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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KT

    KT
  • KT 인턴 면접은

     

    1) 면접관 3 면접자 1  30분 역량면접

     

    2) 면접관 3 면접자 3  각 10분씩 PT면접

     

    이렇게 구성되어 있었구요.

     

    PT는 서류 발표되는 날 주제도 같이 알려줍니다.

     

    제가 받은 주제는 메가패스, 메가TV, KT인터넷전화 중 택 1 활성화 전략 이였구요.

     

    전 메가패스 활성화 전략으로 했습니다.

     

    우선 역량 면접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찾아오는데 힘들지는 않았나 하시면서 웃는 분위기를 연출해 주십니다.

     

    싱글벙글 웃으면서 면접 봤던 것 같습니다.

     

    30분 동안 자기소개, 3년 후 통신시장은 어떻게 변화될지, 군대생활, 이등병 때랑 견장을 찬 병장 때의 차이점

     

    어린 시절 친구들과 대학교 친구들의 차이점, 학창시절 경험 공모전 동아리 등 등 경험과 KT관련 질문을 섞어서 하셨습니다.

     

    10개 정도 질문을 받은 것 같은데 하나만 조금 잘 못 말하고 나머진 다 무난하게 말했던 것 같네요.

     

    느낌이 좋았던 면접

     

    다음으로 PT면접 면접은 한명당 5분 발표 5분 질의 응답이었구요.

     

    컬러로 마리 파워포인트 5장 뽑아서 면접관님들께 한 부씩 드리고 나머지 하나는 본인이 보면서

     

    발표하는 형식입니다. 컴퓨터는 사용하지 않고 말로 프리젠테이션을 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로 제가 발표했는데 발표 끝나자마자 아이디어 좋다는 칭찬과 바로 써먹어도 되겠다는 칭찬

     

    기분 업 업  그리고 PT관련 질문 3개 정도 받고

     

    지금 당장 메가패스 팔라고 하면 어디가서 어떻게 팔거냐라는 깜짝 질문

     

    전체적으로 칭찬을 많이 해주시는 면접이였습니다.

  • 대웅제약

    대웅제약
  • 먼저 인적성 검사한지 1일 만에 결과가 나왔고 바로 다음날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면접이 진행 되기 전에 점심식사를 제공해 주셨으며

    면접 전에 각 부서의 팀장님들이 나오셔서 부서에 관한 설명회를 개최해 주셨습니다.

     

    이것이 아주 도움이 되었으며 면접시에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면접관은 모두 4분, 면접자는 6명이 들어갔습니다.

    가장 먼저 자기소개를 하며 공통질문을 주셨습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의 학과와 인사부서에 관련성및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여쭤보셨고

    인사팀이 일이 힘든데 견딜 수 있느냐 물어보셨습니다. 또한 연약해 보이는 여자분께는 체력에 관해서도 물어보셔씁비낟.

     

    생각보다 회사에 관한 질문은 안하셨고

    자신의 능력이 대웅제약에서 어떻게 쓰일 수있는지에 중점을 두시고 물어보셨습니다.  

    또한 한가지 질문에 장황하게 길게 대답하신 분에게는 짧게 말하는 법을 배우라고 하셨습니다.

    1분스피치 처럼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는 연습을 하고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KT

    KTF
  • ALL NEW IT 면접보고왔습니다

     

    2시 좀 넘어서 시작해서 1시간정도 걸렸네요 ㅋ

     

    임원 3분이 면접관으로 들어오시고 4명이 한조로 들어가서 면접봅니다

     

    면접유형은 기본인성면접 유형입니다.. 기억나는 질문을 꼽자면

    주량은 얼마정도인가?

    학교 휴학한 이유는?

    특별한 취미활동은 하고 있는가? 있으면 어떤것인가?

    지금까지 몇군데 취업원서 써봤는가?

     

    네트워크 운용에 맞는 전공면접으로는

    데이터 링크 계층에 대해 설명해 봐라

    CDMA의 정의와 특징은?

     

    제예상에는 전공관련해서는 비중 별로 없을듯 합니다 인성에서 갈릴듯..

     

    1시간정도 걸리는 면접 끝나고 면접비 받고(인턴면접에도 면접비 챙겨주시네요 ㅋㅋ) 귀가하면 됩니다

  • LS전선

    LS전선 면접을 합격하고..
  • LS전선의 1차 면접방식은 다 대 다방식으로 진행됩니다.

    LS타워에서 진행되는데 같은직종의 사람들만 모아서 면접을 보는것이 아니라 영업과 기술개발, 시공 등

    다른직종의 분들과 같이 진행됩니다. 우선 다른회사들의 면접만큼의 압박면접은 없습니다.

    1차 면접부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며 들어가서 인사하고 앉은 후 곧바로 1분에서 1분 30초 자기소개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저는 처음에 상당히 긴장해서 자기소개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말씀을 편안히 해 주시더군요.

    많은분들이 1차면접 09후반기 이전의 기록을 보시면 영어면접이 없었다는것을 알게 되실껍니다. 하지만.....

    09후반기부터 영어면접이 10분가량 추가되었습니다. 60분면접에 50분 인성면접(전공이나 전문지식등은 준비안하셔도 될껍니다)

    10분은 외국인과 영어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영어면접은 다른회사들보다 훨씬 간단하고 쉽습니다. 일단 사진한장을

    보여주면서 그 아래 써있는 중요단어 3~4개를 포함해서 한문장으로 간단하게 외국인에게 말하면 됩니다. 한사람 앞에 그림 3개정도 진행합니다. 1차 면접을 준비하시는 요령은 회사의 정보와 주요개발품, 현 상태등 그리고 인성적인 것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2차 면접으로 들어가서 장소는 동일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12월 2~5일날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임원진들과의 면접에서는 회상의 상태보다는 왜 LS전선이여야 하는지와 경영관련한 것들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2차 면접은 솔직히 30분동안밖에 진행을 안해서 뭐라 할말이 없네요....;;; 좋은 인상과 회사 지원동기정도만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껍니다.

     

    글을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 제 글을 읽고 좀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합격하신분들은 LS전선에서 만나서 인사라도 건넬 수 있었으면 합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 대한항공

    대한항공 후기 입니다
  • 2명의 면접관

    8명이 조를 이뤄서 토론 면접을 합니다.

    주제는 대기업의 방송권한에 대한 찬반토론

    저는 반대였고, 토론에 대한 내용보다는 태도를 보는것 같았습니다.

    30분정도 하니까,

    그다음은 인성면접이었습니다.

    질문은 매우 다양합니다.

    금융위기관련에 대한 자신의 생각

    서브프라임에 대한 의견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우리나라에 끼치는 영향

    삼국지 인물중 존경하는 인물

    왜 외국에서 대학을 나왔나

    여기에 떨어진다면 왜 자신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가

    대한항공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전략

    대한항공의 단점, 개선점

    저에게는 중국 항공사와 국내 항공사 비교

    그리고 국내 항공이 글로벌하기 위한 전략

    외국에 파견나가면 어느나라로 배치받고 싶은가

    였습니다.

     

    질문은 뭐가 나올지 종잡을 수 없습니다.

    다각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 대한항공

    대한항공 면접후기 임다!!
  • 서류통과자의 수는 정말 어마어마했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은 대부분 서류에서 거른다는 얘기를 들었고 대한항공은 대부분 면접에서 거른다고 하더군요,,

     

    저는 2시 30분 면접이었구요. 면접시간 30분전 도착을 원칙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도착하자마자 토익성적표를 제출하고(다른 서류들도 가져오라고 하셨는데 토익성적표만 걷어가시더라구요) 면접대기실로 내려갔습니다.

    면접시간은 10분간격으로 조정이 되어있었고, 한 시간대에 A~G조까지 총 7조가 각각 다른방에, 한조당 7명씩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7*7=49, 49*6=294, 즉 한 시간에 거의 300명정도가 면접을 보고 나오는 거였죠. 이렇게 거의 일주일간 면접을 보니 실로,, 그 수는 어마어마하다는,,,

     

    면접실에는 유니폼을 입은 여승무원 한분과 직원으로 보이는 남자분 한분, 이렇게 두분이 앉아계셨습니다.

    전체 인사 후 "지원번호 00000번 000입니다"라고 개별인사를 하고 질문들었갔습니다.

    면접과 두분이서 3명, 4명에게 나눠서 질문하셨구요, 저희 조의 공통질문은 '자기PR을 한단어로 하라'였습니다.

    그 후 개별질문은 하나씩 물어보셨고 질문의 범위는 지원서의 항목들(특기, 취미, 지원동기, 이직사유 등)에서부터 기업관련 질문(취항노선, 인재상, 대한항공의 사회공헌활동), 기타(존경하는 인물 등) 정말 다양했습니다. 

     

    들어가기 전 제 옆에 계셨던 분이 아카데미를 다니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특별한 준비는 안했기에 그 분께 이것저것 물어봤었는데 옆사람이 대답하고 있을 때도 윗니가 보이게 활짝 웃고 있어야 한다고 하셔서.. 안하던 행동을 했더니 들어가서 얼굴에 온통 경련이 일어나 정말 힘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옆분들이 대답할 때는 미소만 지어도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정말 활짝!! 오랫동안!! 웃는 연습을 충분히 하고 가셔야 할 것 같네요.

    면접자분들은 나이도 (21~29)정도로 다양했고, 면접복도 정말 다양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밝은 인상과 자신감인 것 같았습니다. 시간대를 10분단위로 조정해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정말 순식간에 끝나버린 면접이었습니다.

     

  • NH농협

    농협 2차 후기
  • 농협중앙회는 2차 면접 또한 블라인드로 진행됩니다. 명찰에는 이름대신 번호가 있습니다.

    그리고 신체검사가 임원 면접과 동시에 진행됩니다. 병원에서 본점으로 출장 옵니다.

     

    면접은 1차 면접과 동일하게 6인 1조로 진행되며 면접관님은 다섯 분이 계십니다.

    우선 면접이 시작되면 1차 면접과 동일하게 1분간 자기소개를 하게 됩니다.

    그 중 가운데에 계신 면접 위원장님은 질문을 안 하시고 네 분의 면접 위원님들이 질문을 하십니다. 저희 조 같은 경우 개별 질문이 없고 공통 질문을 한 분당 한 개씩 총 네 개를 받았습니다. 다른 조는 개별 질문이 있었다고 합니다.

     

    질문 1. 농협 입사후 조직에 충성을 다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질문 2. 농협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최고의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질문 3. 농협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해야 하는가?

    질문 4. 성격의 단점을 소개하고 그에 따른 에피소드를 한 가지 말해 보아라.

     

    최종 면접은 약 30분 정도 소요됩니다.

     

  • 대상

    대상 1차 면접 후기
  • 대상 품질경영 직무 1차 면접 후기입니다.

    1차는 사람들이 꽤 많더군요.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면접 실시하는듯 했습니다.

    대기는 강당에서 하는데, 저는 좀 춥더군요.

    추우면 긴장하기 쉬우니까 따뜻하게 입고가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5명이 들어갔고, 약 30분정도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님들은 네분정도셨습니다.

    다른 1차면접과 마찬가지로 팀장급(?)정도로 생각되는 실무진 분들이셨다는.

    들어가자마자 앞에계신 면접관님들 함께 일어나셔서 같이 인사합니다.

    이거 상당히 좋은 문화인것 같습니다. 면접자를 많이 배려해주는 회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소개는 안시키셨구요,

    대신에 지원동기를 한명씩 돌아가며 시키셨습니다.

    1분 내로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식품안전 관련 문제가 많은데, 대상의 제품의 가치를 어떻게 높일수 있는지? 였던것 같습니다.

    대답 다들 잘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어려운거(이를테면 식품정보 라벨) 물어보시려다가 그냥 그만두셨습니다. 아무래도 전문성보다는 인성을 보는듯 싶었습니다.

    그리고는 어려운 일을 했던 경험, 책임감을 느꼈던 경험 등을 물으시더라구요.

    품질경영업무특성상 책임이 막중하고, 그에따라 어려움을 느낄수도 있다고 하시면서...

    돌아가면서 한사람씩 쭈욱 대답했습니다.

    개인적인 질문은 자소서에 나와있는것 위주로 물으셨고요,

    같은 학교나온 사람들은 안면 있냐고 물으시더군요.ㅎㅎ

    처음엔 좀 딱딱한 분위기였지만, 면접관님들 잘 웃어주시고, 고개도 끄덕여주시고..

    긴장 많이 풀렸습니다.

    마지막에는 다들 너무 훌륭한 인재라며 혹시 떨어진다 할지라도 낙담하지 말라는 말씀까지 해주셨다는~

     

    면접보고나서 회사 이미지가 훨씬 좋아졌습니다~~~

     

    그럼 행운이 있으시길! 

     

  • OCI

    1차 토론면접 후기입니다.
  • 화요일에 동양제철화학 토론 및 역량면접을 보았습니다.(화학공학과인데 영업/마케팅 지원)

     

    시간은 아침 9시에 면접실에 입실, 서울 명동에 있는 DCC건물 9층에서 소집한 뒤

    7층 면접실에서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우선 처음에는 토론면접을 시작하였습니다. 각자 조를 짠 상태에서 (5인 1조) 반원 모양의 테이블에 앉고, 맞은편에 면접관(실무진 : 차장 부장급)3명이 앉아 토론 하는 것을 지켜보게 됩니다.그리고 각 조의 편성은 지원 분야에 상관없이 학과별로 묶여 있었고, 면접 순서는 이름순으로 편성이 되어 우리조 5명 모두 강씨였습니다.

    저는 A1조로 들어갔습니다. A~E조 의 분류는 토론면접에서의 주제에 따라 갈리게 되고 1~2는 시간대별 분류입니다.

    저는 A조 였는데 토론의 주제는

    '당신은 현재 인사팀의 일원이다. 인사팀은 2009년 2월 졸업자를 대상으로 우수한 인재의 모집을 위해 연간 계획을 토의하여 결정 해야한다' 라는 상황을 주고 현재가 2008년 초라고 생각하여 1년간의 세부 계획을 짜라는 지시를 합니다.

     

    회의처음에 우리조는 구체적 일정보다는 우수인재 채용의 방법론만을 거론하는 분위기로 갔는데, 그 때 면접관중 한 분께서 방법론만 하다가는 시간이 모자랄 것이라는 충고에, 제가 기본단위를 1주일의 Term으로 끊어 계획을 하자는 제안을 하고, 우수 인재 채용을 위해 경쟁사들 보다 1주일 앞당겨 일정을 시작하자는 제안을 하여 의견이 반영되어 연간 계획을 짜기 시작하였습니다. 3월부터 11월 까지의 각자 전형을 위한 일정을 다 짜고 나니 시간이 딱 30분에 맞아 떨어졌던것 같네요. 토론이 끝난 후, 한 면접관 께서 '인사과에 바로 갖다써도 되겠다'는 이야기를 해 주셨고, 이거 써도 되죠? 라고 분위기 환기도 해 주셨습니다. 이후 역량면접으로 바로 이어졌는데, 역량면접에서는 전공보다는 기본적인 인성과 아이디어를 물어보셨습니다.

     

    '인재채용의 계획을 짜는데, 일정을 짜기 전 선행되어 이루어져야하는게 무엇입니까?'

    '방법론 적으로 인사업무에서 효과적인 다른 활용방안에 대해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해보세요'

    '모르는 사람을 도와 준경우가 있다면 그 경험에 대해 말해보세요'

    '우리 회사를 어떻게 알게 되었습니까?'

    '학교생활에서 자기의 미래를 위해 어떻게 노력하였습니까?'

    이정도 질문을 받았던 것 같네요.

     

    면접비로 30000원 받았구요, 발표는 아직;;

     

    아는 형이 다른 조 토론면접을 해서 문제를 물어 보았는데,

    '2달 뒤 열릴 체육대회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아라'

    였답니다.

  • KDB산업은행

    산업은행 2차 면접 후기에여~
  •  

    올해 산업은행 2차 면접은 19일(경영) 및 20일(경제+법) 으로 이틀간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5인 1조가 되어 한 조당 약 20분 가량 최종 면접을 진행합니다.

    1차 면접때 자기소개 면접을 주관하신 인사부장님은 배석을 하시고 (질문은 안 하심)

    부총재 님 포함 세 분의 면접관님이 질문을 하십니다. (주로 부총재님이 질문함)

     

    우선 면접장에 들어서면 1분 자기소개를 전원이 하게 됩니다.

    그 이후에 다른 기업 최종 면접과 마찬가지로 지극히 평범한 인성 질문을 하십니다.

    한 사람당 3~4 개 정도의 질문을 받습니다. (간혹 꼬리를 무는 질문이 이어짐)

    자소서에 기재한 것 외 다른 취미나 특기가 있는가?

    본인의 성격상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다른 지원자의 경우

    전공을 바꾼 이유가 무엇인가?

    이직 동기는 무엇인가?

    입행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와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할 말 있으면 해보라고 시키십니다.

    (저의 경우 지원동기를 말하였습니다.)

     

    산업은행 혹은 금융, 경제에 관한 질문은 전혀 없으니

    마음 편하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