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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 후기

  • 동원산업

    적성/인성
    2015.11.12
  • 적성은 대체로 쉬웠습니다. 다만 시간이 조금 부족하긴 했구요. 다른 회사에 비하면 대체로 쉬운편이었습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에서는 보통 절반 조금 넘는 수준으로 푸는 속도였는데, 동원에서는 그 이상 풀었구요., 문제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언어쪽에서는 조금 미숙해서 많이 더딘 속도였고,,,,,,,,, 특히 찍으면 불리하니, 아는 것부터 풀라고 하셔서 저는 아는 것부터 빠르게 풀어 나갔습니다. 그러다가 2문제정도는 찍었구요.. 수리는 앞쪽이랑 마지막 쪽에 쉬웠던거 같아요 가운데는 어려워서 많이 비웠는데, 은근히 시간이 부족했어요. 속도시간거리나 소금물농도 이런 기본적인거는 싸트랑 비슷한 수준입니다........... 인성에서는 바로바로 풀고 넘어가라고 하십니다. 시험지에 따로 체크하면 안된다고 말하면서 경고주시구요. 시간 역시 충분하게 풀수있었습니다....... 마지막 에세이는 2문제 나올건데 하나는 영어지문, 하나는 경제,시사 많이 알고 계신분이 유리할겁니다 영어지문읽고 영어로 쓰면 +가산 있다고 하는데요.. 연습A4주더라구요 여기에 글씨랑 내용 요약 정리 잘해서 옮겨 쓰셔야합니다.
  • 삼양사

    시간이 많이 촉박합니다.
    2015.11.11
  • 순발형 문제는 처음 접해봤습니다. 저는 130개 정도 풀었는데 정답률도 낮았는지 탈락했어요. 스크린으로 시간 보여주고, 시간 끝나면 바로 다음 과목으로 넘어가게끔 제지합니다. 다만, 인성시간에 남는 시간이 많아서 마킹은 대충 점으로 찍고, 마킹 실수도 체크만 해놓으면 인성시간에 제대로 마킹할 수 있습니다. 다른 순발형 인적성은 인성시간이 따로 없거나 인성때 적성에 마킹 못하게 해서 더 촉박했었는데 삼양은 그나마 나았어요. 그래도 마킹하는 연습까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문제지에 체크 못하게 하기 때문에 A4 한장에 수리 문제를 풀어야되요. 컴싸로 문제 푸는 연습도 하시고, 평소에도 문제지 말고 눈으로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다만 HMAT처럼 문제지를 돌리거나 고개를 돌리는 행동을 제한하지 않기 때문에 시각적 사고는 비교적 쉽게 풀 수 있습니다. 면접도 아닌 인적성인데 차비를 지급해줍니다. 지역별로 상이한데 저는 부산이라 7만원? 8만원? 받았습니다. 솔직히 감동받았습니다. 지원자를 신경써주는 곳 같아서 꼭 가고 싶었는데 아쉽게 떨어졌네요
  • S-Oil

    에스오일 인적성 후기
    2015.11.11
  • 인문학과 관련된 지문들(다음 글을 읽고 알맞는 것으로 묶인 것을 고르시오, 틀린것을 고르시오.) 등등의 문제가 어려웠고, 대신 앞부분을 넘어 뒷부분으로 가면 수학적계산 문제나 관련문제들은 별로 어렵지 않습니다. 시간은 넉넉한 편이라 시간관리가 필요하기 보다는 올바른 추론과 판단력을 중요시하는 것 같습니다. 기억에 남는 문제는 참가금을 내고 내기를 하는데 동전 앞면이 나오면 50원을 뒷면이 나오면 한번 더 던진다. 다시던질 때마다 상금은 2배가 된다. 이 때 참가금이 참가하는 게 났겠는가 참가하지 않는게 났겠는가? 1번. 무조건 참가한다. 2번. 무조건 참가하지 않는다. 3번 참가금이 10만원 이상이면 참가한다. 4번 참가금이 100만원 이하이면 참가한다. (정확하지는 않고, 대충 이런 느낌의문제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이런식의 특이한 문제들, 기존에 보지못했던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미리 준비를 하는게 큰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작년에도 쳤었는데 완전히 다른 유형이였습니다. 책을 사서 준비하기 보다는 평소에 타기업 인적성을 많이 공부해놓은게 도움이 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듭니다.
  • KB국민은행

    화이팅.
    2015.11.08
  • 사실 은행권 자체가 서류 발표 후 논술 및 인적성까지 시간이 4일 정도밖에 안돼서 조금 미리 준비할 필요는 있습니다. 국민은행의 경우는 뒤에 문제 50개 푸는게 워낙 어려워서 준비 자체가 잘 안될꺼에요. 저도 열심히 찍었구요. 뭐 아는 문제는 풀긴 했는데 많지는 않아서 말씀 드릴게 없네요. 1번이 체언과 용언 구분하는 고등학교때인가 중학교때 생활국어에서 본 문제라 좀 당황스러웠긴 했구요. 무슨 서동요도 나왔던거 같네요. 범위가 워낙 넓다보니깐 준비 자체가 무의미 할꺼에요. 논술의 경우는 그냥 평소에 시사 경제 상식들 돌아보고, 세계 경제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이정도는 취준생이라면 누구나 하는 일들이니깐 그정도 선에서 준비하다가 4일 남으면 이제 열심히 준비해야겠죠. 상황 속에서 그럼 국민은행은 어떻게 해야할까? 이런 식의 접근으로 하다보면 조금 준비가 수월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금융권을 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리없이 글쓰는 방법만 정리하면 될 거같구요. 모두가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 기아

    HMAT 인적성 : 마인드 컨트롤이 가장 중요
    2015.11.08
  • 15년 상반기 현대오토에버 인적성, 후반기 기아자동차 인적성 모두 통과했습니다. 1. 준비기간 - 서류 발표 이후부터 했습니다. 2. 준비방법 - 상반기 : 문제집 한권 +모의HMAT 1회 - 하반기 : 상반기 때 풀던 문제집 + 모의 HMAT 1회 +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 - 특히 오프라인 인적성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삼성 SSAT 맞춤형 강의였지만 비슷한 유형이 있기 때문에 HMAT 유형을 먼저 파악하고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들었습니다. 문제푸는 요령으로 시간을 많이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3. 시험 tip - 시험장에 무조건 일찍 가세요. 입실마감 이후 한참뒤에 시험 시작하긴 하지만 마음을 추스리고 컨디션 조절하고 시험장에 익숙해진 상태에서 보는게 당연히 더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 문과생분들은 언어이해에서 과학관련 지문 일단 pass하세요. 다른 것 먼저 풀고 나중에 시간남을때 풀어도 됩니다. - 논리추론도 마찬가지로 문제 빠르게 읽고 오래걸릴것 같으면 pass하세요. 하반기 논리추론은 워낙 어려워서 3~4문제 빼고 다 pass했습니다. 남은 시간 동안 앞에서부터 차근차근 풀어나가면 됩니다. - 인성검사는 무조건 소신껏. 이건 답이 없습니다. 저는 두번 다 통과한 것으로 보아 현대차그룹 인성검사에는 잘 맞는것 같습니다. 만약 여러번 해서 탈락하신다면 과감하게 지원 안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기아

    인적성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2015.11.08
  • 인적성 시험이 나날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비를 위해 많은 문제집을 풀며 익숙해지는 것이 중요 하겠지만, 제 개인적 견해로는 평소에 조금씩 이라도 꾸준히 준비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기업이 보는 것이 반복 훈련 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유형을 접했을 때, 얼마나 '적응'을 잘 하는가에 대해서 보는 것 같습니다. 인적성 교재를 구입해서 유형에 익숙해지고 스터디 같은 것을 통하여 나름 변형을 하며 문제를 재창조 하는 것도 나름 방법이고 중요할 거 같습니다. 특히 자료 해석이나 정보 추론 같은 것이 기업에서 많이 보는 능력이라고 하는데 평소에 숫자 계산을 빠르게 하는 법을 익히는 것도 중요할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느꼈던 시험장 분위기는 나름 프리 했었습니다. 다른 계열사들은 막 체크하고 그런다던데 기아자동차는 그런것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수능시험과는 다르게 인적성시험은 기업에서 주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 마음대로 운영됩니다. 그래서 해야할 것, 하지 말아야 할것을 잘 지켜주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KT

    KT 인적성 후기
    2015.11.08
  • 시간이 6분, 7분, 10분 정도로 짧은데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만 알려주기 때문에 마킹을 문제 풀 때마다 해야 한다. 마킹 1분 전이라든가 파트별로 시험이 몇분에 끝나는지는 알려주지 않는다. 감독관이 타이머를 들고 직접 유형별로 지문을 읽어주고 각 반별로 시험을 치른다. 그래서 반별로 끝나는 시간도 조금씩 다르다. 사실상 시계를 들고가는 것은 의미가 없다. 그저 감독관이 시작, 하면 시작하고 그만, 하면 펜을 놓으면 된다. 또, 해당 시간 내에 모든 마킹을 마쳐야 하며, 문제 답에 점만 찍어놨다가 나중에 제대로 색칠하는 등 일체의 마킹행위는 불가하므로 민첩하고 요령있게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 짧은 시간 동안 문제를 풀어야 하므로 시간 관리가 중요하다. 결과적으로 합격했는데, 개수도 많이 풀어야 하지만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다. 모의고사를 풀 때도 답을 내고 푼건 거의 틀리지 않게 준비했다. 아마 정답률은 굉장히 높았을 것으로 생각한다. 문제를 빨리 풀되 정확하게 풀 수 있도록 꼼꼼하게 실수하지 않도록 유의하길 바란다.
  •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공사 인적성
    2015.11.07
  • 10월 31일 오전에 사무직 지원자이기에 수도전기공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봤습니다. 구룡역에서 내리면 금방 갈 수 있어요. 걸어서 5분 정도밖에 안 걸리는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시험장에는 조금 미리 가시는것을 추천해드립니다. 특히 지하철 타고 구룡역에서 내리실 거라면 시간적 여유를 두고 가세요 ㅋㅋㅋㅋ너무 빠듯하게 가시면 지각하실지도 몰라요....ㅠㅠ 구룡역이 너무 지하 깊숙하게 있어섴ㅋㅋㅋ출구까지 나가는게 오래걸리더라구요 엄청 긴 에스컬레이터를 두 번이나 타고 올라가야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화장실....ㅠㅠ 화장실 시험 보기전에 가실거라면 일찍 가세욬ㅋㅋㅋㅋㅋ 시험 보기 직전에 줄이 너무 길어서 화장실 못가고 그냥 돌아가시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ㅠㅠ 아 그리고 조금 늦어도 시험장에 입실은 가능했어요. 응시자는 여자가 조금 더 많았던 것 같아요 일단 제가 있던 시험장은 그랬어요. 남자보다 여자가 훨씬 많았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험 보기 전까지는 응시자 분들 대부분이 공부하고 계셨습니다. 평소 본인이 풀던 문제집이나 모의고사집 가져와서 풀고 계셨어요. 시험장 분위기는 너무 추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험 보는 내내 시험장 입구 문을 열어두셔서 시험 보다가 추워서 벗어두었던 겉옷을 입었어요..ㅠㅠ 그리고 제가 응시했던 교실에는 결시자가 없었습니다. 어떤 인적성 시험은 손목시계 사용을 못하게 했었는데 한국전력공사 인적성은 시험 중 손목시계 사용 가능했습니다. 정감독과 부감독 분들께서 긴장 풀어주시려고 얘기도 몇 마디 해주시고, 시험 잘보라고 응원도 해주셨어요. 컴싸로만 풀어야하고, 컴싸는 시험장에서 나눠주십니다. 다른 필기구로 풀 수 없어요. 그리고 시험 보기 전에 답안지 뒤쪽에 무슨 서명 하는 부분이 있는데, 민감 정보 동의 하겠냐 안하겠냐 그런 내용이었어요. 그거..동의하지 않으시면 시험을 못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상반기보다 난이도가 높아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점점 더 NCS문제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듯... 마지막으로 시간이 부족해요. 시간이 부족합니다ㅠㅠ 다들 화이팅합시다!ㅋㅋㅋㅋㅋ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 인적성 후기
    2015.11.07
  • 전체적으로 무난합니다 감독관이 한 분들어오시고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됩니다 시험전에 책도 없고 자료도 별로없어서 크게 준비한건 없었습니다 언어영역은 기존 사트와 비슷했습니다 ㅡ 독해부터 단어 추론까지 기존 사트책으로 준비하시면 될 것같습니다 수리영역은 표해석이 대다수 였던것 같습니다 ㅡ 시간내에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고득점의 중요포인트입니다 아참, 시간은 20분에서 25분사이로 굉장히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음이 추리였나? 그랬는데 새로운유형이었습니다 한개의 장문과 정보를 통해 5가지의 하위 문제를 푸는것입니다 이것또한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시각적사고영역은 굉장히 쉽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주사위, 전개도 이런문제 아닌 간단한 도형을 회전 시켰을때를 찾는문제입니다 또한 블럭의 빈공간을 채울 도형을 찾는 문제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적성 시험보기 전에 85분간 인성시험을 보는데, 이게 제일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보기를 보고 yes.no를 선택하는 문제였는데 말을 교묘히?바꿔서 같음내용이 많이 나와서 일치성을 중요시 보는것 같았습니다 시험본지가 좀 되서 내용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유의....
  • 하나카드

    행동과학연구소 떨어지면 바보다
    2015.11.06
  • 하나은행은 행동과학연구소 문제를 씁니다. 행과연은 금호,kt, 구 엘지계열사, 구sk 계열사, 등 4대그룹을 제외한 대부분의 회사들에서 사다 쓰는 문제입니다. 물론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포스코도 행과연인데, 유형을 비싼걸로 샀는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언급한 위와같은 회사들은 문제가 쉽습니다. 거기서 거기고요. 결정적으로 문제집 사서 풀어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행과연으로 뽑는 회사들 자체가 인적성에 보통 30%정도만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결시자하고, 좀만 유형을 익혀서 가면 다 합격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행과연 인적성에 2번인상 떨어졌으면, 공부 방법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인적성 검사를 안보는 회사로 지원하기를 권유드립니다. 행과연 유형 중에 가장 까다로운 건, 수추리하고 추리입니다. 행과연도 문제 별로 난이도가 다른데, 수추리하고 추리는 회사에 따라 어렵게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래봤자 행과연이니 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4대그룹 인적성 추리로 좀 풀고, 농협5급 교재로 수추리 연습하시면 무난하게 합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