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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후기

전체 면접후기 38건

  • 삼성전자

    인성면접, 직무면접, 창의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4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AI필기시험), 직무, 창의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은 임원들의 회사 적합도 판별, 직무면접은 3가지의 문제를 주고 푼다음 PT 및 관련 질문, 창의면접은 사회의 이슈를 주고 그 해결법과 그것으로 어떻게 돈을 벌것인지에 대한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동시공학에 관심이 있어 전세계의 공장이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시스템, 한공간에서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고싶다.
    가장 잘하는 언어는 무엇인가.
    C언어를 가장잘하고, 이를 사용한 프로젝트를 프리랜서로 활동했었으며 삼성전자1차벤더사의 제품을 의뢰 받아 개발했으며 이제품은 현재 해당 사업부에 제공되고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품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힘든점은 없었는지, 더 응용을 한다면 어떠한 부분까지 가능할 것 같은지 물어보시며 긍정적이셨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지원하는 사업부에 대한 이해와 그에 관련된 내경험을 심도있게 말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전혀 관련없는 경험이라도 그 경험을 하게된 이유와 내생각을 얘기하는것도 나쁘지않지만, 가장 베스트한건 정말 해당 기업과 관련된, 사업부와도, 그 팀에 관련된 경험을 1개라도 만들고 말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얘기 하나만으로도 하루종일 면접을 진행할 수 있고 면접 분위기를 내마음대로 할 수 있기때문. 그리고 말을 할때에 절대 장황하게 말하지말고 핵심되는 단어들과 질문 후 후속되는 내용을 면접관이 질문할 수 있도록 얘기하면 좋음. 한번의 답변으로 모든 답을 줄려고 하면 재미있는 내용이라해도 지루해지고 평가가 낮아지기때문. 그렇기에 되도록 1분내에 답변을 마치고 궁금한점에 대해 그리고 자세하게 듣고싶은 부분에 대해 면접관이 질문 하도록 한다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음. 그리고, 내가 생각한 면접관의 질문에 대한 답이 면접관이 생각한것과 다를땐, 면접관이 그게 아니라 난 이것이 궁금하다 라고 말할겁니다. 그럼 그때 질문에 대해 다시 물어보느것도 나쁜 판단은 아닙니다.

  • 삼성전자

    임원면접, 직무면접, 창의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4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 > 인성 , 직무 > 기술, 창의 > 창의+발표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임원 면접은 3:1로 진행해 심층면접, 직무면접은 문제풀이 후 PT 및 경험 면접, 창의면접은 창의문제풀이 후 PT 및 경험 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왜 무선사업부가아닌 DS에 지원했는지?
    대학 생활중 임베디드 시스템과 OS의 LOW레벨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게 재미있었다. 지원할 사업부의 업무를 찾아보고 선배님들의 말씀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DS부문과 더 잘맞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
    무엇을 하고싶은지?
    ssd의 펌웨어를 개선하고 차세대 시스템을 만들어보고싶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회사에 대한 이해도,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라는 생각에 어떻게 그런것들을 알고있는가에 대해서 많이 여쭤보셨고 열심히 발품 팔아 알아보신거에 흡족해 하셨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이 끝나고나면 내가 답했던 것들이 다시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불합격시 피드백을 위해서 면접이 끝나고나서 바로 적을수 있는곳에 면접질문과 답변들을 꼭 적어두시기바랍니다. 그리고, 흔히들 압박질문이라해서 하는 질문들이 지원자가 별로여서, 싫어서 하는게 아니라 면접관 입장에서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모르면 모른다. 지금은 생각안나는데 혹시 다른질문은 없으시냐. 제가 지금 많이 긴장하고있어서 그러는데 다른 질문을 해주시고 조금이따가 답을 해드려도 되냐. 등 대화를 통해 면접관과 쇼부보세요. 어차피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이고 내가 당신들에게 완전 기죽어있다라는 것을 보여줘봐야 좋은 게 없습니다. 예의는 차리되 위와같은 말들로 얼굴 붉히는일 없이 압박되는 질문들에 대처하시기바랍니다. 준비해간 스크립트 읽지마세요. 외우지도 마세요. 그저 포인트 되는 단어들만 외우시고 현장에서는 그 단어들을 이어서 말하는걸 연습하기바랍니다. 자기가 생각한 베스트의 답변이 추후에 다시 봐보면 쪽팔린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어감도 이상해집니다. 그렇기에 단어들만 기억해서 자연스럽게 이어말하세요.

  • 삼성전자

    직무면접, 인성면접, 창의성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직무, 인성, 창의성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직무는 문제를 풀고 발표하는 형식. 창의성도 컴퓨터로 먼저 문제를 생각해보고 발표. 인성은 이력서를 토대로 질문은 주고 받는 형식.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어서 한 가지를 포기한 적이 있나요?
    네, 특허 유니버시아드를 경험해보고 싶었는데, 학점 관리 때문에 무리라고 생각하여 포기했습니다.
    부모님이 반대해서 포기 했던 적 있나요?
    노래 부르는 걸 너무 좋아해서 버스킹을 해보고자 이것저것 알아본 적이 있었는데, 마친가지로 학업을 중시하셔서 반대하셨고, 포기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분 자기소개를 <끈기>로 해서 첫 질문으로 ‘끈기 있게 이뤄낸 경험’을 물어보셨는데, 계속해서 재질문 하신걸 보니 정말 오랜 ‘기간’ 끈기있게 이뤄낸 경험을 원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3~4번 재질문 하셨는데 결국 도금 실험실 경험을 좀 꾸며서 이야기 했고 2~3일 만에 해결한 문제다 라는 것을 들켰습니다. 그 뒤에 이어졌던 포기에 관련된 질문들도 다 생각지도 못하고, 준비 못했던 질문들이라 그 자리에서 다 꾸며서 말했습니다… 동아리 이야기는 다 진짜 그렇게 생각했던 거라 비교적 답하기 수월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첫 질문을 말아먹었다고 면접 내내 생각하고 있어서, 조금 방해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학부생 입장에서 저 질문에는 학점관리 답변이 제격이었을 것 같은데, 준비 했음에도 답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네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제가 상반기 인턴 때 처음 면접 준비하고 보고 나서 한 생각이 ‘취업 준비가 총 10이라면, 면접이 7이다.’ 입니다. 나를 정확히 알아야 하고, 기업이나 산업을 또 정확히 알아야 하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분 자기소개 이거는.. 정해진 답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이번 하반기 준비하면서 현직자나 멘토님, 친구들, 인터넷 카페 등에 계속 물어보고 피드백 받으면서 5~6개 정도의 1분 자기소개를 만들어 봤는데요. 대충 정리하면 <말하고 싶은 걸 나열>, <한 역량에 중점>, <자기소개서에 없는 내용(인성50+자소서기반 직무경험50)>, <자기소개서에 없는 내용을 나열>, <자기소개서에 없는 인성 한 역량을 강조> 이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다들 말씀하시는 것처럼 1분 자기소개가 첫 인상이고 첫 질문을 끌어낼 수 있는 스타트이기 때문에 많이 연습 해보시고 준비 하시는 게 좋습니다. 저는 위의 다섯가지 중에 마지막 게 제일 끌렸던 것 같아요. -인성면접(임원면접) 준비 저는 좀 걱정이 많은 걱정충이라서 1분 자기소개 기반으로 나올 수 있는 질문, 꼬리질문 쫙 뽑아서 답변 다 달아보고,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질문, 꼬리질문 동일하게 하고, 일반적으로 나오는 중요한 질문들도 다 동일하게 준비했습니다. 그런데 상반기 인턴면접 때, 실수한 걸 생각해 보니까, 외운 걸 제대로 말 못해서 더 긴장하게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니까 결론은 외우진 말고 답변 단 걸 그냥 많이 읽어보고 내가 진짜 그렇게 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정말 진실만을 쓰거나, 조금 꾸몄다면, 그게 내 자신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긴장도 안하고 편하게 면접 볼 수 있습니다. -PT면접(전공면접) 준비 그냥 반도체 공부를 오질라게 하시면 됩니다. 저는 소자와 공정, 장비 공부를 3번 복습했음에도 이번 PT면접 갔을 때, 3개 중에 2문제는 확실히 발표를 못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두, 세번째는 열심히 공부를 안해서…ㅎ) 학교에서 해주는 반도체 공정 딱 4학년 1학기쯤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구요. 렛유인 통해서 공정실습 한 번 들으면 강의도 주어지니까 정말 좋습니다. 또, 취업성공패키지에서 2단계 교육으로 제공하는 반도체 교육들도 제가 알기로는 렛유인에서 제공하는 강의 영상들이어서 정말 알차고 좋아요. 꼭 공부하세요!! PT면접은 발표 잘하면, 질문도 2~3개 밖에 안하고 바로 끝납니다!! -창의성면접 준비 준비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창의적이었던 경험 좀 준비하시고, 조리있게 답변하는 연습하시면 될 것 같아요. 아 그리고 창의성 문제 풀 때, 본인이 생각한 이슈와 솔루션에 대해 ‘그럴 때 발생할 문제는 없는지’, ‘다른 방법은 없는지’ 등을 미리 생각해 두시면 좋습니다. 면접관님들이 꼭 물어보시거든요. 이러한 면접 준비들은 스터디 통해서 준비하는게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모의면접 자주하고, 피드백 받으면, 정말 예상치도 못한 부분에서 피드백이 나오고, 자세나 목소리 크기, 속도, 말투 등 여러가지가 자연스러워 집니다. 스터디로 모의면접 꼭 하세요!!!

  • 삼성전자

    임원면접, 직무면접, 창의성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임원면접 -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직무면접 - 면접관 4명, 지원자 1명 창의성면접 - 면접관 3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면접, 직무면접, 창의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임원면접 - 자소서를 기반으로 궁금했던 점을 지원자에게 질문 직무면접 - 3가지 문제 중 하나를 골라서 문제 풀이 창의성면접 - 주어진 문제를 키워드를 활용하여 문제 풀이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영어실력을 키운 방법은?
    우선 영어 회화 스터디를 활용해 주 1회이상 1년간 진행하였습니다. 이 후, 실제로 원어민들과 대화를 통해 실력을 키우기 위해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를 1년간 갔다왔습니다. 휴학한 이유는 이때문입니다.
    반도체 스터디 진행시 장점 및 단점은?
    학기중에 진행을 했을 때에는 학점과 함께 두마리 토끼를 잡기는 힘들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반도체 산업의 기본 발전 방향은 동일하므로 이와 관련된 사고력을 키워놓으면 입사 후에도 큰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므로 장기적으로는 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직무면접에서는 문제풀이에 대한 추가적인 질문은 1개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한 대답 또한 구체적으로 하여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임원면접은 분위기가 좋고, 나쁨을 느끼기 힘들정도로 표정변화가 많지는 않았습니다. 단지 제가 답변하는 내용에 수긍하는 태도는 느껴졌습니다. 창의성면접은 답변이 구체적이어서 그런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인성면접 - 면접관들은 대체로 임원들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 안에 인사팀 직원 또한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면접을 응시 한 당시에는 생각보다 세세한 질문들이 많이 들어오지는 않았습니다. 만약 어떠한 행동을 했다면 이를 왜 했는지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해당 산업군에 관심이 많았으며 특정 활동을 진행한 이유를 누구나 납들할 만한 이유를 가지고 설득하는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직무면접 - 문제의 키워드 및 간단한 설명이 담긴 주제 3가지가 있는 용지를 우선 나누어 줍니다. 3가지 내용 중 1개를 선택하고, 해당 문제를 배포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약 30분간 문제풀이 시간이 주어지고, 시간이 끝나면 풀이지는 다시 수거합니다. 수거한 풀이지는 직무면접 입장 전에 다시 배포하고, 이를 바탕으로 직무면접이 진행됩니다. 화이트보드에 필기를 하면서 풀이하는 것은 자유이며 시간이 남거나 추가 질문사항이 없다면 자소서 기반으로 질문이 들어오기도 합니다. 창의성면접 - 창의성 면접은 생각보다 난해한 문제들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 문제가 있고, 사용하라고 주는 키워드들이 약 5개 이상 나옵니다. 그래서 이를 바탕으로 답변을 구성하게 되면 누구든지 대답할 수 있는 내용을 만들 수 있습니다. 키워드를 많이 사용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2-3가지의 답변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구성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외에도 자신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한 경험을 2가지 정도 생각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문제풀이가 끝나면 해당 사항을 추가로 질문하기 때문입니다. 사소한 내용이어도 이를 고안한 이유, 이 후 상황 등 관련 내용을 미리 정리해놓으면 수월합니다.

  • 삼성전자

    임원, PT, 창의성 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임원면접 3 PT 면접 4 창의성면접 3 지원자는 모두 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 PT, 창의성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임원면접- 인성면접 PT면접- 작은 방에서 미리 전공 문제를 주고 문제를 풀어서 시간이 되면 실무진 4명 앞에서 문제 및 정답 발표 창의성면접- 사회, 환경 issue에 대해서 문제를 내주고 10~20개의 주어진 키워드 중에 몇 개를 골라서 창의적인 발표.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아침은 먹고 오셨어요?
    임원 면접 시작하자 마자 하신 말씀입니다. 의례적인 질문이지만 첫인상을 결정 할 수 있는 중요한 시작이기에, 저는 아침을 안먹으면 힘이 안나는 체질이라 새벽같이 일어나서 맛있는 밥을 먹고 나와서 기분좋다고 크게 웃으며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면접관님들께서 버스를 일찍 타야하느라 아침 먹은 지원자를 못 보았는데 정말 부지런한 것 같다고 하시고, 지금까지 지원자들 중에 가장 긴장을 하지 않는 것 같아 보기 좋다고 하셨습니다. 합격하게 된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첫인상이 정말 중요합니다.
    학점은 준비가 하나도 안된것 같은데요?
    제가 준비된 엔지니어라고 말을 하자 바로 학점 공격이 들어왔습니다. 물론 예상했던 질문이었기에 막힘없이 웃으며 대답하였습니다. 실수는 인정하되, 그 시간 동안 노느라 공부를 안한 것이 아니라 다른 활동들을 열심히 하고 있었고, 그 시간 동안 전공 대신 다른 것들을 많이 배웠음을 어필하면 됩니다. 저는 다행히 정말 열심히 활동 하던 것들이 있어서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공부를 안한 것이 조금 후회되긴 한다는 식으로 말하였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말을 절대 더듬지 않고 정말 학교 교수님이나 옆집 아저씨랑 얘기하듯이 자연스럽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웅변대회나가듯이 또박또박 큰소리로 연설하듯이 면접 보는 분들이 많은데 굉장히 부자연스럽습니다. 저는 목소리 크기도 들릴 정도로 적당히 하고 중요하게 강조해야 하는 부분에서만 목소리의 높낮이와 크기를 조절하여 의식적으로 저의 대답이 지루하게 들리지 않도록 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면접관 분들이 저의 목소리에 집중을 많이 해주시고 리액션을 잘 해주신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 자기소개서 2. 현업을 통한 실무에 대한 지식 3. 전공 공부 뿐만 아니라 산업에 대한 관심을 드러낼 수 있는 여러 교육활동 4. 끊임 없는 면접 시뮬레이션 훈련 5. 나에게 불리한 얘기는 자연스럽게 돌리고,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내는 대답 능력 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면접이 진행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절대 대충 쓰지 마세요. 그리고 인터넷과 구글에 검색해서 나오는 정보와 지식은 모두가 다 아는 정보입니다. 경쟁력 하나도 없으니 직접 발품 뛰어서 현업들에게 물어보세요. 오픈 카톡방이나 대학교 취업센터, 혹은 교수님이나 선배를 통해서 쉽게 연결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직무 관련 활동들은 여러분이 산업에 가지고 있는 관심의 척도입니다. 교육활동 자체로 엄청난 지식을 얻기는 힘들지만 직무 관련 실습 및 교육은 많을 수록 산업에 열정적인 사람으로 보여집니다. 거울보고 연습을 해도, 본인이 발을 떠는지, 손이 부자연스러운지, 부자연스러운 종결어미를 사용한다던지, 쓸데 없는 단어 사용이나 문장 간격 길이등 문제점을 파악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주변 여러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조언을 구하고 의식적으로 고치려고 노력하세요 금방 고쳐집니다. 불리한 얘기를 자연스럽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지원자는 1분 자기소개를 통해서 면접관이 흥미를 가질 수 있을 만한 화제를 던질 기회가 먼저 주어지니 자기소개를 잘 활용하시고, 각 예상 질문들의 예상 답변에서 꼬리 질문을 본인이 직접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답변을 미리 준비해가세요.

  • 삼성전자

    인성 , 직무, 창의성 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3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 , 직무, 창의성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의경우 임원급 세분과 기본적인 신상질문 나눕니다 직무는 문제풀어가서 설명하고 창의성도 문제미리풀고 설명합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휴학한이유는?
    내가하고싶은것들을 하기위해서 했다.
    작년하반기 삼성에 지원하지않은이유는?
    막연히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했으며 더 공부하고 지원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임원면접은 반응이 별로 좋지않았고 직무는 칭찬을 많이받았습니다. 창의성은 그냥 모두들 분위기가좋았던듯합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직무면접은 딥하게 공부해가는게 좋습니다. 직무를 가장 먼저봤는데 먼저볼경우 평타만쳐도 붙는다는 소릴 들었으나, 직무가 실무진 면접이라 중요한듯 합니다. 신소재과의 경우 반도체 공정만 파시면 됩니다. 임원면접은 저는 못봤다생각합니다. 대답을 제대로 못한게 많으나 학점이 높고 직무를 잘봐서 붙은듯 합니다. 압박이 상당한 곳들이 많으니 일단 압박면접에 대한 대비가 필수로 필요합니다. 예상질문 100개만들어서 연습했습니다. 면접은 예상질문정리와 그부분들에 대한 사례나 대답을 꼼꼼히 준비해가는것이 중요한듯 합니다. 또 임원의 경우 분위기가 좋은방과 좋지 않은 방으로 나뉘는데 쫄지마세요. 쫄고 어버버하면 지는겁니다. 웃음을 잃지마시고 긍정적인 본인의 성격을 어필하세요. 마지막으로 창의성 면접은 사실 크게 대비는 필요없습니다. 거의 가산점 수준이라 평타만 치면 됩니다. 저는 준비안했고 다행히 무난한 주제가 나와서 무난하게 하지만 성의있게 적어갔습니다. 노력을 중요하게 보십니다. 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

  • 삼성전자

    임원 인성 면접, 전공 pt 면접, 창의성 면접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4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 인성 면접, 전공 pt 면접, 창의성 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전부 다대일 면접이며, 임원 인성 면접: 일반적인 인성 면접과 같음. 자소서 기반. 전공 pt 면접: 주어진 문제를 1시간 동안 풀고 내용을 발표하는 면접. 창의성 면접: 주어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제출하고 발표하는 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창의성 면접- 지원자가 발표한 게 정말 창의적이라고 생각하나요?
    네. 제가 짧은 시간에 생각한 것 치고는 창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원 면접- 리더형인가요? 팔로워형인가요?
    저는 제 또래들과 있을 때 주로 리더형입니다. 프로젝트나 팀 지어 일을 할 때 리더가 되는 것을 더 선호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임원 면접에서는 그래도 많이 호응해주셨는데, 태도 지적을 받았습니다. 창의성 면접과 pt 면접은 심한 압박 면접이었고 고통스러웠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삼성은 원데이 면접이기 때문에, 하루에 3개의 면접을 봅니다. 면접장 도착해서 먼저 인성 검사를 하고, 3개의 면접(창의성 면접, 임원 면접, 전공 pt 면접)을 모두 봅니다. 저는 면접장에서 거의 9시간-10시간을 있었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많이 지쳤습니다ㅜㅜ 마실 거나 음료수를 많이 드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말 지칩니다ㅜㅜ (당연히 핸드폰이나 자료 등은 보지 못합니다. 삼성 광고를 틀어줘서 그것만 내내 봤습니다.) 면접 중 아쉬웠던 것은 압박 면접이 심해서 나중에는 멘탈이 많이 흔들렸던 것입니다. 분위기가 좋다고 알고 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압박 면접이었기 때문에 많이 힘들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부족한지는 잘 모르겠는데, 유난히 제 방이 좀 심했던 것 같아요. 같은 조 다른 분도 얼떨떨해하셨습니다. 뭐 어쨌든 그래서 결과도 떨어졌습니다. 체력 관리랑 멘탈 관리 잘 하세요! 질문 자체는 예상한 데서 많이 나왔지만, 전공 pt 면접이 난이도가 꽤 있어서 어려웠습니다. 보안 서약을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까지 적지는 못하지만, 많은 준비가 필요한 면접인 것 같습니다.

  • 삼성전자

    PT면접에서 주어진 문제 중 일부를 제대로 풀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PT면접 - 면접관4 : 지원자1 창의,임원면접 - 면접관3 : 지원자1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창의면접, 임원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 - 면접 전 3가지 큰 키워드를 주고 그 중 한 문제를 고른 후 꼬리 문제를 풉니다.(디지털 논리회로 관련 3문제) 창의면접 - 공유 경제 서비스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책임, 공유, 스마트폰 등 제시어가 주어졌고, 그 제시어를 이용해 공유 경제 서비스에 대한 문제와 솔루션을 제시해보라는 문제였습니다. 임원면접 - 저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인성적 역량을 질문 받았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CMOS 인버터를 그려보고 설명해보아라
    저는 디지털 논리회로에서의 인버터를 그렸습니다. 그랬더니 자꾸 아니라고 기회를 주셨지만, 끝내 씨모스 인버터를 그리진 못했어요. 이 문제의 답은 CMOS를 구성하는 N,PMOS를 위아래로 그리고 하나의 입력을 받아 인버터가 동작하는 것이 정답인듯 생각해요.
    LATCH와 플립플롭을 바교설명해라.
    저는 공통점과 차이점을 나눠서 설명했어요. 공통점은 둘다 1진 레지스터라는 점과 피드백이 있다는 점. 차이점은 래치는 레벨 트리거이고 플립플롭은 엣지 트리거라는 점. 따라서 글리치에 대한 안정도가 플립플롭이 더 높기때문에 플립플롭을 주로 사용한다고 답변했습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1. cmos인버터를 그리지 못하자 몇번 더 물으시더니 넘어가셨어요.. 그러고는 아예 다른 질문을 하셨습니다. 다소 실망한 모습이 보여서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되네요..ㅜ 2. 래치와 플립플롭 설명은 적절히 잘한것 같아요. 특히 두 개념의 트리거 동작 차이와 글리치를 언급했을때는 “오” 라는 말도 들렸던 것 같네요. 나름 만족스러운 답변이었던 것 같아요.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PT면접에서 주어진 문제 중 일부를 제대로 풀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Setup time과 Hold time에 대한 문제점과 솔루션을 제시하는 문제였는데, 평소에 너무 당연하게만 생각했던 개념이었기에 그것에 대한 문제점과 솔루션은 정말 생각도 못했어요. 따라서 후배들에게 팁을 드리자면 어떠한 개념에 대해 공부를 할때 항상 물음표를 던져가며 공부하면 좋은 것 같아요. 그러면 학문에 대한 깊이도 훨씬 깊어지고 머리 속에도 오랫동안 남을 수 있어요. 따라서 면접 준비할때도 남들보다 훨씬 수월하게되는거죠. 그리고 삼성같이 좋은 기업에 면접을 임하게되면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더 많이 긴장하게 되는것 같아요. 저 또한 너무 긴장해서 많이 실수를 했어요.. 스터디를 통해서 모의면접을 많이 해보며 여러 사람 앞에서 면접해보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 평소에도 부끄럼이나 긴장을 많이 하시는 분들은 분명 큰 도움이 될거에요! 흠,, 저만의 노하우까지는 아니지만 전공 같은 경우는 학부때 쫌 열심히 하지않아서 기본이 부족하신 분들은 무작정 학부때의 전공책을 보는 것 보다는 인강의 힘을 빌리는게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요.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어디든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게요! 화이팅!

  • 삼성전자

    우선 발표자료를 집중해서 준비하였는데 생각보다 에세이에서 많은 부분을 물어봐서 당황하기도했습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4명 지원자 1명(본인)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발표자료를 이용한 PT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을 대략 10분 진행하였고 이후 4분의 면접관앞에서 질의응답 10분진행하였습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작성한 에세이에서 여자친구로인해 소통의 중요성을 깨우쳤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이전에는 소통을 하지않았나?
    물론 에세이에 언급한 여자친구와 헤어지기 이전에도 저는 다른이와 소통을 열심히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소통이 저의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상대방은 배려하지 않은 소통이었던것이 문제였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좀더 상대방을 의식하고 소통하려고 노력하며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하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이민성님이 필요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혹은 자신이 잘하는 업무를 배치받지 않는다면 어떻게 할건가요
    (혹은 이후 질문에 대한 대답을 했습니다.) 우선 저는 제가 어떤 조직에서 제가 가진 능력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업무를 찾을것입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혹시 제가 잘하지 못하는 업무에 배치받는다면 저는 그것을 잘하기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물론 저의 능력이 현저하게 떨어진다면 어쩔수 없지만 제게 업무를 맡기는 회사 혹은 상사는 제가 어느정도이상의 역량을 지녔다고 생각하여 업무를 맡긴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제가 처음에는 못하더라도 충분히 저의 노력으로 극복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은 분위기였습니다. 그렇다고 마냥편한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중간중간 칭찬같은것도 해주셨습니다. 에세이에 기반으로 순간순간 예리한질문이 들어와서 당황하기도했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우선 발표자료를 집중해서 준비하였는데 생각보다 에세이에서 많은 부분을 물어봐서 당황하기도했습니다. PT면접시에 발표자료에대한 준비도 완벽해야하지만 생각지도 않게 에세이에서 예리하게 질문이 들어올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저같은경우도 존경하는인물에 대한 질문, 2번문항에관한 질문등이 연이어 들어왔고 꼬리물기 질문역시 있었습니다. 물론 삼성전자의 특징이 전체적으로 압박을 심하게 하는편은 아닙니다.(물론 자소서나 PT등에서 치명적인 허점을 보이면 얘기가 다릅니다.) 오히려 너무 긴장하면 자연스럽게 할 말도 못하는경우가 생겨서 그런부분은 주의 해야합니다. 면접을 보면서 저는 아무래도 너무 모든걸 외워가려고 하지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개인적인 성향입니다.) 이유는 너무 외우려다보니까 친구들과 면접 연습등을 할때 오히려 대답이 막히기도 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저는 오히려 친구들이나 스터디원들하고 이미지트레이닝? 처럼 모의 면접을 해보는것도 상당히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 삼성전자

    개발자는 아무래도 다른 스펙보다도 개발 경험이 중요합니다! 이건 모두가 아는 사실 일 겁니다
  •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세 번의 면접을 봤고, 지원자는 당시 50명정도 있었습니다. 각 면접 당 면접관은 3~4명이었습니다.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 기술면접, 창의면접 세가지를 보았습니다.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기술면접은 문제를 풀고 이를 발표하는 식이고 발표가 끝나면 개인 프로젝트에 대해 물어보셨습니다. 창의면접도 문제를 푸는 형식입니다.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프로젝트 하면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면 말하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말해주세요
    4명으로 조를 구성해서 프로젝트를 진행해야했는데, 한 분이 먼저 메인 파트를 맡겠다고 하셔서 그 분을 믿고 맡겼습니다. 하지만 그 분이 작성한 코드는 교수님이 요구하신 것과 달랐고, 이에 수정해달라고 요구했지만 그 분께서 자신의 능력 밖이라며 포기하셨습니다. 그래서 남은 셋이서 처음부터 프로젝트를 다시 해야만 했습니다. 시간이 이미 많이 흘러서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셋이서 한 친구의 집에 모여서 같이 밤을 새가며 프로젝트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멤버십에서 어떤 프로젝트를 했나요?
    맴버십 프로젝트 질문에 지도 프로젝트 이야기 함 당시 실력이 부족해서 완성도나 자기 만족도가 높은편은 아니다고 말함 당시 디비를 맡았는데 디비를 한번도 공부한 적 없어서 테이블을 하나로 구성해서 느렸다 지금 하면 더 잘만들 자신 있다라고 답함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인턴 면접이어서인지 굉장히 우쭈쭈 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제가 밝은 이미지를 컨셉으로 밀고 나갔고, 솔직하게 질문에 답해서 공감을 얻었던 것 같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개발자는 아무래도 다른 스펙보다도 개발 경험이 중요합니다! 이건 모두가 아는 사실 일 겁니다. 그에 비해 저는 개발 경험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저도 인턴에 합격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자신감입니다. 너무 솔직하게 답변해서 아쉬웠던 점이 많았습니다. 첫 면접이라 준비를 덜 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아무래도 하루에 모든 면접을 다 보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저도 면접관들도 모두 지치는게 사실입니다. 그 점에 있어서 밝은 이미지로 밀고 나간 것이 좋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어느정도 솔직하게 하되 너무 솔직하지 않게 적당히 잘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그게 어렵겟지만ㅎㅎㅎㅎ) 면접이 어렵고 두려운건 모두 해당되는 사실 일 겁니다! 하지만 달리 생각하면 처음 보는 사람이 제 말을 들어주는 것입니다. 사실 처음 보는 사람이 나의 이야기를 온전히 귀 기울여 들어주는 일은 드문 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 있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한다면 진심이 통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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