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고에서 응시했고 시간에 딱 맞게 도착했습니다. 오전9시까지 입실이었어요.
서류배수는 10~15배수 정도 되는 듯 했습니다. 한 자리 수 뽑는데 2~3반 있었습니다.(전산계열만)
유형은 전산전공필기 논술/약술형입니다. 공무원 5급공채 기술직 시험 유형이 논술형과 유사합니다. 저는 서류 발표 후 5급 공채 문제로 대비했습니다.
약술형은 난이도가 쉬운문제도 있고 어려운 문제도 있습니다.(이론 및 개념 정리 필수)
시험은 논술형 약술형 모두 함께 한시간 반 전후로 풀게 했습니다.
전체 시험의 난이도는 上上이었습니다.
결코 단기간안에 승부를 볼 수 있는 시험이 아닙니다. 훌륭하고 처우 등이 좋은 직장인 만큼 입사하는데 장기간의 준비시간이 필요할 것 같아 보였습니다. 시험 준비는 역시 전공관련 학습을 얼마나 깊게 확실히 했는가에서 출발하며 5급공채 기술직(전산)을 준비하신 분들에게 좀 더 적합한 시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행시를 준비하다가 눈을 돌려 이쪽을 응시하시는 분들은 쉽게 논술형 답안을 작성하셨을 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서류합/불을 예측하기 어려워 눈을 돌리는 것도 많은 고민을 하셔야 하겠죠. 참 쉬운길이 없어요ㅠㅠ
일단 저는 예결원을 준비하진 않았습니다. 본래 그냥 대기업을 준비하는 일반적인 취준생이었습니다. 가진 스펙은 sky, 전산교육이수 등이었습니다. 영어점수는 당시 입력받지 않았어요.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고 시험에 응시했었고 높은 난이도에 놀랐던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비전공자였거든요. 또. 서류에 관해 추가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자소서를 좀 창의적?이게 작성했습니다. 마지막 질문에 대한 답변을 짧지만 스스로 생각할 때도 '아 정말 이런 접근은 나밖에 없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색다르 게 썼던 것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았나 합니다.
앞으로는 전공필기 시험을 폐지하고 ncs식으로만 선발을 한다는 '풍문'이있는데 확실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벌써 두 세달 지난 일이라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적었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보준비하시는분을 위해
2016.01.26
2015년 하반기 면접 탈한 지원자입니다ㅠㅠㅠㅠ
시험 유형이 바뀌면서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막막했습니다. 시중 출판된 문제집도 풀고 인강도 들으면서 걱정반 우려반 했습니다.
건보는 이미 출제 영역을 공지해서 4가지 영역만 집중적으로 준비했습니다. 평소 독해 시간이 부족해서 보완하려고 했으나 시험에서도 역시나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평소 시간관리하는 능력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유형당 2~5문제 정도 못풀어서 찍었습니다. NCS는 오답감점이 없다는 말이 있어서 마지막에 한번호로 줄세웠습니다. 미리 공지가 없으면 빈칸없이 찍으세요
건보는 전에 봤던 다른 회사와는 다르게 정말 NCS에 부합하는 문제를 출제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른 응시자들의 평도 비슷했구요. 다른 부수적인 문제들 때문에 불만이 있어도 문제가지고 불만을 가진 분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 건보와 관련된 뉴스나 정책들이 지문으로 출제되었기 때문에 평소 준비하신분이라면 이해하는데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것 같아요. 세세한 내용은 몰라도 대충 어떤 것인지 이해한다면 빨리 읽을 수 있겠죠. 저도 홈페이지 방문해서 수시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자원관리능력은 시중 문제와 비슷하게 출제되는 것 같습니다.
다만 대인관계능력은 가장 비슷한것, 비슷하지 않은 것 두가지를 선택하는 문제라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평가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알고 있습니다. 다음에는 어떻게 출제될지 모르겠으나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 있으실거예요! 다양한 문제도 접해보면서 유형 익히는 것도 잘 해야겠죠
감독자분들이 시험자랑 답안지를 잘못 나눠줘서 멘붕이었답니다. 제한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데 몇분을 앞두고 부랴부랴 바꾸느라 긴장 좀 했습니다. 신보떄도 이랬는데 ㅠㅠㅠ 이런 돌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깐 주는 문제지, 답안지 잘 확인하세요!
인성검사도 진행하는데 쉬는 시간 없이 진행되니깐 화장실 미리 가주시고, 간단한 간식거리도 챙겨가면 좋을 것같아요! 은근히 시간이 오래걸리고, 머리 쓰다보니 배에서 꼬르륵 거려서 민망했습니다
대우건설
부담은 없지만 시간이 부족
2015.12.27
언어영역만큼은 자신있는 저였지만 시간이 부족해 낭패를 겪었습니다. 모의사트에서는 다 풀고 시간이 남아 검토할정도인데 대우건설은 이상하게도 시간이 부족하더군요. 금번 인적성에서는 수리영역이 출제되지 않았고 대신 논리 부분이 강화되었습니다. 시중에 존재하는 교재로는 거의 도움받을 수 없으니 참고하시길.
기본기는 대기업 유형별 문제로 다진 뒤 대우건설 기업에 대한 공부를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준비한다고 고득점을 받을 수 없는것도 사실이거니와 오답시 감점이 있습니다. 차라리 확실한 기업 정보를 달달 외우면 추후 면접에서 큰 도움이 됩니다. 에듀스에서 제공하는 면접 가이드북은 기본적인 면접에 도움이 되지만 면접에서 물어보는 내용과는 거의 다릅니다. 회사 내부 지식 제공은 꽤 도움되었던 편.
서류 경쟁률은 높지만 인적성 10배수 면접 5배수임으로 인적성에서는 꽤 낮은 경쟁률만 통과하면되니 크게 부담가지지 말고 기본기로 다져놓은 실력을 기반으로 잘 풀어나간다면 분명히 합격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at NCS인적성 후기
2015.12.24
기본적인 지식을 묻는 문제가 나올까 해서 각 NCS교재 상의 이론 관련 문제를 완벽히 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은 별로 공부효과가 크지 않아 굉장히 후회중입니다. NCS사이트에 올라온 예제 형식 그대로 출제되었습니다. 따라서 응용문제를 중점적으로 학습하시는 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NCS기초직무적성 문제는 10개 영역 모두가 출제됩니다. 각 영역 15분씩 주어지고 문항 수는 20문항입니다. 시험보는 인원이 많은지라 굉장히 큰 고등학교에서 봤는데도 교실을 꽉 채웠습니다. 15분 단위로 주어지는 영역의 순서는 의사소통능력-수리능력-문제해결능력-자원관리능력-정보능력-기술능력-조직이해능력 순이었고, 자기개발능력-대인관계능력-직업윤리 영역은 따로 인성을 측정하는 형태로 주어집니다. 앞의 7개 능력 측정은 스피드테스트로, 시간 내에 빨리 많이 푸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뒤의 3개 부문 측정은 적부판정만 하므로 여유있게 접근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즉, 농수산식품유통공사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대인관계나 직업윤리, 그리고 자기개발 능력에 대해 나오는 교재의 내용을 전혀 숙지하실 필요 없다는 의미가 됩니다. 특히 문제를 많이 풀기 어려운 자원관리 능력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고 싶은데, 자원관리능력 측정이야말로 주어진 시간 안에 어떻게 많은 문제를 풀어야 할지에 대해 고민해야 할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인간의 능력으로 절대 15분 이내에 풀 수 없는 문항들이 즐비한 상황에서 어떻게 본인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를 골라 내어 풀 수 있을지에 대한 측정인 것 같습니다. NCS사이트에 업로드된 예제나, 개인적으로 학습하시는 교재의 문제들을 보며 자신에게 유리한 문제를 찾거나 또는 만들어 놓는 것이 이 영역에 대한 해결책으로 생각됩니다. 아, 조직이해능력 부분에서 출제되는 다섯 개 가량의 상식문제는 문제가 꽤나 디테일하게 나옵니다. 보통 상식을 공부하는 경우, 어떤 대상에 대한 설명이 주어지고 이에 대한 대답을 단답식으로 찾는 양식임에 비해, at의 경우 반대로 출제되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수원 인적성 후기
2015.12.18
한수원 상반기를 응시해보면서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않아 열심히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하반기 NCS첫 도입후 시험을 쳐보니 생각보다 까다로웠습니다.
기본적으로 NCS 70점, 전공및 상식 30점이지만 기계직커트라인이 80점에 가깝고, 전공및상식의 경우 보통 20점 내외라고 가정하였을떄, NCS에서 고득점을 하여야 합격안정권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합격하기위해서는 NCS를 연습할때 시간을 정확하게 재면서 정답률이 85%정도는 유지하도록 해야 합격이 무난할것 같습니다.
언어유형같은경우는 시간은 충분했으나 난이도가 매우 평이했기 떄문에 한두개 틀려도 큰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시험은 100%NCS전환이 아니라 기존 한수원인적성도 포함하고 있으므로 알파벳순서배열과 같은 문제가 나왔지만 저는 이 타입에 대해서 약했기 떄문인지 어려웠습니다. 또한, 기타 자료해석 및 수리?문제의 경우는 난이도가 쉬운것도 있지만 까다롭고 시간이 많이 요구되는 문항도 있었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많이 부족했고 여기서 고득점하느냐 못하느냐가 합격을 크게 좌우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NCS의 경우는 문제수가 많다기보다는 정답률싸움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하지않고 빠르게 푸는 연습만 했을때, 다풀더라도 탈락하기 쉬운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NCS를 대비하기위해 NCS 홈페이지 내 샘플을 풀어보고 갔지만 실제 시험유형은 이것보다 조금 더 어려워서 비효과적인 것 같았고, 사설문제집을 풀어봤으나 너무 까다롭고 문제도 길어서 실제 시험과는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NCS를 대비하기 위해서는 최대한 실제 문제와 가까운 문제집을 풀어서 시간적인 감각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전공>
전공의 경우 저는 기계직이였는데, 일반기계기사 수준보다 쉽게 문제가 출제되었으나 문제가 3역학위주(재료,열,유체) 가 아니라 기타 암기과목인 기계공작법이나 유압의 내용이 많아서 고득점을 하려면 정말 전공공부를 많이 해야되겠구나라고 느꼈습니다. 일반기계기사 책을 여러번 반복학습하는것이 중요할것같습니다.
종합적으로 판단하는건, 한수원의경우 열린채용이고 모든 응시자에게 시험응시자격이 주어지고, 2.5배수 안으로 들어야 필기합격을 하기 때문에 준비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수원만바라보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더더욱이요.. 내년 상반기는 꼭 합격해서 합격수기를 에듀스에 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전력공사
한전 후기ㅠㅠ
2015.12.17
한국전력공사는 언어 추리 수리 공간 NCS 가 반복적으로 나오면서 총 120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한전은 올해 내내 ncs라고 말만 하지 결국 ncs가 아니에요 문제를 보면...
그냥 인적성인데 간간히 몇 문제 섞어 놓은 방식의 문제...
상반기, 중반기 채용 때도 똑같았어요...그래서 이번에 아예 준비할 때 ncs공부는 안하고
인적성문제만 풀고 갔습니다
문제 내용이 한국전력공사와 관련되어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NCS 준비할 시 한국전력공사에 기반한 문제를 알고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전기비 계산이라던가 차단기 설치 위치라던가 기본 지식이 좀 있다면 무난히 풀수 있을 정도로 준비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NCS문제는 점점더 어려워질것 같습니다. NCS유형 문제를 강의하는 곳이 있다면 좋을 듯 합니다.
수리응용 대체로 쉬울줄 알았으나 상반기 문제에 비해 살짝 난이도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특히 소금물이라던가 속도 계산 등은 숫자만 알고 푸는 식이 아니라 조금 생각하게 하는 응용문제로 나오기 때문에 한번 막히면 풀수 없습니다.
따라서 기본이론에 따라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숫자가 아닌 미지수로 변수를 주게 된다면 어려워지니...기본 이론을 알고 푸셔야 할 것 같습니다.
언어 및 추리는 대체로 그만한 난이도 였던거 같습니다 결국 시간싸움... 빠른 시간안에 정확하게 푸는 능력
개인적으로 언어영역이 가장 어렵고 준비하기도 어려운 영역인것 같습니다. 특히 단어 유추는 정말......나름 준비했는데...
단어 유추는 확실히 이거다라고 푼 문제보다는 긴가민가한 문제가 더러 있었던 것 같습니다.
공간영역 저는 공간에 약해 시간을 많이 투자하여 공부하였는데 대체로 이번 공간도형은 무난하게 풀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주사위같은 정육면체가 아닌 전개도를 제시하고 접혔을때 어떤 모형이 나오냐? 이런 류였습니다 다음에는 어떤식으로 나올지는 모르지만 공간도형은 준비한 만큼 나오는 것 같습니다.
한전은 40배에서 3배수로 줄이는거라..정말 통과하기 어렵다는 걸 느낍니다...
문제는 찍지말라고 했구요...다들 소신껏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준비를 해야합니다.
2015.12.15
안녕하세요. 공공기관을 준비하는 취준생입니다. 공공기관 취업을 목표로 준비하고 대비하고 있지만 워낙 다양한 공공기관이 존재하고 (공기업을 준비하지 않습니다), 재단/협회 등 다양한 공공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이 있어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보를 얻는 곳은 카페, 잡코리아 등 잘 알려진 곳에서 하고 있구요. 우연히 알게된 기업같은 경우에는 수시로 들어가서 체크하는 편입니다. 이렇게 해야 갑자기 뜨는 공고에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다들 고스펙이라 자기소개서에 중점을 두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부터 적용된 ncs때문에 서류를 통과했다고 하더라도 그전에 준비했던 인적성과는 달라 당황했던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아직은 과도기적인 측면이 있기 때문에 둘다 병행해서 준비해야합니다. (기존에 나왔던 방식과 ncs) 친절한 기업은 ncs도입/ ncs 문제 유형 이라고 미리 채용공고에서부터 공지해주기 때문에 편하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공기관이 지방으로 많이 이전했지만 아직도 서울과 수도권에 남아있는 기업도 많고, 본사만 이전하고 서울에 지사를 운영하는 곳도 많습니다. 또는 자회사 형태를 통해 남아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두들 공공기관이 좋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연봉 낮고 업무강도 높은 곳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성과연봉제가 도입되어 더욱 안좋은 채용조건으로 계약해야합니다. 다들 모든 것을 감안하고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공공기관 역시 회사이므로 돈을 준만큼 일을 시킨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준 것보다 더 시키기도 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펙에 너무 연연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최근 경향이 토익 기재란을 없애거나 일정 점수 이상이면 만점처리 해버리는 곳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토익과 학점을 일정 수준으로 준비한 후 대외활동을 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체험형 인턴이 될 수도 있고, 봉사활동 등 방학동안 할 수 있는 것이 많습니다. 저도 아직 취직을 못한 입장이지만 서류통과까지 한 입장이라 코멘트 달아 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KT
kt 인적성시험후기
2015.12.09
서울 건대입구역 근처 자양중학교와 자양고등학교에서 시행되었는데 저는 자양고등학교에서 쳤습니다.
저는 시중에 나와있는 kt그룹 인적성 문제집을 수차례 풀어보면서, 문제 유형을 익히는것을 중심으로 공부했고, 유형파악은 실제 시험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대부분의 영역이 모두 시간이 매우 부족합니다.
검토는 제쳐두고, 일단 빨리빨리 정확하게 풀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고, 모르는 문제나 자신없는 부분은 망설이지말고 과감히 넘기는 결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시험은 시중에 나와있던 문제보다 난이도는 낮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특히 응용계산력 문제를 중점적으로 공부했었는데, 시험때는 해당영역이 매우 쉬운편이라 놀랐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문제나, 꼬아놓은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거리속도시간 문제, 농도문제, 일의 양문제, 확률문제, 통계문제 등의 기본적인 공식을 알고 있다면 무리없이 풀 수 있는 난이도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문제를 풀려고 하기보다는 한문제라도 정확하게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감독관분이 찍지말라고 하셔서, 저 또한 못푼문제는 찍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결과는 합격이었습니다.
여러분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GS리테일
gs리테일 인적성 후기
2015.12.09
우선 gs리테일은 적성검사라기보다 거의 인성검사위주라고 보시면 됩니다.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지정된 날짜 이내에 본인이 이용가능한 컴퓨터에서 시험을 치르시면 됩니다.
gs리테일은 생각보다 서류 합격자가 매우 많아서, 인적성 시험을 치르신 분도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인적성 시험과 함께 진행되는 프로세스가 에세이검토인데, 이 에세이는 따로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서류심사때 제출했던 자기소개서를 일컫는 것이므로, 서류접수시 자기소개서의 완성도에 전력을 기울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gs리테일 채용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인재상이나 기업이념, 비전 등을 보고 가장 적절한 모습으로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그에 맞추어서 답을 고르려 하다보면 분명 신뢰도가 떨어지는 검사라는 결과가 나올것이므로 인재상에 맞추되, 일관성 있는 답변을 하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특별히 적성검사라고 할 만한 문제들이나, 수리, 언어, 공간지각 등과 같은 문제는 출제되지 않았으므로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내용은 2015 하반기 대졸공채의 인적성시험과 관련한 내용으로, 다음 분기 채용에도 반드시 이와 같을 것이라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참고만 하시길 바라고,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2015년 하반기 ncs 직업기초능력 후기
2015.12.07
인천국제공항공사 2015년 하반기 ncs 직업기초능력 후기입니다.
일시 : 2015년 11월 22일
장소 : 목동 목일중학교
1. 들어가기
- 반영비율 및 출제 과목 소개
인천국제공항공사 시험은 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영 비율은 ncs 직업기초능력 50% + 전공시험 50 = 100% 입니다.
직업기초능력의 경우 90문항 내외였던 것으로 기억하며
전공시험은 50문제 였습니다.
따라서, 전공시험의 1문제당 점수가 훨씬 높습니다.
전공시험에서 어느정도 고득점이 필요합니다.
전공시험의 출제 과목은 사무의 경우 행정학, 경영학, 경제학, 법학 중 택 1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ncs 직업기초능력 후기
ncs 직업기초능력의 경우 이번에 처음 시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난이도의 경우, 상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문제 유형의 경우,
기존 인적성 유형인 수추리, 언어추리 등의 비중은 크지 않으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업무할 때 필요한 자료 등이 제시되었으며
자료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또한, 컴퓨터 관련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실제로 엑셀의 사용법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엑셀을 미리 공부하신 분들은 바로 풀수 있으실 것이나,
전 엑셀을 몰라서 풀지 못했습니다.
또한, 계산이 빠르다면 유리하실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비용관련 계산 문제가 출제되었기 때문입니다.
3. 전공시험
전공시험은 각 과목의 중요하고 필수적인 개념위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알면 풀고 모르면 찍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공부를 미리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각 과목의 개론 수준으로 공부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직의 경우 기사 수준, 행정직의 경우 개론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경우,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필기 시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ncs 기반 서류 전형에 최선을 다하신 후,
필기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