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처리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검사를 실행 중입니다.
내용이 많으면 로딩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비밀번호 변경
닫기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닫기
가입 시 입력한 이메일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확인하기

인적성 후기

  • SGI서울보증

    SGI 서울보증 2016년 하반기 필기 후기
    2016.10.24
  • SGI 서울보증 필기시험은 금융 A매치와 날짜가 겹쳐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원래 인원의 반 정도가 참석해서 경쟁률이 낮지 않을까 했는데 시험 자체의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운 느낌이었습니다

    . 논술, 약술, 객관식/주관식 전공시험, 인성, 적성 까지 4시간에 걸쳐 많은 시험이 이뤄지기 때문에

    고도의 집중력과 깊은 지식이 필요로 되는 시험이었습니다.

     

    인적성도 타기업에 비해서 조금 까다로운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까다롭다기 보다는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많아서 적응이 안되었던 탓도 있습니다.

    SGI서울보증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최소 1개월 전에는 준비를 하셔야 통과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논술 외에는 딱히 SGI서울보증에 관한 문제는 없었고,

    전공에서 세세한 용어나 의미까지 알아야 약술이나 객관식, 주관식 전공을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서류배수가 높다는 얘기도 들리고 서울에만 시험 장소가 있어 고민을 많이 하다가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문제 난이도가 있어서 걱정이 되지만 좋은 결과 기다려 보겠습니다 

  • KB국민은행

    경제 부분에 대해서는 꼭 공부하고 가세요. ㅠㅠ
    2016.10.21
  • 확실히 금융권 쪽은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번 시험을 통해서 배웠습니다.

    저는 일단 공채설명회 참여하고, 무작정 쓰고서 한 타입인데요

    . 3개월동안 금융3종 준비하고 하는 이유를 이번에 시험을 보면서 알게 되었네요 ㅠㅠ..

     

    솔직히 아무도 어느 기업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가라는 말은 없기에

    무작정 넣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무작정 넣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번에 준비하면서 한번이라도 설명회를 들었고 한 곳은 서류통과는 됐지만,

    그렇지 않은 곳은 가차없이 떨어졌습니다.

     

    어느 회사나 그 회사에 대해서 준비한 사람인지는 서류를 통해서 볼 수 있고,

    그를 검증할 수 있는 것이 입사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사람들이 비교적 잘 들어가는 것을 보고서는 안이하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다음 기회에는 회사에 맞추어서 맞춤형 전략을 좀 더 기민하게 짜서 준비하려고 합니다.

    취업에 너무 비용이 많이들고, 오래걸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포기 마시구요 첫단추가 정말 중요합니다.. ㅠ 

  • GS SHOP

    gs숍 인적성 검사 후기
    2016.10.21
  • 건물에 도착하니 본사 지하 1층에 임직원들이 식사하는 식당이 있는데 거기 책상 위에 컴싸 하나와 계산기 하나씩 놓여있었씁니다.

    앉고싶은 편한 자리에 착석해서 대기하면 됬습니다.

    시간이 되면 감독관 몇명이 와서 유의사항 알려주고 시험이 시작되게 됩니다.

    대기시간은 거의 없었습니다.

    언어는 50문제 조금 안되는 분량이고 참, 거짓, 알수없음 중 하나를 선택하는 문제입니다.

     시간을 20분정도밖에 안주어서 빨리 문제를 풀어야했습니다.

    수학은 30문제정도가 나오는데 시간을 25분정도 줍니다.

    수학 또한 시간이 꽤 부족하기 때문에 암산을 잘해야 하고 자료해석이 빨라야지 주어진 시간동안 다 풀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성검사를 하는데,

     이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마음 편히 보았습니다.

     그냥 본인의 성향에 관련된 보기를 찍으시면되고, 시간은 거의 안부족합니다.

    하지만 인성 문제들이 겹치는 문항이 있던데,

    그 문항들은 조심하셔서 하나의 일관된 답변을 하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끝나면 희망자에 한해 qna 시간을 가집니다.

    저는 그냥 집에갔습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그 때 물어보시면 될듯합니다. 

  • 효성TNS

    효성 후기
    2016.10.21
  • 지원부서 : 노틸러스 효성 R&D

    1. 자소서 작성 팁 다른 것 없고 자기 스토리 적는 것이 중요.

    자소서 항목이 3개, 글자 수도 많은 편이 아니라

     핵심적인 부분만 컴팩트하게 적어주는 것이 중요함.

    또한 이번 자소서 항목 3번을 보면 부서 사업 활성화 방안에 대해 쓰라는 것이 있는 것으로 보아

     기업에 대한 관심이 어느정도인지도 확인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보임.

    자신의 경험과 연계한 답변이라면 더 좋겠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고민의 흔적을 담아 자소서를 작성하면 좋을 듯.

     

    2. 인적성 문제 풀이 시간이 굉장히 짧고 문제 수가 많은 편.

    빠른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풀어내야 하는 만큼 자신만의 문제풀이 노하우를 정립하고

    시험에 임하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임.

    개인적으로는 모의고사 1회만 풀어보고 들어갔는데

    , 조금 더 풀어보고 들어갔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음.

    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음.

    수리 파트의 경우 시간 여유가 제법 있게 다 풀었을 정도. 

  • 오뚜기

    인적성
    2016.10.21
  • 시간이 매우 부족함 모르는건 그냥 넘어가야함

    집에서 컴퓨터로 푸는 인적성이라 컴퓨터찬스를 쓸수있을까햇던건 오산.

    부족해서 다른거 클릭할수가없음 시각적 추리는 매우 어려움..

    하지만 다른 인적성이랑 비슷해서 대강 풀수는 있음 상식은 안나옴

    한국사도 안나옴

    그냥 언어랑 수리랑 추리랑 나옴

    한페이지다풀고 넘기면 팝업창뜨는데

    그거 확인 함부로 누르면 안됨 바로 다음 페이지 넘어가서 쉬지도 못함

    시간이 매우 부족한거 밖에 생각이 안남..

    시간이 매우 부족함 모르는건 그냥 넘어가야함

    연습장 많이 준비해서 바로 풀고 체크해야함 

  • 효성

    효성 인적성 후기
    2016.10.20
  • 저는 효성 중공업에 생산기술로 1지망 썼습니다..

    문제 자체는 굉장히 쉽습니다.

    무척.. 엄청.. 쉬워요... 단지 시간이 엄청 엄청 짧을 뿐...

    30문제 6분씩.. 좀 심하다 싶더군요..

     

     전 주에 주말간 lg와 현대 인적성을 쳐서 따로 공부하지 않고 가서

    유형도 몰랐습니다. 아마 문제가 이런줄 알았다면 역시 안했을 겁니다.....

    속도 싸움입니다. 얼마나 빨리 푸는지가 중요한...

     문제 수준은 매우 낮기 떄문에 금방 푸실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ncs랑 좀 비슷한 느낌도..

    언어의 경우만.. gsat의 유형도 좀 들어있는 것 같은...

    연습을 하고 가시면 더 잘 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딱히 하고 싶단 생각은 안드네요..

    그리고 도형 그려놓고 생각나는데로 적는 창의성 평가? 특이하더군요...

     저는 오전에 쳐서 田 모양 그림을 주고 생각나는데로 적으라는 문제를 주었습니다.

    그냥 생각하시고 적으세요.. 시간 짧습니다.

    그냥 막 적어도 될 듯... 팬이랑 수정테이프는 지참 하셔야 합니다. 

  • 제일기획

    제일기획 창의, 기획파트는 시간싸움이다
    2016.10.20
  • 제일기획 시험을 준비하시면서 상식분야도 어떻게 준비할까 고민이 많으시겠지만

    제일 골치 아픈건 창의, 기획파트입니다.

     사실 매년 유형은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막상 시험장에가면 창의파트를 30분,

    기획파트를 40분만에 자필로 써내려가는게 쉽지 않은데요.

    연습해야할 우선순위를 제 나름 정리해 드릴게요.

     

    1. 시간관리 예전부터 제일기획 창의, 기획파트를 합격하신 분들께서 이렇게 말했어요.

    자신의 역량의 70%만 발휘해라. 맞는 이야기입니다.

    자기가 자신있고 재밌게 구성 할 수 있는 문제가 나왔다고

    거기에 시간을 다쓰면 어느새 부족한 시간에 많은 문제들이 남아있는걸 목격 하실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먼저 처음부터 끝까지 문제를 싹 읽고 아이디어를 떠올려야 하는 키워드만

     머리속에 남겨놓고 쉬운 문제부터 접근합니다.

    그와동시에 어려운 문제들을 어떻게 풀지 고민하는데요. 시간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2. 유형별 마스터키 언급했듯이 유형은 늘 똑같습니다.

    따라서 그림그리기는 대조되는, 또는 연관있는 단어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되는데요.

    어떤 전략으로 할지 미리 마스터키를 정해놓으시면 됩니다.

    예를들면 상반되는 단어를 같은 물체로 표현 할 수 있겠죠.

     카피 창의적으로 바꾸기 부분도 어려운데요 평소에 뻔한 경고문이나

     지시글들을 보실때마다 적어놓으시고 연습하시면 도움이 될겁니다. 건승을 빕니다. 

  • 기아

    깔끔하고 친절한 환경
    2016.10.19
  • 고사장이나 고사실, 좌석이 어디인지는 알기쉽게 안내되어있었습니다.

    초콜렛(페레로로쉐 3개입)과 17차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환경은 쾌적했습니다.

    화장실도 준비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초콜렛을 주시긴 하지만 저는 별도로 삶은계란을 사가서 쉬는시간에 먹었습니다.

    시험시간이 기니까 중간에 간단하게 먹을 것을 챙겨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정행위를 민감하게 생각하는 기업이었기 떄문인지

    방송안내에 따라 땡 소리가 나기 전에 페이지를 넘기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성급하게 문제를 넘겨보지 마시고 침착하게 방송에 따라서 시험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각 영역이 끝나면 바로 펜을 놓으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예시 문제를 풀 떄에도 뒤에 문제를 먼저 넘겨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인성 영역에서는 앞에서 진행해주시는 현직자분이

    시간조정을 잘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도 시간이 많이 남았고 다른 분들도 엎드려서 쉬는 분들이

     몇 분 있었던 것을 보니 시간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마인드 컨트롤하면서 시간안에 정확히 집중하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2016.10.19
  • 아모레 인적성의 경우에는 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절대 재시간 안에 다 풀지는 못하는 양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이 당황하고 손이 떨리는데 시간이 훅훅지나가니깐

     더 집중을 못했던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마인드 컨트롤 하면서

     절대 다 못푸는것때문에 좌절하지 말고

    시간 안에 푼 문제는 모두 맞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집중해서 꼼꼼하게 푸는것이 중요합니다.

    당연히 시험전에 계속해서 시간 재고 문제 풀고,

    자신있는 유형 풀면 반드시 맞출 수 있는 유형을 파악하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예를들어, 응용 계산에서 저는 방정식 문제는 풀면 무조건 맞는데,

    확률은 시간이 걸려서 풀어도 틀리는 경우가 존재해서

    연습할때 이런걸 미리 파악하고 실전에서는 방정식 먼저 쫙 풀고

    시간 남으면 차근히 확률 문제 풀었습니다.

     

    독해에서도 주제나 언급되지 않은 내용은 풀면 맞는데,

    내용에서 추리할수 있는것 같은 유형은 자주 틀려서 재끼고

    나중에 풀거나 안풀었습니다.

     

    이처럼 절대 다 맞춰야 겠다 보다

    시간안에 최대한 많이 푸는것이 중요하므로

    자기가 잘 할수 있는 유형과 못하는 유형을 가려내는 연습이 제일 중요합니다. 

  • BAT코리아

    BAT코리아 인적성 검사 후기
    2016.10.19
  • 주로 2가지에 나눠서 진행되는 듯 합니다.

    저의 경우 GDP 프로그램에서 진행되는 경우 인적성 검사를 시행하였네요.

    시험장은 강남에 위치한 과학회관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서 저녁 6시에 실시합니다.

     

    대략 150여명 이상이 응시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 문제 유형같은 경우 합격 시 관련 자료를 제공하거나

    기존의 외국계 준비했던 분들은 J&J에서 나오는 유형과 거의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언어유형같은 경우 20문제 정도 나오는데 시간상 불리한 부분은 없을 것으로 생각 되오니

     빨리 진행하셔서 풀고 끝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문제같은 경우 어렵지는 않고, 계산기를 제공하여 문제를 풀수 있어서

     시간 절약이 가능할 듯 합니다만.

    최대한 빨리푸는만큼 정확도 있게 푸는것 도 필요합니다.

    인성은 기존의 인성검사와 유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관성있게 푸는 방향으로 하시고 시간은 많이 남으니 조심해서 푸세요.

    저녁에 실시하고 보통 끝나면 8시정도에 끝나니 준비 잘 하시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