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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한국투자증권

    시간관리
    2016.10.08
  • 한투같은경우 이틀밖에 시간을 주지 않아서 부담없이 보았습니다. 문제 난인도는 쉬운편이나 시간을 굉장히 촉박하게 주기때문에 다 풀기조차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한 과목당 20문제면 10분정도 시간을 주는 식이였습니다. 평소 시간관리 하는 연습이 잘되있다면 별다른 문제없이도 고득점을 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경제상식은 주로 최근 시사거리 위주로 나오기 때문에 평소 시사에 관심이있으셨다면 큰 문제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블랙프라이데이, 삼성 소송관련, 최근 한국 시황에관한 문제 등 범위가 폭 넓게 출제 되었지만 난인도 면은 광장히 쉬웠기에 평소 준비만이 고득점에 비결이라 생각합니다. 인성같은 경우는 다양한 문제가 출시되었기 때문에 본인에 맞게 솔직하게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인재상을 외워가서 해보려 하였으나 시작하자마자 생각을 고쳐먹고 솔직하게 문제를 풀어 나갔습니다. 본인에 방법을 찾는게 가장 중요하겠지만 조금이나마 팁이 되길 바라며 적었습니다.
  • KT

    인적성은 미리미리
    2016.10.08
  • 1) 인성 인성은 최대한 솔직히 자신을 PR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비슷한 유형이 나왔을 경우, 함정!에 걸리지 않기 때문이죠 ㅋㅋㅋㅋㅋㅋ! 이게 힘드신 분들은... 이건 저의 경우에만 사용하는건데...(이게 답일지는 모르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해당 회사의 인재상과 직무에 부합하는 인물(지인이나 선배, 후배 등. 대신 완전 잘 알정도로 친해야함ㅋㅋㅋㅋㅋ)을 선정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그친구라면 이럴거야!"를 빠르게 생각하고 그친구의 입장에서 선택합니다. 이거꽤나유용했던것 같습니다. 이 방법은 본인이 해당직무와 회사의 인재상과 완전 다를경우 사용해보셔요 ㅠㅠ

    2) 적성 적성은 진짜 유형파악과 시간관리가 정답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서류합격 후 준비하시는 것보다는 1~2개월 전에 미리미리 유형을 익히고, 본인이 부족하신 유형을 공략하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ㅠㅠ 단, 적성을 타고나시는 분들이 있더군요 ㅋㅋㅋㅋㅋ그분들은 예외입니다. 투입한 시간 대비 정말 빠르게 잘하더군요... 제 동기의 경우는, 공간지각 따로 뭐 그리고 이런거 없이 그냥 보인다고 하더군요... 전 1시간을 찾아도 안보이는것들이... 참.. 부럽더군요 ㅠㅠㅠ(But, 그친구는 삼성입사해서 인적성 워낙 상위권으로, 인사팀발령받았다고 들었음.. 공대 직무를 못살려서 우울하다고 하더군욬ㅋㅋㅋ. 팩트인지는 잘..?) 하지만! 우린 다르잖아요?? 어느정도 노력으로 끌어올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면접에서 본인의 끼와 역량! 전부 발휘하시길 바랄게요. 두서없는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KT

    2016 KT 인적성 난이도 급상승?
    2016.07.29
  • 2015년 하반기에 입사한 선배가 분명히 KT 인적성 진짜 너무 쉽다고 얘기해서 간단한 준비만 해갔습니다. 극악의 SKCT를 준비한 경험이 있어서 KT 시중문제집이 잘풀리기도했구요... 다만 처음에는 단어문제, 직무문제가 워낙 특이하고 적응을 잘해야 했기에 그 부분은 예외적으로 좀 공부가 필요합니다. 어쨋든 정말 쉽다는 이야기를 듣고 KT인적성고사장에 들어가서... 언어영역은 SKCT에서도 무난하게 풀었기 때문에 KT에서도 역시 그냥저냥 쉬웠습니다. 그런데 수리영역에서 웬일??? 시중문제집과 난이도 차이가 엄청나고... 멘붕의 시작이었습니다. 단어유추에서도 마찬가지. 보통 모의고사 치면 80~100프로 풀었는데 60프로쯤 겨우 풀었으려나요? 찍은문제 포함해서... 2차멘붕.... 하이라이트는 직무문제였습니다. 시간을 워낙 많이 주는 파트라서 모르는 문제 천천히 넘겨가면서 풀려고 어려운 문제들 넘겼는데 넘기다보니 20번?? 문제가 끝나더군요. 놀란 맘 부여잡고 다시 앞에서부터 정신차리고 봤으나 도저히 이해가 안가고.... 절반쯤 겨우 풀었으려나요 ㅋㅋㅋㅋ 무조건 탈락이라고 생각했는데 저만 어려웠던게 아니었는지 붙긴했네요.... 그냥 KT의 난이도조절 실패라고 생각합니다.
  • 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 인적성 후기
    2016.05.31
  • 한국 서부발전 2016년 상반기 채용형 인턴에 지원하였습니다. 필기시험은 다른 기업과 다르게 당시에는 전공시험만 치렀습니다. 고사장은 건국대학교였고, 다른 직군들도 대부분 건국대학교에서 시험을 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기술직이라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공학관에서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정문에서부터 한참 걸어들어가야 있는 건물이라 아침부터 힘이 들었네요.. 입구와 가까운 법학관 건물 등에서도 시험을 치르기 때문에 직군별로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대학교 건물에 다들 익숙하기 때문에 고사실 찾는것은 어려움이 없으나 책걸상이 대학교에서만 주로 쓰는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형태라 시험볼 때에는 왠지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 저는 전기직으로 지원을 했는데 전자공학이라 전기 관련 지식이 부족했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전기기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한국서부발전 필기시험을 보러 갈 때에는 준비가 덜 된 상태였습니다. 고사장 근처에서 학원에서 나온 사람들이 유인물/홍보물을 나눠주는데 그 종이에 시험 전 반드시 알아야 할 전기관련 이론이라고 해서 일부 적혀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뭘 공부해야할지 모르겠어서 해당 내용을 읽어 봤는데 시험에 하나도 안나왔습니다. 시험 시작을 앞두고 해당 유인물은 감독관이 가방에 넣거나 제출해 버릴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고사장이 대학교 강의실이다 보니 일반 중고등학교 교실과 다르게 시험지를 전달하는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똑같이 시작한다고 하지만 항상 보면 미리 몰래 풀거나 보는 사람들이 있어 뒷사람은 조금 불리하지 않나 싶고, 감독관도 공간이 넓기 때문에 제대로 감독하기 어렵지 않나 싶습니다. (작은 교실에서도 감독관 두명이 감독하지만 부정행위자 못잡아 내는 경우도 있으니...) 시험 난이도는 전기기사 산업기사나 기사 자격증 취득을 했거나 준비했던 분이라면 수월하게 풀 수 있는 정도입니다. 저는 준비가 덜 된 상태라 난이도가 어려웠네요. 전기기기와 전력공학 과목 위주로 하여 이론을 정리해두고 특히 수력발전과 화력발전에 종류를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인적성 후기
    2016.05.25
  • 다른 기업과 다르게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두번의 필기(?) 시험을 거치게 됩니다. 서류 제출 후 모두에게 온라인으로 인적성 시험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해당 인적성은 우리가 평소 많이 접했던 GSAT와 같은 일반 인적성과 동일하게 제출됩니다. 파트별로 시간이 나뉘어져 있고, 정해진 시간 안에 해당 파트의 문제를 빠르고 정확히 풀면 됩니다. 언어/수리/추리/상식 파트가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온라인 인적성의 특성상 부정행위를 감독할 수 없어 계산기 활용이나 인터넷 검색 등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저는 애초에 문제 유형을 모르고 테스트를 시작했기 때문에 계산기나 핸드폰을 준비할 여력이 없어 아는대로 풀어 제출했습니다. 해당 온라인 인적성에서 합격해 통과한 사람들에 한해 오프라인 인적성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게 됩니다. 보통 다른 기업의 경우 시험장에 도착하면 일찍부터 학교 및 고사실에 입장할 수 있도록 허용해주는데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학교 입장까지 제한했습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니 학교 안으로는 입장을 허용해주었지만 고사실에는 입장할 수 없어 시험을 보러 온 많은 지원자들이 운동장이나 정문 근처 바위 등에서 앉아있거나 서있어야 했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통제를 쉽게 하기 위해서일수도 있겠지만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는 지원자 입장에서는 고사실 입장이 불가하니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외부에서 공부를 하기도 애매하고 집중도 되지 않아 조금 이상했습니다. 게다가 입장 시에도 수많은 인원이 한 출입구를 이용해 입장하며 자신의 고사실을 찾는 바람에 입장도 느리고 사람이 몰려 자칫하면 위험한 상황이 있을수도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험은 두 파트로 나뉘어 보게됩니다. 첫번째 파트는 온라인 인적성과 비슷한 유형으로 일반 인적성을 보게 됩니다. 시간이 넉넉했던 편이라 난이도는 다소 낮았습니다. 첫번째 파트가 끝나고 곧장 두번째 파트 문제를 풀게 되는데 다른 기업에서 쉽게 접하지 못했던 유형의 문제였습니다. 상황을 제시한 후 가장 적절한 행동 등을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아마 직장생활 경험이 있거나 NCS 기본 이론과 실제 출제 문제를 풀어본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쉽게 푸실 수 있을것입니다.
  • 한국중부발전

    NCS
    2016.05.21
  • NCS 준비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분명, 지인들과 함꼐 공부를 하면서 계속 준비해왔지만 막상 시험치러 가면서 자신감은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아직 발표는 나지 않아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험장환경의 경우는 중,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르도록 하였습니다. 학교시설이 어떻는 지 처음가보는 곳이라서 헷갈렸습니다. 하지만 안내원 분들께 정확히 물어보며 위치를 파악하였습니다. 그래서 제자리까지 갔습니다. 응시자분들께서는 시간에 마추어 가는 것 보다 조금더 일찍가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학교가 어떻게 배치되어있는지 모르기 때문에 괜히 지각하면 미움을 사거나 퇴장시키실수 도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러니 항상 시험을 치르기 이전에는 일찍 와서 마음을 가다듬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시험치기 몇일 전부터 계속 NCS나 전공 지식 으로 공부하였습니다. 한국 사의 경우는 문과 출신이라 조금 미뤘지만 이또 한 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NCS는 자신의 책을 마련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발표 나기전 모든 응시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 이랜드월드

    그렇게 어렵진 않습니다.
    2016.05.21
  • 처음보는 인적성이라 많이 떨렸어요.. 몇배수로 뽑은건지 응시자도 진짜 많고 시험장 들어가자마자 압도당했습니다. 이랜드가 서류 많이 합격시키고 인적성으로 떨어트린다는 말이 진짜인듯.. 여튼 사람에 대해서 정말 많이 물어보더라구요,, 특이사항 체크하는 것도 있었구요.. 신선했던듯.. 그런데 시간을 너무 조금 주셔서 문제가 뭐였는지 거의 기억이 안납니다.. 언어 수리는 충분히 풀 수 있는 어렵지 않은 난이도의 문제였는데 시간이 엄청 부족해서... 언어 다섯문제, 수리 일곱문제 이상씩은 못풀었어요 ㅠㅠ 여차저차 합격은 할 수 있었는데.. 과락이 아니라 절대평가였던것 같아요... 인성은 정말 말만 들었는데 어마어마합니다.. 나중엔 내가 문제를 푸는건지 뭐하는건지 혼란스러워요 ㅎㅎ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헷갈리고 지긋지긋할정도로 많다는게 딱 인성평가의 느낌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적성평가보단 인성을 훨씬 중요시여기는것 같더라구요... 1차면접 가서도 자소서나 다른 내용보다는 인성평가에서의 강점 위주로 질문받았어요..
  •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적성 후기
    2016.05.05
  • 인적성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NCS를 따로 대비하지 않아 정보의 부족이 컸습니다. 일단 책을 하나 구매하였고 다른 인적성도 (사기업)이 예정되어 있어 준비할 시간이 조금 애매했습니다. 유형 정도만 파악한 후 임하였고 좋은 결과가 있어 놀라웠습니다. 열가지 유형에 맞게 출제가 되었으며 제게 어려웠던 건 단어를 보고 유추되는 단어를 찍는 것 이었습니다. 일반 문과 직렬(사무)보다 이공계열인 기술직이 경쟁률이 덜 하여 다행이라 여겼네요. 잘 하는분들이 많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도 너무나 좋았어요. 감독관님들도 편안하게 배려해주셨지만 규정에 맞게 물 등을 책상에 내려 놓은 채 시험에 임했습니다 붙을 거라 예상도 못했는데 붙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기업과 공기업 둘 다 쳐 본 경험으로는 난이도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금 더 쉬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이 저 같은 경우는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10개는 더 못풀었는데 정답률이 좋았는지 운이 좋아 합격하였습니다. 많이 준비하면 늘지 않을 까 싶네요. 책을 하나 정해서 공부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적성 검사는 연습하여 늘리고 인성 검사는 그냥 솔직하게 답하였고 좋은 결과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응시 인원이 꽤나 많았는데 면접 전형까지 갔다는게 좋았네요 서류에 합격하였다면 엔씨에스를 그 전에 안하여 실망하지 않고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연습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ractice makes perfect! 연습하면 좋은 결과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 시간에 물도 주어 좋았고 빵도 제공되어 좋았 습니다 인적성 시험이었지만 직원 분들의 배려심에 감동 받았습니다 최고의 공기업 답게 여유와 자부심이 느껴져 더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었었습니다 조금 더 연습하여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도 한번 더 칠 생각인데 열심히 연습하면 다들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Play hard work hard and good luck !
  • 금호건설

    쉽다, 무난하다, 하지만 시간분배가 관건
    2016.05.01
  • 언어,수리,추리,시각, 상식, 직무상황 등 다양한 부분이 출제된다. 하지만 대채로 과목당 10분 내외의 시험시간이 있고, 문제는 30문제 또는 20문제로 문제를 다 푸는 사람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따라서 문제를 풀기에 앞서 예제문제를 빠르게 습득하고, 자신있는 문제먼저 골라푸는 연습이 필요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교제를 먼저 풀어보고 빠르게 문제를 푸는 연습역시 필요하다.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직무상황같은 과목에서는 -신입사원이 자신이 프로젝트를 진행하던중 A대리가 불합리한 방법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자고 제의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내가 선택할 행동은? 1. A대리의 의견을 무시한채 내 방식대로 진행 2. A대리가 상급자이므로 A대리의 말을 듣는다. 3. 상급자에게 조언을 구한다. 이런식으로 상황이 주어지고 보기가 주어진다. 이때 문제를 다 읽고 상황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나는 문제를 제외하고 보기만 읽고 중립적이거나 가장 인성적으로 적합한 보기만 선택하는 전략을 활용했다.
  • 서브원

    인적성 어렵습니다.....
    2016.04.29
  • 작년 하반기 SKCT에 응시했는데 그에 비해 더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LG, SK 워낙 인적성이 어려운 기업으로 유명한지라... 나름 이번에는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준비 기간 동안 문제지는 두권정도 풀었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모의테스트에 응시하면서 어느정도 감을 잠았던거 같네요. 그리고 나름 꾸준히 인적성 강의라도 들었던게 도움이된 것 같네요... 도형추리, 도식추리가 어렵다고들 하는데 기출문제나 모의고사 풀고, 도식화 하는 연습 많이 하시면 도움이될 것 같습니다. 언어는 꾸준히 준비하심이.... 수리는 너무 정신없이 풀어서 기억이 안나네요 30문제중 20문제는 겨우 넘겼던 거 같애요..인문역량같은 경우는 쉬웠습니다 LG커리어스에 있는 정도의 한국사 지식이면 충분할 듯 해요! 한자도 그리 어렵지는 않은 수준에서 출제됐습니다. 한자 한국사때문에 걱정안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시험장 감독관은 LG직원인데 친절했습니다. 문제지에 낙서 허용되고, 컴싸, 수정테이프, 볼펜까지 다 줍니다. 발표까지는 2주정도 소요됬네요.. 화이팅하시고, 꼭 좋은결과들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