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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동서발전

    동서발전 화학직 후기입니다.
    2015.11.14
  • 동서발전 화학직 후기입니다. 건국대 연구동에서 시험봤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었고, 결시자는 거의 없었고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시험은 총 70문제였는데 60문제는 전공관련 문제이고, 10문제는 한국사였습니다. 전공문제 범위는 일반화학, 화학공학일반, 수질환경기사, 대기환경기사 였습니다. 문제의 난이도는 중 이었습니다. 기사 문제와 시중 문제집에서 수치와 보기 그리고 정답도 바뀌지 않고 그대로 출제 된 문제도 5~6문제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것은 공학용 계산기 지참이 불가 였는데 계산문제가 5문제 정도 있어서 계산기가 있었으면 훨씬 좋았을 것이라 예상합니다. 한국동서발전을 준비하는 분들은 범위는 넓게 깊이는 얕게 공부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문제의 난이도가 어렵다기 보다는 이거는 이 것이다. 처럼 단답형 문제와 특성 및 계산을 공부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다고 봅니다. 몇년 전만 하더라도 공기업 기술직은 기사가 많을 수록 유리하고 가점이 되어서 필기 시험에 큰 유리함이 있었지만, 이번부터는 기사가점이 없어지고 누구든 서류를 지원하기만 하면 시험 응시가 가능해져서 무엇보다도 필기실력이 중요한 것같습니다. 기사를 따기보다는 기사 공부를 통해 전공필기시험에 적합한 사람이 합격할 것같습니다. 저는 일반화학이나 화학공학은 준비를 해서 수월하게 풀었지만 대기환경기사와 수질환경기사는 공부를 제대로 안해서 답이 한눈에 안보이더라고요. 많이 아쉬웠습니다. 공부만 넣게 범위에 맞게 한다면 더 맞출 수 있었을 텐데.. 한국사는 한국사검정능력시험 자격증 있는 분이라면 무난하게 1~2개 정도 뺴고는 맞추셨을 것 같아요. 요즘 공기업들은 한국사를 가점 주기도 하지만, 아예 전공시험 안에 10%~ 많게는 50% 이상 출제하더라고요. 한국사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1점 , 2점 차이로 떨어지고 붙고가 결정나기 때문이죠. 시험응시하는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요. 그리고 이것은 개인적인 생각인데 발전소 중 동서발전, 중부발전, 남부발전, 남동발전은 같은 곳에서 출제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한수원은 별도로 다른 곳에서 출제하는 것 같고요. 참고하세요~
  • 한국서부발전

    시간관리..
    2015.11.14
  • 시험은 서울에서 실시되었고 오후시간대라 시험장까지 가는데 널널했습니다. 장소에 도착하니 서류합격인원이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당황스러웠는데..대충 인원 보고 나니 30~40배수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ㅠㅠ 가능한 필기는 많은 사람한테 기회를 준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굉장히 기억에 남는 것은 타 시험장과는 다르게 엄청 꼼꼼하고 엄격하게 본인확인을 하더라구요. 물론 시험시작하기전엔 화장실 가는건 안되는 것은 당연하지만 시험전에도 정해진 시간 외에 화장실 가는거 분위기상 말도 못꺼낼 정도로 무서웠어요ㅠㅠ 2명씩 앉는 테이블에 2명이 앉아 시험을 보았습니다. 정말 가깝게..ㅎㅎ 첫교시가 필기시험이였고 두번째가 인성검사였습니다. 인성검사야 뭐 문항수가 많아도 시간안에 충분히 풀만하기 때문에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문제는 바로 필기겠죠? 시간을 가지면 풀 수있는 문제가 대부분인데 (물론 중간중간 관련된 지식이 없으면 풀수없는 문제도 있었지만;) ncs는 정말 시간관리가 관건인것 같아요. 저도 더 노력해야할 것 같습니다..ㅠㅠ 특히 직장경험이 있는 분들에게는 쉬울 내용의 문제도 많이 있었어요. 지문을 읽고 문의해야할 관련 부서고르기 같은 문제라던가 .. 영수증 첨부 하는것 등 그냥 단순히 직무별 하는일만 알고 있는 취준생에게는 다소 헷갈릴만한 내용이 있었어요. 그리고 정말 황당했던건 컴퓨터 관련 문제였는데 컴퓨터 프로그래밍?관련 언어 문제 였어요. 비전공자인 저에게는 외계어 수준..ㅋㅋㅋㅋ 찍는데 감점이 있다는 말은 없어서 막판엔 찍신강림..ㅜㅜ 아참 그리고 당혹스러웠던 점 한가지가 더 있네요... 다른 곳에서 시험볼때는 본인이 준비해간 샤프나 필기도구를 아무렇지 않게 썼었는데 여기서는 컴퓨터용싸인펜 말고는 일절 허용되지 않았어요. 문제 풀다가 싸인펜이 연해져서 지나다니는 감독관님께 부탁해서 겨우 시험을 치뤘네요ㅠㅠ 이곳 필기 보시러갈분들은 꼭 싸인펜 여분까지 챙겨가시길.ㅠㅠ 여하튼 결과는 아쉽게 되었지만 서류배수가 굉장히 높기 때문에 필기가 중요하다는 사실! 다음번엔 꼭 좋은 결과 받길 바라며 필기후기 마칠게요~~
  • NH농협

    NH농협은행 6급 후기
    2015.11.13
  • 시험은 대전에서 봤고, 타 은행 필기시험때보다는 결시율이 많이 적었던 것 같아요. 제가 응시했던 교실은 2명 정도 결시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타 은행과 다르게 나이대가 조금 높으신 분(30대?)도 있던 것 같아요. 이번 시험은 5급이 NCS유형으로 출제된 것처럼 6급도 기존의 인적성 유형이 아닌 NCS유형으로 출제 되었습니다. 하지만 기존에 나와있는 NCS유형 문제집으로는 그다지 도움이 안됬을 것 같습니다. 저 역시 부랴부랴 NCS유형을 보고 갔지만 크게 도움 된 것 같진 않네요. 특히 은행 실무에 관련된 유형이 많이 나와서 계산하는데 시간이 엄청 오래걸렸습니다.. 농협은 확실히 머리 좋은 사람들을 뽑는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대다수 문제가 표 해석이나 자료해석 문제이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정보 능력에 관련된 유형도 있더라구요. 엑셀 문제가 주어지고 어떤 기능이고, 어떻게 수식을 쓰는지 보기로 출제된게 기억이 나네요. 많은 문제를 풀기 보다는 조금 적게 풀어도 정답률을 높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방송이랑 시험지에도 찍으면 불이익 있다는 문구를 본 것 같아요. 결론은 기존 인적성 문제유형과 NCS유형을 같이 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ㅠ
  • 한국남부발전

    인적성및전공시험
    2015.11.13
  • <남부발전> 우선 인적성은 오답 감점없습니다. 그냥 찍으세요. 그리고 언어쪽은 지문이 길지는 않지만 시간이 모자라네요 ㅠ 한번에 답이 안보인다고 해야하나.. 수리영역은 시중에 파는 교재보다 한번더 꼬아서 냈어요 자료해석도 기본 표랑 그래프랑 같이 해석하는 문제도 있었던거같고... 시간이 워낙 촉박해서 찍은문제도 많았어요 ㅠ 준비할때 시간관리가 중요한거같아요 ㅠㅠ 시간관리하려고 스터디들었었는데 솔직히 큰 도움은 되진 않는거같아요,, 혼자공부하면서 타이머 재면서 푸는게 시간낭비없는거같네요. 그리구 한국사는 되게 쉬웠어요~ 조금만 공부하면 거의 다 맞추실수 있는것 같아요~ 예를들면 사건사건마다 커다란 키워드(ex. 을미사변, 동학농민운동..) 이런 사건들을 커다랗게만 집고넘어가는식으로 공부하면 될거같아요~ 그리고 영어시험... 이건 뭐 ..ㅠ 공부한다고 되는건아닌거같네요 ㅋㅋ 인적성, 한국사, 전공 공부하기도 바쁜데 영어시험까지 대비할순없잖아요? 완전 평소실력대로 쳐야해요. 문제는 토익이랑 거의 유사한 유형으로 나왔어요~! 토익 part 5, 6 라고 보시면되요. 근데 엄청엄청 쉬운 난이도의 part 5, 6에요 .. 평소 영어실력있으신분은 남부발전 영어시험 걱정은 안하셔도 될거같네요.. 다들 알고계시듯이 전공이랑 인적성이 관건인데... 저의 경우는 전공은 기계기사 기출문제위주로 봤구요, 인적성은 시중에 나와있는 책 위주로 봤습니다. 서원각, SD, 시대고시 위주로 봤어요 다시 총 정리를 하자면,, 한국사 영어 전공 2시간 동안 130문제 이구요, 한국사는 사건별로 큰 타이틀만 기억하고 어떤 사건이다~ 이정도만 알고있으면 (시간순서대로..)다 푸실수 있습니다. 전공시험은 저는 기계직이었는데 평소에 공부를 해놔야겠더라구요,,,, 계산문제도 공기업 전공시험치고는 많이 나왔으니깐요 ㅜ 영어는 토익 part 5,6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ㅋ 저는 전공시험 대비를 중간에 하다가 말아서 전공에서 떨어진거같지만... 아마 그때 포기하지않고 끝까지했더라면 전공시험 다 맞출수있었을거같네요 ㅜ 담번엔 붙을각오하고 다시 재도전하려고합니다~ 저의 후기가 조금이나마 준비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됬으면 좋겠네요 ^^
  • 이랜드월드

    도전
    2015.11.13
  • 다양한 걸 도전해보세요.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보다는 스스로 좋아하고 관심있는 것을 찾아보시길 바랍니다. 꿈을 향해 달러간다! 는 말을 그냥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로보고 마음에 품으면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소망을 잃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과거에 얽매여있는 것에 바라보지 말고 지금, 바로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미래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죠.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다양한 경험을 쌓아가면서 물론 실수를 하고 넘어지고 그렇겠지만 그걸 통해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제일 후회했던 것이 있다고 묻는다면 책을 많이 읽지 못한 점인데, 책을 통해 지식을 얻게 됩니다. 독서를 하다보면 취미가 될 수 있으니 그것또한 도전해보세요. 도전은 어떤 큰 것부터 하는 것이 아니더라도 작은 것에서부터 도전해보십시오. 수험생과 후배들을 모두 응원하며 이 글을 이렇게 쓰게 됩니다.
  • 동원F&B

    동원f&b 인적성
    2015.11.13
  • 사람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감독관은 아마 대행인 듯 했습니다. 논술문제는 뭐 크게 어렵지 않았고 수리는 공식을 알면 다 풀 수 있을 듯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언어쪽은 시간이 부족해서 못풀었고 인성이 복잡했습니다. 그냥 일관성잇게 빠르게 풀어나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더 할말은 없으니 평소에 공부 열심히 하시고 저는 모르는 문제는 찍지 않고 그냥 풀지 않았습니다. 수리는 한 20문제 중에 4개풀었나? 너무 못풀어서 2~3개정도 더 찍었는데 안찍을걸 그랬나봐요. 인적성은 무튼 합격했으니깐 비워두는 것도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리 가서 앉아계셔도 좋고 밑에 대기하는 사람이 많아서 미리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동국대에서 쳤고 찾아가는 길은 쉬웠습니다. 마치고 동원 제품으로 맛밤이랑 커피하나 줬습니다. 그래도 대기업이라 이런거 주는구나 싶어서 고마웠습니다. 서울에서만 치는 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하시고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참석율은 그래도 좋은 편인 것 같았고 다들 좋은 기회 잡으시길
  • 교보생명보험

    2015 하반기 사무(경리)직 인적성 내용
    2015.11.13
  • 인적성은 3가지로 나뉘었습니다. 언어,수리,직무적합도검사입니다. 그리고 외부업체에서 주관하여 테스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연필이랑 지우개, 계산기는 시험치기전에 나눠주었고 수리영역에는 연습장이 1장 주어졌습니다. 언어는 30문항에 18분동안 푸는 방식이었고 본문 하나에 2문제 또는 3문제가 있었습니다. 보기는 a. 참 b. 거짓 c. 이 내용만으로는 알수 없다. 이었던거 같고, 언어영역의 경우 수능처럼 본문내용만으로 판단하는 문제로서 집중하고 공부를 충분히 한다면 시간내에 풀수 있을 정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끝나기 5분전 , 1분전에 감독하시는분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수리영역은18문항을 18분만에 풀어야되었는데 맨 뒷장에 자료표가 나와있고 문제에 따라 자료내용을 참고하여 계산,분석하는 문제였습니다.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어떤 자료를 보고 2013년도에 매출이 57억이고 2014년도에 매출이 75억이면 몇 퍼센트 매출이 증가한것입니까? 이런 식으로 문제가 나왔습니다. 보기는 4개인가 5개인가 해서 객관식으로 나왔습니다. 수리영역은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고 저는 문제를 반 정도 밖게 풀지 못했습니다.이것또한 5분전 , 1분전에 감독관이 말씀해주십니다. 마지막으로 인적성은 120몇문제 나왔고 40분정도 줬던거 같습니다. 보기 5개를 주고 ㄱ. 가장 자신의 성향과 유사한것 ㅁ. 가장 자신의 성향과 동떨어진것 을 선택하면 되고, 1문제당 ㄱ. 과 ㅁ. 이 함께 나와있었습니다. 이것은 10분마다 얘기를 해주시고 몇번까지 풀어야 다 풀수있을거 같다고 말씀해주십니다. 그리고 거의 끝나갈때쯤에 마무리하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하면 교보생명의 인적성은 끝이납니다. 참 마지막으로 1과목이 끝날때마다 답지와 문제지 모두 걷어갑니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NCS후기.
    2015.11.13
  • 한수원 첫번째 NCS 시험이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상반기 한수원 인적성과 크게 다르진 않지만 NCS문제는 굉장히 수월하게 풀렸습니다. 딱히 준비할 필요?를 못느낄정도였숩니다.. 결국 엊그젠가요 발표가 났고, 10점차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네요. 제 생각에는 전공에서 다 틀렸기 때문에 전공만 10문제 정도 맞췄으면 합격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음에는 전자기사 필기와 전기기사 필기를 준비해야겠네요. 만일 준비한다면요.ㅎㅎㅎㅎ 시험장 분위기는 뭐 일단 저희 고사장에는 총 25명중 22명이 응시하였습니다. 거의 다온거나 다름없었죠. 그리고 시험 분위기는 그냥 똑같았어요 상반기랑. 다른게 있다면 시험시간이 상당히 길어졌다는 것입니다!!!!! NCS문제 대부분 20분 15분으로 굉장히 길었고, 문제를 다 못읽어서 못푼 문제는 없는 것같네요. 아 한가지 문자추리.. 한수원 문자추리가 어렵기로 소문나있었죠. 이번에는 한개의 큰 문자추리로 꼬리문제 3개가 나왔는데.. 이거 해석하느라 5분까먹고 제대로 해석하지도 못해서 문자추리는 망한것 같네요. 하지만 다른 영역이 생각보다 수월하였기 때문에 그나마 점수는 나온 것 같습니다. ncs는 10가지 영역이 있는데 이를 공부해야합니다..의사소통능력 /자원관리능력/문제해결능력/정보능력/조직이해능력/수리능력/자기개발능력/대인관계능력/기술능력/직업윤리 이렇게 10가지 인데 한수원은 여기서 오직 의사소통 능력,문제해결능력과 수리능력 이렇게 3가지만 준비했는데 역시나 3개 영역에서만 문제가 출제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준비를 사실 많이 하진 못했지만, 유형을 익히고 갔기에 그나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수원 상식같은 경우에는 전국에 총 24개 원전이있는데 이 중에 경수로 원전이 몇개나 있는가? 와 같은 평소 한수원에 관심이 있고 홈페이지를 자주 들어왔다면 쉽게 풀수 있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정답은 20개일 것입니다.) 또한 한국사는 제가 따로 준비하지 못해서 찍었구요. 아참 한수원은 좋은것이 모르는 문제는 찍어도 된다는 것입니다. 이말인 즉슨 찍어도 감점이 되지 않는 다는 거죠. 그러니 문제를 제한시간에 못 풀경우에는 빠르게 찍도록 하십시오. 아무쪼록 조금이나마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랜드리테일

    시간관리가 필요한 인적성
    2015.11.12
  • 최근에 본 인적성중에 유일하게 떨어진 인적성입니다 서류가 발표나고 난뒤에 책을 먼저 샀습니다. 에듀스 껄로 한권사서 유형익히고 모의고사를 통해서 시간관리에 신경썼습니다.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많이 연습해서 정답률을 올리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수열부분에 자신이 있어서 이부분을 중점적으로 문제를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보통사람들이 풀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연습을 해뒀습니다. 시험당일날은 문제를 풀수 있는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잘 연습해뒀던 문제 위주로 풀어나가되 모르는건 절대 찍지 마시고 풀어나가야 합니다.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도표 해석부분에 약점이 있어서 쉬워보이는 것만 풀고 바로 건너 뛰고 풀었습니다. 다른분들의 경우에도 시험당일날은 무조건 자신이 자신있는 부분을 풀고 넘어가면서 정답률을 높이는 쪽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인성검사의 경우에는 이랜드 인재상에 맞추어 하되 자신과 비슷한부분을 일관성 있게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문제가 많기 때문에 시간 내에 풀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재상에 맞지 않으면 아예 필터링으로 걸러지는 것 같습니다.
  • 한국전력공사

    시간 관리 연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2015.11.12
  • 한국전력공사의 시험은 전공부분이 없고 기본 한전의 인적성 유형에 NCS가 도입되는 비중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서류 합격 발표나고 다른 기업의 면접 준비 때문에 4일 밖에 준비를 하지 못했습니다. 에듀스의 한국전력공사 인적성검사 외 3권 정도의 문제집을 풀고 갔는데 시간 관리 연습을 하기보단 문제 유형 파악과 제대로 푸는 연습만 하다가 갔습니다. 근데 막상 가보니 문제집의 유형보단 난이도가 쉬운 편인거 같았습니다. 문제는 쉬웠지만 시간을 재고 풀어보지 않아서 그런지 열심히, 정신없이 풀었는데도 120문제중 100문제 가량 풀고 시간이 다 지나가버렸습니다. 시간관리하는 연습을 할 걸 하는 후회가 가장 많이 남았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이 계시다면 일단 시간 내에 신속하게 최대한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대전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문정중학교인데 버스 정류장에서 5분 이상을 걸어가야 하므로 타지에서 개인차량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오시는 분들은 헤맬 수 있는 시간을 생각해서 대전역이나 터미널에서 시험시간 최소 1시간은 여유있게 도착하기를 권장합니다. 아니면 돈이 좀 들어도 택시를 타면 편할 것 같습니다. 개인 차량을 들고 오는 경우에는 문정중학교 앞에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 주차를 하실 수 있으나 그리 주차공간이 넓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처음에 들어가면 수험표에 있는 수험번호를 보고 고사장을 확인한 다음에 앞에서 나눠주는 신발 덧신(먼지 방지용)을 신발 위에 덮어쓰고 가야합니다. 이 점은 좀 불편하긴 했습니다. 의자와 책상은 제가 두 번 가본 결과 불량한 것은 없었는데 혹시 모르니 일찍 도착하신 분은 책상과 의자높이 그리고 불량이 아닌지를 점검 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다시 한 번 제 경험에 비춰 강조를 드리자면 문제 유형은 NCS 기본 유형과 한전의 기존 인적성 유형이 섞여있는 형태이고 NCS의 비중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이번엔 엑셀의 고급 함수 등을 묻는 문제는 안나왔지만 상반기엔 나왔으니 언제 또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컴활 자격증이 있으나 오래 전에 따서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실기 수준으로 미리 공부하시거나 자격증이 있으신 분이라면 쉽게 풀 수 있지만 아니라면 미리 공부 해 두시길 권장하는 바입니다. 문제집 여러 권을 풀어봤지만 엑셀에 대해 자세하게 실려있는 문제집은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일반 문제집을 여러 권 풀고 유형을 파악한 뒤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면 무리없이 통과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합격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