질문에 대해서 작성한 후, 창의력 면접 방에서 다대일 면접 실시 PT 면접 - PT 면접준비방에서 3개의 포괄적인 문제 유형을 본후, 하나를 선택해서 문제를 풀고 PT 면접방에서 다대일 면접 실시 인성면접- 인성TEST 후에 임원분들이 계시는 인성면접 방에서 다대일 면접 실시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본인이 창의력을 발휘했던 경험을 말해보세요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문제점을 파악하고 이를 개선하는 것이 창의력이라 생각합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근무하면서 개선할 점을 파악했고, 그 두가지 문제점을 해결해 냈습니다.
    삼성의 장단점에 대해서 말해보세요
    삼성의 장점은 항상 최고가 되기 위해서 끊임 없는 연구개발을 하며, 공정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문제점 파악 및 개선활동을 하기 때문에 최고의 자리를 유지해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삼성의 단점은 희망이 없어보이는 부서들은 너무 과감하게 잘라내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화학부문의 경우에도 미래가 없을 것이라 판단하고 한화나 롯데에 매각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석유화학부분이 호황기 입니다. 조금 성급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창의력 관련 질문은 약간 부족하다고 생각했는지, 한가지 더 말해보라고 했었고 대답을 했습니다. 삼성의 장단점의 경우에는, 계속 같은 표정을 유지하셨기 때문에 잘했는지 알 수 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면접이 끝난 후, 잘못대답했다고 자책을 많이 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삼성 면접의 경우, 창의력 면접,PT면접, 인성면접 모두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르게 됩니다. PT면접에서 아예모르는 문제들이 3개가 나왔고, 한가지를 선택했습니다. 나름대로 제 논리대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면접관분들이 잘못 접근했다고 얘기를 하셨습니다. 저는 기죽지 않고 PT발표 후 이어지는 질문에 대해서 모두 제 생각을 잘 말했습니다. 설비 엔지니어가 해야하는 업무가 무엇이며, 저는 이러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 업무에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잘 어필했습니다. 인성면접, PT면접 모두 설비를 다뤄보았는지 질문을 받았습니다. 반도체 설비를 한번도 만져본적은 없지만, 예전에 한 회사에서 생산직 아르바이트를 했던 경험이 있고, 많은 설비들을 손으로 만져보고 공구도 잘 다룰 수 있다고 어필했습니다. 비록 설비에 관한 지식이 하나도 없고, PT 면접 또한 제대로된 답변을 해내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떨어졌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합격을 했습니다. PT면접에서 틀리더라도 낙담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0점짜리 PT 대답이었어도, 앞으로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는 점을 어필한다면 좋게 봐주싶니다. 또한 삼성은 임원면접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나머지 면접에서 망쳤다 생각해도 끝까지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금호건설

    진실성이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죠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3 지원3(1결시)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토론 면접과 3:3 면접으로 직무, 인성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졌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토론 면접 - 지하철 내 스크린도어에 광고를 설치하는 거에 대하여 안전, 수익성에 관한 의견을 개진하시오 3:3 면접 - 직무에 대하여 약간과, 여러 상황에 대한 인성적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순위는 금호건설, 2순위 0000 썼는데 지원자만 그렇다 왜그런가?(다른 사람들은 1,2 모두 금호건설)
    저는 지원자의 한 사람으로서 동경으로 금호건설에 지원하였지만, 만약 안맞는 부분이 있지만 억지로 참여하긴 어려울것 같아 2순위 서울00에서도 역할을 찾아보고 싶어 2순위를 그렇게 하였습니다.
    페인트 도료에 대해 연구하였다 하였는데 아는 바가 무엇이 있는가?
    일단 크게 수성, 유성 페인트로 나뉘는데 그외에는 구체적으로는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금호건설 인재상에 대해 아는가?
    잘모르겠습니다.
    다른 시공사에도 지원하였는가?
    아닙니다. 특수 시설에 대하여 강점이 있는 금호건설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고 싶기에 시공사로는 유일하게 금호건설만을 지원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가운데 계신 면접관분께서 너무 편안하게 해주셨기때문에 다른분들도 그에 맞추어 제게 편하게 대우해주신것 같습니다. 처음 자신감있게 자기소개를 하자 패기가 있어 너무 좋다고 하시며 편안한 질문들이 이어졌고, 1문1답식인데 잘 들어보면 주시는 대답에 다음 질문에 대한 방향성이 보였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마지막 할말. 마지막 할말은 그냥 면접에서 느낀 점을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 제일 나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면접에서 느낀점을 말해야 외워온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느낀 점을 바로 전달하는 것이니 진심이 느껴지거든요. 진실성이 느껴지는 것이 중요하죠. 그리고 다대다 면접의 경우, 주변 사람들이 면접 때 한 이야기를 듣고, 마지막 할말에 녹여내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처음에 ~~한 점과 ~~한점이 강점이라고 어필했지만, 옆에 ~~씨가 말하는 것을 보며 저도 이런점을 보충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항상 겸손한 자세로 회사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그 과정에서 ~~씨가 말씀하신 것처럼 ~~하는 자세를 가지고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옆 사람들의 이름을 정확히 말하고, 그들이 말한 것 중 몇 가지를 캐치해서 집어 넣어주면, 다른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면접에서 다른 사람 말까지 들어줄 여유도 있다고 면접관들은 생각할 겁니다. 즉 마지막 할말은 막 외우지 말고, 그냥 편안하게 다른사람들 이야기 활용해서 말해야겠다 생각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