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변경
닫기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1,450건

  • 코오롱글로벌

    압구정동의 코오롱주택문화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압구정동의 코오롱주택문화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슬리퍼를 신고 면접을 진행하였씁니다.

    2시 20분면접이었습니다.

    하지만 3시20분쯤 진행되었습니다.

    제이름이 불러지고

    투표함에서 전공면접질문을 골라 뽑는데... 전혀 모를경우 다음껄 뽑아서 발표할수있습니다

    처음질문이 잘몰라서 두번째 질문을 뽑아서 그걸로 하였습니다.

    10분간 A4용지에 발표내용 간단히 적으면서 내용요약을 하였습니다.

    면접분위기는 상당히 편안합니다.

    주택문화관답게 면접관분들은 책상이 아닌 쇼파에 앉아계십니다. 거실에 면접본 느낌이 들었습니다.

    간단히 주제에 대해 설명드리고 판서를 하였습니다.

    관련질문한개? 정도 하시고 나머지는 인성관련과 하고싶은 업무에 대해 말하라고 하십니다.

    그렇게 전공PT면접이 끈나고

     

    다음은 토론면접입니다.

    회계,기계,전기 분들이 섞여서 토론면접을 봤습니다.

    주제를 보고 정리할 시간은 10분 면접토론시간도 단 10분...

    기조연설한번씩 하고 발언한번 하니 끈났네요

     

    면접시간이 상당히 짧아서 어리벙벙했는데 꼭 가고싶은 기업입니다.

  • 동부건설

    16일 동부건설 1차면접을 보고왔습니다.
  • 16일 동부건설 1차면접을 보고왔습니다.

    선릉역 1번출구에서 쭈욱 올라가다보면 동부금융센터가 나오는데 거기서 안내표지판을 따라 지하2층으로 가서 대기장에서 대기합니다.

    앞쪽에 명찰을 부여받고, 자리에서 편히 대기하시면 됩니다.

    동부건설 1차면접은 PT면접입니다.

    전공이 아닌 시사관련 직무관련 PT입니다.

    PT준비실에서 준비시간 약 20분이고 에이포용지에 정리해서 가지고 들어가서 발표하는 방식입니다.

    면접실에 들어가면 화이트보드가 있으니 화이트보드를 이용해서 발표하는것이 유용합니다.(발표시간 5분)

    면접관 3분과 인사팀에서 한분이 계시는데 인사팀 분 앞에 5분에서 시간이 점점떨어지는것이 보입니다. 그걸보시면서 속도를 조정하시면 좋습니다.

    발표가 끈나면 그 문제 관련 질문몇가지 하시고

    또한, 자소서관련 질문도 하십니다. 주로 인성이니 크게 긴장안하셔도 됩니다.

     

  • SFA

    1차면접은 실무면접과 토론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 천안아산역 외부 버스정차장에서 좀 기다려면 회사버스가 옵니다.

    그걸타고 회사까지 들어갑니다.약 30분정도..

    정말 오지에온듯.ㄷㄷ

     

    정문에서 신문증을 맡기고 인사담당자 인솔과 함께 들어갑니다.

     

    1차면접은 실무면접과 토론면접으로 이루어집니다.

     

    저는 토론면접부터 보았습니다.

    7명이서 들어갔는데 호명된순으로 좌,우측에 나뉘어 앉았습니다. 좌측은 찬성, 우측은 반대로 지정됩니다.

    주제는 가난은 국가의 책임인가 아닌가

    약 5분간의 주제정리 시간이 있고, 30분간 토론을 하게됩니다.

     

    역량면접은 실무진분들과의 면접입니다.

    면접관 4분 지원자 4명이서 들어갔습니다. 1분자기소개를 한다음에 개별질문들어갑니다.

    실무면접이라해서 전공질문이 있을줄알았는데 전혀없었습니다.

    주로 인성관련 질문과 직무관련 질문입니다.

     

    면접비가 좀 슬펐는데 대전지역이라 만원만 받았네여...

    회사가 오지다 보니 면접인원이 전체 다 끈나면 회사버스를 이용하여 천안아산역에 내려줍니다.

    6시넘어서 끈나서..상당히 대기시간이 길었습니다. 앞으로 발전가능성이 많은 회사이고 가고싶습니다.

     

    이상후기를 마칩니다.^^

  • 현대모비스

    이번 공채는 1,2차로 나뉘어 진행되었습니다.
  • 오늘 오전 8시 30분까지 집합이였고, 정확히 한시간 정도 대기한 후 바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작년에는 하루에 모든것을 끝냈으나 이번 공채는 1,2차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우선 1차면접은 전공면접,PT면접이 함께 이루어지고 (인성도 당연포함) , 영어토론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외국인 한분과 자유토론식으로 질문을 주고 받는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발표자료는 약 일주일정도 전에 배포가 되고 자신이 맞는 주제를 정하여 2장 파워포인트를 만들어서 한페이지에 출력해가시면 됩니다. 발표시 본인것도 보면서 발표를 할 수 있지만 연설하듯 읽는것 보다는 자연스럽게 준비한것을 차분히 말씀하시면 될 듯합니다.

    시간이 상당히 짧기에 (3분가량인데 자기소개포함) 준비에 만전을 기하셔야합니다. 저는 산공과라서 산업전반에 걸친 질문들을 내셨는데 개인적으로 일경험이 많다보니 대부분 자기소개에 적힌 내용위주로 어떻게 살아왔는지에 대하여 많이 묻더라구요.

    학점을 중요시 여긴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학점이 낮으면 전공질문수준이 낮아지는 느낌이 있었고, 학점이 높으면 높은만큼 캐묻는 경우도 발생하였습니다. 즉 높던 낮던 학점을 참고한다는 뜻이겠죠.

    두번째는 영어토론면접이었는데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실력 그대로를 보여주시면 됩니다. 잘하시는 분은 그만큼 어려운 주제가 다가가고 좀 쳐지는 분들은 쉬운주제로 문제를 내시기때문에 그리 신경쓰지 않아도 될듯싶습니다. 하지만 단답형식의 대답은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이 영어를 잘한다고해서 다른사람의 대답을 가로채거나 보충설명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결과를 슬쩍보았는데 거의다 10점만점에 6,7,8 점대로 나뉘드라구요.. 실질적으로 영어토론은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참고로, 제로베이스이기에 1차를 못했는데 합격을 하셨다할지라도 걱정마세요. 2차는 1차와 영어면접에 관계없이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이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전공면접중에 가장 힘들고 땀나는 면접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철처히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이루세요.

  • 금호건설

    금호건설 인턴 면접 후기
  • 저는 플랜트시공 지원했습니다.

     

    면접은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9시30분에 진행 되었구요.

     

    건물 15층에서 대기하면서 다과랑 음료 먹으면서 기다렸습니다.

     

    결시자도 몇분 되셨던거 같구요 인원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면접은 역량면접+토론면접 순으로 진행 되었습니다.

     

    역량면접은 3대3 면접으로서 매우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번지점프 해본적 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다들 없다고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긴장 풀으라고 가볍게 질문하신거같구요

     

    그뒤로 질문이 이어졌는데 살면서 가장 난관이었던 경험을 말하고 어떻게 극복했는지 물어보셨고요

     

    또 자기 전공 관련해서 전문성을 키우기위해 노력했던 경험도 물어보셨습니다.

     

    자기소개에 있는거 중에 한개 물으셨는데 저는 교환학생 경험했던거 써놔서 그거 물어봤습니다.

     

    자기소개나 영어면접 이런건 없었습니다.

     

    약 30분가량의 역량면접이 끝나면 다시 대기실로 이동해서 토론면접을 기다립니다.

     

    20분 대기후 토론면접 준비실로 이동하는데 가면 문제지 1장 의견정리할것 1장 토론시 자유롭게 쓸 용지 1장 총 3장이 있습니다.

     

    의견정리한거랑 연습장은 토론 후에 꼭 제출하셔야 합니다.

     

    토론 대기실에서 직원분께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셨구요 찬반을 나누는데 저희는 찬성 3 반대 3으로 나와서

     

    그대로 진행 되었습니다.

     

    토론 준비가 끝나면 토론장으로 이동하는데 금호아시아나 회의실에서 하더군요;; 굉장히 넓고 면접관 3분이 앉아계셨습니다.

     

    토론은 기조발언 5분 자유토론 15분 총 20분으로 자유롭게 의견 말하시면됩니다. 면접관님들 개입 전혀 안하시구요.

     

    시간 되면 끝났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토론면접까지 끝나면 처음 대기했던 대기실로 와서 면접비 받고 집으로 가시면 모든일정이 끝납니다

  •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면접후기입니다.
  •  우선 면접장에 가시면 8시 반까지 였는데요

     

     칠판에 지원 부서별로 앉는 자리가 써있습니다 ㅎ

     

     그대로 앉으시면 되는데요 지각하시면,,,(따로 어디에 적히는 것 같더라구요)

     

     앉으셔서 조금 기다리시면 조를 나눠주시구요 3~4 명이 한 조가 됩니다

     

     그리고 약 3조 씩 불려나가서 면접을 보시구요

     기다리시는 분들은 서류 제출과 각자 준비해오신거 읽으시거나 옆사람과 얘기를 나눕니다

     

     거기 계신 분들이 최대한 편하게 하라고 얘기도 많이 해주시고 뭐,, 그러하십니다 ㅎㅅㅎ

     

     대기하다가 조가 불리면 가셔서 면접을 보게 되는데요

     

     3:3으로 봤습니다 약 50분간 진행되구요 저희는 좀 더 걸린 듯 ;

     

     대답 하면 면접관님들이 맞장구도 쳐주시고 어떤 대답에는 꼬리에 꼬리를 물기도 하구요,,

     

     면접하시다가 훈계도 해주시고;; 0ㅅ0 원래 그런가요?

     

     준비는 면접이 처음인지라 회사 분석 과 시장 분석만 엄청 해갔는데

     

     별로 안물어보시더라구요 ,,, OTL

     

     저는 취업스터디 조직해서 토론과 면접 준비는 했었구요

     

     위축되지 않는 자신감과 미소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처음에 들어가서 긴장이 풀리지 않아 입술에 경련이 약간,, ㅋㅋ 일었는데요

     

     5분도 안지나서 바로 싱글벙글 웃으면서 얘기하고 나왔습니다

     

     면접관님들이 참 편하게 해주시려고 많이 노력 하시더라구용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ㅎ

  • 금호타이어

    저도 금호타이어 인턴 면접후기입니다
  • 저는 19일 마지막날 12시 반 조였구요

     

    광화문역에 아시아나본관 14층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본관에서 일하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광화문역.....

     

    하지만 공대이므로 지방-_-......

     

    각설하고, 면접은 전 처음에 토론면접

     

    원자력발전소 이야기였구요, 주제주시는거 보니까

     

    에이포용지 한 3-4장에 빽빽하게 주제들이있고

     

    겹치지않게 했던거는 체크가 되어있는거 같더라구요

     

    준비했던거라 문안히 넘어갔는데..

     

    너무 공격적이거나 말이 빠르거나 했지않았을지..걱정입니다.ㅋㅋㅋㅋ

     

    옆조는 뭐 대학의 정치참여?-_-?g20에 관련한 그런내용?

     

    공대라고 시사문제 안나오는거 아니더군요-_-;;

     

    큰일날뻔했습니다....

     

    토론 한 20분정도 하게됩니다.

     

    그리고 역량면접은 2명이면 30분 3명이면 50분봅니다.

     

    자기소개 시키는 팀있고 안시키는 팀있다는데

     

    들어가기전 설명 들을때는 자기소개 3분을 해야한다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1분가량시키시더군요.

     

    생각보다 안떨렸는데 자기소개할때 버벅댔네요....ㅠㅠ

     

    뭐 그 뒤에는 분위기가 좋아서 웃으면서 면접을하니

     

    그닥 긴장이 안되서 이것저것 많은 이야기를 한거같아요

     

    질문들은

     

    자기가 배치받지못한 부서에 들어가면 어떻게 할것인가?

     

    리더쉽을 발휘한 경험?

     

    자신이 생각하는 좋은 직장이란?

     

    10년후의 자신의 모습?(자소서내용)

     

    금호타이어를 언제알게되었는가?

     

    전공이 화학쪽인데 타이어만드는 법을 아는가?......절망했습니다...전공을 물으시지...ㅠㅠ

     

    아 많았던거 같은데 평이한 질문들이라 그랬는지

     

    기억이 별로 안나네요..그래도 많은 정보 드린거같아요!!ㅋㅋㅋ

     

    금호타이어 너무 정보없어서 힘들었거든요.ㅠㅠ

     

    다들 수고하시구요~정말 안떠는게 최고인거같아요!!

     

    자신의 모든 능력을 발휘해보자구요!!


  • 쌍용건설

    쌍용건설 인턴 설비직군을 지원하였습니다.
  • 저는 쌍용건설 인턴 설비직군을 지원하여 이번주 월요일에 합격통보를 받았습니다.

     

    1차면접은 올림픽공원에 있는 올림픽파크텔에서 치뤄졌는데요. 처음 보는 면접이라 처음엔 많이 긴장되고 떨렸습니다.

     

    하지만, 대기실에서 기다리면서 면접을 진행하시는 분들의 친절한 설명으로 차분하게 면접을 치를 수 있었습니다.

     

    1차 면접은 역량면접과 PT면접으로 이루어졌는데요. 직군에 따라 면접의 순서는 달랐습니다.

     

    설비직군에 지원했던 저는 PT면접을 먼저 보았는데요.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으면, 진행요원이 친절하게 호명하고

     

    면접장 앞까지 가이드를 해줍니다. 면접을 치르기 앞서 준비해야할 사항을 간략하게 알려주고 긴장하는 면접자들에게는 편안하게

     

    질문할것 있냐며 물어봅니다. 처음엔 잘 몰랐는데, 그 분들이 만약 입사를 하게된다면 선배님들이 되실 분들이라는군요.

     

    PT면접에서는 면접에 들어가기 앞서 3가지 문제를 주고 그 중에서 택일하라고 하였습니다. 물론 문제들은 난이도에 따라 점수가

     

    다릅니다. 저는 가장 쉬운문제를 택했던것 같습니다.

     

    압박면접은 없었습니다. 아주 친절하게 면접관들이 대해주셨고 차분하게 면접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PT면접에서는 주어진 주제 이외에도 전공과목에 대해 칠판에 설명하는 것을 3가지정도 요구하셨습니다.

     

    두 번째 역량 면접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를 토대로 치르어 졌고 역시 압박면접은 없었습니다. 아주 친절하셔서 긴장감을

     

    많이 덜 수 있었습니다.

     

     

    2차 면접은 임원면접과 영어면접  두 가지 전형으로 치르어졌습니다.

     

    영어면접은 예정에 없던 일이라 지원자들 모두 조금 당황해했지만, 역시 차분하게 치를 수 있었습니다.

     

    영어면접에서는 일부 창의적인 질문들을 몇개 물어보았으며, 개인의 뚜렷한 주관을 요구하는 질문을 하였습니다.

     

    임원면접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의 내용을 토대로 진행되었으며, 쌍용건설을 알게된 계기 등 회사에 대한 질문을 하였습니다.

     

    역시 임원면접도 압박면접은 아니었습니다.

     

     

    면접을 진행하는 내내 면접관님들과 진행요원들이 매우 친절하고 편하게 해주셔서 첫 면접을 아주 마음편히 볼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보여줄 수 있는 쌍용건설 같은 회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다들 화이팅하세요.!!

  • DL이앤씨

    2011 상반기 대림산업(플랜트) 면접후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다들 취뽀하라는 응원 차원에서 간략히 도움을 주고자 이렇게 후기를 적습니다.

    저는 2차까지는 못갔어요.

    1차만 적겠습니다.

    전공:토목 으로 플랜트시공쪽에 1지망을 신청, 2지망은 토목시공으로 냈는데 1지망 플랜트시공쪽에서 면접을 봤어요. 무슨말이냐 하면 플랜트랑 토목시공이랑 면접보는 건물이 틀려요.

     

    저는 오전조라서 아침 7시20분까지 여의도대림산업 사옥으로 갔습니다. 저는 지방이라서 먼저 하루전에 대림산업 근처 호텔에서 하루 묵고 갔답니다. 제가 묵은 호텔은 대림산업에서 도보로5분거리로 1박에 9만원조금 넘더라구요. 그냥, 참고하세요.

     

    7시20분이라고 해서 조금 일찍 6시50분쯤에 건물에 도착하니 밖에서 경비원아저씨께서 10층 강당으로 올라가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엘리베이터 타고 가니깐 지원자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10층 강당이라고 했는데 그냥 식당이었어요^^

    들어가서 테이블에 있는 명찰을 찾고 벽 여기저기에 붙어 있는 조편성표와 PT,토의,역량면접의 시간을 꼭 체크하셔야 해요.

    저는 마지막조였는데 정말 떨리더라구요. 7시20분이 넘어서 출석체크를 하고 조별로 다시 앉게 합니다.

    조별(5명이 1조)로 앉아서 서로 인사도 하고 이러쿵 저러쿵 얘기도 하며 긴장감을 달래보지만 그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저희들은 먼저 [토의면접]을 봤습니다.

    토의면접은 면접관이 3분이서 저희들 총 5명을 지켜봐주시던데, 자유형이고 결론이나 결과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으시니깐, 그냥 자유롭게 토의를 하시면되요

    - 먼저 주제를 받고 3분 동안 준비

    - 15분간 자유토론

    - 내용을 정리5분간

    - 우리가 임의로 지정한 마지막 발표자가 정리한 내용 발표

    - 그 후, 면접관이 10분간 질문 혹은, 그냥 퇴실.

    토의 면접은 정말 가뿐하게 끝내고 나왔습니다.

     

    그런 다음 전공피티면접

    전공피티면접은 면접관3분, 면접자1명 이렇게 합니다.

    전공문제들이 나왔는데 제가 죄다 모르는것 밖에 없어서뤼...ㅡㅡ

    -피티실에 입실하기전 먼저 주제를 받고 10분간 준비(종이와펜은 진행자들이 줍니다)를 합니다.

    -그렇게 준비한 종이를 가지고 피티실에 입장

    - 약5분간 피티를 하는데, 면접관님께서 최대한 빨리 끝내라고 하십니다.

    - 그후, 전공관련 질문 아주 조금, 그리고 걍 농담도 조금, 인성질문도 조금.

    피티면접은 비중이 거의 없어보이더라구요. 그 분위기가 진짜 이건 비중이 별로 없다라고 말해줍니다. 그냥 자신감있게 하십시요

     

    마지막으로 역량면접(가장 중요한 면접입니다.)

    역량면접이 1차 면접의 50%이상을 차지 한다고 합니다.

    실무진 3명(과장급이상)과 저희조 5명이 한꺼번에 들어갑니다.

    -시간은 40분간

    -압박질문으로 질문하십니다.

    -대답을 못할시 준비시간을 줍니다.

    -압박질문이라는게 당해보면 아~ 진짜 힘들더라구요

    40분이 다들 빨리 간다고 하지만 전 진짜 1시간처럼 느껴졌습니다.

    역량면접이 끝이나고 나오는데 전부 땀이 범벅이 되서 나왔습니다.

     

    참! 제가 지방대라서 그런지 저희 조 모두 지방대 학생들로만 구성됐어요^^

    면접비는 지역구분없이 모두 3만원입니당..^^

     

    이상입니다.

     

  • 대한항공

    승무원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  

    승무원 면접을 보게 되어 일주일 정도 지망생들과 스파르타 식으로 면접준비를 했어요.

    승무원 시험은 답변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겉으로 드러나는 이미지가 중요한 만큼 지원한 친구들과 함께 매일 스마일 하는 연습과 워킹연습을 함께 하며 준비를 했어요..

    또 당일날에는 헤어와 메이컵을.. 거금!! 을 주고 받았어요..

     

    면접장에는 많은 분들이 대기를 하고 계셨고. 8명씩 팀을 이뤄서 면접을 봤어요.

    대기는 1층 로비에서 했고, 면접을 보기 전에 출석체크를 하고나서 8명이 모여서 인사 연습을 해봤어요.

    1번 지원자 분께서 "차렷, 경례"를 해주시면 다 함께 "안녕하십니까"를 말하고 나서 인사를 했어요. 그리고 면접관분들께서.. 질문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어요..

     

    대기하는 동안 인사연습을 하다가. 차례가 되면 엘레베이터를 타고 7층인지.. 8층이었는지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올라가서 다시 잠시 대기를 하다가 들어갔어요.

    워킹거리는 짧아서 그냥 앞사람 따라서 들어가면 되었어요!

     

    저희조는 총 두가지 질문을 받았는데. ㅠ 오후여서 그런지.. 질문이.;;;

    첫번째는 웃긴이야기를 해보라는 것과 두번째는 자신의 장점을 말해보라 였네요...

    웃긴 이야기를 하라고 했는데 다들 썰렁한 이야기가 되었고, 지원자들 끼리 웃었던....

    대신 자신의 장점은 다들 승무원에 맞게 꼼꼼함과 활발함 등으로 말을 잘 하시더라구요..

     

    그렇게 총.. 20분정도 면접을 보고 나왔네요,. 면접이 끝나고 나서는... 정말 빨리 끝나서 허무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ㅠ

    나 자신을 충분히 보여준건지도 잘 모르겠고..

    결과야 나와봐야 아는거니까..!

     

    중요한건 답변을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미지가!! 엄~!!!! 청!!! 중요한거 같네요.!

    면접 준비 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